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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1946억원 규모 4회 추경예산 편성…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한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민생과 경제 회복을 위해 1946억원 규모의 4회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추경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 예산 총 규모는 3조9146억원이 된다. 이번 추경은 성남형 2차 연대안전기금 8개 지원 사업에 236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세부적으로 아동양육 돌봄지원 98억원, 중·고교생 돌봄지원 83억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긴급지원 11억원, 고용 사각지대 근로자 생계지원 29억원 등이다. 성남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를 위한 보상금 15억원과 성남형 버스 준공영제 선별 노선 재정지원금 5억원도 이번 추경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사회기반시설 확충과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태평동 성남시 문화·의료시설 건립비 146억원, 성남축구센터 조성 사업비 54억원, 초림초등학교 등 6개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비 25억원, 백현동 563번지 공영주차장 건립비 6억원을 각각 편성했다. 이번 제4회 추경은 제25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를 거쳐 오는 10월 21일 확정된다. 성남시 예산재정과 관계자는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 예산을 삭감하는 세출 구조조정 등으로 재원을 마련해 이번 추경예산을 편성했다”면서 “추경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 집행해 시민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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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성남시의회, 작은도서관협의회와 정담회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주관으로 24일 5층 회의실에서 ‘성남시 작은도서관협의회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행정교육체육위원회 강상태 위원장을 비롯해 강신철 부위원장, 안극수 위원, 최현백 위원, 박은미 위원, 서은경 위원, 최미경 위원이 참석해 작은도서관 임원진과 작은도서관의 운영상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  윤창근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들과 밀착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운영자들을 격려하고, 시의회와 협력해 성남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정책과 서비스를 만들어나가자고 뜻을 전했다. 성남시 작은도서관협의회는 작은도서관에 대한 운영지원금 확대와 운영인력 지원을 요구했으며, 작은도서관과 공공도서관 간에 상호대차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작은도서관협의회 송은화 회장은 “작은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행정교육체육위원회 강상태 위원장은 “작은도서관은 그 이름보다 훨씬 큰 역량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해내고 있다.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작은도서관을 만들고, 성남시가 전국 최고의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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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성남형 장애인 고용 모델 수립...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24일 시청 3층 한누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성남형 장애인 고용 모델 수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협약식은 이날 오전 11시 은수미 성남시장과 조종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장애인협의회 부회장과 한국장애인부모회 성남지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장애인으로 구성된 드림이즈앙상블의 연주 및 윤용준 테너의 공연 등 식전행사도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장애인들의 직업체험과 직업훈련 기반을 강화해 장애인들의 사회진출과 자립을 지원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애인 고용 인프라 확충과 고용 촉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장애인에 적합한 직무 개발, 인력 양성, 취업 알선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해 성남형 장애인 고용 모델을 개발하고 전국으로 전파한다.이번 협약은 오는 2022년까지 장애인일자리 360개와 파생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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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성남시-성남시체육회, 『2022년 제68회 도민체전』 유치! 합동 현장점검 마무리
      [아이디위클리]성남시와 성남시체육회가 오는 10월 23일 「2022년 제68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현장실사」를 앞두고 사전점검을 통해 유치를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남시 도민체전유치T/F팀은 8월 7일~9월 18일까지 성남도시개발공사 등 관내 체육 관련 기관들과 합동으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에 필요한 25개소 체육시설물에 대한 현장을 사전 점검했다. 이번 사전점검은 경기도체육회의 현장실사를 앞두고 노후화된 체육시설물 환경정비와 검토사항, 대회 진행에 필요한 요청 사항 등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현장실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기 위해 철저히 이뤄졌다. 성남시 체육 관련 기관들은 개보수 및 교체가 필요한 체육시설물 확인, 재공인 필요한 시설물 관련 사항 확인 등 다양한 검토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신속히 조치하기로 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민의 열정과 염원을 담아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성남으로 반드시 확정될 수 있도록 각종 경기장 및 체육시설 개보수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또한 도민체전 유치를 통해 성남 체육의 제2의 도약이 이루어지도록 최종 선정까지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 5월 28일 대회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예비심사를 통해 선정된 3개의 후보 도시(성남시/용인시/가평군)가 선정되어 10월 현장실사를 거쳐 2021년 2월 경기도체육회 이사회를 통해 최종 개최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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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성남시, 추석연휴 재활용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명절 전후 청결한 생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추석연휴 재활용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올 추석 연휴는 추석 쓰레기에 코로나19로 인한 1회용품 증가량까지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쓰레기가 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 공공 재활용선별장으로 반입되는 재활용품은 작년대비 35%가 증가됐고, 이미 허용량을 초과해 처리가 어려운 실정이다. 시에서는 이번 추석명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장바구니 사용하기, 일회용 포장재 사용 안하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올바른 분리배출의 핵심 4가지 방법은 ▲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 않는다 등이다. 특히 추석명절 선물이 남기고 간 스티로폼과 종이상자는 반드시 테이프를 제거하고 배출해야 하며 우후죽순 쌓여가는 명절 쓰레기도 반드시 재질별로 분리배출해야 한다. 비닐봉투와 비닐류는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하게 한 뒤, 가급적 흩날리지 않고 내용물이 밖에서 보이도록 투명 비닐봉투에 담아‘비닐 재활용품’으로 배출해야 한다. 선물을 감싼 보자기 등의 섬유류는 재활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버린다. 주로 선물가방 용도로 쓰이는 부직포 장바구니 역시 마찬가지다. 아이스팩은 자칫 심각한 수질오염을 일으킬 수 있기에 배출에 유의해야 한다. 물로 된 것은 가위로 잘라 물은 하수구에 따라낸 뒤 케이스는 비닐류로 배출하면 되지만, 고흡수성수지가 들어 있는 젤 형태는 자르지 않고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한다. 시 관계자는 “분리배출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라며, 재활용품이 자원으로 순환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실천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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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부고]이종덕 성남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
    [부고]이종덕 성남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향년 86세,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석좌교수, 前 문화공보부 국장, 서울예술단 이사장,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충무아트홀 사장) ○ 빈소 : 성라자로마을 내 성당 - 경기도 의왕시 원골로 66 (전화: 031-452-5655) ○ 장례미사 : 9월 25일(금) 오전 10시○ 장지 : 천주교 안성 추모공원 ※코로나19로 인하여 조문 및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며, 부디 계신 곳에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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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성남시, 경기도·한국e스포츠협회와 손잡고 경기 e-스포츠 전용경기장 건립 박차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도내 최초의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조성을 위해 경기도, 한국e스포츠협회와 손을 잡았다. 성남시는 23일 오후 2시 도청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장과 함께 ‘경기 e-스포츠 전용경기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성남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e-스포츠 경기장 지원 사업’에 선정된 이후 도시관리계획 변경, 중앙투자심사 등의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의 행정·재정적 지원과 함께, 한국e스포츠협회로부터 경기장 조성이나 e-스포츠대회 개최에 대한 다양한 자문과 지원을 받게 되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2023년 준공 예정인 ‘경기 e-스포츠 전용경기장’은 국내 유수 게임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판교테크노밸리내(삼평동 626번지)에 조성되며, 도비 100억을 포함해 총 39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경기장내에는 300석 이상의 주경기장과 50석 규모의 보조경기장, 트레이닝센터 등이 설치되며, 인기 e-스포츠 대회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대회 및 다양한 시민문화행사들도 개최된다. 올 10월 설계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며 처음 시도되는 신축 e-스포츠 전용경기장인 만큼 참신하고 혁신적인 설계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도내 e-스포츠 문화 저변이 크게 확대되고 관련 생태계 또한 더욱 튼튼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 시민사회와 상권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판교 일대를 세계적인 e스포츠 및 게임·콘텐츠 메카로 만들기 위해 경기장 인근을 게임·콘텐츠 문화특구로 지정하고 콘텐츠 거리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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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4
  • 성남시 추석 연휴 종합 대책 ‘코로나19 방역 최우선’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코로나19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는 ‘추석 연휴 종합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시는 연휴 닷새간 방역, 보건의료, 재난재해, 교통, 물가안정, 청소 등 26개 대책반을 편성해 601명이 비상 근무를 선다. 방역 대책반은 코로나19 감염병 재확산 방지에 주력한다. 자가격리자에 전담공무원을 일대일 매칭해 14일 동안 모니터링한다. 하루 2회씩 자가진단 어플 입력 내용을 확인하고, 매일 유선 통화해 자가격리자의 건강 상태를 체크한다. 연휴 기간 성남시 봉안시설인 ‘하늘누리 제1·2추모원’은 운영을 중단한다. 야탑동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역하고, 성남시청 야외주차장 드라이브스루 방역센터에서 귀성·귀경객 차량 대상 방역 소독(10월 1일과 4일 제외) 서비스를 한다. 보건의료 대책반은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수정·중원·분당 각 구 보건소에 설치해 연휴 기간 내내 운영한다. 지역별로 의료기관에도 선별진료소가 연휴 기간에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수정지역 성남시의료원, 중원지역 성남중앙병원, 분당지역 제생병원이며, 연휴 때 운영일과 시간을 확인한 뒤 방문해야 한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3개 구 보건소와 지역 내 7개 의료기관은 협력 체제를 유지한다. 지역 내 약국 19곳은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운영해 연휴 기간에 매일 문을 연다. 운영 시간은 약국별로 탄력적이다. 공공심야 약국으로 지정한 수정구 창곡동 위례수, 중원구 금광동 마이팜, 분당구 야탑동 야탑차온누리 약국은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재난재해 대책반은 사건 사고에 대비한다. 다중이용시설 45곳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 24시간 재난 상황 관리체제를 유지한다. 교통 대책반은 성묘객과 귀성객 이동 시간대에 시내버스를 집중 배차하고, 공영 노상·노외 주차장 123곳(9318면) 등을 무료 개방해 주정차 불편을 해소한다. 물가안정 대책반은 대형매장, 전통시장의 추석 명절 성수품 가격을 조사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를 점검한다. 청소 대책반은 시·구청별 청소기동대를 편성해 주요 도로변과 민원 발생지역 생활 쓰레기를 처리한다. 성남시는 추석 연휴 철저한 방역 대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행정 공백을 막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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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9-23
  • 성남시, ‘성남형 2차 연대안전기금’ 추가 지원... 자체 450억원 푼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해 자체예산 450억원을 투입해 ‘성남형 2차 연대안전기금’ 지원에 나선다. 이는 지난 4월 시행된 1893억원 규모의 보편·핀셋 지원을 결합한 ‘성남형 1차연대안전기금’ 지원에 이은 성남시만의 두 번째 경제 방역정책이다. 이번 지원은 정부지원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코로나19 재확산 피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특수고용직, 아동 등 피해·취약계층을 선택적으로 ‘비례지원’ 한다. 성남형 교육 돌봄지원 등 9개 취약계층 지원사업, 상하수도 요금감면 등 4개 감면사업, 행정 인턴지원 등 2개 일자리 지원사업, 성남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등 2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등 총 17개 사업이 주요 내용이다. 시는 미취학, 초·중·고등학생 ‘전 아동세대’에 돌봄지원금을 지원한다. 0~12세 미취학·초등학생 9만8000명에겐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는 정부지원에 더해 10만원씩을, 13~15세 중학생 2만6006명에겐 정부지원금 15만원에 더해 1인당 10만원씩을 추가 지급한다. 특히 정부지원에서 제외된 16~18세 고등학생 2만8373명에게도 1인당 20만원씩 ‘성남형 교육 돌봄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는 ‘아동이 살기 좋은 성남’에 걸맞게 정부지원과는 별개로 자체예산 180억원을 투입해 추가 지원하는 것이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수고용직 등 취약계층 자체 지원도 확대한다. 특고·프리랜서 등 고용취약계층인 성남형 긴급 고용지원사업 지급 대상자(1차사업 신청자) 1164명에겐 1인당 최대 100만원씩을, 2차 고용부 사업 신규 신청자 4000명에겐 1인당 50만원씩을 지급한다. 또한 이용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시내·마을버스 운수 종사자 2000명에게 3개월 간 10만원씩 총 6억원을 지원한다. 장기휴원 중인 어린이집 585곳과 아동복지시설 69곳에도 운영난 해소를 위해 100만원씩 운영비를 지원한다. 지역화폐 성남사랑상품권 300억원 추가 발행(총 1300억원 규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도 꾀한다. 현재까지 845억원을 판매한 성남사랑상품권은 올해 예산 소진 시까지 1인당 50만원 한도 내 10% 할인 판매를 이어가고, 9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2개월 간 한시적으로 모바일성남사랑상품권 20만원 어치를 사용하면 3만원의 추가 소비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저소득층 한부모 2600세대엔 세대당 10만원씩(2억6000만원) ▲심한장애인 1만887명에 1인당 10만원씩(10억8900만원) ▲올해분 교통유발부담금·상하수도요금 30% 및 도로점용료 25% 감면(125억9700만원) ▲공공시설 내 입점점포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18억8200만원) ▲120명 행정 인턴 및 어르신 경로당 환경지킴이 일자리 고용사업(14억3600만원) 등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성남형 2차 연대안전기금’ 재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보류된 사업비 등 세출예산 재조정을 통해 마련해 오는 10월 의회 추경심사 통과 후 지급할 방침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2차 추가 지원사업은 정부지원 사업의 사각지대를 최대한 없애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저소득층의 피해가 심화되고 있음에 초점을 맞춰 위험에 비례한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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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성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성남미래그리기포럼’, 전문가 초청 특강 실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성남미래그리기포럼 2020(회장 조정식)’은 22일 오후 3시 4층 세미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시정책’이란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특강은 탄소제로도시 실현, 활동친화도시 만들기, 지속가능한 도시 농업 등 바이러스 같은 감염병 위기는 물론 기후 비상사태, 경제·고용 위기 등 다중 위기 시대에 대처하기 위한 세계 각 도시의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성남시가 나아갈 방향과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이날 특강을 진행한 박용남 소장은 대전광역시 교통정책자문관,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전문위원, 서울특별시 보행친화도시 조성 추진위원회 등을 역임하였으며, 2005년부터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조정식 회장은 “특강을 통해 성남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상력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특강은 참석자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1m이상 거리 두기, 청강 인원 제한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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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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