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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발대 및 임명장 수여
    [아이디위클리]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국회의원 김경협)은 9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송옥주 국회의원과 경기도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부위원장단을 비롯한 지역위원회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송옥주 경기도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가 민생의 소통창구로서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을(乙)이 처한 현실을 개선하는데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 바란다. 갑을관계 개선에서 더 나아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소상공인, 노동자와 사용자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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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김미희, 국회의원 지위확인소송 탄원운동본부 발족
     [아이디위클리]박근혜 정부 당시 통합진보당 해산 판결과 함께 의원직을 박탈당한 김미희 전 의원이 명예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김 전 의원은 8일 오전 성남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지위 확인소송 탄원운동본부(이하 탄원운동본부)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에 헌법과 법률에 따른 신속한 판결을 촉구했다.김 전 의원 측은 지난 3월부터 '국회의원 지위확인소송 탄원운동'을 벌이면서 현재까지 6,200여 명의 탄원서명을 받았으며,12명의 공동대표를 위촉하고 이날 탄원운동본부를 발족했다.탄원운동본부 공동대표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박미향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장, 박우형 성남주민연대 상임대표, 손병주 성남역사문화답사회장, 손영석 전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 신건수 민중당 성남시지역위원장, 염동준 성남시의정동우회장, 이덕수 성남참여연대 고문, 이상락 성남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 이연중 성남참여연대 상임고문, 장영춘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 상임고문, 조영건 경남대 명예교수, 추응식 신구대 교수 등이다.이날 김미희 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밝혀진 법원행정처 문건에도 헌법재판소에는 국회의원 지위를 박탈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 내용이 있음에도 양승태 사법부가 지위확인소송 1심과 2심에서 기각시키라는 주문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것이 사법농단의 명백한 증거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들에 대한 지위확인 소송은 2015년 서울행정법원에서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법원에서 심리할 수 없다며 소송을 각하했으며, 이듬해 서울고등법원에서 당사자들이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는지 판단하는 권한은 법원에 있지만 퇴직은 정당하다며 기각결정을 내린 바 있다.또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헌법재판소가 국민이 선거로 선출한 국회의원들의 자격마저 상실시켰다. 헌법적, 법적 근거 없이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 자격을 상실케 할 수 있는가"라고 반문하면서 "헌법재판소의 국회의원 지위박탈은 헌법의 이름으로 헌법을 짓밟은 한국정치 최악의 비극"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대법원은 민주주의와 진보정치의 꿈을 펼쳤던 통합진보당 전 국회의원들의 지위박탈이 부당한 판결임을 확인하고 명예회복이 되도록 상식적인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그러면서 "국회의원 지위확인 소송이 법과 원칙에 따라 판결되도록 국민의 탄원서를 제출하고, 재판을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판결하도록 요구함과 동시에 1심과 2심 재판 거래의 철저한 수사와 책임자 처벌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탄원운동본부는 오는 6월까지 1만 명의 탄원서를 받아 대법원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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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윤종필, 서현동 110번지 난개발 저지 투쟁본부 설립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일대가 공공택지 지구로 확정 고시된 가운데, 윤종필 의원과 서현동 주민들은 난개발 저지를 위한 투쟁본부를 결성하고 투쟁을 이어가겠다는 결의를 다졌다.자유한국당 윤종필 국회의원(분당갑 당협위원장)은 7일 오후 7시 지역사무실에서 ‘서현동 110번지 난개발 저지 투쟁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한미림 경기도의회 의원, 박영애 성남시의회 의원, 박광순 성남시의회 의원, 강태구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 개발 반대 주민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함께 했다.투쟁본부 참석자들은 교통문제, 교육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마련하지 않고 난개발을 추진하는 정부와 이에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성남시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그간 주민들은 율동공원, 중앙공원 등지에서 걷기대회를 실시하고, 1만명에 달하는 주민들이 서명운동을 하며 공공주택 지구지정을 철회할 것을 요청했으나, 성남시는 “중앙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을 지자체가 반대하거나 거부할 수 없는 법적인 한계가 있다”라며 소극적인 대응을 해왔다.강태구 위원장은 “은수미 시장은 성남시의 특례시 지정을 요구하면서도 중앙정부에서 하는 일은 반대할 수 없다며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며 “교육문제, 교통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서현동 110번지는 희망주택이 될 수 없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윤종필 의원은 “교육·교통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성남시가 제시한 신호체계 개선책과, 초중 통합학교 설립은 실효성이 없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라며 “국토부와 성남시에 우리 주민들의 목소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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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 김병관 비토세력 ‘새희망 분당발전모임’ 결성, 2020년 4.15 총선 겨냥?
    [아이디위클리]2020년 4.15 총선을 앞두고 김병관 국회의원(성남분당갑, 더불어민주당) 비토 세력을 중심으로 ‘새희망 분당발전모임’(공동추진위원장 고기영, 김범주, 최상도)이 추진되고 있다. 4월 29일 모처에서 모임을 가진 ‘새희망 분당발전모임’은 발기문에서 “분당지역에서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주민들과 호흡을 함께해온 우리는 더 이상 지역 현실을 무시한 전략공천자, 게임업의 대변자, 개인의 재산증식만을 바라는 지역의 국회의원에게 지역 발전을 바라볼 수 없는 결론에 이르렀기에 오늘 이러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며 “김병관 국회의원 지지 철회”를 선언했다. 성남보호관찰소 이전,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지구지정, 판교 공공임대아파트 분양전환가, 16세 미만 인터넷게임 제한하는 강제적 셧다운제 폐지 법안 등을 꼽으며 “분당 북부권역인 야탑, 서현, 판교 주민들은 지역적인 문제로 더욱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김 의원의 역할부재를 주장했다. 특히, “지역의 대한노인회, 호남향우회 등 시민단체와 갈등이 발생되고 지난해 지방선거에서는 주민들 의견을 듣기보다는 개인적인 사견으로 지역구와 다른 지역민을 일방적으로 공천하고 오랜 기간 헌신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당원의 뜻을 저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주장을 펴며 김 의원 비토모임 결성임을 분명히 했다. 김 의원은 2016년 문재인 당대표(現 대통령)의 인재영입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정계 입문 전에 NHN 게임스 대표이사, 웹젠 이사회 의장 등을 지낸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최고위원을 지내며 당내 주류로서 입지를 확고히 굳혀나가고 있다. 올해 2763억 등 국회의원 재산신고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병관 국회의원 측 핵심 관계자는 특별한 대응이나 입장표명을 하지 않을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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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김병관 의원, 판교초 조명(LED) 교육부 특별교부금 3억2백 확보!
    [아이디위클리]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성남시분당구갑, 행정안전위원회)은 교육부로부터 판교초등학교 조명(LED) 개선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금 3억 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김병관 의원은 “판교동 소재의 판교초등학교는 2010년에 개교한 BTL학교(민간투자사업으로 설립.운영하는 학교)로 시설관리주무관이 없어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고, 교실 및 체육관의 노후 조명시설에 대한 개선 요구가 많았다”며, “LED조명으로 교체시 일반형광등 대비 1/2 전기료 절감효과와 조도 개선으로 학생들의 눈의 피로도 저하 및 학습증진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이번 교육부 특별교부금 확보로 학교 자체예산으로 집행하기 어려운 대규모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쾌적한 교육환경은 물론 교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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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김미희, 윤영찬 전 청와대수석 성남중원 출마 철회 촉구
    [아이디위클리]김미희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이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의 성남 중원구 출마선언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김 전 의원은 1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5일 윤 전 수석의 더불어민주당 입당과 내년 총선 출마 선언에 대해 “자가당착”이라고 일축한 뒤 “낙하산 출마와 특혜 정치는 민주주의를 지연시킬 뿐”이라며 “세상을 바꾸는데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문재인 정부에도 쓴소리를 쏟아냈다. “2년 전 겨울, 적폐 정권이 퇴진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서민들은 문재인 정부에서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 반민생, 반평화, 반통일 정책이 중단되고 적폐 청산과 사회대개혁 과제가 실현될 수 있으리라 기대했지만 지금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고 있다”고 주장했다.김 전 의원은 “무소불위 정치권력의 탄압으로 통합진보당은 강제해산 되었고, 중원구 국회의원이었던 저 김미희는 헌법과 법률도 없이 국회의원 직을 박탈당했다”면서 “통합진보당 명예회복과 원상회복이 적폐청산의 중요과제이고 촛불혁명의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진보개혁세력의 힘으로 저 김미희가 국회의원 직을 회복하는 길이 적폐 청산의 길이고,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촛불혁명의 임무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문재인 정부가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대역사로 전환하는 가장 빠른 방도”라고 덧붙였다.또한 김 전 의원은 “저는 성남에서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민생을 살리는 진보정치를 일구어 왔고, 무상교복, 무상의료, 공공산후조리원, 1공단공원화, 건설노동자와 세입자 권리 실현, 성남시의료원 설립을 주도하여 이루어냈다”면서 “촛불혁명 완성은 김미희가 당선되어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 전면에 나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나아가 “적폐세력에게 중원구를 더 빼앗겨선 안 된다”며 “적폐세력을 이긴 경험이 있는 저 김미희가 다시 중원구를 탈환할 수 있다. 저의 당선은 그 가치가 다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끝으로 김 전 의원은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불신의 정치를 청산하고, 쉬운 길이 아니라 올바른 길을 걸을 때 촛불 민의를 같이 실현할 수 있는 상생의 정치를 할 수 있다”면서 “성남 중원구는 저 김미희가 책임지고 당선되어, 민생정치 실현과 한반도 평화와 번영으로 가는 길을 활짝 열겠다”고 선언했다.한편, 김미희 전 의원은 옛 통합진보당 의원들과 헌법재판소의 의원직 박탈은 권한에 없는 월권을 행사한 것이라며 국회의원 지위확인 소송을 진행하고 있고,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다. 재판부에 1만 명의 중원구민 탄원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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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윤영찬 전 청와대수석 출마선언에, 신상진 견제구 날려
    [아이디위클리]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15일 더불어민주당 입당과 함께 21대 총선 성남중원 출마를 선언하자, 신상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4선)이 견제구를 날렸다. 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윤영찬 전 수석이 중원구 출마한다며 성남에 20년 살았다고.”라면서 “중원구가 어떤 지역인가? 50년 전 청계천 철거민이 강제 이주되어 눈물겹게 세운 서민동네이다”라고 훈수하며, “솔직히 천당밑 ‘분당’에 살았다하라. 헷갈리게 하는 어법 청와대식인가?”라며 공세를 가했다. 윤 전 수석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을 1년 앞둔 오늘 민주당에 입당했다”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지만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승리,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향해 두려움 없이 뚜벅뚜벅 앞으로 전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윤 전 수석은 “지난 20년 가까이 나는 성남에 살았다”며 “중원에 출마해 승리함으로써 ‘중원 탈환’의 기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한편, 전통적 야권연대 지역으로 분류돼온 성남 중원지역은 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서 성남 4개 지역구 중 유일하게 보수당에 자리를 내준 곳으로, 은수미 성남시장이 신상진 의원에게 패했다. 이보다 4년 전에는 야권연대(통합진보당) 김미희 후보가 신 의원을 누르고 당선되며 지역색을 또렷이 드러내기도 했지만,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으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이어 2015년 보궐선거에서는 정환석, 김미희 후보가 고배를 마시며 신상진 의원의 4선체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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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이재명 재판, 50여 증인신문 마무리... 정신과전문의 의견서 제출
    [아이디위클리]이재명 경기지사의 친형 강제진단 사건이 11일 오후 2시 열린 18차 공판을 끝으로 50여명 증인신문을 모두 마쳤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창훈)는 오는 22일 피고인신문, 25일 결심공판을 열기로 했다. 18차 공판에선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김영환 전 국회의원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당시 TV 토론회에서 친형 강제입원 의혹 등 이 지사에 맹공을 퍼부었던 후보다. 이 지사는 “정신병자로 몰아세운다는 건 무슨 뜻이냐”고 따졌고 김 전 후보는 “본인이나 가족들은 정신병이 아니라고 하는데 유독 이 지사가 친형을 정신병자라고 해서 정신병원에 넣으려고 강압했다”고 주장하며 설전을 벌였다.   한편, 이 지사 측 증인 백모 정신과전문의의 의견서가 법원에 제출됐다. 故 이재선 관련 의료기록, 녹취록 등을 바탕으로 작성된 의견서인데 “최종진단은 양극성장애로 판단”이다. “조증삽화는 2012년부터 발병하였다고 기록됨”, “국립부곡병원의 입원기록 2/12쪽에 2007년 우울증 후 경조증 삽화로 보이는 기록이 있음”, “ 제출된 증거자료로 2002의 조증삽화를 의심할만한 기록이 있음” 등의 의견이 들어있다.앞서, 이 지사는 포토라인에서 “사필귀정”이란 짤막한 답변과 함께 격려차 방문한 김후식 5.18부상자회 회장, 정춘식 5.18민주유공자유족회장 등 지지자들을 등에 업고 법정에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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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더민주 중원위, 5.18 망언 3인방 제명촉구 피켓시위·서명운동 돌입
    [아이디위클리]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 관련 규탄대회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성남시 더불어민주당 주원구지역위원회(위원장 조신, 이하 ‘중원지역위’)가 24일부터 피켓시위와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나섰다. 중원지역위는 21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모란시장 입구에서 해당 의원들의 제명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중원지역위는 “5.18 망언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제명과 자한당의 진정성 있는 반성과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하며 시민들의 서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역사왜곡 5.18망언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제명하라!”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들 국회의원 중 성남시의회 6대 의원 출신인 김순례 의원(비례)은 지난 8일 김진태, 이종명 의원이 공동주최한 ‘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북한군 개입 여부를 중심으로’ 토론회에서 김진태, 이종명 의원 등의 5.8 폄훼 발언과 더불어 “5.18 유공자를 이상한 괴물집단”에 비유하고 “세금을 축내고 있다”고 비하해 뭇매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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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 등 20여 단체, 5.18 광주민주화운동 폄훼한 자유한국당 규탄
    [아이디위클리]사단법인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 등 20여 단체는 14일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해 논란을 빚고 있는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의원과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성명을 냈다. 이들 단체는 “세월호 망언과 518 망언 김순례는 사퇴하라”, “518 망언과 폭거 김진태는 사퇴하라”, “518 망언과 폭거 이종명은 사퇴하라”, “국론분열 유언비어 유포자 지만원을 구속하라”, “518 망언 진원지 자유한국당은 망언자 3인을 제명하라”, “국회는 반민주적, 반헌법적 망동을 일삼은 3인을 즉각 제명하라”는 주장을 강조하며 규탄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김진태, 김순례,이종명과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 최근에 일어난 자유한국당의 5.18 공청회의 망언과 망동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체제와 헌법을 유린하는 폭거이다. 이들은 각종 가짜 뉴스와 유언비어로 대한민국의 분열을 책동하고 5.18 민주화 운동과 그 유공자 및 가족과 국민에게 분노와 상처를 주었다. 1980년 5월18일 광주는 전두환과 그의 군사 쿠데타 세력에 의해서 민간인인 시민과 학생 부녀자들이 살해당하고, 폭행당했다. 정부공식 집계에서도 그 피해자가 7000명이 넘는다. 아직도 수많은 광주시민들이 그때의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광주의 실상과 진실을 밝히려고 분신, 투신을 하였고 또 수많은 사람이 이를 증언하고 요구하다 전두환과 노태우 정권에 끌려가 고문당하고 투옥 당해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자유한국당은 왜곡, 폄훼하고 있다.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은 국회의원이란 지위를 이용하여 반민주적 폭거를 한 것이고 이들은 헌법이 보장한 가치와 사법적 판단이 내려진 5.18 민주항쟁을 부인한 행위를 한 것이다. 특히 성남의 김순례는 세월호 참사시 시체 팔이 운운하는 막말로 세월호 희생자를 모독하고 유가족 및 전 국민에게 공분을 자아나게 한 자다. 자유한국당은 더 이상 광주의 숭고한 정신을 훼손하지 말고, 스스로 광주시민들을 살해하고 폭력을 행사한 주범이 군사쿠데타 세력이었음을 다시 국민 앞에 고백 사죄하고 해당 3인 의원을 제명하기 바란다. 국민들에게 분열과 피해를 주는 자유한국당은 스스로 망언자 3인을 제명하고 국민 앞에 무릎 꿇고 국민들의 처분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세월호 망언과 518 망언 김순례는 사퇴하라518 망언과 폭거 김진태는 사퇴하라518 망언과 폭거 이종명은 사퇴하라국론분열 유언비어 유포자 지만원을 구속하라518 망언 진원지 자유한국당은 망언자 3인을 제명하라국회는 반민주적, 반헌법적 망동을 일삼은 3인을 즉각 제명하라 2019.2.13. 사단법인 성남민주화운동사업회/송광영천세용열사 기념사업회/김종태열사 추모사업회/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귀농사모/성남시민행동/정의당 성남지역위원회/한희철열사 추모사업회/신장호열사 추모사업회/성남평화연대/성남여성의전화/오늘도 행복한 청소년/성남 민주시민학교/성남창의교육시민포럼/성남용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정치하는 농부들/성남KYC/세월호 성남 시민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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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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