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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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미래그리기포럼, ‘평생학습현장의 변화와 미래사회’ 강연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성남미래그리기포럼(회장 조정식)’은 15일 오후 4시 4층 세미나실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성장과비전’ 김영미 대표(교육학박사)를 초청해 ‘평생학습현장의 변화와 미래사회’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김영미 대표는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백석대학교 대학원 교육학박사를 취득하고 성남여성의전화 교육부장, 흥사단투명사회운동본부 교육실장 등 시민단체 활동, 여러 대학과 기관에서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다수의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저술·연구활동은 물론 현재 성남시의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성남미래그리기포럼’의 올해 4번째 강연으로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1-07
  •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조, “경기도·도교육청 교육정책 계속되어야” 이재명 탄원 힘보태
    [아이디위클리]전국광역시도공무원노동조합의 탄원에 이어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도 이재명 경기지사 탄원에 동참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등 14개 노조는 7일 “경기도·도교육청의 교육정책은 계속 되어야 한다”는 탄원에서 “경기도가 추진하는 혁신적 교육정책의 성공이 곧 대한민국 교육 혁신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재판장님의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시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지난 9월 6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2심 판결 이후 경기도 교육계는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각종 교육정책에 차질이 생길까 염려하고 있는 기색이 역력”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함게 교육사업협력 확대 일환으로 경기도 초등학교 치과주치의,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공공보육강화를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학교밖 청소년지원, 학교 건축물 석면 제거, 학교 실내체육관건립 등 미래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교육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총 6000억 원을 투입하는 ‘2020년 도-도교육청 교육협력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 교육환경 개선과 관련 복지사업 도입을 위해 도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바탕으로 도정에 매진하고 있다”고 탄원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과거와 달리 도교육청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끌어가는 리더십을 높게 평가”한다며 “도지사직 상실로 인해 도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각종 참신한 교육정책들이 중단되거나 사장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라고 호소했다.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오재형) 소속 14개 노조로, 서울특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오재형, 부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편경천, 대구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이광주, 인천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오국현, 대전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한상호, 울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서보순, 경기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안명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김동열, 전라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정기웅, 전라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기백관,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이면승, 경상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진영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류지훈, 충남교육기관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조성일이다.
    • 서울·경기
    2019-11-07
  • 경기도건설산업노동조합, “어두운 숲의 달빛 이재명 지사... 노동자 위해 일하게 해달라”
    [아이디위클리]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조합원들이 7일 오전 10시 도청 신관 앞에서 ‘이재명 도지사 지키기 탄원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주최측 추산 350여 조합원들은 “경기도의 일꾼 이재명 지사가 계속 일하게 해주세요”, “무죄!! 무죄!! 이재명 지사는 무죄!!” 등 이 지사의 무죄선고를 강력히 촉구했다. “경기도지사로서 지금처럼 노동자를 위해 일해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합원들이 모은 탄원성명과 서명부는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 노민호 집행위원장에게 전달되었으며, 범대위는 서명부를 곧바로 우편을 통해 대법원에 접수할 예정이다. 2천2백명의 조합원이 탄원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조합원 2만5천여명 중 경기지역본부에는 1만여명의 조합원이 있다.
    • 서울·경기
    2019-11-07
  • 성남시의회, 청사이전 10주년 기념식수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의장 박문석)는 의회 청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하여 5일 오전 식수행사를 개최했다. 박문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사 앞 화단에 소나무 한 그루를 심으며 시민에게 변함없이 봉사하는 시의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문석 의장은 “성남시의회는 현재 유휴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 공유함으로써 시민의 복리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 식수행사를 통해 시민을 대변하는 시의원으로서 책임과 사명감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고 시민이 염원하는 자치분권시대를 열어가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소나무가 비바람과 눈보라에도 푸르름을 잃지 않는 것처럼 늘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주는 나무로 건강하게 자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2009년 성남시청과 함께 태평동에서 여수동으로 이전한 성남시의회 청사는 현재 시민들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성남시의회는 청사 1층에 의회 홍보관을 마련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시의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의회 장벽을 낮췄으며, 정책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시민에게 다가가고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1-07
  • 경기도, ‘미래 자족형 3기 신도시’ 조성 위한 TF 본격 가동
      [아이디위클리]경기도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으로 추진 중인 3기 신도시 등 대규모택지의 성공적 모델 구축을 위해 지난 6일 ‘미래 자족형 3기 신도시 조성을 위한 TF’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3기 신도시 중 경기도에는 24만호가 공급되며, 도는 남양주 ‘왕숙·왕숙2’, 하남 ‘교산’, 과천 ‘과천 지구’의 10만500호의 사업시행자로서 행정지원을 맡는다. 이 중 하남과 과천 2곳의 사업시행은 경기도시공사도 함께 할 예정이다. TF는 경기도 21개 부서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시공사, LH 등으로 구성됐다. 도는 이번 TF 구성을 통해 정부의 3기 신도시 정책 사업시행자로서의 주도적인 계획수립 뿐 아니라 ‘중앙-지방-시행자’를 아우르는 통합 소통채널 창구역할을 할 계획이다. TF는 이날 첫 회의를 열고 자족기능 강화 방안에 대한 모델로 판교테크노밸리 조성 현황 등을 함께 공유하고, Personal Mobility 활성화 및 친환경(수소·전기) 충전인프라 마련 등 미래 신 교통수단에 대한 논의를 했다. 또 철도 및 BRT·버스 등 광역교통수단에 대한 적정 공급을 위해 중앙 정부와 최대한 협력해 나가는 것에도 의견을 같이했다. 이 날 선정된 과제는 교통·자족·계획·시행·행정지원·특화 등 약 16개에 달한다. 향후 과제들에 대한 공동 검토로 구체화하고 특화시킬 계획이다. TF는 100만㎡이상의 대규모 택지 7개소를 대상으로 분야별, 지구별, 기관별 주제에 따라 상시 운영될 예정이며, 기초 지자체의 의견도 최대로 수용해 공동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김준태 도 도시주택실장은 회의에서 “3기 신도시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도시다. 1·2기 신도시의 문제점을 보완해 자족기능이 강화된 도시로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의를 주재한 손임성 도 도시정책관은 “민선7기 도정 정책 중 도민에게 환영받는 핵심 요소들이 신도시 계획에 잘 녹아들어 3기 신도시가 주택공급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새도운 도시발전에 도약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11-07
  • 성남시-분당경찰서, 금곡동 복합청사 신축 ‘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분당경찰서와 시·국유지 재산 교환을 통해 오는 2023년 6월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금곡지구대가 함께 있는 복합청사를 건립한다.   시는 11월 6일 오후 2시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유현철 분당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곡동 복합청사 신축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정구 신흥동(현재 신흥지구대 자리) 시유지와 분당구 금곡동 국유지(현재 금곡지구대 자리) 재산을 맞교환한다.  성남시는 신흥동 3775번지 942㎡(56억8500만원 상당)의 시유재산을 분당경찰서 소유로 넘기고, 분당경찰서는 금곡동 173번지 670㎡(56억9800만원 상당) 국유재산을 성남시 소유로 넘기는 방식이다.  시는 해당 부지의 소유권 이전 절차 뒤 노후하고 협소한 바로 옆 174번지 금곡동 행정복지센터(1994년 준공)와 금곡지구대(1996년 준공)를 헐고 그 자리에 복합청사를 건립한다.  성남시는 금곡동 복합청사 건립에 131억원을 투입하며, 대지면적 1420㎡(동 센터 750㎡+지구대 670㎡)에 지하 2층, 지상 3층, 건축연면적 4200㎡ 규모의 건축물을 세운다.  복합청사 완공 후엔 2개 층 700㎡ 규모 독립된 공간을 분당경찰서에 무상 대부해 금곡지구대를 설치·운영토록 한다. 행정복지와 치안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지자체와 경찰청의 성공적인 협업 모델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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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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