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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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
    [아이디위클리]성남시에서는 12월 4일 다가오는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말 집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회장 이순선) 주최, 주관으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원, 성남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성남시의 모금 목표액은 10억원이며, 목표액의 1%인 1천만원의 성금이모금될 때 마다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는 1도씩 올라가게 된다. 성남시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통해 나눔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시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관내 개인은 물론 기업·단체 등에 나눔문화 참여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통해 점점 추워지는 겨울날씨와 어려워진 경제여건 속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성남시의 목표 금액인 10억원의 금액이 달성되어 사랑의 온도가 100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과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캠페인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와 함께 100도 달성을 기원하는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지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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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12-05
  • 20년 후 경기도 모습은? … 1360만 도민의 꿈 실현 위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 국무회의 통과
      [아이디위클리]경기도는 ‘도민들의 꿈을 실현하는 통합된 경제‧생활권’을 조성하겠다는 민선7기의 비전이 담긴 ‘제5차 국토종합계획’이 지난 3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020년부터 2040년까지 향후 20년간 국토의 장기적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국토종합계획’에 민선7기 경기도의 비전이 고스란히 반영됨에 따라 ‘공정, 평화, 복지’ 3대가치를 담은 도의 역점추진 정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된 ‘도민의 꿈을 실현하는 통합된 경제‧생활권’ 비전은 ▲공정과 균형발전 ▲삶의 질과 환경생태보장 ▲편리하고 빠른 교통인프라 ▲첨단산업과 좋은 일자리 ▲남북교류와 경제통합 등 ‘5대 목표’ 아래 6대 전략, 21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6대 전략’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첫 번째로 ‘공정사회‧포용사회를 실현하는 토지이용과 균형 발전’이 제시됐다. 산업단지 계획입지 활성화를 통해 토지 난개발을 방지하고 입지‧상수원‧군사 등과 관련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한편 경기 북부 및 동부지역, 구 시가지 등 저 발전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광역거점도시와 농촌지역 거점 조성을 통해 토지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도 세부계획에 포함됐다. 두 번째 전략은 ‘주거‧문화‧의료‧교육 서비스시설의 시민접근성 개선’이다. 지역주도형 택지개발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공공임대주택 62만호를 건설하고, 문화‧체육‧의료보건 관련 생활 SOC가 확충해 도내 곳곳에 균형있게 배치되도록 함으로써 도민들의 생활 편의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도시재생 및 지역재생사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계획도 반영됐다.   세 번째 전략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환경‧에너지 혁신’이다. 주요 과제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도시계획-환경계획 연동화 체계 구축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형 에너지격차 완화 ▲경기도 지속발전목표 이행체계 구축 등이 제시됐다. 네 번째 전략은 ‘대중교통 확충으로 수도권 내 30분 통행권 구축’ 분야다. GTX A‧B‧C 노선을 신설하는 등 광역급행철도망과 순환철도망을 구축하고 BRT와 트램노선을 확대하는 등 대중교통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도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겠다는 구상이 담겼다.이와 함께 ▲버스 준공영제 추진을 통한 공공성 강화 ▲수도권 고속도로 체계 완성 및 혼잡구간 개선 ▲자율주행차 및 전기‧수소자동차 등 신교통 인프라 구축 등의 세부계획도 포함됐다. 다섯 번째 전략은 ‘4차산업 혁명 대비 산업혁신과 좋은 일자리 공급’ 분야다. 먼저 ‘테크노밸리’와 ‘거점형 창업허브’를 확대 조성함으로써 좋은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산업 육성을 위한 권역별 혁신클러스터 구축 및 해양레저산업벨트 조성 ▲산업단지 혁신을 스마트산업단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추진 ▲ICT‧신교통수단을 활용한 물류‧유통체계 혁신 등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 여섯 번째 전략은 ‘한반도 평화‧경제 공동체의 거점 조성’ 관련 사항이다. 세부계획에는 DMZ를 생태‧역사문화‧평화관광 벨트로 구축하고, 한반도 유라시아를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경기도를 ‘한반도 평화경제의 중심’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국토기본법에 의한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민선 7기의 역점추진 정책이 담긴 비전이 반영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라며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인천시 등과 공동으로 수립할 예정인 ‘2040 수도권 광역도시계획’과 도가 자체 수립 예정인 ‘2040 경기도 종합계획’을 통해 계획을 구체화해 비전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12-05
  •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 기록물 기획전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6일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물은 성남시 기록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경기도청 등에서 수집한 것으로 광주 대단지 형성, 신도시 건설, 기업도시 발전, 각종 공공기관 설립과 이전 등 시 형성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발전 과정을 볼 수 있는 공문서, 사진, 동영상 등의 공공기록으로 문서 70여건, 사진 30여장, 동영상 3편 등 총 100점 이상의 기록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기간은 12월 16일(월)부터 내년 1월 4일(토)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성남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성남의 지방기록문화를 형성해 가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9-12-05
  • 성남시의원, 내연녀 폭행, 협박 의혹 불거져... 고소 당해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모 의원이 불륜 관계에 있는 내연녀에 폭행, 협박 등을 해오다 4일 피해자라 밝힌 여성에게 고소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밤 TV조선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성남시의원은 불륜 관계였던 여성이 만남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지난 3년간 주먹을 휘두르고 성폭행”한 의혹을 보도했다. 이 여성은 “지난 2017년 7월 자신을 데리고 성남 근교의 한 야산을 찾아 차 안에서 감금하고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아이들에게 연락해 협박을 하기도 했다”고 했다. 이와 관련, 변환봉 변호사(전 자유한국당 성남수정구당협위원장)는 SNS에 “제가 피해자를 대리해 고소했다”고 밝혔다. “전화 받지 않는다고 이틀 동안 180여 차례 전화하고, 매일 수십 개의 욕설 가득한 협박 카톡을 보내고...”라며 “피해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분노가 치밀었다”고 썼다. 이어 “시의원 절대 사퇴 못하겠다 하던데, 무슨 베짱인지, 쌍방폭행? 합의?...”라며 추가 고소 및 민사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 의원은 다투는 과정에서의 쌍방폭행, 성폭행은 없었다는 입장으로 전해졌다. 모 의원과 수차례 전화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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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19-12-05
  • 성남창업센터, 스타트업 성장에 든든한 지원군!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성남창업센터가 성남시 스타트업 성장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고 있다. 지난 2017년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지자체 주도 아래 문을 연 성남창업센터(분당구 킨스타워 19∼20층)는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보육 공간으로 네트워킹, 교육, 멘토링, 투자 등 스타트업을 위한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성남창업센터 입주기업인 에프앤에스홀딩스(대표 최현석)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에 선정된 가운데 미래 K-유니콘으로의 성장이 점쳐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팁스(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TIPS)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국민 명함 애플리케이션 ‘리멤버’와 어린이집 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가 팁스 출신 스타트업이 내놓은 대표적인 비즈니스다. 에프앤에스홀딩스가 개발한 패스커(FASSKER. SNS기반 모바일패션매거진 애플리케이션)는 3D기반의 인터렉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각종 패션 제품을 다양한 환경에서 3D기술로 구현한다. 에프앤에스홀딩스 최현석 대표는 “성남창업센터는 초기 스타트업을 위해 최적화 되어진 곳으로 교통 등 접근성 뛰어난 인프라와 투자, 멘토링, 교육 및 세미나 등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시스템이 두루 갖춰져 있어 비즈니스에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고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 허익수 기획경영본부장은 “성남창업센터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고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단계별 창업지원 프로세스가 구축, 운영 중에 있으며 많은 창업인, 예비 창업인들이 성남시에서 비즈니스의 꿈을 키웠으면 한다”고 전했다.
    • 경제
    2019-12-04
  • 성남문화의집, 2019년 수강생 작품 전시·발표회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 위탁 성남문화의집(관장 윤종준)은 2019년도 성남문화의집 수강생 작품 전시·발표회를 9일 오전 10시부터 성남문화원 3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성남문화의집은 경기민요반을 비롯하여 23개 강좌 28개반이 편성되어 운영 중이다. 금년 성남문화의집 수강생들이 그동안 수업을 들으며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동양화(초/중급), 사진교실, 서양화, 지승공예, 캘리그라피, 한문서예(오전/오후), 한지공예 9개 반의 작품전시와 경기민요(금강산 타령), 클래식기타(초우, 만남), 난타(북의 향연), 남도민요(춘향가 중 ‘니그른 내력’), 노래교실(언제벌써, 보약같은 친구), 성악교실(아름다운 내사랑, 어린시절), 우리춤체조(사랑무), 풍물(웃다리 사물놀이), 한국무용(소고춤) 9개 반의 발표 공연이 이루어진다. 공연이 이루어지는 3층 전시실 앞에서는 식탁위의 동의보감(한방차 시음), 캘리그라피(손거울) 2개 반의 체험행사도 이루어진다.   또한 2020년 1월부터 3개월간 운영하는 2020년도 제1기 수강생 559명을 12월 16일부터 모집한다. ☎ 문의: 성남문화원 756-1082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12-04
  • 성남미디어센터 시민영상제작단, 경기마을미디어축제 대상 수상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성남미디어센터 시민영상제작단이 ‘경기마을미디어축제’에서 우수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난 11월 30일(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진행한 ‘경기마을미디어축제’는 마을미디어발전 방안 포럼과 시상식, 공개방송 등을 통해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우수콘텐츠 부문 시상에서 성남미디어센터 시민영상제작단(박은희, 윤혜선)이 도시 재생사업으로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태평동에서 살아가는 오랜 상인들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태평동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 등을 다큐형식으로 담아낸 ‘태평동 사람들’이 대상을 수상했다. 성남미디어센터 시민영상제작단으로 활동중인 박은희씨는 “10년 전엔 컴퓨터 켜는 법도 몰랐는데, 열심히 배워서 촬영하고 편집하며 활동을 이어 오다보니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컴퓨터만 쳐다보느라 잘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늘 묵묵히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2018-2019 성남미디어센터 마을미디어지원 사업으로 진행한 ‘중원노인종합복지관 JWBC’의 시니어와 대학생이 함께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성남동 문화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하는 영상제작활동 ‘신모란여지도 프로젝트’는 공동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얻었다. 성남시민라디오제작단과 위례어린이기자단은 고양, 부천, 수원, 의정부, 화성 등 다양한 지역의 마을 라디오 단체들이 참여한 공개방송에 참여해 성남의 다양한 마을미디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성남문화재단은 이번 ‘경기마을미디어축제’에서 성남미디어센터의 다채로운 시민 미디어 활동을 선보이고, 우수한 성과를 얻은 만큼 앞으로도 더욱 많은 시민이 미디어로 소통하고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19-12-04
  • 성남시 공공빅데이터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대회’ 성황리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12월 3일부터 4일까지 무박 2일간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지난달 15일 개소한 ‘성남시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센터’를 기념하여 공공 빅데이터에 대한 획기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대학, 연구소, 기업 등에서 모인 21개 팀, 총 52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에는 ▲ 제공된 도로주행 영상 데이터에서 물체를 검출하는 해커톤과 ▲ 공공 서비스 정책을 기획·제안하는 아이디어톤으로 진행되었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다. 주어진 시간 동안 휴식이나 중단 없이 교통 관련 영상 데이터로 어플, 웹서비스, 모델 등을 개발하기 위한 물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이디어톤은 해커톤과 같은 방식의 합성어로, 주어진 시간 동안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치매, 실종아동 찾기 등과 같은 공공서비스 정책 사업이나 모델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안해 발표하는 대회이다.  대회 결과, 해커톤 부문에서는 “인하대, 네이버, 프리랜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연합팀”인 펭수high팀(류원탁, 김수정, 이재원, 황동현)이 최우수상과 6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차지했고, 충북대학교에서 참가한 윤도훈(개인참가자) 씨가 우수상과 4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성균관대학교에서 참가한 EZ-AI팀(고현우, 신용식, 정성문)이 장려상과 2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차지했다.  아이디어톤 부문에서는 '모두의 연구소'에서 참가한 DeepSelf팀(박세호, 현청천, 김성학)이 휠체어 영상 기반의 정밀 지도 제작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최우수상과 1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차지했고, 강남대학교에서 참가한 DMASC팀(이정주, 강소현, 이연지, 이지은)이 어린이 교통 교육·알림·포인트 적립 어플을 제안하며 우수상과 5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원대학교에서 참가한 원하다팀(원가연, 정재의)이 휠체어 영상을 통한 민원접수 자동화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장려상과 3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상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행정 정책에 반영하여, 행정의 수요자인 시민들에게 필요한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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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 성명 발표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사업 관련,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가 성명을 냈다. 이들은 4일, “국토교통부와 LH, 성남시는 교통문제, 학교문제, 환경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반드시 마련”할 것과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계획안을 반드시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또 “서현동 110번지 개발로 인해 불편을 겪게 될 서현동 주민들을 위한 생활SOC 등 주민편의시설을 지구 내에 반드시 계획하라”고 주문했다. 이들은 “신혼과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정책은 청년일자리 부족,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 심화되고 있는 사회문제를 맞춤형 주거지원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세대간, 계층 간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구지정이 아무런 대안 없이, 일방적으로 철회될 경우 토지주 중심의 민간개발, 난개발로 오히려 서현동 주변의 주거환경을 해칠 우려가 큰 관계로 신중히 접근하여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서현동 110번지는 2014년 도시의 무질서한 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활용을 도모하기 위하여 공영개발 방식으로 결정돼 공청회, 주민의견청취 및 성남시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쳐, 2014년 경기도에서 시가화예정용지(주거용지)로 승인됐다. 이후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도시개발사업으로 진행해오다, 2018년 문재인 정부의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공공주택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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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한국애니메이션고 영상과, 청소년영화제 석권
      [아이디위클리]경기도 하남시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의 영상연출과 학생들이 올해 개최된 국내 주요 청소년영화제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청소년영화제’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등 4대 영화제를 모두 석권하는 신기원을 기록했다. 지난 9월 29일에 열린 ‘제21회 한국청소년영화제’ 시상식에서 영상연출과 권송미 학생의 작품 ‘빙하’가 대상을 수상했다. 3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인 ‘빙하’는 고3이 되면서 스스로 느끼게 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변화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돈보스코청소년영화제’ 등 다양한 영화제에서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어 10월 25일에 개최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에서는 이장원·박지수 학생의 작품 ‘이장원의 단편영화 제작기’가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장원의 단편영화 제작기’는 스태프와의 갈등과 촬영의 어려움 등 자신의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영상대전’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영화제에서 이장원 학생은 대상을 비롯해 편집상과 촬영상도 함께 받아 영화제 최초로 3관왕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대학부까지 함께 참여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에서는 영상연출과 이현정·이유미·이준하 학생의 작품 ‘잃어버린 조각찾기’가 영화제의 ‘종합대상’과 ‘최우수 기획상’을 동시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잃어버린 조각찾기’는 어린이들조차 점차 외면하고 있는 동요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직접 동요를 만들어보는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의 김병용 교장은 “영상연출과의 이번 수상결과는 한 학교에서 4대 영화제의 대상을 모두 받는 유래가 드문 업적을 이뤘다는 점뿐만 아니라 여러 학생들이 만든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함께 수상했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큰 것 같다”고 말했다.
    • 서울·경기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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