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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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문화재단, 이온어스와 재생에너지 활용 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전국문화예술기관 최초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축제 운영을 위한 첫걸음에 나섰다. 재단은 29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재생에너지 전문 스타트업 이온어스(대표이사 허은)와 ‘탄소중립 그린발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0월 예정된 ‘2021 성남 축제의 날’을 친환경 축제로 운영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활용 지원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이온어스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탄소중립 이동형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 특허를 보유한 기업으로, 지난 3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실증특례를 승인받은 바 있다. ESS란 태양광이나 심야전력 등을 이용해 에너지를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해, 에너지 이용 효율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을 말한다. 특히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는 전기차의 사용 후 배터리를 이용해 구성한 배터리팩을 전력변환장치와 결합하여 트럭에 탑재, 전기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안전하게 이동해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친환경 그린발전기다. 기존의 축제 등 야외행사에서 주로 사용되어온 디젤발전기를 대체해, 디젤 연료로 인해 발생하는 탄소배출과 미세먼지, 소음, 진동, 냄새 등의 문제를 해소하고 연료비 절감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성남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1 성남 축제의 날’ 기간 동안 축제 설비 및 운영에 필요한 전력에 대해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를 활용한다. 기존 디젤발전기의 연료 소모량을 약 400리터로 산정했을 때, 이동형 ESS를 활용하면 약 1.038톤의 탄소배출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150그루를 심는 것과 맞먹는 탄소절감 효과다. 성남문화재단 노재천 대표이사는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이 전 세계적인 화두인 만큼,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친환경 정책을 실천하는 방안을 모색해 왔다”며 “올해 ‘성남 축제의 날’은 시민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축제임과 동시에 미래 재생에너지 기술을 결합한 녹색 축제로서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온어스 허은 대표이사는 “그동안 친환경 이동형 그린발전기의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노력해 왔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는 물론,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야외공간에서 개최되는 ‘2021 성남 축제의 날’은 빛을 소재로 예술(CT)과 기술(IT)이 융합된 디지털 아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팬데믹으로 흔들린 시민들의 일상을 위로하고 ‘더 나은 일상’으로의 회복을 향한 희망을 테마로, 미디어파사드, 인터렉티브 아트 콘텐츠, 드론쇼 등의 볼거리와 지역의 전문예술인과 협력한 설치 조형작품 전시,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로컬마켓, 시민릴레이 무대 등 축제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축제 행사 및 세부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21-04-30
  • 성남산업진흥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인력지원에 나서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진흥원은 28일부터 수정 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행정인력 지원활동에 나선다. 이는 성남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확대운영에 따른 시 공무원의 피로도 누적과 인력부족 문제에 적극 협력하기 위한 일환이다. 진흥원은 4월28일부터 5월말까지 약 1개월 동안 인력을 지원하며, 직원 약 25명이 참여한다. 참여직원은 접종센터를 방문하는 예방접종자의 체온확인과 본인확인, 예진표 작성 안내 등 접종센터內 행정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접종센터 봉사에 나서는 진흥원 직원은 개인의 신청에 따라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했음에도 30%가 넘는 인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 경제
    2021-04-30
  • 성남시청소년재단, 청소년 기후환경 정책연대 기관 선정
      [아이디위클리]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기후환경 정책연대』을 위해 8개 청소년기관과 청소년의 주도적인 기후환경 참여 활동 지원과 공동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을 포함한 각 시도별 8개 대표 청소년기관으로,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천안태조산청소년수련관·솔내청소년수련관·대구북구청소년회관·원주시청소년수련관·진해청소년수련관·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이다. 위 8개 기관은 『청소년 기후환경 정책연대』를 통해 청소년의 주도적인 기후환경 참여 활동 지원 및 공동수행에 한뜻을 모은다. 청소년 기후환경 연계망을 구축하고 우수 청소년 기후환경 사업을 정보 공유하며 청소년 기후환경 정책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생태탐사단 정예원 단장은 “본 정책연대를 통하여 소속 청소년 간 기후 행동 동참에 대한 연대성을 높여 환경시민이자 청소년으로서 참여의식 강화와 권리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기후환경 활동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031-729-9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 건강·청소년
    • 교육/청소년
    2021-04-30
  • 성남시 코로나19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 지급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기존에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한 가구가 대상이다. 올해 1~5월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 소득보다 줄어든 가구 중에서 기준중위소득 75%(4인 가구 기준 365만7218원), 재산 3억5000만원 이하인 가구에 지급한다. 올해 3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 정보에 등록된 가구여야 하며, 금융재산과 부채는 별도로 적용하지 않는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긴급복지 생계지원 대상자, 다른 기관의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한시 생계지원금을 중복 지급하지 않는다. 시는 이런 기준을 적용해 사전 수요조사를 한 결과 이번에 4300가구가 한시 생계지원금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시 생계지원금 신청은 온라인이나 현장 방문으로 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출생연도 끝자리 홀짝제로 운영된다. 가구주가 오는 5월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사이트(http://bokjiro.go.kr) 또는 모바일(m.bokjiro.go.kr)을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같은 날 시작하는 현장 방문 신청은 가구주나 가구원, 대리인이 오는 6월 4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에서 할 수 있다.   시는 소득·재산, 지원 중복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오는 6월 말 가구당 50만원을 계좌 이체해 현금으로 지급한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4-30
  • 성남시 S-BRT사업, 광역BRT 지정... 모란역-복정역까지 확대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산성대로 S-BRT 사업(L=5.2km, 모란역~남한산성입구)을 성남대로(L=5.0km, 모란역~복정역)까지 확대하고 사업기간도 단축 추진한다. 시는 29일 대도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에서 발표한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산성대로와 성남대로를 포함, ‘성남시 S-BRT 사업(L=10.2km)’이 ‘광역BRT’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도로 위 지하철’로 불리는 S-BRT(Super Bus Rapid Transit)는 기존 전용차로 운영 위주의 BRT에 전용도로 및 차량, 우선신호, 스마트정류장 등의 시스템을 확충하여 지하철 수준의 속도와 정시성을 갖춘 최고급형 간선급행버스체계를 말한다.   비수도권은 도심・광역BRT 구분 없이 국비 50% 지원 대상이나, 수도권은 단일 행정구역만 연결하는 도심BRT의 경우 국비 25%, 2개 이상 시・도간 연결하는 광역BRT의 경우 50% 지원 대상이다. 산성대로 S-BRT 구간은 `20년 1월 이미 국가 시범사업(대광위)으로 확정되어 추진중이였으나, 도심BRT에 불과하여 광역통행 연결 기능이 다소 떨어질 수 있었다. 따라서, 성남시는 성남~서울 강남 방면간 대규모 대중교통 통행 특성과 경기도 최대 광역통행 도시로 버스 이용률 가장 높은 점을 발굴하여, 대중교통 활성화 도모와 경기도~서울시간 광역교통 연계성 강화를 위해 대광위에 사업을 확대 신청하였다. 산성대로(1단계, `24년 예정) 및 복정역까지 서울 송파대로・헌릉로(설계중) BRT와 연계한 성남대로(2단계, `25년 예정)를 ‘L형 연계축 S-BRT’로 구축하여 ‘산성대로 S-BRT 사업’을 ‘성남시 S-BRT 사업’으로 변경, 시・도간 광역BRT로 기본방향을 전환하였다.   이에 금번 국가 상위계획에 광역BRT로 확정되어 국비 확보 여건이 양호해짐에 따라, `27년 예정인 계획도 `25년내 사업기간으로 단축하여 전체 구간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소요 사업비는 총 419억원으로 국비 50%(209억원) 이외의 나머지 50%는 경기도와 협의하여 도비 추가 매칭으로 추진한다.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S-BRT는 경전철 사업 1/10, 철도 사업 1/20 이하 비용으로 지하철 효과를 내는 저비용・고효율의 선진교통 정책이며, 상권・생활권 및 본도심 재생사업 활성화와 기존 시가지의 혁신적인 교통 여건 개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 상위계획에 광역BRT로 지정되어 사업의 탄력을 받은 만큼 성남시의 대중교통 활성화 기반시설을 신속하게 대규모로 확충, 관내 추진중인 각종 철도 및 트램 사업과 연계하여 명실상부한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복지도시로 발돋움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미 산성대로 S-BRT 개발계획을 포함한 ‘성남시 간선급행버스체계 도입과 버스전용차로 개선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이하 성남시 BRT 개발계획)’ 용역을 발주하여 오는 5월중으로 본격 착수하고, 내년 실시설계를 시행할 예정이다.   ‘성남시 BRT 개발계획’은 금번 광역BRT로 지정된 성남대로와 산성대로 10.2km 구간 뿐만 아니라, 성남시 전역의 간선축에 대해 BRT, S-BRT, 중앙・가로변 버스전용차로, 환승거점정류장 정비, 연계환승 노선 개편 등을 포함, 종합 검토하여 대대적인 버스 운영과 시설물 개선을 통해 대중교통 우선 정책을 확보할 계획이다.   분당구 대비 상대적으로 대중교통 기반시설이 부족한 수정구・중원구의 산성대로와 성남대로를 우선 추진 후, 분당 지역도 BRT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4-29
  • 성남시체육회 법인화 박차, 발기인 창립총회 열고 정관 등 의결
      [아이디위클리]성남시체육회는 29일 『사단법인 성남시체육회 발기인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체육 특수법인에 한 걸음 다가섰다. 지난 연말 구성된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종두)가 중심이 되어 『사단법인 성남시체육회 발기인 창립총회』를 개최함으로써 6월 8일까지 법인설립을 마무리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는 법률 제17580호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 2020.12.8. 공포」 부칙에 따라 준비위원회 위원들이 발기인이 되어 성남시체육회 정관(안), 임원 선임, 재산출연, 주사무소 설치 등 법인설립을 위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성남시체육회는 지난 연말 법인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법인화 업무를 본격 시작했으며 창립총회 이후 성남시의 법인 인가(신청) 및 성남시와 경기도 간의 협의를 거쳐 설립등기를 마치면,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오는 6월 9일 자로 사단법인으로 출범하게 된다. 법인설립이 완료됨과 동시에 안정적인 재원 마련을 통해 일관된 조직 운영 기반을 구축하게 되며 대외 신뢰도 제고와 조직의 안정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은 “법인으로 전환하게 되면 성남시 체육발전을 위해 자율적인 수익사업 등을 도모할 수 있어 안정적인 체육회 운영 및 성남시 체육 인프라 구축의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하며 “성남시체육회가 법인화를 계기로 성남시민의 체육진흥을 위한 전담 기관으로써 확고한 위상을 갖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체육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준비위원회 고재곤 간사는 “법인화를 계기로 운영비 지원 근거가 마련되기 때문에 지자체와 한층 더 원활한 협의를 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사단법인 성남시체육회가 성남시민들이 스포츠 복지를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21-04-29
  • 공간·사람·책이 어우러진 지역명소, 성남시중원도서관
      [아이디위클리]성남도시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중원도서관은 원도심 독서율 증진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진흥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성남 중원도서관의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꿈꾸는 북카페’는 기존 1층 사무실 공간을 노트북 창가테이블, 편안한 소파 및 웹툰자료 코너 설치 등이 갖춰진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 도서관 리모델링을 하여 미래형 열린공간으로 진화했다. 또 시민 독서율 증진을 위해 도서관을 거점으로 한 권의 책을 선정해 책으로 함께 소통하는 ‘한도서관 한책읽기’ 사업을 운영,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1층 로비에 한 책 포토존을 설치해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아울러 문헌정보실은 노후서가 교체 등 환경개선을 통한 쾌적한 독서 환경을 조성했고, 장애인열람실은 독서확대기, 높이조절책상 구입 등의 환경개선을 통해 시민의 독서율 증진을 위한 차별화된 사업 운영 그리고 공간, 사람, 책이 어우러진 지역 명소가 되고자 힘쓰고 있다. 공사 윤정수 사장은 “중원도서관 브랜드 전략인 ‘여가(餘暇)법석’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고 환경 변화에 대응한 온라인 서비스 등 새로운 사업전략을 모색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뉴미디어를 통한 도서관 서비스의 적극 홍보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선도적 문화서비스 기관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남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화·생활
    • 리빙/맛집
    2021-04-29
  • [논평]청와대 청년TF 구성 환영! ‘청년의 주치의’ 되길
    [아이디위클리]청와대 청년TF 구성을 환영합니다. 오늘 청와대 관계자는 청와대 내 청년TF(태스크포스)가 구성됐다고 밝혔습니다. 청년현안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신속한 대책마련을 위한 노력의 과정으로 평가하며, 늦었지만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청와대의 결정을 환영합니다. 그동안 문재인 정부는 청와대 내 청년비서관실 신설과 청년기본법과 시행령 제정 의결, 청년정책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시행,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출범, 청년의 날 지정 등의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마중물 같은 제도적 성과를 거두었지만, 여전히 청년세대의 아픔은 지속되어왔기에 더 적극적인 방안모색이 요구되어 왔습니다. 시의적절하게 구성된 청와대 청년TF가 허울뿐인 쇼(Show)통이 아닌, 폭넓은 시각으로 청년의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신속하게 올바른 처방을 하는 ‘청년의 주치의’가 되길 희망합니다. 2021년 4월 29일한국청년거버넌스
    • 사람들
    • 한국청년거버넌스
    2021-04-29
  • 성남시 6만6247명 민방위 교육 ‘사이버 1시간’으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지속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방위 교육을 ‘1시간 사이버교육’으로 시행한다. 대상은 기존에 4시간의 집합교육을 받던 1~4년차 민방위대원 3만1274명, 1시간의 비상소집훈련 또는 사이버교육을 받던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3만3647명, 민방위 대장 1326명 등 모두 6만6247명이다. 사이버교육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이 기간, 민방위사이버 교육(www.cmes.or.kr) 사이트 또는 성남시청 홈페이지(배너)를 접속해 화생방, 응급처치와 구조, 재난 상황 대처 행동 요령 등이 담긴 영상을 시청한 뒤 객관식 20문제를 풀어야 한다.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받으면 수료로 인정한다. 교육 기간을 놓친 대원은 보충 교육 1차(8월 1일~9월 15일)나 2차(10월 15일 ~11월 30일) 때 같은 방식으로 사이버교육을 받으면 된다. 시는 민방위 대원들에게 휴대폰으로 전자통지서를 보내 사이버 교육 일정을 알려준다.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선 서면 교육을 병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재를 받아 30일 이내 과제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 밖에도 헌혈증 사본을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 이수를 인정받을 수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4-29
  • ‘경기도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전문인력 양성지원 등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는 29일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조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경기도민의 건강권과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지구온난화 등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는 녹색생활 실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조광주 의원은 “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녹색생활 실천을 생활화하도록 하는 것이 본 개정안의 취지”라고 강조하며, “개정안이 통과되어 도민들이 기후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에너지ㆍ자원 위기문제의 해결에 적극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서울·경기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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