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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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하이테크밸리, 융합혁신기술지원센터 비전선포식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융합혁신기술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2020 비전선포식’을 20일 개최했다. 융합혁신기술지원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의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구축 예정인 종합기업지원시설이다. 이로써 성남하이테크밸리에는 중소기업형 스마트공장 실증 모델 구축을 위한 ‘스마트 제조혁신 연구센터’와 AI/IOT/5G 등의 요소를 통한 산학연 공동 융합기술 개발과제 발굴 및 운영 등을 위한 ‘융합신사업 실증 연구센터’가 들어서게 된다. 뿐만 아니라 하이테크밸리 내 기업의 실질적인 경영 지원이 가능한 경영혁신연구센터에서는 근로자 현장맞춤교육,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중소기업 경영 및 기술 관련 멘토링의 기능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서포트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비전선포식에서 진행된 융합혁신기술지원센터 준비위원회 출범식에서는 성명기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과 황보택근 가천대학교 연구산학부 총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고, 스마트제조혁신 분과, 융합신사업 실증 분과, 경영혁신 분과의 3개 분과로 구성된 각 분과위원장에 나중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센터장, 송세경 성남-KAIST 차세대 ICT연구센터 부센터장, 이승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상임수석전문위원이 임명되었다. 이밖에 제조디지털혁신 명사 특강(김용석 교수/성균관대학교)과 물류 로봇 플랫폼 시연(박명규 교수/평택대학교) 및 AI로봇 생활방역 시연회(㈜아이지) 등의 알찬 행사구성으로 미래형 첨단제조산업단지로서의 성남하이테크밸리를 미리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성남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경기테크노파크, 전자부품연구원(KETI), 성남산업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비롯한 18개 기관 및 대학, 성남하이테크밸리 관내 기업 대표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앞으로 융합혁신기술지원센터 준비위원회를 주축으로 성남하이테크밸리가 AI 기반 첨단제조산업단지로 비상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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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여름휴가 8월 3일부터 9일 최대... 74.7% 휴가비 지급계획 없다”
      [아이디위클리]성남상공회의소가 지난 6월 22일부터 5일간 성남상의 패널리스트와 성남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 성남지역 기업체 하계휴가 운영실태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응답 기업(203개사)의 100%가 하계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그 중 68.1%가 따로 기간을 정하지 않고 개인별로 연중에 휴가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일괄 실시(31.9%)하는 기업의 경우 평균 4.3일의 휴가 기간을 시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중순부터 8월 말일까지 상당수 기업이 휴가를 계획하고 있고,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시행하는 기업(40.0%),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의 응답이 48.3%로 가장 많았다. 하계휴가 상여금 지급 계획은 응답 기업의 74.7% 없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연봉제 실시 취업 규칙 상 상여금이 없는 기업(73.9%)이 대부분으로, 상여금 외 기타 편의제공(4.9%), 경영악화 등 자금사정(14.8%)으로 지급하지 못하는 기업과 연말 별도 성과급으로 대체(6.3%)하는 기업의 의견도 있었다. 휴가비를 지급하는 기업(29.6%)의 경우, 기본급 대비 50% 미만(30.0%), 100% 미만(13.3%), 100% 이상(8.3%) 순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일정 금액으로 지급(48.3%) 예정인 기업은 평균 37만 5천 8백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성남상공회의소는 성남 기업 임직원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청취할 수 있는 설문조사단 ‘성남상의 패널리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문의는 성남상공회의소 대외협력부(031-781-79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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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프로게임단 락스게이밍, 성남 ROX(카트라이더)로 활동
     [아이디위클리]2013년도 창단이후 롤드컵 준우승, 롤챔스 우승 1회ㆍ준우승 2회, 케스파컵 우승 등으로 잘 알려진 프로게임단 락스게이밍이 ‘성남 ROX(카트라이더)’로 활동한다.성남시(성남산업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2020년 e스포츠 게임단 운영지원’ 사업에 락스게이밍 프로게임단이 선정되었다. 이로써 2020년에 성남시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올 8월에 개최 예정인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에 출전을 시작으로 성남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게임 및 e스포츠 리터러시(게임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 교육을 하는 등 지역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성남시장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도 참가한다.성남시와 ROX는 3일 오전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은수미 시장을 비롯해 카트라이더의 사상훈, 송용준 선수, 박인재 감독, 철권의 배재민(닉네임 무릎), 강성호(샤넬) 선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은수미 시장은 응원과 격려 메시지를 전달하고 박인재 감독과 사상훈 선수는 ROX 성남으로 활동하게 된 소감과 우승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이어서 락스 드래곤즈 소속 프로게이머 배재민, 강성호 선수가 철권 시범게임을 선보였고, 직원공모를 통해 선정된 주무관들이 각각 은수미 시장과 배재민 선수가 참석자들의 응원속에 대결을 펼치며 달아오른 분위기 속에 훈훈하게 간담회가 마무리 되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 ROX와 함께 e스포츠 도시로서의 성남을 알리고, 성남시민들에게도 게임과 e스포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할 수 있어 앞으로 큰 기대가 된다”며 “온라인을 통해 지켜볼 성남시민에게 좋은 소식을 들려주기를 바란다”며 락스게이밍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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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성남산업진흥원,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서비스 기업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진흥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020년 지역 혁신형 스마트시티 기반 조성을 위해 성남시 관내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언택트(이하 비대면) 솔루션(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솔루션 테스트 및 상용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기 개발된 비대면 솔루션(서비스)의 발굴 및 시범적용을 통해 비대면 솔루션(서비스)의 검증과 상용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지원 분야는  첫째, 개발된 비대면 솔루션(서비스) 인증, 검증, 테스트 비용 지원, 둘째, 실사용자 체험/피드백을 위한 인증, 검증, 테스트 리빙랩 지원, 셋째, 공공공시설을 이용한 인증, 검증, 테스트 시 성남시/산하기관 연계 행정 지원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인증, 검증, 테스트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성남시를 테스트 베드로 하며, 실수요자가 참여하는 리빙랩으로 비대면 서비스 활용 및 확산을 목표하고 한다.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소통과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관련 솔루션과 서비스 플랫폼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등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상화로, 화상회의 솔루션 이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온라인 쇼핑몰과 게임사의 매출 증가는 비대면 솔루션 기업의 사업확대 기회는 증가하고 있으며 비대면 솔루션을 적용하는 분야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방위로 확산될 조짐이다. 비대면 솔루션은 디지털 기술뿐 아니라, AI,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등 4차 산업 분야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으며,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실증을 통한 데이터수집과 피드백에 의한 개선 과정이 필수적이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커다란 경제환경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ICT기술을 활용하여 이 위기를 기회로 전화위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비대면 관련 지원 사업의 비중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본 사업 지원 규모는 선정된 기업에 대해 기업당 최대 3천만 원(3개사 내외)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 신청은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nip.or.kr)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으며 7월 1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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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성남산업진흥원, ‘2020년 드론 촬영 성남 홍보영상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진흥원이 드론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성남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양질의 영상 콘텐츠 확보를 위해 「성남시 드론 촬영 홍보영상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의 현재와 미래를 드론으로 바라보다!’라는 주제를 통해 성남시의 다양한 미래와 시민편의를 모색하고 이를 지역사회 홍보 활동에 활용하고자 기획되었다. 공모전에는 드론으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기업 및 일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반 시민의 경우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을 구성할 수도 있다. 공모 분야는 첫째는 지정 주제로 ‘살기 좋고 안전한 성남을 만들기 위한 영상’으로, 성남시에서 주요 정책사업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유지보수 및 점검 관리가 필요한 도로·시설물·토지를 촬영한 영상, ▲성남시 주요 시설 및 지역을 촬영한 영상(구도심, 판교, 분당 등)이다. 둘째는 자유 주제로 ‘성남시의 아름다움과 미래상을 보여줄 수 있는 영상’으로 ▲주요 관광명소, ▲자연경관, ▲즐길거리/볼거리/먹거리 등을 제작하면 된다.   출품작은 기업 당 2편(지정 1편 + 자유 1편), 일반 시민의 경우 개인 또는 팀 당 1편(지정 또는 자유 중 택일)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이며, 신청 서류 및 영상은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 주소(youngyongpark@snip.or.kr)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은 시민평가단 온라인 투표(30%)와 심사위원회 평가(70%)를 합산하여 반영한 점수 순으로 선정한다. 시상은 분야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상금과 함께 수여하며, 특히, 기업의 경우 전문성을 고려하여 영상 제작비까지 추가로 지원한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시민과 기업이 성남시 안전과 홍보 영상을 만들어가면서 4차산업혁명 기술이 시민의 생활과 기업 활동에 접목하여 기술발전과 기업 생태계가 성남시 발전과 시민 활동에 윤택하게 적용되는 사례를 발굴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모전에 대한 세부내용은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snip.or.kr)의 사업공고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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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3Q 기업 체감경기 2p 하락한 ‘55’
      [아이디위클리]3분기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 전망이 더 나빠졌다. 글로벌 수요 감소와 2차 유행에 대한 불안감이 맞물려 수출과 내수 전망이 동반 하락했다. 기업 절반은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선 ‘금융·세제 지원’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최근 전국 2,40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제조업체 경기전망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를 조사한 결과, 직전 분기보다 2p 하락한 55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최저치인 글로벌 금융위기<’09년 1분기, 55> 때와 동일한 수치다. 대한상의는 “주요국들이 경제활동 재개에 나섰지만 코로나가 재확산 기미를 보이면서 수출길이 좀처럼 열리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진정세를 보이던 국내에서도 n차 감염사례가 늘면서 2차 유행에 대한 기업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상의는 이어 “은행대출과 회사채 발행으로 버티는 기업들도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자금 조달이 원활하지 않아 극심한 자금압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수출기업과 내수기업의 체감경기전망은 모두 하락했다. 3분기 수출기업의 경기전망지수는 직전 분기보다 1p 하락한 62, 내수부문은 3p 하락한 53을 기록했다. ‘작년 상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 매출의 등락폭’에 대한 예상은 평균 –17.5%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의 체감경기가 기준치를 밑돌았다. 미국·유럽 등 수출시장에서 고전 중인 ‘조선·부품(41)’과 ‘자동차·부품(45)’, 중국의 저가수출이 예상되는‘철강(45)’, 경기 영향이 큰‘기계(47)’ 부문은 50을 밑돌았다. ‘의료정밀(88)’, ‘제약(79)’ 부문은 K-방역 등에 대한 기대감으로 타업종 대비 높게 나타났다. < ‘의료정밀(88)’, ‘제약(79)’, ‘식음료(69)’, ‘IT·가전(66)’, ‘정유·석화(66)’, ‘화장품(55)’, ‘섬유·의류(54)’, ‘출판·인쇄(61)’, ‘기계(47)’, ‘철강(45)’, ‘자동차·부품(45)’, ‘조선·부품(41)’ > 지역별 체감경기는 전국의 모든 지역이 기준치에 못 미친 가운데, 조선·자동차·철강 업체들이 밀집돼있는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인천 지역의 전망치가 낮게 나타났다. 관광객 급감으로 지난 분기(43) 가장 부진했던 제주는 여름휴가철 관광객 유입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국에서 가장 양호한 지수를 기록했다. < 제주(77), 대전(76), 강원(73), 광주(70), 전북(69), 충북(69),   전남(67), 서울(66), 충남(56), 경기(54), 부산(52), 울산(48), 대구(46), 인천(45), 경북(45), 경남(43) >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제조업체 과반(53.9%), “피해 최소화에 집중 하느라 대응여력 없어”기업들은 ‘코로나 보릿고개’를 넘기 위한 정책과제 1순위로 ‘금융·세제 지원’을 꼽았다.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가 더 확대·강화해야 할 지원정책’을 묻는 질문에 ‘금융·세제 지원’(52.4%), ‘내수·소비 활성화’(46.8%), ‘고용유지·안정 지원’(43.5%), ‘투자 활성화’(25.1%), ‘수출·해외마케팅 지원’(14.4%) 등을 차례로 답했다. <복수응답>  한편, 제조업체 과반수는 포스트 코로나 대비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대응책 준비 정도’에 대해 ‘피해최소화에 집중하느라 대응여력이 없다’(53.9%)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대응책 마련 중’(37.4%)이거나 ‘이미 마련해 추진 중’(8.7%)이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마련 중’이거나 ‘이미 수립한 대응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R&D 활동 강화 등 핵심기술·역량 개발 주력’(66.2%), ‘글로벌밸류체인(GVC) 변화에 따른 부품·자재 조달 및 수출지역 다각화 검토’(56.1%), ‘디지털 공정, 비대면·온라인 회의, 재택근무제 도입 등 생산·근무환경 변화’(48.0%), ‘신산업·융복합 산업으로 업종전환 및 사업재편 고려’(26.6%) 순으로 많았다. <복수응답>  해외사업장을 갖고 있는 기업 중 유턴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은 7.8%에 그쳤다. <‘검토 않는다’ 92.2%>     대한상의 김문태 경제정책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기업들은 자금압박, 고용유지, 미래수익원 부재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다”며, “피해최소화와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들이 하루빨리 시행되고,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입법 조치들이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정책주체들의 합심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대한상의 기업경기전망지수는 100이상이면 ‘이번 분기의 경기를 지난 분기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다’는 의미고 100이하이면 그 반대다. < 조사개요 >• 조사기간: 6/2(화)~6/15(월)• 조사대상: 전국 제조업체 2,400여개사• BSI 지수산출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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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대한상의, 코로나19 위기에도 ‘한-이집트 경제협력’ 지속
      [아이디위클리]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한-이집트 민간경제협력 채널인 이집트경제인연합회(Egyptian Businessmen’s Association)와 공동으로 25일 ‘한-이집트 온라인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해 양국 간 보건·의료, 인프라, 환경 분야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연기된 대통령 이집트 경제사절단 파견을 대신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상의는 “당초 이집트 정상 순방 계기에 한-이집트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으로 연기됐다”면서 “이번 행사는 잠시 멈췄던 양국 간 경제협력 과제 논의를 재개하기 위해 온라인 비즈니스 포럼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 측에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한-이집트 경제협력위원장인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김준형 LG상사 상무, 김정훈 현대로템 상무, 주인현 JST 이사와 홍진욱 주이집트한국대사, 강호민 대한상의 국제본부장이 참석했다. 이집트 측은 마그드 엘 만잘라위(Magd El Manzalawi) 이집트경제인연합회 이사, 이집트-한 경협위원장 칼레드 노세르(Khaled Nosseir) 알칸그룹 회장, 아메드 켈라니(Ahmed Kelani) EIPICO 회장을 비롯한 기업인들과 하짐 파미(Hazem Fahmy) 주한이집트대사, 에쌈 왈리(Essam Wally) 이집트터널청장, 세리프 에잣(Sherif Ezzat) 이집트산업협회 국장, 타렉 엘아라비(Tarek Elaraby) 환경부 고문, 의약품조달청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 우태희 부회장, “한-이집트 경협강화 위한 FTA 공동연구 개시 필요 ... 양국간 FTA 관심과 지원 요청”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집트는 MENA(중동·북아프리카) 지역 경제규모가 사우디, 이란, UAE에 이어 네 번째로 크고, 2018년 이후 평균 5% 이상 경제성장률을 기록해 역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경제 활력이 넘치고 있다”면서 “지난해 7월부터 아프리카 54개국이 참여한 세계 최대 FTA인 AfcFTA가 발효되면서 이집트의 성장에 한층 더 탄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 부회장은 “이집트 정부는 세계 30위권 국가도약을 목표로 제도와 인프라 환경을 선진화하는 ‘지속가능발전전략 2030’을 추진 중이며 특히 인프라 개선을 위한 대형 국책 프로젝트인 신행정수도 건설, 카이로 메트로 등에 한국기업이 참여하고 있다”면서 “한-이집트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FTA 공동 연구를 개시할 필요가 있으며, 양국 정부와 기업인들이 FTA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마그드 엘 만잘라위 EBA이사회 이사도 인사말을 통해 “한-이집트 수교 이후 지난 25년간 양국 기업인들은 협업을 통해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면서 “한국은 첨단분야 등 여러 산업을 선도하는 만큼, 오늘 자리를 통해서 양국 경제인들이 더 많은 사업의 가능성을 찾아내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측 경협위원장인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은 환영사에서 “코로나로 전 세계가 힘든 시기에 국제적 협력을 강화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면서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을 통해 양국 모두 삶의 질 향상을 이뤄내는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양국 코로나19 보건·의료, 교통인프라 확충, 환경폐기물 에너지화 사업 등 협력 논의 이어져이날 김준형 LG상사 상무는 “LG상사의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코로나19 보건·의료 제품 조달부터 공급망 관리까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 결과 새로운 사업영역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 이집트와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이집트 보건산업 당국 측에 제안했다. 이어 김정훈 현대로템 상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발주처인 이집트 터널청과의 신속한 원격 협의체계 구축,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승인 일정을 단축한 결과 요청 기한 내 카이로 3호선 메트로 초도 차량을 납품했다”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인프라 협력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의 3대 공약 중 하나인 ‘환경정화 사업’에 관해 JST 주인현 해외사업본부 이사는 “현재 이집트 27개 주정부에서는 폐기물처리 플랜트 생산라인 신설  및 증설 프로젝트를 발주할 계획”이라며 “이집트 내 폐기물의 획기적인 감량을 위해 기술력이 우수한 한국 컨소시엄 기업과 지속적으로 협력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향후 상호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이집트 정부와의 실무 교류도 요청했다. 정부측 인사로 참석한 홍진욱 주이집트한국대사는 “이집트 정부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 사태를 비교적 잘 관리하고 있다”며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가장 뚜렷한 경제성장 전망, 1억 명이 넘는 인구와 채산성이 높아지고 있는 각종 천연자원, 그리고 전략적 요충지라는 이집트의 잠재력을 우리 기업이 활용하기에 지금이 적기”라고 하였다. 이어 홍대사는 “양국 정부가 포괄적 경제협력의 틀을 갖추기 위한 FTA 관련 논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면서, “지난해 10월 카이로에서의 성공적인 한-이집트 경제협력위원회 창립총회에 이어 온라인 비즈니스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양국 기업간 활발한 교류가 계속 이어져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짐 파미 주한이집트대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이집트와 한국은 새로운 도전과제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회 또한 맞이하게 될 것이다”며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하기 때문에 도전과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데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상의는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양국 기업들이 비즈니스 기회를 논의할 수 있도록 ‘한-이집트 경제협력위원회’를 정례화 할 예정이며, 이어서 오는 7월 2일에는 ‘한-EU 온라인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 참석자 (한  국)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경협위원장), 홍진욱 주이집트한국대사, 김정훈 현대로템 상무, 김준형 LG상사 상무, 주인현 JST 해외사업본부 이사, 강호민 대한상의 국제본부장 등 (이집트) 마그드 엘 만잘라위 EBA 이사, 칼레드 노세르 알칸그룹 회장(경협위원장), 하짐 파미 주한이집트대사, 아메드 켈라니 EIPICO 회장, 셰리프 에잣 이집트산업협회 국장, 에쌈 왈리 이집트 터널청장, 타렉 엘아라비 환경부 고문, 아델 라메이 EBA 교통위원회 위원장, 오사마 게네디 EBA 에너지위원회 위원장, 모하메드 요세프 EBA 사무국장 등
    • 경제
    2020-06-26
  • ‘성남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공모 선정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이 주최한 ‘2020년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이에 성남시는 총 4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일반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를 건립하게 된다.이를 위해 시는 상대원동 223-27번지에 위치한 내년 11월 준공 예정인 신축 복합건물 5,101㎡(1개층)을 매입해 2022년 3월부터 혁신지원센터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혁신지원센터는 성남산업단지 내에 입주한 3천800여개 기업의 혁신과 업종고도화, R&D, 창업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제조, 융합기술, 경영혁신으로 AI 기반의 도심형 스마트 산업단지 육성을 위해서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더해 스마트 산업단지 전환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도 수행한다.이번 사업은 성남시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을 공동수행기관으로,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가천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예정이다.차상철 성남시 재정경제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핵심지인 성남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에 탄력을 받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원도심의 경제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성남시는 지난 4월 24일 이번 공모사업에 응모해 사업계획 발표, 현장실사, 공모사업 평가위원회 개최를 통해 지난 6월 23일 최종 선정되었다.
    • 경제
    2020-06-24
  • ‘성남 모바일앱센터’ 멤버십 참여 기업 모집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진흥원이 가천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모바일 콘텐츠 테스트 베드인 ‘성남모바일앱센터’가 모바일 콘텐츠 관련 핵심 기업을 발굴하고 집중 지원하기 위해 멤버십 제도를 운영한다.   2010년 개소한 ‘성남 모바일앱센터’는 누계 기준 826개 기업을 지원하여 품질검수 187건, 단말기 이용 60,895건의 성능 품질 테스트를 지원해왔다. ‘성남모바일앱센터’는 온·오프라인 통합 테스트 베드가 구축되어 있어 모바일 콘텐츠 중소기업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앱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19년 지원기업들은 2019년 안전기술대상 국무총리상, 대한민국모바일 어워드 등을 수상하였으며,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 돌파, 10억 규모의 투자를 받는 등의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처럼 성남모바일앱센터는 연간 100여 개의 성남시 중소기업의 모바일 콘텐츠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품질 강화에 힘쓰고 있다. 금년부터 성남 모바일앱센터는 차별화 전략으로 집중 지원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멤버십 제도를 도입하여 성장단계별 지원사업과 성남시 전략 산업이나 사회적 이슈 관련 콘텐츠 제작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성남 모바일앱센터와 함께 성장해나갈 멤버십 기업을 현재 모집하고 있다. 테스트 단말기 이용부터 품질검수, FGT, LQA, VR 테스트 등의 앱센터 지원사업을 멤버십 기업 중심으로 운영된다. 멤버십 기업이라면 콘텐츠 출시를 위한 모든 준비를 성남 모바일앱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멤버십 기업은 심사 없이 테스트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멤버십은 성남시 소재 모바일 콘텐츠 중소기업 중 전년도 매출이나 자산규모 2억 원 이상이거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설립한 스타트업이라면 신청 가능하고, 서류 심사를 통해 30개사 내외로 선발한다. 멤버십 기업 혜택은 다음과 같다. 첫째, 테스트 단말기 대여 기간 및 수량을 확대하여 지원한다.성남모바일앱센터는 갤럭시, 아이폰, 샤오미 등 최신 기종을 포함한 400여 대의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다. 한기업당 기존에 1주일 동안 2대 대여가 가능했지만 멤버십 기업은 2주일 동안 4대까지 대여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아이트래킹이 가능한 바이브 프로, 오큘러스 퀘스트 등의 다양한 VR 기기, 5G 유심도 대여 가능하다. 둘째, 온라인 통합 테스트 베드 이용이 가능하다.테스트 단말기를 대여하기 위해 앱센터에 방문하지 않아도 개발사 사무실에서 바로 앱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원격접속이 가능한 크라우드형 디바이스팜을 통해 안드로이드 4.0부터 10.0까지 다양한 OS에서 테스트 진행이 가능하다.    셋째, FGT(Focus Group Test)도 지원한다.모바일 콘텐츠 출시 이전에 목표 고객, 프로슈머, QA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을 통해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금년에는 온라인 그룹 테스트로 서비스를 확장해 약 100명 내외의 평가단이 참여하는 언택트 FGT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개발사들과 협의하여 1천명 이상이 참여하는 CBT(Closed Beta Test), OBT(Open Beta Test)로도 확장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품질검수, 번역 및 문화 검수 등도 지원한다. 특히, 2021년에는 콘텐츠 개발 및 마케팅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며 별도 심사를 통하여 지원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성남 모바일앱센터가 역량 있는 성남시 콘텐츠 중소기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우수한 품질의 모바일 콘텐츠를 출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성남 모바일앱센터가 최적의 시스템과 고도화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남 모바일앱센터 멤버십 기업 신청은 6월 30일(화)까지 성남모바일앱센터 홈페이지(http://www.snmac.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 경제
    2020-06-17
  • SH공사, 고덕강일‧위례지구에 국민임대 총 2,519세대 공급… 7년만의 최대 물량
    [아이디위클리]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서울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7년만에 2,500세대가 넘는 대규모 국민임대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는 2013년 세곡, 마곡, 신내지구에서 2,571세대를 공급한 이후 7년 만에 고덕강일지구와 위례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2,519세대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28일자로 모집공고 됐으며, 온라인 청약은 6월8일(월)부터 12일(금)까지 5일간이다. -공급물량 및 입주자격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고덕강일, 위례의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에 따른 물량으로 2013년 세곡, 신내, 마곡지구 입주자 모집공고 이후 7년만의 신규공급 최대물량이다. 신규 공급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4단지 396세대, 6단지 689세대, 7단지 619세대, 9단지 255세대 그리고 송파구 위례지구 3블럭 560세대이다. 신혼부부 및 자녀 만6세이하 한부모, 고령자, 장애인, 비정규직, 중소기업재직자, 노부모부양자 등 우선공급 대상자에게 총 1,518세대가 공급된다. 그 외에 주거약자에 250세대, 고덕강일지구 및 위례지구 개발 철거세입자 특별공급 114세대, 일반공급으로 637세대가 공급된다. 또한 고덕강일지구 전용면적별 공급물량은 29m2 557세대, 39m2 693세대, 49m2 709세대이며, 위례지구 전용면적 별 공급물량은 39m2 202세대, 59m2 358세대이다. 입주자모집공고일(5월 28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이하이며 세대 총 자산은 288백만원 이하, 세대 보유 자동차 가액 2,468만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전용 50m2 미만 주택의 경우 경쟁시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자를 우선 선정하며 1순위 조건은 해당 자치구 및 연접구 거주여부이다. 전용 50m2 이상 주택의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 횟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며 1순위 조건은 주택청약종합저축 24회 이상 납입하여야 한다. 우선공급 대상은 고령자, 장애인, 노부모부양, 신혼부부 및 자녀 만6세이하 한부모 등 총 23개분야의 해당 자격 대상자에게 공급한다. -공급가격이번 공급되는 국민임대주택 공급가격은 전용면적 29m2 의 경우 보증금 약 17백만원~19백만원, 임대료 약 16만원~18만원이다, 39m2 의 경우 보증금 약 32백만원~39백만원, 임대료 약 23만원~25만원, 49m2 의 경우 보증금 약 49백만원~51백만원, 임대료 약 30만원~32만원, 59m2 의 경우 보증금 약 68백만원~70백만원, 임대료 약 36~38만원선으로 책정됐다. -공급일정이번 국민임대주택 공고는 2020. 5.28(목)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인터넷 및 모바일 청약을 6.8(월)~6.12.(금)까지 사전실시하고, 고령자 및 장애인 등 현장방문이 불가피한 청약자를 위해 주말인 6.13(토)~6.14(일)에 선순위 방문청약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후순위의 경우 6.17(수) 방문 및 인터넷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선순위 신청자 수가 공급세대의 300%를 초과할 경우 후순위 신청접수는 받지 않는다.   방문청약 시 방문접수 사전예약제를 통해 방문예상인원을 파악하고,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비닐장갑 배부, 접수대기 및 청약접수 좌석 간격 최대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류심사대상자 발표는 6.26(금), 당첨자 발표는 11. 6.(금), 계약기간은 11.18.(수)~11.20.(금)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일간지 및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하여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공급에 미포함 된 고덕강일지구 8, 14단지 및 마곡지구 9단지 국민임대 신규물량(약1,000세대)은 올해 하반기 공급 예정이므로 금번 청약을 놓치더라도 하반기에 다시 한 번 공급기회를 엿볼 수 있다. 단지배치도와 평면도를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SH공사 콜센터(1600-3456)를 통해 공고 시 문자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경제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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