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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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환경교육 CSR 포럼 ‘CSR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11월 1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CSR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2019 환경교육 CSR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CSR 포럼은 기업과 환경교육기관 NGO, 환경단체의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는 국내 사례 소개를 통해 환경기업시민의 역할을 소개하는 시간이다. 더불어 환경기업시민과 다양한 환경교육 주체들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향후 활발한 활동을 기획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게 기획되었다. 환경교육 CSR 포럼은 ▲NS홈쇼핑 사회공헌담당 한승구 과장 ‘사회적가치 증진을 위한 기업과 NGO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아모레퍼시픽 환경안전팀 권순철 팀장 ‘아모레퍼시픽 환경 무한 책임주의 Love The Earth’ ▲러쉬 코리아 박원정 이사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와 단체를 지지하는 러쉬 캠페인’ 발제 ▲참여기관 및 기업 사회공헌 활동 소개 ▲네트워킹 파티로 진행된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기관·기업을 잇는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의 통로 역할 이행하고, 포럼에 참석한 모든 기업과 민·관이 환경교육 CSR 거버넌스의 주체가 되고, 환경교육 CSR 파트너십으로 발전해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포럼 자료 문의는 전화(031-604-9562)나 이메일(jwbaek@pecedu.net)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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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이재명 경기지사 탄원에 ‘변호사 176명’ 나서
      [아이디위클리]지사직 상실 위기에 놓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지키기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변호사 176명이 18일 대법원에 탄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항소심 사건에서 수원고등법원은 전부 무죄를 선고한 제1심 판결을 뒤집어, 선거절차 중 합동토론회에서 있었던 몇 마디 진술을 바탕으로 허위사실공표에 의한 공직선거법위반을 인정하여 당선무효형인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였다”며 “이는 사실관계 인정의 잘못이 있고 법리적으로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를 부당하게 넓게 인정한 잘못이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문제가 되는 이재명 지사의 발언은 상대 후보자의 질문에 대하여 ‘그런 일 없습니다’라고 한 발언”이라며 “시간제약과 즉각적인 공방이 오가는 방송토론회에서 이루어지는 답변으로 ‘그런 일 없습니다’라는 답변은 상대의 질문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의견진술인 것이지 사실에 관한 진술이라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형님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셨죠?’라는 질문에 대하여 이것이 불법 강제입원 시도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합법적인 강제진단 관여 여부를 묻는 것이라고 이재명 지사가 인식하였다고 보는 것은 정말 아무런 증거도 없고 상대 후보자의 질문취지와도 동떨어진 것이고 상식과 경험칙에도 반하는 것”이라며 “합법적인 강제진단 관여 여부는 한 번도 쟁점이 된 적도 없고 이재명 지사가 이를 부인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또 “헌법상의 자기부죄금지 원칙이나 국가보안법상 불고지죄에서 보듯이 어떤 사실을 숨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밝힐 것을 요구할 의무는 그것이 법률에 명시적인 규정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것”이라며 “그런데 원심은 소극적으로 어떤 사실을 숨긴 것을 법률적 평가 과정을 거쳐 구성요건에 해당하는 행위로 포섭하고 있으므로 이재명 지사에게 어떤 사실을 숨기지 않고 밝힐 의무가 있음을 전제하고 있음이 명백”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법률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변호사들로서 이 사건 원심판결은 도저히 그대로 유지될 수 없다고 믿습니다”라며 “저희 변호사들이 법조의 일원임을 자랑스러워 할 수 있도록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자판하여 무죄판결을 선고해 주시거나 무죄취지로 파기환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요청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는 변호사 176명 명단을 공개하면서 “43명은 범대위 발기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신 분들”이며 “변호사들은 이메일로 탄원서 초안을 보내어 이에 대한 참여여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9월 6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직권남용 관련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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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포토]성남시자율방재단, 전남 고흥군 ‘해양 폐기물 수거’ 구슬땀
                    [아이디위클리]성남시자율방재단이 13일, 14일 이틀간 전남 고흥군에서 태풍 피해복구 작업을 펼쳤다.   단원 70여 명은 올해 잦은 태풍과 60년 만에 최대 태풍을 맞은 고흥군 연안 도양읍 일대(잠두 해안, 봉암 해안 등)에서 바닷물에 밀려 떠내려 온 ‘해양 폐기물’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고흥군자율방재단과 도양읍새마을부녀회가 복구 작업을 함께 했으며 고흥군청, 도양읍사무소 등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서열 성남시자율방재단 부단장을 필두로 인명구조반, 응급처치반, 긴급대응반 및 각동 대표님들과 단원들이 온 힘을 다해 해양 되살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서열 부단장은 “최근 미세 플라스틱 등 해양 폐기물이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며 “특히, 고흥군은 해류의 영향으로 해양 폐기물이 많이 밀려드는 곳”이라고 말했다. 성남시자율방재단은 각종 자연재해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관련 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전국단위 방재활동에도 참여해야 하는 단체로 성남에서의 방재활동 뿐 아니라 매년 피해가 몰리는 지역을 찾아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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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성남시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센터, 개소식 열고 본격 시동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11월 15일 시청 8층에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 센터를 설치해 본격 가동에 나섰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빅데이터 전문가, 협업 기관 대표,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 센터 개소식’을 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4차 산업 혁명’을 핵심 단어로 한 비전을 선포해 자율주행 기술개발을 위한 빅데이터 구축을 공식화했다. 시청 빅데이터 센터는 전문직 공무원 2명, 자율주행 빅데이터 전문가 4명 등 모두 6명이 배치돼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데이터를 생산·구축한다.  성남지역 CCTV(6027대), 드론(6대) 등으로 수집한 도로 교통 상황, 3cm 단위 측정치의 차량 위치, 생활 안전 관제 정보 등을 전자부품연구원, ㈜유니콤넷,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 등 협업 기관과 함께 융합·가공·분석해 차세대 교통 빅데이터로 생산하는 방식이다.  자율주행차 운행에 필요한 도로 교통량 분석과 예측 정보, 판교 자율 주행 실증단지에서 시험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 정보, 자율자동차와 실시간 정보를 주고받는 5G망 정보, 인공지능학습용 자율주행 영상정보 등이 해당한다.  이들 빅데이터는 성남시 교통행정 관련 정책의 과학적 근거자료로 쓰이고 아동,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서비스 개발에 활용한다.  한국교통연구원 교통플랫폼으로도 전송해 필요로 하는 자율 주행 자동차 개발자와 기업, 대학교, 연구단체 등에 제공한다.  이를 위해 센터는 22㎡ 규모에 데이터 분석용 Lamda 장비, 서버내장 GPU, 클라우드 관리용 서버,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시스템, 데이터 통합관리 시스템 등을 갖췄다.  앞선 9월 성남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3년간 지원받는 9억원의 국비와 시비 9억원, 민간투자금 1억8000만원 등 모두 19억8000만원을 센터 운영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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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11-15
  • 박창순 도의원, “화재·재난 안전 위한 민관협의 필요”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창순 의원(더민주, 성남2)은 14일 경기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화재·재난 대응을 위한 민간 기관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경기도는 전기안전 관리를 ‘한국전기안전공사’에만 위탁하고 있는데, 타 시·도의 경우 일정한 자격을 갖춘 민간기관에도 위탁해 예산을 절감하는 등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도민들이 소방에 관한 수요가 높아져 소방 공무원들의 업무량이 증가하는 만큼 민간에 위탁할 수 있는 업무들은 적극적인 위탁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일부 소방공무원들이 퇴직 후 지역 내 대기업에 소방안전 관리자로 재취업해 관할 소방서와 후배 소방공무원들의 정상적인 단속, 점검 활동에 지장을 준다는 이야기도 있다”며, “기업의 규모, 담당자 간의 친분에 따라 도민들의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소방재난본부 차원에서 철저한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2년 동안 헬기 조종, 화재 조사 등을 위해 약 800여명이 경력직, 특수직으로 특별채용 되어 소방관이 되었다”며, “채용 과정에서 공고에 부합하는 자격을 갖추었는지 등을 살펴 임용 후에라도 문제점이 발견되면 임용 취소 등 공정한 채용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박창순 의원은 지난 11일에 시작해 20일까지 진행되는 10일간의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6개 실·국·본부와 12개 소방서 등 경기도 내 23개 기관(부서)에 대해 예산 집행의 적절성과 사업 계획과 수행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 서울·경기
    2019-11-15
  • 성남시, 12세 이하 의료비 100만원 넘으면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한다.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는 만 12세 이하의 아동 연간 의료비가 100만원을 넘으면 그 초과분의 비급여를 성남시가 지급하는 제도다. 지난 7월 1일 시행됐지만 4개월이 지난 현재 수혜자는 없는 상태다. 시는 자칫 제도를 몰라 수혜 대상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게 하려고 홍보 기간 석 달간 종합병원 5곳, 유치원 47곳 등에 발품을 팔아 홍보전을 펴고 있다. 이 제도의 혜택을 받으려면 사업 시행일(7.1) 이후의 최종 진료일 다음 날부터 1년 이내에 성남시청 5층 공공의료정책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내면 된다. 대상자는 성남시에 2년 이상 거주한 만 12세 이하 아동이다. 가구의 기준중위소득이 50% 이하인 대상자는 의료비 100만원 초과분 전액을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50% 초과인 대상자는 의료비 100만원 초과분의 90%를 지원해 나머지 10%는 본인 부담이다. 의료비 초과액이 5000만원 이상인 경우는 아동의료비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급 여부와 지급액 규모를 결정한다.   성남시 공공의료정책과 관계자는 “의료비가 100만원을 넘는 아동이 없다는 건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사업 시행 초기여서 부모님들이 제도를 모를 수 있다”면서 “사업 특성상 각 병원 사회사업팀과 원무과를 방문해 사업 안내와 대상자 연계 등의 협조를 요청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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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11-15
  • 군인권센터, 이재명 탄원서 제출 “군인 상해보험은 최고의 정책”
      [아이디위클리]최근 군사쿠데타 문건 공개로 이슈의 중심에 있는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이 항소심에서 벌금 3백만원을 선고받고 대법원 최종심을 앞두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 탄원서를 14일 대법원에 제출했다. 임 소장은 “성남시장, 경기지사를 역임하는 동안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관내 청년들이 복무 중 사망하거나 상해를 입을 시 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하여 ‘군인 상해보험’ 제도를 실시했다”며 “타의 모범이 되는 군인 인권 옹호에 기여한 획기적인 사례”라고 평가했다. 또한, “병역의무의 이행으로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명시한 헌법 39조 2항을 실천한 우수사례”라며 탄원했다.
    • 서울·경기
    2019-11-14
  • 자원봉사를 전시한다고? ‘2019 분야별 배움나눔전’ 열려
      [아이디위클리]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13일 성남시청 2층 공감갤러리에서 관내 자원봉사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관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재능나눔 전시회 배움나눔전’을 개최했다. 오프닝 무대는 2017년 성남시 재능나눔 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한 재능나눔단체(도레미오카리나앙상블)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분야별 재능나눔 전시회 ‘배움나눔전’은 성남시 재능나눔의 일환으로 2018년 3월부터 두해 째를 맞는 분야별 재능나눔 봉사자 양성과정(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으로 배출된 재능나눔 봉사자의 2년간의 노력과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이덕은 센터장은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열과 성을 다해 작품을 출품해주신 재능나눔 봉사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시민봉사자의 자발적인 재능나눔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진 이번 작품전시회가 시민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분야별 재능나눔 봉사자 발굴 및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 복지 향상과 성남시 재능나눔의 가치를 키우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는 11월 15일까지 성남시청 2층 공감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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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제18회 성남문인화협회전 ‘필가묵무전(筆歌墨舞展)’ 분당제생병원서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문인화협회(회장 남재륙)는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분당제생병원에서 제18회 회원전인 ‘필가묵무전(筆歌墨舞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30여 명의 문인화 작가뿐만 아니라 한글서예 한문서예 작가들도 참여하였으며 특히 병원의 민화·색연필동호회가 참여하여 한 층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남재륙 회장은 “작품 한 점 한 점은 결국 작가가 붓으로 부르는 노래이며 먹으로 추는 몸짓의 다름 아니며, 작품에 담겨있는 작가의 스토리에 귀 기울여 주면 좋겠다”며 “사군자 팔군자 등으로 대표되는 작품소재에 대한 편견을 넘어서고 표현 도구로 쓰이는 재료의 발굴은 앞으로 지향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이영상 분당제생병원장은 “병원이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문화 예술 공간의 역할까지 동시에 수행한다는 것은 지역 예술인뿐만 아니라 환자에게 위안이고 지역 주민들의 삶을 풍성하게 하며 나아가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도 힘을 보태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문인화란 그림을 직업적으로 그리지 않는 사대부의 문인들이 그리던 그림으로 형태의 묘사보다 의미의 표현에 중점 둔다. 흔히 사군자로 일컫는 매난국죽(梅蘭菊竹)은 계절로는 춘하추동의 비유이며 덕성으로는 충절이나 지조  절개 등 군자의 고결한 인품의 비유로 표현된다. Info 필가묵무전(筆歌墨舞展)▶전시 기간 : 11월15일 ~ 11월 22일▶관람 가능 시간 : 오전 09시~오후 6시▶초대 일시 : 2019년 11월 16일(토) 오후 4시분당제생병원 1층 로비▶참여작가 : 강경화, 강성현, 곽병호, 김근택, 김덕현, 김복환, 김재수, 김종균, 김정숙, 김정희, 남재륙, 노천수, 박등용, 박등중, 박춘재, 배은하, 배중식, 송규정, 오진화, 신우영, 유삼순, 유종기, 유혜선, 이순자, 이정숙, 이준성, 임선영, 임윤주, 정금순, 최영성, 최유니, 최은일, 하옥례, 한재길, 황국정, ▶분당제생병원 민화·색연필동호회 사진 - 남재륙_愛舞_68x45cm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19-11-14
  • 경기도 2020학년도 수능, 291개 시험장서 순조
      [아이디위클리]경기도교육청은 14일 치러지고 있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전체 19개 시험지구, 291개 시험장, 5,943개 시험실에서 152,433(남 79,460 / 여 72,973)명이 시험에 응시한다. 경기도 응시자는 전년 대비 10,799명 감소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시험장에서 응시하는 수험생은 현재 3명이다. 또 이와 별도로 각종 시험편의를 요하는 수험생은 205명이며 이들은 도내 131개 시험실에서 응시하고 있다.   경기도내 291개 시험장 교시별 지원 현황은 1교시(국어영역) 151,464명, 2교시(수학영역) 143,955명, 3교시(영어영역) 150,490명, 4교시(탐구영역) 145,535명, 5교시(제2외국어/한문영역) 26,609명이며 한국사는 필수과목으로 모든 수험생이 지원했다. 또, 경기도내 수험생 중 65세 이상 수험생은 9명이며, 최연소 수험생은 15세로 5명이 지원했다. 오전 9시 30분 현재 결시자는 17,197명으로 결시율은 11.35%로 잠정 집계됐다. 2019학년도 1교시 결시율 10.66%보다 0.69% 상승했다. 수능 종합상황실에서 1교시 진행상황을 함께하고 있는 이재정 교육감은 “수험생 여러분 모두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면서, “소중한 미래를 위해 열심히 걸어온 시간이 빛을 발하는 날이니 수험생 모두 힘내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앞서, 이 교육감이 이른 새벽 고양교육지원청을 찾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답지가 각 시험장으로 이송되는 상황을 지켜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백마고등학교로 이동해 각 시험실 준비상황을 둘러보고 수능 감독관들에게 수능이 끝날 때까지 따뜻한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 서울·경기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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