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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정치 기사

  • 포토뉴스]안광환 의원, ‘문재인정권 규탄 성남연설회’서 “조국 임명 정권 종말” 외쳐
      [아이디위클리]안광환 성남시의원은 11일 오후 "조국 임명 정권 종말"이 써 있는 팻말을 들고 분당 야탑광장에서 열린 ‘살리자 대한민국, 문재인정권 규탄 성남연설회’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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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더불어민주당 ‘교육공정성강화특위’ 위원장에 김태년, “문제점 면밀히 점검”
      [아이디위클리]조국 법무장관 임명 과정에서 입시제도의 허점이 드러난 가운데, 18일 더불어민주당이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내 ‘교육공정성강화 특별위원회’ 구성을 의결하고 위원장에 김태년 국회의원(성남·수정구)을 선임했다. 김 위원장은 “교육제도 개혁이 국민들께서 너무나도 간절히 원하시는 바임을 알기에 맡은 책임이 무겁”다며, “특위 구성이 완료되면 우리 특위는 현재 교육제도의 문제점을 면밀히 점검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교육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개선책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도 9일 대국민 담화에서 “고교 서열화, 대학 입시 등 기회의 공정을 해치는 제도부터 다시 한 번 살피고, 교육 분야의 개혁”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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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투표용지에 ‘후보자’명 먼저 쓰고 ‘당명’ 나중에 쓴다
      [아이디위클리]투표용지 기재순서가 현재“기호-정당-후보자명”순에서“기호-후보자명-정당”순으로 바뀔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정당보다는 인물 위주의 투표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유한국당 신상진 의원(성남·중원구)은 18일, 투표용지에 표시되는 항목을 기호-성명-소속정당명 순으로 표시되도록 하는‘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투표용지에는 후보자의 기호·정당추천후보자의 소속정당명 및 성명을 표시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개정안과 같이 투표용지의 기재순서를 바꾸는 경우‘인지심리학의 초두효과(primacy effect)’즉, 선택 대안이 시각적으로 제시될 경우 첫 순위의 대안을 선택할 확률이 높아지는 현상에 따라 유권자들은 정보처리 과정에서 앞에 나오는 정보를 뒤에 나오는 것에 비해 더 주목할 수 있게 된다. 신상진 의원은 “투표용지에서 후보자명과 소속정당명의 배열순서는 그 가운데 무엇을 고르느냐 하는 선택사항은 아니지만, 정보처리에 있어서 우선시하게 만드는 효과는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하고, “개정안이 기호 1번을 나타내는‘엄지손가락’, 2번을 나타내는 ‘브이(V)’자 손가락 모양만 기억하고 투표하기 보다 인물 위주의 투표를 유도하는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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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변환봉 자유한국당 성남수정구당협위원장 돌연 사퇴
      [아이디위클리]2020년 21대 총선을 7개월 여 앞두고 자유한국당 변환봉 당협위원장(성남·수정구)이 돌연 위원장직을 사퇴해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변 위원장은 17일 오후 SNS에 “몇 가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잠시 떨어져 있고자” 한다며 “어제 성남수정당협위원장직에서 사퇴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려운 시기, 뭉쳐야 할 시기에 손을 보태지는 못할망정 되려 아쉬운 말씀을 드려 죄송”하다며, “잠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방송에서 소신껏 목소리를 낼 것이고, 우리 당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은 적극 돕도록 하겠다”고 썼다.   변 전 위원장은 추석 연휴를 앞둔 11일 오후까지만 해도 황교안 당대표와 야탑광장에서 “문재인 정권 규탄 성남연설회”에 참여해 연설을 하며 자유한국당에 힘을 보탰다. 사퇴를 하루 앞둔 15일에는 SNS에 국회 사진과 함께 “오늘 낮, 국회 본청 앞 잔디광장에 누워서 바라 본 잔디밭과 하늘은 무척이나 아름다웠다”면서 “복되게도 지금까지 항상 선한 길로 이끌어주셨다”고 썼다. 이어 “더러 실수하는 부족한 사람이었지만, 늦었지만 모든 분들에게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의 인사를 드린다”고 묘한 여운을 남겼다. 변 전 위원장은 “당협위원장을 잠시 접겠다는 것”으로 정치를 안 하겠다는 것도 아니며,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선을 그었다. 변 전 위원장은 2016년 20대 총선에 출마했지만 고배를 마셨고, 2018년 지방선거에선 성남시장에 도전한 바 있다. 한편, 내년 총선을 겨냥해 수정구에 연고가 있는 박권종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눈독을 들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성남시의원 출신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분당을지역 당협위원장 자리를 노렸던 김순례 의원의 행보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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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포토뉴스]‘성남시의료원 비정규직 채용’ 논란
      [아이디위클리]김미희 민중당 중원구협의회장(前 국회의원),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가 16일 오후 성남시의료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숙농성 돌입”을 선언했다. (우측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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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성남미래포럼 박인수 대표, 대통령직속 민주평통 상임위원 임명
    [아이디위클리]박인수 성남미래포럼 대표가 대한민국 평화통일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통령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문재인 대통령‧이하 민주평통)의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민주평통과 박인수 대표측에 따르면 이달 1일 출범한 민주평통 제19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된데 이어 박 대표가 상임위원으로도 임명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오후 2시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9기 민주평통 상임위원 임명식’에서 박인수 대표는 정세현 수석부의장에게 직접 임명장을 받았다.  박인수 신임 상임위원은 성남미래포럼 대표로 성남지역사회 경제발전에 이바지해왔을 뿐 아니라 새마을문고 성남시지부 회장으로서 독서문화증진과 재능기부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왔었다. 박인수 상임위원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의 대북정책에 힘을 보태기 위한 활동에 주력하겠다”며 활동계획을 말했다.  한편, 박인수 대표는 지난해 11월 문재인 대통령과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의 명의로 수여된 새마을포장을 받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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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신상진 의원, 아들 음주사고 장제원 ‘사퇴’ 운운... 비판받자 꼬리 내려
    [아이디위클리]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상진 국회의원(성남·중원구, 4선)이 아들 음주사고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같은 당 장제원 의원의 “사퇴”를 운운하다 비판이 일자 한 발 뒤로 물러섰다. 신 의원은 10일 오후 SNS에 “국민대표인 국회의원으로서 장제원 의원이 아들 잘못에 대해 아버지로서 책임을 지고 의원직 사퇴하면 후안무치 조국에 지친 국민께 위로가 되지 않을까?”라고 썼다. 그러자 댓글에는 “민주당에 항복이란 말로 들립니다. 국민을 위한다면 동료의원 트집잡지 마십시오!!”, “신의원님 본인은 지금 어느당 소속이신가요?”, “장의원님 사퇴하면 문대통령님 내려오나요 정신차립시다 제발” 등 비판 글들이 쇄도했다. 신 의원은 5시간 쯤 지나 SNS에 “후안무치 조국의 행태를 비판하기 위한 역설로 장제원 의원을 언급했는데 가뜩이나 조국게이트에 분노하신 여러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 드렸나 봅니다. 저는 장제원의원의 맹활약을 성원하는 동료의원입니다”라고 꼬리를 내렸다. 한편, 지난 6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딸 등 가족 저격에 나선 장제원 의원의 아들 래퍼 노엘은 다음날 오전 서울 마포구에서 음주운전으로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음주와 운전자 바꿔치기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여당은 장제원 의원의 사퇴를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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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김병관 의원, 판교대장지구 주민편의복합시설 제안에 성남시 수용
    [아이디위클리]김병관 의원(경기도 성남분당갑)은 성남시와의 협의를 통하여 2021년 5월부터 입주 예정인 ‘판교대장지구’의 주민복지를 위한 주민편의복합시설을 설치하기로 하였다.  김병관 의원은 “그동안 대장지구 예비입주민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통하여 입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해왔다”면서 “예비입주민들은 대장지구가 6,000세대의 큰 규모에도 불구하고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하여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대규모 단지에 걸맞은 주민복지시설이 유치될 수 있도록 성남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하였다.  더불어 김병관 의원은 “주민 입주 후 편의시설을 공급하면 공사로 인해 학생과 주민의 불편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고 언급하고 복지시설 조성 시기에 있어서도 최대한 빠르게 추진할 것을 주문하였다.  이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김병관 의원의 주장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그간 가용용지 부족으로 확보하지 못했던 주민편의시설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해왔고 초·중학교 통합 설립을 통해 조성되는 잔여 용지를 활용하여 주민편의시설을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편의시설 조성 시기를 앞당기기 위하여 개발 계획에 상기 내용을 반영하고 2020년 본예산에 부지 매입비를 편성하여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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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횡설수설]은수미 성남시장 재판 속 ‘사진 한 컷’
      [아이디위클리]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은 은수미 성남시장의 공판 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정치인이 있다.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이다. 출석률 100%.   마치 그림자처럼, 은 시장의 차량이 법원에 당도하기 전부터 떠날 때까지 오른쪽 옆에 바싹 붙어 다니는 인물이다. 포토라인에도 함께 선다. 이 정치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성남시청 소속 수행비서 쯤으로 생각할 수 있다. 선고일에는 은 시장 차량이 들어올 때 쯤 고무안전봉 앞에서 의전을 하듯 차렷 자세로 적극적으로 마중해 눈길을 끌었다.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중원구지역위원장 출신인 은수미 시장과의 친분을 대외적으로, 노골적 과시함으로써 초반 공천구도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날 조신 위원장을 맞상대로 중원구 공천경쟁에 뛰어든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도 모습을 드러냈다. 윤 전 수석은 포토라인 밖에서 은 시장을 마중했다. 이 둘은 모두 언론인 출신이다. 정치인은 사진 한 컷, 기사 한 줄도 아쉬울 수 있다. 내년 21대 총선을 향해 출발선에 선 정치 신인들의 튀는 모습들은 색다른 관점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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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 김병욱,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 해결 모색... 이재명에게 요청서 전달
      [아이디위클리]22년간 방치된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하수종말처리장 부지(2만9천41㎡) 활용방안을 놓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김병욱 국회의원(성남·분당을)이 해결의지를 피력했다. 김 의원은 3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 정책협의회’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지사를 “의원실로 초청하여 주민의견 수렴 방안을 포함하여, 성남시 도시기본계획 승인신청(보존용지→시가화예정용지)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는 요청서를 전달하였다”며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역민의 한사람으로, 그리고 지역의 국회의원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SNS에 올렸다. 김 의원은 “주민의 피해는 벌써 오래 지속되어 오고, 이제는 이후에 활용방안에 대하여 주민의 의견 갈등이 생기고 있다”면서 “지난달에는 비용 문제를 들어 주민 2,000여명의 청원을 성남시의회에서 보류하는 안타까운 상황까지 나왔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주민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조금만 더 지켜봐 주시고,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달 26일 제247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유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분당·수내3·정자2·3·구미동)이 소개한 마포청년혁신타운과 유사한 ‘분당청년혁신타운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 청원이 심사보류됐다. 유 의원은 “2018년 9월 21일 하수종말처리장 활용방안을 위한 구미동범주민대책위원회를 결성, 주민들의 뜻을 모아 하수종말처리장 부지를 구미동의 현실에 맞는 전 주민이 바라고 원하는 시설이 들어올 수 있도록 2,006명이 서명에 동참”했다며, “6개월간 주민의견을 수렴한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선창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상대원1·2·3동)은 “현재 다목적 복지문화예술공간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검토 중이며 2019년 7월부터 10월까지 정밀안전점검 용역을 실시 중이며 경기도에 용도변경이 선행돼야 하는 등 행정적 절차” 등 지연 우려가 있다며 보류를 요청했다. 사진 : 김병욱 국회의원 페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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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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