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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형교정, 한방으로 바로잡아요!
    비뚤어진 체형을 바르게, 통증도 싹~ 허리가 아파서 똑바로 서 다니지 못하는 것도 균형이 바르지 못함이 원인이다. 이처럼 인체의 교정을 목적으로 하는 한방치료는 불편함을 치료하는 동시에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다. 마취와 절개, 수술을 통해 아름다워지는 양방성형의 방법과 달리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스스로 변화하기 때문에 체형교정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글 김혜선 기자 사진 차병곤 기자 도움말 고재왕 원장 우리 몸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척추와 근육의 기혈흐름에 이상이 생기면 여러 가지 만성적인 증세들이 일어날 수 있으며 결국, 신체의 기능 저하를 초래하여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최근 한의학적인 치료방법으로 척추측만증, 골반교정, 일자목 및 휜다리 등 체형교정을 전문으로 하는 한의원이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한의학적인 치료 방법과 더불어 침구요법, 관절가동술, 근막이완술, 추나요법, 운동요법 등의 종합적인 방법으로 체형교정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아이들의 척추측만과 성장에 큰 도움우리 자녀가 성장이 늦거나 머리, 어깨, 등, 허리가 불편하고 자주 아프고 신발밑창이 유난히 한쪽만 닳는다거나 치마나 바지가 자꾸 한쪽으로 돌아간다면 척추 건강이 심각히 위협을 받는 상태일 수도 있으니 간과해서는 안 된다. 척추 뼈가 제 위치를 벗어나 휘어지는 척추측만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청소년기에는 유전적인 원인을 포함한 불량한 자세, 몸에 맞지 않는 책걸상, 비만, 과도한 컴퓨터 게임 등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기초체력의 저하도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체형교정의 프로그램만 받아도 아이들의 성장이 확연히 달라진다”고 고재왕 원장은 말한다. 이를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결국 만성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하게 되고 안면 비대칭, 일자목증후군, 거북목증후군, 좌우어깨비대칭, 척추측만증, 굽은 등, O다리, 휜 다리, 평발 등으로 많은 체형불균형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척추가 휘어진 정도가 경미하더라도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척추의 이상은 골반틀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골격기형, 성장장애를 가져오므로 교정을 통해 척추의 각도 향상은 물론 골반의 비대칭을 바로잡을 수 있다. 특히 키가 급속히 자라는 특정시점(10~16세 전후)에서는 급격한 성장과 함께 측만증도 급속히 악화되므로 부모들은 자녀들의 자세에 세심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또한 어깨통증, 만성피로 등을 호소하면 체형 불균형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이는 바르지 못한 자세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체형을 바르게 교정함으로 비뚤어진 척추를 바로 잡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줘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다.  휜 다리 교정도 가능해…서양과 달리 동양, 특히 한국 사람은 휜 다리가 유난히 많다. 길거리에서 조금만 살펴봐도 올곧게 펴진 다리보다 휘어진 다리를 더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휜 다리는 O다리, X다리 등으로 간단히 구분이 가능하다. 좌식문화가 주원인으로 우리나라의 생활습관은 서양에 비해 무릎을 구부리는 동작이 많다.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는 자세를 습관적으로 많이 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균형 잡힌 걸음걸이가 어려운 하이힐의 착용은 무릎과 발목 관절에 무리를 주어 휜 다리를 초래한다. 특히 신체적으로 성장이 완성되지 않은 20대 초반 여성의 신체 균형을 무너뜨리게 되는데 휜 다리 증상이 20대 여성에게 두드러지는 것은 이 때문이다. 또한 올바르지 못한 걸음걸이는 척추와 골반을 비롯한 신체의 전체적인 구조 변형을 가속화시킨다. 이는 노화를 촉진하고 족부의 불균형, 그리고 내과적 질환으로 발전한다. 휜 다리는 요통이나 디스크, 좌골 신경통, 어깨 결림 등을 수반함으로써 신체 구조 변화의 원인이 된다. 다리가 휘는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이 전신의 균형은 무너진다. 고재왕 원장은 “휜 다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입식 생활을 하는 것이 좋으며 다리를 꼰 채로 앉는 좌식 생활은 무릎과 발목 관절을 뒤틀리게 해 피해야 한다”며 “비 수술로 교정이 가능한 휜 다리 치료는 전신의 구조변형을 가속화시키기 때문에 전신체형교정이 불가피하므로 본인의 상태에 맞는 맞춤 교정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처럼 한의학의 체형교정은 동양과 서양의 이론을 결합하여 수술을 않으면서도 안전한 척추치료법으로 자리하고 있다. 단순한 치료가 아닌 근원적인 건강회복을 위해 인체의 자생력 회복을 도와주는 방법인 것도 장점이다. 그러나 뼈를 교정하는 치료이므로 전문 한의사에게 일단 골반이 틀어져 있는지, 뼈가 약하거나 척추가 비뚤어져있는지 등의 정확한 진찰을 받은 후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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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4
  • 골프의 新세계를 열어주다! 링크스 휘트니스 코리아
    요즘 골프 유입인구가 늘거나 골프를 좀 더 잘 치고 싶어 하는 골퍼들이 점차 증가해 골프레슨시장도 최대의 활황기를 맞고 있다. 그러나 골프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는 충만한데 골프 레슨에 대한 불만과 불신이 꽤 높은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여기, 소비자의 눈높이를 맞추지 못하고 있는 골프 레슨으로 골프가 잘 안된다고 하소연하는 이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링크스 휘트니스 코리아가 있다. 글 김혜선 기자 사진 백기광 기자 촬영협조 링크스 휘트니스 코리아 문의 031-711-5202 골프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가장 먼저 신체능력을 향상 시켜야 한다. 몸은 프로가 아닌데 마음은 이미 프로가 된 것처럼 프로의 스윙을 올려놓으면 스윙이 몸을 망치게 된다. 그러나 이제 분당에서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골프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골프 실력을 정밀 진단, 분석해 더 이상 오류를 범하지 않게 처방해 주는 곳이 생겼다. 미국 링크스사의 골프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골프 휘트니스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링크스 휘트니스 코리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골프전문 트레이닝 센터로 현재 미국에 상주하는 프로를 포함해 총 9명의 프로와 트레이너 6명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도훈 프로, KLPGA 홍란 선수, LPGA 박진영, 이지영 선수 등 많은 선수와 프로들이 링크스 휘트니스 코리아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경험하였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바이오메카닉 시스템 링크스 휘트니스 코리아는 단순하게 반복되는 스윙의 연습을 넘어 근본적으로 인간의 바이오메카닉 시스템에 기초한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미국PGA, LPGA 투어 프로들에게 널리 보급되어 있으며 2007년도 UD PGA 마스터즈를 제패한 Zach Johnson과 2007년도 The Open 우승자 Padraig Harrington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Dr. Rose를 통해 우승에 도움을 받을 만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이다. 한 마디로 고도의 신체 해부학과 스포츠 과학이 결합하여 골퍼들에게 발생하는 모든 문제점을 진단하고 처방, 치료하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인 셈이다. 이곳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을 간단히 파헤쳐보니, 우선 TPI(Titleist Performance Institute), 재활 마사지, 컨디셔닝, 체력강화 프로그램으로 신체적인 문제가 가장 먼저 체크되어진다. 그 후에 과학적인 분석 장비와 프로그램을 이용해 링크스 휘트니스 코리아의 특화된 분석 시스템을 토대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개인별 1:1 레슨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적인 문제를 하나씩 점검한다. 2D, 3D분석을 통한 정확한 진단 8~12대의 초고속 카메라가 설치되어 스윙 하나하나를 촬영하는 최첨단 시스템의 2D분석과 3차원 영상을 분석하는 3D분석은 ‘내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치는지’ 그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거리를 멀리 내보낼 수 있는 지의 분석을 토대로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진다. 고객의 니즈(Needs)를 파악해 Physical Screening, 2D분석, 3D분석을 통해 개인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단점을 최소화하는데 1차로 분석한 결과는 보다 정밀한 분석을 위해 데이터를 미국 본사로 보낸다. 레슨도 주입식이 아닌 토론형 레슨이 진행돼 프로그램 전, 후의 비교를 통해 신체 및 스윙 변화를 체크할 수 있다. 특히 아카데미 레슨은 전담 프로의 수준 높은 레슨법 및 연습법이 제공된다. 레이더 추적 방식, 볼의 비행 궤적 및 거리, 백 스핀량을 측정하는 구질분석과 GPS 분석 방식, 퍼팅 시 스윙 메커니즘 및 정확도를 분석하는 샘 퍼팅 분석을 통한 레슨은 링크스 휘트니스 코리아만의 메리트라고 할 수 있다. 과학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및 골프기술 습득한 후 마지막으로 클럽 피팅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국내 최고 트레이너들의 관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운동은 골퍼를 위한 맞춤 운동법을 제공하고 부상 후 재발 방지 및 강화 운동 프로그램, 체력 프로그램을 통한 운동이 진행된다. 이처럼 링크스 휘트니스 코리아는 미국 정통의 골프전문 시스템을 가지고 세계적인 선수들의 자료를 토대로 ‘잘 하는 선수들은 어떻게 잘 하는지’를 정밀하게 분석하며 그 결과를 토대로 자료와 방법, 시스템에 근거해 골프의 스포츠 과학을 실현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다.   미니인터뷰- 유광수 본부장/ 수석프로 (現 한국골프학회상임이사) “골프를 잘 치고 싶은 사람이 많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희 링크스 휘트니스 코리아는 바로 그런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거리가 잘 안 나가고 숏게임이 안 나서 답답해하는 분들 말이죠. 김연아, 타이거우즈, 루니 등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도 모두 과학화, 첨단화된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골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링크스 휘트니스 코리아도 TPI의 닥터 로즈에 의해 고안된 고도의 신체 해부학과 스포츠 과학이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골프를 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점을 진단, 처방 및 치료해 주고 있습니다.” Shop info 주소 분당구 정자동 156-2 백궁프라자 3차 8층 문의 031-711-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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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4
  • 피부과 전문의 유종엽 원장에게 듣다
    탈모 초기에 잡아라!중년 남성의 상징이었던 탈모 현상이 최근에는 빠른 경우 청년층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스트레스, 유전, 환경적 요인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한번 탈모가 시작되면 현실적으로 치료가 간단치 않다. 따라서 탈모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과 전문의 유종엽 원장의 도움말로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글 김혜선 기자 도움말 피부과 전문의 유종엽 원장 탈모환자의 스트레스는 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한다. 탈모가 진행되면 실제의 나이보다 나이가 들어 보이고 청년층의 경우, 탈모는 연애나 결혼, 취업에까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탈모인 만큼 평소에 탈모를 예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임에 틀림없다. 남모를 고통을 초래하는 탈모, 그 원인은 무엇일까?“우리 몸의 모발에는 성장 주기가 있어서 주기적으로 털이 만들어지고 빠지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하루에 50~100개 정도의 정상적인 퇴행기 탈모가 일어나는데 이 이상의 모발이 빠지면 비정상적인 탈모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탈모는 여러 형태로 나타나게 되는데 대개 사람들이 흔히 관심을 갖는 남성형 탈모를 살펴보면 그 원인은 다양하고 복잡하나 유전적 소인, 남성 호르몬이 주된 원인이고 이외에 국소 혈액 순환장애, 정신적 스트레스, 영양의 불균형, 과다한 지루 등이 악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종엽 원장은 여름이 다가오면서 탈모가 더욱 심해지는 이유로 자외선을 비롯해 각종 외부 자극이 늘어나는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탈모 관리의 핵심! 메조페시아(메조치료)몇 년 전까지만 해도 40대 이상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탈모는 이제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흔히 볼 수 있다. “여성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와는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여성형 탈모는 앞쪽의 헤어라인은 빠지지 않고 정수리쪽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며 숱이 점차 줄어듭니다. 남성은 젊을 때부터 탈모가 진행되지만 여성은 폐경 이후 중년에 심해지고, 남성은 몇 년 사이에 빨리 빠지는 반면, 여성은 천천히 지속적으로 빠집니다.” 이제 탈모는 더 이상 중년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미 탈모가 시작되었다면, 탈모클리닉의 도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유종엽 원장은 강조한다. 그렇다면 피부과(탈모 클리닉센터)에서는 어떻게 관리와 치료가 이루어질까?“피부과에서 이루어지는 탈모 관리의 핵심은 메조페시아(메조치료)입니다. 이 메조치료는 메조건 이라는 주사기를 이용해서 두피에 탈모에 도움이 되는 약물들을 국소적으로 넣어주는 방법으로 기존의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죠. 이 메조치료는 우선 1~2주 간격으로 10회 정도를 치료를 한 후 반응을 살펴 본 후 유지 요법으로 한 달에 1~2번 정도 치료를 받게 됩니다. 메조치료는 단기간에 탈모를 개선시키기 보다는 꾸준한 치료를 통해서 탈모를 점차 개선시키는데, 가능한 탈모의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모발이식과 함께 철저한 사후관리도…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 중 대다수가 모발이식을 생각하게 된다. 유종엽 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서 모발이식을 위해 어떤 조언을 해줄까?  “모발이식은 뒷머리는 탈모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뒤쪽에서 머리카락을 떼어서 앞쪽 탈모 부위에 옮겨 심는 시술입니다. 전신마취는 필요가 없고 다들 국소 마취와 신경차단술로 이루어진답니다. 시술 시간은 약 4~5시간 정도 소요되며 약 3500모 정도를 이식하게 됩니다. 이식 한 후 일상으로 복귀는 약 5~7일 후에 가능하며 가장 주의해야 할 일은 수술 직후 3~5일간은 심은 머리가 빠지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근이 생착되기 전임으로 이때 심은 머리가 빠진다면 그 부분은 머리가 나지 않게 됩니다.” 또한 모발이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점은 병원 선택이라고 유종엽 원장은 말한다. “모발이식을 어디에서 할 것인가는 실제로 환자분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모발이식을 받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탈모를 질환으로 이해해 주고 그 방법 중 하나가 모발이식이라고 생각하는 병원에서 시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즉 모발이식만 하려고 하는 병원에서는 나의 탈모에 대해서 장기적 계획 하에 치료를 하기보다는 모발이식만 하고 사후관리에 관심이 없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엔 모발이식의 결과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그 단독만으론 한계가 있습니다. 먹는 약, 바르는 약 그리고 탈모 관리를 병행 해야만 더욱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탈모 방지를 위해서 균형 잡힌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담배는 미세혈류를 좋지 않게 하기 때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머리는 가급적 청결하게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탈모가 의심이 되면 병원을 내원하여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상담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유종엽 원장은 실생활에서 주의할 점을 강조한다. 탈모는 진행성 질환이므로 이미 진행됐다면 방치하거나 잘못된 치료를 할 경우 중증 탈모로 발전할 수 있다. 탈모 없는 건강한 모발이어야 아름다운 스타일링도 가능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두피와 모발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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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7
  • 건조한 봄철, 피부관리의 모든 것!
    피부과 전문의 안세진원장에게 묻다!3월 매서운 추위가 한 걸음 뒤로 물러서고 따스한 햇살이 피부에 닿아 설레게 만드는 요즘이다. 그러나 피부에게는 그리 반가운 계절이 아니다. 피부는 면역력이 떨어져 자외선, 변덕스러운 날씨, 각종 먼지 등으로 인해 트러블을 많이 일으키게 된다. 봄맞이 대청소를 하듯 피부도 봄맞이를 준비해야 할 이 때!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피부과 전문의 안세진 원장에게 알아보자.글 김혜선 기자 사진 차병곤 기자 도움말 피부과 전문의 안세진 원장 봄철 피부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신경 써서 관리를 해야 한다. 피부의 방어력이 약해져, 봄철의 강한 햇볕에 쉽게 손상을 입을 수 있고 야외활동 시간이 늘어나면서 기미, 주근깨, 점 등 잡티들이 늘어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피부 트러블과의 전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야하루하루 포근해지는 기분을 느끼고 싶은 봄이지만 봄철에는 겨울보다 더욱 강해진 자외선으로 인해 기미나 잡티, 여드름, 아토피 등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무엇보다 피부의 보습이 중요할 것 같다. 일반적으로 피부가 건조하다는 이유로 평소보다 많은 양의 화장품을 바르거나 갑자기 제품을 바꿔 사용하면 민감해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고 안세진 원장은 말한다. “외부의 기온변화나 습도저하에 따라 피부 속 수분 함량이 많이 떨어져 피부가 거칠어지고 푸석해집니다. 그래서 충분한 수분 공급과 보습제 사용이 필요합니다. 세안이나 샤워를 할 때도 미지근한 물로 하고, 피부건조증이 있으면 가능한 비누나 클렌저 사용을 피하고 잦은 목욕도 피해야 합니다. 샤워는 15분 내로 간단히 하며 특히 목욕 후 3분 이내에 전신에 크림으로 된 보습제를 사용해서 피부 각질층으로부터 수분 증발을 막아 주어야 합니다.”따스한 햇살의 숨은 적, 자외선 차단!따스한 햇살은 포근함을 선사하지만 자외선은 반갑지 않은 손님이다. 겨울 동안 약한 자외선에 적응이 되어 자외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진 피부는 이 시기에 더욱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 갑자기 강해진 봄철 자외선에 적응하지 못해 일 년 중 어느 시기보다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질환이 자주 발생한다. “봄에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직접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는 양과 시간이 길어져 뾰루지 같은 피부질환이 더 많이 발생합니다. 기미나 주근깨도 한층 진해지며, 잔주름이 생기고 피부의 이완으로 탄력성도 줄어들죠. 때문에 외출 시에는 모자, 양산 등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는 UVA, UVB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고, 3~4시간 마다 덧발라 주어야 합니다. 기미나 주근깨를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더욱 넓어지거나 진해짐으로서 색소를 발견했을 때 조기에 약물 치료와 IPL, 레이저토닝, PRP 치료 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레이저 치료 후에도 일주일에 1~2번 정도 비타민 치료, 미백관리 등을 꾸준히 해줘야 하며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이 쌓이면 나중에 기미, 잡티가 생기는 것뿐 아니라 피부노화가 심하면 피부암 등이 발생될 가능성도 있다고 안세진 원장은 조언한다.외출 후엔 이중 세안은 필수!다음으로, 황사나 꽃가루 등과 같은 각종 외부 자극 요인을 차단해주는 것이다. 특히 봄철, 피지 분비가 왕성해진 상태에서 황사 속 오염물질이나 미세먼지, 세균 등이 서로 섞이게 되면 여드름과 같은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피부 트러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화장을 했을 때는 물론이고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봄철의 각종 먼지와 피지 때문에 더러워진 피부를 깨끗이 해줘야 합니다. 외출 후엔 집에 돌아오자마자 꼼꼼하게 닦아내고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 필수죠. 트러블을 장기간 방치할 경우 치료가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특히 여드름의 경우 흉터와 색소 침착 등을 남기게 되기 쉽습니다. 세안 시 미지근한 물이 적당하고 일주일에 1~2번 딥클렌징으로 모공 속 깊숙이 들어있는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봄에는 황사, 꽃가루, 먼지 등이 많이 날려 이로 인한 알레르기 등의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트러블을 장기간 방치할 경우 치료가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특히 여드름의 경우 흉터와 색소 침착 등을 남기게 되므로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으라고 안세진 원장은 강조한다. 봄에는 피부 트러블에 최대의 적이 되는 요소들이 많다. 때문에 피부를 위한 부지런한 생활습관을 들여 피부 방어막을 단단하게 쳐 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새싹이 돋아나고 화사한 꽃이 피는 봄이다. 미리미리 봄 피부관리를 통해, 1년 피부건강의 첫 단추를 잘 끼워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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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5
  • 건강한 ‘한방 다이어트’로 체중감량과 체형관리 두 마리 토끼를 잡자!
    건강한 ‘한방 다이어트’로 체중감량과 체형관리 두 마리 토끼를 잡자!한의학 박사 정영재 원장 무조건 굶는다고 해서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도 해치고 피부 트러블까지 생기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한방 다이어트로 체질개선과 함께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몸의 라인까지도 잡아줄 필요가 있다. 한의학 박사 정영재 원장에게 한방다이어트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알아본다. 글 김혜선 기자 사진 차병곤 기자 도움말 한의학 박사 정영재 1:1 개인별 맞춤 한방다이어트!시중에 알려진 수십 수백 가지의 다이어트 방법 중에 부작용 없이 성공한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수많은 다이어트 시도로 우리의 심신과 몸은 지쳐만 간다. 지친 나의 몸을 위해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한방다이어트가 한참 주목을 받고 있다. “한방다이어트는 그동안의 무분별한 다이어트로 체력 회복과 함께 근본적인 체질 개선으로 요요현상까지 잡아 주는 방식입니다. 인체 신진대사에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식이요법을 실천하면서 몸의 부족한 에너지를 충당하기 위해 쌓아둔 체지방을 대사시킴으로써 에너지로 전환해 살을 빠지게 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개개인의 체질과 상담을 통해서 1:1 맞춤 다이어트 방식으로 철저한 맞춤 다이어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한방다이어트는 만족도가 더욱 높습니다”라고 정영재 한의학 박사는 한방다이어트의 장점을 말한다. 한방다이어트에는 단순히 살을 빼고 체중감량만이 목표가 아닌 확실한 체중감량과 체형교정 그리고 다이어트 후에 올 수 있는 요요를 방지까지 모든 프로세스가 포함되어 있다. 식이요법과 탕약으로 체중감량을 할 수 있다1:1 개인별 맞춤으로 이뤄지는 한방다이어트라면 초기 검사도 매우 중요할 것 같다. 일반적으로 체지방 검사 후 프로그램을 계획 하는 일반 다이어트 병원과는 달리 체성분 분석과 홍체 진단, 그리고 오랜 시간 환자를 진료한 경험 등을 거쳐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을 처방하고 있다고 정영재 원장은 말한다. “전신비만치료는 얼마나 적게 먹느냐, 얼마나 움직이느냐에 따라 감량의 성과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즉 자신의 의지와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한방에서는 맞춤별 식이요법과 탕약요법으로 쉽고 빠르게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탕약은 음식량을 줄일 수 있게 식욕억제, 포만감제공 그리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활력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부분비만 치료를 원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부분비만은 혈행의 흐름이 좋지 않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한 경우 먹는 음식 에너지보다 사용되는 에너지가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살이 찌기 쉽습니다. 이런 부분비만은 매침요법과 TDP온열치료기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다이어트는 맞춤형 비만치료와 탕약요법으로 쉽고 빠르게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는 더 이상 어렵지 않다고 정영재 원장은 강조한다. 요요현상까지 말끔히 잡아준다다이어트는 단순히 살을 빼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다. 체중이 약간 늘어난 경우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단기간에 많은 체중의 증가는 체형의 변화까지 초래한다고 한다. “살이 찌면 몸도 마음도 무거워집니다. 다이어트는 체중감량 뿐만 아니라 그에 맞는 체형의 교정과 유지관리까지 필요합니다. 체형교정은 단기간에 완성하기 어렵죠. 그렇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내원을 해 국소지방분해침, 전신조정침 등과 함께 운동요법,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체형교정을 통해 튼살, 피부처짐 등의 피부에 관한 관리와 몸의 주요 지탱부위인 척추, 목, 허리 등의 형태를 바로 잡아주고 부분비만 치료를 더 강화해 살을 빼는 것입니다.”설사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해도 그 후 몸이 다시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요요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어떻게 요요현상을 방지할 수 있을까? 이 역시도 정영재 원장은 전문가 답게 전문가답게 요요현상을 근절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요요현상 방지는 빠진 체중에 알맞은 정도로 먹는 식사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한 마디로 적응의 문제입니다. 변화된 체중에 맞는 생활습관을 형성해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꾸준히 날씬한 몸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질개선과 식습관을 바꿀 수 있게 목표체중에 맞는 ‘항상성(Homeostasis)’이 형성돼야 합니다. 저희 한의원에서는 청정탕의 1회 용량과 횟수를 점차 줄이면서 신체의 원활한 신진대사와 생체리듬에 맞춤 단계별 맞춤식 요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 2차 유지기를 통해 목표치에 도달한 후, 일일 탕약의 복용횟수를 줄이면서 동일한 식사량과 식이요법을 반복해 변화된 체형에 알맞은 새로운 항상성을 몸에 적응시키는 것입니다. 최종적으로는 더 이상의 약의 도움 없이 평소의 꾸준한 식습관이 가능하게 됩니다. 탕약처방은 장기복용해도 안전하고 순한 약재로만 이루어져서 건강에 무리가 없습니다.” 개개인의 몸에 맞는 한약을 통해 체질을 점차 변화시키므로 요요현상이 거의 없고 식이요법을 병행하므로 체력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다. 전문의와 함께 꾸준한 치료계획을 세워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다이어트의 기본인 것이다.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니 다이어트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체질개선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빈번히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늘 실패하는 경우라면 한방다이어트전문 한의원에서 더욱 건강하게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을 시도해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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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5
  • 코앞에 다가온 봄! 봄철 건강한 피부관리가 피부미인을 만든다
    코앞에 다가온 봄! 봄철 건강한 피부관리가 피부미인을 만든다피부과 전문의 김형수 원장따사로운 햇볕에 외출이 잦아지는 계절이 코앞에 다가왔다. 하지만 ‘봄 햇볕에 며느리 일시키고 가을 햇볕에는 딸 일 시킨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봄 햇볕에는 특별히 피부를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피부과 전문의 김형수 원장에게 봄철 피부관리가 왜 중요하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알아본다. 글: 김민애 기자 사진: 차병곤 기자 겨울동안 햇볕에 대한 방어가 적은 피부! 봄 자외선을 주의하자자외선이 피부노화 등 피부의 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런데 왜 봄철 자외선이 특히 더 문제가 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자외선은 보통 A, B, C의 세 가지로 나뉘는데 자외선 C의 경우 지표면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자외선은 A와 B, 두 가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자외선의 조사량은 계절과 시간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특히 자외선 B의 경우에 이 변동이 심합니다. 여름이나 한낮에 조사량이 많고, 겨울이나 아침, 저녁 시간에는 조사량이 적습니다. 봄과 가을의 경우 태양의 고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자외선의 조사량도 비슷합니다. 그런데도 봄 자외선이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겨울동안 자외선을 보지 못해 자외선에 대한 방어가 적은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여름내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어 자외선에 대한 방어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기인 가을에 비해서 자외선의 영향이 큰 것이죠. 봄 햇볕에 특별히 피부를 조심해야 하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김형수 원장은 확실하게 봄 자외선을 주의해야 하는 이유를 말해준다. 봄철 피부 트러블! 증상과 체질에 맞는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자외선 외에도 봄에는 황사와 꽃가루 등 피부자극이 많아진다.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반갑지만은 않은 계절인데 대책은 없을까? “봄에는 황사와 꽃가루 등으로 인한 자극으로 자극성 접촉피부염이나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가려움증과 함께 얼굴이 붉어지고 각질이 일어나는 증상이 생긴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서 치료를 받도록 하고, 자극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점점 강해지는 자외선으로 인해 잡티가 짙어져 고민인 경우도 많습니다. 자외선차단제 도포를 좀 더 열심히 하고, 이미 발생한 잡티는 피부과 전문의의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으로 인해 잔주름이 많이 생기는 경우에는 피부 보습에 신경을 쓰고, 역시 해결되지 않는 잔주름과 모공의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의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한 번 망가진 피부는 잘 회복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겠지만 피부 트러블이 생기면 초기에 전문가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김형수 원장은 강조한다. 피부관리도 예방이 중요하다아름다운 피부는 10년을 젊어보이게 한다. 피부미인이 진짜 미인으로 인정받는 시대이기도 하다. 요즘은 어린 나이에도 피부관리에 적극적인 경우가 많다. 김형수 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써 진짜 피부미인이 되기 위해 어떤 조언을 해 줄까?“피부미인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피부의 적인 자외선과 건조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합니다. 자외선 A와 B 모두 차단 효과가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고,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제를 바르는 것도 습관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 더 욕심을 내서 현재보다도 더 젊고 예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은데,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하고 각자의 피부에 맞는 피부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자의 피부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치료도 각각의 피부 상태에 맞게 적용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죠. 또한 치료를 선택할 때에도 효과보다는 안전성에 우선을 두고,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얇아질 수 있는 종류의 치료보다는 피부가 건강하게 두꺼워 지면서 매끈해 질 수 있는 종류의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치료는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은데, 이미 모공이 넓어지거나 주름이 생긴 경우, 살이 쳐진 경우 보다는 예방하는 목적으로 꾸준히 관리를 하면 누구나 충분히 피부미인이 될 수 있답니다.” 봄철에는 피부만큼 신경 쓰이는 게 모발관리이다. 봄철에는 유난히 탈모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봄철에는 탈모가 더 심해지는 걸까? 이 역시도 김형수 원장은 전문가답게 확실한 답을 전해준다. “겨울이 지나서 활동하기가 좋아지고 새해가 되면서 탈모로 병원을 찾게 되는 분들이 늘어나지만, 실제로 봄철에 탈모가 심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은 가을철에 탈모가 더 심해집니다. 여름동안 잘 자라던 모발이 가을철이 되면서 조금 덜 자라고 빠지게 되는 경향이 생기는 거지요. 평소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위해서는 두피와 모발에 자극이 될 만한 상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결한 것도 좋지만 과도하게 자주 머리를 감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하루에 한번정도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감도록 하고, 머리를 감은 후에는 잘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압력을 많이 받거나 당겨지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좋으므로 모자를 너무 오래 쓰고 있는 상황은 피해야 합니다.”전문가의 조언을 귀담아 들으니 올 봄에는 더 이상 피부고민은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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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2
  • 절개 없는 리프팅 ‘S리프트’
    세월의 흔적으로 자유로워지자!절개 없는 리프팅 ‘S리프트’강남, 압구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자연스럽고 트렌디한 감각의 성형을 추구하는 성형외과 전문의 김수정 원장은 겨울을 맞아 주름과 색소침착, 흉터, 기미, 검버섯 등으로 답답한 마음을 호소하는 환자들을 많이 만난다. 그런 환자들에게 김수정 원장이 추천하는 ‘S 리프트’와 ‘제나II 프락셀레이저’에 대해 알아보자.글 김혜선 기자 사진 백기광 기자                                            도움말 성형외과 전문의 김수정 젊어지고, 예뻐지고 싶은 마음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 같을 것이다. 이런 마음을 채울 수 있는 방법에는 고통이나 부작용의 위험도 따르기 마련이다. 절개 없는 리프팅 시술인 ‘S 리프트’와 ‘제나II 프락셀레이저’로 남들과는 다른 특별함으로 보다 쉽고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절개 없는 리프팅!주름은 세월의 흔적이다. 나이가 들면서 주름이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늘어난 주름 때문에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팔자, 입꼬리 부위, 턱밑이 늘어져 인상이 우울해 보이게 되기 때문이다. 눈 밑의 지방주머니도 나오면 눈 밑이 어두워 보이면서 나이는 더 들어보이게 마련이다. 또한 최근에는 동안 열풍과 함께 주름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과거의 절개를 통한 리프팅 수술이 아닌 절개가 없는 시술로 깊이 패인 주름을 펼 수 있어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성형외과 전문의 김수정 원장은 주름 개선을 위해 S 리프트를 추천한다. “절개 없이 비교적 간단하게 시술이 가능한 S 리프트는 1064. 1306nm 파장의 레이저를 직접 피하층에 시술하여 피부에 탄력을 주게 되며, 동시에 턱밑 군살도 정리해줍니다. 시술은 간단하고, 결과는 탁월하여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면서 웃는 인상이 되며, 자연스럽게 주름수술한 효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라고 S 리프트를 설명한다. 특히 화장을 안 하고, 머리가 짧은 남성들은 절개선에 예민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주 적당한 시술이 될 것이다. 또한 갑자기 살이 쪄서 살이 튼 경우에도 효과가 좋으며, 액취증, 다한증에도 효과가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시술이다. 제나II 프락셀레이저 조금 가볍게 화장을 하자니 칙칙한 색소침착과 흉터, 잡티의 흔적은 다시금 화장을 하게 만든다. 언제까지나 늘 덮고 가리고 지낼 수는 없는 일. 보다 새로운 그리고 보다 나에게 맞춘 시술을 원한다면 제나II 프락셀레이저로 해답을 찾아보자.제나II 프락셀레이저는 기미, 주근깨, 잡티, 검버섯의 색소성질환과 주름, 탄력, 모공, 여드름흉터 등의 동시치료에 탁월하다. 프락셀 레이저(Fraxel Laser)는 피부를 깎는 레이저의 효과와 피부를 깎지 않는 레이저의 안전성을 다 갖춘 최근의 가장 첨단 레이저이다. 업그레이드된 제나II프락셀은 미국 릴라이엔트사의 고유 명칭으로 탁월한 효능이 입증된 유일한 장비이다. 마이크로 프락셀레이저 시술법은 피부에 미세치료구역(Microthermal Treatment Zone)이  오래된 표피의 색소 세포들을 제거하면서 표피층을 보호하여 시술 후 진물이나 딱지가 않지 않으며, 깊이 진피층까지도 침투하여 시술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주름개선, 모공, 여드름흉터, 등뿐만 아니라 기미를 없애는 유일한 레이저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주사(PRP)와 병행하여 재생효과를 촉진시켜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치료 후에는 한결 피부가 부드럽고 새로워짐은 물론이고 눈 주위에 있는 잔주름, 노화와 햇빛 노출에 의한 잡티나 검버섯들 까지도 개선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통증 완화는 물론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줄여 시술 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전혀 없다. 김 원장은 “움푹 파인 여드름 흉터는 물론 기미, 검버섯 등의 잡티까지 치료 가능한 똑똑한 제나II 프락셀레이저는 피부의 탄력까지 챙겨주어 피부의 결을 정돈하여 줍니다”며 “시술 후 일상생활에는 거의 지장이 없어 바로 화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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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2
  • 어린이 눈 관리, 이렇게 하자!
    어린이 눈 관리, 이렇게 하자! -속눈썹이 눈동자를 찌르는 ‘덧눈꺼플’은 오래 두면 각막 손상과 난시 생겨-약시는 어려서 치료해야 효과가 가장 좋고 어릴 때 시력관리가 중요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눈은 평생의 가장 귀중한 보물과 같다. 방학이나 적절한 시기에 체계적인 검사와 치료를 받도록 하여 자녀들이 건강한 눈을 지킬수 있도록 부모들의 각별한 주위가 필요하다. 자료제공 분당서울대병원 문의 1588-3369 www.snubh.org 덧눈꺼플덧눈꺼풀이란, 아래 눈꺼풀의 속눈썹이 눈의 검은 동자를 찔러 자극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경우를 말한다. 속눈썹이 찔러 눈을 자극하게 되면 가렵고 이물감이 생겨서 자주 비비거나 눈곱이 낄 수 있다. 자주 눈물이 고이며, 밝은 곳에서 눈을 잘 못 뜬다. 특히, 공부하거나 책을 읽을 때는 시선을 아래로 두면서 속눈썹이 검은 눈동자를 더 자주, 심하게 찌르기 때문에 더 쉽게 눈이 피로해진다. 선천성 안검하수(눈꺼풀 처짐증)선천성 안검하수란, 윗눈꺼풀을 위로 올리는 근육의 힘이 약하여 윗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증상이다. 선천성 안검하수는 처진 윗눈꺼풀이 시선을 가리면 약시가 될 수 있고, 난시 등의 굴절이상이 생길 수 있다. 굴절이상(근시, 원시, 난시)굴절이상이란 먼 곳은 잘 보이지 않지만, 가까운 곳은 잘 보는 ‘근시’, ‘원시’, 그리고 ‘난시’를 말한다. 약시가 없는 단순한 굴절 이상인 경우, 안경을 쓰면 잘 보이고 안경을 쓰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다. 동양인은 근시가 많아 인구의 약 75%가 근시라는 보고도 있다. 어린이들은 굴절상태가 고정된 것이 아니고 계속 변한다. 생후 직후에는 원시가 많다가 빠르면 4~5세, 늦으면 사춘기 정도부터 근시로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올해 안과에서 정상 진단을 받았지만, 내년에는 근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성장기에는 정기적인 안과 검사가 필요하다. TV를 볼 때 눈을 자주 찡그리고 가까이 가서 보면 근시를 의심해야 한다. 고도근시는 유전되므로, 가족도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학교에서 받는 시력검사는 매년 의무적으로 하기는 하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학생을 검사하므로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안과검사는 출생 직후부터 시작해야 한다. 1살 때 한 눈의 백내장을 발견하여 치료하더라도 이미 약시가 심해 그 눈은 평생 못 쓸 수도 있다. 그러므로 예방주사를 맞는 일도 중요하지만 안과 검사를 받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 어린이의 사시는 그냥 놔두어도 커가면서 좋아진다는 믿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좋아지는 경우는 실제 사시가 아니고 사시처럼 보이는 가성사시인 경우이다. 사시는 치료시기를 놓치고 방치하면 두 눈을 함께 써서 보는 입체시가 안 되고 약시로 될 수 있다. 굴절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이 있으면 맞는 안경을 써야 한다. 일단 안경을 써서 망막에 깨끗한 상이 맺혀 시력이 발달하는데 적절한 자극이 주어져야 한다. 6개월에 한번은 안과에서 시력검사를 받아야 하고, 눈의 상태가 달라졌을 경우에는 안경을 바꿔줘야 한다. 약시약시는 잘 볼 수 있는 눈인데 어려서 시력이 정상적으로 발달되지 않아 잘 보지 못하게 된 경우이다. 약시는 크게 사시, 굴절이상, 매체혼탁 등 3가지 원인으로 생긴다. 첫째, 사시일 때는 두 눈의 정렬 상태가 달라 보이는 것이 서로 다르므로 사시가 있는 눈에서 들어온 영상을 무시하게 되어 한 눈의 시력이 발달하지 못한다. 둘째, 굴절이상이 있는 눈에서는 망막에 깨끗한 상(像)이 제대로 맺히지 못하여 시력발달에 필요한 자극이 부족하게 된다. 몸으로 말하면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한 영양실조와 같은 상태이다. 셋째, 백내장이 있으면 뿌옇게 된 렌즈 때문에 망막에 상이 제대로 맺히지 못한다. 백내장으로 인한 뿌옇게 변한 상은 아주 강한 약시를 만드는 자극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들은 스스로 눈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기 어렵다. 정기적으로 안과에서 검사를 받도록 하여 시력 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일찍 발견해서 치료하면 약시는 많은 경우 치료될 수 있으며, 하루라도 일찍 치료를 시작할수록, 시력이 좋아질 가능성도 높아진다. 안과에 오지 않고 약시를 알아내는 것은 쉽지 않다. 아이가 스스로 한 눈이 안 보인다고 하는 일은 거의 기대하기 힘들다. 육안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안과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사시보통 정면을 볼 때 두 눈의 까만 동자가 모두 눈 가운데에 있는 것이 정상이지만 한 눈은 정면을, 반대 눈은 눈의 안쪽, 바깥쪽, 위쪽, 아래쪽 등 다른 방향을 향한 상태를 사시(사팔)라고 한다. 사시는 어린이의 약 2%에서 나타나는 흔한 일이다. 특히, 사시와 관련되어 고개가 기울어질 수 있어 고개가 기울어진 아이는 안과 진찰을 받게 해야 한다. 사시로 인한 고개기울임 환자가 실제로 몇 년 동안 물리치료 받고 기브스 오래 하고 심지어는 목 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다. 섣불리 판단해서 병을 키우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조기에 치료하거나 수술해주지 않으면 약시가 되거나 두 눈을 함께 쓰는 양안시, 입체시 기능마저 잃을 수 있다. 부모가 사시 여부를 확실히 알기는 힘들며, 어린이에게 안과 이상이 있으면 나머지 가족도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약시가 생기지 않고, 두 눈을 같이 쓰는 양안시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사시를 치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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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15
  • 설 연휴, 건강관리 비결이 있다!
    마음이 들뜨기 쉬운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다. 멀리 있는 가족들을 만난다는 사실에 우리의 마음은 설렌다. 그러나 명절 연휴가 응급실이 가장 바빠지는 때이고 하다. 연휴가 끝난 뒤에도 추석의 후유증으로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찾게 된다. 평소와 달리 과식, 과음으로 인한 문제, 교통사고, 야외생활로 인한 전염병 등이다. 이런 문제들의 예방법과 치료법을 꼼꼼히 챙긴다면 보다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다. 정리 id 편집부 자료제공 분당서울대병원 문의 1588-3369 www.snubh.org 1. 과음과 과식은 절대 금물!모처럼 설 명절에 정다운 가족과 친지, 친구들과 함께 밤을 세워가며 음식으로 파티를 하곤한다. 음식을 먹는 것은 인간의 본능을 만족시키는 행복한 것이지만 과음, 과식으로 인한 문제들을 유발시키곤 한다. 과식에 대한 예방책은 음식 욕심을 내지 말고, 적당량만 먹는 것이다. 과식 후 복통과 열, 설사 등이 동반된다면 식중독을 의심해야하는데, 소아와 노인의 경우에는 응급실로 가야한다. 특히 과음으로 인한 사고는 인생을 망치기도 한다. 특히 설 연휴에는 자가 운전이 많아지므로 음주 운전이 되지 않도록 마음의 다짐을 꼭 해야 한다. 설 연휴 교통사고 사망 사건의 절반이상이 음주와 관련되었음을 꼭 되씹어야 하고, 주위에서는 절대로 음주운전을 말리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2. 교통사고 방지설 연휴에 차량 이용이 많아지다 보니, 교통사고도 많아진다. 성급한 성질의 소유자나 시간에 쫓겨 마음이 조급한 사람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장거리 운전도 많아지는데, 2시간 이상 계속 운전하면 사고의 확률이 높아지므로, 2시간에 한 번 이상은 10분 이상씩 쉬어주도록 한다. 큰 대형사고에는 음주와 졸음으로 인한 사고가 많다. 음주운전은 말할 것도 없고 장거리 운전 전에는 수면을 충분히 취하도록 해야 한다. 운전 도중에 졸음이 몰려 올 때는 운전자를 바꾸거나 잠깐 잠을 잘 수 dLT는 여유를 갖는 것이 좋다. 3. 가정주부는 화상을 조심많은 사람들이 모여 집안 잔치를 하다보면, 사소한 사고들이 흔히 발생하게 된다. 특히 명절에 주부들이 음식을 조리하다가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은데 간단한 자가 치료법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 화상은 차가운 수돗물을 틀어놓고 3분 이상 상처 위에 흐르도록 한다. 단순히 색깔만 빨갛게 변한 경우는 1도 화상인데, 상처용 연고나 바세린을 바르고 깨끗하게만 하여 주면 수일 내에 좋아진다. 물집이 생기거나 피부의 색깔이 하얗게 변하면 2도 이상의 화상인데,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4. 성인병환자, 임산부, 노약자 주의사항평소 질병이 있던 사람 중 70세 이상의 노인들은 평소와 너무 동떨어진 생활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잠자는 시간과 식사시간은 평소와 다름없이 하도록 하고, 음식의 종류도 평소와 너무 동떨어지게 하면 무리가 될 수 있다. 고혈압이나 당뇨 등으로 복용하던 약물이 있던 사람은 복약 시간을제대로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나 통풍으로 치료를 받던 사람은 일시적인 과식으로 고혈당이나 통풍이 재발될 수 있으므로, 식사를 조금 과하게 했다고 생각될 때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운동량을 조금 늘려주는 것이 좋다. 당뇨에는 단 음식, 기름기가 많은 음식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통풍에는 고기 종류, 등푸른 생선, 내장, 술 등이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것이다. 임산부나 노인의 경우는 성묘를 위해 너무 가파른 산을 오른다든지 평소에 운동을 별로 하지 않다가 갑자기 많이 걷는 등의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5. 명절 증후군 예방 및 치료법누구나 기다리는 설 연휴가 싫은 사람들이 있다. 명절만 되면 평소보다 훨씬 늘어나는 가사노동과 어른들을 모셔야 하는 주부들이다. 이렇게 되면 명절이 다가오면서 몸이 피곤해지고 불면이 생기기 시작하고, 명절이 되면 소화불량과 두통으로 고생하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가족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거, 가족들도 가사노동을 같이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이와는 달리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연휴 다음날이면 의례 졸리움, 피로 등으로 업무의 효율이 떨어지는 ‘명절 후 증후군’을 느끼게 된다. 이런 연휴 다음 첫 출근 날의 우울과 피로를 피하기 위해서는 연휴 마지막 날은 마음과 몸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건강·청소년
    • 건강/복지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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