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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카드 포인트 정치후원금 기부, 8개 카드사로 확대
    성남시분당구선관위는 앞으로 삼성카드, NH농협카드, 하나SK카드의 회원들도 신용카드 포인트를 이용해 정치후원금을 기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깨끗한 정치자금 조달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중앙선관위에서 추진해 온 『신용카드 포인트를 이용한 정치자금 기부제도』는 꾸준히 확대되어 왔다.2005년 신한카드를 시작으로 2008년 비씨카드, 국민카드, 2009년 외환카드, 2010년 롯데카드에 이어 올해 8월에는 삼성카드, NH농협카드, 하나SK카드사가 참여함으로써 대부분의 카드사 회원들이 자신의 신용카드 포인트로 정치후원금을 낼 수 있게 되었다.신용카드 포인트로 정치후원금을 기부하는 방법은 중앙선관위 정치후원금센터(http://www.give.go.kr)에 접속해서 국회의원 등 정치인 후원회에 후원금을 기부하거나 선관위에 기탁금을 기탁할 수가 있고, 신한카드와 롯데카드의 회원인 경우에는 신한아름인(http://aruminshinhancard.com) 또는 롯데카드홈페이지(http://www.lottecard.co.kr)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이처럼 포인트 등으로 정치후원금을 기부하면 연말정산시 기부금액의 최고 10만원까지는 세액공제를, 10만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는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선관위는 신용카드 포인트로 정치후원금을 쉽고 편리하게 기부함으로써 ▶ 국민은 비현금인 포인트를 현금화하여 세제혜택과 정치참여를, ▶ 정치인은 투명한 정치자금의 원활한 조달을, ▶ 카드사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등 참여 당사자 모두가 Win-Win 하는 장점이 있어 정치자금 기부 제도의 새로운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밖에도 기존의 신용카드 결제, 실시간 계좌이체, 휴대전화 소액결제 및 지역 선관위 직접 방문 등 다양한 정치후원금 기부방법이 있어 후원을 하고자 하는 국민들은 원하는 방법을 골라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다. 성남시분당구선관위는 깨끗한 정치후원 문화 정착과 민주정치 발전을 위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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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6
  • 김한길 민주당 대표, 민생투어 성남시 방문
    성남시의 공공부분 비정규직 고용개선 사례가 전국에 전파될 전망이다.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경기남부지역을 돌며 전국 순회투쟁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민생투어 공공기관 첫 방문으로 25일 성남시를 찾았다. 이날 김 대표는 성남시청 산성누리에서 성남시 무기계약직 12명, 이재명 성남시장, 김태년 국회의원 등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김 대표는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이들의 사례를 하나하나 관심 있게 듣고 따뜻한 격려를 했다. 통합 사례관리사인 이정은(성남 중원 주민생활지원과)씨는 "돌봄 대상자들은 사례관리사가 바뀔 때마다 숨기고 싶은 자신의 치부를 반복해 말해야 하는 고통이 있다"면서 "전국 1천여명 통합 사례관리사들 가운데 유일하게 성남시만 통합 사례관리사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돼 지속적인 신뢰감 속에 안정적인 돌봄 체계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일 할 수 있게 됐다" "삶이 윤택해졌다" "성남시장의 결단이 전국에 붐을 일으켰으면 좋겠다" "일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뻐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민원인을 맞고 있다" "복권이 당첨 된 듯 인생이 바뀌었다" "자녀들에게 떳떳한 부모가 됐다" 등 다양한 소감과 의견이 나왔다.  김한길 대표는 "정규직이 되려고 투쟁이나 쟁취 등 요구를 받지 않고도 성남시가 61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것이 놀랍다"면서 "재정 부담으로 정부나 다른 지자체가 하지 못하는 일을 성남시가 선도적으로 해냈다"고 말했다. 이어 "비정규직의 차별적 처우개선은 성남시 사례에서 방법을 찾고 당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토목분야의 불필요한 예산만 줄여도 정규직 전환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면서 "공공기관에서 만큼은 비정규직의 비인간적 대우를 개선해야한다"고 말했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민주당도 비정규직 문제의 해법을 찾고 성남시 사례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민선5기 들어 비정규직 고용개선과 차별적 처우 개선에 집중해 모두 619명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정규직이 된 이들은 시·구청, 보건소, 도서관 등 시 행정 조직 공공부문에서 기간제 근로자로 일하던 220명과 성남시설관리공단, 산업진흥재단 등 산하기관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399명이다. 2년 이상 상시·지속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거쳐 정규직 전환이 이뤄졌다.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면 정년이 보장되고 호봉에 따라 월 기본급과 함께 복지포인트 1천100점(연 110만원), 명절휴가비(연 145만원), 퇴직금, 연차수당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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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5
  • 전하진 의원, 대한민국국기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전하진(새누리당, 성남 분당을) 의원은 11일 대한민국의 국가(國歌)인 애국가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대한민국국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국가는 국기(國伎)와 더불어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상징물로서 국민에게 대한민국의 존엄성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등 그 의미와 역할이 상당히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국기와는 달리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주요 선진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국가에 관한 사항을 헌법에 명문화 하거나 단일 법률로 제정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법률의 하위 개념인 대통령령 「대한민국국기법」 시행령과 대통령훈령인 「국민의례」규정에 애국가 제창에 관한 내용만 명시되어 있을 뿐이다. 이에 전의원은 현행 「대한민국국기법」을 「대한민국 국기·국가법」으로 개정하면서 ,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 및 이상이 담겨져 있는 국가(國歌)에 대해서도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국기와 더불어 국가가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 및 이상이 담겨져 있는 대한민국 상징물로써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번 법안이 통과되면, 애국가가 대한민국 국가로서 아무런 법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공식행사에서조차 부르지 않던 일부 야당과 과격 진보단체들에게도 경종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 전 의원은 “대한민국 국가의 법적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국기와 국가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국민의 애국정신을 고양하고자 개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법률안 개정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전의원이 대표발의 한 「대한민국국기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강석호, 강석훈, 강은희, 김기선, 김상훈, 김세연, 김을동, 김학용, 김회선, 문대성, 민현주, 박대출, 박민식, 박성효, 신동우, 심학봉, 유기준, 유승우, 윤영석, 윤진식, 이만우, 이상일, 이재영, 이종훈, 이진복, 이철우, 이학재, 이헌승, 정갑윤, 정우택 의원 등 30명이 공동발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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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12
  • 장영하 민주)분당을위원장, 기자간담회 열어
    지난 8월 14일자로 민주당 분당(을) 지역위원장에 최종 선임된 장영하 변호사가 4일 오전 수정구 단대동 소재 법무법인 디지털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들어갔다. 이날 기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장 위원장은 최근 관심을 많이 갖는 분야로, 우리의 삶이 행복해지고 편안해지고 만족도가 높아지는, 사회 전체가 업그레이드되는 방향성을 꼽았다. 이어 두 번째는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자신의 의사를 실현하는 수단, 생산수단이 많이 있음에도 이것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경제적인 편차가 갈리게 된다”며 수입, 정보, 삶의 질 격차를 좁혀,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대체적으로, 경제적으로 약한 계층, 생계수단의 비효율적인 활용이나 정보의 편중으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소외 계층을 끌어올리는 부분에서 정치권의 역할을 강조했다. 현재 분당동에 살고 있는 장 위원장은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간단히 언급했다. 한국남동발전 문제와 관련, “혐오시설도 우리가 사는 어느 곳에는 있어야 하기에 이를 알맞게 조절하고 골고루 설치될 수 있도록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며 님비현상에 대해서는 경계했다. 이러한 것들은 “정치인들이 과감하게 국민들을 설득하고 나서는 것이 필요한데 그러지 못해 안타깝다”고도 했다. 장 위원장은 “정치인은 표를 먹고 살긴 하지만 갈등 문제에 대해 인기에 영합하려는 면이 강하고, 표를 지나치게 의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한편, 장영하 위원장은 지난 7월 민주당 조직강화특위에서 지역위원장으로 선임됐으나, 최고위원회에서 재심을 결정해 재차 조강특위에서 선임 절차를 거치는 등 당내 선임 반대 여론에 부딪치며 곤혹을 치르다 지난달 14일 최종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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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4
  • 산업통상자원부 퇴직공무원 72.5%, 산하기관 등 재취업
    산업통상자원부(구 지식경제부)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고위공무원 10명 가운데 7명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과 유관단체 등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전하진(새누리당, 성남 분당을)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4급 이상 퇴직공무원 재취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8년 1월부터 올 해 8월까지 퇴직한 4급(서기관급) 이상 공무원 142명 가운데 72.5%인 103명이 재취업했다. 재취업한 고위공무원 103명 가운데 39명(27.4%)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에, 43명(30.2%)은 관련 협회 등 유관기관에 재취업했다. 나머지 21명(14.8%)도 법무법인이나 대기업, 연구소 등으로 자리를 옮겼다. 특히 이들 재취업자 가운데 몇몇은 퇴직 당일이나 한 달 이내에 자리를 옮겨 재직 중에 미리 갈 곳을 정해뒀다는 얘기다. 실제로 지난 해 12월 명예퇴직한 ㄱ기술서기관은 퇴직일 다음 날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상무이사로, 같은 해 5월 명예퇴직한 ㄴ기술서기관은 5일 후에 한국석유관리원 상임이사로 취임했다. 이에 전 의원은 “퇴직 공무원들의 산하기관 등 재취업이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고질적인 낙하산․전관예우성 인사라는 비난은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정부는 퇴직한 고위공무원이 재취업한 산하기관일수록 ‘업무 봐주기’가 없는지 등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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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2
  • 새누리당, 분당 주요현안 놓고 간담회 개최
    새누리당 소속 성남지역 국회의원 등이 분당구 주요현안을 국회 입법 활동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놓고 간담회를 계획해 귀추가 주목된다. 분당갑 이종훈 국회의원, 분당을 전하진 국회의원, 정진석 국회사무총장이 주관하는 ‘분당구 지역현안 입법지원 간담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날 간담회에서 건국대학교 유선종 교수는 ‘도시 재생에 대한 입법과제’, 명지대학교 이상영 교수는 ‘아파트 노후화 진단 및 입법적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며, 지정토론으론 국회 법제실 윤희호 법제관(국토교통법제과), 국회 법제실 윤여문 법제관(국토교통법제과)이 맡는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자유롭게 발언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개회식 사회는 고상근 국회 법제실 경제법제심의관, 본 토론회 사회는 서울벤처대학원 최민섭 부총장이 각각 맡았다. 주최 측은 “국민과 소통하는 국회, 열린 국회 등을 표방해 왔으나, 지역 곳곳의 숨은 의견을 수렴하는데 한계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주민, 전문가, 언론인, 공무원 등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현안에 대해서 논의함으로써 지역현안을 해결하고 나아가 국민의 국회로 거듭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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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2
  • 원전 중단.. 전력난으로 나랏돈 5조7천억 줄줄
    한국전력공사에서는 지난 3년간 원전과 화력발전소 등 기저발전기 고장으로 대체전력 구입에 5조7천억 원의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전하진 위원(성남 분당을)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기저발전 고장정지에 따른 전력구입비’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년간 기저발전기 고장 정지일수는 1,509일(지속시간이 1일 이하인 일수 제외)이었으며, 이로 인한 대체전력 구입비는 총 5조7,20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연도별 정지일수 및 전력대체 추가비용을 살펴보면, 2011년 44일(1,598억 원), 2012년 766일(2조8,856억 원), 2013년 699일(2조6,749억 원)으로 기저발전기 고장정지가 증가하면서 전력구입비도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최근 2년간 전력구입비가 급격하게 증가한 것은 지난 해 원전 미검증 부품 사용과 정전 보고 누락에 따른 정밀조사, 화재사고 등으로, 이어 올 해 원전 3기(신고리 1, 2호기 및 신월성 1호기)의 시험성적서 위조로 인한 원전 가동 중단에 따른 것이다.한편, 정부는 제어케이블 교체에 6개월 가량 소요돼 11월쯤 원전을 재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교체할 부품을 만든 회사마저 원전 비리에 연루된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재가동은 당초 계획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커졌다.이에 전 의원은 “원전 가동 중단에 따른 전력난으로 5조 7천억이라는 천문학적인 대가를 치렀다. 냉방을 제대로 하지 못해 국민이 겪는 불편과 산업체의 생산영업 차질은 돈으로 따질 수 없는 더 큰 피해”라며 “원전 가동 중단으로 올 여름 최악의 전력 위기를 맞았는데, 올 겨울에도 같은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정부는 전력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 에너지 수요관리를 통해 전기효율을 높여 피크전력을 낮춘다는 전제 하에 다양한 정책을 강구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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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2
  • 성남 정의당, 국정원 진상규명 1인시위
    국가정보원의 정치개입 의혹과 관련한 국정조사가 국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의당 경기도당 성남시지역위원회가 릴레이 1인시위 캠페인을 펼쳤다. 정의당 성남시지역위원회는 25일 성남 단대오거리역과 남한산성입구역 등지에서 ‘국정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철저규명!’이라는 글귀의 피켓을 들고 당원 20여명이 릴레이 방식으로 1인시위를 전개했다.이들은 “국정원 정치개입은 중대한 국기문란 행위라고 규정하면서 국정원의 정치개입 의혹 국정조사에 새누리당은 회피할 것이 아니라 여당으로서 적극 진상규명을 위해 힘써야한다”고 주장했다.아울러 수사 경찰의 증거인멸 시도에 대해서는 “명명백백 밝혀서 관련 책임자들을 처벌하고 박근혜 대통령도 국민들 앞에 나와 사과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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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6
  • 이종훈 의원, 야탑역 에스컬레이터 사고 철저 대응 요구
    이종훈 국회의원(분당갑, 새누리당)이 야탑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사고와 관련, 22일 오전 지역구사무실(서현동 풍림아이원)에서 코레일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철저한 대응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피해 주민에 대한 배려가 가장 우선적으로 중요하며, 진심이 담긴 사과와 피해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충분한 보상처리가 있어야 한다”며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속하게 파악하여 이런 안전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사고가 발생한 야탑역의 에스컬레이터들이 구형 모델이고, 정지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안전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으로 봤을 때,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단순히 수리만 해서는 믿을 수 없다고 판단하며, 따라서 야탑역에 설치된 모든 에스컬레이터들의 전면적인 교체가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또한 “피해를 입은 한 주민과 인터뷰 한 결과, 사고 후 정신이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해당 책임자들의 사과와 위로도 없이, 보험회사 보상 담당자들의 보상 처리에만 급급한 모습에 심한 분노를 느꼈다고 한다”며 “우선적으로 피해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어야 한다”고 코레일 측에 아쉬움을 표했다.한편, 지난 18일 오후 8시 30분경 야탑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상행)가 운영 중 역주행으로 탑승 중이었던 67명의 주민이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두형 코레일 여객본부 역운영처장, 이강봉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영업처장, 서동우 코레일 야탑역장, 유경준 코레일 광역철도본부 광역수송처 부장, 박흥기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건축설비팀장 등 코레일 관계자와 에스컬레이터 점검·보수 관리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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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3
  • 민주당 분당을위원장, 장영하 변호사 임명
    19일,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장영하 변호사를 민주당 분당(을) 지역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민주당 조직강화특위에서 추천된 후, 민주당 내부 반발로 사실상 선임이 어렵지 않겠느냐는 시각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지난 17일 조직강화특위에서 또다시 장영하 변호사를 추천함에 따라 최고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장영하 변호사는 전북 정읍 출신으로, 마산, 진주, 성남지원 판사를 지냈고 2006년 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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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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