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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선 – 자한당, 광역 7명과 기초 15명 공천자 발표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은 11일 공천자 1차 명단을 발표했다. 성남시는 광역의원 7명과 기초의원 15명이다. 경기도의원 ▲1선거구 김영국 ▲2선거구 이서영 ▲3선거구 임재국 ▲4선거구 임동본 ▲5선거구 방성환 ▲6선거구 조용석 ▲7선거구 안계일 총 7명. 8선거구는 발표하지 않았다. 성남시의원 ▲가 선거구 남용삼 ▲나 선거구 안광환 ▲다 선거구 이상호 ▲라 선거구 강신철 ▲마 선거구 윤지원 ▲바 선거구 안광림 ▲사 선거구 안극수 ▲아 선거구 박영애 ▲자 선서구 박광순 ▲차 선거구 이영희 ▲카 선거구 노환인 ▲타 선거구 정봉규 ▲파 선거구 김영발 ▲하 선거구 가-박은미, 나-이제영 총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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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2
  • 지관근 성남시장 예비후보, “문재인-전해철-지관근 공동정책안” 피력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전해철 의원이 11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 초청강연회에 참석해 원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전해철 의원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관근, 안성욱 성남시장 예비후보와 은수미, 이헌욱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두관 전 행자부장관이 참석해 사실상 전해철 의원을 지지하는 자리인 강연회에 힘을 보탰다. 전 의원은 이 날 강연을 통해 문재인의 경기도 정책 모두를 전해철의 공약으로 채택하고 있다며, 정책을 중심으로 공조를 강화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당의 원팀임을 강조했다. 이날 지관근 후보는 “자신과 전해철 의원의 공통점은 둘 다 공약부자라는 점”이라며 “전해철 의원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자치와 분권의 가치 아래 정책을 공유하고 있는데, 이제 곧 문재인-전해철-지관근의 공동정책안에 대해 시민 여러분 앞에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해 공조체제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한편, 지관근 선거캠프 측은 “전 의원이 강연회가 끝난 후 은수미 후보에게 단 8개월 만에 청와대를 그만두고 나온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고 전하며 견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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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2
  • 정종삼, 경기도의원 출마선언... “성남 위해 경기도에서 더 뛴다”
      정종삼 성남시의원(더불어민주당, 3선)이 6.13 지방선거에 경기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역은 제2선거구(태평1,2,3,4동, 산성동, 양지동, 복정동, 위례동, 신촌동, 고등동, 시흥동)다. 정 의원은 11일 낮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를 위해 경기도에서 더 뛰겠습니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 12년 성남시의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주어진 힘을 남용하지 않고 공익과 사익이 충돌할 때 공익의 입장에 서서 그 힘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 사무실 라꾸라꾸 침대에서 1주일에 3~4일은 숙식하며 의정활동에 충실했다고 말했다. 특히, 의정활동 중에 “2006년 성남시의원으로 당선되어 성남 본시가지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성남시의료원 건립을 위해 27일간의 목숨 건 단식으로 드디어 금년 12월에 500병상 대학병원 규모의 성남시의료원 개원을 앞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방자치 완성을 위한 지방자치분권개헌을 위해 민주당 전국기초의회 의원협의회 회장과 전국자치분권개헌 추진본부 공동대표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리고 성남형교육, 성남 3대 복지사업,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확대, 공공와이파이 확대, 행복주택사무소(시민순찰대), 본시가지 하수구 악취문제, 아이사랑놀이터, 장난감은행, 남한산성 입구 1만석 공연장 건립추진, 이마트 옆 계단 엘리베이터 추진, 배드민턴전용구장 건립, 학교 체육관 이용료 지원 등 시민의 복지증진과 공공성 확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성남시의회에서의 성과와 역량을 더 넓은 곳으로 확대 발전시켜 성남시를 위해 경기도에서 더 뛰겠다”고 당선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주거환경개선, 성남시의료원 운영, 본시가지 하수구 악취문제, 기반시설 조성 등 성남시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데에 주력하겠다”며 “제가 꿈꾸는 세상은 ‘나보다 우리’라는 공동체적 가치를 추구하며 함께 사는 세상,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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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1
  • 이재명, “경기도를 한반도 평화경제의 중심으로 세우겠다”
         지자체장 후보로는 이례적으로 안보 정책 발표 경기 북부에 통일경제특구 조성 등의 발전 방향도 제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여전히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채 낙후된 지역으로 남아있는 경기도 북부를 한반도 평화경제의 중심으로 세우기 위한 방안을 내놨다. 이 예비후보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보정책 및 경기 북부 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안보정책을 공약으로 발표하는 것은 사실상 처음일 만큼 이례적이다. 이 예비후보가 국가존립의 기본전제인 안보 문제를 그만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 예비후보는 “경기 북부 주민들은 분단으로 인한 피해를 고스란히 안고 살고 있다”며 “안보를 튼튼히 함과 동시에 평화를 정착하고, 주민들의 삶을 개선해야 하는 책무가 경기도지사에게 있다”며 정책 제안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가 발표한 안보 공약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주민들의 삶과 함께 하는 안보환경 조성’이다. 이를 위해 이 예비후보는 ‘경기도 안보정책조정관’을 신설해 주민들의 삶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경기도형 안보정책을 총괄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입대한 청년들에게는 군 복무 기간 중의 상해보험 가입도 지원한다. 입대 전까지 6개월 이상 경기도에 거주한 청년들은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애국지사와 참전용사,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군인가족을 위한 보육환경이 개선되고, 군인아파트 작은도서관 사업이 확대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자리는 군인가족과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배정된다. 두 번째로는 ‘규제 합리화로 주민들의 삶과 낙후된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군사시설 주변 지역 지원특별법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군사·상수원·수도권의 3중 규제를 합리화하고 합당한 보상과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보다 자유롭게 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세 번째로는 ‘경기도를 평화경제의 중심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경기 북부에 한반도 경제공동체의 출발점이 될 통일경제특구를 조성하고, 경의선과 경원선을 축으로 각각 한반도 경제·산업 및 관광·물류 개발벨트가 조성된다. 또 사통팔달 경기 북부 프로젝트를 통해 이 지역을 관통하는 동서평화고속도로와 순환철도망 등의 교통체계를 구축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미군 반환 공여지 국가 주도 개발도 적극 추진된다. 접경지역에는 부족한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대하고, 출판·문화콘텐츠 산업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파주·고양처럼 양주, 남양주, 동두천, 의정부·연천·포천 등에서도 지역별 특성을 살린 맞춤형 발전 전략이 추진된다. 분단의 현장인 DMZ에는 생태환경·평화관광지구를 조성해 세계적인 생태평화축제를 개최한다. 남북이 함께 하는 말라리아 방역, 북한 산림 녹화지원사업, 미세먼지 원인 해소를 위한 북한 지역 노후화력발전소 시설 개선 협력사업 등도 전개된다. 이 예비후보는 “주민의 삶과 함께 할 때 안보는 더욱 튼튼해진다”며 “각종 규제를 합리화하고 기본이 바로 선 행정으로 주민들의 삶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용광 등 육·해·공군 및 해병대 출신 예비역 장성 6명이 배석해 이 예비후보의 안보정책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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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1
  • 전해철 의원, "문재인과 관련.... 절대 돌을 던져서는 안 된다"
      6.1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에 도전장을 낸 전해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시상록구갑)이 11일 낮 2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홀에서 초청강연을 했다.더불어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성남시장, 도의원,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강연에서 전 의원은 “후보가 됐을 때 정책을 같이 해야 한다”며 “첫 번째 정책은 당연히 문재인정부의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정책 등을 예로 들며 “노동자와 서민이 잘 사는 나라는 만들겠다고 모든 후보가 원팀으로 얘기해야 한다”고 정책공조를 강조했다. 또한, 후보들이 노무현, 문재인 두 분 대통령의 직함을 쓸 수 있느냐는 최근 논란에 대해 추미애 대표의 10일 의총 발언을 인용하며 “이번에 많은 후보들이 문심, 문재인대통령을 이야기 하는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원하는 마음에서 리는 문재인정부와 관련된 이름을 쓰고 자신있게 하겠다는 것인데 그런분들은 정말 긍정적이고 그런분들에게 절대 돌을 던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전 의원은 “저는 노무현정부 민정수석을 쓰게 됐는데”라며 “정부여당인데 지나치게 남용해서 스스로를 폄훼하거나 누가 볼 때 눈살 찌푸리게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추 대표의 발언에 전적으로 동감을 표시했다. 앞서 전 의원은 “성남이 경기도의 정치메카로서 축제 분위기에서 시작을 해서 결과로 경기도의 승리, 성남의 승리, 대한민국의 승리가 될 수 있는 후보군들과 함께 해, 반드시 지방선거 승리하겠다”고 다짐하며, 참석한 후보들에게 박수를 보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전 의원은 전남 목포 출신으로 노무현대통령 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을 지냈으며, 문재인대통령의 최측근 3인방(3철) 중 하나로 불려왔다. 이번 지선에서는 이재명 전 성남시장, 양기대 전 광명시장과 경기도지사 더불어민주당 후보 타이들을 놓고 경선 3파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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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1
  • 박정오 자유한국당 성남시장 후보, 선거 공약 발표
      박정오 자유한국당 성남시장 후보가 5일 성남시의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정책 공약을 일곱 개의 카테고리로 나눠 발표했다. 박정오 후보는 청년들과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시정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취업과 창업 교육 센터>를 설치해 취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에게는 청년펀드를 조성하여 창업의 모든 과정을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들의 재능이나 경력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재교육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박정오 후보는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와 방과 후 취약 시간대에 어린이 돌봄 시스템을 수립해 일과 양육이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학습 환경 개선과 관련해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고, 학습 장비도 디지털 시대에 맞는 스마트 장비로 갖출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또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된 인력 공급을 위해 IT 특성화고등학교 설립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도시 인프라의 전면 재설계를 통해 명품 신도시로 진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기존 시가지는 지역난방 보급과 오·우수 분리체계를 구축하며 재개발과 재정비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의 모델이 되게 하고, 분당 지역은 기본적으로 재건축을 목표로 하여 중장기적으로 기반을 조성해 나가고 부분적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활성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4대 둘레길을 권역별로 조성하여 특색 있는 거리 문화로 키워내겠다고 다짐했다. 남한산성 둘레길과 탄천길에 더하여, 수정과 중원에 관광・문화의 길과 판교에 테크노밸리길을 새로이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관광・문화의 길은 남한산성과 전통 재래시장, 지하상가 등을 판교의 IT 한류와 패키지로 하는 외국인 관광 특화거리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며, 판교테크노길은 IT 기업 탐방과 IT 한류 체험의 길로 제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배우는 길이 될 것이다는 생각이다.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고 생각하는 박 후보는 어르신들의 치매와 심혈관계 질환, 암, 그리고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일관된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교통안전, 범죄로부터의 안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성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모든 병목 구간을 없애고 신호체계를 바꾸는 등 대중교통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하고 대중교통 이용의 편익 증진을 위해 트램 등 신교통 체계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형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늘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박 후보는 중앙지하상가나 전통시장의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현대화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다문화 가정, 북한 이탈 주민, 소년 소녀 가장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체계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오 후보는 이런 약속의 실현을 위해서는 행정을 제대로 아는 행정전문가가 시정을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의 실현을 위해 재정의 건전성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한 박 후보는, 공직 사회가 시민을 위해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하며 이를 위해 인사 체계를 능력과 인성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바로잡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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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5
  • 윤혜선 예비후보 “여성과 젊음의 강점으로 새로운 변화해줄 터”
      -주민 목소리 대변할 수 있는 기회 달라-공공성의 정치, 생활정치의 시대로 나가야 성남시의회 바선거구(성남동·하대원동·도촌동·여수동·갈현동) 더불어민주당 윤혜선(여, 35) 예비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만을 위해 존재해야 할 정치와 정치인이 불신과 조롱의 대상으로 전락한 오늘의 현실이 안타깝다”며 “여성의 섬세함 속에서 우리 마을이 바뀌어야 나라가 바뀐다는 기조 속에 우리 지역을 새롭게 바꾸고 싶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그는 “성남시는 이제 더 이상 서울에서 쫓겨난 철거민 시대가 아니며 이젠 지역 사회의 현안과 다양한 시민의 욕구가 늘어가고 그에 걸맞은 섬세함이 필요할 때”라며 “이러한 욕구와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성과 젊음의 강점으로 지금까지와 다르게 변화를 주겠다”고 밝혔다.이어 윤 예비후보는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자율과 참여 그리고 책임이 강조되는 '지방자치'와 각 지역의 능동성과 다양성 보장으로 서로 간 역동적 경쟁과 자원배분을 촉진해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는 '지방분권'이 이번 선거에서 이슈화 되고 있다”며 “다양한 형태의 분권체가 서로 경합하고 연대함으로써 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기에 지역사회 일꾼으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대변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또한 그는 “자신이 살아가는 단위인 마을과 동네에서 생활공동체를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가는 공공성의 정치, 생활정치의 시대로 나가야 할 때”라며 “지역 사회문제를 잘 파악하고 해결해 지역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진짜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그는 “체육인답게 한다면 하는, 친근하고 섬세하며 젊음의 열정을 가지고 웃음이 있는 우리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그는 ▶건강한 마을 조성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더불어 함께 사는 마을 등 세 가지 공약을 제시했다.한편, 윤혜선 예비후보는 성남여고와 용인송담대를 졸업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성남중원지역위 여성위원회 부위원장과 성남중원지역위 장애인체육특별위원장으로 성남민주넷 부회장과 WE스포츠복지 사회적협동조합 감사,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사, 성남시합기도협회 이사, 성남2030네트워크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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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5
  • 경기지사 경선후보 확정, 이재명 “아름다운 경선” 밝혀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이 3인으로 확정된 가운데 이재명 예비후보(前 성남시장)가 입장을 밝혔다.3일 오후, 이 예비후보는 “그간 경선 룰에 대해서는 당이 정한대로 따르겠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혀왔다”며 “훌륭한 후보들과 함께 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경쟁을 하게 되어 영광이고 또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재명 캠프는 민주당 ‘원팀’ 정신으로 네거티브 없는 깨끗한 경선을 치르겠다”면서 “최선을 다하고 그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는 역대 가장 ‘아름다운 경선’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는 양기대 전 광명시장, 이재명 전 성남시장, 전해철 국회의원 3인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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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3
  • “두 달짜리 연정부지사 웬 말” 이재명, 남경필에 임명 철회 촉구
    “연정부지사, 특정인의 경력관리 위한 자리로 전락 우려” “도민에게 위임 받은 권한, 사익 위해 남용할 때 부패의 싹 튼다” 일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임기 말 연정부지사 임명 강행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지금이라도 부당한 연정부지사 임명을 철회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신임 연정부지사의) 임기는 3개월에 불과하고 그나마 업무파악하고 나면 두 달밖에 남지 않는다”며 "실질 임기 두 달짜리 부지사를 지금 굳이 임명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반문했다. 이어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연정 합의와 관련 조례에 의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천한 분을 임명하는 자리”라며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인사는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출신으로 재작년 도 산하기관장으로 임명됐다 낙하산 인사라는 비판을 받고 사퇴하신 분”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연정부지사 자리가 특정인의 경력관리를 위한 자리로 전락하는 건 아닌가 우려 된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이 예비후보는 또 “법은 꼭 지켜야 한다며 성남시의 무상복지 정책 소송을 철회하지 않으시는 남 지사님 평소 지론과도 배치된다”며 “조례를 무시하며 임명을 강행하시는 말 못할 사정이라도 있는지 궁금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또 “도민들이 도지사에게 위임해준 권한은 오로지 도민들을 위해 공정하게 행사해야 한다”며 “사익을 위해 권한을 남용할 때 부패의 싹이 트고 결국 나라도 망한다는 역사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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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2
  • “예비후보자 전과자 상당수, 심각한 수준”
    성남시에 출마한 예비후보 중 상당수가 전과자인 것으로 드러나 각 당의 공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중앙선관위 예비후보 등록현황에 따르면, 성남시장으로 등록한 후보 9명 중 절반이 넘는 5명이 범죄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도의원 예비후보는 전체 17명 중 5명, 시의원 예비후보 45명 중 16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중앙당 차원에서 ▲ 병역면탈 ▲ 부동산투기 ▲ 탈세 ▲ 위장전입 ▲ 논문표절 ▲ 성 관련 범죄 ▲ 음주 운전 등 이른바 7대 공천배제 원칙을 수립했다는 점에서 후보검증절차와 공천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이다. 또한, 야당도 그 어느 때보다 엄격한 검증절차를 거쳐 후보를 결정한다는 입장이라 이 부분이 주요하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남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지관근 예비후보는 2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에서 정한 공천배제원칙에 더해 보다 엄중한 후보검증기준을 세워야 하며 도박, 공금횡령, 문서위조 등 일반인의 관점에서도 비난받을 수 있는 범법행위로 인해 사회적 논란이 된 인사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제대로 된 검증이 안 될 경우, 지방선거 전략에 차질을 빚을 우려가 있다며 강력한 정풍운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다짐했다.
    • 선거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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