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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수미 성남시장 당선인, 15시간 30분 회의 강행군
      은수미 성남시장 당선인이 15시간 30분 동안 공약이행 보고회의를 진행하며 주요 시정과 핵심 공약사항을 직접 챙기는 열의를 보였다. 은수미 성남시장 당선인은 2016년 2월 24일 국회의원 시절 테러방지법 통과를 위해 10시간 18분 동안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진행하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12일 간 운영되는 인수위의 빠듯한 일정으로 인해 은 당선인은 업무보고회에 직접 참석해 회의를 주재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22일 진행된 공약이행 보고회의에서는 15시간 30분 동안 회의를 진행하고, 도시락 회의까지 감행하는 등 강행군 일정을 소화했다.은수미 당선인은 오전 8시에 4개 분과위원회 총괄 업무보고를 받았고, 9시부터 행정교육체육분과를 시작으로 공약이행 보고회의에 참석했다. 행정교육체육분과 회의에서는 은 당선인의 주요 공약인 “시민이 시장인 성남”을 구현하기 위한 시민청원제와 시장직속 시정위원회 등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이어 시작한 경제환경분과 회의에서는 아시아의 실리콘밸리 구상, 지역화폐 공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문화복지분과 회의에서는 은수미 당선자가 직접 챙기고 있는 여성, 장애인을 비롯해 주요 공약 사항이었던 초등돌봄과 아동수당, 공공의료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공약점검을 실시한 도시건설분과는 선거기간 동안 주요 쟁점이 됐던 부분이 교통, 도로, 도시주택 분야에 대해 꼼꼼한 토론이 열렸다. 아침부터 시작된 보고회의는 오후 11시 30분이 되어서야 종료되었다.은수미 당선인은 “준비위원뿐만 아니라, 열심히 자료를 준비해주신 공직자 덕분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정을 이해하고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 나가는데 보탬이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 시정은 일방적인 지시행정이 아니라, 답이 나올 때까지 토론하면서 해결방안을 찾아 나가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민이 주인되는 시정준비위원회’는 「성남을 만드는 새로운 상상 ‘같이 플랫폼’」이라는 제목으로 은수미 당선인의 공약과 관련한 비전을 논의하는 특강과 토론회를 마련했다.26일 화요일부터 28일 목요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같이 플랫폼’에서는 매일 오전 8시 특강과 오후 토론회를 통해 성남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26일 오전 8시 특강에서는 천재원 부산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래너가 연사로 나서 「왜 스마트 시티인가?」라는 주제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기술혁신과 도시·신성장 동력의 핵심 플랫폼에 대해 강의를 한다. 오후 2시에는 「성남,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를 위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참석자들이 토론을 펼친다.다음날인 27일 오전 8시 특강에서는 주강진 KCERN 책임연구원이 「시민이 시장입니다」라는 주제로 블록체인에 대해 강의를 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오전과 동일한 「시민이 시장입니다」를 주제로 김영배 성북구청장(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과 참석자가 토론을 할 예정이다.마지막 날인 28일 오전 8시 특강에서는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류정희 보건사회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아동청소년 정책에 대해 강의를 한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도시」를 주제로 가톨릭대학 차현주 박사와 참석자가 토론을 펼친다.이번 특강과 토론회는 시정준비위원회 활동 중 주요 사안으로 다루어진 내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은수미 당선자는 “성남에 대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특강과 토론회를 통해 다른 지자체의 우수 사례들을 배우고, 우리가 나아갈 미래에 대해 시민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26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특강과 토론회는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진행되며, 참석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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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 박정오 성남시장 후보, 낙선사례
      <성남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 사랑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 지난 6・13 지방선거에 성남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박정오입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저를 위해 열성적으로 선거운동을 해 주시거나 성원해 주신 지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거 결과를 겸허히, 그리고 엄중하게 받아드립니다. 이번 선거에서 저의 패배는 제가 성남 시민들의 마음을 사기에는 아직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았고, 우리 당에 대한 준엄한 심판과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감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저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자유한국당이 거듭 태어나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당원으로서 작은 밀알이 되겠습니다. 은수미 시장 당선자님에게는 축하의 말씀과 아울러, 앞으로 성남시정을 잘 이끌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선거과정에서 서로 치열하게 공방을 벌였지만, 이제 선거가 끝났으니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함께 성남시 발전과 시민 통합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성남시 부시장을 역임했던 한 시민으로서 성남시 발전을 위해 벽돌 하나를 놓는 심정으로 미력이나마 제 역할을 찾아서 봉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저에게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저를 선택하지 않은 시민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환절기에 더욱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18년 6월 15일 자유한국당 전)성남시장 후보 박정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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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0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성남시장을 비롯 광역·기초의원 싹쓸이
    경기도지사 이재명 후보 3,317,739표(56.35% - 개표율 98.44%)성남시장 은수미 후보 280,501표(57.64% - 개표율 99.98%) 문재인 정권의 남북평화 무드를 바탕으로 높은 지지세를 보여왔던 더불어민주당이 6월 13일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을 멀찍이 따돌렸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은수미 성남시장 후보의 당선을 비롯해 광역·기초의원을 싹쓸이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3,317,739표(56.35% - 개표율 98.44%)를 얻어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 등을 압도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은수미 성남시장 후보는 280,501표(57.64% - 개표율 99.98%)를 얻어 151,698표(31.17%)를 얻은 자유한국당 박정오 후보, 47,537표(9.76%)를 얻은 바른미래당 장영하 후보 등을 제쳤다. 또한 경기도의원 성남지역 8곳은 더불어민주당이 모두 차지했다. 성남시의원은 지역구의원 31명 중 19명과 비례대표의원 4명 중 2명이 당선(총 35명 중 21명)되며 과반의석을 훌쩍 넘겼다. 3인 선거구인 라선거구(수정구 태평4동, 산성동, 양지동, 복정동, 위례동)와 하선거구(분당구 분당동, 수내3동, 정자2동, 정자3동, 구미동)에서 각각 2명씩 당선됐다. 특히, 두 명씩을 뽑는 마선거구(중원구 상대원1동, 상대원2동, 상대원3동)와 카선거구(분당구 판교동, 운중동, 백현동)에서 1-나번을 받은 고병용 후보와 최현백 후보가 2번 자유한국당 후보들을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비례대표선거에서는 59.29%(99.98% 개표율 – 59.29*4명=2.37명)의 정당지지도를 보였다. 한편, 차선거구(분당구 서현1동, 서현2동)에서는 바른미래당 이기인 후보가 시·도의원을 지낸 자유한국당 이영희 의원을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다. 바른미래당은 비례대표 1명까지 포함해 총 2명의 의원이 입성하게 된다.이재명 당선인은 소감에서 “우리 경기도는 앞으로 대한민국 촛불 든 국민이 원했던 대로 공정한 나라, 공평한 사회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대한민국의 표준으로 경기도가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여러 가지 많은 논란들이 있습니다만, 경기도민들의 압도적 지지를 잊지 않겠다. 도민 뜻 존중해서 머슴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은수미 당선인은 “정치인 은수미를 새롭게 만들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시장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정치인이고 싶습니다. 성남은 이제 저의 정치적 고향이 되었습니다”라며 “이 고마움을 잊지 않고 정치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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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4
  • Gossip]“박정오 후보님! 공기질 개선한다면서요?”
    성남시 부시장을 지낸 박정오 후보. 자유한국당 타이틀을 내걸고 시장실을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세를 등에 업고 앞서 달리는 은수미 후보를 따라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 연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다양한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재개발, 장애인, 여성 등등. 사회적 약자들의 표심을 향한 막판 공세가 거세게 느껴진다.그러나, 1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성남시의회 1층 시민개방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 박정오 후보.같은 시간 그가 타고 온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은 주차장이 아닌 의회 청사 옆 갓길(?)에서 비상등을 켜고 연실 매연을 뿜어내고 있다. 기자회견 내내 시동을 켠 채 매연을 뿜어내는 박정오 후보 수행차. 기자회견을 마치고 지지자 등과 인사를 나눈 박 후보는 이러한 상황을 아는 듯 모르는 듯 아랑곳하지 않고 후보차량에 몸을 싣고 달려 나갔다. 박 후보의 공약에는 ‘학교 전 학급에 공기청정기 보급’, ‘공기질 개선’ 등이 포함돼 있다. 공회전으로 매연을 뿜어내는 후보차의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D-day가 다가올수록 후보들은 당선에 온 힘을 쏟으며 마음은 조급해지고 바빠진다. 그렇다고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 수는 없는 법. 지킬 건 지키면서 차근차근 수순을 밟아가는 전직 성남시 부시장의 모습을 보여줄 수는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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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1
  • 은수미, “청년부시장제 도입” VS 박우형 “청년예산 1,500억 약속하라”
      6.13 지방선거 - 새로운 4년을 이끌 성남시장 자리를 놓고 여야 후보들의 표심 잡기가 한창인 가운데 당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후보의 ‘청년부시장제’ 공약을 놓고 논란이 일었다. 4일 은 후보가 “청년부시장이 청년 정책 이끌어야”라는 보도자료를 내자, 약세로 평가받는 민중당 박우형 후보가 “청년을 두 번 울리는 정치행위 중단하라”고 맞받아 친 것. 박 후보는 “후보들이 청년부시장제를 공약으로 내걸고 실시한 경험을 벤치마킹하여 청년들을 현혹하고 있다”며 “청년주거와 청년 실업, 출산율 등 정책 대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비판했다.나아가 “청년들에게 직접정치와 행정을 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고 실질적인 권한과 예산편성 권한을 주어야 한다”며 “진짜 청년문제를 풀려면 청년 예산 1,500억원 편성을 약속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은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중점적으로 제시한 청년 정책 공약은 ‘청년자치도시 성남’, ‘청년무한도전 시티 성남’, ‘성남형 청년고용 스텝업’, ‘성남청년케어’ 등 총 4개 분야”라며 “청년 명예부시장 제도는 ‘청년자치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청년의 대표성을 한 차원 더 높여 청년부시장이 청년정책위원회의 대표자가 되어 청년 정책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특히, “청년 명예부시장 제도는 이미 서울시에서 실시한 제도로, 성남시 인구가 100만 명이 넘어 정무부시장을 정식으로 임명할 수 있게 된다면 청년부시장을 명예직이 아닌 정무직으로 임명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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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4
  • 박정오 성남시장 후보 출정식 “지역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박정오 자유한국당 성남시장후보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31일 오후 7시 야탑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박정오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지난 8년간은 성남시의 잃어버린 시간으로 단편적인 퍼주기식 선심행정, 돈키호테식 행동과 막말로 시민들에게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였다”며, “중장기적인 비전과 계획은 등한시하고 시장 개인의 정치에 몰두하다보니 성남시의 발전잠재력과 지역경제 활력은 점점 없어지고 시민의 삶은 팍팍해졌다”고 꼬집었다.이어 박 후보는 지난 25년간 공직생활 동안 청렴성과 행정능력을 검증 받아온 행정전문가임을 피력하며, 시 공무원을 지휘하는 시장의 도덕성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시민들에게 공약사항을 전했다.광역도시에 육박하는 인구 100만명의 성남시를 살릴 비전과 공약으로는, 지역경제활성화 정책공약으로 ▲소상공인 희망재단 설립기금 1000억 조성 ▲전통시장 현대화 및 골목상권 특화 사업 활성화 ▲상대원공단과 판교테크노밸리의 상호 연계를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전하며,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리겠다”고 강조했다.또 청년일자리 공약으로 청년 희망센터를 건립하여 500억원 기금을 조성, 청년 취업과 창업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겠다고 전하며, ▲수정구, 중원구 재개발 희망지역에 대해 재개발을 신속히 추진 ▲분당구 재건축을 조기 추진. 용적률을 상향 조정 ▲ 본시가지 전선 지중화 사업, 지역난방 공급 확대를 실시하겠다고 약속했다.아울러 복지정책과 교통정책으로 ▲산모 산후조리비 증액지원 및 아동양육수당 증액 ▲자궁경부암 백신예방 25세 확대 및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아이 돌봄센터 운영 ▲청소년을 위한 고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 ▲각급 교실에 공기 청정기 설치 ▲경로당 운영비 지원 두배로 확대 ▲주차장 건립 확대, 버스 준공영제, 지하철역 신설 등으로 교통 취약지 해소 등을 약속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한편 이번 출정식에는 자유한국당의 신상진 국회의원(중원구 당협위원장), 윤종필 국회의원(분당갑 당협위원장), 변환봉 수정구 당협위원장, 김기홍 분당을 당협위원장, 박희도 (전)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당직자 및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 후보, 성남시의원 후보와 지지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하였고, 원로배우 심양홍 씨가 함께 지지를 호소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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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1
  • 박우형 성남시장 후보 “시의회청사 통째로 시청 3층 이전” 파격 성명
      “시의회 청사를 장애인, 예술가, 여성, 청년,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간으로 만들 터” 민중당 박우형 성남시장 후보는 6월 1일 긴급 성명서를 내고 성남시의회 청사를 통째로 성남시청 3층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박우형 후보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집 없는 서민들은 시 외곽으로 쫓겨나고 있다”면서 “기초자치단체 최고의 예산을 자랑하는 성남의 모습이며, 빈부격차와 건강불평등, 주거불평등, 문화 교육 불평등은 성남이 풀어야 할 난제”라고 주장했다.이에 “성남의 난제를 시민 스스로 풀수 있는 공간으로 성남시의회 청사를 시청 3층으로 이전하고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민선 5기 6기에 시청사는 시민을 위해 많은 공간이 활용되고 있지만 시의회 청사는 여전히 초호화 시의회청사”라며 시의회 청사 이전 의지를 밝혔다.특히 박우형 후보는 “장애인, 예술가, 여성, 청년,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간이 될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높여 시민을 위한 건물로 자리잡도록 추진하겠다”며 “성남시장에 당선되면 제일 먼저 시의회 청사를 어떻게 이전할 것인가를 놓고 100만 성남시민의 공개토론과 의견수렴을 통해 결정하여 실행하겠다”고 역설했다.또한 “경기도 내 어느 지역도 이런 초호화 시의회는 없다”면서 “민생과 조례, 시민의 예산을 다루는 현재 성남시의회는 열린 시의회가 아니었다”면서 “민생은 뒷전이고 권위주의로 가득한 성남시의회를 바꿔야 한다는 시민의 아우성은 되풀이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성남시의원를 바꿔야 하지만 시의회청사도 바꾸어야 한다”고 덧붙이며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의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우형 후보는 성남시장에 당선되면 “초호화 시의회 청사를 시민의 공간으로 만드는 일을 첫 번째 사업으로 놓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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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1
  • 경기도지사 여론조사, 이재명 지지세 남경필 등 압도
      ■ 차기 경기도지사 지지도(경기도)  - ‘욕설음성’파일 공개 이후, 지지도에 큰 변화 없는 것으로 나타나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52.6% VS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 18.8%, 33.8%P 격차 - 투표 의향층에서 두 후보의 간격 37.4%P로 더 벌어져   16일 앞으로 다가온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차기 경기도지사 선거와 관련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5월 27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통신사로부터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와 유선전화(RDD)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지지도가 52.6%로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18.8%)와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2.6%)를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유한국당이 지난주 당 홈페이지에 이재명 후보의 음성파일을 공개하면서 정치적 공세를 펼쳤으나, 경기도지사 후보지지도에서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오는 지방선거에서 투표의향이 있다는 응답층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후보와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의 지지도는 이재명후보가 56.5%, 남경필 후보가 19.1%로 나타나, 투표의향층에서 두 후보의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정의당 이홍우 후보는 1.2%, 민중당 홍성규 후보는 0.6%,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12.9%, 모름/무응답은 11.2% 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52.6%)는 성별로 남성(57.2%), 연령별로 30대(67.2%)와 40대(70.4%), 직업별로 자영업(59.7%)과 화이트칼라(67.6%),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74.7%), 최종학력 대재 이상(58.0%),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8.7%)과 정의당 지지층(75.6%)에서 높게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18.8%)는 50대(27.0%)와 60세 이상(41.4%), 직업별로 자영업(23.1%)과 가정주부(30.0%) 그리고 무직/기타(32.9%),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47.1%). 최종학력 중졸 이하(34.0%)와 고졸(25.5%),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86.4%)과 바른미래당 지지층(25.3%)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지난 5월 11일 경인일보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여론조사의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지지도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54.1%에서 52.6%로 1.5%P하락 했으며,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는 15.9%에서 18.8%로 2.9%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도지사 당선 가능성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높다 63.0%  - 바른미래당 남경필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높다 13.1%   다가오는 6월 차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경기도민 63%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당선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5월 27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통신사로부터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와 유선전화(RDD)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오는 6월 13일에 실시되는 차기 경기도지사 당선가능성에 대하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63.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가 13.1%, 민중당 0.3% 이었으며,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 정의당 이홍우 후보는 0%였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2.4%, 모름/무응답은 21.2%였다.     ‘이재명 후보가 당선가능성이 높다’(63.0%)는 응답은 성별로 남성(69.7%), 연령별로 30대(78.9%)와 40대(77.5%), 직업별로 화이트칼라(78.6%),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82.9%), 최종학력 대재 이상(70.9%),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3.8%)과 정의당 지지층(96.9%)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남경필 후보가 당선가능성이 높다’(13.1%) 응답은 연령별로 50대(20.0%)와 60세 이상(22.8%), 직업별로 자영업(18.6%)과 가정주부(18.4%) 그리고 무직/기타(20.4%),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층(31.9%), 지지정당별로 자유한국당 지지층(51.7%)과 바른미래당 지지층(26.3%)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의 지방선거 기획특집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로 경기도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성인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5월 27일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각 통신사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79.6%)와 유선전화(RDD/20.4%)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이며, 응답률은 17.5%(유선전화면접 14.6%, 무선전화면접 18.4%)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 선거
    2018-05-29
  • 경기도교육감 여론조사, 30.2% 이재정 현 교육감 당선 점쳐
      ■ 차기 경기도 교육감 지지도(경기도)  - 이재정 현 경기도교육감 30.4% 압도적 1위 - 적합한 후보가 없다 14.1%, 모름/무응답 38.5%로 부동층 52.6%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차기 경기도 교육감 지지도에서 이재정 현 경기도 교육감이 압도적인 1위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5월 27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통신사로부터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와 유선전화(RDD)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경기도 교육감 지지도에서 현 경기도 교육감인 이재정 후보가 30.4%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송주명 후보가 7.3%, 배종수 후보가 5.3%, 임해규 후보가 3.5%, 김현복 후보가 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14.1%, 모름/무응답이 38.5%로 부동층이 약 5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민의 경기도 교육감 관심도가 매우 낮은 상황속에서 부동층이 약 52%로 매우 높게 나타나, 향후 부동층의 표심의 향배에 따라 차기 경기도 교육감선거 결과가 많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재정 현 경기도 교육감을 지지한다는 응답(30.4%)은 성별로 남성(35.9%), 연령별로 30대(36.4%)와 40대(44.7%), 직업별로 화이트칼라(39.2%),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41.9%), 최종학력 대재 이상(35.3%),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3.4%)과 정의당 지지층(36.1%)에서 높게 나타났다. 모름/무응답(38.5%)은 연령별로 60세 이상(56.0%)과 20대(40.4%)에서 가장 높았으며, 권역별로는 동남부권(44.8%), 직업별로는 가정주부(50.3%)와 기타/무직(48.8%), 정치이념성향별로 보수(41.8%)와 중도(39.6%)층에서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 5월 11일 경인일보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하여 실시한 여론조사의 차기 경기도교육감 후보지지도와 비교하면, 이재정 후보의 경우 22.8%에서 30.4%로 7.6%P 증가했으며, 송주명 후보, 배종수 후보도 모두 2.2%P, 2.5%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17.8%에서 14.1%로 3.7%P, 모름/무응답 응답은 42.7%에서 38.5%로 4.2%P 감소했다.    ■ 경기도 교육감 당선가능성 - 이재정 현 교육감 당선가능성이 높다 30.2% - 타 후보 모두 5%미만 당선 가능성 보여 - 적합한 후보가 없다 4.5%, 모름/무응답 55.1%   다가오는 6월 차기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 경기도민 30.2%는 이재정 현 경기도 교육감이 당선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5월 27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통신사로부터 제공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와 유선전화(RDD)를 이용해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오는 6월 13일에 실시되는 차기 경기도 교육감 당선가능성에 대하여 이재정 현 경기도교육감의 당선가능성이 높다는 응답이 30.2%였다. 송주명 후보가 4.1%, 배종수 후보가 2.6%, 임해규 후보가 2.2%, 김현복 후보가 1.3% 순으로 나타났다. 적합한 후보가 없다는 4.5%, 모름/무응답은 55.1%였다.     이재정 현 경기도 교육감의 당선가능성이 높다(30.2%)는 응답은 성별로 남성(37.5%), 연령별로 40대(43.6%), 직업별로 자영업(38.7%), 정치이념성향별로 진보층(41.6%), 최종학력 대재 이상(34.4%),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0.8%)과 정의당 지지층(37.0%)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의 지방선거 기획특집 ‘주요 격전지 여론조사’로 경기도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성인 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5월 27일 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각 통신사로부터 발급받은 휴대전화 가상번호(안심번호)(79.6%)와 유선전화(RDD/20.4%)를 이용해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이며, 응답률은 17.5%(유선전화면접 14.6%, 무선전화면접 18.4%)다. 2018년 4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 선거
    2018-05-29
  • 성남시의원 다선거구 이상호 후보, 무투표당선 ‘2연패’
      6.13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둔 24~25일 양일 후보자접수 결과, 성남시의원 다선거구(수정구 태평1,2,3동, 고등, 신촌, 시흥동)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1명씩만 등록해 무투표당선 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선임, 자유한국당 이상호 후보다. 이번이 각각 재선과 4선이다.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도 나선거구(신흥2,3동, 단대동)와 다선거구에서 무투표당선이 발생했다. 특히, 이상호 후보는 2014년에 이어 연거푸 무투표당선 되는 행운의 정치인이 되었다. 26일 이 후보측은 “무투표 사유가 발생해 투표를 실시하지 않게 되었다”며 “공직선거법에 따라 사무실 폐쇄와 현수막을 철거했다”고 전했다.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의정활동으로 보답드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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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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