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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금토산 터널 위 반딧불이 생활터 복원 ‘최우수’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금토산 터널 위 반딧불이 생활터 되찾기 사업’이 ‘제19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환경부 등록 법인 ㈔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에는 최근 3년간 자연환경복원사업을 완료한 38개 지자체·기업 등이 응모한 가운데 생물 다양성 증진 등 6개 항목 평가와 현장 심사를 통해 성남시를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금토산 터널 위 반딧불이 생활터 되찾기 사업은 판교공원 내 9800㎡ 규모의 자연환경을 복원한 사업이다. 해당 지역은 판교신도시를 개발하던 2009년 당시 금토산 터널을 설치한 이후 물순환 체계 변동, 지형과 습지 훼손으로 반딧불이 서식처 기능을 상실했었다. 시는 이곳 자연생태 환경을 되살리기 위해 2017년 1월 환경부가 주관한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 ‘금토산 터널 위 반딧불이 생활터 되찾기 사업’을 신청해 국비 4억5000만원을 지원받았다. 그해 5월~12월 시는 판교공원의 습지와 수로를 정비하고 습지식물을 심어 산림 습원을 확보했다. 반딧불이 서식 기반 마련과 함께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숲속 쉼터, 징검다리 등의 생태휴식공간, 숲속 교실, 동물 조형물, 곤충 호텔 등의 생태학습공간을 만들었다.   제19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인천 서구에 소재한 국립환경인재개발원에서 진행돼 성남시는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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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겨울철 미세먼지 대응, 자동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아이디위클리]성남시 중원구(구청장 신경천)는 지난 13일부터 이달말까지 겨울철 미세먼지를 대비하기 위하여 대형공사장과 주요 도로변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중원구는 우선 미세먼지의 주요원인이나 그 동안 관리되지 않았던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트럭, 콘크리트펌프카 등 공사현장 건설기계에 대하여 금광1, 3구역, 중동1구역 등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70여대를 단속하였으며, 이와 별도로 이달 말까지 공단로 등 주요도로변에서 노후 경유차에 대하여도 배출가스단속을 실시한다.  단속결과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개선명령 후 15일 이내에 정비점검을 받아야 하며 불이행 시에는 10일간의 운행정지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한다.  중원구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이번 단속으로 자동차 배출가스가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이라는 인식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겨울철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중원구는 건설기계의 배출가스를 저감하기 위하여 내년부터 연면적 1,000㎡이상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하여 저공해 조치를 한 친환경 건설기계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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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마을버스 요금 인상... 내년 만13~23세 청소년 교통비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가 11월 23일 첫차부터 마을버스 요금을 인상(현금1,100원 -> 1,400원 / 교통카드 1,050원 -> 1,350원)한다. 지난 5월 경기도 시내버스의 요금인상이 결정되고 9월 28일 시행되기에 앞서, 경기도 21개 시?군이 모여 ‘마을버스요금조정 실무회의’를 거친 결과 동시에 마을버스 요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영세한 마을버스의 경영난을 개선하고 수도권통합환승할인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요금을 인상한 것이다. 성남시 대중교통과는 요금인상방침이 확정된 후부터, 마을버스 업체 관계자들과 서비스 개선 대책을 수립해 왔으며, 지난 11월 18일 서비스 개선 중간점검을 위해 마을버스 업체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요금 인상일부터 통일된 근무복을 착용하여 친절마인드를 제고하고, 직무교육을 강화하여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남시는 이번 인상으로 교통비 부담이 가중되는 경제적 취약층을 위하여, 만13~23세의 청소년들에게 교통비 사용액을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을 시행 예정이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거리를 마일리지로 적립하여 돌려주는 알뜰카드도 내년 1월부터 도입 시행 예정이다.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이 제도가 시행되면, 우리 시 대중교통 이용자 중 약 32,6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요금인상에 대한 부담이 상당부분 감소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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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성남시·KT&G복지재단 2억 원 상당 ‘김장나눔 릴레이’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와 KT&G복지재단(이사장 민영진)은 겨울 김장철을 맞아 2억원 상당의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 전하는 행사를 열었다.  릴레이 나눔 방식으로 행사가 펼쳐지며 모두 1만6천4백여 포기, 4천1백상자(상자당 4포기 정도·10㎏), 무게 4만㎏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행사는 11월 20일 오전 9시30분~오후 4시 여수동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30여 개 사회복지 기관과 자원봉사단체 등 총5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7천여 포기, 1,700상자 분량의 김장 김치를 담갔으며, 이미 담가진 2,400상자와 함께 성남지역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홀몸노인·장애인·다문화가족 등 저소득층 세대로 1상자(10㎏)씩 전달되며 지역아동센터 등 생활·이용 복지시설에 급식용 김치로 배분될 예정이다  KT&G복지재단의 이웃사랑 실천으로써 든든한 겨울 반찬거리가 돼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KT&G복지재단은 성남지역에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릴레이’ 행사를 열고 있으며, 올해로 열두 번째 김장나눔 릴레이 행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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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성남시 홍보대사 코리아주니어빅밴드, ‘꿈은 이루어진다! 별 드림 콘서트’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코리아주니어빅밴드가 24일 오후 7시 분당구 이매동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꿈은 이루어진다! 별 드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주니어빅밴드는 만 5세 이상 18세 이하의 성남시 초·중·고교에 재학중인 어린이 합주단으로, 주로 트럼펫과 트롬본, 색소폰 등 관악기를 활용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성남시와 마사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오후 7시부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무료 공연으로 열린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10-6648-0335/010-4670-3572)나 문자로 신청해 당일 현장에서 티켓을 받으면 된다. 이날 공연은 빅밴드 단원들의 전체 연주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젝트팀들이 ‘슈퍼스티션(Superstition)’, ‘스윙 스윙 스윙(Swing swing swing)’, ‘얼쓰윈드앤드 파이어 메들리(The best of the earth wind & fire)’ 등 귀에 익숙한 브라스 밴드의 연주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튜바와 바순, 우쿨렐레로 구성된 미니 오케스트라 ‘민트리오’가 특별 출연해 ‘리베르탱고(Libertango)’ 등 명곡을 연주하며 공연을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수정 코리아주니어빅밴드 단장은 “매년 다양한 음악으로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코주빅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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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성남시, 지방세 체납자 176명 확정 명단공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방세 1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176명의 명단을 11월 20일(수) 성남시 홈페이지와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였다. 이번에 명단이 공개된 대상자들은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도록 지방세를 1천만 원 이상 체납(결손처분액 포함)하고 있는 개인과 법인이다. 지난 3월 사전안내문을 보내 6개월 동안 체납액 납부 및 소명기회를 부여했으나 납부하지 않아, 지난 10월 23일 경기도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공개대상자 179명 중 국세경정에 의한 부과금액 취소 등으로 개인 3명이 제외되어 명단공개 대상자가 176명(116억원)으로 최종확정 되었으며 개인이 145명(98억원), 법인이 31개소(18억원)로 전년 122명 대비 54명이 증가하였다.   공개대상자 중 체납액이 가장 많은 체납자는 개인의 경우 서울시 송파구에 주소를 두고 27억원을 체납하고 있는 김모(58)씨이고, 법인은 경기도 용인시 소재 (주)서○○○○(대표이사 조○○) 5억원이다.  1천만원 이상 지방세를 1년 이상 체납했어도 체납액의 30%이상 납부, 불복청구절차의 미완료, 회생계획인가 결정에 따른 징수유예 등은 공개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명단이 공개된 체납자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압류 부동산 공매, 신용정보제공, 출국금지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 제재로 체납액을 징수하여 성실 납세자와 조세형평을 이뤄나갈 것이며, 생활이 어려운 체납자나 자금 사정 등으로 회사 운영이 어려운 기업에게는 분납 등을 통하여 경제력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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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성남시 “미니 태양광 설치하세요” 최대 70%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연중 미니 태양광 설치 지원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이나 단독주택에 265~650W급의 미니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면 그 비용의 최대 70%를 성남시가 지원한다. 지난 2017년과 지난해 국·도·시비를 매칭 지원해오다 국·도비 지원이 지난 5월 중단 결정돼 시는 1억원의 자체 사업비를 확보했다. 미니 태양광은 아파트 베란다 난간이나, 단독주택 옥상·지붕·벽면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생산된 전기를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발전시설이다. 보급가격 49만~142만원인 미니 태양광의 가구당 지원금은 설치 용량에 따라 34만~88만원이다. 나머진 자부담이다. 미니 태양광 325W를 설치할 경우 한 달 평균 7000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이를 한 달 평균 전기 생산량으로 치면 34㎾로, 양문형 냉장고(900ℓ)를 한 달 동안 가동할 수 있는 전력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성남시내 공동·단독주택 소유주는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입찰→일반공고 제2019-1541호)에 게시된 업체 중 한 곳을 선택·계약한 뒤 시청 5층 기후에너지과(☎031-729-3283)로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와 올해 현재까지 공동·단독주택 157가구에 1억2000만원을 보조해 250~500W의 미니 태양광 설치를 지원했다. 이들 가구가 생산한 전력은 연간 6만4056kWh다. 이는 나무 791그루를 심어 4t가량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한 효과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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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성남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 3년간 위생용품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지역의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들이 연 100명씩 3년간 위생용품을 무상 지원받게 됐다. 성남시는 11월 18일 오후 3시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병모 재단법인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자생의료재단은 이달부터 오는 2021년까지 매년 11월에 10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100상자를 성남시에 현물로 기탁한다. 3년간 모두 3000만원 상당이다. 성남시는 매년 대상 청소년을 선정해 1명당 1박스씩 위생용품을 전달한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여건으로 위생용품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성남시지회(회장 원복덕)가 최근 농촌체험활동에서 재)자생의료재단과 연을 맺어 저소득가정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을 연계했다.  2000년 설립된 자생의료재단은 한방병원, 한의원 등 20개 의료기관과 재단사무국으로 구성된 비영리재단법인이다. 재)자생의료재단은 의료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독립유공자 유족 의료지원, 해외 의료봉사, 사랑의 김장 나누기, 연탄 나누기, 희망드림 장학금 지원 등에 투입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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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성남시 플랫폼 법인택시 ‘블루’ 운행… 근거리 자동 배차
      [아이디위클리]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플랫폼 회사와 직접 협약을 맺어 내년 1월부터 법인택시 10개사 461대(전체 22개사 1085대의 42%)를 플랫폼 택시로 시범 운행한다.   플랫폼 택시는 스마트폰 카카오T 앱에서 성남시 가맹 법인택시인 ‘카카오T 블루’를 선택하면 근거리 택시를 자동 배차해 승차 거부 없이 바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모빌리티 플랫폼 운영사인 카카오모빌리티(공동대표 정주환·류긍선), 가맹 사업자인 KM 솔루션(대표 류긍선), 성남시 법인택시 10개사가 설립한 운송가맹점 사업자인 SNT 솔루션(대표 오성원)과 11월 18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OK 성남택시 시범 도입에 관한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KM 솔루션은 법인택시가 플랫폼 택시로 운행하기 위한 절차로 국토부 또는 경기도의 가맹사업 인허가를 받는다.  성남시는 시범 운영 기간인 내년 6월 말까지 12억원을 투입해 해당 택시의 외관 디자인, 기사 제복(2벌), 핸드폰 충전 케이블, 기사 교육비, 콜 운행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카카오모빌리티와 KM 솔루션은 실시간 기사 위치와 운행경로, 실시간 교통 상황 등의 빅데이터가 접목된 인공지능 배차 시스템을 가맹 법인택시에 등록·적용해 콜이 들어오면 자동 배차한다.  SNT 솔루션은 택시 근로자(603명)들과 원만한 노사협력 체계를 이뤄 월 급여를 협상하고 승객에 친절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내년 1년 1일부터 택시업계에 운송수입금 전액관리제가 도입된다. 전액관리제는 택시 기사가 운송수입금 전액을 회사에 입금하면 회사가 기사에게 월급을 주는 제도다.  매일 택시회사에 일정액의 이른바 ‘사납금’을 낸 뒤 나머지를 기사가 받는 현행 임금 구조를 바꿔 택시 기사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도입된다. ‘돈이 되는’ 경로의 승객만 태우려는 승차 거부, 난폭운전 등 기존 택시 문제점을 없앤다.  시는 플랫폼 택시가 운송수입금 전액관리제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오는 2021년까지 법인택시 전체(22개사·1085대)와 개인택시(2510대) 전체로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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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성남시 야탑역 앞 성남대로에 횡단보도 설치하기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분당구 야탑역 광장 앞 왕복 10차선 성남대로에 오는 12월 말까지 횡단보도를 설치한다. 시는 야탑역 1번 출구와 대로 건너편 4번 출구를 잇는 횡단보도 설치 건에 대해 분당경찰서와 최근 협의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곳에 설치하는 횡단보도는 길이 40m, 폭 8m 규모다. 해당 지역은 성남대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으로 번화가가 형성돼 있고, 야탑역 광장,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시외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유동인구가 하루 5만 명을 넘는다. 평상시엔 야탑역 지하보도를 통해 성남대로를 건너다닐 수 있지만, 지하철이 운행하지 않는 심야시간(자정~새벽 5시) 대에는 지하보도가 폐쇄돼 인근 횡단보도를 통해 400m 이상 돌아가야 한다. 성남시는 이런 보행자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설치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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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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