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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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경찰서-중탑·청솔·한솔·판교종합사회복지관, 위기 가정을 건강한 가정으로!!
      [아이디위클리]분당경찰서(서장 박명춘)는 6일 2층 소회의실에서 중탑·청솔·한솔·판교종합사회복지관과 가정폭력·아동(노인)학대 등 위기 가정에 대하여 통합사례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 사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은 가정폭력과 학대 피해 신고 가정 중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기초수급 등 경제적 지원, 알콜·게임 중독 및 질병으로 인한 치료비 등 다양한 필요 자원이 요구되는 만큼, 위기 가정에 대한 통합 사례회의를 통해 분야별 개입 영역을 구체화하여 맞춤형 복지·지원을 구축하기로 하였다. 특히, 업무협약을 진행한 종합사회복지관들은 성남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으로 위기사례 발굴과 해결을 전문적으로 하는 통합사례관리사가 있어 경찰의 학대예방경찰관과 함께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위기가정에 대하여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분당경찰서는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내 주민들이 위기사례로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범죄에 철저히 대응해 나갈 것이며, 언제나 주민들의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안전하고 행복한 분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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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성남시, 소상공인과 영상 간담회 열어
      [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은 8월 6일 오후 3시 성남시 관내 소상공인과 영상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영상 간담회는 은수미 성남시장은 시청 회의실에서, 소상공인들은 해당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영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진행되었다.코로나19시대 새로운 소통 방식인 비대면 영상 회의시스템을 활용한 민생현장 탐방을 실시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현안 논의 및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였다.은수미 성남시장은 간담회에서 건의, 제안된 의견들은 해당 부서에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적극 행정 의지와 함께 성남시 경제의 주인인 소상공인 여러분이 행복해야 성남시 경제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인사로 간담회를 마쳤다.성남시는 코로나19 발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성남사랑상품권 10%할인 판매 확대”, “성남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확대 사업”,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사업”, “공유재산(전통시장) 임대료 인하” 등 신속하고 다양한 정책으로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성남시 경제살리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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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남용삼, “사회적기업이 악덕기업? 명확히 규명하라”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남용삼 의원(미래통합당, 신흥1·수진1·2동)이 6일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사회적기업 환경미화원들에 대한 부당노동 의혹을 제기했다. 남 의원은 자신에게 제기된 민원을 바탕으로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사례를 들어가며 지적했다. 그러면서 성남시의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촉구했다. 단, 해당 기업의 부당노동 의혹에 대한 객관적 사실관계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은 상태다. 그럼에도 민원에 근거한 발언이라는 점과 의원의 공개적 문제 제기에 비중을 줘 전문을 게재한다. [남용삼 의원 5분발언 전문]   사랑하는 94만 성남시민 여러분!!!.그리고 3,000여 공직자와 언론인 여러분!!!존경하는 윤창근 의장님을 비롯한 선·후배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남용삼입니다. 본 의원은 성남시 사회적기업 환경미화원 고충의 문제를 가지고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현재 성남지역에서 사회적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은 부인을 사장으로, ○○환경은 바지사장을 두고 근무를 시키는데 총괄 운영하는 회장이 운영하는 같은 회사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기업의 부당노동 행태는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계시는 환경미화원 분들에게 이중 고통을 주고 있어 개선과 감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본 의원에게 민원이 제기됐던 몇 가지 부당노동 사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업직원들이 부당함을 이야기하고 민원을 제기하면 힘든 부서로 전보시키는가 하면, 갖은 수단을 사용해 견딜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다 보니 그 직원은 어쩔 수 없이 그 ○○기업이나 ○○환경을 그만둘 수밖에 없는 실정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회사의 부당성을 대응하기 위해 기업노조를 만들려 하면 기업에서 나서서 못 만들게 하는 등 부당노동행위가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다고 대다수 직원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월급도 인상분을 소급해 지급하고 복지비도 기본만 지급하는 실태이고, 안전장비도 지급하지 않으면서 일하다가 다치면 안전장비를 하지 않았다고 직원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등 문제점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오는 날 장화를 신고 근무를 하다가 뾰족한 것이나 유리에 찔리면 왜 안전장화를 안 신고 근무를 하느냐는 등 직원에게 사고의 책임을 떠넘기는 아주 못된 기업의 운영 실태를 보여주고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또한 근무를 하다가 사고가 나면 회사직원이 개인 비용으로 치료를 하고 파손비나 손해배상까지 물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산재보험은 왜 들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무실 여직원(회장의 딸)을 채용해 놓고 ○○기업과 ○○환경에서 2중으로 업무를 시키는 것은 분명한 잘못으로 알고 있는데, 이 회사는 서류상만 정리해 특별점검이나 감사를 피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연차수당도 한 번에 지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월급에 포함시켜 포괄적으로 계산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노동계의 권리 보호를 위해 앞장서야 할 사회적기업이 악덕기업이 되어버린 천부당만부당한 현실이 벌어지고 있는데 관리부서에서는 눈을 감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사실을 명확히 규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성남시 환경미화원들이 더 이상의 불이익이 없도록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이런 부당한 직원들의 처우 개선과 노동자의 인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성남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구합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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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유재호, “SRT 오리·동천역 설치하라”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유재호 의원(깨어있는시민연대당, 분당·수내3·정자2·3·구미동)이 SRT 추가역사 설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유 의원은 6일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2017년 SRT가 생긴 이래, 분당, 판교, 수지, 광교, 동백 등 약 94만 명의 경기남부지역 주민들은 수서까지 한 시간 넘게 시간과 비용을 허비하며 거꾸로 다녀야만 했다”며 “구미동 하나로마트 부지에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라”고 촉구했다. 유 의원이 든 근거는 “성남, 분당, 용인 행정인구 약 250만 명에 이르는 대도시 구간 약 40여 km를 무정차로 통과한다”는 점이다.  “이는 서울서부~인천중심부에 달하는 거리의 2배에 해당하는 긴 구간이며, 특히 250만 규모의 인구는 웬만한 광역시보다 큰 규모”라며, “이러한 대규모 요충지에 현재 고속철도 이용에 대한 교통기본권이 국민에게 주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라고 문제시했다. 유 의원은 이어 “주변 사례를 보면 약 20km 동탄~지제간 구간에도 역사가 설치되어 있고, 광명~서울역 구간에도 역사가 설치되어 거주민의 편의와 경제발전을 도모하고 있다”며 “반드시 신설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또 “이미 2009년 국토부에서 역사 설치에 대한 사전 검토가 이루어졌던 오리-동천지역은 수서~동탄 구간의 정중앙 지역에 위치하여 수서 또는 동탄으로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이 모두 접근하기 편리할 뿐 아니라, 분당과 용인의 접경지역으로 성남분당과 용인수지 주민 모두 이용하기 수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쪽 9차로씩 도합 18차로 규모의 넓은 도로가 이미 확보되어 있고, 양쪽 시계의 버스 및 택시 등이 집결하여 접근이 용이”하다는 점도 짚었다. 나아가 “2만 5천평 대규모의 성남시 소유 하나로마트 부지는 향후 역사 설치 시 다수의 이용객에게 쾌적한 주차장 제공이 가능함은 물론, 도심터미널, 복합몰 민자역사 등 추진 시, 투자금 조기 환수 및 세수 확보, 우수한 교통편의 제공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유 의원에 따르면 추가역사 신설을 위해 지역주민과 단체 회장단 등 지지표명으로 1만 5천 명 이상이 서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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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안광림, 성남산업진흥원·성남시청소년재단 채용실태 ‘낙제점’... “통합채용” 제안
      [아이디위클리]7월 24일 공개된 공공기관 채용실태 조사 결과, 성남시 산하기관 등 채용실태가 여전히 ‘낙제점’ 수준으로 드러났다.  성남시의회 안광림 의원(미래통합당, 성남·하대원·도촌동)은 6일 제256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에서 “채용 절차를 소홀하게 진행하여 27건의 지적사항과 8명의 신분상 문책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성남산업진흥원과 성남청소년재단을 징계요구 대상기관으로 명시하여 공개되었다”고 성토했다. 안 의원은 특히, “채용 절차 추진 시 기관별 ‘내부 규정’ 등을 세밀히 파악하여 관련 규정 위반 여부를 충실히 검토함은 물론 합격기준 등을 철저히 준수하여 절차가 변경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원칙적으로는 인·적성 검사나 필기시험, 면접시험은 외부위탁으로 추진하여 공정한 채용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것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내부 규정은 채용시험 전문기관에 위탁하도록 개정해 놓고 인사위원회에서 최종합격자를 변경하는 실수를 저지른 것”이라며 “내부 규정과 관련 법령 및 지침을 위반한 객관적 공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짚었다. 이어 “공공기관 시험통합 방식을 적용해서 선발”할 것과 또한 “산하기관 관리감독 강화”, “내부 규정 일괄 정비” 등을 시에 주문했다.   한편, 정부는 국민권익위원회,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난해 연말부터 실시한 모든 공공기관의 채용실태 조사 결과를 7월 24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17년 이후 실시된 세 번째 조사이며 2018년 실태조사 이후 신규채용과 정규직 전환 실적이 있는 1,21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성남시 대상기관은 성남도시개발공사, 성남산업진흥원, 성남문화재단, 성남시의료원,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성남시체육회다. 주요 조사내용은 신규 채용시 채용 청탁, 부당지시 여부 및 채용 업무 처리 과정의 부적성 여부, 정규직 전환 시 적정성 및 타당성 등이다. 2017, 2018년 두 차례 전수조사에서 지적받은 공정성 확보나 채용계획 수립 여부 및 채용공고 과정과 서류전형, 필기시험 및 면접전형 절차와 합격자 결정 과정 등에서 많은 문제가 발견돼 그에 따른 처벌과 징계, 불합리한 인사규정 및 시험방법 등을 개선한 바 있다.   기 관 명 지적 건수 행정상 신분상 주의 징계 훈계 계 27 27 8 1 성남도시개발공사 3 3     성남산업진흥원 4 4 2   성남문화재단 4 4     성남시청소년재단 10 10 6 1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1 1     성남시의료원 4 4     성남시체육회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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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포토]수마가 할퀴고 간 탄천
                    [아이디위클리]수마가 할퀴고 간 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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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탄천 대곡교 지역, 홍수주의보 발령
      [아이디위클리]폭우로 6일 오전 5시 50분을 기준으로 탄천 대곡교(서울시)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성남시 복정역사거리에서 세곡동 방향에 있는 대곡교는 6시 50분 기준 5.36m를 기록 중이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이날 새벽 “한강에 내린 비로 서울시(대곡교) 지점의 수위가 계속 상승하여 6일 6시 30분 쯤에는 홍수주의보 수위(수위표기준 5.5m, 해발기준 15.06m)를 육박(초과)할 것이 예상되어 홍수주의보를 발령하니 한강 서울, 성남 지역 주민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알렸다. 서울시도 “홍수피해 우려지역인 강남구, 송파구 주민께서는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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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성남시청소년재단, 조직혁신방안 발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청소년재단이 지난 4일 시 출자․출연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조직혁신방안’을 마련, 발표하였다. 이번 혁신방안에는 조직개편, 인사제도, 채용제도, 부패방지 등 재단 조직 운영의 4개 부문에 대한 개선과제와 혁신방안이 반영되었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전문기관으로서의 미션을 위해 헤드쿼터 중심의 2본부 체제로 조직을 개편하였으며, 대표이사 직속 ‘감사실’ 신설로 감사 기능 강화, ‘청년정책실’ 신설로 급증하는 청년 니즈를 반영한 청년 정책을 수행함은 물론, ‘전략기획실’ 등을 통해 과학적 인력관리 및 업무시스템 구축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인사제도 부문에서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하며 직원의 경력관리, 역량중심의 인재육성, 인사평가제도 선진화, 노사상생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채용제도 부문에서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채용시스템 강화를 위해 NCS기반 블라인드 채용, 외부 전문기관 위탁 채용, 인성검사 실시, 직종별 시험전형 다양화 등 청소년재단의 미션에 부합하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 방안을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조직혁신방안에는 5대 비위(금품․향응수수, 공금횡령, 성폭력, 성희롱․성매매, 음주운전)행위 및 갑질 근절 등 부패방지 방안이 강조되어 있다. 비위행위 예방을 위한 교육 및 모니터링 강화, 비위행위자에 대한 조치 강화 등과 더불어 노사 공동의 부패방지 노력을 담고 있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이번 혁신방안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제도, 관행을 적극 개선하고 미래사회 대응 역량을 갖춘 건강한 조직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건강·청소년
    • 교육/청소년
    2020-08-06
  • 하남시 지하철시대 개막... “5호선 타고 여의도까지 1시간”
      [아이디위클리]하남시는 시 승격 이래 최초로 8일 오전 5시 38분 하남풍산역에서 첫 지하철이 출발하면서 지하철 시대가 본격 개막한다고 5일 밝혔다.지하철 개통에 따라 특히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하남풍산역에서 광화문까지 46분, 여의도까지는 59분이 걸린다. 강남역까지는 천호역과 잠실역에서 환승해 47분 안에 도착이 가능하다. 지하철은 교통신호나 교통정체, 기상 여건에 영향을 받는 자동차, 버스 등 교통수단에 비해 운행시간이 일정하고 이동비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시민들은 지하철 이용편의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미사지역 오피스텔에 거주중인 회사원 A씨는 “지금까지 서울로 출퇴근 시 버스를 타고 강동역이나 잠실역까지 가서 지하철로 갈아타는 불편함이 있었고, 출퇴근 시간대는 자리가 없어 서서 가는 경우가 많았다”라며 “지하철이 개통되고 미사역에서 탑승 시 앉아 갈 수 있는 자리도 충분할 것 같고, 출퇴근 시간도 훨씬 단축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하철 5호선 개통으로 서울 도심 진입과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 등 교통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관련 기관과 긴밀한 협의로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시는 신설되는 4개 지하철 역사를 활성화할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해 올해 초 시민,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여한 ‘지하철 역사 활성화 프로젝트팀’을 구성했다.   시는 역사별로 주제와 테마를 선정해 기존 교통시설을 뛰어넘는 시민참여 공간, 문화 공간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 서울·경기
    2020-08-06
  • 민주당 최고위원 염태영 후보, 서울시의원 정책토론회 참석... 지지 호소
    [아이디위클리]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장을 낸 염태영 후보(수원시장)이 5일 민주당 서울시의원들이 주관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민주당 대표의원실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조상호 대표의원을 비롯한 40여명의 시의원이 참가하였다. 염 후보와 참석 의원들은 지방의회 발전방향과 자치분권에 대한 활발한 토론과 8.29 전당대회에 대한 논의를 했다. 염태영 후보 호소와 함께 향후 염 후보의 서울지역 지지세 확산이 주목된다. 한편 이날 오전 강릉지역위원회(위원장 배선식) 시의원 및 대의원과 권리당원들이 염태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였다.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는 3선 수원시장으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겸하고 있으며, 문재인정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시절 청와대 비서관과 문재인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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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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