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8(화)

전체기사보기

  • 겨울방학, 고스트 미로 대모험 떠나자!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애니메이션부터 뮤지컬,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기 만화 ‘신비아파트’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신비아파트 – 고스트 미로 대모험’전을 진행중이다. 성남아트센터 갤러리 808에서 지난 12월 29일 시작한 ‘신비아파트 – 고스트 미로 대모험’은 신비, 금비, 하리, 두리 등 신비아파트 주인공 캐릭터들이 총집합해, 다양하고 재미있고 귀여운 고스트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호러블 체험전이다. 신비아파트 444호에서 신비아파트 캐릭터들과 함께 수수께끼, 퍼즐 등 미션을 해결하고, 미끄럼틀과 동굴들로 구성된 신나고 재미있는 미로에서 게임을 즐기며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미로체험뿐 아니라 신비아파트와 함께하는 두뇌발달 펄러비즈 체험존에서는 신비 친구들과 귀신 캐릭터들이 펄러비즈로 등장하고, 귀여운 신비아파트 주인공 캐릭터들을 알록달록 색칠하는 컬러링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좋아하는 캐릭터로 펄러비즈를 하면서 어린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숫자개념과 과학적 사고력은 물론 조작 능력 발달로 두뇌발달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성남아트센터 체험놀이존에는 볼을 던져 스크린에 등장하는 귀신들을 맞추며 즐기는 볼품 익사이팅 존과 어둡고 고요한 슬랜더맨의 방에서 숨겨진 보물을 찾는 공포의 보물찾기가 더해져 기존의 체험전보다 훨씬 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외에도 신비아파트 공식 유튜브 콘텐츠인 율동송과 애니메이션 하이라이트를 다시 감상할 수 있는 신비 시네마와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존 등도 체험전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3월 1일까지 이어지는 체험놀이 ‘신비아파트 – 고스트 미로 대모험’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하고 신나는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20-01-07
  • 은수미 성남시장 “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미래를 볼 수 있는 창조도시 성남을 만들 것”
      [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은 6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한누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후 일년 반이라는 기간 동안 시민 여러분의 든든한 지지와 벅찬 응원 덕분에 시정을 잘 꾸려올 수 있었다”며 “2020년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미래를 볼 수 있는 창조도시 성남을 향한 도전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은 시장은 이날 4차 지식산업 기반 아시아실리콘밸리 육성과 원도심의 성남산단 재생사업 계획, 소각장 신규 건립, 철도사업 등 시정 주요 시책을 발표했다.  올 1월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는 창업지원센터가 문을 연다.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기업을 지원하는 가천대 내 메이커스페이스는 3월에 들어선다.  또 시는 판교권역을 ‘판교 콘텐츠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각종 규제특례 적용이 가능한 「게임·콘텐츠 문화특구」 지정을 올 6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창조도시 성남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원도심 재생사업도 진행된다. 지난 연말 국토부의 성남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활성화 계획 승인에 따라 시는 LH를 활성화구역 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 복합지식산업센터 민간사업자 공모와 더불어 건축 설계에도 착수한다. 활성화구역 내 주거용지시설에는 산단 종사자를 위한 행복주택 194호 건설공사도 시작한다. 또 근로자 종합복지관 이전사업도 추진한다.  은 시장은 또 8월 복정정수장 차아염소산나트륨 소독설비 도입, 500톤 소각장 신규 건립계획(2024년 준공예정), 드론을 이용한 열수송관 점검 등을 설명하며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정책은 더욱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아동관련 청사진도 제시했다. 아동수당플러스, 다함께돌봄센터 총7개소 개소,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함께 연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내실을 다지겠다고 발표했다. 이 밖에도 전국 기초지자체 첫 플랫폼 형태 OK성남택시 운영, 전국 최대 규모인 1,190㎡의 택시쉼터(여수동) 조성,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확대, 성남도시철도 1·2호선 추진계획 등을 올해 교통복지 관련 역점 추진 시책으로 발표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1-06
  • 21대총선 분당갑]김용, 분당 재건축 등 주거정책 제안... 표심 흔드나!
    [아이디위클리]21대 총선 성남·분당갑에 도전장을 낸 김용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재건축을 포함한 주거정책 제안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 분당 리모델링사업이 주춤하며 재건축 여론이 앞서는 가운데 김용 후보는 6일 자신의 블로그에 “분당 재건축 마스터플랜, 맞춤형 공유주택 등 1기 신도시 주거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올해는 분당 입주 30년차를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라며 “명품도시로서 대한민국 1기 계획신도시 모범사례로 손꼽히며 성장 발전하는 도시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나 30년의 세월만큼 물리적 주거환경은 점차 열악해지는 단점도 노출되었다”고 진단한 후, 근본적인 ‘분당 리빌딩(재건축)’이 논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선, “‘2035년 도시기본계획’에 입각한 성남시 분당 정비계획이 조기에 마련”돼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성남시는 ‘2035 도시기본계획’에 의해 분당 도시재생 플랜을 2025년까지 완료할 계획을 갖고 있으나 현실적인 측면을 고려한다면 이를 앞당겨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로는 “2026년 이후에는 분당 전역 10만 가구 모두가 재건축 대상지가 되며 안전진단부터 시작하여 재건축 절차가 마무리되기까지 매년 지속적인 병목구간이 발생하여, 한해에 5천 세대씩만 멸실한다고 해도 멸실에만 20년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두 번째로, 김 후보는 ‘순차 재건축’을 제안했다. “사업성을 높여 이익을 추구하는 측면이 아니라 삶의 질, 도시의 주거환경 재생 측면에서 계획적으로 실행되어야 할 것”이라며 “공익적 측면을 극대화해 거주 주민 뜻대로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순차 조기재건축”을 제시했다. 특히, “분당 같은 계획신도시의 경우 10만가구가 유례없이 재건축이 도래됨에 따라 인접지 반경 몇 km 이내의 재건축 연한 초과물량 규모에 해당될 때는 안전진단 평가기준을 미세하게 조정하는 ‘재건축 집중도 배율’을 적용”해야 한다면서 “도시 내 산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재건축 물량을 계획적으로 관리 가능하며, 멸실 병목현상 해소, 순차재건축을 유도하는 순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후보는 세 번째로, 노후화된 중대형 평형들의 활용방안으로 ‘세대분리’ 정책도 강조했다. 김 후보는 “두 세대로 분리하여 주택소유자는 장기적인 임대소득으로 노후안정을, 임차인은 정주환경이 좋은 1기 신도시에 안정적인 주거를 확보할 수 있다”며 “특히 청년 등 1인가구와 신혼부부 등 과다한 주거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계층들에게 주거공급의 기회를 다양화할 수 있고 세대분리 사업의 특성상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에게 적합한 업종이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용 예비후보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대변인을 사퇴하고 이번 4.15 총선에 뛰어들었다. 성남시의회 6대, 7대 의원 및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성남공유경제포럼 회장, 이매초 운영위원장, 송현초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통특별위원 등을 맡고 있다.
    • 주요뉴스
    • 정치
    2020-01-06
  • 분당서울대병원, 선천성 난청환자, CT로 기형 종류 분류해 수술 합병증 방지
    [아이디위클리]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송재진 교수 연구팀(1저자 한선아 수석전공의)은 선천성 이소골 기형 환자의 수술 중 합병증 발생 가능성 여부를, 수술 전 컴퓨터 단층촬영(CT) 영상 검사 및 이를 통한 이소골 기형의 분류를 통해 미리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선천성 이소골 기형이 있는 경우 태어날 때부터 이소골(고막에서 내이로 소리를 전달해주는 뼈)의 기형으로 인해 뼈의 연결이 끊어져 있고, 이로 인해 고막에서부터 달팽이관까지 소리가 전달되지 않아 전음성 난청을 갖게 된다. 이소골 기형으로 인한 난청은 수술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데, 기형이 있는 뼈를 대체할 인공 이소골을 이식함으로써 고막에서부터 달팽이관까지 이소골 연결을 복원해 청력을 개선하는 ‘이소골 성형 수술’이 시행되고 있다. 그런데 이소골 성형 수술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등골 족판의 부러짐이다. 등골 족판이 부러지는 경우 달팽이관 속 액체인 외림프의 유출이 생길 수 있는데, 외림프 유출은 청력저하, 전정장애나 감염에 따른 뇌수막염까지 일으킬 수 있어 수술 중 가장 유의해야하는 합병증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송재진 교수 연구팀은 이소골 기형 환자들을 수술하던 중 귓 속의 등골 족판이 얇아져 있는 사례들을 경험하고 이를 미리 예측할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 수술을 시행하기 전 CT 검사소견을 통해 이소골 기형을 분류하고, 이에 따라 등골의 족판의 기형 동반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면 수술 전에 합병증 발생 가능성까지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이소골 성형 수술을 받은 선천성 이소골 기형 환자 24명의 CT 소견, 수술 중 소견과 수술 전후 청력 검사 결과를 분석했다. CT 검사 소견 및 수술장 소견을 기반으로 이소골 기형의 종류를 파악한 결과, 등골 족판의 기형이 특정 이소골 기형에만 동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제2인두궁 기형’이라고 하는, 이소골 중 두 번째 뼈인 ‘침골’의 일부 및 세 번째 뼈인 ‘등골’의 기형이 같이 동반된 환자의 경우, 등골이 달팽이관으로 연결되는 부위인 ‘등골 족판’이 일반적인 경우보다 얇고, 이에 따라 수술 중 족판의 골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그림1. 그림 (가)와 (나)는 이소골의 기원에 대한 두 가지 가설을 보여주는데, 두 가설 모두에서 제2인두궁 기형 환자의 경우 등골 족판이 정상에 비해 얇을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수술 중 족판의 운동성을 확인할 때 골절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한다. 이비인후과 송재진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이소골 기형 중 제2인두궁 기원의 경우 등골 족판의 기형이 동반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으며, 이로 인한 합병증 발생 가능성을 미리 예측함으로써 수술 합병증을 방지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Journal of Clinical Medicine’(임상의학저널, Impact factor; 5.688) 최신 호에 게재됐다.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20-01-06
  • 경기도 황해청, 평택 포승(BIX)지구 2020년 사업준공 ‘순항 중’
      [아이디위클리]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평택 포승(BIX)지구의 원활한 기업 입주를 위해 지구 내 부지조성공사(토목공사)를 2019년 말까지 완료하고, 2020년 내 기반시설 인수인계, 지번확정부여 등 사업 준공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2015년 기반시설공사에 착수한 평택 포승(BIX)지구는 입주기업들이 공장신축과 가동에 차질이 없는 상하수도, 도로, 전기, 통신 등의 기반시설공사를 2019년 말 완료했으며, 일부 기반시설 중 기온영향이 심한 녹지 및 공원 내 식재공사는 2020년 상반기내 마무리 할 계획이다. 황해청은 이에 앞서 조속한 준공을 위해 2019년 4월 도로명을 부여했고, 같은해 8월부터 우선 시공된 상하수도 인수인계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다른 기반시설은 2020년 상반기까지 인수인계 절차를 완료해 완벽한 산업 및 물류단지의 모습을 갖추도록 할 예정이다. 황성태 황해청장은 “평택 포승(BIX)지구는 서해안고속도로, 국도38호선이 연접하고 있으며 주변에 평택항이 위치하여 해외물류이동이 원활하고, 기존의 고속도로 외에 제2서해안고속도로, 서해안복선전철 등 광역교통망이 확충되고 있어 국내물류의 이동도 용이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분양가는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하여 아주 매력적인 투자처이다”며 “2019년말 부지조성공사가 완료되어 더 많은 기업들이 포승지구에 투자 결정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 포승(BIX)지구는 서해대교에 인접해 있으며, 산업과 물류용지 등 총 204만9,500여㎡ 대지에 자동차·화학·전자·기계 산업시설용지와 물류시설용지, 상업용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서울·경기
    2020-01-06
  • 성남시민농원 실버텃밭 신청하세요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중원구 성남동 성남시민농원 내 실버텃밭을 1월 6일~17일 2500명에 무료 분양한다.   주민등록상 65세 이상(195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의 성남시민이 분양 신청할 수 있다. 1명당 분양 규모는 12㎡(3.6평) 내외다.   작물 경작 기간은 오는 4~11월이며,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상추, 쑥갓, 열무, 김장 채소 등의 작물 재배기술을 가르쳐 준다.   분양 희망자는 기한 내에 성남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소비자 참여마당→실버텃밭 신청)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 초과 땐 컴퓨터 추첨을 하며 타인 명의 신청, 이중 신청하면 분양 자격을 취소한다. 당첨자는 오는 1월 29일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성남시청 건너편에 있는 성남시민농원은 총면적 10만㎡ 규모의 전국 최대 공공형 무료 텃밭이다. 실버텃밭(6만7750㎡) 외에 고향텃밭(2600㎡), 희망텃밭(1150㎡), 원예치료텃밭(750㎡), 나눔농장(750㎡), 특수학교·학급용 텃밭(6300㎡), 농사체험장(9500㎡), 꽃밭(7000㎡), 농부학교(1200㎡), 낙엽퇴비화사업장(3000㎡)을 구획 별로 나눠 운영한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1-06
  • 21대총선 성남·중원]조신 예비후보, ‘사람들 사이에서’ 출판기념회 연다!
      [아이디위클리]조신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중원구지역위원장)가 성남종합운동장 내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에서 오는 12일 오후 3시에 포토에세이 '사람들 사이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조신 예비후보자의 첫 번째 포토에세이인 '사람들 사이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구 지역위원장으로 중원사람들 사이에서 부대끼며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대안을 모색하며 활동한 다양한 경험들을 사진으로 담은 책이다.  조신 예비후보자는 “인생의 8할은 사람 속에서 배웠다. 그 삶의 단면을 담으려 노력했다. 넉넉하진 않지만 인심 좋은 주민들을 직접 만나면서 이 분들을 진정으로 대변하는 꼭 필요한 힘찬 목소리가 되어 중원의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람들 사이에서’를 통해 중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공유하고 함께 희망으로 가득 찬 중원을 그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할 예정이며, 이재명 경기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김부겸 국회의원, 송영길 국회의원, 이재정 국회의원, 조윤제 전 주미대사 등이 축하영상을 통해 함께할 예정이다.  조신 예비후보자는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가내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소통과 화합 그리고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Profile 조신▶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전)▶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단장(전)▶노무현정부 국정홍보처 홍보관리관(전)▶19대 대선 문재인후보 선대위 정책본부 부단장(전)▶18대 대선 문재인후보 비서실 정책팀장(전)▶한국일보 기자(전)
    • 주요뉴스
    • 정치
    2020-01-06
  • 21대총선 분당갑]김병관 의원, 1차 의정보고회 성황리에 마쳐
      [아이디위클리]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성남·분당구갑)은 4일  판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주민과 국회의원, 유관단체 및 기관장 등 각계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더 나은 분당․판교, 김병관과 함께’라는 주제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병관 의원은 “2016년 1월 3일, 문재인 대통령의 영입으로 정치에 입문하면서 청년이자 벤처기업인의 경험을 살려 청년과 경제문제을 해결하고 분당갑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면서 “청년기본법과 혁신성장을 위한 토대 마련 법안 등 추진했으며, 국민의 안전, 특히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홍영표 전 원내대표, 김경협 경기도당위원장,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와 강병원, 정춘숙, 심기준, 맹성규, 김정우 의원 등 9명의 국회의원과 김용명 대한노인회 분당구지회장 등 각계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김병관 의원에 대해 ‘혁신벤처창업과 청년미래희망’(박광온 의원), ‘대한민국 미래를 준비, 설계하는 국회의원’(홍영표 의원), ‘문재인 정부의 혁신성장, 신성장동력을 위한 전문가’(김경협 의원), ‘혁신성장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할 사람’(이원욱 의원), 4차산업혁명 시대 최적화 의원(심기준 의원) 등 대부분 4차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성장과 분당판교의 성장동력인 벤처, 창업, 청년을 대변할 적임자로 평가했다. 특히 김정우 의원은 김병관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영입 2호가 아니라 원래는 인재영입 1호였다고 깜짝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당시 표창원 의원의 영입과 관련해 언론에서 먼저 알게되어 불가피하게 발표하게 되면서 영입1순위에서 2순위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김용명 대한노인회 분당구지회장은 김병관 의원이 어르신을 위한 예산 30억을 확보하고 노인복지를 성남 최고 수준으로 올리는데 많은 기여를 해 준 점에 대해 감사의 격려했으며, 장동석 주민자치위원장은 더 나은 분당판교와 더 발전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병관 의원은 “정치입문 이후 촛불집회, 대통령 탄핵, 대선승리, 남북미정상회담, 지방선거 승리까지 정치 격변기속에서 국민들과 함께 해 왔으며, 지역현안인 성남특례시, 공공임대, 서현동 110번지, 성남형 MICE 등 수많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의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2016년 이전 분당갑 지역에 체육관 신설이 2곳에 불과했지만, 2016~2019년 3년반 동안 8개의 체육관 건립을 위한 특교를 배정받았으며 아직 체육관이 없는 5곳의 학교에도 조속히 체육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신의 성과를 밝혔다.     또한, 김병관 의원은 성남이 광주와 용인의 개발로 인한 교통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문제를 진단하면서 트램(성남도시철도2호선), 지하철 8호선과 3호선 연장, 도로확장을 비롯한 전반적인 교통체계의 개선을 국토부와 경기도, 서울시, 성남시 등 자치단체와 협의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관 의원 4일 1차 의정보고회에 이어서 11일(토) 2시 야탑동에 소재하는 성남고령친화체험관에서 2차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주요뉴스
    • 정치
    2020-01-06
  • 성남시, 장애인 택시바우처 본격 시행 출발식 열어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1월 3일 오후 3시 30분 시청 1층 로비에서 ‘장애인 택시바우처 본격 시행 출발식’을 열었다. 이날 은수미 성남시장과 장애인단체, 택시업계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추진 경과 공유, 바우처 택시 승차 시연 등의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장애인 택시바우처는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게 택시 이용요금의 65%를 성남시가 지원하는 장애인 복지사업이다. 성남시에 등록된 택시를 이용한 뒤 신한장애인 복지카드로 결재하면 요금의 35%만 청구된다.  시는 올해 말까지 1억8700만원을 투입해 신장·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택시바우처를 시행하고, 내년 발달장애인, 오는 2022년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전체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남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앞서 한 달 남짓 장애인 바우처 택시를 시험 운영해 보니 481건의 모든 콜이 1분 이내에 배차 완료됐고, 승차 거부나 불친절 등의 민원 발생은 없었다”면서 “현재 80대 운영 중인 장애인 복지택시 외에 성남시내 일반택시로 이동 수단 선택의 폭을 확대해 장애인의 편의를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1-05
  • 성남산업진흥원, 벤처·스타트업과 중소기업 혁신성장 위해 ‘다짐’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진흥원은 경자년 새해, 조직의 전략방향을 새로 세우고 성남시 벤처·스타트업,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힘차게 출발했다. 류해필 원장 취임 이후 조직내부에서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는 진흥원은 지난 2일, 시무식을 열고 올해 진흥원의 중점추진 전략뱡향과 목표를 세우고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진흥원은 2020년의 전략방향으로 ▲창업지원과 함께 보다 강화된 스케일 업을 통한 혁신성장, ▲개별기업 지원에서 산업지원과 생태계 조성으로 지원 패러다임의 전환, ▲단순한 지식전달을 넘어선 문제해결과 솔루션 제공 등으로 세웠다. 이를 위한 중점 추진목표는 ▲전략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테스트 베드 조성, ▲성남 특화산업의 지속성장 및 4차 산업혁명 기술접목 특화, ▲융복합 핵심기술연구 클러스터 협업 네트워크 형성, ▲시민 편의제품 및 기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시민편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목표로 세우고 실천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함께 사람 중심의 인권존중 경영에 앞장서기 위해 성남시 산하기관 최초로 진흥원 노사가 함께 ‘인권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 류해필 원장은 “‘성남 아시아실리콘밸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했던 과업수행방법과 일 처리 방식을 혁신하고 임, 직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워크숍 자리에서 토론을 통해 도출된 실천방안을 현장에서 솔선수범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새로운 도전을 통한 성과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류해필 원장(오른쪽)·김수제 노동조합위원장(왼쪽) 인권경영 선포
    • 경제
    2020-01-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