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3(수)

문화·생활
Home >  문화·생활  >  리빙/맛집

실시간 리빙/맛집 기사

  • 성남 모란 순댓국 명문 ‘한성매운순대家’
      오늘 점심은 뭐가 좋을까? 11시 30분쯤 직장인들의 평범한 고민은 시작된다. 몸에 좋으면서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까지 고려한 메뉴면 일석이조. 하지만, 한집 건너 한집 흔하디흔한 메뉴는 이제 식상하다. 순댓국도 그 중 하나. 그럼에도 오늘 점심에 순댓국에 마음이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해답을 성남 모란 ‘한성매운순대家’에서 찾아봤다.   주인장의 꼼꼼한 경영철학, ‘한성家의 다짐’이 말해준다!미닫이문을 양쪽으로 밀고 ‘한성매운순대家’ 들어서자 확 트린 홀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 세월이 묻어나는 엔틱한 분위기, 편안한 느낌의 원목 테이블과 의자는 예로부터 즐겨오던 전통 순대와 궁합을 맞춘 듯 벌써부터 식탐을 자극한다. 벽면 곳곳에 ‘한성家의 다짐’이란 문구가 눈에 띈다. 첫째, 정직하겠습니다. 이익을 쫓는 가게가 아닌 재료는 정직하게 수저와 젓가락을 많이 옮길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내겠습니다. 둘째,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을 만드는 마음으로 열심히 정성들여 만들어내겠습니다. 셋째, 깨끗하겠습니다. 철저한 위생을 준수하겠습니다. 넷째, 웃겠습니다. 서비스란 오늘 만들어지는 게 아니란 걸 알고 있습니다. 밝고 건강한 웃음으로 항상 임하겠습니다. 이곳 주인장의 각오가 대단하다. 직업 군인으로 항공분야에서 의무 복무를 마친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런데 오랫동안 순댓국집을 하셨던 외할머니의 잊을 수 없는 그 맛이 항상 뇌리를 맴돌았다. 30대 중반에 밥집에 뛰어든다고 하니 주위에서 만류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요즘 젊은이들에게 맞는 퓨전 요리도 아니고 순댓국집을 차린다고 하니 주위에서 의아해 하더군요. 하지만 전 자신 있었어요. 외할머니의 순댓국 맛을 알기 때문이죠^^”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외할머니의 비법을 전수받은 어머니를 등에 업고 도전을 결심했다. 여의도 유명한 한 음식점에서 100일 넘게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악착같이 일을 배웠다. 개업 후에는 1~2년 간 가게에서 쪽잠을 자며 순대 요리 연구에 매진했다. 숱한 시행착오를 거치며 지금의 맛은 탄생했다.   “역시 이 맛이야!” 육수와 건더기가 어우러진 환상의 조합매운맛, 보통매운맛, 순한맛, 다대기빼기(흰육수) 4종류메뉴판에서 ‘순댓국’을 하나 주문해본다. 기다림도 잠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뚝배기에 부추가 수북이 얹어져 나온다. 옆에는 깍두기와 김치, 양파, 마늘, 새우젓, 오징어젓 등 푸짐하다. 다대기는 뚝배기 밑에 깔려있어 잘 섞어줘야 한다. 입동을 지나 찬바람이 제법 싸늘한 요즘 왠지 몸을 녹여줄 것 같은 순댓국이 더욱 반갑다. 걸쭉한 붉은 빛 육수가 넘실넘실 춤을 춘다. 호호 불어보지만 그 때만 잠시 멈칫한다. 열을 흠뻑 머금은 뚝배기만의 특권이다. 이곳 육수는 신선한 돼지머리만을 5시간 이상 고아내 걸쭉하고 담백한 맛을 자아낸다. 매일매일 독산동에서 공수해온 돼지머리만을 사용하기에 내장 등 이것저것 섞어 끓여낸 육수와는 차원이 다르다. 식성에 따라 간을 보면서 새우젓을 툭툭 털어 넣어 준다. 수저로 골고루 섞어 저어준 후 간을 또 본다. “역시 이 맛이야!” 탄성이 절로 나온다. 순대, 내장과의 환상의 조합. 육수와 어우러진 건더기의 식감이 입 안 가득 전달된다. ‘한성매운순대家’에는 매운맛, 보통매운맛, 순한맛, 다대기를 뺀 담백하고 구수한 맛 등 4종류의 순댓국이 있어 골라먹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직장인들이 퇴근길에 삼삼오오 회포를 풀 때는 순대와 곱창이 푸짐해 서너 명이 먹기에 충분한 ‘철판볶음’ 요리를 추천한다. 1인 가구에 맞춘 1인용 부대찌개 ‘뚝부대(뚝배기 부대찌개)’, 순댓국에 감자뼈(돼지 목뼈)를 가미한 ‘특플러스 순댓국’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담백하고 얼큰한 국물과 순대가 생각날 때면 망설일 필요 없이 이곳 ‘한성매운순대家’를 꼭 기억하자.   성남 모란시장사거리 하이마트 옆031-751-6631
    • 문화·생활
    • 리빙/맛집
    2019-11-09
  • 현대자동차,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연계 이색전시
      [아이디위클리]현대자동차는 10월 25일부터 26일 양일간 서울 이태원에서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프로젝트와 연계한 이색 전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7일(일) 밝혔다. 현대차 이태원지점 및 현대카드가 운영하는 뮤직라이브러리 ‘바이닐 앤 플라스틱(Vinyl&Plastic, 이하 V&P)’을 중심으로 197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를 연상시키는 공간을 연출하고 포니, 베뉴, 코나 하이브리드 등 차량전시와 함께 자동차 시트 가죽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의상 컬렉션 ‘Re:Style(리:스타일)’을 선보여 현장을 찾은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프로젝트는 15세기 르네상스의 새로운 시대정신을 상징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이 스스로 독보적인 브랜드를 이룬 21세기 각 분야의 아이콘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로 토크, 공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액티비티로 구성된 프로젝트다. 현대자동차는 7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의 모텔로 변신한 현대카드의 ‘V&P’ 앞에 ‘포니’를 전시하고, 건물 1층에서는 현대차 포니 브랜드 MD 아이템과 ‘베뉴(VENUE)’ 매거진을 판매했다. 아울러 현대차 이태원지점의 외관을 197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의 주유소 콘셉트로 꾸미고 베뉴 및 코나 하이브리드 차량과 자동차 시트 가죽을 업사이클링해 호평을 받은 ‘Re:Style(리:스타일)’ 의상 컬렉션을 전시했다. 다가오는 할로윈 주간을 맞아 이태원을 찾은 고객들은 현대자동차가 마련한 7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 주유소 풍의 공간에서 룰렛 이벤트, 베스트드레서 포토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현대자동차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이태원이라는 장소에서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현대자동차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영감을 전달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생활
    • 리빙/맛집
    2019-10-27
  • 이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리빙 브랜드 ‘이프리베(Yi,privée)’ 론칭 이벤트 진행
      [아이디위클리]리빙&아트를 선도하는 문화 기업 이도(회장 이윤신)가 1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에 위치한 에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 리빙브랜드 ‘이프리베(Yi,privée)’의 론칭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10일 진행된 ‘이프리베’ 론칭 이벤트에는 기자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진행된 간담회 자리에서 이윤신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도’는 식기를 비롯한 리빙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박상희 작가와 만나 2040 여성층을 모티브로 색다른 아트워크를 기획했고, 끝없는 소통을 통해 ‘이프리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며, “'생활이 예술’임을 실현하는 ‘이도’만의 문화 콘텐츠들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어진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이도’의 비전과 함께 ‘이프리베’의 브랜드 스토리를 들려주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생활이 곧 예술’임을 실현하는 이도만의 문화 콘텐츠들을 체험할 수 있는 이도 가회 본점 투어 등이 열리며 풍성한 행사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브랜드를 가까이에서 느끼며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이도의 ‘이프리베’가 업계와 사람들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기대된다”는 말로 관심을 보였다. ‘이프리베’는 문화기업 이도에서 10월부터 새롭게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리빙 브랜드다. 삶을 주체적으로 스타일링하며 내면의 내재되어있는 나만의 개성을 갈망하는 매니아층을 공략한 브랜드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제품들은 화려한 컬러와 강렬한 패턴에 이도만이 가지고 있는 수공예의 특별한 가치와 기술력이 녹아들어 일상 속에서 내가 꿈꾸던 살롱을 재현한다. 앞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자유롭게 표출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이프리베’의 아트디렉터이자 아티스트는 박상희 작가이다. 과감한 색과 터치로 이프리베의 전반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몽환적이고 화려한 이미지를 통해 리빙, 패션, 테이블 웨어, 아트 토이, 가드닝, 뷰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색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 이도의 설립자이자 ‘이프리베’의 아트디렉터인 이윤신은 “’이프리베’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과 감각으로 삶을 이끌기를 바란다”며 “살롱이라는 공간의 멋스러움과 우아함을 바탕으로 패션과 리빙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서 브랜드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도는 ‘이프리베’의 런칭을 기념해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8층에서 체험형 라이프스타일 셀렉샵 ‘이도 아뜰리에’를 선보이고 있다. 이도 공식 홈페이지 www.yido.kr | 공식 온라인몰이도몰 www.yidomall.com
    • 문화·생활
    • 리빙/맛집
    2019-10-15
  • 주민주도형 자원순환마을, ‘신흥이 마을광산’ 운영
    [아이디위클리]성남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이현용 최재철)은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재활용정거장 ‘신흥이 마을광산’을 운영했다. 신흥이 마을광산은 단독주택지역에서 관리되지 못하고 있는 재활용 폐기물을 주민들이 스스로 관리하여 일반쓰레기의 총량을 줄이는 주민참여 프로그램이다.특히 신흥이 마을광산은 마을에서 발생하는 알루미늄 캔, 의류 등 유가성이 있는 재활용품을 사전에 수거하여 재선별 등의 과정을 거쳐 재활용업체에 넘기는 기존 방식이 아닌 유가 자원을 주민이 스스로 관리하여 재활용업체인 동양환경에 바로 넘기고 유가 보상을 동양환경으로부터 직접 받는 신흥2동 자원순환멤버십프로그램이다.신흥이 마을광산은 3단계로 진행될 예정으로 생활폐기물배출 실태 조사기간인 1단계(6월~7월)에서는 캔, 플라스틱 등 유가성이 있는 재활용품을 재활용정거장에 한꺼번에 배출한다. 적응기간인 2단계(8월)에서는 종이(박스와 기타) 캔(철, 알루미늄, 기타), 의류(옷, 신발, 기타) 플라스틱(PET, PP, PE, PS, 기타), 비닐(투명봉지, 기타), 잡병(색 구분), 공병으로 분리배출 하는 하고 마지막 시행단계인 3단계(9월~)부터는 재질별로 꼼꼼하게 분리배출 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신흥2동 주민대상 자원순환교육이 7월~8월에 병행된다. ‘신흥이 마을광산’은 성남시 자원순환 시범마을인 신흥2동에서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공모사업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행정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주민주도형 자원순환 마을 모델을 만들기 위한 시범 사업이다. ‘신흥이 마을광산’은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6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성남환경운동연합(031-753-551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생활
    • 리빙/맛집
    2019-06-25
  • 판교환경생태학습원, 기후시그널 8.5 웹툰 공모전 수상작展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원장 하동근)은 수도권기상청(청장 김성균)과 공동 주관으로 기후 변화 및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한 대국민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진행한  「기후시그널 8.5 웹툰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6월 14일(금)까지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층 기후변화와 에너지 체험관인 하얀마을에서 개최한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릴 수 있는 ‘기후변화 알·못(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를 주제로 중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작품으로 참여했으며, 대상 ‘기후히어로 온난화 스위치를 꺼라!!’, 스토리상 ‘급변하는 여름 기후에 대처하는 법’, 창의상 ‘기후삼신기’, 노력상 ‘마지막 기회’등 총 12개 작품이 전시 중이다. 특히, 대상을 받은 ‘기후히어로 온난화 스위치를 꺼라!!’는 지구온난화를 살아있는 생물인 괴물로 표현하고,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히어로로 등장시켜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줬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기후변화 에너지 체험관인 하얀마을에서 성남형 환경교육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성남시의 초등학생들 한번쯤은 방문 한다”며 “기후변화와 관련해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이 심각성을 깨닫는 시간을 갖게 하고자 기후변화 공모전과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러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 하겠다”고 전했다.
    • 문화·생활
    • 리빙/맛집
    2019-05-09
  • 성남도시개발공사, 2019 ‘밖으로 나온 도서관’ 축제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에서 운영하는 수정․중원도서관은 매년 4월 도서관 주간을 맞아 ‘가족백일장 및 독후감상화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올해부터 2019 『밖으로 나온 도서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는 6일(토) 13시 성남스포츠센터에서 책을 사랑하는 성남시민들과 함께 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수정도서관의 가족백일장과 17회째를 맞는 중원도서관의 독후감상화 대회는 명실상부한 성남시의 지역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행사로서 대회부터 전시, 체험과 공연 등이 어우러지는 행사를 통해 독서여가와 활력소를 받으며 마음껏 뛰어노는 도서관을 만들고자 2019 『밖으로 나온 도서관』를 마련한다. 제18회 가족백일장 및 제17회 독후감상화 대회 참가는 성남시민과 위례동 주민(서울시 송파구, 경기도 하남시)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독후감상화대회는 5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생까지로 지정된 책을 읽고 그림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가족백일장대회 경우는 초등학생 3학년 이상으로 운문 또는 산문부문을 선택, 1인 2작품 이내 응모 가능하다. 시상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가족상, 지도자상 등 총 97개상으로 훈격은성남시장상,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상, 성남문화원장상,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상, 한국예총성남지회장상, 수정·중원도서관장상,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이다. 대회 행사로는 △지구촌 문화산책 △빅북 전시 & 책 퍼즐 체험 △레터링 팔찌 & 동화나라 타투체험 △컬러링 가방 & 마녀모자 만들기 △동화구연과 화전놀이․전래놀이 △성남가족오케스트라․성남시립국악단 공연, 버블 매직쇼 △행복한 책버스, 인형탈,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논골도서관과 함께하는 ‘Book(북)적 Book(북)적’ △상원여자중학교와 함께하는 ‘시끌Book(북)적’ △성남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중독예방캠페인(VR체험)등 풍성한 협력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성남도시개발공사 윤정수 사장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하는 시민 대상 독서문화 축제로 전시부터 체험과 공연, 대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책 문화 행사를 통해 성남 시민들이 마음껏 책과 함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밖으로 나온 도서관』에 관심 있는 유아 및 초등, 성남시민과 위례동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수정도서관(http://www.snlib.go.kr/sj), 성남시중원도서관(http://www.snlib.go.kr/jw)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743-9600, 031-752-3913)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생활
    • 리빙/맛집
    2019-04-03
  • 밀레니엄 서울힐튼 ‘크리스마스 & 겨울 패키지’
    [아이디위클리]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는 가족이나 친구끼리 도심속에서 남산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안락한 휴식과 겨울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 겨울 패키지’를 2018년 11월 30일(금)부터 2019년 2월 28일(목)까지 선보인다.   ☞ 크리스마스 열차 패키지(2018년 11월 30일~12월 28일/12월 22일~24일 제외)     디럭스룸 시티뷰(25만원)     2인 조식 포함     실란트로 델리(델리카트슨) 커피 또는 티 제공(2인)   ☞ 크리스마스 패키지(2018년 12월 22일~24일)     디럭스룸 시티뷰(30만원/귀빈층 이용 시 36만원)     2인 조식 포함     레드와인 한 병(750ml) & 쁘띠 카망베르 치즈 제공   ☞ 연말(Year-end) 패키지(2018년 12월 29일~31일)     디럭스룸 시티뷰(28만원/귀빈층 이용 시 34만원)     2인 조식 포함     레드와인 한 병(750ml) & 쁘띠 카망베르 치즈 제공   ☞ 윈터 이스케이프 패키지(2019년 1월 1일~2월 28일)     디럭스룸 시티뷰(24만원)     2인 조식 포함     실란트로 델리(델리카트슨) 커피 또는 티 제공(2인)   ▶ 패키지 이용 시 혜택 ;  무료 인터넷 엑세스 제공 ;  객실 내 생수 2병 무료 제공 ;  휘트니스 센터, 수영장 (3층) 무료이용   패키지 이용 고객은 빠른 속도로 달리는 고속열차, 터널, 다리를 건너 운행하는 화물 열차 등 다양하고 깜찍한 모양의 열차 70여대가 후원사의 로고를 달고 운행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열차를 로비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설치된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도 있다. 한편,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도심 공중 공원 ‘서울로 7017’과 남산의 ‘한양도성 성곽길’이 연결되는 지점에 위치하여 색다른 겨울 도심 정취를 체험할 수 있다.   ☞ 크리스마스 열차 전시기간은 2019년 1월 20일 까지임 ☞ 상기 패키지 내용은 호텔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 가능함 ☞ 예약 및 문의 : 객실 예약과 (02) 317-3000  
    • 문화·생활
    • 리빙/맛집
    2018-12-03
  • “평생 돈 타령” 기록유산집 출판한 판교의 6070세대
      [아이디위클리]‘평생 돈 타령을 하며 산 인생’이라 말하는 분당구 판교 시니어들이 판교도서관 자서전교실에서 3월부터 참여 해 9개월 동안 개인별 자서전을 쓴 것 외에 “돈”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을 담아 9인의 합본 기록유산집을 출간한 출판기념회를 11월 17일 오전 11시에 판교도서관에서 친지들이 모인 가운데 조촐히 가졌다. 시니어들은 어려서 쌀독이 비어 피죽 한 그릇 얻어먹기도 힘들었던 기억을 떠 올리며 너도 나도 그랬노라 공감했다. 그리고 지금의 풍족한 삶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정리하다 보니 본인들 세대가 겪었던 특별한 경험이라는 생각에 이르자 이구동성 이 기록을 후대에 남겨 보자고 의기투합해 출판 작업을 시작했다. 학교 등록금을 내기도 힘들었지만 공부 좀 한다고 도심으로 유학을 나올 때는 쌀 한 말이나 하숙비 한 달 치를 받아들고 나왔다. “구두딱어~~~”를 외쳤고 입주 과외를 찾아 이집 저집을 전전했고 공돌이가 되어 학비를 벌며 공부를 해야 했다. 그러면서 대학까지 졸업했으니 대견한 젊은 날이었다. 취업은 했지만 지하 단칸방 신혼살림은 못 면했다. 작은 아파트라도 얻기 위해 열사의 땅을 자원했고 봉급이 나은 회사를 쫓아 불나비처럼 옮겨 다녔다. 은행 대출을 받아 빚을 지고 한푼 두푼 적금 들어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했다. 더러는 부동산 투자가 눈먼 돈을 만들어 주기도 했지만 기본은 정직하고 우직한 절약 덕분이었다. 자식들은 잘 커서 독립하고 빈둥지에 남은 부부는 희끗한 반백의 장년이 되어 힘겨웠던 날들을 떠올리며 흐뭇해한다. 그래도 고생 끝은 있어서 그리 넉넉하진 않아도 살만큼의 재산은 있으니 보람 있는 노후를 맞이해야겠다며 다시 머리를 싸매 본다. 지금의 나는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 가능했다며 나도 이제는 도와 줄 곳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한다.자서전에서 얻은 깨달음은 “아낀 재산 보다 베푼 재산이 더 커지고 내 것은 곧 남의 것이 되나 남에게 준 것은 영원히 내 것이 된다.”는 이치였다. 베풂이 가장 효율 높은 투자라는 간단한 원리를 이제라도 깨달았으니 바로 실천해 보자고 가족들이 참여한 출판기념회에서 선언하기로 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판교도서관 자서전교실을 지도한 박수천 교수는 자서전에 대해서 “퇴직 전에 꼭 해야할 일은 자서전을 쓰는 일이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준비하게 하는 자기 발견의 시간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 문화·생활
    • 리빙/맛집
    2018-11-18
  • 호텔 식당가의 이유 있는 변신!
      [아이디위클리]파격적인 가격의 호텔 식음료 상품이 화제다. 콧대 높은 호텔 식당가의 이유 있는 (가격)변신!! 소비자는 마냥 즐겁다! 2만 원~3만 원대의 호텔 식당가 매력만점 상품을 소개한다. 밀레니엄 서울힐튼밀레니엄 서울힐튼 중식당 타이판에서는 37년 중식요리 외길 인생을 걸어온 광동요리의 대가(大家) ‘조내성(TiaoNaiHsing’셰프가 그의 이름 석 자를 건 가성비 만점의 ‘비즈니스 런치(2만 5000원/1인)’를 새롭게 선보인다. 비즈니스 런치 메뉴 : 오늘의 수프, 주요리 선택 1(돼지고기 가지볶음/새우를 넣은 마파두부/사천식 라조기/캐슈넛 닭고기 볶음/가상두부 야채볶음 중 1개 선택), 백반, 홍시향 두부 디저트 조내성셰프는 “중식요리 외길을 걷고 있습니다. 유행이 서너 번은 바뀐 것 같네요. 짧지 않은 세월 동안 고객의 취향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제 자신을 담금질하면서 깨달은 작은 깨우침은 바로 ‘(요리사로서) 기본에 충실하자’입니다. 그 무엇보다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은 요리사의 제1 원칙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맛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건강’입니다. 소금, 기름, 그리고 녹말의 사용량을 최소화하면서 좋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면서 완성도 있는 요리를 만드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요리사의 제1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 상기 요금에 봉사료 및 부가세 포함▶ 타이판 비즈니스 런치는 최소 2인에 한하여 주문 가능하며, 타 할인혜택과 중복적용 불가▶ 예약 및 문의 :타이판 (02) 317-3237 켄싱턴호텔 여의도켄싱턴호텔 여의도 중식당 샹하오는 여의도 인근 직장인과 소규모 친목 모임을 위해 1~2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샹하오 런치 세트 메뉴 3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런치 세트는 총 3가지 종류로 주문 가능하다. 요리류 2~3종, 식사류 1종, 그리고 디저트 1종으로 구성된 코스 요리를 모두 1~2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코스별 제공되는 메인 요리는 샹하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A세트는 어향동고, 깐풍기, ▲B세트는 유산슬, 토마토 칠리 중새우, ▲C세트 삼품냉채, 일품 해삼, 아스파라거스 소고기 볶음으로 제공된다. 식사류는삼선짜장면, 삼선짬뽕, 볶음밥 중 택 1할 수 있다. 후식은 시미로 등이 제공된다.가격은 A세트 1만6,900원, B세트 1만7,900원, C세트 2만5,900원이며, 2인 이상 주문할 수 있다. ◈ 켄싱턴호텔 여의도 [샹하오 런치 세트 3종] ∙ 구   성 - A세트 :어향동고, 깐풍기, 식사류(삼선짜장면, 삼선짬뽕, 볶음밥 중 택1), 후식/ 1만 6,900원 (세금 포함)- B세트 :유산슬, 토마토 칠리 중새우, 식사류(삼선짜장면, 삼선짬뽕, 볶음밥 중 택1), 후식/ 1만7,900원 (세금 포함)- C세트 :삼품 냉채, 일품 해삼, 아스파라거스 소고기 볶음, 식사류(삼선짜장면, 삼선짬뽕, 볶음밥 중 택1), 후식/ 2만5,900원 (세금 포함)예약 및 문의 : 02) 6670-7179 그랜드하얏트 인천그랜드하얏트 인천 이스트 타워 1층의 레스토랑 8에서 신선한 샐러드 뷔페, 오늘의 스프, 디저트와 더불어 쉐프가 추천하는 메인 메뉴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런치 뷔페인 ‘All-You-Can-Eat’ 을 선보인다. ‘All-You-Can-Eat’ 런치 뷔페에서는 속을 채워서 구운 오징어, 이탈리안 스타일의 로스트 치킨 등 육류와 해산물을 이용한 쉐프의시그니처 메인 요리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늘의 수프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또한 이에 곁들일 수 있는 전채요리, 다양한 종류의 치즈와 햄, 신선한 야채로 구성된 샐러드 뷔페, 쇼트 케이크, 타르트, 과일 등으로 구성된 디저트 뷔페가 함께 준비된다.여기에 세계적 와인 전문지인 와인 스펙테이터의 레스토랑 와인 리스트 어워드에서 7년 연속 2018년 ‘베스트 오브어워드오브엑설런스’를 수상한 레스토랑 8의 훌륭한 와인들을 함께 곁들인다면 요리의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는데, 런치 뷔페 이용 시 1만1000원을 추가하면 레드 및 화이트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특히 10월 31일까지 그랜드하얏트 인천 개관 15주년을 맞아 모든 고객에게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5% 할인가 성인 1인 기준 26,250원 (세금 10% 포함) / 정상가3만 5000원 ‘All-You-Can-Eat’ 런치 뷔페는 평일 점심 12시부터 2시 30분 사이에 이용 가능하다.자세한 내용 문의 및 예약은 전화 032 745 1234 또는 Incheon.grand.hyatt.kr 에서 가능하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정통 이탈리아 요리법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이탈리안 스타일의 맛을 추구하는 루브리카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친숙한 서비스, 그리고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맛을 추구한다. 무엇보다 숙련된 최정상 셰프가 선보이는 이탈리안 퀴진과 안효철, 유병현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다양한 메뉴를 원하는 대로 선택해 나만을 위한 코스 메뉴>서울 웨스틴조선호텔루브리카에서는안티파스토, 수프, 샌드위치, 파스타, 메인 디쉬,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 중에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나만을 위한 코스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고 있다. <점심은 펠리체&돌체(Felice & Dolce), 비즈니스(Business), 테이스팅(Tasting) 세트>루브리카에서 바쁜 일상 간단한 점심 식사를 즐기기 원한다면 모짜렐라, 토마토, 루꼴라 등의 신선한 재료로 만든 ‘치킨 페스토 샌드위치’로 구성된 펠리체 또는 돌체 세트를 추천한다. 펠리체 세트는 식욕을 돋우기 위한 안티파스토를 포함해 ‘토마토 카프레제& 멜론 프로슈토 또는 주방장 추천 수프 – 치킨 페스토 샌드위치 – 소프트 드링크/티/커피’가 포함된다. 돌체 세트는 달콤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디저트를 포함해 ‘치킨 페스토 샌드위치 –마스카포네 크림을 곁들인 레몬 타르트 - 소프트 드링크/티/커피’가 포함된다. 루브리카 박연정 지배인은 “점심 미팅의 목적으로 식사 자리에 오지만 간편하면서도 격식이 있는 코스요리를 찾는 고객을 위해 샌드위치를 메인으로 세트 메뉴를 기획했다. 또한 샌드위치 한 개를 주문하고 절반을 남겨 포장해 가는 고객이 많아 1/2사이즈로 줄이고 코스 메뉴로 구성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고객에게 반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더 격식이 필요한 자리는 비즈니스 세트 또는 테이스팅 세트를 추천한다. 비즈니스 세트는 ‘주방장 추천 수프 또는 이탈리아 소시지를 넣은 모둠 야채 수프 서머미네스트로네 수프 –루꼴라, 애호박 초리조를 곁들인 클램링귀니봉골레– 커피/차’가 포함된다. 테이스팅 세트는 ‘주방장 추천 수프 또는 망고 새우 샐러드 – 한우 안심 구이 또는 가자미 구이 – 커피/차’가 포함된다.  가격은 펠리체 세트 3만2천원, 돌체 세트 3만원, 비즈니스 세트 4만8천원, 테이스팅 세트는 6만2천원 (모두 세금 봉사료 포함가)이다.   <저녁은 개인, 연인 또는 가족 모임 모두 만족할 프리픽스 디너 또는 쉐어링 세트>안티파스토, 샐러드, 파스타, 리조토, 디저트의 디쉬와메인을 인원수에 따라 원하는 음식을 골라 즐길 수 있는 쉐어링 세트를 추천한다. 1인 코스를 원한다면 안티파스토&샐러드, 수프, 메인과 디저트 메뉴 중 1개씩 골라서 프리픽스 디너로 6만5천원(한우 안심 구이 또는 가자미 구이 선택 시 8만2천원)으로 즐길 수 있다. 2인 방문 시 2개의 디쉬와 메인 1개를 선택해 10만8천원, 3인 방문 시 4개의 디쉬와 메인 1개를 선택해 15만9천원, 4인 방문 시 4개의 디쉬와 메인 2개를 선택해 21만5천원(모두 세금 봉사료 포함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세트 외로 단품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에피타이저>깔라마리 튀김, 참치 타르타르, 카프레제, 비프 카파치오 등, <샐러드>월도프 샐러드, 치킨 콥 샐러드, 판자넬라 샐러드, 시저 샐러드, <피자>고르곤졸라 피자, 페페로니 피자와 프로슈토 피자, <파스타&리조토>바닷가재 스파게티, 버섯 라비올리, 성게 스파게티, 파파르델레 등, <샌드위치> 햄버거, 새우 아보카도 샌드위치, 브리 치즈와 구운 가지 파니니 샌드위치 등을 포함해 한우 안심 구이, 미트볼 구이, 광어 구이, 가자미 구이 등을 선보인다.   <인기 만점인 샌드위치>서울 웨스틴조선호텔루브리카에서 샌드위치는 특히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브리 치즈와 구운 가지 파니니 샌드위치를 포함해 새우 아보카도 샌드위치, 히어로 샌드위치, 칼디 로마 샌드위치, 치킨 커리 샌드위치 등 총 12개의 다양한 샌드위치 메뉴 선택이 가능하다. 브리 치즈와 구운 가지 파니니 샌드위치는 바삭하게 구워진 가지의 바삭한 겉과 상반되게 부드러운 속의 식감이 새로운 맛을 선사해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꼽힌다. 샌드위치 가격은 2만7000원부터 3만8000원까지(세금 포함 가격/ 샌드위치 선택에 따라 가격 상이). <지배인 추천 점심 저녁 시그니처 메뉴>Salads구운 가리비를 곁들인 월도프 샐러드 28,000 시저 샐러드 28,000 → 새우, 닭 가슴살, 훈제 연어 중 선택 Pasta & Risotto매콤한 토마토 소스의 바닷가재 스파게티 46,000 → 신선하고 큼직한 랍스터반개가 들어간다. 해산물 스파게티 36,000 →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메뉴버섯 라비올리 39,000 → 샴페인 트러플 소스를 넣어 향이 좋다. 리가토니폴리에제 35,000 → 병아리 콩, 이탈리아 소시지, 브로콜리니 등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해 핑크 크림 소스로 선보여 독특하다. Pizza고르곤졸라 피자 38,000 → 꿀에 절인 배, 마카다미아, 모짜렐라 치즈를 가득 올려 달면서도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Sandwiches햄버거 샌드위치 38,000 → 당일 10개만 생산해 한정으로 판매. 등심으로만 만들어 더욱 맛이 좋다.브리 치즈와 구운 가지 파니니 샌드위치 28,000 닭 가슴살 파니니 샌드위치 28,000 Desserts비벤떼에스프레소와마스카포네 크림 치즈 등의 재료로 만든 이탈리아의 디저트 티라미수 19,000 <레스토랑 정보>위치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저층 로비 문의 및 예약 Tel : 02-317-0033 E-mail :restaurant@chosunhotel.co.kr영업시간 10:30AM ~ 09:30PM (Last Order) 메이필드호텔탁 트인 유리창으로 자연 경관이 돋보이는 메이필드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주중 '스페셜 런치 코스'를 즐길 수 있다. 'Special'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성비가 훌륭한 런치 코스는 식 전 빵과 함께 신선한 샐러드, 오늘의 스프가 제공되며 파스타, 연어 스테이크, 살치살 스테이크, 이베리코 목살 등의 일품요리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식사 후에는 오늘의 디저트와 함께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되어 완벽한 코스 요리를 만나 볼 수 있다.파스타 포함 코스요리는 2만 8천원, 나머지는 모두 3만원에 이용 가능하며, 점심 식사를 위해 합리적이고 품격 있는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 라페스타는 최적의 공간이다. 쉐라톤그랜드 인천 호텔쉐라톤그랜드 인천 호텔의 중식당 ‘유에’에서는 오픈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인기 메뉴를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의 주중 런치 세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게살 수프와 돼지고기 탕수육,식사, 그리고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A 세트 메뉴를 포함해 더욱 다양한 유에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세 가지 런치 세트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런치 세트 메뉴를 주문할 시, 20년 경력의 중국 본토 셰프가 손수 빚은 4가지 딤섬을7,000원에 추가할 수 있어 많은 고객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더불어 시그니처 칵테일인 유에 모히토는유에만의 진한 맛에 청량함을 더한다.중식당 유에는 대표 메뉴인 삼선 짬뽕과 수제 딤섬으로 함께 오랜 기간 동안 사랑을 받아 온 송도의 대표 레스토랑 중 하나이다.또한 레스토랑 내에 준비된 7개의 별실은 4인부터 20인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비즈니스 모임 또는 가족 모임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풍성한 점심을 즐길 수 있는 주중 런치 세트의 가격은 3만원부터이다. 문의 및 예약: 중식당 유에 032 835 1718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의 캐주얼 유러피언 레스토랑 제이제이 델리는 최고급 재료를 사용했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이탈리아 각 지방의 요리를 코스로 맛볼 수 있는 ‘런치 세트’를 선보인다.이번 런치 세트 프로모션은 매주 수요일마다 새로운 런치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수요일부터 화요일까지의 주기로 제공되는 ‘이 주의 런치 세트’는 4가지 타입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제공하는 방식이며,고객들이한 달 동안 매주 다른 구성의 코스 요리를 접할 수 있어 매번 새롭게 제이제이 델리를 방문하도록 준비되었다.제이제이 델리의 런치 세트는 애피타이저, 메인 요리, 디저트,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되었으며,메인 요리는 ▲호주산 소고기 플랭크 스테이크, ▲오징어 먹물 링귀네봉골레,▲마르게리타 피자 등으로 다채롭게 준비된다.특히 제이제이 델리는 오픈 키친을 통해 주방장이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제이제이 델리의 런치 세트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한다. 가격은 1인당 39,000원이다.문의 및 예약은 02-799-8601.
    • 문화·생활
    • 리빙/맛집
    2018-11-03
  • 밀레니엄 서울힐튼, 영국풍의 바 오크룸 할로윈 파티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지하 로비층에 위치한 정통 영국풍의 바 ‘오크룸’에서 <할로윈 파티>를 10월 27일(토) 저녁에 선보인다. ‘잭-오-랜턴(Jack-o’Lantern/호박등)’을 오크룸 곳곳에 놓아 할로윈 느낌을 맘껏 살리고, 할로윈 복장으로 단장한 직원들의 세련된 서비스와 오크룸 트리오 ‘나이트 버즈(Night Birds)’ 밴드의 으스스한(?) 라이브 공연이 할로윈 데이의 분위기를 더한다. 할로윈 복장을 입고 입장하는 모든 고객에게 환영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추첨을 통하여 베스트 드레서에게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미처 할로윈 분장을 못한 고객들을 위해 페이스 페인터(Face Painter)도 준비된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음 또한,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395’에서는 10월 27일(토)과 28일(일), 양 일간  할로윈 데커레이션과 호박 스프, 할로윈 케이크 등으로 구성된 ‘할로윈 데이 특별 디저트 코너’를 운영하며 델리카트슨 ‘실란트로 델리’에서도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앙증맞은 할로윈 케이크를 판매할 예정이다.   ☞ 예약 및 문의 : 홍보부 (02)317-3014 할로윈 파티는 고대 켈트인의 삼하인(Samhain)축제에서 비롯되어 죽음의 신(神) 삼하인을 찬양하며 겨울을 맞는 축제다. 이 날 밤에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그들의 집으로 돌아온다고 믿어 악마의 도움으로 결혼, 행운, 죽음에 관계되는 점을 치기에 좋은 때라고 생각했다. ‘hallow’란 앵글로색슨 어로 ‘성도(聖徒)’를 뜻하며, ‘All Hallows’ Eve(모든 성인의 날 대축일 前夜祭)’가 줄어서 ‘Halloween’이 되었다. 오늘날에는 미국 어린이들의 축제로 유명하다. 할로윈의 상징물이라 할 수 있는 호박등은 속을 도려낸 큰 호박에 악마의 얼굴 모습을 새기고 그 안에 초를 고정시켜 놓은 것이다. 학교에서는 가장 파티가 열리고, 밤이 되면 도깨비 •마녀 •해적 등으로 가장한 어린이들이 집집마다 다니며 캔디를 얻어 간다.
    • 문화·생활
    • 리빙/맛집
    2018-10-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