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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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지영 시의원, "탈당, 복당 ‘철새정치’ 심판" 성토
      ‘파’선거구(정자, 금곡, 구미1동) 출마  성남시의회 어지영 시의원이 6.13지방선거에서 성남시의회의원선거 ‘파’선거구로 출마한다. 어지영 의원은 28일(수)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6.13지방선거 관련 정견발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지난 2014년 6.4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어지영 의원은 재선 시의원에 도전하게 된다. 어지영 의원의 지역구는 분당 정자, 정자1,2동이었으나 선거구가 조정되면서 정자동이 금곡, 구미1동과 합쳐지게 된 것이다. 어지영 의원은 “6.13지방선거는 문재인 대통령을 성공한 정부로 만들기 위해 힘들 실어주고, 적폐청산 등 국정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에서 공보단 부대변인으로 활동한 자신이 적임자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선거철만 되면 탈당, 복당을 반복하며 당원을 배신하고, 민의를 배반하는 철새정치에 대해 철퇴를 가해야 한다”며 덧붙였다. 한편, 어지영 의원은 당의 징계건과 관련해 평소 시정에 대한 비판과 쓴 소리를 자주한 자신을 음해하기 위한 세력들이 만들어낸 흑색선전에 불과하다며, 경기도당 검증위원회로부터 적격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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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8
  • 이재명 전 성남시장, 경기지사 출마 공식 선언
      공정, 균형발전, 복지, 안전, 자치분권, 평화 등 6대 약속 발표 “대한민국의 축소판 경기도를 새 나라가 가야할 모범으로 만들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새로운 경기 이제, 이재명’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27일 국회 정론관과 경기도의회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촛불혁명을 거쳐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다”며 “새로운 경기! 이제, 이재명이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배포한 출마선언문에서 “경기도는 최고의 잠재력을 가진 최대 지방정부지만, 경기도의 정체성도, 경기인의 자부심도 찾기 어렵다. 수도권이라 차별받고 서울이 아니라 소외받으며 안에서는 지역격차에 신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문제의 근본 원인을 “16년간 장기 집권한 구태 기득권세력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경기는 서울의 변방이 아니라 서울과 경쟁하며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성남시장으로 일한 지난 8년은 도전의 연속이었다. 불의와 부정을 위한 청탁과 압력, 부패와 타협의 유혹이 늘 주위를 맴돌았지만 ‘100만 시장의 1시간은 100만 시간’이라 되뇌며 초심을 일깨웠다”며 “성남에서 검증된 능력과 경험으로 모든 국민이 선망하고 31개 시·군민 모두가 자부심을 가지는 ‘새로운 경기’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이날 출마선언문에서 이 예비후보가 공개한 도민에 대한 약속은 ▲공평한 기회, 공정한 경쟁, 정당한 몫이 보장되는 경기도 ▲31개 시·군이 균형 발전하는 경기도 ▲생애주기별, 영역별로 ‘최고의 삶의 질’이 보장되는 복지경기 ▲여성과 아동, 노인과 장애인은 물론 모든 도민이 안전한 경기도 ▲참여와 자치, 분권의 모델이 실현되는 경기도 ▲평화와 경제가 살아 숨 쉬는 희망의 땅 경기도 등 모두 여섯 가지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 앞서 오전 9시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고(故)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 묘역을 차례로 참배하며 출마의지를 다졌다.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화영 전 의원을 비롯해 육군 이용광 중장, 해군 이성식 소장, 공군 장윤화 소장, 해병대 이치의 소장 등 예비역 장성과 이한주 가천대 부총장, 더불어민주당 고인정 전 경기도당 여성위원장, 최연 (사)해아라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 선거
    2018-03-27
  • 은수미 전 비서관, 성남시장 출격준비... ‘정치생명 건 배수진’
      6.13 지방선거, 성남시장에 입후보할 예정인 은수미 전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이 26일 위키트리 라이브방송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 출연해 “떨어지면 정치를 그만둬야 한다”는 뉘앙스로 사실상 배수의 진을 쳤다. 은 전 비서관은 “중원구 국회의원에 출마해 떨어진 부분”에 대한 진행자의 질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대통령 지지율 70%, 이재명 전 성남시장의 지지도도 있는 곳으로, (이번에) 제가 떨어진다면 얼마나 제가 못났으면... 정치를 그만둬야 한다”고 사실상 정치생명을 걸었다. 이어 “대통령을 만든 시민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이라면서 “꼭 이기려고 한다”고 각오를 다잡았다. “성남시장 출마를 갑자기 결심하시게 된 이유”를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는 “선거가 끝나면 정말 다 얘기해 드릴께요”라며 “한 동안은 지방선거 생각 안하고 청와대에 집중했었는데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거치면서 결정”하게 됐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불러서, 정치권에서도 좀 불러서 나왔다”고 부연 설명하고, “시민이 부르시는 길이라면 어떤 길이든 저의 계획과 다르더라도 하겠다는 생각이 있다”며 “그게 정치인”이라고 덧붙였다. 은 전 비서관은 특히 “문재인의 가치, 이재명의 복지, 은수미의 비전이 결합된 새로운 성남”이라는 선거 슬로건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당당하게 선거해서 이기겠다”며 “성남시민 뿐 아니라 정부를 만들어준 대한민국 모든 시민들이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것을 제도로 깔든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청와대 비서관 업무에 대해서는 아동학대, 아동수당, 국공립어린이집 등 아동문제를 1순위, 두 번째는 미투(me too) 등 여성문제를 꼽았다. 다음은 결혼이주민, 다문화가정 문제 등을 꼽았다. “여가비의 은비” 호칭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여성가족비서관 은수미 비서관’의 약자다. 경기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이재명 전 성남시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퇴직하시기 전에 성남시장에 나온다고 했더니 이재명 전 시장의 첫 질문이 ‘이재명 시장을 어떻게 계승할거냐’”였다며 “아니, 은수미는 움직이면 이재명 선거운동하는거처럼 보이냐, 이건 좀 말이... 좀 불공정하지 않아요” 하고 농담을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민주당 후보 중 한 명은 ‘내가 이재명이다’라고 출마선언을 할 정도로 성남시장 선거는 이재명의 생각을 사람들이 궁금해한다”는 진행자의 질문에는 “이재명 시장은 굉장히 공정하신 분이고, 그게 맞고요. 이미 떠나온 곳에 대해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른) 후보들이 성남 지역위원장분들의 경선과정에 특정후보 지지는 강력 대응하겠다는 표명”에 대한 진행자의 질문에는 “경선 과정에는 그런 일이 많다”면서 “경선을 하게 되면 같은 편끼리도 굉장히 지독한 욕을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은 전 비서관은 “같은 편에게 빨갱이라는 표현을 들은 때 가장 힘들었다”며 “그리고 이런 말 해도 되나... 아기도 못 나은 이혼한 여성이라는 얘기를 들은 적도 있다”고 솔직한 인터뷰를 이어갔다. 그러나 “서로 경쟁을 하는 건 맞지만 서로를 흠집낼 시간이 없다, 좋은 정부를 만들어야하고 지역적으로 집행할 사람을 뽑아야 하고, 좀 더 긍정적인 선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강조했다.은 전 비서관은 27일 성남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사진 : 위키트리(www.wikitree.co.kr) 라이브방송 캡쳐
    • 선거
    2018-03-26
  • 안성욱 예비후보, 성남시장 출마기자회견 개최
        - <성남4.0시대> 청사진제시, 성남의 5대 미래비전 발표  - “준비된 성남의 아들”로써 진정한 성남세대 강조  -  갈등과 대립을 치유할 진정한 통합과 화합의 정치로 특정정치인의 지역패권주의와 낙하산공천 등의 구태정치 및 적폐 청산 약속 문재인 대통령 선거캠프에서 법률지원단 부단장으로 활약한 바 있고, 대표적인 ‘친문’으로 분류되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욱 정책위부의장(54.민)이 3월 26일 성남시의회 1층에서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제7대 전국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성남시장으로 출마하는 공식기자회견을 가지고, 자신의 출마이유와 성남시에 대한 비전등을 밝혔다. 안성욱 예비후보는 “성남은 외형적 성장은 이루었지만, 내부적으로는 분열로 인한 많은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라며, “고향에 따른 차별, 본시가지와 분당판교 중 어디에 거주하느냐에 따른 차별, 정당 이념에 관한 차별 등이 일부 정치세력에 의해 조장되어 온 측면이 많다.”라고 밝히고, “이에 뜻있는 성남시민들과 함께 분열과 대립을 종식시키고, 성남지역 더불어민주당을 위기로 몰고 있는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성남시장에 출마하고자 한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특히, 후보자 본인의 강력계 그리고 특수부 검사시절의 청렴함과 유능함, 그리고 그 어떤 권력의 압력에도 굴하지 않았던 자신의 원칙과 소신을 설명하며, “저와 함께 일한 사람들은 모두, ‘안성욱이 나서 준다면 든든하고, 걱정되지 않는다.’라는 평가를 내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본인이 성남세대임을 분명히 밝히고, “성남세대의 부모님들은 그 어려운 형편에도 항상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면 자녀들을 이 성남의 주역으로 키울 수 있다고 믿었다.”며 “그 부모님들의 소박한 꿈을 믿으신다면, 또한 성남의 과거와 미래세대에 책임감을 느끼신다면, 성남이 키운 안성욱과 함께 해달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모든 정책결정에 있어서, 성남시민이 주역인 시대, 성남시장은 주연을 빛나게 하는 조연에 불과한 그런 시대를 새로 열겠다며, “전임 성남시장의 여러 정책 중, 좋은 정책은 승계하되, 시민적 합의와 공감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정책들이 있다면, 과감히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성욱 예비후보는 이번 성남시장 선거에 임하는 정책들의 총괄적인 지향점으로 시민주도형 변화와 개혁을 통해 ‘성남 4.0 시대’를 열겠다고 공약했다. 이는 국내 최초 무계획 인공도시 성남의 탄생을 <성남 1.0 시대>, 분당신도시 개발 시기를 <성남 2.0 시대>, 판교위례 개발 시기를 <성남 3.0 시대>로 보고, 오는 6.13지방선거를 통해 민선 7기 탄생과 함께 새롭게 발전할 새로운 성남시의 미래비전을 <성남 4.0 시대>로 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 것이다. <성남 4.0 시대>를 열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성남의 5대 미래비전’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안전한 도시 성남 만들기, 둘째, 공정하고 평등하고 전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교육환경 만들기, 셋째, 삶이 아름다운 복지 문화 환경도시 성남 만들기, 넷째,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한 성남 만들기, 마지막 다섯 번째,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성남을 세우기 위한 미래전략을 수립하기이다. 안성욱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의 결론 부분에서 “이번 성남시장 선거는 과거와 미래의 대결로써, 분열과 혼란으로 상징되는 현실에 그대로 안주할 것인지,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정치, 진정한 지방분권의 헌법적 가치가 이루어지는 정치, 공동의 희생과 공동의 번영을 위한 정치로 나아가는 것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지방분권의 완성을 통해, ‘성남의, 성남사람에 의한, 성남을 위한’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고 모인 언론인들과 지지자들을 향해 호소했다. 이날 안성욱 예비후보의 출마기자회견장에는 약 40여명의 언론인들이 모여 많은  질문을 했다. 그 중, “안성욱 예비후보의 지역패권주의 발언과 특정후보에 대해 낙하산 공천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설명해달라.” 라는 기자의 질문에, “인구 백만의 성남시장을 하기 위해서는 오랜 준비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준비 없이, 특정정치인의 비호하에 높은 당 지지율만 믿고, 청와대의 중요한 공직마저 그만두고 나오는 것이 바로 ‘낙하산’이 아니면 무엇인가?”라고 말했다. 덧붙여, “분당구와 성남본시가지에도 시장 출마를 희망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각 지역위원장들이 모두 출마를 자제시킨 것으로 안다.”며, “그 출마희망자들이 모두 공정한 경선을 시민주도로 치르게 해야 진정한 촛불민주주의 아니겠는가.”라고 답해 참석자 모두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한편, 안성욱 예비후보는 성남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성남세대이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연구관 및 부장검사를 거쳐 지난 대선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법률지원단 부단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위원회 부의장 겸 성남시 고문변호사로써 활약하고 있다, 지난 3월 7일과 23일 성남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선출이 공정한 경선으로 이뤄지기를 요청하는, 긴급기자회견과 ‘안성욱, 조광주, 지관근 3인 합동기자회견’을 따로따로 가진 바 있다. <끝> [프로필]대원초-풍생중-성남서고 졸업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법률사무소 성문 대표변호사(현)참여정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반부패특별수사본부 검사 역임 2017.05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명선거본부 법률지원단 부단장 2017.01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2015.08~ 성남시 고문변호사
    • 선거
    2018-03-26
  • 3일 만에 300명, 이재명 캠프에 자원봉사자 몰려
     - 20대~60대 까지 고르게 지원... 높은 관심에 명캠프 ‘즐거운 비명’- 단순 사무보조 부터 전문분야까지 다양한 자원봉사 가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의 선거캠프인 ‘명캠프’에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접수를 시작한지 만 3일이 되지 않은 26일 정오 현재 300여 명이 자원봉사를 신청했다. 하루에 100명 꼴로 자원봉사 신청을 하자 명캠프는 접수 관리에 더 많은 인력을 배치하기도 했다.자원봉사 신청자의 연령도 20대부터 60대까지 고른 분포를 보였다.이 중 1970년대 출생자가 총 95명으로 가장 많아 핵심적인 사회활동 계층이자 여론주도층인 40대의 지지가 두터운 것으로 나타났다. 명캠프 자원봉사 활동영역은 다양하다. 단순 사무보조나 사무실 관리 뿐 아니라 홍보, 디자인, 행사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전문역량을 펼칠 수 있다.명캠프 측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이 후보가 성남시장 재임 중에 보인 탁월한 시정 능력과 인간적인 모습을 높이 평가한다고 입을 모았다”고 밝혔다. 명캠프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이재명 예비후보의 블로그와 페이스북의 자원봉사 신청 게시물에 첨부된 주소(https://ko.surveymonkey.com/r/8TSW5HV) 로 접속해 간단한 지원서 양식을 기입하면 된다. 또한 이메일(jmjabong@gmail.com)이나 전화(031-222-6137/평일 10:00~20:00, 토요일 10:00~14:00)로도 문의할 수 있다.이 예비후보는 27일 현충원 참배 후 공식 출마선언을 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 선거
    2018-03-26
  • 안성욱·조광주·지관근 성남시장 후보, 전격 합의문 발표
      “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들 One Team 구성”     - 안성욱·조광주·지관근 세 후보 전격 합의문 발표    - 공정경선 촉구... 지역 패권주의 NO    - 패권주의에 대항해 자치분권 중심의 가치연대    - 경선과정에 어떤 영향 미칠지 관심으로 부상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 3명이 23일 오전 성남시의회 4층에서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전격적으로 ‘성남시 민주후보 원팀(One Team)’ 구성을 발표했다. 원팀(One Team) 구성에는 안성욱(53), 조광주(56), 지관근(52) 등 세명의 예비후보가 참여했다. 이들은 “당 공천심사위원회의 최종 결과에 무조건 승복하고, 최종 경선 및 본선에 진출한 ‘원팀(One Team) 후보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기로 합의했다. 원팀 구성과 관련해 이들은 ”자치와 분권의 가치를 성남에서 꽃피우기 위해 중앙의 패권적 권력 논리가 아닌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연대를 통해 생활정치를 확대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성남시를 복지의 상징도시, 다양한 시민사회활동과 시민참여가 보장되는 소통의 자치도시, 시민들의 높은 정치의식이 반영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 1번지로 만들겠다“며 기염을 토했다. ’성남시 민주후보 원팀‘은 ”앞으로 성남시의 자치혁신과 변화를 이끌어갈 새로운 통합과 개혁적 성남시장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새로운 성남을 만들어갈 대안적이고 개혁적인 정책을 합동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원팀‘은 각 분야별 합동정책토론회 및 다양한 합동활동을 진행과 함께 ’성남 민주후보 One Team’과 뜻을 같이하는 민주당 시·도의원 출마예상자들과도 연대를 적극 모색하기로해 향후 경선과정에 어떤 영향이 미칠지에도 관심을 모으게 됐다. 아울러, 원팀은 “이번 성남시장 후보 경선과정에서 성남 4개 지역위원장들의 엄정중립을 촉구하며, 그럼에도 경선과정에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행위가 있다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선거
    2018-03-23
  • 임채철 세무사, 도의원 제5선거구 도전... “지역정서에 맞는 새로운 인물”
      더불어민주당 소속 임채철 세무사는 3월 19일 경기도의원선거 성남시 제5선거구(이매1동, 이매2동, 야탑1동, 야탑2동, 야탑3동, 삼평동)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임채철 예비후보는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법학 석사, 가천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를 마쳤고, 12년간 세무사로서 활동하면서 가천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는 등 역량을 갖춘 조세전문가로서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예비후보자로 등록을 마친 임채철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이매, 야탑, 삼평동을 대변하며 교육·복지·문화도시의 자존심을 세우고 판교테크노밸리의 신성장동력을 만들어 분당의 지속가능한 발전토대를 만들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임채철 예비후보는 “성남시 제5선거구는 지금까지 한 번도 민주당이 주민여러분들의 마음을 얻지 못했던 지역으로 그만큼 더 낮은 자세로 더 경청하는 마음으로 주민여러분들께 다가갈 것”이라며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와 함께, 벤처 성공신화 김병관 국회의원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분당을 만드는데 새로운 사람, 세무전문가 임채철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새로운 시대를 위한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6·1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임채철 예비후보와 같이 40대 젊은 정치 입문자들로 세대교체가 이루어질지 지역정가는 주목하고 있다.임 예비후보 측은 “지역사회에서는 지방분권을 포함한 개헌정국에서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맞춤인 전문가 선택이 높아질 것이라 전망”하면서 “지역위원장인 김병관 의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될 세무전문가 임채철 예비후보가 유리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조용하면서 차분한 성격과 이미지를 가진 임 예비후보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는 지역정서에 적합한 새로운 인물”이라는 평가다.  [다음은 임채철 예비후보자의 출마의 변 전문이다.] 분당구의 이매, 야탑, 삼평을 대변하고 교육·복지·문화도시의 자존심을 세우겠습니다!판교테크노밸리의 신성장동력을 만들어 분당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겠습니다!이것은 2018년 우리 분당 주민들의 요구입니다. 존경하는 성남시민, 분당주민 그리고 당원선배, 동지 여러분!경기도의원선거 제5선거구(이매1동, 이매2동, 야탑1동, 야탑2동, 야탑3동, 삼평동) 예비후보 임채철입니다. 저, 임채철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하기 위하여 이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역량을 갖춘 세무전문가로서 지역발전을 이루어내겠습니다!저, 임채철은 12년간 조세 전문가로서 현장 경험과 대학에서 세무관련 연구를 통해 축적한 지식을 바탕으로, 누구보다도 경기도 살림을 잘할 수 있는 적임자라 자부합니다.우리의 삶과 밀접한 경기도 예산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하여 이매·야탑·삼평 지역주민들이의 피부로 느끼고 삶의 활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우리 지역을 위해 저의 전문성을 쏟을 수 있도록 ‘일할 기회’를 주신다면, 우리 지역에서 새로운 변화와 바람을 이뤄내겠습니다. 이매·야탑·삼평동을 대변하여 경기도 제1의 교육·복지·문화도시를 세우겠습니다!김병관 국회의원과 함께 중앙과 경기도의 힘을 모아 분당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분당의 발전과 지역주민 여러분들의 행복을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습니다.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가 완화와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및 재건축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건강 프로그램, 교통문제, 교육 문제 등 크고 작은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벤처 성공신화 김병관 국회의원과 함께 하겠습니다. 특히, 판교 테크노밸리를 더욱 확장시키고 4차 산업혁명 흐름과 맞물려 분당의 신성장 동력을 만드는데도 혼신의 힘을 쏟겠습니다. 분당의 새로운 변화,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이매·야탑·삼평동 주민 여러분!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분당을 위해 변화가 필요합니다.제가 출마하는 성남시 제5선거구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민주당이 주민여러분의 마음을 얻지 못했습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분당을 위해 새로운 사람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변화를 위해 전문성 갖춘 맞춤형 새인물, 임채철을 선택해 주십시오. 주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저, 임채철을 선택하시면 경기도의회에서 일 잘하는 일꾼을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 변화하는 분당, 새로운 분당, 윤택한 분당을 만나실 것입니다. 전문성을 갖춘 일꾼,젊고 패기있는 청년일꾼,부지런한 일꾼, 세무전문가 임채철을 선택해 주십시오! 분당의 지속발전과 재도약을 위해 저 임채철이 앞장서겠습니다.김병관 국회의원과 함께 분당, 판교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겠습니다.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지방분권과 자치역량 강화를 완성하겠습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일꾼, 경청과 소통 잘하는 변함없는 일꾼으로 주민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지역주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18.3.22 경기도의원선거 성남시 제5선거구(이매1동, 이매2동, 야탑1동, 야탑2동, 야탑3동, 삼평동) 예비후보 임채철 학력성남서초등학교(2회)송림중학교(8회)성일고등학교(15회)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법학 석사가천대학교 경영학 박사  약력전)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60년 민주당 계승위원회 본부장현)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직능위원장현) 더불어민주당 청년정책연구소 연구위원현) 성남 참여연대 자문위원현) 경기도 축구협회 이사전) 경기도 결산검사위원전) 경기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현) 신구대 등록금 심의위원
    • 선거
    2018-03-22
  • 이헌욱 예비후보 “내가 이재명이다. 성남의 색을 채울 것”
      이헌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열고, 성남시의료원 공사현장 방문도   이헌욱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내가 이재명이다. 이재명 전임시장의 정책을 계승해 성남의 기적을 완성하고, ‘대한민국 창업 클러스터’ 건립과 ‘중년배당’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3월 22일, 이헌욱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완성캠프에서 계층별 성남시민들과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출마 기자회견에서 이 예비후보는 “1960년대 말 철거민촌으로 시작한 성남시가 이재명 전임시장 재임기간 동안 ‘대한민국 표준도시’, ‘대한민국 최고도시’로 성남을 성장시키는 기적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는 지금 중대한 갈림길에 서있다.”고 말한 이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지난 8년간 이뤄냈던 성남의 기적을 계승 발전시킬 것인가? 아니면, 8년 전 빚덩어리 성남으로 되돌아 갈 것인가? 그 길을 결정해야 할 순간”이라고 강조했다. 이헌욱 예비후보는 “시민의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는 성남.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따뜻한 공동체!, 공정과 정의, 삶의 만족이 함께 충족되는 도시 성남을 만들겠습니다.”고 자신의 비전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남,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성남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대표 공약도 발표했는데 이 예비후보는 “성남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을 책임질 ‘대한민국 창업 클러스터’를 바로 이곳 성남에 구축하겠다.”며 “판교를 시작으로 본 시가지를 관통하는 ‘대한민국 창업 클러스터’를 통해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이 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업 펀드 1조원을 조성해 누구에게나 실패할 권리가 보장된 ‘대한민국 창업 1번지’를 만들겠다.”고 말을 이었다. 이재명 시장의 정책을 이어가는 공약도 발표했는데, “가정에서는 자녀들에게 양보하고, 사회에서는 후배들에게 밀려나는 중년세대가 적어도 성남에서는 소외받지 않도록 ‘중년배당’을 실시하겠다.”도 밝혔다. 계속해서 “중년배당의 시행으로 이재명 전임시장이 시행한 정책과 더불어 어린이, 학생, 청년, 중년, 노년을 총망라하는 ‘성남형 복지’가 완성될 것.”이라고 이헌욱 예비후보는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예비후보는 “이재명 시장의 정책을 계승하고, 경기도의 정권교체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 하겠다”며 “자치분권 시대의 첫 성남시장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의 준비된 성남시장으로 성남시민의 진정한 승리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기자 일문일답에서 은수미 전 비서관의 출마설과 관련된 질문에 이헌욱 예비후보는 “은수미 전 비서관이 성남에 온 것은 환영할 일이다.”라며 “아직 출마선언이나 예비후보로 등록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만약 출마를 하신다면 멋진 경쟁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장으로 준비가 되어 있는지 은수미 전 비서관과의 정책 토론회를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연대나 단일화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연대라는 것은 사상과 이념, 정책, 정치노선을 함께 하는 것.”이라며 “저는 이재명 시장과 정치노선을 함께 하고 있다. 경기도에서 경선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재명 시장과 함께 하지 않는 분들과의 연대는 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정책관련 질문도 이어졌는데 판교 마이스 단지 조성과 관련한 질문에는 “마이스 단지는 조성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운영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가 시장이되면 중국의 광전총국성남지사를 유치해 성남을 한류와 K-POP의 전진기지로 만들 것이며, 세계최초로 월드게임 콩그레스를 개최해 세계 게임의 중심지로 만들어 세계 최고의 마이스 단지를 만들겠다.”고 답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성남시민들이 작성한 메시지를 전달받은 이헌욱 예비후보는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마치고, 이재명 시장의 꿈이 담겨 있는 성남시의료원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살피기도 했다. 
    • 선거
    2018-03-22
  • 이헌욱 "가짜뉴스 폐해 심각, 관련법안 제정해 뿌리뽑아야"
     민주당 가짜뉴스 정책토론회 ... "가짜뉴스 494건 고소, 관련법 제정해야" 강조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가짜뉴스 댓글조작 모니터단 활동이 마무리 됨에 따라 열린 토론회에서 가짜뉴스 유통 및 여론조작을 차단하기 위해 포털사이트 뉴스에서 댓글 기능을 없애는 방안까지 고려해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서 주목을 받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신경민 의원과 기획재정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박광온 의원,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 모니터단 이헌욱 단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짜뉴스, 혐오·차별표현, 댓글조작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가짜뉴스와 댓글조작 등 잘못된 정보의 확산과 여론 왜곡을 통해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포털이나 SNS 사업자의 책임을 지적했다. 이헌욱 가짜뉴스 모니터단 단장은 토론회에서 "1월 8일 가짜뉴스 신고센터를 오픈해서 13,300여건을 제보 받아서 494건을 고소했다."며 "가짜뉴스 댓글조작과 관련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네이버와 정부부처를 만나 사태의 심각성을 전달하고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짜뉴스 사례를 밝혔는데 "남북 정상회담과 북한 6천억 달러 무상 원조 가짜뉴스 등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이라고 밝히고 "네이버와 다음 같은 포털사이트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댓글로 메인화면에 띄우는 등 여론을 왜곡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일반인들은 팩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기사 댓글조작으로 진실로 받아들이게 된다."며 "포털에 메인뉴스로 가게 되면 가짜뉴스가 진짜뉴스로 둔갑하는 사례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헌욱 단장은 "고소된 가짜뉴스에 대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에 있다."며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는 문구와 혐오스러운 문슬람 문재앙 등의 표현들에 대해서는 처벌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유봉석 네이버 전무이사, 이병선 카카오 대외협력담당 부사장 등 포털·SNS 임원들이 참석해 가짜뉴스 차단 노력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토론했다.
    • 선거
    2018-03-22
  • 이재명 예비후보 등록, 총 5명 접수... 선거캠프명은 ‘명캠프’
      6.1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위해 성남시장직을 내려 논 이재명 전 성남시장(더불어민주당)이 21일 오전 경기도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이재명 캠프 김용 조직총괄이 대리 접수를 마친 후, 캠프측은 “올해는 경기정명 천년이 되는 해다. 새로운 경기도를 바라는 열망이 높다. 경기도를 바꿔달라는 도민의 바람을 담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 전 시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침에 따라 21일 현재 예비후보는 양기대 전 광명시장(더불어민주당), 박종희 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김용남 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홍성규 전 통합진보당 대변인 총 5명이다. 한편, 수원시청 인근 1번 국도변에 개설하는 공식 선거사무실 명칭을 ‘명캠프’로 정했다고 밝혔다. 명캠프는 이 후보의 이름 끝 글자인 ‘명’을 차용한 것으로 ‘뛰어난 실적(名), ‘밝은 미래(明)’, ‘도민의 명령(命)’이라는 세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뛰어난 실적을 바탕으로 밝은 미래,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라는 도민의 명령을 받들겠다’는 뜻이라는 것이 캠프 측의 공식 설명이다. 흰색을 기본으로 한 명캠프의 선거사무실 내부 인테리어에도 남다른 의미가 담겨 있다. 빨강, 초록, 파랑 등 빛을 이루는 3원색이 모두 모이면 흰색의 밝은 빛이 되듯이 ‘폭넓은 지역, 다양한 계층, 서로 다른 생각들이 함께 어울려 이재명과 함께 새로운 경기도를 밝힌다’는 의미다. 명캠프 선거사무실은 흰색을 기본으로 하되 더불어민주당의 파란색으로 포인트를 줘 밝고 희망찬 느낌이 들도록 꾸려지고 있다.
    • 선거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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