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7(화)

주요뉴스
Home >  주요뉴스  >  행정

실시간 행정 기사

  • 성남시 ‘코로나19’ 100명 육박... 은혜의강 교회 관련 70명 추산
    [아이디위클리]성남시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22일 현재까지 4명이 추가되며 100명에 육박하고 있다. 2명 사망했고 2명이 완치됐다. 양지동 은혜의강 교회 관련 확진자는 성남 거주자 등 총 70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날 시는 은혜의강 신도인 은행동 91년생 여자, 미국 방문이력이 있는 창곡동 91년생 남자, 분당제생병원과 관련된 백현동 52년생 여자, 중앙동 56년생 여자 4명이 확진됐다고 알렸다. 전날에도 분당제생병원과 관련된 정자동 92년생 여자와 미국방문자 구미동 95년생 남자가 확진됐다고 긴급알림문자를 통해 알렸다. 은혜의강 교회 및 분당제생병원 관련 확진자들이 수도권에서 2차, 3차 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어 방역 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성남시는 22일 수정구 325, 중원구 279, 분당구 259 총 863개 교회에 대한 집회 점검을 실시했다. 온라인 또는 미실시 451곳, 예배 실시 244곳으로 파악하고, 244곳에는 4월 5일까지 유증상종사자 즉시 퇴실, 발열 및 호흡기 유증상자 금지, 마스크 착용 등 ‘제한적 허용’ 준수사항을 통보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3-22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새마을부녀회 면 마스크 제작현장 격려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19일 성남시새마을회를 방문해 연일 면 마스크 제작에 열중인 새마을부녀회원들을 격려했다.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하자 성남시새마을부녀회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 등 자원봉사자들이 면 마스크 제작에 앞장서고 있다. 매일 6~7시간씩 하루 150여 개의 면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코로나19 대응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제작된 마스크는 취약계층을 비롯해 필요한 곳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박문석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면 마스크 제작에 발 벗고 나서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듯한 마음이 시민들에게 전달되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3-20
  • 성남누비길 7곳 등산육교 해빙기 안전점검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해빙기와 봄 행락철을 맞아 오는 3월 30일까지 열흘간 지역 내 등산로에 있는 육교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인다. 숲길인 성남누비길 63.1㎞를 연결하는 7곳의 등산육교를 점검한다. 1구간 남한산성 등산육교, 2구간 검단산 이배재고개와 갈마치로 등산육교, 3구간 영장산 태재고개 등산육교, 돌마로 등산육교, 4구간 불곡산 구미로 등산육교 등이다. 시는 각 등산육교를 떠받치고 있는 교량의 콘크리트 기초 지반 세굴(흙 파임), 침하(내려앉음) 발생 여부를 조사한다. 교량 각 부분의 균열과 파손 여부도 살핀다. 등산로 주변 급경사지 토사 유출이나 낙석 발생 위험성도 진단한다. 등산육교 난간 등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모두 소독 또는 방역한다. 감염 예방에 관한 안전수칙을 담은 현수막도 등산로 주변 세 군데에 설치한다. 안전점검에서 시설물 배수 기능 불량 등은 현장 바로 보강 조치하고, 구조물의 변형이나 손상 등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출입통제 뒤 보수·보강공사를 한다. 성남시 녹지과 관계자는 “해빙기는 겨우내 얼었던 땅이 봄기운에 녹기 시작하면서 머금고 있는 수분량이 증가해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라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중이용시설을 피해 야외 등산 코스를 찾는 이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 안전 점검·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3-20
  • 성남시 ‘코로나19’, 코이카 연수센터에 이란 재외국민 온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이란에서 임시항공편을 통해 귀국하는 재외국민들이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 동안 머무른다고 밝혔다.3월 19일 16시 30분경 총 80여명의 이란 재외국민이 임시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일반 승객과 분리된 동선을 통해 입국하게 된다.입국 과정에서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공항에서 격리병원으로 이송되며, 증상이 없는 사람들은 별도의 선별진료소로 이동하여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로 이동하여 대기하게 된다.검사 결과에 따라 격리병원 이송 또는 귀가 후 자가격리 조치될 예정이다.시는 ▲시설 입구 펜스설치 등 이동 동선 분리 ▲기존 성남시민 격리시설과 다른 동에 분리 격리 ▲시설 내외부 수시 방역 ▲시설 내 폐기물 처리 지원 등 짧은 기간 동안 최대한 행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전혀 없도록 철저한 방역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외교부와 시는 3월 중 두 차례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3월 3일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와 ‘우리 시 자가격리대상자들을 위한 임시 생활시설로 코이카 연수센터 내 일부시설(92개실)을 개방한다’는 내용의 협의를 맺은 바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입소 인원은 8명이다.   사진 - 코이카 홈페이지 캡쳐
    • 주요뉴스
    • 행정
    2020-03-19
  • 성남시, 세외수입 운영 평가 ‘최우수’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경기도 주관 세외수입 운영 평가에서 1그룹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30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고 3월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 등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 한 해 동안 부과·징수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제도 개선, 전담조직 운영 등 1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살펴 진행됐다. 성남시는 세외수입 2028억원을 부과해 1760억원을 거둬들였다. 86.8%의 징수율이다. 530억원이던 세외수입 체납액은 422억원으로 줄였다. 농협 1개이던 세외수입 납부 가상계좌 은행은 국민, 신한을 추가해 3개로 늘렸다. 자동차 관리법 위반 과태료, 하수도 사용료, 이행강제금, 변상금 등 세외수입 108개 모든 세목에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해 시민들이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은행 자동화기기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게 했다. 악성 빚에 시달리는 서민을 지원하기 위한 10명의 채권추심전문반을 운영하고, 체납액 모바일 공공알림 문자 발송 서비스를 폈다. 이 외에도 ‘Non-Stop’ 체납 안내 콜센터 운영, 담당 공무원 대상 신용정보· 전자 압류 교육, 실시간 체납 차량 단속시스템 구축 등을 했다. 시민 납세 편의와 징수율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다.   성남시 세정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정확하게 세외수입을 부과·징수하고,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해 시민 신뢰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앞서 성남시는 지방 세정 운영 경기도 평가에서 1그룹 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월 17일 기관 표창과 8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3-19
  • 성남시 팀장 코로나19 확진,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 폐쇄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분당제생병원 사태 수습을 위해 지원대책반에 투입된 직원 1명이 18일 오후 5시 30분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18일부터 잠정 폐쇄 운영 중단한다고 밝혔다.단, 보건소는 19일까지 임시 폐쇄한다. 역학조사 실시 후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에 대해 폐쇄 연장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민원객 방문은 불가하나, 보건소 전화상담 등 일반적인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내 의심환자는 수정, 중원보건소 등 가까운 선별진료소로 안내한다. 시는 확진자와 같이 근무한 동료직원은 물론 보건소 전 직원에 대해 오후 7시 경부터 이미 전수 조사에 들어갔고, 중앙사고대책본부 역학조사관 지휘 하에 역학조사를 실시 중에 있다. 시설 방역은 마쳤고, 확진자와 같은 업무를 본 2명의 직원은 자가격리 결정이 내려진 상태이다.   한편, 이날 확진 판정된 분당제생병원장과 지난 6일 긴급대책회의에서 접촉한 은수미 성남시장은 음성 판정됐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3-18
  • 성남시, ‘은혜의강 교회’ 합동역학조사... ‘코로나19’ 접촉자 심층파악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16일부터 ‘은혜의 강 교회’ 확진자 역학조사에 시 공무원과 역학조사관 100여명을 투입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미 지난 16일부터 공무원 87명과 경기도 역학조사관 14명, 총 101명으로 합동 역학조사반을 꾸려 ‘은혜의 강 교회’ 추가 확진자 40명에 대해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16일 이후 발생하는 추가 확진자에 대해서도 심층 역학조사는 이어 나간다.  경기도 역학조사관은 1인당 확진자 2~4명에 대해 동선을 파악하고, 기초조사를 토대로 심화역학조사를 실시한다. CCTV , 입출차량 기록, 방문객 등의 명단 확인을 통해 확진자 방문지를 비롯한 상세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타시군 동선은 관할 보건소로 이송 조치한다. 시 공무원은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동행해 확진자 상세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자가격리자들과 공무원을 1:1 매칭해 이들을 관리하고, 최대한 행정 지원을 할 방침이다.한편 3월 18일 오전 8시 현재 ‘은혜의 강 교회’ 발생 확진자는 총 59명으로 이 중 신도는 52명, 이들과 접촉자는 7명이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3-18
  • ‘은혜의강 교회’ 관련 확진자 59명, 신도들 활동반경 예의주시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를 빚고 있는 ‘은혜의강 교회’ 관련 확진자는 18일 오전 59명으로 파악됐다. ‘은혜의강 교회’는 집회, 예배 자제 권고에도 불구하고 지난 1일과 8일 130여 명의 신도가 예배를 강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예배를 주도하는 목사 부부가 감염됐을 뿐만 아니라 서울·경기 등 개별 신도들의 활동 반경에서 감염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또한, 예배 당일 ‘코로나19’ 감염을 막는다며 신도들 입에 소금물을 분무해 확산이 가중됐다는 비난여론이 일며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성남시와 지역사회는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수정구 양지동 일대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3-18
  • 모란민속5일장 19일, 24일도 휴장… ‘코로나19’ 확산 방지
      [아이디위클리]전국 최대 규모의 5일장인 성남 모란민속5일장이 오는 3월 19일과 24일에도 열리지 않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앞서 2월 24일과 29일, 3월 4일에 이은 다섯 차례 연속 휴장이다. 전성배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가 집단 감염 형태로 지역사회에 확산해 전국에서 수만 명이 운집하는 장터 특성상 개장은 힘들다고 판단했다”면서 “고객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상인들의 의견을 모아 휴장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모란민속5일장이 휴장하기는 2015년 6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이후 5년 만이며, 5차례 연속 휴장은 1962년 장이 선 이후 처음이다. 끝자리 4·9일 열리는 모란민속5일장은 중원구 성남동 4929 일원 여수공공주택지구 내 1만7000㎡ 규모 주차장에 637개 점포가 차려져 장이 선다. 휴게공간, 지하 1층~지상 2층의 지원센터,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5575㎡)도 갖췄다. 모란민속5일장은 평일 5만~6만명, 휴일 10만명이 찾는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3-18
  • 성남시, ‘코로나19 예방’ 취약 청소년에 손소독제 1만6566개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감염지역내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용 손소독제 1만6,566개를 한부모·위탁가정, 관내 서점 및 만화방, 학원, 교습소 등에 3월 17일 배부한다.시는 앞서 PC방과 노래방 등 청소년 이용 업소에 손소독제 3,550개를 지원·배부하였으며, 아동 및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장소와 코로나19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아동들에 손 청결에 효과적인 소독제를 배부함으로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사태로 성남시는 1월 말부터 최근까지 마스크 59만여개와 손소독제 18만여개를 구입해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유치원, 의료기관, 공공기관, 방역자원봉사자 120여명 등에 배부했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대상 및 시설에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시에서도 방역활동과 예방용품 등을 구입하여 배부하고 있으나 양적으로 충분하게 지원할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취약계층, 청소년, 시민 다수이용시설, 대민접촉이 많은 공공기관, 의료기관 등을 중심으로 예방용품 등을 배부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해를 바라며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 손씻기 등 개인청결 등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3-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