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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
    [아이디위클리]성남시에서는 12월 4일 다가오는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말 집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회장 이순선) 주최, 주관으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원, 성남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성남시의 모금 목표액은 10억원이며, 목표액의 1%인 1천만원의 성금이모금될 때 마다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는 1도씩 올라가게 된다. 성남시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통해 나눔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시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관내 개인은 물론 기업·단체 등에 나눔문화 참여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통해 점점 추워지는 겨울날씨와 어려워진 경제여건 속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나눔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성남시의 목표 금액인 10억원의 금액이 달성되어 사랑의 온도가 100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과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캠페인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와 함께 100도 달성을 기원하는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지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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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 기록물 기획전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6일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물은 성남시 기록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경기도청 등에서 수집한 것으로 광주 대단지 형성, 신도시 건설, 기업도시 발전, 각종 공공기관 설립과 이전 등 시 형성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발전 과정을 볼 수 있는 공문서, 사진, 동영상 등의 공공기록으로 문서 70여건, 사진 30여장, 동영상 3편 등 총 100점 이상의 기록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기간은 12월 16일(월)부터 내년 1월 4일(토)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성남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성남의 지방기록문화를 형성해 가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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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성남시 공공빅데이터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대회’ 성황리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12월 3일부터 4일까지 무박 2일간 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한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지난달 15일 개소한 ‘성남시 교통·자율주행 빅데이터센터’를 기념하여 공공 빅데이터에 대한 획기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대학, 연구소, 기업 등에서 모인 21개 팀, 총 52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에는 ▲ 제공된 도로주행 영상 데이터에서 물체를 검출하는 해커톤과 ▲ 공공 서비스 정책을 기획·제안하는 아이디어톤으로 진행되었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다. 주어진 시간 동안 휴식이나 중단 없이 교통 관련 영상 데이터로 어플, 웹서비스, 모델 등을 개발하기 위한 물체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이디어톤은 해커톤과 같은 방식의 합성어로, 주어진 시간 동안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치매, 실종아동 찾기 등과 같은 공공서비스 정책 사업이나 모델에 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고안해 발표하는 대회이다.  대회 결과, 해커톤 부문에서는 “인하대, 네이버, 프리랜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연합팀”인 펭수high팀(류원탁, 김수정, 이재원, 황동현)이 최우수상과 6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차지했고, 충북대학교에서 참가한 윤도훈(개인참가자) 씨가 우수상과 4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성균관대학교에서 참가한 EZ-AI팀(고현우, 신용식, 정성문)이 장려상과 2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차지했다.  아이디어톤 부문에서는 '모두의 연구소'에서 참가한 DeepSelf팀(박세호, 현청천, 김성학)이 휠체어 영상 기반의 정밀 지도 제작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최우수상과 100만원 상당의 부상을 차지했고, 강남대학교에서 참가한 DMASC팀(이정주, 강소현, 이연지, 이지은)이 어린이 교통 교육·알림·포인트 적립 어플을 제안하며 우수상과 5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원대학교에서 참가한 원하다팀(원가연, 정재의)이 휠체어 영상을 통한 민원접수 자동화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장려상과 3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상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행정 정책에 반영하여, 행정의 수요자인 시민들에게 필요한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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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 성명 발표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사업 관련,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가 성명을 냈다. 이들은 4일, “국토교통부와 LH, 성남시는 교통문제, 학교문제, 환경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반드시 마련”할 것과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계획안을 반드시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또 “서현동 110번지 개발로 인해 불편을 겪게 될 서현동 주민들을 위한 생활SOC 등 주민편의시설을 지구 내에 반드시 계획하라”고 주문했다. 이들은 “신혼과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정책은 청년일자리 부족,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 심화되고 있는 사회문제를 맞춤형 주거지원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세대간, 계층 간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구지정이 아무런 대안 없이, 일방적으로 철회될 경우 토지주 중심의 민간개발, 난개발로 오히려 서현동 주변의 주거환경을 해칠 우려가 큰 관계로 신중히 접근하여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서현동 110번지는 2014년 도시의 무질서한 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활용을 도모하기 위하여 공영개발 방식으로 결정돼 공청회, 주민의견청취 및 성남시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쳐, 2014년 경기도에서 시가화예정용지(주거용지)로 승인됐다. 이후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도시개발사업으로 진행해오다, 2018년 문재인 정부의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공공주택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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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한국지역난방공사, 노후 열수송관 전면 교체 이행” 촉구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분당구 내 파열 위험성이 놓은 열수송관에 대한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보수 작업이 허술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4일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한 서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경제환경위원회)에 따르면, 1년 전인 지난해 12월 4일 고양시 백석역 인근 열수송관 파열사고로 사망자 1명, 부상자 39명, 2800여 가구 온수 차단 등 참사가 빚어진 후,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열수송관 사고 수습 및 재발방지 대책’ 브리핑을 통해 “이상 징후를 보인 곳 203곳에 대해 올해 10월까지 전면 교체공사를 끝내겠다”고 밝혔고, “위험성이 매우 높은 곳 203곳 중 49곳은 분당”이다. 서 의원은 지난해 12월 17일 제241회 2차 정례회 5분자유발언에서 “위험성이 현저히 높게 나타난 분당지역의 열수송관이 우선적으로 교체되어야 함”을 강조했고, “1년간 49곳에 대한 보수현황을 보고 받아 오면서 참으로 답답한 마음과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다”고 성토했다. 먼저, 지역난방공사에 49곳 지열 발생 구간에 대한 위치정보를 요청했지만, “정보공개법 제9조 제2호에 의해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해할 우려가 크므로’ 정보공개를 할 수 없다는 답이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11월 18일 현재 49곳 중 46곳의 보수가 완료되었다고 보고 받았다”며 그런데 “보수 세부사항을 살펴보며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현재 보수 완료된 곳 46곳 중 배관이 교체된 곳은 겨우 11곳에 불과”하며, “백석역 사고 후 산자부가 약속한 전면 배관 교체를 왜 이때, 이 구간부터라도 하지 않은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부실 보수에 방점을 뒀다. 또한 “올해 1월 말까지 노후 열수송관 교체 계획을 수립 발표하겠다던 산자부와 지역난방공사는 아직까지 어떠한 계획도 내놓지 않고 있다”면서 “그나마 교체할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임시방편의 보수만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난방공사는 지난 10월 한 달 간 분당지역 내 지열 온도차 3도 이상의 이상 징후 구간 16곳을 추가로 발견하였으며 올 12월까지 보수할 계획임을 성남시에 보고했는데, 꼭 10일 후 11월 28일 오후 5시경 분당구 야탑1교 하부에서 열수송관이 파손되어 난방수가 유출, 주변 주거지와 건물 등에 난방공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더욱이 “이번 유출사고가 난 지점은 10월에 발견된 16곳에 포함되어 있지도 않은 곳”이라며 “이제 지역난방공사의 보고에 대해 어떠한 신뢰도 가질 수가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난 7월 2일 감사원 발표를 인용해 “열수송관 누설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지역난방공사의 감시시스템 가운데 26%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다”며 “특정 감시 구간에서 이상 신호가 발생해도 손상된 관로를 복구하지 않다가 감시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은 뒤부터는 ‘미 감시’ 구간으로 분류해 감시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서 의원은 “우리의 안전을 지역난방공사에 맡겨둘 수가 없다”면서 은수미 시장을 향해 “성남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약속했던 ‘노후 열수송관 배관교체 계획’을 하루 속히 제시하고, 배관 전면 교체를 이행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해 주십시오”라고 발언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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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제6회 성남시 스마트시티 토론회(IT공부방)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2월 6일 이한규 부시장의 주재로 '제6회 IT 전문가와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토론회'를 개최한다.   본 토론회(IT공부방)는 지난 6월 20일 새벽 07시에 첫 토론회를 개최한 이래 '새벽 IT공부방'이라 불리면서, 솔루션, 플랫폼, 네트워크, 컨설팅, 언론, 학계 등 국내 최고의 스마트시티 각 분야별 전문가 16명과 관련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4차 산업혁명과 최근 글로벌 정보화 트렌드 및 기술 동향과 스마트시티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해 왔다. 6월 첫 토론회에서 '5G와 스마트시티'라는 주제로 시작하여 두 번째 토론회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스마트시티 추진 전략'이라는 주제로, 세 번째 토론회에서는 '4차 산업의 핵심,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기반 스마트시티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네 번째 토론회에서는 '스마트시티 동향과 국가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다섯 번째 토론회에서는 '성남 스마트시티 AI 데이터센터 및 거버넌스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발제에 이어 질의응답과 토론 등을 이어왔다. 특히, 이달 6일 개최될 제6회 스마트시티 토론회에서는 2019년 한해 토론회 내용을 종합해서 삼성SDS 황성호 수석의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도시데이터 플랫폼 구축방향'이라는 주제발표와 토론을 하고, 실제적으로 보여지는 IoT와 AI 플랫폼 적용사례 소개와 시연이 진행된다. 이한규 성남시 부시장은 "이 공부방은 성남을 테스트베드 삼아 민·관·학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정보교류와 네트워킹 강화로 상호 역량을 키우기 위함이며, 성남을 발판으로 국내 스마트시티의 좋은 모델을 발굴하여 각 지자체와, 나아가 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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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성남시, ‘주민참여예산 활성화’를 위한 300인 원탁토론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12월 2일  '주민참여예산 활성화 300인 원탁토론'을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성남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제정 이후, 주민참여예산제의 첫 시행결과를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동 지역회의 위원 259명이 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원탁토론에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된 8개 우수제안사업의 최종 순위를 결정하고, 2020년 발전방향에 대하여 참여자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우수제안사업은 11월 19일 부터 9일간 실시한 사전 온라인투표 결과와 토론 당일 참여자의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운동하고 싶은 안전한 산책로 만들기’ 사업이 최종 1위로 선정되었다.  또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제 개선사항으로 ‘미흡한 주민참여와 정책 인식(28%)’, ‘관행적·폐쇄적 운영(19%)’, ‘민관거버넌스 경험 및 주민의견수렴 역량 미흡(16%)’ 등의 의견과, 발전 방안으로 ‘주민주도성 강화(23%)’, ‘주민 상호소통 강화(20%), ‘사업선정과정 고도화로 주민체감도 제고(19%)’ 등의 의견이 나왔다.  시는 2019년 7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총 620건의 사업을 접수하여, ‘마을 작은도서관, 주민과 함께’ 등 총 163건 73억원의 주민제안사업을 2020년도 예산안에 편성하였으며, 이번 원탁토론 결과는 내년도 성남시 주민참여예산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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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성남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 선정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경기도 주관 2019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 시로 선정돼 2억5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 주요시책 등 6개 분야의 행정 전반에 대한 세부지표 92개의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로 진행되었다. 최종 결과는 ▲지난해 정부합동평가 실적 30%, ▲올해 시군종합평가 실적 70%를 합산하여 도출되었으며, 올해 성남시는 1그룹(수원·고양·용인·성남시 등 10개 도시) 내 최종 우수 시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더불어 잘 사는 경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이를 바탕으로 2019년 평가지표 추진실적에서 평가 그룹 내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인력, 조직 등 부족한 행정 인프라 환경에서 점차 확대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임에도 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전 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나은 성남을 위하여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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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성남시민학교 ‘제3섹터 시민되기’ 워크숍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성남시민학교 수료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제3섹터 시민되기 워크숍’을 개최한다. 공공의 관점을 가지고 지역사회공헌의 실천 활동을 할 수 있는 제3섹터 시민의 길을 안내하기 위한 2019년 성남시민학교의 마지막 과정이다. 이번 워크숍 구성은 시민들의 무대로 구성된다. 먼저, 여는 무대는 ‘글로벌 칵테일 수료자 쇼’와 마술을 배운 시민 마술사의 ‘마술쇼’가 펼쳐지고, 닫는 무대는 평생학습도시 성남과 신중년의 삶을 응원하는 퍼포먼스가 시민들의 손길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시민! 학습의 보물이 되다’ 프로그램에서는 11명의 시민들이 각자 자신의 삶의 경험을 전하는 시간과 그룹별 과제 발표로 꾸며진다.  ▲‘영상으로 말하다 팀’의「신중년, 이제 다시 시작이다」제작 발표회 ▲장애인을 대하는 기본 매너가 시민을 만든다 ▲신중년 나의 이야기와 독립출판 ▲시민의 눈으로 보는 공공시설 안전지킴이 ▲유기견, 유기묘를 만났을 때 ▲사주명리학의 오해와 이해 ▲시민의 눈으로 시정을 보다 ▲신중년 5060 인생후반 준비 사례 ▲재활용을 넘어, 새활용과 만나는 신중년의 일상 ▲요즘 청년이해하기 ▲식물교감과 마음치료 등이다.   마지막으로, 갈무리 학습과정으로 제3섹터와 사회공헌을 이해하고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활동계획을 서로 공유하며, 마무리할 예정이다. 성남시 고용노동과의 일자리센터에서는 워크숍이 진행되는 2일 동안 신중년의 새로운 일 찾기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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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성남시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 교통 대책 검토하겠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023년 공공주택이 들어서는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에 철도 등 교통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11월 28일 밝혔다. 서현동 110번지 인근 일부 주민들이 공공주택지구 지정(5.3)에 반대하는 가운데, 성남시는 이 내용을 포함한 교통, 저밀도, 기업유치 등 개선책을 내놨다.  시는 서현지구를 포함한 그 일대의 항구적인 교통대책 마련을 위해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내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국지도57호선(서현로) 교통개선 대책수립 용역’을 시행한다.  오는 2022년도 건설 예정인 분당~상대원간 7.3㎞ 도로는 광주 오포지역까지 확장·연결하도록 광역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서현로 교통정체의 원인이 되는 광주 오포지역의 교통량을 분산해 주민들이 우려하는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서현 공공주택지구에 건립될 건설호수를 당초 계획(2,500여 가구) 보다 더 낮은 수준의 저밀도 개발을 요청했다.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구 내 생활 밀착형 사회기반시설을 설치하는 것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지구 내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분당 서현지역의 중심성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또한 내년 5월 맹꽁이 현장조사가 이루어지는 시점에 지역주민과 지역환경 전문가를 자문단으로 구성하여 평가과정에 참여시킬 예정이다. 생태공원을 조성해 맹꽁이 서식지를 마련하고 생태 교육의 장소로 활용하는 등 향후 친환경 공공주택지구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한편 서현동 110번지의 공공주택지구 지정과 공공주택 건설은 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도모하려는 취지에서 국토부의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결정 시행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총사업비 5,000억원을 투입하여 내년 6월 토지보상과 12월 지구계획수립을 거쳐 2021년 상반기 착공한다. 이곳 공공주택 공급 주요 대상은 신혼부부와 청년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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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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