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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내년 6월까지 4곳 추가 개관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내년 6월까지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4곳을 추가 개관한다. 대상 학교는 성남교육지원청과 협의 선정한 단대·대하·금빛·상탑초등학교다. 시는 이들 학교에 3억원의 도서관 리모델링비와 연간 2300만원의 도서 구매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각 학교는 도서관을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공간으로 시설 개선해 일정별로 재개관한다. 도서 자유 열람과 무료 대출, 독서아카데미, 저자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시는 앞선 2월 17일 성남교육지원청, 단대·대하·금빛·상탑초등학교와 이런 내용의 서면 업무협약을 해 도서관 주민개방 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 이들 4개교가 도서관을 재개관하면, 성남지역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은 기존 안말·장안·수정·중원·오리·성남여수·상대원·태평초교, 상원여중 등 9곳을 포함해 모두 13곳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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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성남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다중 이용시설 휴관 연장 긴급 결정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지역내 다중이용시설 총 688개소 휴관을 무기한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추가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이 국지적으로 전파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조처다.대상시설은 공공도서관, 성남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청소년수련관,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평생학습관 스포츠센터, 아이사랑놀이터, 시청 종합홍보관 및 북카페 등 총 688개소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이다.이들 시설은 지난 3일부터 순차적으로 임시 휴관을 하였으며, 이번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들어서면 재개관을 하기로 했다. 그러나 오늘 대구에서 확진 환자가 대량 발생함에 따라 시에서는 비상사태로 인식,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이 우려되어 휴관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긴급 결정했다.또한, 보훈단체 9개소 및 종합사회복지관 2개소 등 현재 운영 중인 39개소 시설에 대해 서도 20일까지 휴관을 추가 검토한다. 이 기간 동안 시설 전체에 대해 추가 방역을 수시로 실시하고, 개관 연기와 감염병 예방 수칙에 대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성남시는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상황 등을 시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실시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2월 19일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총 46명으로 늘어났다. 성남 지역 확진 환자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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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코로나19’ 사태, 성남시 체육·도서관·청소년시설 등 중단 지속될 듯
      출처-질병관리본부 [아이디위클리]‘코로나19’ 관련, 20일부터 재개하려던 성남시 관내 체육·도서관·청소년시설 등이 또다시 운영 중단될 걸로 보인다.   시민들에게 운영 재개를 알렸던 성남시도시개발공사, 성남시청소년재단 등은 19일 국내 확진자가 15명 늘어 총 46명, 정부가 지역사회 감염 우려와 함께 위기단계 격상을 논의하자, 재개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다. 20일부터 재개한다는 자료 등을 회수 중이다.   이날 15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는 46명으로 늘었다. 성남시는 19일 현재 확진환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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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코로나19’로 중단된 성남시 체육·도서관·청소년시설 20일부터 ‘재개’
    출처-질병관리본부 [아이디위클리]‘코로나19’로 운영 중단됐던 시설들이 재개되고 있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은 19일 휴관했던 전체 시설을 20일부터 정상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정청소년수련관, 중원청소년수련과,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남시청년지원센터 9개 시설이다. 청소년 이용공간, 헬스장, 수영장 등 시설들과 공연장, 체육관 대관 업무,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이 재개되며, 회원들이 모여 진행되는 평생교육과 생활체육 강좌는 이달 29일까지 운영하지 않는다. 성남도시개발공사도 “임시휴장 했던 체육센터, 도서관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전제로 20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성남탄천종합운동장(판교스포츠센터 포함), 성남종합운동장(평생스포츠센터 포함), 성남중원도서관, 성남수정도서관 등이다. 19일 15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환자는 46명으로 늘었다. 성남시는 19일 현재 확진환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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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성남시,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는 가정에 24만원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방안의 하나로 올해 5억400만원을 들여 모두 2100대 분량의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거나 새로 설치하는 가구에 1대 설치당 24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저소득층 지원금은 50만원이다. 저녹스 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높은 온도의 열을 흡수·재활용하는 설비다. 오래된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면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88%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에너지 효율을 12% 높여 연간 13만원의 연료비를 절약할 수 있다. 저녹스 보일러 설치비는 일반 보일러보다 20만~30만원 가량 비싸지만, 성남시 지원금 24만원을 보조받아 설치하면 장기적으로 이익이다. 지원대상은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하는 성남시 주택 소유주나 위임을 받은 세입자다. 올해부터 신축 공동주택에 저녹스 보일러를 신규 설치하는 건설업자, 임대사업자도 지원대상에 포함됐다. 한 가구에 저녹스 보일러를 여러 대 설치해도 지원받을 수 있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기간은 지원 분량(일반 2050대, 저소득층 50대)이 소진될 때까지다.   신청하려면 성남시청 홈페이지(보일러 검색)에 있는 저녹스 보일러 인증현황, 친환경 보일러 설비업체, 대리점 등을 확인한 뒤 보조금 지급 요청서, 설치 확인서 등의 각종 서류를 선택한 업체에 내면 된다. 단, 저녹스 보일러는 응축수가 발생해 응축수 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엔 설치가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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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성남시,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추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2020년 하반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5개월간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 협약에 따라 만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의 4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을 말한다. 아동보호 전담기구 설치, 아동권리 전략, 아동 영향 평가, 안전조치, 관련 예산 확보 등 10가지 구성요소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시는 2월 18일 오후 3시 시청 5층 회의실에서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시 아동보육과장, 연구 용역을 맡은 ㈜모티브앤(학술용역 전문기업) 대표, 아동 관련 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해 앞으로 연구수행 결과를 확인하였다. 지난해 9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아동실태조사가 이뤄졌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 만 18세 미만 아동 14만2,998명(8월 기준) 중에서 표본 추출하는 모두 1,847명의 아동(1,286명) 보호자(380명), 아동업무 종사자(191명)이다.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생활환경의 6가지 아동의 일상에 대한 만족도를 파악하였고, 조사결과 전국 평균 48%에 비해 높은 59%로 나았으며 주거환경(90%)과 교육환경(71%)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고 참여와 시민의식(27%)이 가장 낮았다. 또한 12월 15일 아동과 시민 97명이 참여하는 시민참여 토론회를 성남시청에서 개최하여 성남시가 추진해야할 아동 정책과 방향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아동을 위한 놀이공간 확보, 교통사고 위험 감소, 아동의견 존중 등 21가지로 아동의 의견이 수렴됐다. 시는 연구 용역 결과를 기초로 6월까지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을 수립하고 4개년 계획을 수립한다. 이어 7월 유니세프(마포구 창전동)에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서, 거버넌스 보고서, 아동친화예산서 등을 제출하여 인증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성남시는 유니세프와 업무협약(5.5), 아동친화도시 조성 선포식(5.27)을 개최하였고 유관기관 업무협약(10.24.), 추진위원회 및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12.24)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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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성남시,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등 294억원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올해 지역 내 초중고교가 시행하는 86개 교육 사업에 294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이 보조금 지원 요청한 학교별 필요 사업에 대해 현지 조사, 타당성 검토, 심의 등을 거쳐 심의 안건 모두 교육경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분야별 지원사업 규모는 ▲학교 외벽 교체공사 등 교육환경개선 56개 사업 84억원 ▲빛깔 있는 학교혁신 등 성남형교육 6개 사업 84억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등 교육과정지원 13개 사업 65억원 ▲11개교의 실내 체육관 건립 사업 61억원이다. 이중 실내 체육관 건립은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환경에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경비 지원사업이다. 백현중, 구미초, 분당초, 성남정자초, 중탑초, 성남신흥초, 대원초, 대일초, 성남동초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미래를 위한 투자를 소홀히 하지 않으려고 지원 심의 대상 사업 모두에 교육 경비 보조금을 책정했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열중하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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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복정동 하수처리장,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로 통합이전·지하화 추진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오랜 숙원사업 ‘성남 하수처리장 이전 지하화 및 통합 현대화’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하수처리장을 비롯해 산재한 환경기초시설들을 현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로 통합 이전 설치하고, 기존 부지는 공공개발이 주요 골자이다. 이전 예정 부지는 기존 면적 대비 3분의 1 규모로 지하에는 하수처리장과 음식물처리장을, 지상에는 재활용선별장과 대형폐기물 처리시설 등을 설치한다. 기존 부지는 신혼부부, 청년 행복주택, 원도심 순환용 이주 주택, 창업지원시설, 공유오피스, 창업지원주택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통합 이전 사업 구체적인 추진 방안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시행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방향 추진 ▲재정의 효율성 극대화 ▲시민의 재정적 부담 최소화하는 방안이다. 이는 노후된 시설의 유지관리비를 절감하고 인근 지역 악취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부지 공공개발로 신혼부부, 청년의 주거 공간, 창업지원시설을 조성해 아시아 실리콘밸리의 한 축을 담당할 것 역시 기대한다. 진명래 물순환과장은 “본 사업은 환경기초시설 운영 효율 극대화, 공공부지의 공익적 이용, 도시환경 개선, 시민부담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성남 하수처리장은 1992년 준공, 1일 46만톤 처리규모로 판교를 제외한 성남시 전역의 하수를 처리하는 전국에서 13번째로 큰 규모의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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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성남시, 비위 공무원 복지혜택 자격 ‘영구 박탈’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소속 공무원은 앞으로 금품·향응 수수, 공금 횡령·유용, 성폭력, 성희롱, 음주운전의 5대 비위 행위에 적발되면 국내외 연수의 복지혜택을 받는 자격이 영구 박탈된다. ‘징계기록 말소(강등 9년, 정직 7년, 견책 3년)’ 규정을 넘어선 조치여서 이례적이다. 성남시는 비리 공무원의 페널티를 강화하는 내용의 ‘5대 비위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2월 17일 밝혔다. 5대 비위 행위로 징계를 받는 공무원은 내부행정망 ‘새올’ 청렴 게시판과 일반시민 누구나 볼 수 있는 성남시청 홈페이지에 처벌 내용을 공개한다. 성과상여금, 복지포인트 등 공무원으로서 주어지는 각종 혜택은 제한된다. 성폭력, 성희롱, 음주운전은 승진 임용 제한 횟수를 2회(12개월)에서 3회(18개월)로 늘렸다. 보직 미부여 기간은 21개월에서 27개월로 늘렸다. 대상자인 6급 공무원의 경우 승진 기회 제한에 보직 미부여 기간까지 합치면 최장 45개월(3년 9개월)간 인사상 불이익을 받게 된다. 음주운전에 적발된 공무원은 성남시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에서 2개월 동안 알코올 의존증 상담을 받도록 했다. 징계 조치 외에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으로 새로 도입했다. 오는 4월에는 성남시 홈페이지에 익명신고시스템(헬프라인)을 개설한다. 시민들과 내부 직원들의 부정부패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공직자들에게 비위 행위에 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직무 관련 범죄 고발 지침도 개정해 200만원 이상이던 공금횡령·금품 향응 수수의 고발 기준은 100만원 이상으로 강화된다. 성남시 감사관실 관계자는 “청렴한 성남시의 이미지를 더욱 높이고, 부정부패를 선제 차단할 목적으로 5대 비위 근절책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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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성남시의회, 개원 앞둔 성남시의료원 찾아 현장점검
      [아이디위크리]성남시의회는 13일 성남시의료원을 방문해 개원 준비사항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성남시의료원은 3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시범진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30일부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 발생에 대비해 6개의 음압병상을 마련했다. 시의원들은 이중의 의료원장을 비롯한 임원진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들은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의료원의 개원 준비상황 및 동네 의료기관과의 상생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의료장비와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며 시민들의 이용에 부족한 점은 없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짚으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시의회와도 상시 소통창구를 마련하여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것을 강조했다. 박문석 의장은 “국내 최초로 주민발의에 의해 건립된 성남시의료원이 드디어 개원을 앞두고 있다. 준공까지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제 시민의 곁에서 기쁨과 신뢰를 주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시의회에서도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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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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