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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은수미 성남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포토]은수미 성남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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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8
  • 은수미 성남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산인해'
      4일 오후 3시, 은수미 성남시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개소식에는 성남시민들을 비롯해 김태년, 김상희, 홍영표, 남인순, 박광온, 유은혜, 윤후덕, 이학영, 홍익표, 김병관, 김병욱, 이용득, 임종성의원, 성남시장 출마의사를 밝혔다가 은수미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한 한덕승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장, 조신 국가교육회의 전 기획단장, 방극천 경복대 겸임교수, 심재상 전 노사모 사무처장,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이헌욱 변호사, 전형수 이재명 캠프 선대본부장, 장명섭 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지역위원장 대행, 전왕표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의장, 김준기 전 신구대 교수, 조창섭 서울대 명예교수, 서정식 대한노인회 수정구지회장, 김낙관 대한노인회 중원구지회장, 신부선 대한노인회 분당구지회장 그리고 성남시 내의 지역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일정상의 이유로 개소식 시작 전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달했다.우원식 원내대표와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로 나섰던 전해철 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개소식을 축하했다.우원식 원내대표는 “요즘 은수미 예비후보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제가 옆에서 함께한 동지로서 본 은수미를 저는 확고히 믿는다”며 “은수미는 자기가 갖고 있는 양심을 중심으로 살아온 사람, 양심에 비춰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을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은수미는 촛불시민이 만들어주신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여성가족 비서관으로 문정부의 밑그림을 그리고 국정운영을 도와 새 정부가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큰 힘을 보탠 역량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성남에서 터를 잡고 4번의 선거를 치르면서, 성남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서로 격려하며 보낸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이번에 확실히 보여줄 것이라 믿는다”고 은수미 예비후보를 격려했다.전해철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함께 의정활동을 했을 때처럼 성남을 위해서도 열정을 잘 발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도 열정을 발휘해주시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은수미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참석한 시민과 내빈에 감사를 표하고, “며칠 동안 제가 걸어온 인생이 무너지는 고통을 감내하며, 오로지 성남 시민과 성남만을 생각하며 원칙과 대의 앞에 더 단단히 서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이어 “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함께 경쟁했던 동지들과도 더 큰 원팀을 만들기 위해 몸이 부서져라 뛰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히고 최근 논란이 된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성남 시민 분들께 걱정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가짜뉴스와 음해에는 단호하게 맞서겠다”고 말했다.은 예비후보는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당과 당원 동지 그리고 시민 여러분께 반드시 승리하여 보답하겠다”고 말하며 “오늘 개소식을 시작으로 오로지 백만 성남시민 앞에성남의 비전과 미래만을 이야기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평화와 민생을 지지하는 우리 모두가 합심하여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면서 “시민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모두가 존중받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뛰겠다”고 말하며 이번 선거에 임하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은수미 예비후보는 참석한 내빈들과 함께 “대한민국은 문재인, 성남은 은수미”를 연호하며 개소식을 마무리했다.한편 약 2천여 명의 시민들이 선거 사무소를 찾아 성공적인 개소식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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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8
  • 은수미 더민주 성남시장 공천자측, "허위사실 공표" 주장... 언론사 고발
    은수미 성남시장 예비후보 캠프는 3일 오전, 법률 대리인을 통해 최근 허위사실을 기사화한 A언론사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고발했다. 캠프측은 A언론사는 “4월 27일자 기사 「검찰 '은수미 조폭지원설' 본격 수사착수」 통해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성남시장 후보가 조직폭력배 출신 기업인으로부터 차량 및 운전기사 등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수사팀은 해당 업체 이모 대표가 경기도 성남 지역에 터를 둔 유명 조직폭력배라는 점을 주목하는 한편, 이들의 관계를 캐고 있다. 이 과정에서 업체가 운전기사 급여 등을 대납한 정황이 드러난 문건도 일부 확인됐다’라고 사실 확인 없이 허위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A언론사는 “‘검찰은 은 후보의 운전기사로 일했던 최모씨”라는 표현, “최씨는 2016년부터 1년 가까이 은수미 후보를 보좌’했다는 표현을 통해 유권자로 하여금 최씨를 마치 은 예비후보의 전속 운전기사 또는 보좌진으로 오인하게끔 만들었다”고 토로했다. 캠프측은 “같은 기사에서 ‘은 후보 역시 월급은 물론 운영비 일체를 주지 않은 채 수행만 받았다’며 은 예비후보가 월급 지급의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은 파렴치한 사람으로 유권자들이 오인하게끔 만들었다”고 덧붙여 주장했다. 또 “이후 여기에 그치지 않고 4월 30일자 기사 「[단독] "은수미, 차량·기사 제공에 고맙다고…" 녹취 공개」에서 ‘여기에 문제의 최씨를 은 후보에게 소개한 사업가 역시 특정 기업의 부당지원을 은수미 후보가 알고 있었다고 밝힌 녹취록도 추가 확보했다’라며 사실 확인 없이 허위 사실을 기사화했다”고 했다. 은수미 예비후보 캠프 측은 “해당 언론사는 은 예비후보가 마치 조폭기업과 긴밀한 관계를 가져 불법행위를 야기하고, 최씨에게 월급은 물론 운영비도 주지 않은 채 수행만 받아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인간인 것처럼 비방했다”고 밝혔다. 이어 “은수미 예비후보가 수사관서인 경찰 또는 검찰청에서 소환통보 등을 받지 않았음에도 마치 검찰의 본격적인 수사를 받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은 예비후보가 불법적인 지원을 알고 있었다고 밝힌 녹취록을 추가 확보한 것처럼 공표해 많은 유권자들이 사실을 오인하게 만들고 있다”고 고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은 예비후보 캠프는 “정확한 보도에 앞장서야 할 언론이 성남시장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주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며 “이는 소위 네거티브 공세를 통해 선거 국면을 전환하고 후보를 음해함으로써 공당의 후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더 나아가 예비후보를 낙선시키려는 의도로 생각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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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3
  • 박정오 자유한국당 성남시장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가져
    박정오 자유한국당 성남시장후보는 4월 30일 오후 3시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선거대책본부에서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 발대식을 가지고 6.13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발대식에는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으며, 이현재 국회의원, 총괄공동선대위원장으로는 신상진 국회의원(수정구당협위원장), 윤종필 국회의원(분당갑구당협위원장), 변환봉(수정구당협위원장), 김기홍(분당을구당협위원장)이 참석하였다.이어 명예공동선대위원장으로 이윤수(전 국회의원), 전영수(명예공동선대위 상임위원장), 김종우(전 민주통합당 분당을지구당위원장)이 소개가 되었으며, 고문단으로는 김영봉(전 성남시의회의장), 허영회(전 성남시구청장), 신복철(분당갑당협위원회상임고문), 김현모(전 성남시평화통일자문위원장), 황재영(전 성남시구청장), 성낙건(전 성남시구청장)이 소개가 되었다.  신상진 국회의원(총괄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박정오 성남시장후보의 당선을 위해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언론에서 접했듯이 최근 여당의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인사검증도 하지 않고 후보를 내는 민주당은 올해 6.13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 내려질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하며, “이는 곧 성남시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라 기대한다. 행정전문가인 박정오 후보는 안산시, 안성시, 평택시, 성남시 등 4곳의 중요 지역에서 부시장을 역임한 인재이다. 성남시장은 이렇듯 행정에 밝고 살림을 잘 이끌어줄 수 있는 후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박정오 자유한국당 성남시장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당원동지 및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았다”고 감사를 전하며, “성남시는 지난 8년을 포퓰리즘의 선동 속에서 보내야 했다. 지난 8년의 포퓰리즘을 끝내고 새로운 행정의 시작을 알리겠다”고 선언했다.이어 “시장의 도덕성은 아주 중요하며, 시장이 깨끗해야 공직사회 전체가 깨끗해진다. 저 박정오는 이미 공직생활을 통해 청렴성과 도덕성을 검증 받았다“고 말을 이었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그 승리의 고지를 향해 다 함께 손을 맞잡고 나아가자”라고 각오를 전했다선거대책위원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의 참석과 호응, 그리고 다짐들이 이어진 가운데 발대식은 약 1시간 반 가량 진행되었으며, 박정오 성남시장후보는 선거대책위원장과 각 지역 및 단체 대표에게 선거대책위원 임명장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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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3
  • 경기도 문화예술인 931명, 이재명 예비후보 지지선언
      “새 시대에 맞는 경기도 문화예술계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 적임자는 이재명”    경기도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득선(SUN조형연구소대표), 임승오(포천예총회장), 이영길(수원미술협회회장) 씨 등 경기도 지역 문화예술인 931명은 3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북평화의 새로운 시작을 맞아 새 시대에 맞는 경기도 문화예술계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이 예비후보를 적극지지하기로 결의했다”는 내용의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회를 맡은 고형재(부천미술협회회장) 씨는 “경기도는 지난 16년간 문화예술계를 포함한 민생에서 별반 나아진 것 없이 항상 수도 서울의 변방에 머물러 왔다”며 “이번 선거에서 지방 정권 교체를 이뤄내 새로운 경기도를 만드는 것이 경기도민의 시대적 사명이며, 그 적임자가 바로 이 예비후보”라고 밝혔다. 지지선언 이후 참가자들은 도의회 1층 로비에 모여 중견 서예가인 김주익 용인미술협회 회장의 주도로 ‘문화예술이 춤추는 새로운 경기도!’라는 서예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결의를 다졌다.   다음은 지지선언문 전문이다.  먼저 지난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역사적인 3차 남북정상회담을 축하합니다. 새로운 남북평화와 번영의 시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북미평화협정을 통한 영구적인 한반도의 평화를 오늘 이 선언에 함께한 우리는 벅찬 마음으로 환영하고 기대합니다.  남북평화의 새로운 시작을 맞아 오늘 경기도 문화예술인 931인은 새 시대에 맞는 경기도 문화예술계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이재명 예비후보를 적극지지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지난 16년간 경기도는 수구 기득권 세력에 의해 민주주의의 발전은 퇴보하였고 문화예술을 포함한 민생은 별반 나아진 것이 없었으며 수도 서울의 변방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 후보가 16년 만의 지방권력의 교체를 통해 민주주의와 민생을 회복하고 경기도를 변방이 아닌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또한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이끌 적임자로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경기도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수도를 품고 있으면서 가장 근접하게 휴전선을 맞대고 있습니다. 그동안 휴전선 접경지는 경제 발전과 문화예술의 소외 지대였습니다. 이제 남북평화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경제공동체를 발전시키는 길에 경기도와 경기도 접경지대를 가장 잘 발전시킬 도지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경기도의 발전이 필요합니다. 특히 접경지역을 평화와 생태, 문화와 예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도시 발전 모델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에겐 이러한 국가적, 지역적 사명을 훌륭히 이뤄낼 새로운 경기도지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16년간 경기도정을 책임졌던 수구기득권 세력은 이러한 사명을 감당할 수 없을뿐더러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와 번영 정책의 발목을 잡을 것이 분명합니다. 일천 삼백만여 도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중심 경기도, 통일번영시대를 선도하는 경기도, 문화예술이 꽃피고 행복하게 먹고 살만한 경기도를 만들 적임자는 바로 이재명 예비후보임을 거듭 강조하며, 16년 만에 맞이한 경기도 정권 교체의 유일한 대안인 이재명 예비후보의 당선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오늘 지지선언에 동참한 경기도 문화예술인들은 경기도민 앞에 엄숙히 선언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께서 문화예술의 창작 · 전시 · 공연 · 교육 · 체험 · 판매 · 관광 · 국제화의 거점이자 통일시대를 대비한 남북문화교류의 거점으로 권역별 문화예술 플랫폼을 설치하여 경기도 문화예술의 활성화에도 기여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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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3
  • 최만식, 시의원 사퇴... 경기도의회 입성 매진
     6.13 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성남1선거구(수진동·신흥동·단대동)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최만식 시의원이 2일 출마의 변을 밝혔다.최 의원은 “12년 전, 시의원이 되어 등원했을 때, 시의원으로서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자 했던 기억이 스쳐”간다며 시의원 사퇴를 알렸다. “12년간 주민들의 기대와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분초를 쪼개어 가면서 의정활동에 저의 모든 것을 바쳤다”며 “그래서 누구보다 더 열심히 뛰었고 혼신을 다해왔다고 나 자신 스스로는 자부”를 한다고 소회를 전했다.또 “정치란 사람이 사람답게 살도록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나, 성남 같은 경우 더욱 그런 정치가 필요한 곳입니다. 연세가 들어 일자리가 없어 걱정하시는 아버님과 도배일로 바쁜 하루를 사시는 어머님을 통해 서민들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지방의회에 진출하여 성남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회에서 “더불어 잘사는 경기도, 성남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과 “내 삶을 책임지는 경기도, 성남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 “고르게 발전하는 수진동, 신흥동, 단대동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한편, 최만식 후보는 5,6,7대 성남시의원으로 경희대학교 총학생회장, 김태년국회의원 보좌관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협의회 대표의원,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성남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성남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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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2
  • 정봉규 “노년층과 젊은 세대간의 갈등 해소하는 시의원 되고 싶다”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의원 타선거구(수내1,2동 정자1동)에 나서는 자유한국당 정봉규 후보는 “노년층과 젊은층의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는 시의원 되고 싶다”고 5월 1일 밝혔다. 정봉규 후보는 타선거구가 “사회적 지위 교육수준은 물론 소득수준이 상당히 높은 곳이라고 생각 한다”고 밝히고 “이 가운데 노년층과 젊은 세대 갈등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유는 노년층과 중장년층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는 일자리가 줄어 소득은 줄고 반대로 물가 등 각종세금은 올라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그는 성남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온 후 집안 형편이 넉넉지 않아 경제적 문제로 학업을 중단 후 여러 아르바이트는 물론 공사판에서 돈을 벌어 27세 되어서야 대학에 진학, 지금까지 대학원 등록비를 스스로 마련하는 등 뒤늦은 학업에 힘쓰고 있다.또,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사무총장을 업무를 하고 있는데 요양보호사 분야에 관심을 둔 이유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로 들어가는 현실에서 우리 사회가 준비를 해야 하며, 젊은 세대가 노인층을 캐어 할 수 있는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요양보호사의 처우문제와 업무환경의 개선 필요성을 지적했다. 아울러 정봉규 후보는 한나라당 때부터 정치에 입문하여 시장후보 수행팀장으로 활동 지금까지 보수당에서 활동했는데 이러한 보수당에 대한 충성도가 반영되어 이번 6.13지방선거 성남시의원 타선거구 후보로 공천됐다. 특히, 어른과 젊은층 간의 갈등에 해소에 관심이 많아 석사 논문 작성 때 액티브시니어(active senior)를 주제를 선정했으며 현재 바이크동호회, 댄스스포츠, 검도, 요양보호사 분야에서 장년층 노년층과 젊은 층과 함께 교류도 활발히 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정봉규 후보는 “시의원에 당선되면 일자리 등으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젊은 세대 청년들에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놀이문화를 만들어주고 싶다. 더 나아가 장년층 노년층과 젊은층이 함께 어울리며 웃고 즐길수 있는 화합의 마당을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봉규 후보는 지난 4월 11일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으로부터 성남시의원 타선거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성균관대학교대학원박사과정 재학중이며 성남분당 통합청년회의소(JCI) 회장, 성남시체육회 수중핀수영협회 이사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의전경호) 보안국 국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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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1
  • 은수미, 의혹 제기한 운전기사에 SNS 심경 토로
     은수미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29일 SNS를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은수미 예비후보는 ‘최ㅇㅇ씨 보셔요’라고 글을 시작하며, 과거 낙선 당시 최씨가 자원해 병원으로 데려간 덕분에 몸을 회복할 수 있었다는 고마움으로 서두를 열었다.이어 “오랜 기간 알고 지내며 생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을 도와주던 사무국장과 조직국장과는 달리, 경험이 없는 최씨가 ‘아무것도 아닌’ 자신을 도와주는 것이 고마워 주변에 최씨에 대한 자랑을 했다”고 이야기했다.그러면서 당시 생계에 대한 질문에 ‘부인과 함께 온라인 그림책 몰을 하고 있다’는 최씨의 답변을 언급하며, ‘아이를 위해 임대아파트에 가고 싶지 않아 지금 하는 일 외에 다른 일을 찾는 중이라 시간이 있다’는 최씨와의 대화를 회상했다.은 예비후보는 “괜히 폐를 끼친다 싶어서 제 강의료를 나누자 했더니 극구 거절했던 ㅇㅇ씨를 기억한다”고 말하면서 “지방강의로 녹초가 되어 밤 11시, 12시경 올라오면 광명역에 마중 나와준 것도 ㅇㅇ씨”라며 당시의 고마움을 이야기했다.이어 ‘정규직 일자리를 찾아 자원봉사를 그만두어야 한다’는 최씨의 소식을 듣고 아쉬움과 고마움을 표현한 은 전의원에게 ‘어려울 때 더 곁에 있어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한 최씨와의 일화를 꺼냈다.이에 덧붙여 은 예비후보는 “전 지금도 그때의 ㅇㅇ씨의 말과 행동이 진심이었다고 생각 한다”며 “그래서 한편으로 비통하고 아연했고, 다른 한편으로 도대체 ㅇㅇ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 묻게 된다”면서 최씨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또한 은수미 예비후보는 “분명 저는 ㅇㅇ씨가 친구의 형이라고 부르던 분, 지금도 제 폐친이며 사업을 하고 있는 분이 ㅇㅇ씨를 제게 소개했던 걸 기억한다”고 말했다.은 예비후보는 해당 사업가가 ‘최씨같은 사람을 소개시켜줘서 고맙다’는 은 전 의원의 말에 ‘의원님이 팬이 많아 그렇다’고 답한 메시지, 두 달쯤 전에 ‘시장으로 나오시나요, 귀띔이라도 해주시지’라는 메시지를 보내왔다는 일화를 밝혔다.이어 “도대체 그 분과 ㅇㅇ씨는 어떤 관계인가요”라고 물으면서 “총선 때는 저를 자원봉사로 돕던 그 분이 이번 선거에서는 다른 후보 캠프에 계셨다는 것도 알았나요?”라며 배모씨로 알려진 사업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그러면서 은 예비후보는 “저는 이런 정치적 음해와 싸울 것”이라고 말하며, 외롭고 힘들 때 함께 있어 준 최씨에 대한 여전한 고마움을 함께 언급했다. 덧붙여 “ㅇㅇ씨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기에 ‘힘내라’는 말을 드리고 싶다”며, “기자회견때 많이 힘들어 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최씨를 위로했다.끝으로 은수미 예비후보는 최씨에게 “최악이라고 생각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힘내세요”라며, “과묵하지만 착했던 ㅇㅇ씨를 항상 기억하겠다”면서 글을 마쳤다.한편 은수미 예비후보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장문을 게시하며 정면으로 반박한 바 있다.
    • 선거
    2018-04-30
  • 장영하 변호사, 바른미래당 성남시장 후보 확정
      장영하 바른미래당 수정구지역위원장이 성남시장 후보로 확정되었다. 바른미래당은 30일 장영하 수정구지역위원장을 성남시장 후보로 공천하는 등 4차 공천자 명단을 발표했다. 장영하 후보는 “분열된 시민사회를 통합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복지포퓰리즘, 측근비리, 폐쇄행정 등 성남판 적폐를 청산하고 성남의 밝은미래를 이끌어갈 사람은 장영하”라고 강조했다. 장영하 후보는 단국대 법학과 4학년 재학중인 1981년 2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마산지법과 성남지원 판사를 역임했으며, 성남에서 변호사 사무소를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바른미래당 인권위원장과 수정구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선거
    2018-04-30
  • 이재명, "'조폭기업과 연루?' 가당치도 않다"
      6.13 지방선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최근 은수미 성남시장 후보 등과 함께 조폭기업과 연류됐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주먹 출신 기업인과 연루돼있다는 허무맹랑한 얘기가 제기되고 있다"며 "역시나 한국당은 오늘 오전 "관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마타도어를 공식화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가당치도 않다. 결론부터 말하면 '100%' 허위사실 유포이자 가짜뉴스 조장"이라고 입장을 정리했다. 이재명 후보는 "K사 대표 이모씨와 개인적 친분이 없다. 이모씨가 '주먹 출신'이라는 사실은 알지도 못했고, 알수도 없다. K사는 성남 소재 기업으로 성남시와 다양한 공개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것 뿐이다. 지역에 도움을 주는 기업에게 감사표시를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장의 지극히 자연스러운 활동"이라고 항변했다. 이 후보는 "한국당은 마타도어와 가짜뉴스 조장을 당장 그만둬라. 주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가짜뉴스는 대의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중대범죄인만큼 강력한 법적조치를 다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선거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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