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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대총선 성남·분당갑]김용-김병관 분당·판교 교통정책 ‘경합’
      [아이디위클리]4.15 총선을 향한 예비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는 가운데, 분당갑 후보들이 쏟아내는 철도, 지하철, 트램 등 교통 관련 공약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분당갑은 대한민국 경제 심장부인 판교테크노밸리가 제2·3판교테크노밸리로 확정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개발 등으로 교통 대책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날로 높아지는 지역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용 예비후보는 수서차량기지 경기남부이전과 지하철 3호선 연장 시 판교역사 유치를 최우선으로 공약했다. “제2,3판교테크노밸리 및 고등지구(4,092세대), 금토지구(3,255세대), 대장지구(5,900세대), 낙생지구(3,000가구 예상) 등 1만6,000세대에 달하는 신규택지 조성에 따른 변화에 적극 대비하겠다”며 교통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아울러 월곶 판교선 서판교 구간 조기개통, 성남도시철도(트램) 노선조정 추진 등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21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의 심장, 판교지역이 교통지옥으로 전락하는 일만은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자신의 구상을 소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책기자회견 이후 주민들로부터 교통현안에 대한 문의를 많이 받았다”고 언급한 뒤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가 분당판교지역의 교통문제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하루빨리 해결책을 마련해야겠다는 다짐을 되새길 수 있었던 현장이었다”라며 “지하철 3호선의 연장 시 지하철 역사를 판교 내에 유치하는 방안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월곶 판교선의 마지막 구간(10공구)이 조기에 개통되도록 함으로써 대중교통망 부재로 ‘단절’을 겪고 있는 판교지역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성남도시철도(트램)가 서현동 57번국도 교통 혼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선 조정 등을 추진함으로써 서현동 일대 교통난 해소를 도모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국회의원도 같은 날인 21일 “수서차량기지 이전과 관련, 지하철 3호선 판교와 대장지구로의 연장”과 “광주시 오포의 급속한 개발로 국지도 57호선(서현로)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지하철 8호선의 판교-모란 연장에 이어서 판교-서현-오포까지 추가 노선 연장을 박원순 서울시장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김병관 의원은 판교-서현-오포의 추가연장에 대해 “모란차량기지를 이용할 경우 차량기지 신설 문제 해결은 물론 경제적 타당성에서도 이점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행정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수도권은 같은 생활권이기 때문에 주민편의를 위한 지하철 등 대중교통망 확충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이라며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월곶 판교선은 김포 월곳에서부터 시흥, 광명, 인덕원 등을 거쳐 판교까지에 이르는 총 40㎞의 복선전철로 오는 2021년 착공, 오는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성남도시철도 2호선(트램)은 판교지구 원마을12단지-판교테크노밸리-판교역을 거쳐 정자역과 운중동으로 갈라지는 노선으로, 성남시는 대장지구 연장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의 새해인사회에서 한 주민은 분당동 등 분당 외곽지역까지 아우르는 노선 변경을 요구하기도 했다. 또한, 서울시는 ’19.12월말 ‘수서차량기지 이전 및 부지활용방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했으며, 올해 연말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의 판교역 연장은 지난해 5월에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성남시에서 11월에 ‘성남도시철도 현행화 등 타당성조사 용역’이 발주되어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10월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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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1
  • 김용 예비후보, ‘신(新) 중장년 활력도시 조성’... 제2호 공약 발표
      [아이디위클리]제21대 총선 김용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분당구갑)가 ‘제1호 공약’인 ‘마음주치의제’에 이은 ‘제2호 공약’으로 ‘신(新) 중장년 활력도시 조성방안’을 제시했다. ‘공익적 일자리’ 연계 등을 통해 50~60대 중장년층들이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분당지역을 ‘중장년 일자리 창출 모범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는 계획으로, 은퇴자들의 연륜 및 경험도 활용하고 중장년층 일자리도 확대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김 예비후보의 야심찬 구상이 담겼다. 이와 함께 김 예비후보는 분당지역의 고질적인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분당 재건축 마스터플랜 수립’ 방안과 경기 남부권 교통거점 육성을 위한 ‘도시공항터미널 유치’ 공약 등‘대한민국의 중심, 분당판교시대 개막’이라는 목표 실현을 위한 ▲주거환경 ▲교통 ▲교육문화 ▲복지 ▲산업경제 일자리 등 ‘5대 분야’ 정책 목표를 소개했다. 김용 예비후보는 20일 오전 11시 판교스타트업 캠퍼스 다목적홀에서 언론인과 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책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구상을 밝히고, 본격적인 ‘정책선거전’의 포문을 열었다. 김 예비후보는 분당 지역의 과거와 현재 당면한 문제 등에 대해 간략하게 언급한 뒤 “분당과 판교는 성장과 정체의 갈림길에 있다”라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과 성남시 분당구의 미래를 설계하겠다”라며  ▲주거환경 ▲교통 ▲교육문화 ▲복지 ▲산업경제 일자리 등 ‘5대 분야’로 구성된 정책목표를 차례로 소개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제2호 공약’이자 대표적인 복지 분야 정책으로 ‘신(新)중장년 활력도시 조성방안’을 제시했다. ▲공익적 일자리 연계를 통한 취업 확대 ▲5060세대를 위한 전용공간 조성 ▲재능기부 프로그램 활성화 ▲창업교육 및 재취업 프로그램 운영 ▲동아리 및 가족 건강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함으로써 은퇴한 중장년층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100세 시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김 예비후보의 정책 의지가 반영됐다. 김 예비후보는 분당 갑 지역 내 50~60대가 지역 전체 인구의 4분의 1 수준인 6만5,000여명 수준에 달하는 점을 고려해 중장년층을 위한 정책을 ‘제2호 공약’으로 내세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주거환경 분야 정책으로 1기 신도시를 대표하는 분당 아파트의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분당 재건축 마스터 플랜’ 수립 방안도 제시됐다. 향후 5년 내에 10만여 가구에 달하는 노후주택들의 재건축연한(30년)이 도래하는 점을 고려, ‘2035년 도시기본계획’에 입각한 성남시 분당 정비계획이 조기에 수립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안전진단에서부터 재건축 절차가 마무리되기까지 최대 20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한걸음 앞서 ‘분당 리빌딩’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 김 예비후보의 의지가 반영됐다. 이와 함께 향후 조성될 예정인 백현 MICE 클러스터 내에 ‘도심공항버스 터미널’을 유치하겠다는 공약도 소개됐다. 도심공항버스 터미널 유치를 통해 백현동 일대를 경기남부권역의 광역교통의 요충지로 조성함으로써 판교테크노밸리 기업들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1,000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지하철역 유치를 통한 분당지역 교통문제 해결방안,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전시회 유치방안, 성균관대학교 및 카이스트의 창업 및 교육 연구기간 유치 방안 등 각 분야 전반에 걸친 공약도 차례로 제시됐다. 김 예비후보는 “주거환경, 교통, 교육문화, 복지, 산업경제 일자리 등 5개 분야 정책들은 상호 연동된 것으로 상호간 시너지가 창출될 때 비로소 도시 모멘텀의 틀이 갖춰지고 빛을 발할 수 있다”라며 “집을 짓는 목수의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중심, 분당판교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은 제21대 총선을 유권자들이 후보자들의 정책을 보고 투표에 참여하는 ‘정책선거전’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김용 예비후보의 정책 의지에 따라 마련됐다.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이날 발표한 ‘5대 분야’ 정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개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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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21대총선 성남]‘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 13명, 단일 정당 ‘최대’
      [아이디위클리]허경영의 ‘국가혁명배당금당’이 4.15 총선 성남 4개 지역구에 13명의 예비후보를 등록해 단일 정당 역대 최대 규모를 보이고 있다. 총선을 90여일 앞둔 16일 현재, 수정구 3명, 중원구 4명, 분당갑 4명, 분당을 2명이다. 4개  선거구 전체 더불어민주당 4명, 자유한국당 7명, 민중당 3명 총 14명보다 1명 적다.   본후보가 되기 위한 공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연동형비례대표제에서 원내 진입을 노리는 군소정당의 인지도 끌어올리기 전략으로 분석된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또 모든 예비후보가 빨간색 넥타이로 일체감을 줘 ‘빨간 넥타이 부대’ 콘셉트로 정당을 알리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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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김용 예비후보,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정책선거” 시동
      [아이디위클리]21대 총선 성남·분당갑 김용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20일 오전 11시 판교스타트업 캠퍼스 2층 다목적홀에서 ‘정책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정책선거전에 나선다. 이날 정책 기자회견은 분당지역 현안과 각종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김용 예비후보가 구상하고 있는 정책과 공약들을 소개하고 각종 질의에 답변하며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김용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분당신도시 재건축, 판교 지역 교통난 해소 등과 같은 분당지역 지역 현안에 대한 견해와 해결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신의 SNS를 통해 ‘제1호 공약’으로 내세웠던 ‘마음주치의제’를 비롯해 풍부한 경험과 연륜을 가진 50~60대 인적 자원 활용을 위한 ‘5060 신중년 대책’, 극심한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족형 청년 일자리 대책’, 중년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할 쉼터 조성, 분당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항 터미널 유치 등 공약 소개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기자회견은 그동안 텍스트 중심의 나열과 내용을 낭독하던 기존 단방향 기자회견 틀에서 벗어나 좀 더 창의적인 프리젠테이션 기법으로 진행한다.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역시 본인이 직접 소통하고 대응한다. 이날 기자회견은 김용 예비후보의 공약에 대해 관심 있거나 분당지역 현안 해결방안에 대해 궁금한 주민들도 참석할 수 있다. 김용 예비후보는 “제21대 총선 분당 갑 지역구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예비후보로서 그동안 준비한 공약과 구상들을 총 망라해 소개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언론인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민선 7기 경기도 초대 대변인으로서 이국종 교수와 함께한 24시간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 청정계곡 정비사업, 수술실 CCTV 설치 등 민선 7기 대표정책을 추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인물로, 실천력과 행정능력을 두루 갖춘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복심’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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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김찬훈 예비후보, ‘싸(4)가지 없는 판기념회’ 열어
      [아이디위클리]21대 총선 분당갑에 출사표를 던진 김찬훈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의 출판기념회가 13일 저녁 7시 분당 야탑동 메종드베르에서 개최됐다. 내빈소개, 정치인 축사, 귀빈석, 모금함 4가지 없다는 의미로 ‘싸(4)가지 없는 김찬훈의 출판기념회’로 이름 붙여진 북콘서트에는 정치인 등 별도의 소개와 이벤트는 물론 귀빈석도 없었다. 김 후보 선거캠프 측은 “386운동권 시절의 고뇌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빅데이터 전문가로서 20년 이상 IT기업인으로 활동해온 경제경험, 그리고 일본 동경대 국제관계론 박사로서 일본에 대한 전문성까지 갖춘 김찬훈 예비후보의 경륜과 해결책은 단연 빛났다”고 평했다. 또한 “인기 작가 강원국, 스타 드라마 감독 표민수, 차기 한국정치학회 회장인 김남국 고려대 교수 등 김찬훈 예비후보의 ‘친구 3인방’과 페미니스트 운동 최일선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노혜경 시인, 그리고 IT전자산업 전문가인 김영삼 원장 등 토크쇼에 참여했던 초대 손님의 면면은 다양하고 화려했다”고 전했다. “방송인 황현희의 순발력 있고 재미있는 토크 진행은 이날 북콘서트의 빼놓을 수 없는 백미였다”며 “시간은 순식간에 흘러갔고 행사는 약속된 시간인 90분 정각에 마무리되었다”고 덧붙였다. 김찬훈 예비후보는 일본 동경대학대학원 유학시절(국제관계론 박사) 배우고 경험했던 내용들을 담아 2018년 ‘다시 보는 일본, 일본인’을 출판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렸고, 2019년 연말에는 100세 시대를 맞은 대한민국의 고령화사회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시니어 라이프’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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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김태년 국회의원(성남·수정구), 국·도비 확보 ‘총력’
      [아이디위클리]김태년 국회의원(성남·수정)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여성비전센터를 비롯해 복정도서관, 위례동행정복지센터 내 위례도서관이 개관을 앞두고 있다. ‘여성비전센터’는 김태년 국회의원이 확보한 도비(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을 포함 총 11억 6700만원(시비 7억 6700만원)을 들여 수정구 수정로157, MG성남수정새마을금고빌딩 5층에서 1월 22일부터 개소한다.  성남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을 비롯한 공유부엌, 유아실, 유튜브 제작 스튜디오, 여성노동자 상담센터 등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태년 국회의원이 국비 18억 4천만원을 확보(총 사업비 235억원)하여 공사 중인 ‘복정도서관’은 1월 29일 개관한다.  수정구 복정로118번길 7에 위치하는 복정도서관은 지하 2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주차장 129면을 포함하여 어린이 및 유아자료실, 종합자료실, 다목적실, 문화교실 등 총 740석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김태년 국회의원이 국비 10억원을 확보(총 사업비 210억원)하여 수정구 위례순환로 125에서 공사 중인 ‘위례동 행정복지센터 내 위례도서관’은 오는 2월경 개관한다. 약 210석 규모로 3층은 어린이도서관(30석), 4층은 자료실(60석), 노트북실(60석), 커뮤니티실(60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로써, 위례 업무2부지 임시문화공간 스토리박스(작년 12월 준공식 개최)를 비롯하여 올해 3월경 옛 영성여중 부지에 마련될 성남문화예술센터가 완공되면, 김태년 국회의원이 그동안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청년비전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여성비전센터를 비롯한 3개의 주민편의시설과, 본 시가지에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문화거점공간(위례 업무2부지 스토리박스, 성남문화예술센터, 복정도서관, 위례도서관) 4개가 수정구에 들어서게 된다.  이를 통해, “이사 오고 싶은 성남 수정구 만들기”를 위한 김태년 국회의원이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될 전망이다.  김태년 의원은 “그동안 본시가지에는 상대적으로 주민편의시설과 문화공간이 부족한 현실이었다”며 “그간 이사 오고 싶은 성남 수정구를 모토로 추진해온 의정활동이 3개의 주민편의시설과 4개의 문화거점공간 건립으로 결실을 맺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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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김용 예비후보, 청소년 ‘마음주치의제’ 1호 공약 제시
    [아이디위클리]4월 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 성남 분당갑에 도전장을 던지 김용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청소년들이 학교 내에서 심리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제1호 공약’을 내걸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김용 예비후보가 SNS를 통해 자신의 1호 공약을 ‘마음주치의제’라고 밝혔다. ‘마음주치의제’는 학교 내에 학생들의 심리상담은 물론 관찰과 치료까지 담당할 수 있는 전담인력을 배치, 집중적인 관리를 통해 입시 스트레스 등에 시달리는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만들어준다는 내용이다. 국내 청소년 자살률이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변변한 대책이 없는 실정에서 김용 예비후보의 ‘마음주치의제’는 신선하면서도 실용적인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의료 접근성 개선을 통해 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민선 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표적인 ‘가성비’ 보건의료 정책으로 손꼽히는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와 맥을 같이하고 있다. 김용 예비후보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심리적으로 불안한 학생들이 상당수로 이를 방치할 경우 학생의 장래에 큰 지장을 초래하는 것은 물론 심리적 불안이 악화될 시 자해, 자살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지역의사협회나 대형병원 등 보건의료기관과 성남시가 협약을 맺어 학생들이 심리적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탁진술 성남 금융고 교감 선생님의 제안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소년 심리치료는 지역차원의 협약, 연대를 뛰어넘어 국가 주요정책사업으로 진행돼야 한다.”며 “아동청소년기의 심리적인 치유는 자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존중받는 자아를 위하고, 사회적 인간으로 키워내기 위한 우리사회의 책임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국가는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책임질 의무가 있으며, 국민의 생명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돌보고 생명을 지키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돌보는 것이다. 더 다듬고 준비해서 공약으로 잘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지속적인 현장방문과 지역주민들과의 소통 및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경기도 대변인과 분당 판교지역 시의원을 역임하면서 경기지역화폐, 이국종 교수와 함께한 24시 닥터헬기, 청정계곡 정비사업 뿐 아니라, 분당지역의 굵직한 현안을 처리하는 등 경기도와 성남시의 대표적인 정책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행정력’과 ‘실천력’, ‘지역현안의 높은 이해도’를 두루 갖춘 후보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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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조신 예비후보, ‘사람들 사이에서’ 출판기념회 2천여명 성황
      [아이디위클리]조신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중원구 지역위원장)의 ‘사람들 사이에서’ 출판기념회가 12일 오후 3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 홀에서 열렸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노무현정부에서 국정홍보처 홍보관리관과 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단장을 지내고 은수미 성남시장의 뒤를 이어 성남시 중원구 지역위원장으로서 지역의 현안을 살피고 대안을 모색하려 사람들 사이에서 소통하고 부대끼며 살아온 조신 예비후보자의 모습을 담은 포토에세이다.  이 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을 비롯해 성남 지역의 김태년, 김병관, 김병욱 국회의원과 우원식 전 원내대표, 홍익표 수석대변인, 이원욱, 황희, 이훈 국회의원 등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그 외에도 김진경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의장, 성낙인 전 서울대 총장, 이준희 한국일보 고문, 이영성 한국일보 사장, 조기숙 노무현정부 홍보수석, 신현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 곽병찬 전 한겨례 기자, 이유식 한국일보 논설고문, 박성수 송파구청장, 권영후 국정홍보처 전 실장 등 노무현 정부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중원구 지역위원회 조광주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당직자와 고문, 도의원, 시의원, 민주당원,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의 축전을 시작으로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송영길 국회의원, 김부겸 국회의원, 김두관 국회의원의 축하 동영상이 눈길을 끌었으며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 김진표 국회의원, 홍영표 국회의원, 이재정 국회의원, 조윤제 전 노무현 대통령 경제보좌관, 유정아 노무현 시민학교 6대 회장, 이외수 작가 등이 축하영상을 보내 출판기념회를 빛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 대표는 “중원구민의 일상을 더 좋은 내일로 바꿔내려는 조신 예비후보(전 성남 중원 지역위원장)의 열정에 깊은 찬사를 보내며, 새로운 비전과 신념으로 힘찬 출발을 하려는 그에게 커다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며 “여러분 모두 희망과 기회가 넘쳐나는 경자년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라며 축전을 마쳤다.  조신 예비후보는 “1년 6개월간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중원구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문제점을 그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며 “고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 참모였던 경험을 녹여내 중원구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알게 된 중원구의 문제점들을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심하여 15년째 발전이 없는 중원의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편, 조신 예비후보는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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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신상진 국회의원, 2020 의정보고회... 중원구 지하철 유치 등 현안보고
      [아이디위클리]성남 중원구 신상진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11일 오후 3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2020 신상진 국회의원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신상진과 통(通)하다 톡(talk)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의정보고회는 국회의원이 그간의 의정활동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의 의정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바를 직접 묻고 대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신상진 의원과 오랜 인연을 이어 온 홍혜걸 의학박사(의학채널 ‘비온뒤’ 대표)가 특별손님으로 출연하여 더욱 유쾌하고 유익한 의정보고회가 기대된다.  신상진 의원은 특별한 의정보고회인만큼 성남 중원과 함께한 36년과 4선 중원구 국회의원으로서의 활동한 과정과 성과를 설명하고, ▲중원구민의 숙원사업인 「위례-신사 연장선」·「수서-광주 복선전철」·「8호선 연장선」의 추진현황, ▲학교체육관 건립ㆍ시설개선 예산 및 어르신ㆍ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예산 확보, ▲재개발 시 주민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끈질기게 대표발의하여 국회를 통과시킨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등 중원구 발전을 위해 추진한 주요 성과를 보고할 예정이다.아울러 신상진 의원은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장, 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위원장 등 연이어 중책을 맡으며 중앙 정치무대에서 펼친 활약상을 함께 소개하고, 지난 10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건강보험료 산정시 대출금을 제외하고 건강보험료를 계산하도록 한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 등 국민의 대표로서 국회에서 펼친 주요 의정활동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신상진 의원은 “중원구민 여러분께서 2005년 국회의원으로 뽑아주신 이후 중원구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밝히며“앞으로도 ‘계속 살고 싶은 중원구’를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고, 주민 여러분께서 제게 주신 성원을 변함없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신 의원은 “오늘의 성과가 주민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여 일궈낸 결과물을 보고 드리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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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21대총선 성남]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 5명 등록, ‘연동형비례대표’ 첫 시험무대
      [아이디위클리]4.15 총선을 90여일 앞둔 가운데 허경영의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성남 4개 지역구에 5명의 예비후보를 등록했다. 10일 현재, 4명을 등록한 더불어민주당과 3명인 민중당보다 많다. 정당 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배정받는 ‘연동형비례대표제’가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이번 총선에서 원내 진입을 시도하는 것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20대부터 150만원 지원, 65세 150만원 + 70만원, 출산 5천만원, 결혼 1억 + 주택자금2억(무이자), 국회의원 100명 축소 등을 정책으로 내걸었다. 수정구는 이태호 (주)수림이엔지 대표, 김재경 역술업 2명, 중원구는 오성은 자영업, 조왕래 회사원 2명, 분당을은 송의준 제조업 1명이 등록했다. 한편, 3선 김태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터 잡고 있는 수정구에는 국가혁명배당금당 2명 외 장지화 민중당 공동대표가 예비후보 등록을 했고, 4선의 신상진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이 지키고 있는 중원구는 국가혁명배당금당 2명 외 더불어민주당 조신, 윤영찬, 민중당 김미희 예비후보가 일찌감치 도전장을 냈다. 수정·중원구와는 달리 분당구에는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많다. 총 6명이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국회의원이 지키고 있는 분당갑에는 윤종필 국회의원(비례), 박정오 전 성남시 부시장, 방성환 전 경기도의원, 유정 성남광역권 도시재생연구소 대표, 김병욱 국회의원이 있는 분당을에는 김민수 전 분당구을당협위원장, 이동은 한국공공정책개발원 부원장이 등록했다. 분당을에는 김순례 국회의원(비례, 전 성남시의원)도 도전할 걸로 보인다. 이밖에 분당갑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과 김찬훈 신규장각 대표가 예비후보 등록을, 분당을에 국가혁명배당금당 1명 외 민중당 김미라 전 성남시의원이 등록했다.   사진 – 국가혁명배당금당 이태호, 김재경, 오성은, 조왕래, 송의준 예비후보(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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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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