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5(목)

주요뉴스
Home >  주요뉴스  >  행정

실시간 행정 기사

  • 성남시, 내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신청받아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오는 8월 19일까지 ‘2021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기반시설·노동환경·작업환경·지식산업센터 등 4개 분야 개선에 드는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기반시설 개선 분야는 10개사 이상 기업이 밀집한 곳의 도로 확·포장, 상·하수도, 소교량, 우수관 정비에 드는 비용을 최대 4억원 지원한다. 노동환경 분야는 종사자 200명 미만 제조업체의 식당, 화장실, 세탁실 등의 시설 개선비를 최대 3000만원, 기숙사 건축비를 최대 6000만원 지원한다. 작업환경 분야는 종사자 50명 미만 제조업체의 작업공간 내 소방시설 설치나 개보수, 환기·집진 장치 설치비 등을 최대 2000만원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분야는 소방시설 설치, 노화 기계 전기·설비 개보수, 주차장, 화장실 등의 공공시설물 개보수 등에 드는 비용을 최대 6000만원 보조한다. 상대원동 성남하이테크밸리, 야탑동 분당테크노파크 등에 지어진 지 10년 이상 된 지식산업센터가 지원대상이다. 지원 희망 기업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새소식)에 있는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시청 8층 산업지원과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 기업의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오는 12월 말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자체 소방시설 설치나 개·보수 계획이 있는 기업을 우선 선정하며, 여성 기업, 장애인 의무고용 준수기업, 일자리 우수 인증기업은 선정 때 가점을 준다. *성남시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안내   구분 기반시설 노동환경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작업환경 내용 도로확포장 상하수도, 소교량 우수관정비 기숙사, 휴게실, 식당, 화장실, 세탁실, 샤워실 개보수 주차장 및 화장실 등 공공시설물의 개보수 노화 기계실 설비 개보수 작업공간 개보수 적재대, 작업대, 환기, 집진장치, LED조명 설치 대상 중소기업밀집지역 종업원 200명 미만 (제조업) 준공 10년 이상 지식산업센터 종업원 50미만 (제조업) 한도 4억원이내 (총사업비7억이내) 30백만원 이내 60백만원 이내 20백만원 이내 비고 ․ 재원비율 : 도30%, 시30%, 자부담40% ․ 부가세 및 지원한도 초과금액은 기업 부담 ․ 최근 5년(2016~2020) 사업 수혜기업 지원 제외 ․ 화재위험 장소 소방시설 설치 및 개보수 우선 선정
    • 주요뉴스
    • 행정
    2020-07-28
  • 성남시, 성남벤처펀드 3,000억원 확대 조성 공약 조기 달성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27일 7개 기관 및 금융사가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청년창업 투자조합을 신규로 결성하는 창립총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의 하나로 이번에 결성한 334억원 규모의 펀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5G, 스마트헬스케어 등 유망 청년기업과 창업기업을 발굴해 연계하고 지원한다. 기존에 성남시는 2,723억원 규모의 성남벤처펀드를 운영하고 있어, 이번에 결성한 334억원 규모의 펀드를 더해 총액은 3,057억으로 ‘성남벤처펀드 3,000억원 확대 조성’ 공약을 조기 달성했다. 시는 지속적으로 펀드 결성을 추진하여 성남시가 명실상부한 청년창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선도투자 중심의 투자 활성화를 통해 창업 정신과 기술력이 우수하나 자금과 경험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을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총 7개의 펀드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보유한 관내 청년기업과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하여 투자하고 있으며 연내에 2개 펀드를 신규 결성해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 민선 7기의 핵심 공약인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는 ▲판교1·2·3테크노밸리와 위례비즈밸리를 아우르는 ICT 융합산업벨트, ▲분당벤처밸리, 야탑밸리, 하이테크밸리와 주택전시관을 연계한 바이오헬스산업벨트, ▲정자동 백현마이스 단지를 클러스터로 구축해 산업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 사업이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7-27
  • 성남시의료원 온라인 개원식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료원은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온라인 개원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성남시 문화예술인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과 함께 축하하며 즐기는 행사로 개최한다. 27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후 2시에 전야제, 개원식, 뒤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성남시의료원 홈페이지(www.scmc.kr)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이벤트도 진행해 시민 누구나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댓글을 남기면 참여 가능하다. 1일차는 성남시의료원 발자취와 함께 성남시립국악단과 성남시립합창단. 태권 트롯 가수 나태주 등의 축하공연이 이뤄진다. 2일차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 기념사 및 축사 등이 진행된다. 3일차는 성남시청소년재단의 댄스공연과 성남시의료원 직원 합창 공연,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등을 갖는다. 또한 성남시의료원 페이스북을 통해 개원식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민 중 440분에게는 커피 기프트콘도 증정한다. 아울러 토크콘서트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50명의 시민대표들과 화상으로 만나 의료원에 대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에게 홍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한편 성남시의료원은 부지면적 2만4711㎡로 지하 4층, 지상 10층의 509병상 규모로 건립됐다. 8개의 내과 세분 분과를 포함해 총 22개 진료과와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 69명이 진료 중이다. 특히 대학병원 수준의 최신 의료장비와 시설을 갖췄고, 민간 의료기관보다 낮은 수준의 비급여 수가를 책정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의료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향후 성남시의료원은 성남시, 특히 수정구 및 중원구 지역의 미-충족 의료서비스 해소를 위해 3대 중증 응급질환을 포함해 부족한 응급의료 분야 서비스 강화에도 초점을 맞춰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의료원장(이중의)은 “오랜 산통을 거쳐 드디어 온라인으로 개원식을 하게 되었다. 성남시민이 자긍심을 가지는 병원, 나아가 경기도민이 자긍심을 가지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상-성남시 제공
    • 주요뉴스
    • 행정
    2020-07-27
  • 성남시의회 의장단, 경찰서 등 주요기관 방문… 소통‧협력의회 구현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경찰서 3개소, 소방서 2개소, 수원지방검찰청성남지청, 성남문화원 등 7개 기관을 방문하며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윤창근 의장을 비롯해 조정식 부의장, 박영애 의회운영위원장, 강상태 행정교육체육위원장, 남용삼 문화복지위원장, 최현백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박광순 윤리특별위원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시의원들은 기관별로 주요 현안 및 의견을 청취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소통으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주민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윤창근 의장은 “제8대 후반기 의정목표가 ‘시민의 마음을 얻는 성남시의회’이다. 시민의 마음을 얻기가 매우 힘들지만, 시의회는 경청하는 의회·정책중심 의회·일하는 의회·공정한 의회·청렴한 의회로 거듭나 시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관계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시민들이 경제적·심리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관계기관들이 협력하여 보건방역을 넘어 경제방역, 심리방역까지 지원하며 시민들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7-27
  • 성남시 15곳 공공도서관 125곳 작은도서관 28일부터 운영 재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 조정방안에 따라 공공도서관 15곳과 작은도서관 125곳을 7월 28일부터 운영 재개한다.이날부터 도서관 자료실의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가 재개되며 열람실 좌석의 30% 이내를 개방한다.한시적으로 운영하던 사전예약 도서대출 드라이브스루·워크스루 서비스는 27일 종료되며 그동안 중단됐던 상호대차 서비스가 재개된다.자료실은 대출 반납만 가능하고 도서열람을 위한 착석은 불가하다. 발열체크, 신원확인등의 절차를 거쳐 도서관 입장이 가능하며 시설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성남시도서관사업소 관계자는 “도서관 시설 소독과 실내 환기 등 철저한 방역을 통하여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도서관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점진적으로 확대 개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성남시 공공도서관 운영 재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정책팀(031-729-4672)로 문의하면 된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7-27
  •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수돗물 유충 불안 해소” 나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22일 수돗물 유충 사태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복정정수장과 일상생활에 밀접한 환경시설들을 방문 점검했다. 경제환경위원회는 침전지, 배수지 등의 수돗물 정수과정과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기존 정수처리 공정을 개선하여 녹조류 발생 억제 및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고도정수처리시설 공사현장을 둘러봤다. 김선임 위원장은 “시민이 마시고 사용하는 물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정수공정 시설 전반을 다시 한번 점검하여 시민들이 우리 시의 정수시설 및 정수과정을 신뢰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쓰레기 소각 및 집하시설인 판교환경에너지시설(소각장)과 판교크린넷을 방문하여 주요 현안사항 등을 점검했다. 재활용선별장에서는 민간위탁운영 및 재활용품 처리실태를 확인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이 점점 더 많아지는 추세이므로 재활용품 수거 관리에 철저히 대비해줄 것을 요청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7-24
  • 성남시, 학자금 연체 청년 신용 회복 지원 대상자 모집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해 이른바 ‘신용불량자’가 된 청년의 신용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자는 공고일 기준(7.27)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1년 이상 계속해서 성남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만 34세이면서 대출 학자금을 6개월 이상 미상환해 한국장학재단의 신용도 판단정보에 등록된 청년이다. 5월 30일 집계 기준 대상 청년은 193명, 채무액은 17억9200만원이다. 지원 신청해 적격 심사에서 선정되면 성남시는 해당 청년이 학자금 분할 상환 약정 때 내야 하는 초입금을 최대 100만원(총 채무액의 10%) 지원한다. 초입금을 받는 한국장학재단은 해당 연체자의 신용도 판단정보 등록을 해지하고, 연체이자를 감면해 준다. 남은 학자금 대출금은 한국장학재단과 별도 약정을 맺어 최장 20년간 분할 납부할 수 있다. 희망자는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청년신용회복지원)로 신청서를 내면 된다. 시청 6층 청년정책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해도 된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7-24
  • 성남시-LH, 복정동 하수처리장 기존부지 공공개발 업무 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 이전계획으로 오는 2025년 말 빈터로 남게 되는 수정구 복정동 하수처리장(수질복원센터) 자리에 오는 2029년 공동주택 약 3000호와 창업지원 시설, 문화특화거리 등이 들어선다. 시는 7월 23일 오후 4시 20분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김태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수질복원센터 부지의 공공개발 추진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LH는 오는 2026년부터 3년간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해 복정동 270-2 일원 하수처리장 기존부지 27만㎡ 규모에 신혼부부, 청년 입주 대상 행복주택과 국민임대주택, 공공 분양주택을 건설한다. 성남시는 창업지원시설을 유치하고, 문화특화거리도 조성한다. 차질 없는 공공개발을 위해 시는 계획한 2025년 말까지 하수처리장을 수정구 태평동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5만2000㎡)로 이전한다. 하수처리장 기존부지는 공공주택 지구로 용도 변경한다. 앞선 2월 17일 성남시는 시정 브리핑을 통해 태평동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에 추가로 약 8만5000㎡를 매입해 총 13만7000㎡의 부지를 확보한 뒤 4개 환경기초시설을 통합·이전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 복정동 하수처리장(46만t/일)을 이곳으로 옮겨 폐기물종합처리장의 음식물처리시설(250t/일)과 함께 지하에 설치하고, 땅 위에는 야탑동 재활용선별장(120t/일)과 대형폐기물 파쇄시설(50t/일)을 옮겨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환경기초시설 통합·이전 현대화 사업 예정 부지는 비행안전 제1구역에 포함돼 있지만, 성남시가 지난 3월 6일 군사기지법 개정을 이끌어 내 사업 추진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7-23
  • 성남시, 170개 공공시설 22일부터 단계적 운영 재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22일 오후 6시부터 실외체육시설 32개소를 포함한 170개 공공시설에 대해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이는 정부의 공공시설 운영 재개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서 아직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심각단계이며, 무증상 감염자가 발생을 완전히 억제할 수 없는 만큼 전면적 개방보다는 시설 상황과 방문자 이용실태에 따른 시범적,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22일 오후 6시부터 실외체육시설 32개소를 시작으로 24일에는 중앙공원 야외공연장, 공원 내 체육시설 73개소, 반려견 놀이터 7개소, 어린이놀이터 38개소, 산성공원 놀이마당, 성남시 시립식물원을 먼저 개방한다.이후 27일에는 성남시청 내 회의실 6개소, 성남시 청년지원센터, 은행골 어울터, 성남·서현 문화의 집이, 28일에는 판교박물관, 율동공원 책 테마파크, 판교·맹산생태학습원이 차례로 문을 연다.단, 대규모 확진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입장 인원 제한, 단체 관람 금지, 전자출입명부 이용, 비대면 관람, 사전예약제 실시 등 시설별 운영에 따라 제한적으로 운영될 방침이다.또한 운영 재개 시설에 대해 방역관리자 지정, 시설별 위험도 평가와 시설 이용자 및 책임자 등 방역수칙을 마련하고 주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한다. 한편 연간 30만명 이상 다년간 탄천 물놀이장 등 23개소는 올해 사업을 전면 취소하고, 복정주택지구에 편입된 성남시 가족캠핑장은 폐쇄한다.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공공시설 이용 시 입장인원 제한, 전자출입명부 도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장마 이후 다가올 폭염에 대비하여 희망대공원 등 근린공원 내 정자·파고라 10개소, 둔전교 등 교량하부 5개소 총 15곳에 야외 무더위 쉼터를 7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66일간 운영”하다고 밝혔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7-23
  • 성남시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기회가 공평한 성남 만들 것’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하고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 여건 조성을 위해 평생학습 인프라 및 민관협력 학습 플랫폼 구축에 앞장 선 다고 23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를 위해 전국 최초로 오는 10월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는 성남시 225곳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평생교육 정보와 학습 관리를 일원화하고, 학습 통계 분석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성남시 모든 학습 정보를 검색하고, 수강신청, 온라인 결제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지난 5월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으며, 6월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아울러 2030년까지 수정, 중원, 분당, 분당 남부, 위례, 판교 등 6개 권역별 평생학습관을 구축한다. 야탑동 평생학습관을 거점(Hub)으로 하고, 내년 1월 위례권역 평생학습관(창곡동 569 소재)이 우선 개관한다. 이는 권역별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평생교육사 등 전문 인력을 갖춰 지역 주민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평생학습관 구축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오는 9월까지 체계정립을 위한 연구 용역이 진행 중이다.또한 △89개 평생교육기관을 행복학습센터로 지정 운영 △공유공간 45개 기관 57개소 확보를 통한 동아리 등 학습 소모임 활동 지원 △관내 대학 4곳 과 관학협력 평생교육 공동협약 체결 등 민관협력 학습 플랫폼을 구축하고, 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에도 힘써 나간다.한편 성남시는 이외에도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행복배달강좌 및 찾아가는 공익성 시민교육 △5060세대 신중년 세대 성남시민학교 운영 등을 통해 전 계층에게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 공평한 배움의 기회 제공에도 앞장 서겠다는 방침이다.이해종 평생교육과장은 “성남시민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제공받고, 학습의 즐거움, 일의 보람, 복지의 따스함을 시민들이 누리고 향유 할 수 있는 성남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7-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