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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올해 말 유니세프 인증 목표 “달린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올해 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인증을 목표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 중인 가운데 아동권리 모니터링을 체계화해 운영 중이라고 5월 20일 밝혔다.   시는 현재 초·중·고교생 48명으로 구성된 ‘아동참여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아동 당사자가 주체가 돼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관해 의견을 내도록 하고, 권리를 스스로 지켜나가도록 하기 위해 구성한 단체다. 이들은 놀이, 여가, 안전, 보호, 교육, 주거환경 등 6가지 일상생활 영역과 아동 관련 정책 전반에서 아동권리 침해 요소가 있는지 관찰하고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공원·놀이터의 유니버설 디자인 확대를 위해 손잡이, 계단, 화장실 등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 시설물인지를 확인 점검하는 활동도 한다. 아동참여단 활동은 4명의 성남시 아동권리 옹호관이 뒷받침해 준다. 모니터링 내용을 자문해 아동권리 침해사항을 명확히 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이 외에도 영유아 부모 20명의 아동수당 모니터, 일반시민 200명의 시정모니터가 활동한다. 시는 이들 모니터의 활동을 반영한 거버넌스 보고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 계획서, 인증 신청서를 오는 9월 마포구 창전동 유니세프에 제출해 심의 절차를 밟는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 권리 협약에 따라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청소년이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의 4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을 말한다. 아동권리 전담기구 설치,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안전조치, 관련 예산 확보 등 10개 구성 요소를 모두 충족해야 인증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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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성남시 수정·중원 원도심 도심재생사업 본격 추진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5월 19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산성대로 도심재생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산성대로 도심재생사업은 수정·중원 원도심의 핵심축인 산성대로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성호시장 시설현대화, 희망대공원 랜드마크 조성, 1공단 공원 및 문화시설 조성, 성남동 공영주차장 행복주택 조성, 중앙지하도상가 활성화 사업, 산성대로 도시재생(종합시장 일원), 녹지형 보행광장, 자전거 전용도로, 광명로 특화거리 조성 등 9개 사업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대규모 도심재생 사업이다.‘산성대로 도심재생 TF추진단’은 지난해 11월 행정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정책기획과(총괄) 등 17개 부서장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2월 1일 위촉된 총괄건축가와 성남상권활성화재단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시에서는 금번 보고회를 통해 다양하고 복잡하게 얽혀있는 9개 사업들이 하나의 사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마스터플랜과 로드맵을 수립하고자 총 4억원(국비 2억, 시비 2억)을 들여 올해 8월 중 발주예정인 ‘성남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에 산성대로 도심재생사업을 포함시키기로 결정하였다.향후, 용역 추진 시 총괄건축가와 산성대로 도시재생 TF추진단 및 용역사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마스터플랜이 수립될 수 있도록 매월 회의를 개최하여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할 계획이다. 임승민 행정기획조정실장은 “산성대로가 성남의 대표명소로 탈바꿈되어 지난 50년을 이끌어온 원도심이 성남의 미래를 새롭게 이끌어 줄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면서 “산성대로 도심재생 TF추진단 및 총괄건축가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사업추진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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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성남시의회, 김철홍 명예의장과 시의회 비전 모색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개원 29주년을 맞이하며 전직 의원을 초청, 일일 명예의장제도를 운영하며 소통 강화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18일에는 김철홍 전 의원을 명예의장으로 위촉했다.  김철홍 명예의장은 이매동 출신 3선 의원(2‧3‧4대)으로 분당신도시 조성 초창기에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현재는 의정동우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며 시의회 발전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철홍 명예의장은 의회사무국 직원으로부터 제8대 전반기 의회 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후배의원들과 의정활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시의회 비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홍 명예의장은 “의미 있는 일일 명예의장 제도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다.”라며, “오로지 시민의 행복 추구를 위해 발로 뛰는 후배의원들의 생각과 신념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시의원으로서 무거운 사명감을 항상 기억하길 바라며, 기초의회의 위상을 높여 나갈 후배들을 응원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문석 의장은 “일일 명예의장 제도가 선배 의원님과 긴밀한 소통 속에 시의회 그리고 성남시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는 유의미한 자리가 되고 있다. 앞으로도 전직 의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바람직한 성남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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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성남연대 희망캠페인 3억3850만원 ‘코로나19’ 취약계층 1차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3개 기관·단체와 손잡고 ‘성남연대 희망캠페인(4.1~9.30)’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 달간 걷힌 모금액 3억3850만원으로 8개 사업의 코로나19 취약계층을 1차 지원했다고 5월 19일 밝혔다. 세부 지원 내용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업소 98곳 위로금 9800만원 ▲모란5일장 상인 554명 희망자금 1억1080만원 ▲성호·중앙시장 무점포 상인 250명 희망자금 5000만원 ▲외국인 취약계층 170명 생활안정지원금 1700만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13~18세) 416명 돌봄비 4160만원 ▲발달장애인 예술단체 1곳 임차료 330만원 ▲학교급식 친환경농가 운영자 5명 손해위로금 250만원 ▲외국인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 17곳 운영비 1530만원 등이다. 이번 지급액은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하는 ㈔월드휴먼브리지가 이들 8개 사업에 관한 배분심사를 진행해 결정했다.   성남연대 희망캠페인 모금 활동은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성남시는 취약계층 지원사업 발굴, 성남시의회와 성남상공회의소는 홍보를 각각 맡고 있다. 긴급하게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 생기면 ㈔월드휴먼브리지가 배분심사 회의를 다시 열어 추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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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성남시 재활용품 보상 교환사업 편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일정량의 폐건전지나 종이팩을 모아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각각 종량제 봉투, 화장지로 교환해주는 ‘재활용품 보상 교환사업’을 편다고 5월 18일 밝혔다. 폐건전지는 부피나 무게, 규격에 상관없이 25개를 가져오면 20ℓ 쓰레기 종량제봉투 1장으로 바꿔준다. 현재 보유량 1800장이 소진 때까지다. 종이팩은 규격별 일정량을 모으면 3겹짜리 화장지 1롤로 연말까지 바꿔 갈 수 있다. 100㎖ 규격의 종이팩은 55개, 200㎖는 45개, 350㎖는 35개, 500㎖는 25개, 1000㎖는 15개를 각각 모아와야 한다. 종이팩은 우유, 두유, 주스, 기타 음료 등을 포장하는데 사용하는 용기다. 종이컵은 포함되지 않는다. 교환하려면 종이팩의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씻어 길게 펴서 말린 뒤 가져오면 된다. 교환 장소는 성남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면, 현재 재활용품 보상 교환을 일시적으로 중지한 지역 내 8곳 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바꿔 갈 수 있다. 성남시는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자원 재활용, 환경에 관한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품 보상 교환사업’을 펴 지난해 폐건전지는 전년보다 0.28배 늘어난 110t을, 종이팩은 2.4배 늘어난 60t을 각각 재활용했다. 올해는 폐건전지 120t, 종이팩 80t 수거를 목표로 시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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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성남시 도서관 부분 개관…자료실 도서 대출·반납 가능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휴관에 들어갔던 13곳 공공도서관과 123곳 작은도서관이 오는 5월 20일부터 부분 개관한다. 이날부터 각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해 도서 대출과 반납을 할 수 있다. 해당 공공도서관은 중앙·분당·서현·구미·무지개·판교·판교어린이·운중·복정·해오름·중원어린이·논골·수정도서관이며, 노후시설 개선 공사(5.20~6.30)를 하는 중원도서관은 제외로 한다. 이들 도서관 등에선 예약·희망 도서 대출 서비스와 공공도서관(14곳), 작은도서관(24곳), 학술기관(1곳)의 상호대차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열람실, 식당 등은 여전히 이용할 수 없다. 자료실도 머물며 독서를 하거나 의자에 앉는 행위는 금지된다. 도서관 출입 때 이용자들은 신분증과 최근 14일 이내 해외 방문 이력 확인 절차, 발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용 땐 반드시 마스크와 출입증을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 미착용 시 퇴실 조치한다. 자료실의 도서 대출·반납 재개에 따라 4월 16일부터 한시 운영하던 공공도서관의 드라이브·워크 스루 사전예약 도서 대출 서비스는 중원도서관을 제외하고 5월 19일 모두 종료됐다. 성남시는 32일간의 드라이브·워크 스루 서비스 기간에 3만2256명의 시민이 12만3340권의 책을 빌려 본 것으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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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성남시 ‘건축공사장 및 다중이용시설’ 긴급 안전점검 완료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하여 공사중인 관내 건축공사장과 화재발생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백화점, 전통시장,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긴급 안전점검을 1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하였다고 밝혔다.착공중인 주택・건축공사장 324건에 대하여는 11개부서 52명이 투입되어 64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하였으며 다중이용시설 115건에 대하여는 5개부서 40명이 투입되어 47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하여 즉시조치가능한 사항에 대하여는 현지시정 조치하였으며 즉시조치가 불가한 사항에 대하여는 개선조치토록 시정명령을 통보하였다.건축공사장 점검시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피난통로에 건축자재 적치, 피난유도등 및 소화기 부족, 흡연구역 미지정 등에 대하여 조치토록 지시하였으며, 유증기 발생 가능 작업시 환기를 철저 하게 하고 동시간대 용접작업을 금지토록 당부하였고 안전관리계획서,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승인사항 준수를 강조하였다.다중이용시설 점검시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방화셔터 하부 물건 적치, 피난유도등 설치 위치 부적정, 비상계단실 적치물 등에 대하여 조치토록 지시하였으며, 화재발생시 피난통로가 확보가 안되어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평상시에도 항상 피난통로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시설물관리자에 당부하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긴급 안전점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사업주 및 작업자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장이 되도록 유사사고 재발을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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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성남시의회, 무관중 홈개막전 펼친 성남FC 응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성남FC의 힘찬 출발을 위해 응원과 격려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7일 의장실에서 김남일 감독과 이재하 성남FC 대표이사를 만나 코로나19로 두 달 넘게 미뤄졌던 프로축구 개막을 축하하며 성남FC의 선전을 기원했다. 17일에는 성남FC와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가 열린 탄천종합운동장을 찾아 열띤 응원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실었다. 성남FC는 지난 9일 광주FC와 펼친 ‘하나원큐 K리그1 2020' 1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번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2라운드 경기는 성남FC의 홈 개막전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했다. 경기장을 찾은 박문석 의장은 무관중 속에서 외롭게 뛰고 있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고자 먼발치에서 힘찬 응원을 보냈다. 김남일 감독의 홈 데뷔전이기도 한 이번 경기는 아쉽게도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박문석 의장은 "무관중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다해 경기에 임해준 선수들, 코칭스태프 여러분에게 고맙다."라며 "멋진 경기로 승리를 이끌어가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될 성남의 자랑, 성남FC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FC는 오는 23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강릉 FC와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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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성남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지원협의체 발대식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5월 15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지원협의체 발대식을 했다.아시아실리콘밸리는 위례 스마트시티~판교 1·2·3 테크노밸리~백현 마이스산업단지~분당 벤처밸리~성남 하이테크밸리로 이어지는 첨단기술 산업단지를 말한다.협의체는 도시계획·첨단산업·도시문화 분야 대학교수 13명(자문팀), 성남시 13개과 과장(집행팀), 시·성남산업진흥원·성남문화재단·성남도시개발공사 직원(간사팀) 등 3개 팀, 31명으로 구성됐다.지속 가능한 도시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전략 자문 역할,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추진과 사업 계획수립, 진행 상황 점검 등을 한다.아시아실리콘밸리 비전 선포(2018년 10월) 이후 추진 중인 성남벤처펀드 3000억원 조성(올해 말), 청년 창업 활동과 벤처기업 지원, 판교 콘텐츠 거리 조성(2021년 6월), e-스포츠 경기장 건립(2023년 9월) 등 38개 사업 추진동력 역할도 한다.성남을 미래산업 경쟁력을 갖춘 아시아의 거점 도시로 만들어 시민 모두 그 성과를 공유할 수 있게 하고, 세계적인 창조도시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다.이날 협의체는 ‘지속 가능한 도시생태계 구축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토론회를 진행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창조도시 성남의 아시아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해 지원협의체 여러분이 미래 전략적 관점으로 시행사업에 조언을 주시고, 추진전략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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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성남시 20일 농산물·화훼 드라이브 스루 판매 행사 열어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농산물과 화훼류 소비촉진을 위해 5월 20일 오후 2시 시청 야외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직거래 판매 행사’를 연다. 차에서 내리지 않고도 지역에서 재배·생산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2종류)와 화훼세트(6종류)를 시중가보다 최대 50% 싸게 살 수 있다. 농산물 판매 꾸러미는 ▲시금치, 얼갈이, 열무, 아욱, 근대 등 5개 품목을 1만원에 ▲토마토, 방울토마토, 오이, 애호박, 고추, 중파, 쌈 채소 등 7개 품목을 2만원에 각각 판다. 화훼 세트는 ▲라벤더, 로즈마리 등 허브 2개 품목 1만원 ▲산데리아, 빅토리아, 트리안, 바나나크로톤, 스파트필름, 테이블야자 등 공기정화식물 6개 품목 1만원 ▲호접란 2분 2만원 ▲스투키 3분 1만원 ▲다육식물 3개 품목 5000원 ▲샤피니아 2분 5000원 등이다. 이들 제품은 성남사랑상품권(지류), 현금, 일반시중 은행 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결제할 수 있다. 직거래 판매 행사장 옆에는 드라이브 스루 차량 방역센터가 차려져 있어 무료 소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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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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