• 최종편집 2020-09-18(토)

전체기사보기

  • 성남시 ‘빅데이터센터’ 개소 초읽기…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데이터 생산·구축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오는 15일 ‘빅데이터센터’ 개소를 앞두고 5일 오후 2시 시청 3층 율동관에서 기자 브리핑을 열었다. 브리핑을 주재한 임승민 행정기획조정실장은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사업’에서 교통 분야 빅데이터 센터로 선정됐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교통 분야 공모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등과 긴밀하게 협의하며 대한민국 자율주행 학습데이터 및 인공지능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 빅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 배경임 국장은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원유라고 할 정도로 새로운 미래 산업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며 “서울시의 경우 이미 2016년에 빅데이터 캠퍼스를 개소하여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축적하고, 그 분석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서울시는 교통카드 이용정보, 버스운행 데이터, 유동인구 데이터 등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시간·구간·지역별 이동패턴, 승객수요 등을 분석해 시내버스 전체 노선 354개 중 시민 수요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노선을 조정하고, 이르면 12월부터 새로운 노선으로 시내버스를 운행한다고 한다”고 부연했다. 또한 “부산시는 신용평가기업의 금융 빅데이터를 지역정보와 융합, 도시 양극화 현황을 파악할 수 있게 분석을 실시해 지역 양극화 해결을 위한 도시개발 의사결정 지원 정보로 활용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 밖에 경기도, 충청북도, 대구광역시, 창원시, 서산시 등 자치단체에서도 빅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빅데이터를 행정에 접목시키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지자체들의 빅데이터 활용 추세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빅데이터는 정책 설계에서 있어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 성남시 빅데이터 센터 소개임 국장은 “성남시 빅데이터 센터는 교통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연구를 위한 학습용 데이터의 생산 및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센터에는 성남시가 설치하여 이미 운영하고 있는 CCTV(6027대), 드론(6대), 교통정보수집장치 등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인프라를 통해 수집하는 도로 교통 상황, 3cm 단위의 차량 위치 고정밀 측위, 생활안전 관제 정보 등의 데이터가 축적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자부품연구원, ㈜유니콤넷,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등과 함께 협업을 할 것”이라며 “도로별 교통량 분석 및 예측 정보, 판교에서 시험 운행 중인 2대의 자율주행 자동차 실증 테스트 정보, 자율주행 자동차와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5G망 정보, 인공지능(AI) 학습용 자율주행 영상 정보 등의 빅데이터를 생산하여 축적하게 된다”고 했다. 나아가 “이렇게 생산 및 구축한 데이터들은 성남시 교통 행정 관련 정책을 기획하고 추진할 때 과학적 근거자료로 쓰이며, 아동, 노인, 장애인 등 교통 약자를 위한 다양한 공공 서비스 개발에도 활용될 예정”이라며 “또한 한국교통연구원의 교통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에도 전송되어, 데이터가 필요한 시민, 기업, 대학, 연구소 등에도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 성남시 빅데이터 센터 구축 효과임 실장은 “차세대 자율주행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우선 도로상태, 교통표지판, 교통신호 등 실제 도로환경과 관련된 영상 데이터가 필요하다”며 “자율주행 자동차가 실제 도로환경에서 주행하며 축적하는 영상 및 차량제어 데이터 등도 필수적인 머신러닝 학습용 데이터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남시 빅데이터 센터는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연구를 위한 필수 데이터를 생산, 축적, 가공, 유통함으로써, 교통 분야에서 새로운 국가 동력이 될 빅데이터 기반의 자율주행 인공지능 산업 창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며 “또한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교통 분야와 연관된 금융보험, 의료, 에너지,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들과 연계하여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신사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에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 추진 일정 및 향후 계획임 실장은 이를 위해 “올해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개발 및 공유 체계 구축을 위한 DB(데이터베이스, Database) 환경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개소식 이후 성남시 빅데이터 센터를 홍보하고 빅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노베이션 챌린지 대회 구상도 밝혔다. 이 대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3일과 4일, 무박 2일 동안 성남시청 3층 한누리관에서 진행”되며, “인공지능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한 데이터를 정제, 가공하여 물체를 검출하는 해커톤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공공 서비스 정책을 제안하는 아이디어톤으로 구성”된다. 또한 “내년에는 다양한 원천 데이터를 수집하여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동시에, 도로환경 데이터와 자율주행 영상 및 차량 제어 데이터를 융합한 빅데이터를 구축한다”며 “2021년 이후엔 오픈 데이터 플랫폼을 적용하여 다양한 공공 및 민간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민·연·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교통 분야 빅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임 실장은 이어 “앞으로 교통 분야 빅데이터를 활용해 아동,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 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로위험요소 알림 어플리케이션’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개발하는 정책을 펴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또 “데이터는 결과가 아니라 씨앗일 뿐”이라는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말을 인용하며, “우리가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통해 끊임없이 관찰하고 또 그것을 토대로 상상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임 실장은 “성남시 빅데이터 센터는 성남 아시아실리콘밸리를 이루는 중요한 한 축이 될 것”이라며 “상상 이상의 첨단 IT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1-05
  • 성남시 내년도에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 펴기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내년도에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을 펴기로 하고 11월 4일 시행 공고를 냈다. 지원신청 기간은 내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대상 주택은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건축 허가를 받은 20세대 미만의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아파트 또는 150세대 미만의 주상복합아파트 중에서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한 건축물이다. 성남지역 4043곳 공동주택이 해당한다. 단지 내 도로·보도·보안등·지상주차장·어린이놀이터·경로당 보수, 하수도의 준설과 보수, 석축·옹벽·절개지 등의 긴급 보수, 옥상, 노후 급수관 등의 공용부분 유지·보수를 지원한다. 옥상 유지·보수의 경우 방수공사의 하자보수 보증기간 5년이 만료된 건축물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총사업비의 80%까지이며, 최대 지원금은 2000만원이다. 신청하려면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또는 입주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서, 사업계획서(시 홈페이지-정보공개-부서별 공개자료실) 등의 서류를 갖춰 기간 내 시청 7층 공동주택과를 방문·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내년 5월 중 지원 대상 소규모 공동주택을 선정해 관련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지난해 10월 29일 ‘성남시 소규모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지원 조례’를 제정해 소규모 공동주택에도 노후시설 개선비를 보조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1-05
  • 성남시 ‘자율주행’ 빅데이터센터… 4차 산업의 중심축
      [아이디위클리]성남시 11월 15일 시청 8층에 빅데이터 센터를 설치해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융합 빅데이터 구축·생산에 나선다. 4차 산업을 이끄는 중심축이 될 전망이어서 주목된다. 시는 센터 개소를 앞둔 11월 5일 오후 2시 시청 3층 율동관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빅데이터 센터 개소식 관련 기자 브리핑’을 열기로 했다. 브리핑을 주재하기로한 성남시 행정기획조정실장은 “앞선 9월 성남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교통 분야가 선정됐다”며 센터의 역할과 데이터 기반 행정 방향을 설명했다. 시청 8층 빅데이터 센터는 22㎡ 규모에 데이터 분석용 Lamda 장비, 서버내장 GPU, 클라우드 관리용 서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시스템,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 등을 갖춰 문을 연다. 운영비는 3년간 지원받는 9억원의 국비로 충당한다. 이곳엔 전문직 공무원 2명, 자율주행 빅데이터 전문가 4명 등 모두 6명이 근무하게 된다.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자동차의 멈춤, 가속, 추월 등의 명령을 수행하는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데이터를 생산·구축하는 일을 한다. 성남지역 CCTV(6027대), 드론(6대) 등으로 수집한 도로 교통 상황, 3cm 단위 측정치의 차량 위치, 생활 안전 관제 정보 등을 전자부품연구원, ㈜유니콤넷,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등 협업기관과 함께 융합·가공·분석해 차세대교통 빅데이터로 생산하는 방식이다. 자율주행차 운행에 필요한 도로 교통량 분석과 예측 정보, 지역 내 자율주행 자동차 실증테스트 정보, 차량 제어 데이터, 자율자동차와 실시간 정보를 주고받는 5G망 정보, 인공지능학습용(AI) 자율주행 영상정보 등이 해당한다. 시는 이들 자율주행 관련 빅데이터를 과기정통부의 한국교통연구원 교통플랫폼으로 전송해 필요로 하는 자율 주행 자동차 개발자와 기업, 대학교, 연구단체 등에 제공한다. 성남시 행정기획조정실장은 “성남시 빅데이터 센터는 교통 분야를 시작으로 사회복지, 지역상권 등의 분야로 영역을 넓혀 나갈 것”이라면서 “분석 예측을 통해 시민 위한 새로운 산업 창출과 정책을 선제 개발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성남시 빅데이터 센터 개소식은 행사 날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진행된다. 은수미 성남시장과 일반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보고, 비전 선포식 등을 진행한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1-05
  • 새로운 경기, 자율주행을 꿈꾸다 '제3회 판교자율주행모터쇼(PAMS2019)' 성료
      [아이디위클리]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킨텍스(KINTEX)가 주관한 ‘제3회 판교자율주행모터쇼(PAMS 2019)’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3일 폐막했다. ‘새로운 경기, 자율주행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금년 행사는 자율주행 산업 교류를 위한 비즈니스 데이와 미래 자율주행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자율주행 경진대회 및 자율주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회로 구성됐다. 개막일인 1일에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에서 자율주행 관련 산업 기술을 보유한 30여개 업체들이 참가한 산업박람회와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 자율주행 스타트업 활성화에 대한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특히 금년에는 스타트업의 자율주행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평가와 우수 기술 및 서비스 투자 연계를 위한 ‘스타트업 투자연계 오디션’과 자율주행 인식기술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자율주행 인식기술 경진대회’가 처음으로 개최됐다. ‘스타트업 투자연계 오디션’ 심사결과 대상에 에이모, 우수상에 ㈜에바와 에이치브레인, 장려상에 모라이와 디토닉이 수상했다. 또한, 국내 도로환경에 적합한 자율주행 DB구축 및 사고 다발 상황 극복을 위한 자율주행 알고리즘 개발 장려를 위해 진행된 자율주행 인식기술 경진대회에서는 전방 환경인식 부문 모라이가 1등의 영광을 차지하고 이어 성균관 대학교와 한국플랫폼 서비스기술이 2등과 3등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전방향 3차원 환경인식 부문에서는 에스오에스랩이 1등, 성균관 대학교가 2등을 수상했다. 전년에 이해 이어 올해에도 진행된 ‘자율주행 기술혁신 Award’는 자율주행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업체 및 기술 혁신 기업을 대상으로 핵심, 연관, 인프라의 3가지 부문로 나누어 시상을 진행했다. 핵심기술 부문에 라이다 기술을 개발하는 에스오에스랩, 연관기술 부문에 인공지능 시스템 학습 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하는 에이모, 인프라 부문에서는 자율주행용 정밀도로지도를 공급하는 모빌테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일과 3일에는 자율주행 경진대회, 자율주행차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자율주행차 시승회에는 경기도 자율주행차 ‘제로셔틀’과 숭실대학교 i30, 국민대학교 스포티지가 참여했다. 금번 시승행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자율주행차 시승행사에 참가하며 자율주행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미래 자율주행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이 참가하는 다양한 경진대회를 통해 자율주행 산업의 미래 비전 및 인재 육성의 장을 제시했다. 먼저 자동차 산업 미래 인재들이 참가하는 ‘대학생 자동차 융합기술 경진대회’는 100% 전기로만 움직이는 E-포뮬러 부문과 대학생들이 직접 세팅한 자율주행 플랫폼을 사용하는 자율주행 부문으로 진행됐다. 대회 참가팀을 대상으로는 독일의 KIT(카를스루에 공과대학)의 자율주행 포뮬러 세미나도 열렸다. ‘고등학생 자작자율주행차 경진대회’는 마케터, 엔지니어, 디자이너로 팀원을 구성해 체계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미션대결 및 PT 발표를 통해 종합 우승, 준우승, 부문상을 선정하고 종합우승팀에게는 3D프린터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자율주행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참가한 ‘레고 자율주행차 경진대회’에서는 레고 마인드스톰 EV3을 이용해 미션 수행을 위한 자율주행 차량을 설계하고 센서 및 모터를 활용해 대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부 30팀, 중등부 20팀, 고등부 20팀 총 70팀이 참가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제3회 판교자율주행모터쇼는 자율주행 산업 내 네트워킹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자율주행 산업의 현 상태와 미래 비전에 대해서 제시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서울·경기
    2019-11-05
  • 임정미 성남시의원 “안전한 통학로 확보” 촉구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임정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중원구 금광·은행·중앙동)이 불법주정차 및 과속방지 CCTV 설치 확대, 옐로우 카펫 설치, 보행안전도우미 배치 등 통학로 교통안전 대안마련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4일 제24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과속차량과 공사차량으로 인해 우리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위협받고 있는데도 과속방지 및 신호위반 단속카메라조차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조사 결과, 성남시 관내 72개 초등학교 중 13개 학교에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그마저도 10년이 지난 카메라는 식별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임 의원은 아동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스쿨존 불법주정차·과속방지 CCTV 설치 ▲옐로우 카펫 설치 ▲공사장 주변 통학로 보행안전도우미 배치 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조속한 통학로 점검을 제안했다. 임 의원은 “성남시는 ‘성남시 교통안전 관리에 관한 조례’에 의거 시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교통안전에 관한 각종 시설물의 설치,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성남시는 지난 10월 성남시의회·성남교육지원청·수정경찰서·중원경찰서·분당경찰서·성남소방서·분당소방서 등 8개 기관과 함께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기반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1-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