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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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롭게 돌아온 33인의 독립운동가를 만나다’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프로젝트’의 2020년 작품을 제75회 광복절인 8월 15일(토)부터 교육용 웹툰 플랫폼 EBS툰을 통해 연재한다.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프로젝트’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이 지난해부터 3년에 걸쳐 총 100인의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뉴미디어 콘텐츠인 웹툰으로 그려내는 공공문화 콘텐츠 사업이다. 웹툰은 오는 15일 6개 작품, 27일 27개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며, 약 6개월간 연재된다. EBS툰(www.ebstoon.com)의 독립운동가웹툰 전용관을 통해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누구나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어린이(12세 미만)와 일반인(15세 이상) 대상의 두 가지 버전으로 동시에 연재해, 부모와 자녀 세대가 연령을 가리지 않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5일 공개되는 6개 작품은 남한산성 전투의 김하락 장군을 다룬 이현세 작가의 ‘바스락’과 도산 안창호의 생애를 그린 지강민 작가의 ‘도산’, 김좌진 장군을 다룬 Q-Ha, 하마탱 작가의 ‘청산리 독립전쟁’, 몽양 여운형 선생을 다룬 최훈 작가의 ‘독립의 방법’, 여성독립운동가 연미당을 그린 김달님 작가의 ‘위대한 케미’ 등이다. 특히 한글 암호를 개발한 광복군 김우전을 그린 작품 ‘기무전’에는 신인 웹툰작가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강호면 작가가 참여한다. 성남문화재단 노재천 대표이사는 “올해로 사업 2년차를 맞는 독립운동가 웹툰을 75주년 광복절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100년 전 독립운동가들의 생애와 고난에 맞서 싸운 용기, 희생을 감수하는 삶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현재를 살아갈 지혜와 희망을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프로젝트’는 지난해 ‘위대한 시민의 역사’를 주제로 독립운동가 33인의 치열한 항일운동의 역사를 다룬 데 이어, 올해는 ‘위대한 시민의 문화’를 주제로 문화예술, 기업인, 교육, 계몽운동으로 범위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독립운동에 참여한 인물 33인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재단은 올 초부터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프로젝트’의 올해 참여 작가와 새롭게 그려낼 독립운동가 33인을 선정하고 캐릭터 개발과 웹툰 창작지원 등을 진행해왔다. 지난달 30일에는 연재 채널을 EBS툰으로 확정하고 한국교육방송(EBS)와 EBS툰의 운영사인 ㈜아이나무와의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해 웹툰 콘텐츠의 연재와 효과적인 노출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앞으로 성남문화재단은 독립운동가 웹툰의 교육적 가치와 역할을 강화해 EBS와 지속해서 협력하는 한편, 관내 교육지원청 및 일선 학교 등과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용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성남문화재단은 ‘2020 독립운동가 웹툰> 연재를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SNS 채널에서 ‘독립운동가 웹툰 보기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EBS툰에 공개된 웹툰을 본 인증샷을 성남문화재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댓글이나 인스타그램 DM으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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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3
  • 성남문화재단, 비대면 문화예술 프로그램 강화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코로나19 사태로 일상의 많은 부분이 변화된 만큼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문화 혜택을 누리는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먼저 태평공공예술창작소는 창작소 내에서 진행하던 공공 프로젝트를 비대면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태평동에 소재한 양말 공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인 양말목을 활용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태평동 양말목 이야기’는 송하나 작가(시각예술)와 업사이클링(up-cycling : 버려지는 자원을 이용, 디자인을 새롭게 해 다양한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 전문 예술가로 활동 중인 엄아롱 작가가 주민 150여 명과 함께한다. 양말목을 이용한 공예재료 상자를 프로젝트에 참여 신청한 기관과 주민에게 전달했고, 참가자들은 온라인 워크숍에 참여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든다. 재료는 주민들의 집 앞으로 배송하거나 창작소 입구에서 워킹스로 방식으로 전달해 대면을 최소화했고, 완성작 역시 비대면 수거 예정이다. 참여 주민들이 링 위에 다양한 색깔의 양말목을 엮어 만든 각자의 드림캐처를 하나로 연결하고 이를 다시 작가의 작품과 결합해 큰 원형의 조형물을 완성한다. 완성작은 주민들의 쉼터가 되는 의자로, 그늘막으로 새롭게 태어나 오는 10월 야외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함께 모여 작업하지는 못하지만, 온라인에서 소통하며 작은 양말목 원에 나의 이야기를 담고 예술가가 이 이야기를 모으고 그 의미를 조합해 하나의 큰 원으로 탄생하는 공동 창작 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휴관중이었던 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도 6-7세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시범 강좌를 9월까지 운영한다. 어린이 음악이론 기초와 창의미술 프로그램 등 총 6개 강좌를 양방향 학습 플랫폼 클라썸(CLASSUM)과 연동해 진행한다. 모든 강좌는 실시간 원격수업으로 진행하며, 교육 결과물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 홈페이지나 성남문화재단 유튜브 등에 공개 예정이다. 즉각적인 소통과 교육 결과물의 콘텐츠화 등을 통해 어린이의 참여도와 흥미를 높여 창의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발전하길 기대하고 있다. 성남문화재단은 이와 같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포함해 언택트(Untact)를 넘어 온라인을 통해 외부와 소통하는 디지털 사회인 온택트(Ontact) 시대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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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 성남시향, 금난새의 뮤직드라마 ‘러시아의 밤’ 12일 생중계
      [아이디위클리]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월 12일 오후 7시 30분 제171회 정기연주회를 네이버 TV를 통해 생중계한다.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일환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연주회다.명곡이 가지고 있는 내용을 명쾌, 유쾌하게 해설하는 ‘금난새의 뮤직드라마’ 시리즈 두 번째 연주회로, ‘러시아의 밤’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차이코프스키와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으로 꾸며진다.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모음곡을 시작으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 2번, 차이코프스키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차이코프스키 오페라 ‘에프게니 오네긴’ 중 테너아리아 ‘내 젊은 날은 어디로 갔는가’, 차이코프스키 1812년 서곡 등 러시아의 화려한 음악을 선보인다.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국내 최정상의 실력을 자랑하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전하는 웅장한 선율과 함께 피아노 유영욱, 첼로 김가은, 테너 허영훈의 화려한 협연 무대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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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뮤지컬 ‘광주’ 장은아-정인지-정유지-이봄소리-최지혜 캐릭터 포스터 공개!
      [아이디위클리]뮤지컬 ‘광주’ 측이 5일 2차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연이어 화제를 몰고 있다. 뮤지컬 ‘광주’ 측이 정화인 역에 배우 장은아•정인지, 문수경 역에 정유지•이봄소리•최지혜 등 여성 민주 운동가들의 치열한 모습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배우 장은아는 민주화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가진 ‘황사음악사’ 주인 정화인을 표현해 묵직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선사했다. 다급함이 담긴 표정으로 광주 시민들의 목소리가 될 확성기를 들고 이동하는 포스터 속 장은아의 모습은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5•18민주화운동 당시 최후의 새벽에 울려 퍼졌던 가두방송에서 차용한 ’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카피는 그날의 상황을 오롯이 담아내며 심금을 울린다. 5•18민주화운동의 급박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역동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배우 정인지의 캐릭터 포스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인지는 극 중 항쟁의 방향을 두고 시민들과 함께 대자보와 전단을 만들며 치열한 논의를 이어갔던 상황실인 '황사음악사'의 주인이자 최후의 항전까지 광주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했던 정화인으로 완벽 변신할 것에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광주’의 정화인 역은 5•18민주화운동 기간 동안 가두 방송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사기를 북돋는 동시에 계엄군에게는 심리적 압박을 가했던 많은 여성 운동가 중 한 명인 박영숙 씨를 모티브로 한 인물이다. 뮤지컬 ‘광주’는 그동안 가려졌던 당시 여성 투사들의 모습을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담아내어 가장 보통의 시민들이 일궈낸 민주화라는 위대한 업적을 그릴 것으로 예고하여 눈길을 끈다. 이어 시민으로서 자신의 신념에 투철한 면모를 가진 인물이자 야학 교사인 문수경 역을 맡은 정유지는 파편과 화염 속에서 절박한 눈빛으로 참혹했던 당시 5•18민주화운동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으면서도 민주화라는 대의를 실현하기 위해 고통의 하루를 견뎌냈던 당시 여성 투사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한편, 배우 이봄소리는 5•18민주화운동의 혼란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주체적인 여성이자 민주화에 앞장섰던 운동가 문수경을 또다른 느낌으로 표현했다. 무고한 시민들이 폭행당하고 연행되는 참상을 목격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이념을 지키려는 굳건함이 느껴져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어 배우 최지혜는 참혹한 현실과는 대조되는 5월의 푸르른 녹음을 배경으로 민주화 운동에 대한 신념을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가진 인물로 문수경이라는 캐릭터를 표현했다. 뮤지컬 ‘광주’ 오디션 당시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를 얻어내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신인 배우 최지혜가 뮤지컬 ‘광주’에서 보여줄 새로운 에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뮤지컬 ‘광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과 라이브㈜가 주관, 라이브㈜와 극공작소 마방진이 제작하는 창작 뮤지컬로 <2019 님을 위한 행진곡 대중화•세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작품이다. 한편의 영화 같은 트레일러 영상과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로 2020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뮤지컬 ‘광주’는 오는 10월 9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의 막을 올린다.   시놉시스1980년 5월, 독재자의 죽음을 틈 타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는 모종의 시나리오를 짠다.민주화를 요구하는 광주 시민을 폭도로 몰아 진압하고 정권 찬탈의 명분으로 삼으려는 것.이에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폭력 시위를 조장할 목적을 띤 특수 군인들이 광주로 투입된다.그들의 이름은 바로 '편의대'!각종 모략을 일삼는 편의대와 민주화를 향한 시민들의 순수한 의지가 충돌하는 가운데광주는 점점 고립되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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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성남문화재단, ‘2020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연재 돌입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2020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의 연재 채널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작품 연재 단계에 돌입한다. 성남문화재단은 7월 30일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 홀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김명중), 교육용 웹툰 플랫폼 EBS툰의 서비스 운영사인 ㈜아이나무(대표 박보미)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독립운동가 웹툰의 연재와 웹툰 콘텐츠의 효과적인 노출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아이나무는 자사가 운영하는 교육용 웹툰 플랫폼 EBS툰의 메인에 ‘독립운동가 웹툰 전용관’을 오픈하고 재단은 웹툰 작품을 해당 전용관을 통해 연재하게 된다. 또한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와 협업해 독립운동가 웹툰을 홍보할 예정이다. 2020 독립운동가 웹툰은 8.15 광복절을 기점으로 연재를 시작하며 매주 1화씩 약 6개월간 연재된다. EBS툰을 통해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12세 미만)와 일반인(15세 이상) 대상의 두 가지 버전으로 동시에 연재해, 부모와 자녀 세대가 연령을 가리지 않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성남문화재단 노재천 대표이사는 “100년 전 독립운동가의 삶과 정신을 웹툰으로 담아내는 프로젝트의 가치와 70년간 어린이를 위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온 EBS의 철학이 잘 맞을 것으로 평가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EBS의 펭수가 가진 콘텐츠 파워와 EBS툰의 플랫폼 서비스를 바탕으로, 독립운동가 웹툰이 전 세대를 아우르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소통의 콘텐츠로 제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이 3년에 걸쳐 진행하는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는 총 100인의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정신을 뉴미디어 콘텐츠인 웹툰으로 그려내는 공공문화 콘텐츠 사업이다. 지난해 ‘위대한 시민의 역사’를 주제로 독립운동가 33인의 치열한 항일운동의 역사를 다룬데 이어, 올해는 ‘위대한 시민의 문화’를 주제로 문화예술, 기업인, 교육, 계몽운동으로 범위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독립운동에 참여한 인물 33인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국내 대표 만화가 이현세 작가와 ‘안녕 자두야’의 이빈, ‘와라 편의점’의 지강민 작가를 비롯해 신인 웹툰작가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성남지역 강호면 작가 등 총 39명의 작가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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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020년 기획전 『지구별 친구들』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8월 16일(일)까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부드럽게 이야기를 풀어낸 2020년 기획전 「지구별 친구들」 전시회를 개최한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층 에코홀에서 열리는 「지구별 친구들」 전시는 한국환경교육전시관네트워크(KEEF) 공동기획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전시를 통한 환경교육의 가치 실현을 도모하고, 공동제작을 통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 노력한 순회 전시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공동기획전을 진행한다. 2020년도 공동기획전 ‘지구별 친구들’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라는 키워드로 관람객의 감수성을 일깨우는 전시로, 조금은 무겁게 표현될 수 있는 주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한 동화책 『쩌저적』, 『까만 코다』, 『북극곰 코다 호』의 그림책을 선정하여 부드럽게 이야기를 풀어냈다. 「지구별 친구들」 전시는 원화 작품뿐만 아니라 동화 내용과 연계된 체험 활동존 ‘북극곰을 지켜줘!, 나를 찾아봐!, 지구별 극장, 펭귄 인형 만들기, 환경을 지켜요!, 꼬마 펭귄이 여행한 곳을 찾아봐요’ 등과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 원화를 전시한 동화의 E-BOOK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환경문제를 주제로 아이들과 관람객들이 다양하게 직접 전시를 참여하며,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되었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환경 교육 기관으로서의 가치 지향적인 공동 프로젝트인 두번째 순회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인간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지구를 위한 실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환경을 위한 작은 생활 실천을 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 031-8016-0100홈페이지: http://ppark.seong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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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성남시체육회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총력’ 재확인
      [아이디위클리]15년 만에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추진 중인 성남시가 총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29일, 올해 개최지인 고양시의 순차연기 건의로 인해 열린 경기도체육회 관계관 회의에서 성남시체육회(회장 이용기)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시설점검 등 TF팀 운영은 물론 성남시, 성남시체육회,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성남도시개발공사 4자간 협력 추진 등 2020년 대회 유치에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회의에는 2021년 개최지인 파주시와 2022년 유치신청한 성남시, 용인시, 가평군, 2023년 유치신청한 오산시 등 각 시군 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개진했다. 성남시민과 체육인들의 염원을 담아 지난 5월 2022년 대회 유치를 신청한 성남시는 용인시, 가평군과 3파전을 벌이고 있다. 향후 개최후보지 실사평가단 구성과 현장실사(7월~9월)를 통해 경기도체육회 이사회 의결로 내년 1~2월 최종 개최지가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제66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지난 4월 취소 결정됐다. 9월 18일 개최 예정인 제31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도 취소 여부를 검토 중인 가운데 고양시의 순차연기 요청이 제기됐다. 경기도체육회는 이날 수렴된 의견 등을 토대로 운영위원회에서 순차연기 여부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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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 성남문화재단, ‘2020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미술작품을 더욱 쉽고 가깝게 만나볼 수 있도록 성남미술은행(SNAB) 소장품을 릴레이 전시하는 프로젝트 ’2020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을 진행한다. 지난 2017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은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성남미술은행이 소장한 작품을 무료로 대여해 릴레이로 전시를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전시를 통해 성남지역작가에게는 작품 소개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생활 속 예술 체감 계기를 제공해 미술문화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다. ‘2020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은 운영범위와 대여 기간을 확대해 공공성을 강화한다. 기존에 주민자치센터, 지역사회복지관 등 공공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진행하던 것을 올해는 시민의 안전과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서, 소방서 등의 기관과 공공의료시설로 대여처를 확대한다. 또 작품의 대여 기간도 기존의 1개월 이내에서 올해는 최소 3개월부터 최대 6개월까지 대폭 늘렸다.전시는 7월 분당경찰서를 시작으로 성남시 관내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성남미술은행(SNAB)은 작품가액의 1% 이내의 저렴한 가격에 미술작품을 대여해 감상할 수 있는 사업으로 일반 가정이나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대여 작품 정보 및 방법은 성남미술은행 홈페이지(www.snab.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성남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성남미술은행과 같은 시민 중심의 성남형 예술 공유사업(아트 쉐어링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예술을 만나고, 느끼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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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문화예술 협동조합 경영 도와드립니다”
      [아이디위클리]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예술 협동조합 설립·전환 지원 및 현안 개선을 도모하고자 ‘2020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컨설팅’을 진행한다. 올해 첫 단추를 끼우는 협동조합 컨설팅은 특강과 토크콘서트 형태의 ‘교육형 컨설팅’과 개별 맞춤형 컨설팅인 ‘심화 컨설팅’으로 나누어 단계별로 진행한다. 협동조합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목표를 설정하고 사업모델을 개발하여 중장기 운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8월 4일에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교육형 컨설팅은 협동조합 기본 이해, 선도 협동조합의 사례에 관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협동조합을 쉽게 이해하고 풀어갈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교육형 컨설팅에는 실제 협동조합을 설립한 여운태 대표(어웨이크교육문화콘텐츠 협동조합)와 이기복 대표(율목 소리짓는마을 협동조합), 김나영 이사장(사회적협동조합 아름별문화예술원)을 커리큘럼 내 토크 콘서트 연사로 초청해 설립 이유와 사업모델에 대한 자세한 사항들을 들어볼 수 있다.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심화 컨설팅은 협동조합 창업·설립을 목적으로 하는 ‘설립지원’과 기 설립하였으나 사업모델 개발 및 전반 운영·전환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성장지원’으로 나뉘어 예술기업·단체·프리랜서, 기존 협동조합이 신청 가능하다. 심화 컨설팅의 경우 문화예술 협동조합 관점에서 구성원의 적절성, 사회적·경제적 가치 등을 기준으로 15개 팀을 최종 선정한다. 이후 전문 컨설턴트를 매칭하여 인력, 재원, 사업모델, 자금조달 계획 등 실제 운영 사항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맞춤 컨설팅을 받게 된다. 교육형 컨설팅은 7월 30일까지, 심화 컨설팅은 8월 7일까지 신청가능하다. ‘2020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컨설팅’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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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성남문화재단-성남민예총, 2020 성남문화예술단체 간담회
      [아이디위클리]성남문화재단과 성남민예총이 성남의 문화예술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2020 성남문화예술단체 간담회’를 가졌다. 21일(화) 오후 2시 30분부터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이 날 간담회에는 성남문화재단 노재천 대표이사와 성남민예총 송창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성남문화재단은 최현희 경영국장, 김철주 예술국장 직무대행, 강승호 문화국장이 자리했고, 성남민예총은 김진형 부회장과 김성수 사무국장(성남민족미술인협회장), 연명지 문학위원장, 정명인 춤위원장이 함께했다. 성남문화재단과 성남민예총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재단과 지역 예술인(단체)과의 정기적인 교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앞으로 지속적이고 일상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성남민예총은 지역 예술인들이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이들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마련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함께 고민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성남문화재단은 그동안에도 지역 예술인에 대한 지원사업을 해왔지만 앞으로 단순한 예산지원이 아닌 창작 활동 지원 및 공간지원 등 다양한 유형의 지원사업을 기획하고 있고, 지역 예술인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노재천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해서는 성남문화재단과 지역 예술단체의 상생이 필요한 만큼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더욱 적극적인 교류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하며 “성남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 실태조사에 이미 착수했고, 이를 통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협력을 추진할 것이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온라인 공연 제작 지원 등 시대의 흐름에 맞는 지원 방안도 꾸준히 고민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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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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