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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의회,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방역 실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24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사태 대응에 총력을 다했다. 시의원들은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유관단체원들과 함께 관내 교회, PC방, 상가 밀집지역 등 감염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을 소독하였으며, 시민들에게 감염 예방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실의에 빠진 자영업자들을 위로하며, 현재 시의회와 집행부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긴급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이른 시일 내에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논의 중임을 밝혔다. 박문석 의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사례가 산발적으로 발생하며 우리 모두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지만, 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 덕분에 지금의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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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성남시 장애인에 월 45~720시간 활동 보조인 파견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장애 정도에 따라 활동 보조인을 월 45시간~720시간 파견하는 활동 지원 서비스 사업을 편다. 활동 지원은 만 6~64세 장애인에 활동 보조인을 지원해 신체·가사·직장·학교 활동을 돕는 제도다. 성남시는 정부 지원 외에 장애 정도, 가구 특성에 따라 월 10시간~193시간을 추가로 서비스받도록 하는 자체 사업 기준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시는 국(260억원)·도(24억원)비 이외에 자체 예산 21억원을 투입한다. 활동 보조인 서비스 비용인 평일 시간당 1만3500원, 심야·공휴일 시간당 2만250원을 적용했다. 성남시 자체 예산 투입으로 800명이 혜택을 보게 되며, 이들을 포함해 모두 1700명(전체 등록 장애인 3만6000명의 4.7%)이 서비스 대상이다. 시는 독거·취약·와상장애인 24명에 최장 시간(월 193시간)을 추가 지원해 이들은 월 720시간의 활동 지원 서비스를 받는다. 파견한 활동 보조인 3명이 3교대로 하루 24시간 신체·가사·사회 활동을 돕는다.   독거·취약장애인 28명은 월 60시간을 추가 지원한다. 정부와 도 지원을 받는 748명의 취약 장애인은 월 10시간을 추가 지원한다.다른 900명은 정부 지원 대상 장애인이다. 성남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1~6등급으로 나뉘던 장애인 등급제 폐지(2019.7) 뒤 국가가 장애 정도에 따라 활동 보조인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에 더해 성남시는 실질적인 권리 보장을 위해 장애인 활동 지원 시간을 추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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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성남시, 코로나19 민생 살리기... 1,146억원 긴급 투입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해 1,146억원 규모의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브리핑 개최를 통해 밝혔다.주요 골자는 취약계층의 한시적 소득지원과 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심리 치유서비스 지원 등이다.시는 중위소득 100%이하 168,171가구에 673억원의 긴급 생활안전자금을 직접 지원하고, 확진자 방문으로 휴·폐업한 영업장 100개소엔 100만원씩을 지원키로 했다.상생(相生)임대료 인하운동에 동참하는 52명의 건물주, 140개 점포에 대해서는 재산세를 최대 100%까지 감면, 시 소유 중앙지하상가, 하대원공설시장, 모란민속5일장 내 총 1,133개 점포 임대료도 2월부터 6개월간 60~77%까지 인하한다.만 7세에서 12세까지의 아동 50,893명에게도 월 10만원씩 4개월간 특별 아동양육 긴급돌봄을 지원하고, 총 99억 5천만원을 투입 마스크 판매 약국 지원 청년인턴 등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성남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월 100만원까지 상향, 10% 할인 판매를 하고, 상반기 내 7천 460억원 신속집행 등 소비 진작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안간힘을 쏟을 계획이다.한편 지금의 사태로 인한 시민들의 심리적 불안감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1곳과 3개구 보건소 4곳에서 재난 심리 지원 서비스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지원 사업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며, “앞으로도 추가적인 민생안전 대책들을 계속 강구하고 의회 및 시민단체와 협력해 재난극복 플랫폼에 올라오는 의견들을 반영해 적절한 조치를 시행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시는 이 외에도 ▲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용 지원 ▲ 어린이집 장기 휴원비 지원 ▲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및 이자차액 보전사업 ▲ 재난극복 플랫폼 통한 돌봄 사각지대 예방 ▲ 산지녹화·지역방역 등 1,200명 공공일자리 추진 ▲ 어르신 소일거리사업 확대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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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판교 삼평동 641번지 시유지 매각조건 완화, 기업 자금 조달·운용 부담 덜어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두 차례 유찰된 분당구 삼평동 641번지 2만5719㎡ 규모 시유지 매각조건을 완화해 3월 23일 기업 모집 공고를 냈다. 시는 최근 첨단산업육성위원회를 열어 기업의 자금 조달·운용 부담을 줄이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삼평동 641번지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제안요청서 변경안’을 확정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기업 활동이 위축된 상황을 고려해 삼평동 시유지 매입 신청기업 자격에 그동안 배제하던 자산운용사 참여를 허용했다. 신청기업은 감정가 8094억원(㎡당 3147만원)인 해당 부지 매입 자금을 자산운용사에서 투자받을 수 있게 된다. 컨소시엄 구성은 기존 3개 이하에서 최대 10개로 확대하고, 신청기업의 건축물 자가사용 준수면적은 기존 60% 이상에서 50% 이상으로 하향 조정했다. 일괄 납부하도록 했던 삼평동 부지 매입금은 협의를 통해 분할 납부할 수 있게 했다. 부지 매입 자격은 종전대로 제조업의 연구시설, 소프트웨어 진흥시설을 포함한 벤처기업 집적시설, 문화산업진흥시설로 제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산업을 선도하고 지역 성장에 이바지할 우수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다. 삼평동 시유지를 매입하려는 기업은 오는 4월 1일까지 참가의향서를 시청 2층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사무실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시는 참가의향서를 낸 기업에 한해 오는 5월 1일까지 공급신청서를 받아 기업 현황, 사업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협상 과정을 거쳐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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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성남시 ‘코로나19’ 100명 육박... 은혜의강 교회 관련 70명 추산
    [아이디위클리]성남시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22일 현재까지 4명이 추가되며 100명에 육박하고 있다. 2명 사망했고 2명이 완치됐다. 양지동 은혜의강 교회 관련 확진자는 성남 거주자 등 총 70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날 시는 은혜의강 신도인 은행동 91년생 여자, 미국 방문이력이 있는 창곡동 91년생 남자, 분당제생병원과 관련된 백현동 52년생 여자, 중앙동 56년생 여자 4명이 확진됐다고 알렸다. 전날에도 분당제생병원과 관련된 정자동 92년생 여자와 미국방문자 구미동 95년생 남자가 확진됐다고 긴급알림문자를 통해 알렸다. 은혜의강 교회 및 분당제생병원 관련 확진자들이 수도권에서 2차, 3차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어 방역 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성남시는 22일 수정구 325, 중원구 279, 분당구 259 총 863개 교회에 대한 집회 점검을 실시했다. 온라인 또는 미실시 451곳, 예배 실시 244곳으로 파악하고, 244곳에는 4월 5일까지 유증상종사자 즉시 퇴실, 발열 및 호흡기 유증상자 금지, 마스크 착용 등 ‘제한적 허용’ 준수사항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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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2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새마을부녀회 면 마스크 제작현장 격려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19일 성남시새마을회를 방문해 연일 면 마스크 제작에 열중인 새마을부녀회원들을 격려했다.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하자 성남시새마을부녀회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 등 자원봉사자들이 면 마스크 제작에 앞장서고 있다. 매일 6~7시간씩 하루 150여 개의 면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코로나19 대응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제작된 마스크는 취약계층을 비롯해 필요한 곳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박문석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면 마스크 제작에 발 벗고 나서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듯한 마음이 시민들에게 전달되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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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성남누비길 7곳 등산육교 해빙기 안전점검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해빙기와 봄 행락철을 맞아 오는 3월 30일까지 열흘간 지역 내 등산로에 있는 육교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인다. 숲길인 성남누비길 63.1㎞를 연결하는 7곳의 등산육교를 점검한다. 1구간 남한산성 등산육교, 2구간 검단산 이배재고개와 갈마치로 등산육교, 3구간 영장산 태재고개 등산육교, 돌마로 등산육교, 4구간 불곡산 구미로 등산육교 등이다. 시는 각 등산육교를 떠받치고 있는 교량의 콘크리트 기초 지반 세굴(흙 파임), 침하(내려앉음) 발생 여부를 조사한다. 교량 각 부분의 균열과 파손 여부도 살핀다. 등산로 주변 급경사지 토사 유출이나 낙석 발생 위험성도 진단한다. 등산육교 난간 등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모두 소독 또는 방역한다. 감염 예방에 관한 안전수칙을 담은 현수막도 등산로 주변 세 군데에 설치한다. 안전점검에서 시설물 배수 기능 불량 등은 현장 바로 보강 조치하고, 구조물의 변형이나 손상 등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출입통제 뒤 보수·보강공사를 한다. 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해빙기는 겨우내 얼었던 땅이 봄기운에 녹기 시작하면서 머금고 있는 수분량이 증가해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라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중이용시설을 피해 야외 등산 코스를 찾는 이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 안전 점검·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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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성남시 ‘코로나19’, 코이카 연수센터에 이란 재외국민 온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이란에서 임시항공편을 통해 귀국하는 재외국민들이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 동안 머무른다고 밝혔다.3월 19일 16시 30분경 총 80여명의 이란 재외국민이 임시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일반 승객과 분리된 동선을 통해 입국하게 된다.입국 과정에서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공항에서 격리병원으로 이송되며, 증상이 없는 사람들은 별도의 선별진료소로 이동하여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로 이동하여 대기하게 된다.검사 결과에 따라 격리병원 이송 또는 귀가 후 자가격리 조치될 예정이다.시는 ▲시설 입구 펜스설치 등 이동 동선 분리 ▲기존 성남시민 격리시설과 다른 동에 분리 격리 ▲시설 내외부 수시 방역 ▲시설 내 폐기물 처리 지원 등 짧은 기간 동안 최대한 행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전혀 없도록 철저한 방역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외교부와 시는 3월 중 두 차례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3월 3일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우리 시 자가격리대상자들을 위한 임시 생활시설로 코이카 연수센터 내 일부시설(92개실)을 개방한다’는 내용의 협의를 맺은 바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입소 인원은 8명이다.   사진 - 코이카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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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성남시, 세외수입 운영 평가 ‘최우수’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경기도 주관 세외수입 운영 평가에서 1그룹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30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고 3월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 등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 한 해 동안 부과·징수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제도 개선, 전담조직 운영 등 1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살펴 진행됐다. 성남시는 세외수입 2028억원을 부과해 1760억원을 거둬들였다. 86.8%의 징수율이다. 530억원이던 세외수입 체납액은 422억원으로 줄였다. 농협 1개이던 세외수입 납부 가상계좌 은행은 국민, 신한을 추가해 3개로 늘렸다. 자동차 관리법 위반 과태료, 하수도 사용료, 이행강제금, 변상금 등 세외수입 108개 모든 세목에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해 시민들이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은행 자동화기기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게 했다. 악성 빚에 시달리는 서민을 지원하기 위한 10명의 채권추심전문반을 운영하고, 체납액 모바일 공공알림 문자 발송 서비스를 폈다. 이 외에도 ‘Non-Stop’ 체납 안내 콜센터 운영, 담당 공무원 대상 신용정보· 전자 압류 교육, 실시간 체납 차량 단속시스템 구축 등을 했다. 시민 납세 편의와 징수율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다.   성남시 세정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정확하게 세외수입을 부과·징수하고,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해 시민 신뢰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앞서 성남시는 지방 세정 운영 경기도 평가에서 1그룹 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월 17일 기관 표창과 8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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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성남시 팀장 코로나19 확진,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 폐쇄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분당제생병원 사태 수습을 위해 지원대책반에 투입된 직원 1명이 18일 오후 5시 30분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18일부터 잠정 폐쇄 운영 중단한다고 밝혔다.단, 보건소는 19일까지 임시 폐쇄한다. 역학조사 실시 후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에 대해 폐쇄 연장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민원객 방문은 불가하나, 보건소 전화상담 등 일반적인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내 의심환자는 수정, 중원보건소 등 가까운 선별진료소로 안내한다. 시는 확진자와 같이 근무한 동료직원은 물론 보건소 전 직원에 대해 오후 7시 경부터 이미 전수 조사에 들어갔고, 중앙사고대책본부 역학조사관 지휘 하에 역학조사를 실시 중에 있다. 시설 방역은 마쳤고, 확진자와 같은 업무를 본 2명의 직원은 자가격리 결정이 내려진 상태이다.   한편, 이날 확진 판정된 분당제생병원장과 지난 6일 긴급대책회의에서 접촉한 은수미 성남시장은 음성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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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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