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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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성남시보호작업장 등 5개 시설과 업무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부터 위탁받아 성남시가 운영 중인 장애인시설 5개 기관과 자원봉사 활동화 및 재능나눔 등 상호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채정환), 성남시한가람보호작업장(원장 양병춘), 성남시보호작업장(원장 정기영),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곽영란), 한우리장애인단기보호센터(센터장 김금남) 5개 기관이다.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봉사자 발굴 및 지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상호 협조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 기업 사회공헌활동 발굴 및 시행에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 최정환 관장은 “5개 장애인 시설과 자원봉사센터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로 발전되는 관계를 유지해 자원봉사와 장애인복지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이덕은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사업이 위축이 되지 않도록 도움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단순협약 체결이 아닌 상호 실질적 업무교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왼쪽부터 곽영란 센터장, 이덕은 센터장, 채정환 관장, 양병춘 원장, 정기영 원장, 김금남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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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성남시 집중호우 틈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틈타 하천에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일이 없도록 오는 8월 31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에 나선다. 감시·단속 대상과 구간은 주요 폐수 배출사업장 50개소와 15.7㎞ 탄천 전 구간을 포함한 8곳 하천이다. 특별 감시·단속반이 지난해 행정처분을 받아 중점관리 대상 사업장으로 분류된 12개소와 하루 폐수배출량이 700t 미만인 3·4·5종 사업장 38개소를 현장 점검한다. 각 사업장의 폐수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이 정상 가동되는지 등을 점검해 환경 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배출 허용기준 준수 여부, 폐수 배출시설 변경 신고(허가), 운영일지 작성 여부도 살펴본다. 영세사업장은 폐수 약품 처리 방법과 노후 시설 개선책 등을 컨설팅해 폐수 배출·방지시설의 적정 운영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탄천, 분당천, 운중천 등 주요 하천을 매일 순찰한다. 10개 지점의 하천수를 채수해 수질 오염도를 분석하고, 하천으로 유입되는 우수 관거를 점검해 오·폐수 유입 시 배출사업장을 추적·단속한다. 환경오염 신고(☎128번) 창구를 운영해 시민 제보도 받는다. 폐수 무단방류, 시설 미작동 등 위반 사업장은 관련 법률이 정한 행정처분 기준에 따라 과태료 부과, 시설 개선명령, 사법기관 고발조치 등을 한다. 성남시 생태하천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업장 현장 점검 인원을 최소화하고, 하천 순찰을 강화해 수질을 살피고 있다”면서 “고의로 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환경 사범은 엄중히 대처해 환경오염을 막겠다”고 말했다. 성남지역 폐수 배출사업장은 세차장, 종합병원 등 모두 251개소다. 시는 지난해 117개소의 폐수 배출사업장을 점검해 위반 사업장 34개소를 고발조치(1개소) 또는 행정처분(33개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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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성남문화재단, 오페라정원 시리즈 ‘피가로의 결혼’ 생중계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2020년 새로운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 ‘오페라정원’의 첫 번째 작품 ‘피가로의 결혼’을 오는 11일(토) 오후 5시부터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선보인다. ‘오페라정원’은 오페라 형식은 그대로 유지하되 무대와 소품, 의상 등을 최소화해 노래와 연기에 집중하는 콘서트 오페라로, 관객들에게 보다 쉽고 가깝게 오페라를 즐기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오페라정원’ 시리즈는 기존의 국내외 유명 성악가를 캐스팅하는 대신, 젊고 역량 있는 국내 성악가를 발굴하고 공연을 통해 예술적 기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조역 출연자에 대한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다. 지난 1~2월 동영상 및 실기 오디션을 진행, 최대 18:1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전체 배역의 출연자를 최종 선발했다. 이를 통해 바리톤 안대현(알마비바 백작 역), 소프라노 정소영(백작부인 역), 소프라노 이윤지(수잔나 역), 베이스 전태현(피가로 역), 메조소프라노 김보혜(케루비노 역), 메조소프라노 김순희(마르첼리나 역), 베이스 이다솔(바르톨로 역), 테너 원유대(바질리오, 돈 크루지오 역), 소프라노 유지은(바르바리나 역) 등이 공연에 참여한다. 또 한국인 최초 유럽 오페라하우스 수석지휘자로 활동 중인 홍석원이 지휘봉을 잡고 국내 대표 바로크 음악 전문 연주단체인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연주를 맡는다. 특히 이날 공연의 사회를 맡은 JTBC 이정헌 아나운서는 오페라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극중 정원사 안토니오 역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오페라 무대 정식 데뷔에 나선다. 공연에 참여하는 이정헌 아나운서는 “실제 공연 현장에서 관객과 함께 소통하지 못해 아쉽지만, 어디서든 편안하게 라이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 오페라를 보다 많은 분들께 친근하게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기회”라며 “관객들이 작품을 최대한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은 11일 토요일 오후 5시 네이버TV 성남문화재단 공식 채널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오페라정원’ 시리즈의 첫 번째로 소개하는 ‘피가로의 결혼’은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가 1786년 완성한 4막 구성의 오페라로, ‘돈 조반니’, ‘코지 판 투테’와 함께 다 폰테 3부작으로 불리는 작품. 극작가 피에르 보마르셰의 희곡을 원작으로 대본가 로렌초 다 폰테의 탁월한 언어 감각과 모차르트의 아름다운 멜로디로 재탄생시킨 대표적인 코믹 오페라(오페라 부파, Opera Buffa)다. 작품은 18세기 스페인 세비야 인근 알마비바 백작의 저택을 배경으로 바람둥이 백작과 그의 사랑을 되찾으려는 백작부인, 영리한 하인 피가로와 그와 결혼을 앞둔 아름답고 재치있는 하녀 수잔나가 펼치는 사랑과 질투가 뒤섞인 좌충우돌 스토리를 다룬다.   초연 당시 귀족사회에 대한 비판과 특권계층의 권력 남용에 맞서 사랑을 쟁취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때문에 상연이 중지되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유쾌한 스토리와 주옥같은 멜로디로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오페라 중 하나로 꼽힌다. ‘오페라정원’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세비야의 이발사’는 오는 8월 8일 공연될 예정이다. 성남문화재단 노재천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올해 야심차게 기획한 브랜드 콘서트 시리즈 ‘오페라정원’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첫선을 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언택트를 통해 클래식, 오페라, 연극 등 다양한 명품 공연을 소개하고 공연 소재와 장르를 확대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공연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공 공연장으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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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 성남‧가천 메이커스페이스 개관식 참석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은 7일 가천대학교 비전타워 지하 3층에 조성된 ‘성남‧가천 메이커스페이스’개관식에 참석했다. 가천대학교는 지난해 6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성남시와 협력하여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메이커 스페이스(개발자 공간)를 조성했다. 성남‧가천 메이커스페이스는 시제품 개발, 마케팅 지원 등 바이오헬스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개발자들의 제조·창업 지원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개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윤창근 의장을 비롯해 은수미 성남시장, 이길여 가천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투어 및 경과 보고회, 아포리즘 헌정식 등이 진행됐다. 윤창근 의장은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이 코로나 이후의 국가발전을 주도하는 핵심산업이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성남‧가천 메이커스페이스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기업인들의 꿈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가천 메이커스페이스를 발판 삼아 성남시가 바이오헬스 산업의 거점도시로 우뚝 성장하고, 아시아 실리콘밸리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성남시의회에서도 기업, 대학과 지속적으로 협업하며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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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50만년의 시간이 빚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아이디위클리]50만년의 시간이 빚은 청정의 자연생태와 유구한 역사가 넘실대는 ‘한탄강’이 우리나라 네 번째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경기도는 지난달 29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중인 ‘유네스코 제209차 집행이사회’에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최종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인증 대상은 한탄강이 흐르는 경기도 포천시 유역 493.24㎢, 연천군 유역 273.65㎢, 강원도 철원군 유역 398.72㎢ 총 1,165.61㎢로, 이는 여의도 면적(2.9㎢)의 약 400배에 달하는 크기다. 이에 따라 화적연, 비둘기낭 폭포, 아우라지베개용암, 재인폭포, 직탕폭포, 고석정, 철원 용암대지 등 총 26곳의 지질·문화 명소들이 등재됐다. 세계지질공원은 미적, 고고학적, 역사·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을 보전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정하는 구역으로,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과 함께 유네스코의 3대 보호제도 중 하나다. 한탄강은 DMZ 일원의 청정 생태계와 함께 50만~10만 년 전 북한 오리산에서 분출한 용암이 굳어 만들어진 주상절리와 베개용암 등 내륙에서 보기 어려운 화산 지형이 잘 보존돼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높고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장관을 자랑한다. 이 같은 지질학적 자연 환경 뿐만 아니라 전곡리 선사유적지부터 고구려 당포성, 평화전망대에 이르기까지 역사·문화적 명소가 많이 소재해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강원도와 함께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과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으로 각각 지정·관리해왔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난 2016년 3월 상생협력을 체결,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공동으로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공동 학술연구용역은 물론, 세계지질공원 평가위원 초청 설명, 국내전문가 현장점검, 유네스코 예비 및 현장 평가 등 한탄강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이재명 지사와 최문순 지사 명의의 서한을 유네스코 본부에 전달했으며, 2018년 11월 30일 세계지질공원인증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 지난해 9월 후보지로 선정된데 이어 이번 인증회의를 통해 최종 지정의 성과를 이뤘다. 도는 4년 주기로 세계지질공원 재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지질학적 가치 입증을 위한 학술연구용역, 지질명소 정비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고, 국내외 탐방객들을 위한 다양한 지질교육·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경기북부 지역발전 및 관광산업 활성화의 단초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재명 지사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은 경기도와 강원도, 포천시, 연천군, 철원군이 합심해 노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탄강이 국내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보전과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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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성남시 바이오·헬스 개발자 지원 ‘메이커 스페이스’ 문 열어
      [아이디위클리]성남시와 가천대학교가 협력 구축한 바이오·헬스 분야 개발자 지원 공간인 ‘성남·가천 메이커 스페이스’가 7월 7일 문을 열었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가천대학교 비전타워 지하 3층 메이커 스페이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길여 가천대 총장,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했다. 메이커 스페이스의 발전을 기원하는 아포리즘 헌정식 등이 진행됐다. 모두 1178㎡ 규모인 성남·가천 메이커 스페이스는 성남시가 전문 기자재 도입자금으로 4억5000만원을 지원해 마련됐다. 19개 전문공간에 바이오·헬스 분야 의료기기, 시제품 개발에 필요한 품질인증 생산시설(GMP), 금속·바이오 3D 프린터, 전자 시험 장비 등 60종의 최첨단 장비를 갖췄다. 이날부터 기업과 시민, 학생, 대학연구소 등 바이오·헬스 분야 개발자가 공동 활용하는 시설로 개방됐다. 가천대가 운영하며, 관학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개발자에게 바이오 헬스 분야 창업과 시제품 개발, 마케팅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위축된 기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메이커 스페이스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바이오·헬스 제품 인허가 지원, 기술개발 컨설팅 지원에 주력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아시아실리콘밸리 프로젝트의 핵심인 바이오·헬스 벨트 조성의 한 축으로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면서 “가천대와 협력해 지역 창업 생태계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선 지난해 6월 가천대는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공모사업 전문 랩 분야에 선정됐다. 이어 같은 해 10월 성남시와 ‘메이커스 문화 확산과 바이오·헬스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이번에 ‘성남·가천 메이커 스페이스’를 개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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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성남하이테크밸리 ‘국토부 산업단지 상상허브 사업대상지 공모’ 선정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산단 대개조 계획’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산업단지 상상허브(활성화구역)’ 사업대상지로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성남일반산업단지(성남하이테크밸리) 내 대유위니아 그룹 부지(상대원 500-2)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산업단지 상상허브’는 도심 노후산단 내 혁신거점 확충을 위해 각종 산업·지원의 기능을 높여 복합개발이 가능하도록 지난 3월 국토부에서 전국 노후산단을 대상으로 공모하였고, 공모 결과 성남시, 대전시, 부산시 노후산단 각각 1곳이 7월 6일 최종 선정되었다.성남시는 민간에서 국토부 상상허브 공모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상상허브 민간제안 성남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민간제안을 지원하였고, 이번 공모에 대유위니아 그룹이 참여하여 선정됨에 따라, 향후 성남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재생계획 변경 및 활성화구역 지정을 통해 선정 내용을 반영할 계획이다.이번 민간사업대상지에 선정된 대유위니아 그룹은 상대원 500-2번지 11,000㎡ 부지에 1,338억을 투입하여 산업시설로 R&D 연구 및 공동연구시설, 새싹기업을 유치하고, 지원시설로는 주거지원, 보육, 문화복지 및 편의시설들이 들어설 수 있도록 2030년까지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천지열 성남시 산업지원과장은 “국토부 상상허브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산단내 기업유치와 기업지원시설 확충으로 성남하이테크밸리의 경쟁력강화사업에 탄력을 받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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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경기도의회 민주당 상임위원장 후보 내정... 12명 중 7명 ‘초선’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 의왕1)은 수석대표단 회의와 의원총회를 거쳐 7일 제10대 후반기 상임위원회 정족수 확정 및 배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상임위 배정은 수차례 회의를 거쳐 지역안배 / 연령과 성비, 선수 고려 / 경력 및 전문성 적극반영 / 겸직금지 원칙 준수철저 / 상임위 그룹화를 통한 상임위 신청 쏠림방지 방안 마련 / 동일 상임위 4년 이상 활동 지양 / 비교섭단체 의원 의견수렴 등의 합리적인 기준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의회운영 15명(비교섭1명), 기획재정 13명(비교섭1명), 경제노동 14명(비교섭1명), 안전행정 13명(비교섭1명), 문화체육 14명, 농정해양 11명, 보건복지 11명(비교섭2명), 건설교통 14명(비교섭1명), 도시환경 14명(비교섭1명), 여성가족 11명(비교섭1명), 교육기획위원회 13명(비교섭1명), 교육행정 13명으로 상임위 정족수를 확정하고, 의원들을 해당 상임위원회로 배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상임위원회 배정이 완료됨에 따라 상임위원장 후보 내정도 마무리했다. 상임위원장 후보 내정은 경력, 전문성, 의정활동 성과, 리더십 등을 감안하여 내정하였다. 제10대 후반기 상임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 후보들을 다음과 같다. 의회운영위원장은 정승현(안산4, 초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정승현 운영위원장 내정자는 안산시의회 3선 의원, 시의회 부의장, 시의회 민주당 대표, 시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거쳤다. 현재 교섭단체 총괄수석 부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다. 기획재정위원장은 심규순(안양4, 초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심규순 기획재정위원장 내정자는 전반기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기획수석부대표, 안양시의회 재선의원, 제7대 안양시의회 전반기 도시건설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경제노동위원장은 이은주(화성6, 재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이은주 경제노동위원장 내정자는 10대 의회 전반기 예결특위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중앙당 미세먼지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안전행정위원장은 김판수(군포4, 초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 내정자는 군포시의회 3선의원, 군포시의회 시의장, 민주당 경기도당 부대변인 등을 거쳤다.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최만식(성남1, 초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내정자는 성남시의회 3선 의원, 성남시의회 예결산위원장 등을 거쳤으며,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맡고 있다. 농정해양위원장은 김인영(이천2, 초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내정자는 이천시의회 의장 출신으로 한강지키기 운동본부 정책국장, 민주평통 이천시협의회 자문의원 등을 맡고 있다. 보건복지위원장은 방재율(고양2, 초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방재율 보건복지위원장 내정자는 국가공무원 부이사관을 역임하였고, 경기도 사회적경제위원회 위원, 민주평통 고양시협의회 부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건설교통위원장은 김명원(부천6, 초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김명원 건설교통위원장 내정자는 (국립)한국환경공단 감사, ㈜월드에너지 전무이사,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국민통합특보 등을 역임했다. 도시환경위원장은 장동일(안산3, 삼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 내정자는 제 8대 경기도의회 원내 부대표, 민생대책특별위원 등을 거쳤으며, 경기도당 교육연수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여성가족위원장은 박창순(성남2, 재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박창순 여성가족위원장 내정자는 성남시의원 등을 거쳤으며, 민주평화통일정책 자문회의 성남시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교육기획위원장은 정윤경(군포1, 재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 내정자는 전반기 수석대변인 출신으로 경기도의회 정치연설연구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마지막으로 교육행정위원장은 남종섭(용인4, 재선) 의원이 후보로 내정됐다.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 내정자는 전반기 총괄수석 부대표 출신으로 민주당 경기도당 지방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이번 상임위원장은 초선 7명, 재선 4명, 3선 1명으로 초선의원들의 전문성, 경력, 의정활동 등을 감안하여 전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상임위원회 배정 및 상임위원장 후보 인선이 마무리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은 더불어민주당의 가치와 철학이 반영된 정책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의원들의 상임위원회 활동을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의회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 운영 조례’에 따르면 상임위원은 교섭단체 소속 의원수의 비율에 따라 각 대표의원의 요청과 의장의 추천으로 본회의에서 의결하여 선임하도록 되어 있다. 제10대 경기도의회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142석 중 132석으로 유일 교섭단체를 구성함에 따라 의원총회를 통해 결정된 내용은 13일 열리는 제345회 임시회의 2차 본회의를 통해 결정된다.
    • 서울·경기
    2020-07-07
  • 경기도의회 10대 후반기 의장에 장현국, 부의장에 문경희·진용복 선출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는 7일 제34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후반기 의장에 장현국 의원(수원7), 부의장에 진용복(용인3), 문경희(남양주2) 의원이 선출됐다. 이날 의장단 선출에 이어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출은 13일에 실시한다. 교황식 선출방식으로 진행된 의장 투표에서 재적의원 141명 중 138명이 참여해 124명이 ‘장현국’ 의원 이름을 적었다. 진용복 부의장은 139명 중 121명, 문경희 부의장은 137명 중 116명의 지지를 얻었다. 장 신임 의장은 “사람 중심, 민생 중심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고 의원들은 의정활동을 더 잘 할 수 있게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 의장은 경기도의회 8대, 9대, 10대 3선 의원으로 노동 분야에서 관록이 돋보이는 정치인이다.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의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노동위원장 등을 지냈다.   진용복 신 부의장은 9대, 10대 재선의원으로 사회복지법인 위성 이사, 경기도보육정책포럼 부회장, 한국크리스토퍼리더십 경기센터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경희 신임 부의장은 8대, 9대, 10대 3선 의원이다. 육군 여군학교장교 중위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중앙위원을 지냈다. 앞서 6월 16일, 141석 중 132석으로 유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10대 후반기 의장 후보로 장현국 의원, 부의장 후보로 문경희, 진용복, 대표의원으로 박근철 의원을 선출한 바 있다. 후보 경선에서 장 신임 의장은 김현삼, 조광주 의원과의 3파전, 김현삼 의원과 결선투표 끝에 승리했다. 당시 장 의장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정책공약을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가고,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와 의정활동 지원 확대, 의회사무처를 의정활동 지원조직으로 바꾸고 의정연수원을 건립의 초석 마련, 지방자치법 개정에 힘써 자치분권시대를 앞당기는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 서울·경기
    2020-07-07
  • “성남시 청소년 건강 성장 지원한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해 가는 9~24세에게 꼭 필요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손을 잡았다.시는 7월 6일 오전 10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송병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 이범희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공공서비스의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성남 청소년 균형 동반 협의체’를 구성해 청소년 정책 수립을 위한 의제를 발굴한다.이를 위해 성남시 생애주기별 공공의 학습·돌봄·여가 등 청소년 성장 관련 서비스를 공동조사한다.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 활동, 보호·복지, 청소년 참여 등을 하나로 통합한 청소년 지원책을 마련한다. 청소년의 차별 없는 성장과 청년 이행과정 지원이 목표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1989년 7월 설립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청소년 육성·보호를 위한 기초조사와 이론연구, 청소년 정책 연구와 평가분석, 국내외 청소년 교류 업무 등을 하고 있다.성남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가 강화돼 장기적 안목의 청소년 정책이 마련·추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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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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