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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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FC, 남은 홈 2연전 ‘팬 감사 DAY’로 팬들에게 아낌없이 쏜다!
      [아이디위클리]남은 경기 상관없이 잔류를 확정지은 성남이 올 시즌 남은 홈 2연전을 시즌 내내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준 팬들을 위한 ‘팬 감사 DAY’로 꾸민다. 성남FC는 24일(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37라운드’ 경남FC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성남은 경기 푸짐한 경품과 이벤트, 먹거리 등을 준비해 팬들을 맞이한다. 먼저 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탄천을 블랙으로 물들이자’ 컨셉으로 응원용 풍선 2,000개를 준비했으며 보온용 핫팩 1,000개 역시 입장 관람객들에게 선착순 증정한다.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은 수험표 지참 시 경남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서문 광장에서는 유튜브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타월형 선수 머플러를 선착순 250명에게 제공하며 구단 MD샵 역시 팬 감사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동문 게이트에는 피자, 스테이크 등의 푸드트럭 6곳이 입점하며 푸드트럭 당 선착순 10팀에게 무료 음식을 제공한다. 경기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 역시 준비했다. 성남FC 선수들이 참가하는 ‘팬 감사’ 팬사인회가 서문 블랙테이너에서 진행되며, 장외이벤트로는 구단 대학생 운영단 ‘필드맥’이 기획하고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경기장 내에서도 하프타임 이벤트, SNS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경기 전에는 ‘2019 성남FC 중학교 아마추어 풋볼 챔피언십’ 양영중학교와 은행중학교의 결승전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 성남은 이번 경남전에 이어 30일 열리는 정규리그 최종전 제주전까지 2경기가 남아있는 가운데 최상의 팬서비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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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서현공공주택지구 등 세종청사 총궐기 “강제수용토지 양도세 100% 감면 촉구”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서현공공주택지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채관)는 11월 20일 오전 11시 30분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3기 신도시와 연합으로 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앞에서 전국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어 강제 수용당하는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100% 감면 촉구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성남 서현공공주택지구를 비롯하여 복정, 낙생, 금토, 신촌지구 등 수도권 및 영·호남권 등 전국 50개 공공주택지구와 하남 교산, 남양주 왕숙, 과천, 인천 계양,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3기 신도시 주민 등 3천여명이 참가, 조세특례제한법 제77조, 제133조 개정 등 강제수용토지에 대한 양도세 감면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정부의 협조를 촉구했다. 이날 대회에는 이언주 의원이 특별연사로 참석했다. 이날 집회는 세종청사 기획재정부, 국토부 앞에서 진행됐는데, 참가자들은 제3기 신도시 철회 주장과 함께 강제수용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100% 감면을 강력히 촉구한 뒤, ‘헐값 토지 강탈 국가폭력 중단하라’, ‘제3기 신도시정책 아웃’, ‘조세특례제한법 제77조, 제133조 개정하라’, ‘강제수용토지 양도소득세 100% 감면’, ‘기획재정부는 각성하라’는 피켓을 들고 기획재정부에서 국토부 앞까지 가두행진도 진행했다. 임채관 위원장(전국연대 의장)은 “현재 공익사업으로 인한 보상금은 개발이익을 철저히 배제하고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보상하도록 제도가 확립되어 있어 이를 기초로 한 보상금 산정이 헐값으로 책정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라며, “특히 대부분 공익사업을 개발제한구역을 해제, 진행하면서도 수용시에는 개발제한구역 상태로 보상하고 있어 수용대상자들은 50년에 걸친 재산권 제한에 따른 피해를 전혀 보상받지 못하고 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임 의장은 따라서 “헐값에 토지를 강탈하는 문재인 정부의 주택정책이야말로 국가폭력이 아닐 수 없다”며, “토지의 강제수용도 모자라 수용주민들에게 양도소득세까지 부과한다는 것은 수용주민들을 두 번 죽이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서현지구 비상대책위원회에 의하면, 강제수용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율을 규정하고 있는 조세특례제한법 제77조의 현행 규정은 현금보상시 10%, 채권보상시 15%의 감면에 그치고 있다. 과거 1989년까지는 강제수용 토지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전액 감면하였으나, 그 감면율이 점차 낮아져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에 역대 최저인 10%로 개정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양도소득세 감면의 종합한도를 규정하고 있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33조는 그 한도액을 역대 최저인 1억원으로 규정하고 있어 수용대상자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라는 평가다. 이같은 조세특례제한법 감면규정 개정을 위해 이현재, 김영우, 김경협, 정성호, 정재호, 김한정, 이언주 의원이 각각 발의한 법안이 현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상정되어 심의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통과에 대한 수용대상자들의 간절한 염원에도 불구하고 소관부처인 기획재정부가 법안 통과에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이번 정기국회에 법안 통과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제3기 신도시로 지구 지정 고시된 주민들 및 전국의 공공주택지구 수용 대상자들은 이번 대규모 집회를 통해 기획재정부를 강력히 성토하고 법안 통과를 위한 피수용인들의 입장과 그 당위성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공공주택지구와 제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곳 가운데 성남 복정․ 금토․ 신촌․ 서현․ 낙생, 광명 하안2, 구리 갈매, 군포 대야미, 김포 고촌2, 남양주 진접2, 왕숙 진접, 시흥 거모, 시흥 하중, 의왕 월암, 의왕 청계, 의왕 고천, 의왕 초평, 의정부 우정, 인천 검암, 인천 계양, 화성 어천, 과천신도시, 과천 대책위, 과천 주암, 과천정보타운, 남양주 왕숙1, 남양주 왕숙2, 포천 송우, 안산 장상, 안산 신길2, 하남 교산, 고양 창릉, 부천 역곡, 부천 대장, 수원 당수2, 용인 원삼, 청주 지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대구 연호, 대구 율하, 경산 대임, 경산 평산, 부산 송정, 울산 굴화, 부산 명지, 광주 선운2, 울산 야음, 창원 명곡, 양정 대책위, 전주역세권 등에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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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세계언론협회, '제1회 WFPL 국회의정평가大賞' 시상식 개최
      [아이디위클리]세계청년리더총연맹(www.wfple.org) 부설 언론기관인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 회장 이치수, 현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와 국제정책연구원(이사장 이치수, 현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 평가위원장) 양 기관은 11월 19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대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의정평가(지난해 9월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진행) 최종결과에 따른 ‘제1회 WFPL국회의정평가大賞’ 시상식을 개최했다.  ◇'WFPL국회의정평가大賞', 총 3개 부문(대상부문, 특별상부문, 최우수상부문) 시상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에 대한 심사 및 평가의 결과로서 이날 ‘제1회 WFPL국회의정평가大賞’의 총 3개 부문인 대상, 특별상, 최우수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대상', 국회의원 의정평가에서 최고평점 받은 4인 최종 선정 '대상 부문'은 혁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국회의원 중에서 국회 상설특별위원회를 포함한 각 상임위원회 별로 1인에게 수여한다. 이번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에서는 최고 평점을 받은 1위 박범계 국회의원(총점 85.89), 2위 김병욱 국회의원(총점 80.89), 3위 박정 국회의원(총점 74.89), 4위 김선동 국회의원(총점 72.89) 등 4인이 최종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별상', 국회의원 의정평가에서 창의력우수평점 받은 국회의원 7인 최종 선정'특별상 부문'은 법안 발의 등 창의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을 선정하여 수여한다. 이번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에서는 창의력우수 평점을 받은 이주영 국회부의장, 심재철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 최도자 국회의원, 윤영일 국회의원, 김광수국회의원, 맹성규 국회의원 등 7인이 최종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 국회의원 의정평가에서 최우수평점 받은 국회의원 8인 최종선정'최우수상 부문'은 열정적으로 법안을 발의하는 등 의정활동을 펼친 최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하여 수여한다. 이번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에서는 장석춘 국회의원(총점 67.89), 이석현 국회의원(총점 62.89), 윤상현 국회의원(총점 61.90), 함진규 국회의원(총점61.89), 박홍근 국회의원(총점 60.89), 전혜숙 국회의원(총점 58.93), 설훈 국회의원(총점 58.93), 오영훈 국회의원(총점 54.89) 등 8인이 최종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WF의정혁신지수(WFAPII: WF's Assembly Politics Innovation Index),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국회의원 전문 의정평가 지수(INDEX)이번 평가에 도입된 'WF의정혁신지수(WFAPII: WORLD FEDERATION's Assembly Politics Innovation Index)'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연구기관인 국제정책연구원(IPI: INTERNATION POLICY INSTITUE) 등이 자체 개발한 국회의원 전문 의정평가 지수(INDEX)다.WF의정혁신지수는 △4차산업혁명시대 경쟁력 강화 등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혁신 법안 △국회의원의 대국민 성실도 △국민의 질적인 삶과 밀접한 민생 혁신 법안 △각 분야의 혁신 관련 법안 발의 현황 △국민과 국가를 위해 매우 필요한 법안임에도 제반 여건 미비로 통과되지 못한 폐기 법안 △기타 정량평가 △기타 정성평가 등 7대 부문과 하위 10개 항목, 80개 세부지표를 평가해 △최고 평점 국회의원 △창의력우수 평점 국회의원 △최우수 평점 국회의원 등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 순위를 매긴다.◇ 'WFPL 국회의원 의정평가', 국가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발굴 목적 'WFPL 국회의원 의정평가'는 대한민국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로서 세계 각 국가들이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로봇, 드론, 자율주행차 등으로 대변되는 4차산업혁명시대(4th Industrial Revolution)를 맞아 산업 전 분야에 걸쳐 R&D(연구개발)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등 생존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무한경쟁시대에서 국민의 질적인 삶을 마련하기 위한 제반 민생 문제, 이해 관계가 얽힌 노동문제, 남북통일문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의정 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을 발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이를 통해서 고착화 되어가고 있는 사회적 빈곤문제, 천문학적 예산을 투입하고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저출산문제, 특권층의 모럴해저드(Moral Hazard), 심각한 청년실업문제, 소수만이 누리는 잘못된 '공정', 그리고 '정의' 문제 등 우리 사회의 각종 병폐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가는데 온 국민들이 노력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함은 물론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 의 전환을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국민 편익에 맞는 사회적 시스템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있다.이날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에 따른 '제1회 WFPL 국회의정평가大賞' 시상식에서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세계는 지금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했다"면서, "이러한 무한경쟁시대에서 우리는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과연 어떤 준비와 노력들을 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하고, "민생과 국가경쟁력 강화는 상호의존적인 관계로서, 앞으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법안을 많이 발의하는데 더욱 더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특히 우리 국민들은 보다 엄격하고 정확한 평가를 통해서 어느 국회의원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한다”며 “국민들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이번 20대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의정평가는 심사 및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엄격히 담보하기 위해 일체의 후원을 받지 않고 진행했다"고 말하고, "오늘 WFPL국회의원 의정평가를 통해서 우리 국민들은 국회의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을 더욱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우리가 현재 누리는 사회 시스템은 국회의원 여러분들의 입법활동 결과물"이라면서,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일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이번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는 엄격히 진행된 만큼 최종 선정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다음에 진행되는 "2020년 11월에 있을 평가에서는 더 많은 분들에게 기회가 더 닿을 수 있도록 심사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하고 "이번 평가는 그동안 많은 도움을 준 세계언론협회 전국관계자와 WFPL NGO모니터단 전국 관계자,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전국지부 관계자 등의 노력의 결과"라며, "수고해 주신 이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국제정책연구원 이광수 기획전략부장은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PROJECTS 등의 기획, 입안 및 평가분석 전문가로서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광운대학교 로봇공학과 김진오 교수 '4차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강화 방안' 세미나이날 행사에서는 광운대학교 로봇공학과 김진오 교수의 '4차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경쟁력 강화 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한편, 세계연맹은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12월에 개최될 'WF지자체혁신지수'에 의한 'WFPL 지자체 행정-의정평가'를 년 2회에서 년 1회로 통합하여 실시하고, 이번 평가가 'WFPL 국회의원 의정평가'와 겹치는 관계로 2020년 9월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국회(유동수 의원실),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와 국제정책연구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주최는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와 국제정책연구원이 함께했다. 후원에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세계연맹기자단, WFPL NGO모니터단,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 국제청소년연구원, 통일정책연구원, 미디어정책연구원,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월드얀미디어그룹(WORLDYAN MEDIA GROUP INC) 등 언론기관 및 단체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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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KT 올레tv 모바일 오리지널 드라마 ‘연남동 패밀리’ 제작발표회 열어
      [아이디위클리]KT 올레tv 모바일 오리지널 드라마 ‘연남동 패밀리’의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2시, KT스퀘어에서 열렸다.   ‘연남동 패밀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2019 스토리움 매칭 콘텐츠 제작지원작으로써, KT 올레 tv 모바일이 제작투자하고, 코탑미디어가 제작하였다. 제작발표회에서는 배우 채서진, 윤진영, 강태성, 나인우, 손민지, 한민채 그리고 연출을 맡은 민두식 감독이 드라마에 대해 소개하며, 다양한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는 배우와 감독을 비롯하여 코탑미디어의 고대화 대표, 김영대 부사장이 함께 자리하였다. 올레tv 모바일은KT만의 차별화된OTT 서비스로, 최신영화와TV 다시보기VOD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콘텐츠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오늘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던 ‘연남동 패밀리’는 가장 먼저 결혼하는 사람에게40억원의 집을 물려주겠다는 아버지의 청천벽력과 같은 미션을 위해 주’연’, 주’남’, 주’동’, 연남동 삼남매가 그려내는 좌충우돌 공감로맨스물로, 젊은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자발적 비혼이 늘어나고, 결혼과 출산에 대한 필요성도 사라진 지금, 이 삼남매는 어떻게 자신들의 ‘사랑’을 찾아나갈까. 결혼과 가족, 성장과 치유라는 키워드를 만국 공용어인 ‘사랑’으로 풀어내고 있는 이 ‘연남동 패밀리’는 올레tv 모바일에서만 볼 수 있는 웰메이드 오리지널 웹드라마이다. 연출을 맡았던 김두식 감독은 “‘연남동 패밀리’는 요즘 2030세대 청춘들과 함께 결혼, 그리고 사랑에 대해 고민하는 드라마이다. 내가 정말 결혼을 해야하는지,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독특한 캐릭터와 이야기들을 통해 풀어내고 있다. 재미있게 촬영했고, 잘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주연을 맡았던 채서진은 “‘주연’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나의 결혼관, 가치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 해 볼 수 있었다. 유쾌하고 재미있고, 무엇보다 솔직한 드라마이기 때문에 많은 시청자분들이 공감대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드라마 성공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었다. “변화하는 OTT 시장의 핵심은 채널에 맞는 콘텐츠의 공급이다. 코탑미디어는 MBC 드라마 ‘이몽’에 이어 이번에는 청춘 OTT 드라마를 제작했다. 급변하는 미디어 산업에 발빠르게 대처하는 능력이 중요한 현 시점에서, 코탑미디어의 적응 능력과 젊은 감각에 감탄했고, 앞으로가 기대된다”며 한 관계자는 전했다. ‘연남동 패밀리’는 11월 22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 토 오전 11시에 올레tv 모바일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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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2020년 21대 총선 현역의원, ‘교체할 것’ 47% vs ‘유지할 것’ 42%
      [아이디위클리]내년 국회의원 총선에서 현역의원을 뽑지 않겠다는 '교체' 여론이 다시 뽑겠다는 '유지' 여론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우세했다. 민주당 현역의원에 대해서는 '유지' 와 '교체' 여론이 팽팽한 반면, 한국당 현역의원에 대해서는 '교체' 여론이 다수로 조사됐다. 내년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1대 총선' 현역의원 유지·교체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구 의원이 출마한다면 교체할 것이라는 '교체' 응답이 46.9%(전혀 뽑을 생각 없음 28.8%, 별로 뽑을 생각 없음 18.1%), '유지' 응답이 42.2%(반드시 뽑을 것 23.4%, 가급적 뽑을 것 18.8%)로, '교체' 여론이 '유지' 보다 오차범위(±3.1%) 내인 4.7%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0.9%. 현재 지역구 의원이 한국당(교체 50.1% vs 유지 40.4%)인 경우 '교체' 여론이 절반 이상으로 다수인 반면, 민주당 현역의원(44.3% vs 46.6%)에 대해서는 '교체' 와 '유지' 여론이 팽팽했다. 세부적으로 '교체' 여론은 충청권과 경기·인천, 호남, 서울, 50대와 60대 이상, 30대, 남성, 중도층과 보수층, 한국당과 정의당 지지층, 무당층에서 절반 이상이거나 다수인 반면, '유지' 여론은 대구·경북(TK)과 40대, 여성, 진보층과 민주당 지지층에서 절반에 이르거나 다수였다. 부산·울산·경남(PK)과 20대에서는 '교체'와 '유지' 여론이 팽팽했다. '교체' 여론은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교체 49.5% vs 유지 40.2%)과 경기·인천(48.3% vs 41.3%), 광주·전라(47.7% vs 42.5%), 서울(45.2% vs 40.5%), 연령별로 50대(55.2% vs 36.9%)와 60대 이상(47.1% vs 40.9%), 30대(46.8% vs 40.1%), 성별로 남성(51.8% vs 38.7%), 이념성향별로 중도층(53.9% vs 35.3%)과 보수층(51.0% vs 41.7%),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53.0% vs 41.9%)과 정의당(47.1% vs 39.1%) 지지층, 무당층(56.9% vs 23.0%), 자유한국당 소속 현역의원(50.1% vs 40.4%)에서 절반을 넘거나 다수였다. '유지' 여론은 대구·경북(교체 37.9% vs 유지 47.2%), 40대(40.8% vs 51.1%), 여성(42.0% vs 45.7%), 진보층(39.1% vs 48.2%), 더불어민주당 지지층(36.1% vs 51.7%)에서 다수였다. 한편, 부산·울산·경남(교체 46.0% vs 유지 46.4%), 20대(43.8% vs 42.6%),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의원(44.3% vs 46.6%)에서는 '교체'와 '유지' 여론이 비슷했다. 이번 조사는 2019년 11월 19일(화)에 전국 19세 이상 성인 11,065명에게 접촉해 최종 1,001명이 응답을 완료, 9.0%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으로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5%) 및 무선(75%)·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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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최세명 도의원, 사회적협동조합 경기마을교육공동체 수익금관리 ‘의구심’ 표명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세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8)이 19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실시한 경기도교육청 운영지원과, 교육협력국, 미래교육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마을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의 재무제표가 엉터리로 관리되고 있음에도 아무런 경각심이 없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질의에서 최세명 의원은 “경기마을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의 수익금 관리는 아주 드문 재무제표를 가지고 있어 상당한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하고, “단편적으로 쪼개놓고 보면 사회적협동조합의 설립과 등기이사에 공무원이 들어가 있는 것도 불법이 아닐 수 있고, 일감을 몰아주었지만 수의계약 범주 내에 있어 역시 치사해도 불법이 아닐 수 있지만, 이게 합쳐서 돈이 빠져나가게 되면 위법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정 업체에 구매를 종용하는 공문이 나가고, 그 당사자가 이사로 들어가고, 일련의 과정에서 우리 세금을 이상한 데로 빼냈거나 관여가 됐다면 이건 전체적인 불법이 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최 의원은 “수익금 처리에 대해 체크해야 할 게 너무 많다”고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에서 사회적 협동조합과 많이 거래했는데 도민의 귀한 세금을 가지고 사는 입장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지 확인했어야 했다”며 비싸게 사준 교육청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세명 의원은 “사회적협동조합이 매출액이 21억 원에 매출원가가 10억원, 그래서 매출 총이익이 11억 원이 나와 매출 총이익률은 50%가 넘는다는 말이 되는데, 실제 인쇄업 쪽의 통계를 보면 매출 총이익률은 5%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매출 총이익률이 50%가 넘는다는 건 원가계산에서 빼돌렸든 아니면 사는 단가 자체를 엄청 비싸게 쳤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단가를 이렇게 해서 수의계약 한다는 건 굉장히 가격을 부풀려서 한다는 것으로 이는 ‘여기 것을 사준 곳들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 의원은 지출부분에 대한 질의에서 “2017년도에 매출이 8억원에 불과했는데 2019년도에는 직원 인건비가 3배정도 부풀려져 있어 직원 수가 실제 그만큼 늘어난 게 맞는지 따져 보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그 다음으로 설비 감가상각비와 차량유지비 항목이 증가했으며, 2017년도에는 아예 없던 도서인쇄비가 2019년도에는 3억 원 이상으로 늘어났고, 컨설팅 지급수수료도 1억3천6백만원, 2억 원이나 되어 그 비용이 어디로 나간 건지 체크해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최세명 의원은 “사회적협동조합이 엄청나게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수익이 엄청나게 많이 나는데 이를 판관비로 소진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경기도교육청에서 전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부분 등 이상한 점이 너무 많아서 반드시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 서울·경기
    2019-11-20
  • 경기도,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2,884명 명단공개
      [아이디위클리]경기도가 1년이 지나도록 1,000만 원 이상의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 2,884명의 명단을 20일 경기도 홈페이지와 경기도보, 위택스(지방세 납부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게재된 이들은 개인 2,294명, 법인 590개로 체납액은 개인 1,054억 원, 법인 408억 원 등 총 1,462억 원의 세금을 체납했다. 도는 체납자 명단공개에 앞서 지방세징수법 11조에 따라 지난 3월 체납자 3,431명에게 명단공개 사전안내문을 발송, 6개월 간 소명자료제출 기간을 줬다. 소명 기간 동안 748명이 93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이번에 명단이 공개된 이들은 해당 기간 동안에도 납부하지 않은 이들이다. 공개된 명단 중 체납액이 가장 많은 법인은 용인에 위치한 코레드하우징으로 지방소득세(법인세분) 등 38건, 67억 원을 체납했다. 개인 최다 체납자는 성남시에 사는 김한기씨로 담배소비세 추징분 등 3건, 27억 원을 납부하지 않았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는 물론 출국금지, 관허사업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와 재산 압류, 가택수색, 강제공매 등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고의적 재산은닉, 포탈 행위자에 대해서는 조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관리단의 실태조사를 통하여 경제적 재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액체납자 명단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위택스(www.wetax.go.kr)에서 볼 수 있으며 공개내용은 체납자 성명, 상호(법인명, 대표자), 나이, 주소, 체납세목, 체납액 등이다.
    • 서울·경기
    2019-11-20
  • 경기도 VR/AR 중소기업 한자리에 … 29일 데모데이 개최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 가상(VR) 및 증강 현실(AR) 기업 육성지원 프로그램인 ‘NRP(New Reality Partners)’ 4기 기업들의 성과발표회인 ‘NRP 4기 데모데이’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수원 광교비즈니스센터 11층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난 5월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NRP 4기로 선발된 후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개별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27개팀이 참가해 ▲아이디어 단계(12개팀) ▲상용화 단계(10개팀) ▲킬러콘텐츠 단계(5개팀) 등 3개 단계별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진행성과 소개 및 시연을 진행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투자사를 비롯한 플랫폼 유통사, 바이어, 전문기관 등 국내외 업계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해 27개 참가기업들의 프로젝트 진행성과를 평가하며, 후속지원 및 투자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이다. 27개팀의 성과발표 이후에는 최신 디바이스와 플랫폼, 신산업 등 VR/AR 업계의 5가지 트랜드에 대해 소개하는 특별세션도 마련된다. 특별세션에서는 국내외 5개 선도기업이 참가해 글로벌 VR/AR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VR 글래스’를 비롯한 신 디바이스, 5G 네트워크 기반 기술, 의료 및 자동차 등 신성장 분야로 각광받고 있는 VR/AR 융합 비즈니스 모델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NRP 4기 데모데이에는 가상 및 증강현실에 관심이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온오프믹스(https://www.onoffmix.com/event/196418)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광교클러스터센터(031-8064-1719)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공정식 도 미래산업과장은 “5G네트워크와 디바이스, 플랫폼이 고도화되면서 가상 및 증강현실 산업이 XR(eXtended Reality ‧ 가상 및 증강현실을 포함한 확장현실)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라며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흐름에 발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RP(New Reality Partners)’ 프로그램은 VR/AR 분야기업의 단계별(▲아이디어기획 ▲상용화 ▲킬러콘텐츠) 육성을 위해 도가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기업 육성지원 프로그램이다.
    • 서울·경기
    2019-11-20
  • 성남시·KT&G복지재단 2억 원 상당 ‘김장나눔 릴레이’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와 KT&G복지재단(이사장 민영진)은 겨울 김장철을 맞아 2억원 상당의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 전하는 행사를 열었다.  릴레이 나눔 방식으로 행사가 펼쳐지며 모두 1만6천4백여 포기, 4천1백상자(상자당 4포기 정도·10㎏), 무게 4만㎏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행사는 11월 20일 오전 9시30분~오후 4시 여수동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30여 개 사회복지 기관과 자원봉사단체 등 총5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7천여 포기, 1,700상자 분량의 김장 김치를 담갔으며, 이미 담가진 2,400상자와 함께 성남지역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홀몸노인·장애인·다문화가족 등 저소득층 세대로 1상자(10㎏)씩 전달되며 지역아동센터 등 생활·이용 복지시설에 급식용 김치로 배분될 예정이다  KT&G복지재단의 이웃사랑 실천으로써 든든한 겨울 반찬거리가 돼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G복지재단은 성남지역에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릴레이’ 행사를 열고 있으며, 올해로 열두 번째 김장나눔 릴레이 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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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성남시 홍보대사 코리아주니어빅밴드, ‘꿈은 이루어진다! 별 드림 콘서트’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코리아주니어빅밴드가 24일 오후 7시 분당구 이매동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꿈은 이루어진다! 별 드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주니어빅밴드는 만 5세 이상 18세 이하의 성남시 초·중·고교에 재학중인 어린이 합주단으로, 주로 트럼펫과 트롬본, 색소폰 등 관악기를 활용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성남시와 마사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오후 7시부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무료 공연으로 열린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10-6648-0335/010-4670-3572)나 문자로 신청해 당일 현장에서 티켓을 받으면 된다. 이날 공연은 빅밴드 단원들의 전체 연주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젝트팀들이 ‘슈퍼스티션(Superstition)’, ‘스윙 스윙 스윙(Swing swing swing)’, ‘얼쓰윈드앤드 파이어 메들리(The best of the earth wind & fire)’ 등 귀에 익숙한 브라스 밴드의 연주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튜바와 바순, 우쿨렐레로 구성된 미니 오케스트라 ‘민트리오’가 특별 출연해 ‘리베르탱고(Libertango)’ 등 명곡을 연주하며 공연을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수정 코리아주니어빅밴드 단장은 “매년 다양한 음악으로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코주빅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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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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