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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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의회 ‘재향경우회’ 지원조례 추진... 시민단체, 특혜 논란 불 지펴
      [아이디위클리]6일 개회하는 제256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성남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한 반대여론이 일고 있다. 퇴직 경찰공무원 단체인 재향경우회를 지원하는 해당 조례는 경찰서장 출신인 박광순 의원 등 29명이 발의해 7일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올해 3월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에는 ‘지방자치단체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회의 사업에 대하여 보조금을 교부할 수 있다’는 조항이 신설돼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와 관련 성남을바꾸는시민연대는 5일 “퇴직 경찰공무원의 친목 도모와 상호부조를 위한 회원단체로 불특정 다수를 위한 공익단체로 보기 어렵고, 대한민국경우회의 경우 전 정권이 연루된 각종 의혹이 해결되지 않았다”며 “일반 민간단체와의 형평성 등을 고려할 때 지원조례 제정이 불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조례에 열거된 사업을 보면,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와 호국정신의 함양 및 고취를 위한 사업, 전적지 및 안보시설 등 안보현장 순례사업 등 이미 재향군인회 등의 안보단체 사업과 유사하다”고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근거 규정으로 일반 민간단체와 마찬가지로 사업내용 및 금액을 특정하여 보조금 지원신청을 할 수 있는 만큼 조례 제정은 불필요하다”며 “일반적·포괄적인 보조금 지원을 허용하는 것은 특혜에 해당한다고 볼 여지가 크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시민 다수와 사회적 약자를 위해 활동해야 하는 성남시의회가 공무원연금으로 경제적으로 안정된 노후생활을 하는 퇴직 경찰공무원의 친목 단체까지 지원해야 하는지 의문”이라며, “지원조례가 제정되면 재향소방동우회 지원조례 등 요구가 쏟아질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해당 조례는 지난 6월 제254회 성남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회부됐다가 철회돼 행정교육체육위원회에서 심의하지 않았다. 성남시의회는 2019년 제244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향우회’ 연합단체를 지원하는 「성남시 지역화합 및 발전 지원조례」를 제정하려다가 지역시민단체의 반대로 철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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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김은혜 의원 “서현어린이공원, 효자어린이공원 노후시설 개선 예산 5억원 확보”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어린이공원의 노후시설이 대대적으로 개선된다. 김은혜 의원(미래통합당, 경기 성남분당갑)은 5일, 서현1동 서현어린이공원과 서현2동 효자어린이공원의 ▲노후 블럭 ▲놀이기구 ▲야외운동기구 교체 및 화장실 리모델링 등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현·효자어린공원은 대단지 아파트 단지 사이에 위치한 편의시설로 주민들이 가족단위의 여가활동을 즐기는 대표적인 쉼터이지만 포장시설 및 편익 시설의 노후화가 심각해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돼 왔다. 특히 효자어린이공원의 경우 서현2동 국공립어린이집, 서당초등학교, 양영중학교와 인접하고 있어 아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임에도 관내에서는 유일하게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남아있는 어린이공원으로 노후시설보수와 관련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김은혜 의원은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처음으로 확정한 예산이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예산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주민들을 위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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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성남시 자율주행 자동차 영상 시연회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공동 제작한 자율주행 자동차와 성남시 빅데이터센터에서 수집한 자율주행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술 구현한 자율주행 자동차 영상 시연회가 5일 개최됐다.과기부(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구축) 공모사업에서 선정한 빅데이터센터 중 자율주행 빅데이터를 활용해 자율주행 자동차를 제작, 시범운행하는 것은 지자체로는 성남시가 최초다.금번 영상시연회는 사전에 시청 광장과 판교테크노밸리 일원을 주행하며 차량제어 데이터, 센서 데이터를 생산, 구축, 가공하여 자율주행 제어기술로 활용하는 전 과정을 소개하고, 디지털 경제 전환을 위한 비대면 일자리 창출의 연계 방안을 제시하였다. 성남시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과기부(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구축사업), 한국교통연구원(교통 플랫폼 주관), 성남시 교통빅데이터센터가 거버넌스를 구성, 교통 빅데이터 관련 정보를 생산, 구축, 가공, 유통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많은 연구소 및 중소 중견기업, 스타트업 등에서 자율주행 자동차 빅데이터를 요청하고 있다며, 원활한 사업지원을 위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및 성남시 관내 스타트업 기업인 ㈜어노테이션에이아이, ㈜엔쓰리엔클라우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한편 성남시는 자율주행 및 CCTV 빅데이터를 활용해 9월1일부터 청년층 50명을 대상으로 희망 일자리 사업을 추진, 청년들의 비대면 재택근무 일자리를 창출한다. 청년들은 빅데이터 가공에 대한 교육 실시 후 곧바로 실무에 투입할 예정이다.   교육은 금번 업무협약 기업인 ㈜어노테이션에이아이(社)에서 자사의 데이터 가공 플랫폼을 성남시 희망일자리사업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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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뮤지컬 ‘광주’ 장은아-정인지-정유지-이봄소리-최지혜 캐릭터 포스터 공개!
      [아이디위클리]뮤지컬 ‘광주’ 측이 5일 2차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연이어 화제를 몰고 있다. 뮤지컬 ‘광주’ 측이 정화인 역에 배우 장은아•정인지, 문수경 역에 정유지•이봄소리•최지혜 등 여성 민주 운동가들의 치열한 모습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배우 장은아는 민주화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가진 ‘황사음악사’ 주인 정화인을 표현해 묵직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선사했다. 다급함이 담긴 표정으로 광주 시민들의 목소리가 될 확성기를 들고 이동하는 포스터 속 장은아의 모습은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5•18민주화운동 당시 최후의 새벽에 울려 퍼졌던 가두방송에서 차용한 ’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카피는 그날의 상황을 오롯이 담아내며 심금을 울린다. 5•18민주화운동의 급박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역동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배우 정인지의 캐릭터 포스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인지는 극 중 항쟁의 방향을 두고 시민들과 함께 대자보와 전단을 만들며 치열한 논의를 이어갔던 상황실인 '황사음악사'의 주인이자 최후의 항전까지 광주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했던 정화인으로 완벽 변신할 것에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광주’의 정화인 역은 5•18민주화운동 기간 동안 가두 방송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사기를 북돋는 동시에 계엄군에게는 심리적 압박을 가했던 많은 여성 운동가 중 한 명인 박영숙 씨를 모티브로 한 인물이다. 뮤지컬 ‘광주’는 그동안 가려졌던 당시 여성 투사들의 모습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담아내어 가장 보통의 시민들이 일궈낸 민주화라는 위대한 업적을 그릴 것으로 예고하여 눈길을 끈다. 이어 시민으로서 자신의 신념에 투철한 면모를 가진 인물이자 야학 교사인 문수경 역을 맡은 정유지는 파편과 화염 속에서 절박한 눈빛으로 참혹했던 당시 5•18민주화운동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으면서도 민주화라는 대의를 실현하기 위해 고통의 하루를 견뎌냈던 당시 여성 투사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한편, 배우 이봄소리는 5•18민주화운동의 혼란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주체적인 여성이자 민주화에 앞장섰던 운동가 문수경을 또다른 느낌으로 표현했다. 무고한 시민들이 폭행당하고 연행되는 참상을 목격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이념을 지키려는 굳건함이 느껴져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어 배우 최지혜는 참혹한 현실과는 대조되는 5월의 푸르른 녹음을 배경으로 민주화 운동에 대한 신념을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가진 인물로 문수경이라는 캐릭터를 표현했다. 뮤지컬 ‘광주’ 오디션 당시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를 얻어내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신인 배우 최지혜가 뮤지컬 ‘광주’에서 보여줄 새로운 에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뮤지컬 ‘광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과 라이브㈜가 주관, 라이브㈜와 극공작소 마방진이 제작하는 창작 뮤지컬로 <2019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작품이다. 한편의 영화 같은 트레일러 영상과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로 2020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뮤지컬 ‘광주’는 오는 10월 9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의 막을 올린다.   시놉시스1980년 5월, 독재자의 죽음을 틈 타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는 모종의 시나리오를 짠다.민주화를 요구하는 광주 시민을 폭도로 몰아 진압하고 정권 찬탈의 명분으로 삼으려는 것.이에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폭력 시위를 조장할 목적을 띤 특수 군인들이 광주로 투입된다.그들의 이름은 바로 '편의대'!각종 모략을 일삼는 편의대와 민주화를 향한 시민들의 순수한 의지가 충돌하는 가운데광주는 점점 고립되어 가는데……
    • 문화·생활
    • 연예/뷰티
    2020-08-05
  •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위해 산사태 위험지역·노후 저수지 등 집중관리
      [아이디위클리]경기도가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집중호우 피해가 확대되지 않도록 산림취약지역과 노후저수지를 집중 관리하고, 이재민들에게 신속히 긴급생활안전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경기도는 4일 오전 8시 30분 시군 부단체장과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집중호우 상황점검 회의를 갖고 피해 복구와 예방, 피해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김희겸 행정부지사는 “불행히도 어제 경기도에서 안타까운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다”면서 “시군에서는 급경사지, 옹벽 등 위험지역을 집중관리하고 더 이상 인명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도는 산사태 위험이 큰 산림취약지역 100여곳과 노후되고 관리가 취약한 시군관리 농업용 저수지 233곳을 철저히 점검하는 한편 야영객 등을 사전대피시키기로 했다. 또 이재민들에게 긴급생활안전자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선 지급 후 조사 방식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김 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피해가 큰 시군에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행락객이 많은 곳은 현장 순찰단을 파견해 수시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한편,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부터 4일 7시까지 도내 평균 누적강수량은 235.4㎜, 최대는 401㎜로 집계됐다.이로 인해 4일 오전 7시 기준 사망 7명, 실종 2명 등 총 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327세대 45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안성과 이천 등에서는 30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났으며 3곳의 저수지가 일부 파손됐다. 이밖에 241동의 주택침수가 발생했고 1,627ha 규모의 농작물 침수가 일어났다.
    • 서울·경기
    2020-08-05
  • “조선 백자 문화 여행, 400명과 함께 떠나요”
      [아이디위클리]한국도자재단이 ‘2020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큐레이터와 떠나는 온라인 도자문화여행’을 진행한다.이번 온라인 여행은 문체부 공모를 통해 선정한 ‘테마가 있는 박물관·미술관 여행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역사라는 주제 속에 우리나라 1,100년 도자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의미가 있다. 지난 7월 21일 참가자 400명 모집을 시작해 3일 만에 마감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총 4코스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1코스 ▲박물관 미술관 주간에 대해 알아보자 ▲경기도자박물관은 어떤 곳일까, 2코스 ▲박물관에서 만나는 조선백자의 비밀을 알아보자, 3코스 ▲조선백자의 푸른 빛깔을 재현하여 보자, 4코스 ▲해주도자박물관 엄기환 도예가와의 만남 ▲예스파크 구석구석 이야기 ▲“도자기 러닝맨” 도자비밀을 찾아라 등으로 이론과 현장 소개가 담긴 3시간 영상 관람으로 진행된다.영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참가자들에게는 미션 워크북과 체험 키트 등이 함께 제공된다. 미션 워크북은 도자 퀴즈를 풀고 영상 감상 소감 등을 작성할 수 있다. 체험 키트는 초벌 도자기와 색 안료로 청화백자 색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다. 제작한 청화백자는 회수 후 소성 과정을 거쳐 개인이 가질 수 있도록 택배로 발송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참가자에 한해 ‘네이버 BAND LIVE’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문화 힐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향후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20-08-05
  • 성남시니어클럽 제5대 이경분 관장 취임
    [아이디위클리]성남시니어클럽 제5대 이경분 관장 취임식이 3일 수정노인종합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진행됐다. 성남시니어클럽 직원은 물론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해 이 관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이임하는 제4대 조성갑 관장의 그간 활동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성남시니어클럽은 5대 취임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의 꽃 피는 인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20-08-05
  • 성남시 ‘6대 비위 근절대책’ 마련… 무관용 원칙 적용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신뢰받는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는 ‘6대 비위 근절대책’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성남시가 규정한 6대 비위는 금품·향응 수수, 공금 횡령·유용, 음주운전,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다. 이번 근절책은 기존에 복지혜택 박탈을 주요 내용으로 하던 비위 행위 공무원에 대한 불이익(페널티)을 징계 처분 외에 인사상의 불이익을 주는 조치로 강화했다. 적용일은 오는 9월 1일부터다. 6대 비위 행위로 적발되는 공무원은 1~5개월간 현장 민원부서에 근무지 지정되고, 시청 등 상급 기관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등 하급 기관으로 하향 전보 인사 조치가 이뤄진다. 경중에 따라 1~4년간 상급 기관으로 상향 전보도 제한된다. 6대 비위로 징계를 받는 공무원에 대한 성과상여금 지급은 제한되거나 지급하지 않는다. 견책, 감봉 처분자는 해당연도에 성과상여금을 미지급하고, 다음연도엔 최하등급을 적용한 성과상여금을 지급한다. 정직, 강등 처분자는 해당연도와 다음연도 모두 성과상여금을 미지급한다. 6대 비위 행위자의 승진임용은 4회(2년) 배제한다. 성희롱·성폭력·성매매 예방에 관한 세부 방안도 마련했다. 성남시는 피해자와 가해자 양측에 성희롱·성폭력 관련 심리치료 상담비(1인당 100만원)를 지원한다.가해자 심리치료는 징계와 인사상 페널티 적용 외에 성 인지 감수성과 피해자 상처에 대한 공감 능력을 높이고 2, 3차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후관리를 하기 위해서다. 시는 앞선 7월 23일 성남시청과 수정·중원·분당 각 구청 정문 앞에서 비위 근절에 관한 캠페인을 벌였다. 감사관실 직원들이 경각심을 높이는 홍보 피켓을 들고서 비위 행위자에 대한 페널티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나눠줬다. 성남시는 비위 행위 연루를 원천 차단해 공직자 청렴에 대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려고 캠페인과 함께 ‘6대 비위 근절대책’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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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8-05
  • 성남시,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직원 교육 실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공직사회 내 소극행정을 근절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8월 3일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전 녹화를 한 후 비대면 영상 교육으로 진행했으며, 내부게시판을 통해 오는 8월 5일까지 3일동안 영상교육을 다시 볼 수 있도록 했다.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말하며, 소극행정은 공무원의 부작위 또는 직무태만 등으로 국민의 권익을 침해하거나 국가 재정상 손실을 발생하게 하는 행위를 말한다.이번 교육은 적극행정 제도 이해와 적극행정 실천 공무원의 보호 및 지원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적극행정 우수사례의 공유를 통해 성남시 공직자들이 적극행정 추진의 필요성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시는 그동안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월 ‘성남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4월 ‘성남시 적극행정지원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엄정조치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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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8-04
  • 청소년 미래교육 「퓨처랩(Future Lab)-X」 첫 걸음 시작
      [아이디위클리]성남시청소년재단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은 6일부터 청소년미래교육프로그램 「퓨처랩(Future Lab)-X」을 시작한다. 글로벌 게임 기업인 ‘스마일게이트’의 사회공헌 재단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에서 운영 중인 「퓨처랩(Future Lab)」을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에 도입하는 사업으로, 최근 이슈화되는 ‘청소년들의 미래역량교육 격차 심화’에 대한 공통의 관심과 중요성을 확인한 양 기관이 지난해 12월 MOU를 체결하며 본격 기획하기 시작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상반기 시작이 지연된 「퓨처랩(Future Lab)-X」는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전체 직원 대상의 워크숍으로 재추진한다. 향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지역의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하며, 보완 및 개선을 통해 성남지역 전체 청소년 및 학부모로 참가 대상과 프로그램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노승림)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우수한 청소년 프로그램 노하우를 따르기보다, 청소년의 개성과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하고 지지하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퓨처랩(Future Lab)의 가치관과 성남시청소년재단의 풍부한 인프라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퓨처랩(Future Lab)-X」는 △창의코딩 도구 ‘마이크로비트(micro:bit)’ 기반의 ‘M.A.P 워크숍’과 △다양한 재료 및 도구 활용을 통해 통합적 사고를 지원하는 ‘모바일철물점(메이킹) 워크숍’을 연말까지 매주 2회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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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소년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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