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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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권센터, 이재명 탄원서 제출 “군인 상해보험은 최고의 정책”
      [아이디위클리]최근 군사쿠데타 문건 공개로 이슈의 중심에 있는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이 항소심에서 벌금 3백만원을 선고받고 대법원 최종심을 앞두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 탄원서를 14일 대법원에 제출했다. 임 소장은 “성남시장, 경기지사를 역임하는 동안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관내 청년들이 복무 중 사망하거나 상해를 입을 시 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여 ‘군인 상해보험’ 제도를 실시했다”며 “타의 모범이 되는 군인 인권 옹호에 기여한 획기적인 사례”라고 평가했다. 또한, “병역의무의 이행으로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명시한 헌법 39조 2항을 실천한 우수사례”라며 탄원했다.
    • 서울·경기
    2019-11-14
  • 자원봉사를 전시한다고? ‘2019 분야별 배움나눔전’ 열려
      [아이디위클리]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13일 성남시청 2층 공감갤러리에서 관내 자원봉사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관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재능나눔 전시회 배움나눔전’을 개최했다. 오프닝 무대는 2017년 성남시 재능나눔 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한 재능나눔단체(도레미오카리나앙상블)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분야별 재능나눔 전시회 ‘배움나눔전’은 성남시 재능나눔의 일환으로 2018년 3월부터 두해 째를 맞는 분야별 재능나눔 봉사자 양성과정(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으로 배출된 재능나눔 봉사자의 2년간의 노력과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이덕은 센터장은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열과 성을 다해 작품을 출품해주신 재능나눔 봉사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시민봉사자의 자발적인 재능나눔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진 이번 작품전시회가 시민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분야별 재능나눔 봉사자 발굴 및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 복지 향상과 성남시 재능나눔의 가치를 키우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는 11월 15일까지 성남시청 2층 공감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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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제18회 성남문인화협회전 ‘필가묵무전(筆歌墨舞展)’ 분당제생병원서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문인화협회(회장 남재륙)는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분당제생병원에서 제18회 회원전인 ‘필가묵무전(筆歌墨舞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30여 명의 문인화 작가뿐만 아니라 한글서예 한문서예 작가들도 참여하였으며 특히 병원의 민화·색연필동호회가 참여하여 한 층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남재륙 회장은 “작품 한 점 한 점은 결국 작가가 붓으로 부르는 노래이며 먹으로 추는 몸짓의 다름 아니며, 작품에 담겨있는 작가의 스토리에 귀 기울여 주면 좋겠다”며 “사군자 팔군자 등으로 대표되는 작품소재에 대한 편견을 넘어서고 표현 도구로 쓰이는 재료의 발굴은 앞으로 지향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이영상 분당제생병원장은 “병원이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문화 예술 공간의 역할까지 동시에 수행한다는 것은 지역 예술인뿐만 아니라 환자에게 위안이고 지역 주민들의 삶을 풍성하게 하며 나아가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도 힘을 보태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문인화란 그림을 직업적으로 그리지 않는 사대부의 문인들이 그리던 그림으로 형태의 묘사보다 의미의 표현에 중점 둔다. 흔히 사군자로 일컫는 매난국죽(梅蘭菊竹)은 계절로는 춘하추동의 비유이며 덕성으로는 충절이나 지조  절개 등 군자의 고결한 인품의 비유로 표현된다. Info 필가묵무전(筆歌墨舞展)▶전시 기간 : 11월15일 ~ 11월 22일▶관람 가능 시간 : 오전 09시~오후 6시▶초대 일시 : 2019년 11월 16일(토) 오후 4시분당제생병원 1층 로비▶참여작가 : 강경화, 강성현, 곽병호, 김근택, 김덕현, 김복환, 김재수, 김종균, 김정숙, 김정희, 남재륙, 노천수, 박등용, 박등중, 박춘재, 배은하, 배중식, 송규정, 오진화, 신우영, 유삼순, 유종기, 유혜선, 이순자, 이정숙, 이준성, 임선영, 임윤주, 정금순, 최영성, 최유니, 최은일, 하옥례, 한재길, 황국정, ▶분당제생병원 민화·색연필동호회 사진 - 남재륙_愛舞_68x45cm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19-11-14
  • 경기도 2020학년도 수능, 291개 시험장서 순조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은 14일 치러지고 있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전체 19개 시험지구, 291개 시험장, 5,943개 시험실에서 152,433(남 79,460 / 여 72,973)명이 시험에 응시한다. 경기도 응시자는 전년 대비 10,799명 감소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시험장에서 응시하는 수험생은 현재 3명이다. 또 이와 별도로 각종 시험편의를 요하는 수험생은 205명이며 이들은 도내 131개 시험실에서 응시하고 있다.   경기도내 291개 시험장 교시별 지원 현황은 1교시(국어영역) 151,464명, 2교시(수학영역) 143,955명, 3교시(영어영역) 150,490명, 4교시(탐구영역) 145,535명, 5교시(제2외국어/한문영역) 26,609명이며 한국사는 필수과목으로 모든 수험생이 지원했다. 또, 경기도내 수험생 중 65세 이상 수험생은 9명이며, 최연소 수험생은 15세로 5명이 지원했다. 오전 9시 30분 현재 결시자는 17,197명으로 결시율은 11.35%로 잠정 집계됐다. 2019학년도 1교시 결시율 10.66%보다 0.69% 상승했다. 수능 종합상황실에서 1교시 진행상황을 함께하고 있는 이재정 교육감은 “수험생 여러분 모두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면서, “소중한 미래를 위해 열심히 걸어온 시간이 빛을 발하는 날이니 수험생 모두 힘내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앞서, 이 교육감이 이른 새벽 고양교육지원청을 찾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각 시험장으로 이송되는 상황을 지켜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백마고등학교로 이동해 각 시험실 준비상황을 둘러보고 수능 감독관들에게 수능이 끝날 때까지 따뜻한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 서울·경기
    2019-11-14
  • 경기도, 광주‧과천 종합감사 위법‧부당 행정행위 근절 추진
    [아이디위클리]경기도는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광주시와 과천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2019년도 감사계획’에 따라 시군 업무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기관운영 종합감사로 ▲각종 시책관련 예산낭비 ▲소극행정 ▲무사안일한 업무처리 행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진행된다. 특히 도는 이번 감사를 통해 사회복지, 교통, 도시건축 등 도민생활과 직결된 각종 민원과 인허가 처리과정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진행, 불합리한 규제가 발견될 경우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감사기간 중 ‘공개감사제도’를 운영, 도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행위나 공무원 비리, 위법 및 부당행위 등에 대한 제보도 받을 계획이다. 제보는 시청 내 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하면 된다. -광주:전화(031-760-4154), FAX(031-760-1448), 이메일(nuk@gg.go.kr) -과천:전화(02-3677-2085),FAX(02-2150-1523),이메일(daisy829@gg.go.kr) 최인수 도 감사관은 “이번 감사를 통해 무사안일, 복지부동하는 공무원들의 위법 및 부당한 소극행정 행위와 무리한 사업 추진으로 예산을 낭비한 사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며 “감사결과 공무원의 고의 또는 중과실 업무처리에 대하여는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감사를 의식해 도민의 애로사항을 능동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등의 행태를 예방하고자 사전문의를 통해 시군공무원, 도민 등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다가 실수한 공무원의 문책 수위를 낮춰주는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복지부동·무사안일·직무태만 등 소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에 대한 ‘특별감사제도’ 등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서울·경기
    2019-11-14
  • 성남시 대규모 건설사업장 현장 감사 ‘부실 설계 아웃’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도급액 5억원 이상의 대규모 관급 건설 사업장 4곳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현장 감사’를 벌여 12억원 사업비가 소요되는 필수 공종을 누락한 3곳의 부실 설계를 적발했다. 이들 사업장이 부적정하게 계상한 공사단가 7건의 3000만원 공사비도 감액 조치했다. 현장 감사가 진행된 곳은 ▲중원구 여수동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공사장(완공 예정 2020년 8월) ▲수정구 복정동 복정2국공립어린이집 신축 공사장(2020년 8월) ▲수정구 둔전동 배뫼산 체육시설 조성 공사장(2020년 1월) ▲수정구 복정동 고도정수처리시설 및 정수장 개량 공사장(2023년 3월)이다. 시 감사 담당 공무원과 건축·토목·전기 분야 시민감사관 등 모두 7명이 지난 9월 23일~10월 4일 각 건설 현장에 투입됐다. 부실시공 예방, 설계(변경)의 적정성 여부, 안전 관리, 공종 누락으로 인한 부실 설계 등에 대한 감사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고도정수처리시설 및 정수장 개량 공사 현장의 구내 배관 연결 배관 등 사업비 10억원이 소요되는 필수 공종이 다수 누락됐음을 발견했다. 시는 해당 설계 보증사에 부실 설계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관련법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 행정 조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보호공 등의 세부 수량을 과다하게 계상한 1100만원의 공사비를 감액 조치했다. 다른 2곳의 공사 현장에선 시스템 동바리 등 2억원 사업비가 소요되는 공종 누락과 토류판 해체비 등 1900만원 상당을 부적정하게 계상한 오류를 찾아내 바로잡았다. 성남시 관계자는 “필수 공종 누락으로 인한 부실 설계, 단가와 공사비 부풀리기를 막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현장 감사를 진행했다”면서 “그런 관행은 시민 안전을 위해 퇴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건설기술진흥법 등은 “설계자가 설계도서의 작성이나 사전 조사 소홀 등으로 건설공사의 소요 비용을 현저히 증가시키거나 공사 기간을 현저히 지연시켜 발주청에 재산상 손해를 끼친 경우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벌점 부과, 등록 취소, 영업 정지, 과징금 등의 행정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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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11-14
  • “2020년 경기도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적립계획 0원”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권락용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13일 경기도 도시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조례 규정보다 부족한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실태를 지적하고 지속가능한 정비기금 조성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주장했다.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제59조에 따라 도세 보통세의 1000분의 2이내에서 조성한다. 경기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시재생과로부터 권락용 의원이 답변 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례에 따라 올해 적립되어야 할 기금은 보통세 1,000분의 2 이내인 167억원을 적립해야 하지만 2019년엔 10억을 적립했고, 2020년 적립계획은 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권락용 의원은 “도시주택실의 도시재생에 대한 의지가 부족했기 때문에 예산부서의 판단에 따라 흔들리는 게 된 것”이라 지적하며, “문재인 정부는 5년간 50조의 뉴딜사업을 통해 경기활성화 및 쇠퇴한 구도심의 거주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는데 경기도의 도시재생 사업의 의지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권락용 의원은 “실제 정비사업은 사업추진시 예산이 단시간 한꺼번에 집중되기 때문에 매년 조례에서 정한 정비기금을 적립해 놓아야 경기도의 재생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안정적인 기금적립을 위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각 시·군별 조례에서 “기금적립 방안이 재산세 중 10%인 시와 15%인 시, 공유지 매각대금의 일부를 적립하는 적극적인 시 등 적립 비율이 시마다 다르다”며 “우수사례가 도 전반에 적용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권고가 필요하다“고 방안마련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김준태 도시주택실장은 “매년 안정적인 정비기금 적립을 위해 예산담당 부서와 협의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서울·경기
    2019-11-14
  • 실용음악과 대학생 연합공연 ‘SING 4 U’,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아이디위클리]국내 대표 실용음악과 대학생들의 연합공연 ‘SING 4 U’(싱포유)가 세 번째 무대에 오른다. 싱포유는 수백 대 일이 넘는 최고의 입학 경쟁률과 함께 한류의 주역인 대중음악 스타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는 실용음악 명문 경희대, 동아방송예술대, 서울예술대, 한양대 재학생들이 함께 만드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 대중음악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뮤지션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이며, 3년째를 맞이하여 지난해와 같이 각 대학의 재학생 가운데 최고의 실력을 갖춘 아티스트들을 선발하여 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싱포유가 ‘2019 서울뮤직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지난 10월4일 광화문 광장 메인 무대에서 2시간에 걸친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이렇게 서울뮤직페스티벌에서 워밍업을 마친 이번 공연은 업그레이드 버전 3.2로 진행된다. 이번 싱포유 공연의 테마는 ‘꽃-메리골드’로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려고 하며, ‘이제 그대가 꽃 필 차례’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주 관객층이 될 입시생들에게 곧 성년이 될 그들을 축복하겠다는 의미까지 내포하고 있다. 또한, 이번 공연은 연주는 물론이고 기획부터 제작, 홍보마케팅 그리고 무대를 올리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엔터테인먼트경영과 재학생들이 맡아서 진행함으로써, 공연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능동적인 학습의 장이 될 전망이다.싱포유 공연은 12월 6일 금요일 7시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펼쳐지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되고 있다. 공연 개요□ 공 연 명 : SING 4 U□ 공연장소 : 홍대 KT&G 상상마당□ 공연일시 : 2019. 12. 06 (금) 오후 7시□ 관람연령 : 만 9세 이상□ 관람가격 : 16,000원□ 예    매 : 인터파크□ 주    최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주    관 : 휴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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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스포츠
    2019-11-14
  • ‘제1회 하늘 정원상’ 분당구 운중동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선정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옥상 녹화가 잘 된 건축물에 주는 ‘제1회 하늘 정원상’ 금상 수상 작품으로 분당구 운중동 소재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건축물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은상 수상 작품은 수정구 시흥동 판교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 허브 건축물을, 동상 수상 작품은 판교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 건축물을 각각 선정했다. 녹색 공간 창출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 성남시 하늘 정원상 공모(6.30~10.31)에는 11곳 건축물의 건축 관계자가 응모한 가운데 창의성(30점), 기능성(30점), 공공성(25점), 시공성(15점)을 종합 심사해 점수가 높은 순으로 이같이 선정했다. 금상 수상작인 판교 모비우스(지하 3층~지상 8층)는 3212㎡ 규모 옥상에 입주민을 위한 공동텃밭을 조성해 주말농장·정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고농도 미세먼지 완화, 열섬현상 저감, 도시품격 향상 등 다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녹색 공간이라는 평가와 함께 총점 84.7점의 최고 점수를 매겼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집무실에서 3곳 옥상 녹화 우수 건축물의 건축주, 시공사, 설계사에게 ‘성남시 하늘정원 상장’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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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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