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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내년 30억원 들여, 낡은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내년도에 30억원을 들여 낡은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시는 이를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시설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건설한 2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과 건축법에 따라 허가받은 15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이다. 성남지역 315곳 아파트 단지가 해당한다. 단지 내 도로·주차장·석축·옹벽·비영리 목적의 옥외 주민운동시설·경로당·공부방 보수, 하수도의 유지 보수나 준설, 낡은 급수관 교체, 옥상 자동개폐기·경비실 냉난방기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3000만원 이하, 개선비의 최대 80%다. 3000만원 초과분은 최대 50%를 지원하며, 나머지 비용은 각 단지 자체 부담이다. 지원받으려면 해당 보조금 신청에 관한 안건을 입주자대표회의가 발의·의결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이후 관리사무소 측이 보조금 신청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등을 성남시청 공동주택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는 현장 조사, 공동주택 보조금 심의 절차를 거쳐 내년 4월 지원 대상과 규모를 결정해 알려준다. 성남시는 올해 성남동 현대아파트 등 67곳 단지의 96건 노후 공동시설 개선에 27억5000만원을 지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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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성남 행복한 마음축제 26일 개최… 정신건강 관심↑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온누리와 로비에서 '행복한 마음축제'(옛 성남정신건강축제)를 연다. 이날 행사는 정신건강의 날(10.10)을 기념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치료에 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온누리에서 성남 행복한 마음축제 선포로 행사가 시작돼 1부 기념식, 2부 초청 강연, 3부 체험 부스 운영 순으로 진행된다. 정신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재활·복지·인권 향상을 위해 애쓴 유공자 6명이 기념식 때 성남시장 표창을 받는다. 샌드아트 작가 박선경 씨가 ‘행복을 찾는 모래예술’ 공연을 펼치고, 틔움 어린이합창단이 ‘넌 할 수 있어’ 등을 부른다. 김병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행복한 관계의 힘, 나 그리고 너 이해하기’ 강연도 열린다. 로비에는 8개의 정신건강 체험·정보 제공 부스를 설치·운영한다. 정신건강 키우기·치매정보·생명존중 인식개선에 관한 퀴즈 풀기,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법, 하바리움(꽃 공예), 캘리그라피(손글씨) 등을 해 볼 수 있다. 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 20주년 기념하는 갤러리도 운영해 센터 이용자들의 수기 작품 등을 만날 수 있다. 성남시는 매년 이 축제를 열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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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성남시 여성친화도시 3기 서포터즈 100명 모집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9월 30일까지 ‘제3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00명을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여성 친화적 관점에서 지역 곳곳의 생활 속 불평등한 사항을 모니터해 고칠 수 있게 성남시에 알려주고, 여성 친화적 정책 제안 활동을 하는 시민 참여단이다. 여성친화마을 기획팀(50명), 성평등 정책실험팀(50명)의 두 개 팀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위촉 기간은 2년이고 연임할 수 있다.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남녀 구분 없이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시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서관 6층 여성가족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담당자 이메일(bbaoran@korea.kr), 팩스(031-729-2919)로 보내면 된다. 지난 2년간 활동한 2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100명은 마을 안전지도 제작, 골목길 비상벨 작동 여부 확인, 가로등 밝기 정도 등의 공공시설물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홍보 활동 등으로 성남시의 여성 친화 정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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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2
  • ‘제16회 분당구민 한마음 축제’ 9월 28일 개최
      [아이디위클리]‘제16회 분당구민 한마음 축제’가 9월 28일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분당구민한마음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장동석) 주최로 ‘Happy &Fun Festival’을 모토로 진행될 이번 축제의 개막은 참여 구민과 내빈 모두가 하나가 되어 박터뜨리기 퍼포먼스로 축제의 장을 흥겹게 시작한다. 지난 1년 동안 꾸준하게 준비해 온 분당구 관내 22개동 주민자치센터의 작품전시와 함께 7개팀의 노래, 댄스 등이 어우러진 행복하고 재미있는 축제를 마련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경쟁이 아닌 함께 참여하는 하나된 축제를 위해 심사 및 시상이 아닌 구민 모두가 참여하는 골든벨 게임과 스피드노래방, 다함께 레크리에이션과 같은 객석과 무대가 하나 되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모두에게 소정의 선물을 나누어 주어 무대와 관객이 분리되어 진행되었던 기존의 축제와는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국악단의 타악퍼포먼스 식전공연과 초청가수 한서경의 공연이 펼쳐지며 또한, 한국예총성남지회의 미니콘서트에서는 개그맨 김정렬의 흥겨운 진행과 함께 유현상, 류기진, 강민주 등 5명의 가수의 열정적인 공연도 펼쳐진다.  이와 함께 행사장 주변에는 독립운동가 웹툰 전시, 다양한 국가의 세계문화유산체험, 머그컵 만들기, 핸드폰고리 만들기, 성남옛사진 전시 등을 운영하여 참여하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는 드론으로 촬영해 향후 축제의 평가 및 기획 등의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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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포토뉴스]‘2019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 서막 올라
                    [아이디위클리]‘2019 성남국제의료관광컨벤션’이 9월 20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성남시청 일원에서 개막했다. 100여개 홍보·체험 부스에는 가상현실(VR) 등 첨단 의료산업을 직접 체험해보려는 시민들과 바이어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이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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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포토뉴스]서현동110번지, 21일 서현도서관에서 현대백화점까지 ‘가두시위’ 예고
      [아이디위클리]성남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지구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21일 오후 5시부터 서현도서관에서 현대백화점까지 가두시위를 계획하고 있다. 시위 당일 교통통제를 한다는 안내문과 시위 정당성을 알리는 안내문이 거리 곳곳에 등장했다. “은수미 성남시장과 김병관 국회의원은 물러가라”고 주장하는 한편, “처음부터, 주민의 뜻을 지지한 정치인”이라며 “이기인 시의원(바른미래당)”과 “윤종필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의 활동은 적극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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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포토뉴스]안광환 의원, ‘문재인정권 규탄 성남연설회’서 “조국 임명 정권 종말” 외쳐
      [아이디위클리]안광환 성남시의원은 11일 오후 "조국 임명 정권 종말"이 써 있는 팻말을 들고 분당 야탑광장에서 열린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정권 규탄 성남연설회’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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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아동수당 체크카드 도입 1년… 성남시 시민 만족도 ‘86.2%’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 아동수당 체크카드 지급 사업에 관한 시민 만족도가 ‘86.2%’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최근 1년간 만 6세 이하(4만2956명) 보호자 3만7880명에게 지급한 558억원의 아동수당 중에서 87%인 485억원이 사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아동수당 도입 1년을 맞아 체크카드 발행 제휴사인 신한카드사에 의뢰해 시민 만족도, 사용처 등 2가지를 내용을 조사·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9월 20일 밝혔다. 아동수당을 체크카드로 지급하는 것에 관한 시민 만족도 조사는 해당 카드를 사용하는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발송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문자 설문에 응한 1035명 중에서 만족한다고 답한 892명(86.2%)은 그 이유로 ‘거의 모든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다른 지자체보다 2만원을 더 줘서’를 꼽았다. 신한카드사는 또, 매출 전표 분석을 통해 4만3000개소 아동수당 체크카드 가맹점 사용처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동네마트, 슈퍼에서 사용된 아동수당 금액은 170억원으로, 시중 가맹점에서 사용된 전체 금액 485억원의 35.1%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대중음식점 99억원(20.4%), 병원·약국 61억원(12.5%), 학원 36억원(7.4%), 어린이집 32억원(6.6%) 등의 순으로 사용됐다. 전반적으로 지역 골목상권에서 골고루 사용되고 있고, 지역 내 소비 증가로 이어져 중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매출 신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성남시는 아동수당 지급이 처음 이뤄진 지난해 9월부터 아동수당플러스 지원 사업을 펴 소득과 상관없이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인센티브 1만원을 포함한 11만원을 지급해왔다. 소득 수준 상위 10%를 제외로 한 정부와 달리 6세 미만 모두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해 제한적 복지를 보편적 복지로 바꿔 낸 획기적인 사례로 전국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 1월부터는 아동수당 인센티브 금액을 월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올렸다. 시는 올해 편성한 138억원의 아동수당플러스 지원 사업 예산 중에서 소득 상위 10% 가구에 지급하려고 했던 86억4000만원을 인센티브 인상액으로 활용했다. 개정된 아동수당법은 이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7세 미만으로 확대해 성남시 대상자는 4만800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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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성남시 국내최초 “마을버스 전기저상버스” 도입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21일(토)부터 국내 최초로 마을버스 노선에 전기저상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성남하이테크밸리(상대원차고지)를 기점으로 본도심 산성동․신흥동․태평동․하대원동 등 일대를 경유, 모란역 까지 순환 노선으로 운행되는 성남여객버스(주) 88번 노선에 투입된다.  이 노선은 14대 중 13대가 전기저상버스로 운행된다. 시는 이번에 6대를 우선 투입한 뒤 올해 안에 7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마을버스 88번 노선은 현재 시내버스 노선으로 운행되고 있으나, 본도심 경유지가 동일하고 운행 방향만 다른 마을버스 88-1번과 노선이 유사해 고정배차 불편, 요금 차이 등에 따른 시민 불편이 있었다.  시는 노선체계 효율화를 위해 두 개 노선의 운행대수를 일치시키고 88번은 시내버스에서 마을버스로 변경 운행하기로 했다.  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9월 28일 인상(1,250원→1,450원, 카드 기준)되면 시민들은 요금 400원 인하(마을버스 1,050원, 카드기준) 체감 효과도 볼 수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차량은 중국 포톤(FOTON)사의 ‘그린어스(Green Earth)’로 티탄삼리튬(LpTO) 배터리를 장착한 10.6m급 저상형 전기버스이다.  109.5kW급 전기모터를 장착해 최대출력 313마력을 발휘하며, 최고토크는24,000rpm이다. 1회 완충 시(급속 충전시 20분 소요)최대 120km를 주행할 수 있다. 노약층,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저상버스로 제작된 데다, 일반버스와 비교해 엔진진동 및 소음이 현격히 적어 승차감 개선으로 운전자 피로도 경감 및 승객들의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자동차 배기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디젤, 천연가스(CNG)를 연료로 하는 기존 버스와 비교했을 시, 연간 연료비 1억원을 절감할 수 있어 경제적 효율성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 대중교통과 과장은 “이번 마을버스 전기저상버스 도입은 본도심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노선에 투입되는 국내 최초의 대중교통 정책으로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 도모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대응 사업”이라며, “도심 대기질 개선과 편리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기버스 보급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현재 성남시 전기저상버스는 시내버스 1개 노선(51번) 10대가 운행 중이며, 9월부터 마을버스 1개 노선(88번)에 6대가 추가 운행된다. 올해 안으로 시내버스 7대 및 마을버스 7대를 추가 도입해 총 30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지난 2019년 4월 15일, 5년 내 대중교통 수단에 전기저상버스 200대 보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시내․마을버스 노선에 전기버스를 지속적 확대 도입해 나간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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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성남시 택시 운수 종사자 처우개선, 노사정 상생 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지역 택시 운수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승객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조와 사업자, 지자체가 손을 잡았다.    성남시는 9월 19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택시산업발전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사정 상생 협약’을 했다.    이날 ▲노조 측에선 한만선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경기동부지역지부장과 곽정열 성남시법인택시노동조합 연합회 의장이 ▲사측에선 김성종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과 강길원 성남시법인택시협의회장이 ▲정측에선 은수미 성남시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택시 운수종사자는 승차 거부 없고 친절한 운송 서비스를, 사업자는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택시 내·외부의 청결 유지, 교통약자 우선 배려 실천에 나서기로 했다. 성남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택시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택시쉼터는 내년 10월 중원구 여수동 119-2번지 166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 연면적 1190㎡의 규모로 들어선다. 바로 옆엔 80면 규모의 택시 공영차고지를 조성한다.   택시 운전기사들이 일하기 편한 근로 환경을 제공해 친절 마인드를 높이려는 취지다. 오는 11월부터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승객에게 택시 이용요금의 65%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는 ‘장애인 택시 바우처 사업’을 편다.    이와 함께 기존에 해오던 택시 운수종사자 콜비 지원(일반 300원, 프리미엄 800원), 택시 1대당 월 1만원 통신료 지원, 교통카드 단말기 통신료 월 2200원 지원 사업, 15년 이상 무사고 법인택시 기사의 개인택시면허 양수 비용 융자·이자 일부 지원 사업을 지속한다. 성남지역 개인택시 운수종사자는 2510명,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는 1508명 등 모두 4018명이다. 사진 - 왼쪽부터 한만선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경기동부지역지부장, 김성종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 은수미 성남시장, 강길원 성남시법인택시협의회장, 곽정열 성남시법인택시노동조합 연합회 의장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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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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