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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10대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구성
    [아이디위클리]경기도의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당선자 박근철 의원(의왕1)은 ‘경기도의회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이끌어갈 경기도의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내정자를 지명’했다.   박근철 대표의원 당선자는 후반기 수석대표단 구성에서 합리성과 정책전문성, 혁신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수석대표단을 인선했다고 밝혔다.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소통과 혁신’을 대표단 운영의 핵심 기조로 삼아 전반기 대표단과의 발전적 연속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후반기 대표단은 총괄수석부대표, 정무수석부대표, 기획수석부대표, 정책수석부대표, 협치수석부대표, 수석대변인, 정책위원장으로 구성된다. 후반기 대표단의 특징은 ‘소통과 혁신’을 강조한 박근철 대표의원 당선자 철학을 반영한 협치수석부대표 신설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는 집행부와의 정책협의회를 정례화하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우선 총괄수석부대표로 지명된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인 정승현 의원(안산4)은 안산시의회 3선 의원출신으로 풍부한 의정경험과 겸손한 조정력을 갖추었고, 지방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명쾌한 이해를 박근철 대표의원 당선자와 공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태형 정무수석부대표 지명자는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역임 했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및 경기도당에서 주요당직을 맡아 뛰어난 정무감각을 갖추고 있으며, 중앙당 및 도당과의 폭넓은 인적네트워크를 갖춘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현옥 기획수석부대표 지명자는 제7대 평택시의원,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정책부대표 등을 역임 했고, 뛰어난 친화력으로 의원들 간 신망이 높은 여성의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박성훈 정책수석부대표 지명자는 전반기 기획부대표, 국회 보좌관,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행정비서관(2급상당) 등 다양한 정책 및 의회 경험과 합리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이기형 협치수석부대표 지명자는 김포시 민원조정관, 다양한 시민사회단체 경험 등을 갖춰 집행부와의 협치는 물론 시민사회단체와의 협치를 성공시킬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성수 수석대변인 지명자는 제6․7대 안양시의회 시의원 의정경험과 전반기 대표단 정책부대표를 역임했으며, 호탕한 설득력의 소유자로 후반기 대표단의 중책을 맡았다. 끝으로, 이동현 정책위원장 지명자는 국회의원 정책비서관 출신으로, 문재인정부 국정기획위 국토교통전문보좌역, 경기도지사 인수위 기획위원, 전반기 정책수석부대표, 및 제10대 경기도의회 제2기 예결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와 같이 후반기 수석대표단 조직구성을 마친 박근철 대표의원 당선자는 “후반기 원구성은 합리적인 기준과 원칙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반기 상임위 배정 신청기간은 6.22(월)-6.23(화)이며, 신청방법은 이메일 또는 대표의원실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박근철 대표의원 당선자의 후반기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되며, 전반기 대표단과 협의하여 업무인수인계 간담회를 6월말 가질 예정이다.박근철(의왕1) 대표의원∙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안전행정위원장∙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경제위 간사, 복지위 간사) ∙ 한신대학교 평화교양대학 초빙교수 정승현(안산4) 총괄수석부대표∙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기획재정위 부위원장∙ 제15, 16대 국회 비서관, 보좌관∙ 제5, 6, 7대 안산시의회 의원김태형(화성3) 정무수석부대표∙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 위원∙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후보 중앙선대위 조직기획팀장서현옥(평택5) 기획수석부대표∙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안전행정위 위원∙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정책부대표∙ 제7대 평택시의원 박성훈(남양주4) 정책수석부대표∙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 위원∙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기획부대표∙ 민주당 원내대표 행정비서관(2급 상당) 이기형(김포4) 협치수석부대표∙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제1교육위 위원∙ 김포시민원조정관 ∙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후보 선거연락소장(김포시을) 김성수(안양1) 수석대변인∙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농정해양위 위원∙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후보 미래한국전략 특보 ∙ 제6, 7대 안양시의원이동현(시흥4) 정책위원장∙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안전행정위 위원∙ 제10대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2기) 부위원장 ∙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정책수석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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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김은혜 국회의원,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 주민-국토부 간담회’ 개최
    [아이디위클리]분당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 철회를 주장해온 김은혜 국회의원(미래통합당, 성남·분당갑)이 행보가 주목된다.  김 의원은 16일 오후 7시 LH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공공주택지구 개발로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서현동 110번지 난개발 문제’와 관련해 주민과 국토부·LH 관계자들이 직접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부 측에 주민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피력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국토부가 소수 주민대표만 불러 비공개로 진행한 지난 세 차례 회의(2019년 9월17일(1차), 10월25일(2차), 2020년 1월30일(3차) 개최)와는 달리, ‘서현110번지 난개발 반대 범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 측 포함 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열띤 공개논의를 가질 계획이다. 지난해 5월, 정부는 2023년까지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일대 24만7631㎡에 행복주택 1,000~1,500가구를 포함해 약 2,500가구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해당 지역은 이미 인구 포화로 인한 교육·교통·환경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추가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해 기존 주민들의 생활복지가 하락할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경기도 초등학교 평균 학생 수는 학급당 24.7명인데 반해, 서현초와 분당초는 각각 28명, 28.5명으로 이미 초과밀 상태이며, 중학교 역시 양영중 32.4명, 서현중 33.5명, 수내중 34.3명으로 경기도 평균 28.7명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출처: 경기통계, 각급 학교 홈페이지 2019년 기준) 또한, 판교-분당-오포로 이어지는 서현로는 최악의 교통평가등급(FFF)을 기록하고 있으며, 오포 지역의 신규분양이 지속되고 있어 상황은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이에 김 의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은 주민동의 없는 개발계획은 용납할 수 없으며,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 의원은 “서현로 교통지옥이 여전하다. 과밀학급도 해소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정부는 ‘무조건 개발’ 식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 행정’으로 일관해 왔다”면서, “국토부는 주민 의견에 심성구지(心誠求之)의 자세로 임해야 하고, 저 역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국토부·LH에 주민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행사 개최를 주도한 김은혜 의원의 인사말과 LH 사업추진 현황보고, 주민 건의사항 청취 및 해소방안 논의 순서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입장 전 자가문진표 작성’ 및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사전방역 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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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이재명 공선법 위반 사건, 대법원 전원합의체 회부... 범대위 “환영”
    [아이디위클리]‘경기도지사 이재명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이 지사의 선거법 상고심이 대법원 소부에서 전원합의체로 회부된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16일 밝혔다. 범대위는 “사회적으로 중대한 사건을 다툼에 있어 법원의 입장을 더 공정하게, 시대의 변화를 담아내기 위한 대법원의 고뇌에 찬 결정으로 이해”한다며, 공공적으로 중요하면서 국민의 관심도가 지대한 사건 등 전원합의체 회부기준 6가지 중 “대법원은 1개의 사유가 아닌 전체에 걸쳐있기 때문이라 밝혔다”고 전했다. 범대위는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이 돼 있는 ‘선거법 250조 1항’ 허위사실 공표 ‘행위’에 대해 “명백한 공보물의 게시사항도 아니고, 공식적인 연설도 아닌 방송토론회 과정에서 나온 짧은 한마디의 답변이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된 지사직을 무효화할 수 있는가에 대한 국민적 논란도 높았다”고 문제시했다. 아울러 “직권남용은 무죄인데, 그 무죄로 판명된 직권남용을 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을 유죄로 인정한 판결은 오히려 일반 국민들의 법 상식과 동떨어진 것으로 이는 결국 법원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범대위는 “판례 변경을 통해 더 공정하고 민주적인 선거환경이 만들어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면서 “이는 막연한 희망이 아닌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가지는 권위에 대한 믿음임과 동시에 범대위를 중심으로 그동안 13만 명이 넘는 국내, 해외 무죄탄원자들의 마음에 대한 자부심”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직권남용·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전부 무죄, 2심에서 친형 강제입원 관련한 방송토론회에서의 발언으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아 지사직 상실위기에 놓인 이 이사는 대법원 상고심에서 유죄 판결의 근거가 된 공직선거법 해당 조문에 대한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 공개변론 요청 등 최종심 판단에 앞서 적극적인 대응을 보여 왔다. 이 지사 사건은 대법원 소부에서 상당기간 합의되지 못하고 지난 12일 전원합의체 회부 요청돼 18일부터 대법관 13명이 참석하는 전원합의체 심리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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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지방의회의원 예비후보자 후원회 허용하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 결의채택
      [아이디위클리]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박문석 경기대표회장(성남시의회 의장)이 대표발의한 ‘정치자금법 일부개정을 위한 촉구 결의문’이 10일 포항시의회에서 열린 제226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채택됐다. 결의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송부될 예정이다. 현재 정치자금법 제6조에 의하면 대통령,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의 후보자만 후원회를 두고 선거비용을 모금할 수 있으나, 광역‧기초자치단체장, 교육감, 기초‧광역의회 의원 등 지방선거의 경우 예비후보단계에서 후원회가 허용되지 않는다. 그러나 지난 12월 27일 헌법재판소는 광역자치단체장 예비후보자의 후원회 설립을 금지한 정치자금법 제6조에 대해서는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린 반면, 지방의회의원 예비후보자의 후원회 설립을 금지한 부분은 기각결정을 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헌법재판소의 이같은 결정은 지방의원의 역할과 책무를 등한시한 결정이자 정치에 참여하는 국민의 평등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며, 결의문을 통해 정치자금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문석 경기대표회장은 “후원회는 투명하게 정치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제도이지만 현재의 정치자금법은 정치신인, 특히 청년과 여성들의 정치참여를 가로막고 있다. 지방의회에 후원회를 허용해주는 것만으로도 더 많은 정치 신인들이 출마의 용기를 낼 것이고 지방의회도 새로워질 것이다”라고 지방의원 후보자의 후원회 설치를 강력히 주장했다. 이어, “최근 광역자치단체장 예비후보자의 후원회 설립 금지에 대해서는 헌법불합치 결정이 내려지며 매우 진일보한 성과를 이뤘다. 지방의회의원 후보자에 대해서도 후원회 설치를 확대해 진정한 지방자치분권이 실현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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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4.27판문점선언 국회 비준 동의 재촉구
    [아이디위클리]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박문석 회장(성남시의회의장)은 제21대 국회에서 4.27 판문점 선언 비준 동의안을 조속히 의결할 것을 재 촉구하였다. 지난 2018년 4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핵 없는 한반도 실현, 연내 종전 선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성설치, 이산가족 상봉 등의 내용을 담은 ‘4.27 판문점 선언’에 합의했다. 이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2018년 10월 2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4.27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동의 촉구 결의안’을 발표하였다. 결의안에는 판문점 선언의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이행을 위한 법적 안정성 확보가 절실하며, 이를 위해 조속한 국회 비준동의를 촉구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러나 ‘4.27 판문점 선언’ 비준을 위한 국회 동의를 받지 못한 채 제20대 국회가 마무리되었다. 이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제21대 국회에서 ‘4.27 판문점 선언’ 비준이 재추진되어 그 이행을 보장하고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가 확립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박문석 협의회장은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은 국민의 오랜 염원이다. 협의회에서는 남북 간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후손들에게 항구적인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물려주기 위해 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 동의를 끊임없이 요구해 나갈 것이다.”라며, “이번 21대 국회에서 판문점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남북관계 개선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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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8
  • 민주평통성남시협의회, “21대 국회 4.27 판문점선언 즉각 처리” 서명부 전달!
    [아이디위클리]21대 국회의원들에게 ‘4.27 판문점선언’ 비준 동의를 촉구하고 있는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가 1일 성남지역 3인 국회의원사무실에 770여 명 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방문 사절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 김은혜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분당갑)사무실을 제하고 수정구 김태년 국회의원, 중원구 윤영찬 국회의원, 분당을 김병욱 국회의원 3인에게 전달됐다.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는 성남지역 21대 국회 당선인 4인에게 판문점선언의 국회 비준 동의안 처리에 앞장서라는 서명운동을 5월 초부터 전개해왔다. 코로나19 사태로 오프라인 서명운동은 하지 못하고 온라인에서만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77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는 “개원 첫날이라 국회의원에게 직접 전달하지는 못하였으나, 각 사무실 관계자로부터 이구동성으로 ‘시민들께서 요구하시면 언제든지 받들겠다. 4.27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 동의안이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는 것이 의원님의 뜻’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덕승 회장은 서명운동을 시작하면서 “국회의 동의를 받는 조약은 법률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갖기 때문에 4.27 판문점선언이 국회 동의를 받으면 정권이 바뀌어도 마음대로 개폐할 수 없다”라고 촉구 운동의 의미를 강조한 바 있다. 전달식에는 한덕승 회장을 비롯해 황인상 지회장, 이재용 지회장, 최진희 지회장, 장주향 사무국장, 이효숙 수석부회장, 김영권 부회장, 홍대희 부회장, 송민규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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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 ‘판문점선언 비준’ 현수막달기운동... 600여개 게시!
      [아이디위클리]5월 30일 임기가 시작되는 성남시 4개 선거구 21대 국회의원 당선인에게 ‘4.27 판문점선언’의 비준 동의를 촉구하는 ‘현수막달기운동’이 전개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남시협의회가 제안한 ‘현수막달기운동’은 시민들과 시민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난 25일부터 600여개 현수막이 게시 중이다. 단체뿐 아니라, ‘꼬할비’, ‘백현동 하씨’ ‘화주회’ ‘중앙시장 자매 전집’ ‘만금당’ ‘주민교회’ ‘금광2동 웰치과의원’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수정구, 중원구, 분당구를 잇는 주요도로가 파란 평화의 물결로 출렁이고 있다. 시·도의원을 비롯한 정치인들의 이름도 눈에 띄며, ‘금강산관광재개범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최윤’ ‘민주평통 중국 베이징협의회 시안분회’ 등의 참여도 눈길을 끌고 있다.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 한덕승 회장은 “21대 국회에 입성한 김태년, 윤영찬, 김은혜, 김병욱 당선인의 당선을 축하하며, 21대 국회가 개원되면 비준 동의안 처리에 앞장서서 성남시민, 유권자의 바람에 응답할 것이라 믿는다”고 당부하였다.또한 “국회의 동의를 받는 조약은 법률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갖기 때문에 4.27 판문점선언이 국회 동의를 받으면 정권이 바뀌어도 마음대로 개폐할 수 없다”고 국회 비준 동의 촉구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현수막달기운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시민께 감사드린다. 21대 국회에서 비준동의안이 처리될 때까지 두 눈을 켜고 주시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송민규 사무국장은 “애초 태평역에서 이매역까지 게시하는 것으로 기획했는데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잇따라 더 넓은 지역으로 사업이 확대되었다”며 “신청 마감 이후에도 현수막 게시 신청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동참한 단체는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 6.15성남본부, 한반도통일을위한평화행동, 성남용인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준) 등의 통일단체와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사)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 성남평화연대, 성남4.16연대 등의 시민단체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성남광주하남지역지부 등이다. 아울러 민주평통 성남시협의회는 4.27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8777)’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4.27 판문점선언은 2018년 4월 27일 평화의 집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공동선언으로, 종전선언 등 한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하여 적극 협력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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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성남·수정 4선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 당선
      [아이디위클리]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김태년 국회의원이 당선됐다. 성남·수정구 4선인 김 의원은 7일 열린 경선에서 163표 중 82표로 과반을 얻으며 전해철, 정성호 의원을 따돌렸다. 전체 163표 중 전해철 의원은 72표, 정성호 의원은 9표를 득했다. 지난해 원내대표 경선에서 이인영 의원에게 패했으나, 이번에는 1차 투표에서 재적의원 과반수를 넘으면 결선투표 없이 당선되는 기염을 토했다.   김 신임 원내대표는 “안정과 통합의 민주당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며 “선배 원내대표의 성과를 잘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집권여당의 원내대표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의원님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경제 위기를 극복해 내는데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다잡았다. 경선 과정에서 두 후보에게 많이 배웠으며, 이해찬 대표를 향해 희생과 헌신 잊지 않겠다고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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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성남시의회, 재보궐선거 당선인 강현숙 의원과 인사회 실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17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진 성남시의원 라선거구(태평4동, 산성동, 양지동, 복정동, 위례동)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강현숙 당선인과 인사회를 가졌다. 박문석 의장과 강상태 부의장,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강현숙 의원에게 의원 배지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박문석 의장은 시의회의 의정 방향과 주요 활동사항 등을 소개하며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강현숙 의원은 그동안 성남시자율방범협의회 회장 및 양지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활동에 앞장서왔다.  강 의원은 “항상 ‘마을은 희망이다.’라는 생각으로 지역사회 활동에 임해왔다. 그간의 경험을 살려 주민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강현숙 의원의 상임위원회 배치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릴 제253회 임시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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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경기도민이 선택한 새로운 미래, 무거운 책임감과 실천하는 믿음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
    [아이디위클리]먼저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경기도당은 세월호의 완전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뤄지도록 끝까지 노력을 다하겠다.21대 총선과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 큰 지지를 보내주신 경기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민주주의는 자신의 목소리를 낼 때 실현된다. 대한민국 민심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경기도에서 총선 59석 중 51명,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재보궐선거 4석 중 3명의 민주당 후보자를 당선시키는 압도적인 승리로 그 민주주의를 실현시킨 것이다.이러한 경기도에서의 압도적 국민 지지는, 코로나19로 야기된 국난을 조속히 이겨내고 국민의 삶부터 지켜내라는 서릿발 같은 명령이다. 경기도당은 더 크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이고 반드시 실천한다는 약속을 지켜내야 할 숙명을 갖게 되었다.이제는 우리 국민이 선택한 새로운 미래가 옮았음을 증명하는 시간이다. 공직자의 기본은 ‘유능함’이다. 그 유능함을 겸비한 경기도 54명의 당선자 모두가, 지금의 경제 위기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단 1표도 헛되이 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겸손하게 진실한 마음으로 일하겠다. 그리고 경기도당은 그 유능함이 더 크게 발휘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이번 총선의 압승만큼 경기도민의 자존심을 지키는 경기도당이 되겠다. 힘이 되는 경기도, 그리고 세계에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경기도민의 위대한 선택에 기필코 실천하는 믿음과 희망으로 보답하겠다.다시 한번 더불어민주당에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사진-21대 총선 경기도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벽보(경기도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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