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1(화)

주요뉴스
Home >  주요뉴스  >  사회

실시간 사회 기사

  • 성남시립예술단 한국노총 중부산별노조 가입... 제1대 김주형 지부장 선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립예술단 행정사무 관련 노동자들이 한국노총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 지부에 가입하고 본격적인 노동 권익 찾기에 나섰다.   14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지하1층에서 지부설립보고대회를 열고, 제1대 김주형 지부장을 선출했다. 이번에 결성된 노조는 성남시립교향악단, 국악단, 소년소녀합창단, 합창단 4개 예술단에 행정, 기획 및 사무 관련 노동자들로 구성됐다. 노조 측은 “노동 강도에 비해 그에 따른 처우와 대우를 못 받는 노동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조합원들은 사측인 성남시와 대화와 타협으로 개선하고자 끊임없이 노력을 해왔다”며 그러나 “지속적인 갑질과 부당한 업무지시와 또한 최저임금과도 같은 급여를 받으며 생계에도 위험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중부지역공공산업노동조합 이용배 위원장은 “지금이라도 노동조합을 만든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지금부터 우리 조합원들의 노동권익과 부당한 처우 및 성남시에 갑질과도 같은 행태에 대해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성남시예술단 조합원과 함께 노동기본권 사수와 노동복지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여 함께 이루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 주요뉴스
    • 사회
    2020-01-20
  • ‘청년기본법 통과’… 한국청년거버넌스 “열렬히 환영”
    [아이디위클리]‘청년기본법’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취업난과 주거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청년의 범위를 19~34세로 정의하고 국무총리가 컨트롤타워가 되어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을 통해 청년정책 통합‧조정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청년거버넌스(대표 권혁진)는 이날 논평을 통해 “2016년 제20대 국회 시작과 함께 신속히 통과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국회 논의과정에서 난항을 겪으며 응답이 지연되어오다가 비록 오늘이 되어서야 절반에 가까운 의원들의 불참 속에 법안이 제정되었지만 이를 계기로 청년을 위한 우직한 발걸음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청년거버넌스는 청년기본법의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을 위해 ‘청년전용예산제도 도입’과 ‘청년부 신설’ 등 정책을 제안한다”면서 “향후 새로운 청년정책 실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문재인 정부가 정책수요자인 청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긴밀하게 연계된 청년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청년거버넌스에 참여하고 있는 이준영‧한채훈 이사를 비롯한 회원 다수는 지난 2017년 8월 30일에 청년기본법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당시 원내대표였던 우원식 의원과 청년단체 연대회의 간담회를 갖는 등 꾸준히 노력해왔다. 사진 : 2017년 8월 30일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청년단체 연대회의(한국청년거버넌스 이준영, 한채훈 이사 등 참여)’ 간담회
    • 주요뉴스
    • 사회
    2020-01-09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은수미 시장 ‘탄원서’ 제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26일 은수미 성남시장에 대한 탄원서를 수원고등법원에 제출했다. 박문석 의장은 탄원서를 통해 “은수미 시장은 2018년 7월 취임 이래로, 전면적 아동수당 실시, 아동 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실시,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 등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성실히 이행해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고 있으며,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육성에 앞장서며 성남시가 명실상부한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남시가 수도권 첨단산업의 핵심 도시로서 역할을 다하고 원도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재건축, 임대아파트와 청년행복주택 건립 등 산적해 있는 다양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은수미 시장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은수미 시장이 남은 임기 동안 시민들에게 봉사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기회를 주기를 바란다.”라며 재판부에 뜻을 전달했다.
    • 주요뉴스
    • 사회
    2019-12-27
  • “더불어민주당은 성남 시민께 사과하라”
    [아이디위클리]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는 6일 “성남시 S시의원의 부녀자 폭행, 감금, 협박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의 전국 그리고 성남에서 일어난 시의원의 일탈과 불미스런 사건은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제의 근본적인 취지를 훼손하고 불필요성까지 제기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라며 “이런 인사를 천거하여 관리 못한 책임이 더불어민주당에 크게 있음을 알아야 하고 반성과 더불어 성남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줄서기 공천, 측근 공천을 그만하고 공천시스템을 개혁하여 자질과 능력뿐 아니라 도덕성까지 철저히 검증하여 공천하라”며 “재발방지 대책”을 더불어민주당에 주문했다. 또, 관계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와 “수년간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은 피해자가 2차 피해를 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라고 촉구했다.   이어 “성남시의회 의원들은 다시 한번 성남 시민을 대표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며 “시민들이 욕먹지 않도록 항상 스스로를 철저히 경계하고 언행 하나하나를 각별히 조심 자성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 주요뉴스
    • 사회
    2019-12-06
  • 제5대 성남시자율방재단장, 정종문 긴급대응반 대표 선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자율방재단 제5대 단장에 정종문 긴급대응반 대표가 선출됐다. 단독후보로 나선 정 대표는 27일 오후 분당구 야탑동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 단장 선거에서 재적회원 452명 중 282명(62.3%)이 찬·반 투표에 참여, 찬성 260표(92.2%)의 압도적인 지지로 단장에 선출됐다. 정종문 당선인은 “각종 재난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재난 예방활동과 재난발생 시 복구 및 이재민 구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주요뉴스
    • 사회
    2019-11-28
  • 성남시자율방재단, ‘역량강화교육과 활동보고회’ 성황리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자율방재단이 27일 오후 분당구 야탑동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350여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역량강화교육’과 ‘활동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역량강화교육’은 성남시자원봉사센터 교육코디네이터로 활동하는 임주연 강사가 ‘자원봉사 기본교육’, 이성원 팀장이 ‘안녕 리액션’을 주제로 진행했다. ‘활동보고회’에선 올해 주요활동내역 상영에 이어 이태복 경기도자율방재단연합회장(성남자율방재단 고문)이 단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서열 성남시자율방재단 부단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우수 단원에 대한 표창장 전달도 이어졌다. 성남시장상은 고임곤(성남동), 박창수(신흥3동), 김선숙(산성동), 한경숙(수진1동), 황옥녀(고등동), 이승명(상대원2동), 김현숙(상대원3동), 김은영(하대원동), 서순복(야탑2동), 여향선(구미동), 정옥희(판교동), 김현진(삼평동), 성남시의회의장상은 조정애(태평1동), 김제근(중앙동), 곽정희(금광2동), 조경자(상대원2동), 조영은(서현2동), 경기도의회의장상은 김미정(성남동), 김명옥(금광1동), 오옥희(상대원1동), 김은주(도촌동), 유승호(성남동), 마규식(태평3동), 이선희(신흥1동), 황경애(구호반), 김진평(태평4동), 이선희(서현2동), 용숙자(삼평동), 백명도(금곡동), 배혜령(정자동), 김문례(판교동), 지원자(서현2동) 씨가 수상했다.     서열 부단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각종 재난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성남’을 만들기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단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은 제5대 단장을 선출하는 선거를 병행하는데 그동안 우리 방재단이 걸어왔던 행보와 설치 목적에 걸맞게 우리 방재단을 잘 이끌어나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은수미 시장을 대신해 임승민 행정기획조정실장은 격려사에서 “재난·재해 등 각종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성남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시는 자율방재단 여러분의 활동은 그래서 더욱 값지고 소중하다”고 역설했다.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은 “오늘의 보고회는 그동안 자율방재단 여러분들의 활동사항을 확인하고 재정비하는 자리로 “내년에도 전국에서 제일 안전한 도시 성남을 만들어 주실 것을 믿는다”고 힘을 보탰다. 이태복 경기도자율방재단연합회 회장은 축사에서 “자신의 생업을 유지해가면서 헌법에 보장된 국가가 책임져야 하는 일들 그리고 이웃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이웃과 지역사회를 수호한다는 자부심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일념으로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기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한국당 신상진 국회의원(성남·중원), 윤종필 국회의원(비례, 분당갑당협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조신 중원구지역위원장과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조광주, 최만식, 이나영 경기도의원, 방성환 전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마선식, 박영애, 박광순, 최종성, 안광림, 박은미, 남용삼, 임정미, 박경희 성남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 주요뉴스
    • 사회
    2019-11-28
  •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환경교육 CSR 포럼 ‘CSR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11월 1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다목적홀에서 ‘CSR에 환경의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2019 환경교육 CSR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CSR 포럼은 기업과 환경교육기관 NGO, 환경단체의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는 국내 사례 소개를 통해 환경기업시민의 역할을 소개하는 시간이다. 더불어 환경기업시민과 다양한 환경교육 주체들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향후 활발한 활동을 기획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게 기획되었다. 환경교육 CSR 포럼은 ▲NS홈쇼핑 사회공헌담당 한승구 과장 ‘사회적가치 증진을 위한 기업과 NGO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아모레퍼시픽 환경안전팀 권순철 팀장 ‘아모레퍼시픽 환경 무한 책임주의 Love The Earth’ ▲러쉬 코리아 박원정 이사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와 단체를 지지하는 러쉬 캠페인’ 발제 ▲참여기관 및 기업 사회공헌 활동 소개 ▲네트워킹 파티로 진행된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기관·기업을 잇는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의 통로 역할 이행하고, 포럼에 참석한 모든 기업과 민·관이 환경교육 CSR 거버넌스의 주체가 되고, 환경교육 CSR 파트너십으로 발전해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포럼 자료 문의는 전화(031-604-9562)나 이메일(jwbaek@pecedu.net)을 통해 가능하다.
    • 주요뉴스
    • 사회
    2019-11-17
  • 포토]성남시자율방재단, 전남 고흥군 ‘해양 폐기물 수거’ 구슬땀
                    [아이디위클리]성남시자율방재단이 13일, 14일 이틀간 전남 고흥군에서 태풍 피해복구 작업을 펼쳤다.   단원 70여 명은 올해 잦은 태풍과 60년 만에 최대 태풍을 맞은 고흥군 연안 도양읍 일대(잠두 해안, 봉암 해안 등)에서 바닷물에 밀려 떠내려 온 ‘해양 폐기물’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고흥군자율방재단과 도양읍새마을부녀회가 복구 작업을 함께 했으며 고흥군청, 도양읍사무소 등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서열 성남시자율방재단 부단장을 필두로 인명구조반, 응급처치반, 긴급대응반 및 각동 대표님들과 단원들이 온 힘을 다해 해양 되살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서열 부단장은 “최근 미세 플라스틱 등 해양 폐기물이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며 “특히, 고흥군은 해류의 영향으로 해양 폐기물이 많이 밀려드는 곳”이라고 말했다. 성남시자율방재단은 각종 자연재해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관련 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전국단위 방재활동에도 참여해야 하는 단체로 성남에서의 방재활동 뿐 아니라 매년 피해가 몰리는 지역을 찾아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 주요뉴스
    • 사회
    2019-11-15
  • 자원봉사를 전시한다고? ‘2019 분야별 배움나눔전’ 열려
      [아이디위클리]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13일 성남시청 2층 공감갤러리에서 관내 자원봉사단체 및 사회복지기관 관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재능나눔 전시회 배움나눔전’을 개최했다. 오프닝 무대는 2017년 성남시 재능나눔 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한 재능나눔단체(도레미오카리나앙상블)의 공연으로 꾸며졌다.   분야별 재능나눔 전시회 ‘배움나눔전’은 성남시 재능나눔의 일환으로 2018년 3월부터 두해 째를 맞는 분야별 재능나눔 봉사자 양성과정(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으로 배출된 재능나눔 봉사자의 2년간의 노력과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이덕은 센터장은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열과 성을 다해 작품을 출품해주신 재능나눔 봉사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시민봉사자의 자발적인 재능나눔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진 이번 작품전시회가 시민의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분야별 재능나눔 봉사자 발굴 및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 복지 향상과 성남시 재능나눔의 가치를 키우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는 11월 15일까지 성남시청 2층 공감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주요뉴스
    • 사회
    2019-11-14
  • 분당서울대병원, 용역직 노조 무기한 총파업 사태... 공식입장 밝혀
      [아이디위클리]분당서울대병원이 11일 용역직 파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용역업체 직원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노사 및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했고, 전반적인 정규직 전환 방침에 대해 제시했다”며 “구체적으로는 정부의 「공공기관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및 「채용비리 방지 추가지침」을 준수하여 공정한 채용 절차를 따르면서 제한경쟁, 채용 절차 간소화 등 기존 근로자를 보호할 수 있는 절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용역직 노조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현재 근무 중인 직원 전원을 무조건적인 고용승계 방식으로 전환 채용할 것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용역직 노조의 전면 파업에 따라 병원 내 환경미화, 환자이송, 병동보조 등의 업무에 공백이 발생했다”면서 “이에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근무자 투입, 사무 및 행정 분야 근로자의 업무 지원 등 동원 가능한 방법을 모두 이용해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 7월 20일 이후 입사자는 제한경쟁이 아닌 공개경쟁을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정부의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탈락자 없는 전환채용만을 요구하며 협의를 거부하고 기약 없는 파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공정성을 확보하여 국민의 신뢰를 지켜야 할 책임이 있으며 정부 가이드라인과 채용비리 방지 추가지침을 위배할 수 없으므로 현재 용역 노동조합에서 요구하는 채용방식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정부 방침에 따라 기존 근무자 중 2017년 7월 20일 이전 근무자에 대한 제한경쟁 채용은 물론 이후에 근무를 시작한 근로자에 대하여도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안을 제시하였으나, 무조건 전환 채용 외에는 모두 거부하여 지부 측과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용역직 근로자들로 구성된 민주노총 산하 공공연대노조 서울경기지부 분당서울대병원분회는 노·사 간 정규직 전환 협의 중 11월 7일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 주요뉴스
    • 사회
    2019-11-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