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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공공시설물 방역사업 참여자 68명 상시모집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공공시설물 방역사업 참여자 68명을 오는 6월 5일까지 상시 모집한다.(단, 정원충원 시 조기마감 됨)앞선 추가선발 모집인원 가운데 11개 동 미달분이다. 선발되면 신청일을 기준으로 2주 후 월요일부터 8월 17일까지 성남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지역 내 공공시설물 소독 활동을 하게 된다.평일에 하루 6시간(주 30시간) 일하고, 일당 5만1540원을 받게 된다. 일당 외에 부대경비 하루 5000원, 방역사업 특별수당 하루 5000원을 별도 지급한다.국민연금, 건강, 고용, 산재의 4대 보험에 의무 가입된다.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성남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기한 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분증을 가지고 가 신청서 등을 작성해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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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성남시, 144개소 원어민 강사 소속 학원 집중 점검에 나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성남교육지원청과 함께 15일부터 22일까지 원어민 강사가 재직중인 144개소 학원에 대해 일제히 합동점검에 나선다.이는 지난 3월 9일부터 5월 5일까지 1천737개소 학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한 데 이은 추가 점검이다.시는 이를 위해 15일 성남교육지원청과 긴급히 합동 점검반을 꾸려 144개소 학원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학원 관계자가 이태원 방문 이력이 있을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할 방침이다.한편 시는 5월 12일 성남학원연합회와 성남교육지원청에 공문을 발송해 이태원 클럽 방문 자제와 방문한 경우엔 진단검사를 받도록 독려했으며, SNS 홍보 등을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성남시 관계자는 “지역 내 감염 차단을 위해 코로나 19가 완전 종식될 때까지 학원, 교습소 지도점검을 해나가는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 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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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성남시의회, 한백찬 초대의원 명예의장 위촉… 전‧현직 의원 소통 강화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13일 한백찬 초대의원을 명예의장으로 위촉했다. 시의회는 지난 4일 조영이 전 의원을 명예의장으로 위촉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명예의장 제도를 활성화하며 전‧현직 의원 간 소통 강화에 힘쓰고 있다. 한백찬 전 의원은 일제강점기 당시 옛 성남지역의 3.1만세운동 및 신간회 운동 등을 주도하며 민족 독립정신 고취에 앞장선 독립운동가 한백봉, 한순회 선생의 집안으로 19대에 걸쳐 성남시에 거주하는 명문가 출신이다. 한백찬 전 의원은 분당동 초대의원이자 분당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역임하는 등 주민화합을 위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왔다. 박문석 의장은 “지금의 성남시의회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원로의원님들의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명예의장 제도를 통해 전‧현직 의원 간 화합의 장이자 시의회 역사를 계승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한백찬 초대의원의 명예의장 위촉을 축하했다. 한백찬 전 의원은 일일 명예의장으로서 제8대 전반기 의회 의정활동 추진 실적과 코로나 대응실태에 대해 보고받고 의회시설을 견학하는 등 의정활동을 체험했으며, 시의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백찬 명예의장은 “의정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던 초기 의회에 비해 이렇게 눈부시게 발전한 시의회의 모습을 보니 후배의원들의 노고가 엿보인다.”라며, “성남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남시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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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성남시 소상공인·개인 도로점용료 25% 감면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개인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분 도로점용료 부과액의 25%를 감면한다. 도로점용료는 시설 설치와 차량 통행 등을 위해 도로를 사용하는 경우 도로관리청에 내야 하는 사용료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가 도로법과 성남시 도로점용료 부과·징수 조례로 규정한 “재해 등 특별한 사정으로 본래 도로 점용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로 판단해 감면 지원책을 추진하게 됐다. 감면 대상자는 도로점용료를 내는 모든 민간사업자와 개인이다. 공공기관이나 지방공기업은 제외한다. 감액금은 14억5000만원이다. 지난 3월 부과한 도로점용료 56억6000만원(2572건) 가운데 3개월 치(25%)에 해당한다.   이미 도로점용료를 낸 사람은 환급해준다. 환급 신청서(각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와  통장 사본을 허가지역 관할구청 건설과에 방문 또는 팩스(수정·031-729-5337, 중원·031-729-6526, 분당·031-729-7526)로 내면 된다. 가급적 비대면 방식으로 환급한다. 도로점용료를 내지 않은 대상자에게는 감액한 금액으로 고지서를 재발송한다. 성남시 도로과 관계자는 “도로점용료 감면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나가겠다”면서 “소상공인의 세 부담을 덜고 경제적 어려움에 숨통을 터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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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성남시립박물관 건립 ‘청신호’… 문체부 타당성 평가 통과
      [아이디위클리]성남시립박물관 건립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성남시는 올해 상반기 문체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수정구 신흥동 2457번지 제1공단 근린공원 내에 건립하려는 성남시립박물관이 법률·정책·기술적 적정사업으로 선정됐다고 5월 13일 밝혔다. 문체부 사전평가심의위원회는 지난 2~4월 서면·현장 평가·최종 프레젠테이션 심사 등을 통해 성남시립박물관 건립사업을 ‘적정’으로 평가했다. 성남시립박물관의 주제를 성남의 도시역사에 집중한 점, 박물관건립 TF팀을 신설한 점, 박물관 사업을 시민참여형으로 기획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사전평가를 신청한 13곳 지자체 가운데 적정 평가를 받은 곳은 성남시 등 3곳뿐이다. 성남시는 지자체가 박물관을 건립하려면 필수로 이행해야 하는 사전평가 통과와 함께 건립비 300억원 중 28억원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오는 6월 지방재정투자심사(중앙)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건축·전시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성남시립박물관 건립 공사를 본격화한다. 건립 장소는 신흥동 옛 제1공단 부지(8만4271㎡)에 조성하는 근린공원(4만6615㎡·2021년 말) 내다. 공원 사업자가 교육동(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915㎡)을 2021년 말 먼저 짓고, 성남시가 전시동(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5600㎡)을 2024년 말 완공한다. 개관 목표는 오는 2025년 상반기다. 박물관은 성남시의 태동이 된 광주대단지 사건을 재조명하고, 지역 경제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하던 1공단의 역사, 시민 애환, 도시개발의 역동성을 보여주는 기록과 유물자료를 전시한다. 성남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시립박물관이 들어서는 곳은 성남의 역사와 애환, 시민 의식이 투영된 상징적인 곳”이라면서 “성남시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비전을 제공하는 박물관을 건립해 시민에 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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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성남시 노사민정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 공동선언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은수미 성남시장)는 5월 12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과 고용안정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선언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인수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 수석부위원장(노), 박용후 성남상공회의소 회장(사), 서은경·최미경 성남시의원(민), 오세완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정) 등이 참석했다. 공동 선언에서 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사업장 방역 강화, 대규모 행사와 집회 참석 자제, 시차출퇴근·재택근무·유연근무제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고용안정과 노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선 구조조정이나 해고 대신 근로시간 단축, 근로자 지원사업의 지급 기준 완화, 하청·파견·비정규직·특수고용 형태 노동자들의 차별 없는 생계지원, 무료 법률지원에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 사용, 재난안전기금 사용처 지원, 대화와 타협으로 노사문제 해결 등에 노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로 결의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코로나19와 전쟁이라는 전무후무한 사태를 겪고 있는 지금은 노사관계가 상생, 공동 운명체라는 인식의 전환이 절실히 필요하다”면서 “보편적·핀셋 지원을 위한 성남형 재난연대안전기금(2190억원) 정책으로 시민들이 경제 위기를 극복하도록 노사민정이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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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성남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100만원, 미신청자를 위해 접수기간 연장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5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100만원을 기존 신청기간(4월 9일~5월 8일)내 신청을 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위해 접수기간을 연장하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성남시 소상공인 경영안정비는 4월 9일부터 5월 8일까지 온라인과 현장접수를 병행하여 신청을 받아 5만여명이 넘는 소상공인이 지원을 하였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단 한 명의 누락자도 없어야 한다는 방침으로 접수 기간 연장을 결정하였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공포일인 4월 3일 이전에 지역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법률이 규정한 요건을 충족한 소상공인이다. 기존 성남시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신청자,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제외대상 업종, 통신판매업(전자상거래)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접수는 출생연도에 따른 5부제를 모두 해제하고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온라인은 성남시청 홈페이지(팝업창), 현장접수는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2층 교육장(모란민속5일장 내)에서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은 5월 13일 오전 9시부터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현장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접수를 할 수 있다. 신청 첨부서류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지원금을 받을 대표자 개인 통장 사본이다. 시는 5월 14일부터 31일까지 신청한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신청서를 세무서·건강보험공단과의 협의를 통해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추경예산 확보 후 6월 하순경 일괄 지급 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경영안정비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5만명이 넘는 신청자가 접수하여 현재 3만8,299명에게 지급했으며, 1만1,701명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예상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신청했지만 미신청자를 위한 배려차원에서 접수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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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성남시, 미세먼지 줄이기 시민 제안 공모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오는 6월 15일까지 미세먼지 줄이기에 관한 시민 제안을 공모한다.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아 미세먼지 종합대책에 반영하려고 진행하는 공모다. 미세먼지 줄이기에 관심이 많은 성남시민, 단체 등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미세먼지 저감 정책이나 사업, 예방 아이디어, 생활 속 자원순환과 활용, 에너지 절감 등의 내용을 제안하면 된다. 기한 내 공모 신청서(시청 홈페이지→새소식)를 성남시청 기후에너지과 담당자 이메일(jhwui@korea.kr) 또는 팩스(031-729-3529)로 보내면 된다. 우편, 방문 접수해도 된다. 시는 실현 가능성, 창의성, 기대 효과의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모두 11건을 선정, 7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대상(1) 100만원, 최우수상(2) 80만원, 우수상(3) 50만원, 장려상(5) 30만원 등 모두 560만원의 상금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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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성남시의회, 김종윤 명예의장 위촉… “화합하는 시의회가 되길 바란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11일 김종윤 전 의원을 일일 명예의장으로 위촉했다. 시의회는 올해로 개원 29주년을 맞이하여 역사적 성과를 되짚어보고 바람직한 의정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일일 명예의장을 운영 중이다. 명예의장은 의장직을 수행하지 않은 전직 시의원 가운데 선정하여 전현직 의원 간 소통증진의 기회가 되고 있다. 김종윤 명예의장은 3선 의원(1대‧2대‧3대)을 지내며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박문석 의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은 김종윤 명예의장은 “당시 열악했던 환경 속에서 의정활동을 펼친 지난날들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오로지 시민을 위해 일한다는 일념으로 여야를 가리지 않고 화합하는 후배의원들의 모습을 계속해서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시의원들과 의정활동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박문석 의장은 “일일 명예의장 제도를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선배 의원님들을 만나 뵙게 되어 뿌듯하다.”라며 “명예의장님의 가르침을 깊이 새겨들으며 시민이 즐겁고 행복한 성남시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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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성남시의료원, 코로나19 전수조사 결과 681명 전원 ‘음성’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료원은 11일 전직원 대상 코로나19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의료원은 지난 8일 확진자 발생 후 즉시 용역 및 파견 직원을 포함한 의료원 직원 681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실시 결과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인 124명을 포함해 681명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의료원은 내부감염 우려를 말끔히 해소하고 향후 의료원 운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6일 성남시 의료원은 진료과목을 21개로 확대하고, 입원 및 수술 등 정상 진료 개시를 선언한 바 있으며 잠정 폐쇄하였던 수술실은 추가 방역 후 정상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일을 뼈아픈 교훈으로 삼아 전직원 대상 엄정한 복무기강을 확립하고, 복무관리를 위반한 직원에 대하여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며,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하고 체계적인 위기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중의 성남시의료원 원장은 “감염병 관련 엄중한 시기에 의료인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으로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며 “향후 환자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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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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