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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수미 성남시장, 독립운동가 AR 체험존 찾아
      [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은 1일 오후 성남시청 앞 광장과 1층 누리홀에 마련된 독립운동가 AR 체험존을 찾았다. 지난 6월 26일 공개된 AR 체험존은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프로젝트의 콘텐츠를 이용해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 김구 선생, 여성대표 독립운동가 정정화, 성남 출신 독립운동가 남상목 3인을 복원해 성남시AR 앱을 통해 시민들이 쉽게 독립운동가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은 시장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을 찾아 스마트도시과장으로부터 사업 추진의 경과에 대해 보고받고, 성남시AR 앱을 통해 독립운동가와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기도 하며 독립운동가들과 만났다. 은 시장은 “시민들이 이렇게 쉽게 독립운동가와 만나고 소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더 많은 독립운동가를 콘텐츠로 구현해 시민들에게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성남시청 앞 광장으로 이동해 야외에서 또 다른 독립운동가와 만나 소통한 은 시장은 AR체험존의 다른 콘텐츠인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는 체험도 진행했다. 모든 시연을 마친 은 시장은 “정말 아름답고 신기한 체험이었다. 올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기지 못해 아쉽다. 내년에 대대적으로 추진하겠고, 홍보를 철저히 해 많은 사람들이 독립운동가와 소통할 수 있는 길을 강구하겠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대해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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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성남시의회 8대 후반기 원구성 ‘임기쪼개 나눠먹기’ 논란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가 8대 후반기 원구성을 하면서 임기쪼개기에 물밑 합의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의장·부의장, 상임·특별위원장 총 9개 자리를 배분하면서 여의치 않자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장 각 2년 임기를 1년씩 쪼개기로 합의했다. 이는 원구성이 마무리된 1일 뒤늦게 드러났다. 국회에서 성행해온 임기쪼개기는 자리 나눠먹기의 전형적인 병폐로, 감투놀이의 극치를 보여준다. 따라서 성남시의회가 이를 답습해 관련 조례에 보장된 2년 임기를 사전에 스스로 포기토록 하는 기형적인 출발을 보였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위원장 선출은 원칙적으로 회의를 주재할 적격자를 뽑는 작업으로, 의원들의 개별적인 선택권에 기초를 두고 있다. 따라서 사임의 원인이 단순히 여야간 자리를 나눠먹기 위한 지극히 초등적인 동기라면, 무한정 용인할 수만은 없는 편법, 꼼수라는 평가다. 한때 국회에서는 임기쪼개기 약속을 깨고 사임을 거부하며 파장을 불러온 바 있다. 원만한 원구성을 위해 선택한 궁여지책이 훗날 새로운 갈등의 불씨가 된 것이다. 성남시의회는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최현백 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윤리특별위원장에 박광순 의원(재선, 미래통합당)을 선출했다. 1년 후에는 두 명 모두 자진 사임하고 교차해 예결위원장에 박광순 의원, 윤리위원장에 최현백 의원을 본회의에서 다시 선출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최현백 의원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지 않았다. 관련 조례에는 위원장의 임기는 2년, 본회의의 동의를 얻어 사임할 수 있고, 폐회 중에는 의장의 허가를 받아 사임할 수 있다고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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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성남시 ‘성 평등 정책실험단’ 온라인 발대식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7월 2일 오후 3시 수정구 태평동 성남수정새마을금고 건물 5층 여성비전센터에서 ‘성 평등 정책실험단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화상회의 앱(zoom)을 활용해 열린 이날 발대식은 사전공모를 통해 선정된 12명의 정책실험단과 성남시 여성가족과장, 여성비전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계획과 참여 소감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남시 성 평등 정책실험단은 시민단체 활동가, 공공기관 종사자,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연말까지 디지털 성폭력, 돌봄, 여성 노동, 성별 임금 격차 등 일상 속 젠더 문제에 대해 현장 취재와 인터뷰 등을 진행한다. 시민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요구사항을 근거로 문제 해결 방안을 찾고, 성남형 성 평등 정책을 발굴해 시에 제안한다. 최영숙 성남시 여성가족과장은 “시민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성 평등 정책을 모색하려고 정책실험단을 꾸리게 됐다”면서 “엄마, 맏며느리, 비정규직 노동자 등 여성으로 살아온 경험과 문제 의식을 가지고 현장을 접근해 실질적인 양성평등 정책을 발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비전센터는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려고 성남시가 지난 1월 22일 설치한 시설이다. 모두 1479㎡ 규모에 정책실험실, 커뮤니티실, 여성노동자 차별 상담실, 교육실, 다목적실 등을 갖췄다. 성 평등 근로자문관 등 6명 직원이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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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민주당 국회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 ‘잘못한 일’ 50.7% vs. ‘잘한 일’ 38.5%
      [아이디위클리]국민 절반 정도는 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원회 18곳 중 17곳을 단독 선출한 것에 대해 잘못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최근 미래통합당 등이 불참한 본회의에서 18개 상임위원회 중 17개 상임위원장을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선출한 가운데,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민주당 국회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에 대한 공감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여야 간 합의 관행 무시 등 잘못한 일이라 생각한다’는 응답이 50.7%로 다수였고, ‘집권당으로서 책임정치 실현 등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38.5%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10.7%.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에 대해 연령대별로 50대(59.3%)와 20대(56.1%), 60대(50.0%)에서는‘잘못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30대와 4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단독 선출에 대해 긍·부정 평가가 팽팽하게 나타났다. 70세 이상에서는 ‘잘 모름’ 응답이 전체 평균보다 21.6%p 많은 32.3%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비율을 보였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 69.3%로 ‘잘못한 일’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서울(54.2%)과 부산·울산·경남(53.2%) 순으로 부정평가가 많았다.  반면, 경기·인천(잘못한 일 48.1% vs. 잘한 일 41.8%)과 대전·세종·충청(41.6% vs. 42.4%), 광주·전라(41.1% vs. 45.7%)에서는 두 의견에 대한 공감도가 팽팽했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과 중도층에서는 ‘잘못한 일’ 의견에 공감하는 비율이 50%대로 나타났지만, 진보층에서는(43.1% vs. 46.0%) 두 의견에 대한 공감도가 비등했다. 지지 정당별로는 미래통합당 지지자 중 74.3%는 ‘잘못한 일’이라고 평가했지만, 민주당 지지자 중52.6%는 ‘잘한 일’로 평가하며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응답한 사람들은 ‘잘못한 일’이라는 의견에 57.7%가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20년 7월 1일(수) 전국 18세 이상 성인 11,094명에게 접촉해 최종 500명이 응답을 완료, 4.6%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2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80%)·유선(20%) 자동응답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대,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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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성남시의회 8대 후반기 조정식 부의장, 상임·특별위원장 7명 선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8대 후반기 부의장과 상임·특별위원장 선출이 1일 마무리됐다.   부의장은 조정식 의원(재선, 더불어민주당, 분당을구), 의회운영위원장은 박영애 의원(3선, 미래통합당, 분당갑구), 행정교육체육위원장은 강상태 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수정구), 경제환경위원장은 김선임 의원(재선, 더불어민주당, 수정구), 문화복지위원장은 남용삼 의원(재선, 미래통합당, 수정구), 도시건설위원장은 박호근 의원(재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최현백 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분당갑구), 윤리특별위원장은 박광순 의원(재선, 미래통합당, 분당갑구)이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3석, 특별위원장 1석을, 미래통합당은 상임위원장 2석, 특별위원장 1석을 차지했다. 전반기와 다른 점은 야당 몫이었던 경제환경위원장을 민주당이 가져가고 문화복지위원장을 넘겨준 점이다. 과거 도시건설위원회와 함께 가장 선호됐던 문화복지위원회의 소관 심사 중 체육, 청소년 분야 등이 행정교육체육위원회로 넘어간 반면, 경제환경위원회는 판교 공유재산과 마이스개발사업 등 굵직굵직한 사안들로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전반기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삼평동 부지매각건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폭력사태가 빚어진 점이 새삼 주목된다. 당시 야당 소속 위원장과 여당 의원(현 의장) 간에 회의 진행을 놓고 실랑이가 오가며 빚어진 사태였다. 또한 후반기 원구성에선 초선으로 유일하게 최현백 의원이 위원장 대열에 합류했다. 그것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다. 일반 상임위원장을 거치지 않고 단박에 비중 있는 위원장으로 직행한 사례도 드물어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분당갑구 출신 위원장 안배로 분석된다.  또, 수정구 출신 의원들이 선전하는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은 9석 중 4선 윤창근 의장과 3선 강상태, 재선 김선임 위원장 3석을 가져갔다. 미래통합당 재선 남용삼 문화복지위원장까지 하면 수정구 몫은 4자리나 된다. 미래통합당은 당대표도 수정구 출신 4선의 이상호 의원이다. 중원구는 박호근 도시건설위원장 하나다. 단,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3선의 마선식 의원이 있다. 분당갑구는 미래통합당이 선전했다. 3선 박영애, 재선 박광순 위원장 2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최현백 위원장까지 하면 3명. 분당을구는 재선 조정식 부의장 혼자다. 의장단과 위원장 자리 배분에 있어 고참 의원순으로 안배되는 측면을 고려하면 해당 지역구 의원들의 공천 유연성도 엿볼 수 있다는 평가다. 사진 - 왼쪽위부터 조정식, 박영애, 강상태, 김선임, 남용삼, 박호근, 최현백, 박광순 위원장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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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성남시, 적극행정 최우수공무원 특별승진 임용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시청 토지정보과 소속 김기한(39) 주무관을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해 7월 1일 시설 7급에서 6급으로 특별 승진 임용했다.성남시는 앞서 5월 28일 적극행정지원위원회를 개최하여 각 부서 추천 공무원 대상으로 적극성, 시민체감도, 난이도, 창의성, 전문성, 확산가능성 등 5개 분야를 심사해 5명을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선발자 가운데 김기한 주무관을 특별 승진 임용 대상자로 결정했다.특별 승진 임용된 토지정보과 김기한 주무관은 ‘전국 최초 관제공역 내 드론 시험비행장 조성’을 통해 드론 산업육성 기반을 마련 점이 호평을 받았다.성남시 면적의 82%가 관제공역에 해당해 국방부 비행승인 지침에 따라 공익 목적외 비행이 불가해 성남시에 입주한 56개 드론 기업체가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인지하고 경기도, 중앙부처, 공군과 수차례 협의 및 간담회를 진행한 결과다.이러한 실적으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19년 지방규제개혁 경진대회’ 최우수상,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2019 규제개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공공분야에서도 선제적으로 드론을 도입하여 정밀지도 구축, 지역난방 열수송관 안전점검, 항공방역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했다. 4차산업 핵심기술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적극행정이 당연한 공직문화가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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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성남시 민간제안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 시행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유휴부지를 개발하려는 민간 사업제안자와 사전 협상을 통해 도시계획변경 입안을 결정하는 ‘사전협상제도’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 제도는 도시계획 변경으로 발생하는 개발 이익의 일정 부분을 기부채납 등 공공기여 방식으로 공공에 환수하도록 하고 있다. 방치됐던 토지의 도시계획을 변경해 활용도를 높이고, 개발 이익 일부를 기반시설이나 공공시설 등으로 기부채납 받아 부지 개발의 공공성과 타당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사전협상제도 적용대상은 면적 5000㎡ 이상의 용도지역 변경을 수반하는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도시계획시설 결정·폐지·복합화,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10년 이상 개발되지 않는 땅의 허용용도 완화 등이다. 사업제안자가 공공기여 방안을 포함한 사전 협상 제안서를 성남시에 제출하면, 시는 해당 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해 협상 대상을 선정한다. 선정한 협상안은 성남시 관계자, 민간대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협의회의 협상 과정을 거쳐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받아 결정한다. 성남시 도시계획과 관계자는 “이번 제도 도입으로 민·관이 협력적 관계에서 협상을 진행해 실효성 있는 도시계획을 이끌어내고, 지역발전과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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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재정비한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5년 전 수립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변화한 여건에 맞게 재정비한다고 7월 1일 밝혔다. 리모델링 기본계획은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주택법에 따라 수립 후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한다. 성남시는 내년 4월까지 2억7900만원을 투입해 관련 용역을 시행, 지난 2015년 12월 수립·고시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재정비한다. 대상은 목표연도 2025년 이내에 준공 15년 이상 돼 법정 리모델링 대상이 되는 263곳 단지, 14만3000세대다. 공동주택 현황조사를 통해 권역별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 수요를 예측하고, 기반시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도시 과밀, 이주 수요 집중에 대한 관리방안을 내놓는다. 관련 조례, 단계별 리모델링 시행 방안, 도시경관 관리를 위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준도 다시 들여다본다. 친환경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물의 에너지 고효율을 유도하는 방안과 리모델링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시 주택과 관계자는 “성남시는 2015년 당시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세웠다”면서 “용역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노후 공동주택 관리방안을 추진해 도시재생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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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경기도, 2020년 하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
    [아이디위클리]경기도는 2020년 7월 1일자로 하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도정의 연속성 유지를 위해 전보인사를 최소화하면서 코로나19 이후 사회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불법행위 근절 등과 같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선도해 나아갈 인력배치에 중점을 뒀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2급 3명, 3급 6명의 승진인사가 이루어졌으며, 4급 부단체장으로 1명이 자리를 옮기게 됐다. 2급 실장급으로는 기술직 도시주택실장에 홍지선 철도항만물류국장, 북부청  균형발전기획실장과 경제실장에 각각 이한규 성남부시장과 류광열 노동국장을 임명했다. 2급 부단체장 직위인 성남부시장에는 장영근 문화체육관광국장이 자리를 옮긴다. 3급 국장급은 홍보기획관에 이성호 문화종무과장, 인재개발원장에 이소춘 예산담당관,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에 강현도 DMZ정책과장, 건설본부장에 송해충 건축디자인과장을 승진 임명했다. 문화체육관광국장에 오태석 황해청 사업총괄본부장, 평생교육국장에 연제찬 하남부시장, 여성가족국장에 이순늠 인재개발원장, 노동국장에 김규식 경제기획관, 보건환경연구원장에는 오조교 대기연구부장을 임명했으며, 철도항만물류국장은 국토부에서 파견 복귀하는 남동경 부이사관을 임명할 예정이다. 3급 부단체장 직위인 파주시에는 김회광 인사과장, 하남시는 김남근 자연재난과장, 오산시는 김능식 평생교육국장, 4급 부단체장 직위인 과천시에는 김종구 복지정책과장이 자리를 옮긴다. 시·군 부단체장 인사교류는 시장·군수와의 협의를 통해 해당 시·군에 적합한 우수자원을 우선 배치해 도정과의 협력강화를 통한 동반성장이 이뤄지도록 했다. 경기도는 6급 이하 직원인사를 포함해 ‘20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7월내로 마무리할 방침이다.   연번 현 임 성 명 발 령 사 항 소 속 ․ 직 위 직 급 1 성 남 시 부 시 장 지 방 이사관 이 한 규 균형발전기획실장 (전입) 2 철도항만 물류국장 지 방 부이사관 홍 지 선 도시주택실장 (승진) 3 노동국장 지 방 부이사관 류 광 열 경제실장 (승진) 4 문화체육 관광국장 지 방 부이사관 장 영 근 성남시 (전출) 5 황해경제 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지방 부이사관 오 태 석 문화체육관광국장 6 하 남 시 부 시 장 지방 부이사관 연 제 찬 평생교육국장 (전입) 7 인재개발원장 지방 부이사관 이 순 늠 여성가족국장 8 경 제 실 경제기획관 지방 부이사관 김 규 식 노동국장 9 평생교육국장 지방 부이사관 김 능 식 오산시 (전출) 10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종무과장 지방 서 기 관 이 성 호 홍보기획관 (승진) 11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지방 서 기 관 이 소 춘 인재개발원장 (승진) 12 평화협력국 DMZ정책과장 지방 서 기 관 강 현 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승진) 13 도시주택실 건축디자인과장 지방기술 서 기 관 송 해 충 건설본부장 (승진) 14 자치행정국 인사과장 지방 서 기 관 김 회 광 파주시 (전출) 15 안전관리실 자연재난과장 지방기술 서 기 관 김 남 근 하남시 (전출) 16 복 지 국 복지정책과장 지방 서 기 관 김 종 구 과천시 (전출) 17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장 지방환경 연 구 관 오 조 교 보건환경연구원장         2020. 7. 1 경 기 도 지 사         ※ 임용장 수여 o 일시 : 2020. 7. 1(수) 11:00 o 장소 : 신관2층 상황실 ※ 인사교류 후보 연번 현 임 성 명 발 령 사 항 직 위 ․ 소 속 직 급 1 건설본부장 지방 부이사관 윤 성 진 자치행정국 인사과  
    • 서울·경기
    2020-06-30
  • 윤창근 성남시의회 8대 후반기 의장 선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8대 후반기 의장에 윤창근 의원(더불어민주당, 4선)이 선출됐다.   30일 오전 열린 255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교황식선출방식으로 투표한 결과 재적의원 35명 중 34명이 참여해 28표를 얻어 당선됐다. 미래통합당 박영애 의원은 1표가 나왔고 기권은 5표다. 윤창근 신임 의장은 “시민과 소통 공감하는 의회, 공부하고 정책하는 의회, 대안중심 의회, 일하는 성남시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있는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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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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