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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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대 총선 분당갑지역, 민주당 주자들 수면 위로
      [아이디위클리]2020년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성남분당갑지역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당시 문재인 대표가 인재영입한 김병관 국회의원에 맞설 첫 번째 대항마로는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이 꼽힌다.  성남시의회 재선 의원으로 성남분당갑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등을 역임한 바 있는 김용 전 대변인은 2018년 지방선거 출마를 접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에 올인했다. 당선 후 경기도 대변인으로 발탁돼 이 지사와 손발을 맞춰왔다. 지난 달 사퇴한 김 전 대변인은 15일 오후 3시 ‘김용의 북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판교글로벌R&D센터 1층 대강당에서 김남국 변호사의 사회로, 김성수 문화평론가, 김세준 국민대 교수, 김지예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김찬훈 (사)신규장각 분당판교미래전략연구소 대표도 분당갑지역을 노리고 있다. 9일 오전 11시 성남시의회 1층 세미나실 분당구갑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 “‘분당 디지털특별시’로 만들어 국가발전과 분당발전 견인”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김병관 국회의원에게는 분당 현안을 놓고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있다. 21대 총선은 선거일 120일 전인 17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할 수 있다.
    • 선거
    2019-12-06
  •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은수미 성남시장에게 감사패 수여
      [아이디위클리](사)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 는 6일 독립운동가 33인에 대한 웹툰을 제작하여 독립운동의 역사를 대중화하는데 기여한 은수미 성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은 독립운동가 33인(성남지역출신 독립운동가 5명 포함)을 선정하고 그들의 삶과 정신을 재조명한 웹툰을 제작하여 유명포털 웹툰사이트에 연재하고 있다. 성남시는 올해 8월 권기옥(홍혜림 작가), 김산(박건웅 작가), 신채호(김광성 작가) 등 16인의 독립운동가 웹툰을 1차 공개한데 이어 9월 공개된 2차 연재에는 김구(백성민 작가), 윤봉길(박찬호 작가) 등 17명의 웹툰을 공개했다. 웹툰은 내년 1월까지 매주 목요일 1편씩 연재되는 형식이다. 은 시장은“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민족정기와 독립사상,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애써주시는 (사)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성남시는 역사의 아픔과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독립 운동가 33인의 웹툰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또“애국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 계승과 다음 세대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법과 제도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하여 기억하는 역사, 독립정신의 계승과 대중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립운동가 33인 웹툰 제작은 뉴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독립정신의 계승과 대중화, 문화예술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로 작년부터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이 기획, 추진하는 사업이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2-06
  • 조광주 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경기도 상인워크숍’ 공로패 수상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조광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3)이 5일 여주 남한강 일성리조트에서 열린 ‘2019 경기도 상인워크숍’에 참석하여 유공자 표창 시상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한 해 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경기도상인연합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조직력 강화 우수사례 공유 및 상인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전통시장의 발전방향 등을 토의하는 목적으로 조광주 위원장을 비롯한 도내 상인들을 포함한 각계에서 250여명의 인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조광주 위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통시장 조직력 강화 및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서로 협력하며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고, “의회에서도 최대한 지원을 하겠으니 도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조직력강화를 위한 정보교환 및 상호교류 활동을 모색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서도 심층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서울·경기
    2019-12-06
  • “더불어민주당은 성남 시민께 사과하라”
    [아이디위클리]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는 6일 “성남시 S시의원의 부녀자 폭행, 감금, 협박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의 전국 그리고 성남에서 일어난 시의원의 일탈과 불미스런 사건은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제의 근본적인 취지를 훼손하고 불필요성까지 제기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라며 “이런 인사를 천거하여 관리 못한 책임이 더불어민주당에 크게 있음을 알아야 하고 반성과 더불어 성남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줄서기 공천, 측근 공천을 그만하고 공천시스템을 개혁하여 자질과 능력뿐 아니라 도덕성까지 철저히 검증하여 공천하라”며 “재발방지 대책”을 더불어민주당에 주문했다. 또, 관계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와 “수년간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은 피해자가 2차 피해를 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라고 촉구했다.   이어 “성남시의회 의원들은 다시 한번 성남 시민을 대표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며 “시민들이 욕먹지 않도록 항상 스스로를 철저히 경계하고 언행 하나하나를 각별히 조심 자성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 주요뉴스
    • 사회
    2019-12-06
  • 경기도-문체부-균형위-도교육청 간 학교복합시설 건립 지원 MOU 체결
      [아이디위클리]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경기도, 경기도교육청이 5일 오산시 원동초등학교에서 학교복합시설 건립 지원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주민과 학생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것으로, 오는 2021년 경기도내 초중고교에 100억 원 규모의 수영장형 체육관 등 학교복합시설을 건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100억 원 규모의 수영장형 체육관 등 학교복합시설 건립 지원 ▲생존수영 등 학생의 학습권, 지역주민들에게 체육활동 참여기회 제공 등 생활체육 향유권 동시 보장 등이다. 건립 사업비는 문체부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분담하고, 부지는 경기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경기도(시·군)는 학교복합시설의 건립, 관리 및 운영의 주체가 된다. 또 균형위와 문체부는 생활SOC 사업 공모 및 평가·선정 시 학교복합시설의 우선 검토를 담당한다. 업무 협약을 통해 지원되는 학교복합시설은 2020년 경기도․경기도교육청의 수요조사 및 선정 후, 문체부 및 균형위의 2021년 생활SOC(체육시설) 사업 공모 시 평가를 거쳐 2021년 정부예산안에 편성하고, 투자심사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한다. 이르면 2021년 내 착공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생활체육 선호 종목 1위로 ‘수영’이 부각되면서 수영장 시설에 대한 수요가 계속 커지는 가운데, 학생과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영장형 체육관을 건립하기 위해 지자체, 교육청, 중앙정부 등 관계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시범사업이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는 학교실내체육관을 지역 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체육시설 복합화 및 주민개방 확대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서울·경기
    2019-12-06
  • 성남시의회 내연녀 폭행·협박 시의원, 제명처리 ‘일사천리’
      [아이디위클리]내연녀 폭행·협박 등 혐의로 피소된 성남시의회 신한호 시의원의 제명 처리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5일 낮 “이런 일에 연류된 것만으로도 의원으로서 지켜야할 품위와 의무를 상실했다”고 유감을 표명하며 “오늘 긴급의원총회를 통해 즉시 협의회 탈퇴를 의결하였고, 이미 탈당을 했으며, 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알렸다. 이어 오후 3시 30분경 제249회 3차 긴급 본회의를 열고 민주당 20명만 참석한 가운데 전원 찬성으로 사직서를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이러한 사실을 알리면서 이례적으로 ‘속보’, ‘긴급보도바람’ 등을 붙이며 사태 봉합에 안간힘을 썼다. 이에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직서를 본회의에서 날치기로 가결했다”며 “제식구 감싸기식 꼬리 자르기”, “사태 봉합 급급” 등으로 비판했다. 그러면서 의혹에 대한 해명과 진상 조사, 수정구지역위원장인 김태년 국회의원의 사죄와 즉각 사퇴를 주장했다.   이날 사직 처리로 성남시의회 현원은 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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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12-06
  • 성남시청 빙상팀, 2019/20 ISU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서 세계정상급 저력 과시
      [아이디위클리]지난 11월 29부터 12월 1일까지 일본 나고야서 열린 2019/20시즌 ISU(국제빙상연맹) 쇼트트랙 월드컵 3차대회에서 성남시청 빙상팀 소속 최민정, 박지원, 김지유 선수가 메달을 따내며 성남시의 저력을 과시했다. 최민정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같은 성남시청 빙상팀 소속 박지원 선수는 1,000m 금메달, 1,500m 금메달,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5,000m 계주 은메달, 김지유 선수는 1,500m 금메달, 2,000m 혼성계주 금메달, 500M 동메달 등 8개(금6, 은1, 동1)의 메달을 일궈냈다. 최민정 선수는 지난 2017년 입단, 박지원·김지유 선수는 2019년부터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에 입단하여 성남시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다. 선수들은 중국 상해로 장소를 이동하여 12월 6일부터 12월 8일까지 월드컵 제4차 대회를 치르게 된다. 한편, 같은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 소속 김민석(남)·김현영(여) 선수는 같은 기간에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ISU(국제빙상연맹) 스피드 월드컵 3차대회에 참가한다.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은 소속 선수 9명중 5명(쇼트트랙3, 스피드2)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세계 무대를 누비고 있다. 성남시청 소속 빙상팀 선수들의 활약으로 2022년 중국에서 개최될 동계올림픽 메달 획득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사진 출처 - 대한빙상경기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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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
    [아이디위클리]성남시에서는 12월 4일 다가오는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말 집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회장 이순선) 주최, 주관으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원, 성남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성남시의 모금 목표액은 10억원이며, 목표액의 1%인 1천만원의 성금이모금될 때 마다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는 1도씩 올라가게 된다. 성남시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통해 나눔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시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관내 개인은 물론 기업·단체 등에 나눔문화 참여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통해 점점 추워지는 겨울날씨와 어려워진 경제여건 속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성남시의 목표 금액인 10억원의 금액이 달성되어 사랑의 온도가 100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과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캠페인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와 함께 100도 달성을 기원하는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지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2-05
  • 20년 후 경기도 모습은? … 1360만 도민의 꿈 실현 위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 국무회의 통과
      [아이디위클리]경기도는 ‘도민들의 꿈을 실현하는 통합된 경제‧생활권’을 조성하겠다는 민선7기의 비전이 담긴 ‘제5차 국토종합계획’이 지난 3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020년부터 2040년까지 향후 20년간 국토의 장기적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국토종합계획’에 민선7기 경기도의 비전이 고스란히 반영됨에 따라 ‘공정, 평화, 복지’ 3대가치를 담은 도의 역점추진 정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된 ‘도민의 꿈을 실현하는 통합된 경제‧생활권’ 비전은 ▲공정과 균형발전 ▲삶의 질과 환경생태보장 ▲편리하고 빠른 교통인프라 ▲첨단산업과 좋은 일자리 ▲남북교류와 경제통합 등 ‘5대 목표’ 아래 6대 전략, 21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6대 전략’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첫 번째로 ‘공정사회‧포용사회를 실현하는 토지이용과 균형 발전’이 제시됐다. 산업단지 계획입지 활성화를 통해 토지 난개발을 방지하고 입지‧상수원‧군사 등과 관련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한편 경기 북부 및 동부지역, 구 시가지 등 저 발전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광역거점도시와 농촌지역 거점 조성을 통해 토지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도 세부계획에 포함됐다. 두 번째 전략은 ‘주거‧문화‧의료‧교육 서비스시설의 시민접근성 개선’이다. 지역주도형 택지개발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공공임대주택 62만호를 건설하고, 문화‧체육‧의료보건 관련 생활 SOC가 확충해 도내 곳곳에 균형있게 배치되도록 함으로써 도민들의 생활 편의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도시재생 및 지역재생사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계획도 반영됐다.   세 번째 전략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환경‧에너지 혁신’이다. 주요 과제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계획-환경계획 연동화 체계 구축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형 에너지격차 완화 ▲경기도 지속발전목표 이행체계 구축 등이 제시됐다. 네 번째 전략은 ‘대중교통 확충으로 수도권 내 30분 통행권 구축’ 분야다. GTX A‧B‧C 노선을 신설하는 등 광역급행철도망과 순환철도망을 구축하고 BRT와 트램노선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도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겠다는 구상이 담겼다.이와 함께 ▲버스 준공영제 추진을 통한 공공성 강화 ▲수도권 고속도로 체계 완성 및 혼잡구간 개선 ▲자율주행차 및 전기‧수소자동차 등 신교통 인프라 구축 등의 세부계획도 포함됐다. 다섯 번째 전략은 ‘4차산업 혁명 대비 산업혁신과 좋은 일자리 공급’ 분야다. 먼저 ‘테크노밸리’와 ‘거점형 창업허브’를 확대 조성함으로써 좋은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산업 육성을 위한 권역별 혁신클러스터 구축 및 해양레저산업벨트 조성 ▲산업단지 혁신을 스마트산업단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추진 ▲ICT‧신교통수단을 활용한 물류‧유통체계 혁신 등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 여섯 번째 전략은 ‘한반도 평화‧경제 공동체의 거점 조성’ 관련 사항이다. 세부계획에는 DMZ를 생태‧역사문화‧평화관광 벨트로 구축하고, 한반도 유라시아를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경기도를 ‘한반도 평화경제의 중심’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국토기본법에 의한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민선 7기의 역점추진 정책이 담긴 비전이 반영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라며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인천시 등과 공동으로 수립할 예정인 ‘2040 수도권 광역도시계획’과 도가 자체 수립 예정인 ‘2040 경기도 종합계획’을 통해 계획을 구체화해 비전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12-05
  •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 기록물 기획전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6일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물은 성남시 기록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경기도청 등에서 수집한 것으로 광주 대단지 형성, 신도시 건설, 기업도시 발전, 각종 공공기관 설립과 이전 등 시 형성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발전 과정을 볼 수 있는 공문서, 사진, 동영상 등의 공공기록으로 문서 70여건, 사진 30여장, 동영상 3편 등 총 100점 이상의 기록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기간은 12월 16일(월)부터 내년 1월 4일(토)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성남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성남의 지방기록문화를 형성해 가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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