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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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31개 시·군 호우경보’ 선제조치로 추가피해 최소화 당부
      [아이디위클리]경기도내 31개 시·군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것과 관련,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3일 경기도에 산사태 등 추가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진용복 부의장, 문경희 부의장,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 김성수 수석대변인과 함께 경기도 자연재난대책팀 사무실을 찾아 박재영 자연재난과장으로부터 호우대처 상황보고를 받고,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장현국 의장은 “지반이 장맛비를 이미 머금고 있어서 토사유출과 산사태 등의 사고가 잇따를 것으로 우려 된다”며 “태풍 영향으로 더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순찰요원을 보강해 산사태 우려지점에 대한 사고예방을 강화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안전행정위원회에 도 대처상황을 수시보고 해 달라”며 선제조치에 총력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안성·이천·여주 등 호우피해 심각지역에 도의원들이 상주하고 있으니 소통하며 현장상황을 파악해 신속대응 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3일 오전 7시 기준, 1일 0시부터 이때까지 누적강수량은 연천 365㎜, 포천 312.5㎜, 안성 312㎜을 기록하는 등 경기도 평균 183.9㎜로 측정됐다. 사망자 1명과 실종자 1명, 부상 2명 등 총 4명의 인명피해가 났으며, 293세대 339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1,320명이 일시 대피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31개 시·군 공무원 9,679명은 7월31일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예찰 및 긴급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서울·경기
    2020-08-03
  • 성남시 코로나19 검체채취 방문자 수송을 위한 방역택시 도입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코로나19 검체채취를 목적으로 보건소를 방문하는 자가격리자의 편의를 위한 특별 방역택시를 운영한다.  시는 8월 1일부터 법인택시 2대를 전담기사와 함께 임차하여 분당구보건소 관할 검체채취 대상자에 대해 자가격리지에서 대상자를 태우고 보건소에서 검체채취를 마친 뒤 다시 대상자가 자가격리지로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방역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해외입국자의 경우 공항 도착시 바로 시에서 별도 마련한 전세버스를 통해 보건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고 있으나 보건소 업무시간 이외 방문자의 경우 3일 이내 개별적으로 보건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자차가 없거나 도보로 이동할 수 없는 원거리 교통 사각지대 거주자의 경우 보건소 방문에 불편함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시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 방역택시를 도입, 기존 운영중인 해외입국자 특별수송과 연계하여 물샐 틈 없는 방역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검체채취를 위해 보건소를 방문하는 자가격리자는 분당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031-729-3981)으로 연락하면 방역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성남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분당구보건소 관할 검체채취 대상자에 대해 방역택시 2대를 시범 운영하고 운영상황에 따라 증감 및 확대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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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8-03
  • 경기도교육청,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 화성·광주·오산시 선정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이 31일 남부청사에서 ‘2020년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으로 화성시·광주시·오산시 3곳을 선정하고 표창식을 개최했다. 우수기관 표창식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신동헌 광주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임종철 화성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우수기관은 최근 2년간 지원금 총액, 지원금 증가율, 일반회계 대비 지원금 증가율, 지원금 총액, 학생 1인당 지원금의 4개 평가지표의 항목별 점수를 합산해 총점으로 평가했다.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도교육청과 시·군 지자체가 재원을 분담해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의 시설 환경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자체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늘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규모도 2018년 2,133억 원, 2019년 2,303억 원, 2020년 상반기 1,919억 원으로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도교육청은 하반기에도 지자체와 협력해 추가 수요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교육감은 “경기교육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자체가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미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합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서울·경기
    2020-08-03
  •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020년 기획전 『지구별 친구들』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8월 16일(일)까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부드럽게 이야기를 풀어낸 2020년 기획전 「지구별 친구들」 전시회를 개최한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층 에코홀에서 열리는 「지구별 친구들」 전시는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 공동기획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전시를 통한 환경교육의 가치 실현을 도모하고, 공동제작을 통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 노력한 순회 전시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동기획전을 진행한다. 2020년도 공동기획전 ‘지구별 친구들’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라는 키워드로 관람객의 감수성을 일깨우는 전시로, 조금은 무겁게 표현될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한 동화책 『쩌저적』, 『까만 코다』, 『북극곰 코다 호』의 그림책을 선정하여 부드럽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지구별 친구들」 전시는 원화 작품뿐만 아니라 동화 내용과 연계된 체험 활동존 ‘북극곰을 지켜줘!, 나를 찾아봐!, 지구별 극장, 펭귄 인형 만들기, 환경을 지켜요!, 꼬마 펭귄이 여행한 곳을 찾아봐요’ 등과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 원화를 전시한 동화의 E-BOOK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환경문제를 주제로 아이들과 관람객들이 다양하게 직접 전시를 참여하며,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되었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환경 교육 기관으로서의 가치 지향적인 공동 프로젝트인 두번째 순회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인간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지구를 위한 실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을 위한 작은 생활 실천을 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 031-8016-0100홈페이지: http://ppark.seong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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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스포츠
    2020-08-03
  • 경기, 9년 만에 비상4단계 대책본부구성...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아이디위클리]중부지방에 집중된 호우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최고 수준인 비상 4단계로 격상하는 등 총력대응에 나섰다. 경기도가 비상 4단계 수준의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한 것은 2011년 이후 9년 만이다.경기도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자 이날 오전 9시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비상 2단계에서 4단계로 즉각 격상하고 대응에 나선 상태다.이에 따라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는 한국전력공사, KT 등 유관 기관과 도 공무원, 소방재난본부 등 40명의 인력 투입돼 호우피해현황과 전파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안성시 재난대책본부와 이천시 장호원교, 청미천 현장을 살펴보고 관련 공무원에게 최선을 다해 피해를 줄일 것을 당부했다.김 부지사는 “안성, 이천, 용인, 여주 등 호우가 집중된 지역은 부단체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야 한다”면서 “특히 피해가 큰 안성 등의 지역은 주민안전지대 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해달라”고 말했다.한편,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기준 경기도에는 평균 107.5㎜의 비가 내렸다. 안성(286.5mm), 여주(264㎜) 이천(231㎜) 등에 집중됐으며 특히 안성시의 경우 2일 아침 6시 57분부터 7시 57분까지 1시간 동안 104mm의 비가 내려 최다시우량을 기록했다.집중 호우로 인해 경기도에는 2일 오후 2시까지 사망 1명 등 총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여주 청미천 수위상승, 이천 율면 산양저수지 붕괴 등으로 64명의 주민이 대피한 상태다.이밖에도 안성과 이천, 용인 등 70여개소에서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이천 산양저수지의 물을 가둬 놓은 4m 높이의 제방이 붕괴되고, 안성 주천저수지의 제방은 일부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안성과 이천, 광주, 용인, 여주 등지에서 54채의 주택이 침수됐으며 안성과 이천, 용인에서는 벼와 비닐하우스, 인삼 등 819ha규모의 농작물 침수가 일어났다.
    • 서울·경기
    2020-08-03
  • 정윤경, 임채철 경기도의원, 미래교육 대응방안 관련 정담회 실시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과 부위원장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5)은 지난 31일 교육기획위원회 협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담당자들과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이날 협의는 최근 급격히 줄어드는 학령인구로 인한 도내 고등학교 학급 수 감소에 따른 민원 해결을 위한 자리로, 고등학교 학생배치계획과 학급편제, 적정규모학교 육성 등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임채철 부위원장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경기교육의 미래를 내다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교별・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학생 배치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경쟁력 있는 특색 학교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윤경 위원장은 “학생배치는 모든 교육정책의 기본이며 기초 자료가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정확한 학생배치계획을 수립할 것”을 당부하였다.
    • 서울·경기
    2020-08-03
  • 성남시 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 232회 진행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수도권 지역 방역 조치 조정에 따라 지역의 자연환경에서 ‘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8월 10~21일 유치원, 어린이집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 참여 대상은 만 5~7세이며, 여수동 섬말 저류지, 판교 숯내 저류지, 탄천 태평습지, 수내습지 생태원 중 한 곳을 선택해 자연에서 놀 수 있다.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각 장소에서 58회씩 모두 232회 진행된다. 수업 인원은 회당 최대 21명(총 4872명)까지다.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예년보다 참여 인원을 30% 줄였다. 참여하려면 환경교육도시 에코성남 홈페이지(환경교육신청→어린이 생태체험학습)에서 교육 장소와 날짜를 선택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교육 장소 중 여수동 섬말저류지는 올해 처음 생태 체험 활동 장소로 선정됐다. 섬말공원 내에 있고, 생태연못이 1만2245㎡ 규모로 조성돼 있다. 장마 때 2만2296㎥가량의 빗물받이 역할을 해 여수천의 범람을 막는다. 섬말공원과 저류지에 있는 구절초, 연꽃, 소금쟁이, 네발나비 등의 동·식물과 자연환경을 모두 활용 체험할 수 있다. 판교 숯내저류지는 분당구 삼평동 봇들마을 9단지 옆에 6900㎡ 규모로 조성된 ‘빗물 저장소’다. 장마 때 4만5000㎥가량의 빗물받이 역할을 해 운중천 범람을 막는다. 저류지를 따라 산책로가 나 있고, 해당화, 고마리, 애기똥풀, 물푸레나무, 왕버들, 메뚜기, 딱정벌레, 거미류 등 자연 관찰 거리가 많다. 탄천 수내습지 생태원은 6000㎡ 규모 인공 습지와 그 환경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수련, 노랑어리연 등 수생식물과 황금조팝, 비비추 등이 있고, 수질정화시설(3000t/하루) 등이 있다. 탄천 태평습지 생태원은 성남시 자연 학습장이 2만4000㎡ 규모로 펼쳐져 있다. 19개의 인공 습지에서 민물고기, 잠자리, 꼬리명주나비, 수서 곤충 등을 관찰할 수 있다. 봄에는 유채꽃, 우리 밀, 가을에는 코스모스 단지 등을 볼 수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8-03
  • 성남시체육회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총력’ 재확인
      [아이디위클리]15년 만에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추진 중인 성남시가 총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29일, 올해 개최지인 고양시의 순차연기 건의로 인해 열린 경기도체육회 관계관 회의에서 성남시체육회(회장 이용기)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시설점검 등 TF팀 운영은 물론 성남시, 성남시체육회,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성남도시개발공사 4자간 협력 추진 등 2020년 대회 유치에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회의에는 2021년 개최지인 파주시와 2022년 유치신청한 성남시, 용인시, 가평군, 2023년 유치신청한 오산시 등 각 시군 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개진했다. 성남시민과 체육인들의 염원을 담아 지난 5월 2022년 대회 유치를 신청한 성남시는 용인시, 가평군과 3파전을 벌이고 있다. 향후 개최후보지 실사평가단 구성과 현장실사(7월~9월)를 통해 경기도체육회 이사회 의결로 내년 1~2월 최종 개최지가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제66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지난 4월 취소 결정됐다. 9월 18일 개최 예정인 제31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도 취소 여부를 검토 중인 가운데 고양시의 순차연기 요청이 제기됐다. 경기도체육회는 이날 수렴된 의견 등을 토대로 운영위원회에서 순차연기 여부를 다룰 예정이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20-07-31
  • 성남시, ‘일하는 시민을 위한’ 국회 토론회 공동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노동에서의 새로운 일상과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송옥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김태년(성남 수정), 윤영찬(성남 중원), 김병욱(성남 분당을)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고, 성남시가 추진 중인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가칭)’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다. 이번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과 IT기술의 발달에 따라 고용 관계가 다변화되고 불안정 노동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역할을 모색하고, 나아가 국회 차원의 입법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제1주제(노동에서의 새로운 일상과 지방정부의 역할)는 이승윤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제2주제(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는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이 발표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강성태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진행을 맡고, 조성주 정치발전소 대표, 이병희 한국노동연구원 사회정책연구본부장, 이주호 민주노총 정책실장, 유정엽 한국노총 제2정책 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성남시는 지난해 6월부터 기존 지방정부의 노동 권익 보호 조례를 한단계 발전시키고 국제적 노동정책 기준을 입안하기 위해 노동 관계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영세 자영업자,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일하는 시민 모두를 위한 노동포럼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일하는 모든 시민의 존엄을 지켜드리는 것이 목표”라고 하며 “이번 토론회는 지난 1년간의 정책연구의 결과와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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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7-31
  • 성남시 평생학습 모든 강좌 대면 개강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최근 수도권 확진자가 지속 감소 추세에 있어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평생학습기관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우선 평생학습관 “배움과 채움” 프로그램 15개 장기과정이 8월 3일 대면으로 개강한다. 추후 9월 7일 단기과정을 개강하며, 10월까지 성남인문학당, 민주시민학교 등 시민 참여 강좌를 대면 개강한다.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지난 6월 15일부터 평생학습 프로그램 59개 모든 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해 운영해왔으며, 코로나19 감소 추세에 따라 강좌 1/2분반 및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병행 추진하여 점차적으로 대면 강의를 확대한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평생학습관에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출입명부 설치 △출입문 통제 및 차단봉 설치 △수강생 인원조정(정원 1/2 분반 수업 등) 및 거리두기 좌석 배치 △강의실 비대면 이동식 가림막 설치 △시설 방역 소독 등을 철저히 하였으며, 성인문해교육기관, 행복학습센터 등 관내 평생학습기관이 점차적으로 개강함에 따라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점차적으로 대면 강연을 재개하여 시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가 보장되는 일상 삶으로의 복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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