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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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수미 성남시장, 장마피해 우려 지역 등 점검 나서
      [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은 8월 3일 오전 계속되는 장마철 폭우에 대한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성남시 관내 장마피해 우려 취약지역 등 3개 현장을 순찰했다.둔전교 아래를 흐르는 탄천 둔치의 상태와 하천 도하를 위한 교량의 난간 등의 안전장비 이상 유무를 점검했다.이어서 천장이 무너지고 누수가 되는 등 피해를 입은 태평동 소재의 다세대 주택을 방문했다. 주택 내부와 옥상 등의 재난취약사항을 점검한 은 시장은 피해 세대에 대한 빠른 복구를 지시하며 “다세대 주택 등 주택 밀집지역에 대한 취약점을 하루빨리 파악해 취약지역에 대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금광동 금광1구역 재개발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폭우로 인한 현장의 이상 유무, 주변 주택가에 미칠 영향 등을 현장 소장으로부터 보고 받았다.은 시장은 “코로나19에 이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여러 가지로 재난이 겹치며 힘든 상황이다.”라고 말하며 “시민들께서 안심할 수 있도록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이미 발생한 곳에서는 재발하지 않도록 정비를 철저히 해 꼼꼼하게 점검하고 세심히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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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8-04
  •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 7.27 정전협정 맞아 ‘SNS 평화선언’ 진행
      [아이디위클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남시협의회(회장 한덕승)는 67년이 되는 7월 27일 정전협정일에 자문위원들과 ‘SNS평화선언’ 이벤트를 진행했다. 7.27정전협정의 주요내용과 평화협정의 중요성을 담은 ‘SNS평화선언’ 포스터를 자문위원 개개인의 명의로 제작하고, 자문위원들은 본인 이름이 들어간 포스터를 다양한 SNS채널로 노출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SNS평화선언’ 포스터를 본 시민들에게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평화협정은 반드시 거쳐야 할 필수 코스임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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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성남시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인권 보호 사업’ 편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노동권 사각지대에 있는 단기간·취약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와 손잡고 오는 11월 12일까지 ‘청년 아르바이트 노동인권 보호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청년 아르바이트 보호관 2명이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등을 모니터링한 뒤, 각 현장의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수당 지급, 산재보험 적용 등을 살펴보고, 미준수 사업장을 계도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근로기준법 준수 확인 외에 성희롱 등의 인권 침해 사례가 있는지도 살펴본다. 근로기준법 준수 사업장과 근로기준법을 지키기로 약속한 사업장은 성남시 로고가 새겨진 ‘기초 고용 질서 준수 사업장’ 스티커를 나눠준다. 피해를 호소하는 아르바이트생이나 영세 사업주가 있는 사업장은 권리구제나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노총 성남지역본부의 전문상담원, 성남시의 고문 노무사를 각각 연계한다. 김용 성남시 고용노동과장은 “청년 아르바이트와 영세 사업주 모두 윈-윈하는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해 노동 관계법 준수와 기초 고용 질서 정착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성남시 분석자료를 보면 지역 내 만 15세~34세 청년 아르바이트생은 6500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는 오는 8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일자리)를 통해 일반인, 청소년·학생, 사업주, 노동자 대상 맞춤형 온라인 노동교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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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8-04
  • 경기도의회, 2020년 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 모집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는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각 위원회별로 의정 활동을 지원할 사무보조자를 모집한다. 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는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상임위원회별로 민간 전문가 또는 경력자, 관련 학위 소지자를 위촉하여 활용하는 제도로 사무보조자는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전후하여 40일간 활동하며 활동기간에 따라 소정의 활동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본 제도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업무의 원활한 수행에 기여함과 동시에 사무보조자로서는 의정활동에 직접 참여해봄으로써 도민참여와 소통의 창구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모집분야는 도의회 운영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등 상임위원회 12개 분야이며 지원자격은 관련분야에서 1년 이상 연구하거나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또는 관련 학사학위 이상을 취득한 자이다. 접수기간은 8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이며, 신청서식은 경기도의회 홈페이지(www.ggc.go.kr)에서 받을 수 있고, 담당자 이메일(huenig@gg.go.kr)이나 우편접수(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1(매산로3가), 경기도의회 의사담당관 의안팀) 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도의회 의사담당관실 의안팀(031-8008-721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서울·경기
    2020-08-04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31개 시·군 호우경보’ 선제조치로 추가피해 최소화 당부
      [아이디위클리]경기도내 31개 시·군 전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것과 관련,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3일 경기도에 산사태 등 추가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전 진용복 부의장, 문경희 부의장,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 김성수 수석대변인과 함께 경기도 자연재난대책팀 사무실을 찾아 박재영 자연재난과장으로부터 호우대처 상황보고를 받고,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장현국 의장은 “지반이 장맛비를 이미 머금고 있어서 토사유출과 산사태 등의 사고가 잇따를 것으로 우려 된다”며 “태풍 영향으로 더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순찰요원을 보강해 산사태 우려지점에 대한 사고예방을 강화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안전행정위원회에 도 대처상황을 수시보고 해 달라”며 선제조치에 총력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안성·이천·여주 등 호우피해 심각지역에 도의원들이 상주하고 있으니 소통하며 현장상황을 파악해 신속대응 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3일 오전 7시 기준, 1일 0시부터 이때까지 누적강수량은 연천 365㎜, 포천 312.5㎜, 안성 312㎜을 기록하는 등 경기도 평균 183.9㎜로 측정됐다. 사망자 1명과 실종자 1명, 부상 2명 등 총 4명의 인명피해가 났으며, 293세대 339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1,320명이 일시 대피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31개 시·군 공무원 9,679명은 7월31일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예찰 및 긴급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서울·경기
    2020-08-03
  • 성남시 코로나19 검체채취 방문자 수송을 위한 방역택시 도입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코로나19 검체채취를 목적으로 보건소를 방문하는 자가격리자의 편의를 위한 특별 방역택시를 운영한다.  시는 8월 1일부터 법인택시 2대를 전담기사와 함께 임차하여 분당구보건소 관할 검체채취 대상자에 대해 자가격리지에서 대상자를 태우고 보건소에서 검체채취를 마친 뒤 다시 대상자가 자가격리지로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방역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해외입국자의 경우 공항 도착시 바로 시에서 별도 마련한 전세버스를 통해 보건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고 있으나 보건소 업무시간 이외 방문자의 경우 3일 이내 개별적으로 보건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자차가 없거나 도보로 이동할 수 없는 원거리 교통 사각지대 거주자의 경우 보건소 방문에 불편함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시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 방역택시를 도입, 기존 운영중인 해외입국자 특별수송과 연계하여 물샐 틈 없는 방역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검체채취를 위해 보건소를 방문하는 자가격리자는 분당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031-729-3981)으로 연락하면 방역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성남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분당구보건소 관할 검체채취 대상자에 대해 방역택시 2대를 시범 운영하고 운영상황에 따라 증감 및 확대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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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8-03
  • 경기도교육청,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 화성·광주·오산시 선정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이 31일 남부청사에서 ‘2020년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우수기관으로 화성시·광주시·오산시 3곳을 선정하고 표창식을 개최했다. 우수기관 표창식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신동헌 광주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임종철 화성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우수기관은 최근 2년간 지원금 총액, 지원금 증가율, 일반회계 대비 지원금 증가율, 지원금 총액, 학생 1인당 지원금의 4개 평가지표의 항목별 점수를 합산해 총점으로 평가했다. ‘경기도교육청-기초지자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도교육청과 시·군 지자체가 재원을 분담해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의 시설 환경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자체의 교육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늘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규모도 2018년 2,133억 원, 2019년 2,303억 원, 2020년 상반기 1,919억 원으로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도교육청은 하반기에도 지자체와 협력해 추가 수요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교육감은 “경기교육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자체가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미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합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서울·경기
    2020-08-03
  •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020년 기획전 『지구별 친구들』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8월 16일(일)까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부드럽게 이야기를 풀어낸 2020년 기획전 「지구별 친구들」 전시회를 개최한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층 에코홀에서 열리는 「지구별 친구들」 전시는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 공동기획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전시를 통한 환경교육의 가치 실현을 도모하고, 공동제작을 통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 노력한 순회 전시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동기획전을 진행한다. 2020년도 공동기획전 ‘지구별 친구들’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라는 키워드로 관람객의 감수성을 일깨우는 전시로, 조금은 무겁게 표현될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한 동화책 『쩌저적』, 『까만 코다』, 『북극곰 코다 호』의 그림책을 선정하여 부드럽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지구별 친구들」 전시는 원화 작품뿐만 아니라 동화 내용과 연계된 체험 활동존 ‘북극곰을 지켜줘!, 나를 찾아봐!, 지구별 극장, 펭귄 인형 만들기, 환경을 지켜요!, 꼬마 펭귄이 여행한 곳을 찾아봐요’ 등과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 원화를 전시한 동화의 E-BOOK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환경문제를 주제로 아이들과 관람객들이 다양하게 직접 전시를 참여하며,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되었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환경 교육 기관으로서의 가치 지향적인 공동 프로젝트인 두번째 순회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인간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지구를 위한 실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을 위한 작은 생활 실천을 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 031-8016-0100홈페이지: http://ppark.seongnam.go.kr
    • 문화·생활
    • 문화/스포츠
    2020-08-03
  • 경기, 9년 만에 비상4단계 대책본부구성...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아이디위클리]중부지방에 집중된 호우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최고 수준인 비상 4단계로 격상하는 등 총력대응에 나섰다. 경기도가 비상 4단계 수준의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한 것은 2011년 이후 9년 만이다.경기도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자 이날 오전 9시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비상 2단계에서 4단계로 즉각 격상하고 대응에 나선 상태다.이에 따라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는 한국전력공사, KT 등 유관 기관과 도 공무원, 소방재난본부 등 40명의 인력 투입돼 호우피해현황과 전파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안성시 재난대책본부와 이천시 장호원교, 청미천 현장을 살펴보고 관련 공무원에게 최선을 다해 피해를 줄일 것을 당부했다.김 부지사는 “안성, 이천, 용인, 여주 등 호우가 집중된 지역은 부단체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야 한다”면서 “특히 피해가 큰 안성 등의 지역은 주민안전지대 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해달라”고 말했다.한편,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기준 경기도에는 평균 107.5㎜의 비가 내렸다. 안성(286.5mm), 여주(264㎜) 이천(231㎜) 등에 집중됐으며 특히 안성시의 경우 2일 아침 6시 57분부터 7시 57분까지 1시간 동안 104mm의 비가 내려 최다시우량을 기록했다.집중 호우로 인해 경기도에는 2일 오후 2시까지 사망 1명 등 총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여주 청미천 수위상승, 이천 율면 산양저수지 붕괴 등으로 64명의 주민이 대피한 상태다.이밖에도 안성과 이천, 용인 등 70여개소에서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이천 산양저수지의 물을 가둬 놓은 4m 높이의 제방이 붕괴되고, 안성 주천저수지의 제방은 일부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안성과 이천, 광주, 용인, 여주 등지에서 54채의 주택이 침수됐으며 안성과 이천, 용인에서는 벼와 비닐하우스, 인삼 등 819ha규모의 농작물 침수가 일어났다.
    • 서울·경기
    2020-08-03
  • 정윤경, 임채철 경기도의원, 미래교육 대응방안 관련 정담회 실시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과 부위원장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5)은 지난 31일 교육기획위원회 협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담당자들과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이날 협의는 최근 급격히 줄어드는 학령인구로 인한 도내 고등학교 학급 수 감소에 따른 민원 해결을 위한 자리로, 고등학교 학생배치계획과 학급편제, 적정규모학교 육성 등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임채철 부위원장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경기교육의 미래를 내다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교별・지역별 여건을 고려한 학생 배치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경쟁력 있는 특색 학교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윤경 위원장은 “학생배치는 모든 교육정책의 기본이며 기초 자료가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정확한 학생배치계획을 수립할 것”을 당부하였다.
    • 서울·경기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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