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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대 총선]민중당 김미희, 장지화, 김미라 예비후보, 30대 정책공약 발표
      [아이디위클리]민중당 김미희(성남 중원구), 장지화(성남 수정구), 김미라(성남 분당구을)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1시 성남시의회 회의실에서 30대 정책공약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총선에서 민생을 살리는 정책선거를 주도하는 마음과 국정 및 지역 관련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들 예비후보는 “촛불혁명 개혁과제는 후퇴하고 부의 양극화는 더 심해졌고, 청년 불평등, 기득권의 권력 대물림은 해결할 길이 보이지 않으며, 청년 서민들의 주거문제는 과거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라고 주장하며, “청년 주거문제, 공공의료,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 재개발 시 주거와 상권보장을 위해 진보정치 활동을 해왔다”고 했다. 김미희, 장지화, 김미라 세 후보는 “서울공항을 이전하고 무상주택을 실현하여 주거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세 후보가 발표한 정책공약은 ‘노동자 서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복지혁명 실현’ ‘비정규직노동자 중소상인 사회서비스종사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이주노동자의 민생 책임’ ‘공공의료 확대’ ‘청소년 청년 아동 장애인 어르신 먼저 기본소득 실시’ ‘당당한 대한민국, 한반도 평화 실현’으로 구성되었다. 중원구 김미희 예비후보는 “주거복지대혁명, 의료복지대혁명, 정치혁명을 이루고, 자산재분배를 통해 공평한 나라,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30대 정책공약은 불평등한 기득권의 대물림을 해체, 주거·의료·정치의 대변화 등 국정과 지역현안의 주요한 부분에 대한 진보적인 정책들이다. 향후 지역별로 비정규직노동자, 청년, 여성, 중소상인, 환경, 정치개혁 등 분야별 정책과 동별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30대 정책공약 “노동자 서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복지혁명을 실현하겠습니다”공약1. 서울공항이전! 무상주택 실현!공약2. 무상교통 및 지하철 유치(위례선 트램 설치, 위례 신사 연장선, 8호선 모란-판교 연장선 추진)공약3.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공약4. 공공요양병원 확대공약5. 공직자 부동산 불로소득 전액 환수공약6. 정규직 중심의 고용보험에서 모든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보험’으로 확대공약7. 노동기본권 보장 및 비정규직노동자 정규직화공약8. 노인 무상돌봄공약9. 10% 청년고용의무제 실시공약10. 대학등록금 무료 “비정규직노동자 중소상인 사회서비스종사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이주노동자의 민생을 책임지겠습니다”공약11. 학교비정규직,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공공병원 노동자 등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공약12. 전통시장 활성화 및 자영업 지원(임차상인 보호를 위한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등)공약13. 사회서비스종사자 처우개선공약14. 서민아파트 리모델링 지원공약15. 건설노동자 주휴수당 보장공약16. 재개발 지역 세입자 보상 및 상권보장, 주거이전비 지원 공약17. 장애아동 건강권 교육권 보장공약18. 다문화 가정 및 이주민 노동자 지원공약19. 공공보육시설 확충 및 보육교사 처우개선 “돈보다 생명입니다. 공공의료 확대하여 아프면 누구나 맘껏 치료받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공약20. 4대 중증질환자 간병인 파견지원공약21. 공공병원 확충 및 공공병원 내 성분명 처방 의무화공약22.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실시공약23. 전국민 주치의제 실시“청소년 청년 아동 장애인 어르신 먼저 기본소득을 실시하겠습니다”공약24. 청소년 청년 기본소득 실시 공약25. 손주 육아수당 지원공약26. 아동수당 20만원 추가 지원공약27. 장애인 수당 확대 “당당한 대한민국, 한반도 평화를 실현하겠습니다”공약28. 모병제 실시공약29. 한미방위비분담금 6조 인상 저지공약30.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및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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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 분당갑 출마 선언... “국민을 위한 국회로”
      [아이디위클리]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이 21대 총선 성남시 분당갑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대변인은 23일 성남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와 행정의 주인은 시민이다. 시민들과 성남시를 바꿨고, 경기도를 변화시켰고, 이제 국민을 위한 국회로 되돌려 낼 것을 약속한다.”라며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그는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국회는 국민의 삶을 대변하지 못하고 투쟁의 장으로 변질되고 말았다.”라고 지적하며, “이제 국회에 입성하여 나라다운 나라를 완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덧붙였다. 출마 예정인 분당갑 지역구에 대해서는 “분당 판교는 명품도시 명성에 맞지 않게 실제 주민들 생활환경은 녹록치 않다. 입주 30년 차를 맞아 주거환경은 열악해졌고, 주변 신도시 개발로 교통 문제가 심각하다.”라며 “이에 대한 해결책을 반드시 내놓겠다”라고 약속했다. 특히 지역상권 침체를 언급하며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기반인 지역상권을 되살려야 한다. 2014년 지지부진하던 분당수서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사업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었던 만큼 지역주민과 소통하여 현안들도 하나씩 잘 풀어갈 것이다.”라며 최고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지난 13일 판교지역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지하철 3호선을 연장하여 판교 인근에 지하철역을 유치하겠다고 밝힌 김용 전 대변인은, 내년 1월 중에 정책브리핑을 갖고 분당갑 지역 현안들과 향후 비전에 대해 지역주민들께 상세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향후 대한민국은 제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인 분당판교가 주도할것이며 그렇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 소통가이자 실천가인 지역일꾼이 이번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야 한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용 전 대변인은 지난 15일 출판기념회에 이어 곧 예비후보등록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잇달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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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김태년 국회의원, 수정구 5대 교통망 마스터 플랜으로 사통팔달 교통망 가시화
      [아이디위클리]김태년 국회의원(성남 수정)은 수정구에 위례신도시 8호선 추가역 착공식을 시작으로 위례-신사선과 위례 트램 사업을 위한 행정절차가 추진 중이고, ‘위례신사선 연장노선(위례-을지대-광주 삼동)’ 과 ‘모란-판교 8호선 연장노선’ 용역사업이 시작되는 등 ‘수정구 사통팔달 5대 교통망 마스터 플랜’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관련 12월 23일 오후 3시 LH 위례사업본부에서 위례신도시 8호선 추가 역 착공식이 열린다.  지하철 8호선 추가 역 사업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최초 확정되었으나, 위례 트램 성남지선 추진여부에 대한 서울시의 부정적 입장, 충전소 부지 편입 여부, GB지역으로 인한 행정절차기간 과다소요 등으로 사업추진일정이 수차례 지연되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한 사업부지중 사유지 수용과정에서 해당 소유주의 토지수용 불복 및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 요청 등으로 사업추진이 늦춰진 바도 있다.  이에 김태년 국회의원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절차 생략 협의,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보상처리 및 조달청 처리 절차 단축 협의, 성남시 사전 건축허가 서류검토 협의 등으로 조속한 추진방안 마련에 노력해왔고 2018년 9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성남시, LH, 서울교통공사, 주민대표 등과 공동으로 조기추진을 위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위례신도시 8호선 추가역사는 2021년 하반기 완공예정이다.  또한 위례-신사선(위례-삼성역-신사역)은 2018년 11월 민자적격성 통과(B/C 1.02)이후 12월 현재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위례 트램사업(복정역-8호선 추가역-마천역)은 2018년 민간투자사업이 사업타당성 부적격 판정이 난 이후 LH와 서울시의 공공주도사업으로 전환해 추진 중으로, 지난 8월부터 도시철도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내년 6월까지 확정 될 계획이다.  아울러 위례신사선 연장노선(위례-을지대-성남 하이테크밸리-광주 삼동역)은 김태년 국회의원이 작년 12월 국비 확보를 통해 지난 11월부터 국토부에서 ‘연장방안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이 추진 중이고, 내년 하반기 타당성조사 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2021년 상반기에 선정될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사업’에 포함시켜 추진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역 연장 추진사업은 지난 5월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정부로부터 승인 받은 바 있고, 11월부터는 성남시에서 ‘성남도시철도 현행화 등 타당성조사 용역’이 추진 중으로 내년 하반기 타당성조사 결과가 나오면 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할 계획이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위례신도시 8호선 추가 역 착공식을 시작으로 5대 교통망 마스터 플랜이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 수정구에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이 기대 된다”며 “그간 많은 난관에도 불구하고 함께 노력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성남시 서울시 LH 서울교통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향후 원활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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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21대 총선-성남·중원]신상진 VS 윤영찬·조신·김미희 “중원구 탈환” 발빠른 예비후보 등록
      [아이디위클리]지역적 특색에 기반한 호남 지지세에도 불구하고 신상진 의원(자유한국당)이 4선 고지를 점하고 있는 성남 중원구는 전통적인 야권연대지역으로 분류된다. 21대 총선에는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조신 전 문재인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상근위원 겸 기획단장, 민중당 김미희 전 국회의원이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신 의원의 아성에 도전장을 냈다. 네이버 부사장,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SNS본부 공동본부장, 문재인 청와대 초대 홍보수석(현 국민소통수석)을 지낸 윤 예비후보는 자신의 첫 정치적 시험부대로 중원구를 택했다.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입당과 함께 “중원구 탈환의 기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었다. 노무현정부 국정홍보처 홍보관리관을 지낸 조신 예비후보는 20대 총선에선 분당갑지역에 뛰어들었지만 김병관 의원의 전략공천에 밀린 후, 문재인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단장을 지냈다. 이어 중원구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해왔다. “꼭 승리해서 중원구의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변하지 않을 당신의 조신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공천 경쟁을 벌일 윤영찬 후보와 조신 후보는 각각 12월 28일 오후 3시와 2020년 1월 12일 오후 3시 성남종합운동장 내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2012년 19대 국회에 입성한 바 있는 김미희 예비후보는 2014년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및 의원직 상실 판결로 2년 반 만에 의원직을 잃었다. 김 후보는 “촛불혁명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시민의 뜻을 받든 진보정치인과 진보정당의 힘이 필요하고, 진보정치를 멈출 수 없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12월 26일 공약발표 기자회견, 1월 초 북콘서트를 예정하고 있다. 신상진 국회의원은 2005년 보궐선거로 17대 국회에 입성해 18대 총선에서도 승리를 거머쥐었다. 19대 총선에선 김미희 전 의원에게 고배를 마셨지만, 보궐선거에서 정환석 후보를 제치고 중원구 탈환에 성공했다. 이어 20대 총선에서 은수미 현 성남시장을 누르고 4선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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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신상진 의원, ‘지역구 세습’ 금지법 대표발의
      [아이디위클리]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문석균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갑 상임부위원장이 아버지의 지역구에 출마하기로 고수하면서 ‘지역구 아들세습’ 논란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현직 지역구 국회의원이 자신의 지역구를 자녀에게 세습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6일, 자유한국당 신상진 의원(성남 중원구, 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별위원장)은 정당이 지역구 국회의원선거에 후보자를 추천할 때에 지역구 국회의원의 직계비속을 같은 지역구에 추천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하였다. 신상진 의원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세습공천은 정치혁신을 바라는 국민들의 요구를 철저히 무시하고 공정한 게임의 룰을 망가뜨리는 행태”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경선을 진행한다 해도 현역 프리미엄과 정당 내 정치적 영향력을 이용한 현직 국회의원의 자녀와 뒷배 없는 정치신인은 시작부터 다르기에 세습공천을 원천배제하는 법안을 발의하였다”고 강조했다.    법안에 따르면 현직 지역구 국회의원에는 선거일 전 1년 내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던 자도 포함되며, 지역구의 행정구역이 변경된 때에는 새로운 지역구의 행정구역과 기존 지역구의 행정구역이 일부라도 겹치면 같은 지역구로 본다. 신상진 의원은 “자유한국당 뿐만 아니라 여야 할 것 없이 정치혁신을 위한 공천룰을 논의하고 발표하는 가운데 자녀 세습공천 논란이 불거진 것 자체가 정치혁신의 진정성을 흐리는 것”이라고 하며 “정당 공천에서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를 주는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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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21대 총선-분당갑]김용, 출판기념회 열고 지지세 규합... 총선체제 돌입
      [아이디위크리]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이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돌입했다.   15일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김용활용법, 세상을 바꾸는 용기’ 출판기념회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병욱, 김병관, 노웅래, 소병훈, 김한정, 김영진, 김민기, 최민희, 김현, 신명 등 전·현직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최대호(안양), 정동균(양평), 한대희(군포), 김종천(과천) 등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들도 함께했다. 또한 유은혜 교육부총리, 박원순 서울시장, 정성호, 김경협, 이용득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보내다. 경기도의회 염종현 대표,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및 경기도, 성남시 산하단체 기관장 20여명 등 1천5백명이 운집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뜻을 함께하는 벗이자 분신 같은 사람입니다, 김용 대변인님의 지속적인 번성를 기원합니다.”고 힘찬 출발을 격려했다. 유은혜 교육부총리는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오신 그간의 성과와 경험이 책의 제목처럼 우리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잘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늘 사람좋은 미소로 소통하여 외유내강의 힘이 분당 지역 구석구석에서 발휘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기대감을 표시했다.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출판기념회는 김남국 변호사가 사회를 맡고 패널로는 김성수 문화평론가, 김지예 변호사, 김세준 극동대 교수가 ‘국민검증단’이 되어 김용 전 대변인의 인간적 면모뿐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하는 마음을 검증했다.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은 “저성장과 산업구조의 재편으로 어려워진 민생에 대안을 만들고 경기도 광역행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도시의 주거와 교통, 교육 등 다수의 해법을 찾도록 하겠다.”며 이야기를 전했다.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이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되는 분당갑 지역구는 현재 김병관 현역의원이 재선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4년간 지역현안문제 해결과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분당 판교 지역주민은 어떠한 평가를 내리고 있을지, 오는 17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은 현 대통령 직속 국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통 특별위원으로 이번 출판기념회 이후 연내 공식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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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 김병관 의원, 내년 예산안 부대의견에 ‘분당 서현-광주 오포’간 도시철도 계획 적극 협조
      [아이디위클리]10일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에 국토교통부가 광주 오포와 성남 분당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경기도의 도시철도망(전철) 구축계획 수립에 적극 협조한다는 부대의견이 반영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김병관 국회의원(성남·분당구갑)은 내년도 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한 직후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및 성남시 분당의 교통정체 해소 및 주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경기도의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시 적극 협조한다”는 부대의견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성남시가 지난달 28일 서현로의 교통대책 마련을 위해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2020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철도 연결 등을 포함한 ‘국지도 57호선(서현로) 교통개선 대책수립 용역’을 실시하기로 밝힌 만큼, 분당 서현과 광주 오포간 철도계획 수립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병관 의원은 “분당 서현과 광주 오포간(서현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부가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한 만큼 성남시와 광주시, 해당 지역구 의원과 함께 전철이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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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태년 국회의원, 위례 업무2부지 ‘문화공간’ 조성에 “큰 역할”
      [아이디위클리]김태년 국회의원(성남 수정)은 10일 위례 업무2부지에서 위례 복합 문화공간 ‘STORY BOX’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태년 의원실 주도로 LH, 성남시, 성남문화재단과의 수차례 협의를 통해 작년 ‘상호협력 협약서’ 체결과 재원 및 건립방안을 마련했으며, 지난 7월 18일에는 LH 위례사업본부 회의실에서 그동안의 진행과정과 향후 조성 방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도 개최했다.   또한, 성남시-국회의원 간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단기적 임시문화공간인 ‘위례 STORY BOX’ 설치와 향후 중장기적 복합문화시설 조기 건립을 위한 토지매입 예산 및 연구용역 예산 확보에도 노력해왔다. 그 결과, 총 1만여 평에 달하는 업무2부지의 막대한 토지매입비 충당과 장기간 유휴공간 방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500평은 수영장 등 체육시설을 민간에서 추진하는 방식으로 하고, 나머지 7500평은 성남시 예산으로 3회에 걸쳐 총 약 8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18년 12월 1회차 계약금 및 토지매입비 총 320억 4천만원 기 집행, 19년 240억 3천만원, 20년 240억 2900만원 예산안 순차적 반영 예정) 이로써, 성남시 중기지방재정계획 확정을 시작으로 2020년 본 예산안에 총 8억 5200만원(임시문화공간 내부시설비 5억4700만원, 문화재단운영비 3억500만원), 업무2부지 활용방안 연구용역비 7300만원(2020년 3월경 진행예정)이 반영되었고,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2023년 이후 본 공사가 착수될 예정이다. ‘위례 STORY BOX’는 건축면적 1,338㎡(컨테이너55개), 대지면적 17,922㎡ 규모에 커뮤니티공간(세미나실4개, 다목적공간, 북카페), 창작문화공간(아카데미 5개, 발레, 야외공연장), 관리공간(사무소, 레스토랑, 카폐),주차장,인라인스케이트장이 운영된다. ‘위례 STORY BOX’ 문화공간은 내년 3월경 구)영성여중 부지에 마련될 성남문화예술센터 및 몽실학교와 더불어 수정구의 새로운 문화거점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위례 STORY BOX 준공식 이후 문화예술로 만드는 이야기, 문화예술로 모이는 플랫폼을 주제로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공간, 문화예술 등 다양한 지역의 요구가 수용 가능한 복합 공간, 민관학이 함께 만들고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주도하는 공간으로 활용 될 예정”이라며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게 되어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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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21대 총선 분당갑지역, 민주당 주자들 수면 위로
      [아이디위클리]2020년 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성남분당갑지역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당시 문재인 대표가 인재영입한 김병관 국회의원에 맞설 첫 번째 대항마로는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이 꼽힌다.  성남시의회 재선 의원으로 성남분당갑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등을 역임한 바 있는 김용 전 대변인은 2018년 지방선거 출마를 접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에 올인했다. 당선 후 경기도 대변인으로 발탁돼 이 지사와 손발을 맞춰왔다. 지난 달 사퇴한 김 전 대변인은 15일 오후 3시 ‘김용의 북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판교글로벌R&D센터 1층 대강당에서 김남국 변호사의 사회로, 김성수 문화평론가, 김세준 국민대 교수, 김지예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김찬훈 (사)신규장각 분당판교미래전략연구소 대표도 분당갑지역을 노리고 있다. 9일 오전 11시 성남시의회 1층 세미나실 분당구갑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 “‘분당 디지털특별시’로 만들어 국가발전과 분당발전 견인”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김병관 국회의원에게는 분당 현안을 놓고 공개 토론을 제안하고 있다. 21대 총선은 선거일 120일 전인 17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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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성남시의원, 내연녀 폭행, 협박 의혹 불거져... 고소 당해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모 의원이 불륜 관계에 있는 내연녀에 폭행, 협박 등을 해오다 4일 피해자라 밝힌 여성에게 고소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밤 TV조선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성남시의원은 불륜 관계였던 여성이 만남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지난 3년간 주먹을 휘두르고 성폭행”한 의혹을 보도했다. 이 여성은 “지난 2017년 7월 자신을 데리고 성남 근교의 한 야산을 찾아 차 안에서 감금하고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아이들에게 연락해 협박을 하기도 했다”고 했다. 이와 관련, 변환봉 변호사(전 자유한국당 성남수정구당협위원장)는 SNS에 “제가 피해자를 대리해 고소했다”고 밝혔다. “전화 받지 않는다고 이틀 동안 180여 차례 전화하고, 매일 수십 개의 욕설 가득한 협박 카톡을 보내고...”라며 “피해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분노가 치밀었다”고 썼다. 이어 “시의원 절대 사퇴 못하겠다 하던데, 무슨 베짱인지, 쌍방폭행? 합의?...”라며 추가 고소 및 민사소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 의원은 다투는 과정에서의 쌍방폭행, 성폭행은 없었다는 입장으로 전해졌다. 모 의원과 수차례 전화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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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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