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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야생생물관리협회 ‘야생동물 구조사업’ 협약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조난·부상 당한 야생동물 구조 활동에 전문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기를 위해 법정단체인 야생생물관리협회와 손을 잡았다. 시는 1월 20일 오후 3시 시청 5층 환경보건국장실에서 이균택 성남시 환경보건국장과 이창남 야생생물관리협회 성남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생동물 구조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야생생물관리협회는 성남시의 야생동물 구조·보호 활동과 관련된 사무 중 일부를 수행한다. 성남시가 조난·부상 당한 야생동물 발견하거나 민원을 접수해 구조를 의뢰하면 보유한 전문 기술로 신속하게 구조 활동을 하는 방식이다. 구조 활동 범위는 성남시 전역이다.   시는 최근 1년간 통계자료를 근거로 연간 구조 횟수를 195회로 추산하고 1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야생생물관리협회 측이 다친 야생동물을 구조해 치료기관에 인계하거나 방생할 때까지 드는 경비와 구조 활동을 하다 다치면 보상금을 받도록 야생동물 구조 상해보험 가입비를 지급한다. 성남시의 야생동물 구조 민원 건수는 2019년 107건에서 지난해 179건으로 1.7배 증가했다. 호랑이나 늑대 같은 대형 포식자가 없어 개체 수가 증가한 고라니, 너구리, 족제비 등의 야생동물들이 먹이를 찾아 도시로 내려오면서 철망에 끼이거나, 수로에 빠져 다치는 사례가 늘어서다. 이에 시는 지난해 6월~9월 야생생물관리협회와 협업방식의 구조사업을 시범 운영하다 이번에 정식 협약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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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0
  • 성남시의회, ‘기후 위기 대응’ 전문가 초청 특강 진행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기후위기대응 녹색전환특별위원회는 19일 4층 세미나실에서 ‘성남시 기후변화와 위기대응을 위한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환경을 기반으로 인류문명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에코파이의 김태용 대표가 맡았으며 성남시 기후변화에 따른 분야별 적응대책과 세부시행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기후위기대응 녹색전환특별위원회 조정식 위원장은 “최근 기록적인 한파와 대설로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시의회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성남시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강의와 교육, 토론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의원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통해 내실있는 특별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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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은수미 성남시장 새해인사회 온라인으로 개최
      [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의 소통의 장, ‘2021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온라인으로 1월 21일 개최한다.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는 성남시장이 새해를 맞아 시민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다.이번에는 코로나19 사태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기존 동 순회방식이 아닌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800여명(오전 400명, 오후 400명)의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신청받은 시민의 소리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시민의 소리 접수: 시청 홈페이지 12.14.~12. 31까지 3주간, 1,423건 접수)시는 이번 새해인사회는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되면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줄어 유튜브 성남TV로도 생중계되며, 유튜브에 채팅창에 의견을 작성하면 은수미 시장에게 직접 건의한 것과 같이 담당부서에서 검토하여 답변한다고 전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각계각층 1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하는 인사회를 통해 새해 중점 정책과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시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시정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지난해 개최한 시민과의 인사회(2020.1.6.~1.21) 때 주민들이 건의한 도로교통, 재개발, 상권 활성화, 의료, 교육 등 401건에 대한 처리결과도 알려준다.이와 더불어 은수미성남시장은 그동안 여성분야, 도시주택분야등 8개 분야별 주민들을 온라인으로 만나 궁금한 사안을 직접 답변하며 분야별 심도있는 2021년 정책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은 바 있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비대면 온라인 새해인사회로 많은 시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없게 되어 서운하지만 그래도 온라인으로 대화와 채팅으로 시민을 만나 2021년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에게 상세히 알리고 시민의 고견을 수렴하는 장이 되고, 아울러 시민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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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성남시의회, 새해 첫 의장단 회의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18일 의장실에서 2021년도의 의정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새해 첫 의장단 회의를 열었다. 의장단 회의는 윤창근 의장과 조정식 부의장을 비롯하여 마선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이상호 국민의힘 대표의원, 박영애 의회운영위원장, 강상태 행정교육체육위원장, 남용삼 문화복지위원장, 박호근 도시건설위원장, 최현백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박광순 윤리특별위원장 등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회의에서 의장단은 성남시의회 개원 제3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의정사를 돌아보고 2021년도의 전반적인 성남시의회 의회운영 계획을 살폈다. 또한 제260회 임시회에서 논의될 의원발의 조례안 접수 현황을 검토했다. 뿐만 아니라 2020년 지방의회의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보고하고 올해는 더 높은 등급을 받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월 25일부터 2월 4일까지 11일간 예정된 성남시의회 제260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주요업무계획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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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성남사랑상품권 통합카드 ‘명칭, 디자인’ 의견 수렴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오는 3월 말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 통합카드 발행을 앞두고 명칭과 디자인을 정하기 위해 오는 1월 29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통합카드는 성남사랑상품권의 일반구매분(모바일)과 지급받는 정책수당(체크카드)을 하나로 묶어 사용할 수 있는 카드형 지역화폐다. 이 통합카드의 명칭 1안은 성남사랑카드, 2안은 성남시민카드, 3안은 성남누리카드다. 성남시 홈페이지(시민참여→설문조사)를 접속하면 이 중 하나를 선택하는 투표 방식의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가칭 외에 다른 의견을 내도 된다. 카드 디자인도 3개 안이 올라와 있다. 성남시 공식 로고, 시 마스코트인 새남이와 새롱이, 현재 1만원권 지류 이미지인 탄천으로 꾸민 디자인 등이다. 이 역시 같은 방식으로 설문조사에 응하면 된다. 시는 통합카드에 온라인 쇼핑, 배달 기능을 추가하고 카드사와 연동되는 방식으로 운영해 사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오는 4월 중 통합카드 전반을 관리할 수 있고 결재도 가능한 ‘앱’도 출시한다. 성남시가 발행하는 성남사랑상품권은 모바일(가맹점 1만6323곳), 종이류(가맹점 1만5585곳), 체크카드(가맹점 2만5274곳) 등 3개 종류이다. 올해 총 2662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일반 시민 판매분 2000억원, 정책수당 지급분 662억원 등이다. 이중 정책수당 지급분은 아동수당(601억원), 청년수당(10억원), 산후조리비(30억원), 출산장려금(18억원), 학교 밖 청소년바우처(2억원), 첫출발드림(1억원) 등이 해당한다. 통합카드가 발행되면 성남사랑상품권 이용을 활성화하는 도화선이 돼 지역경제도 더욱 활성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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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성남시 ‘아카이브’ 구축… 도시역사문화 자원 시민 추천받아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오는 1월 25일까지 기록 보전해야 할 유무형의 도시역사문화 관련 자원을 시민에 추천받는다. 이는 아카이브(archive, 기록자료) 구축을 위한 조사대상을 선정하려는 절차다. 아카이브는 도시발전과 생활양식의 변화 등으로 사라져가는 문화적 소산을 모아 미래의 역사문화 자산으로 보존하려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추천 대상은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사건, 인물, 조직, 경제, 산업 관련 자원, 기록과 보존 가치가 있는 생활문화, 자료, 풍습 등이다.재개발, 도시환경정비 등으로 지역 특성과 문화의 상실 가능성이 높은 지역, 고유한 도시풍경과 생활문화를 간직한 거리, 마을, 시장, 건축물, 가게 등의 장소도 포함한다. 참여하려는 시민은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에 있는 ‘아카이브 사업 조사 대상 추천서’를 작성해 시청 문화예술과 담당자 이메일(gambo372@korea.kr)로 보내면 된다. 시민이 추천한 자원은 문헌·현장 확인 뒤 오는 3월 말 조사대상으로 선정되면 아카이브로 수집한다. 성남시는 지난 2019년 5월 13일 전국 최초로 ‘도시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 광주대단지 시기에 지어진 건축물 760곳을 현장 확인해 선별 건축물 5곳에 대해 실측, 사진 촬영, 구술조사 등을 했다. 수정구 산성동 재개발지역의 생활문화 조사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건축도면, 생활유물, 사진, 영상, 음원, VR(가상현실) 기록 등 모두 3400건을 수집했다. 수집 자료는 관련 정보를 보완한 뒤 오는 8월 출판물로 발간하고, 개설 예정인 성남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도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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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성남시 불법 광고물 수거 시민 보상제 시행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광고물 수거 시민 보상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올해 1억3000만원을 투입해, 무분별하게 뿌려진 불법 유동 광고물을 떼오거나 주워 오는 시민에게 보상금을 지급한다. 수거 대상은 전신주·가로수·가로등·신호등·건물 외벽에 무단으로 붙인 벽보, 도로·주택가·차량에 무단 살포한 음란·퇴폐성 전단과 명함이다. 벽보는 A4 초과 크기 100장당 4000원, 이하는 2000원을 보상금으로 준다. A4 초과 크기 전단, 명함은 100장당 2000원, 이하는 1000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보상제 참여 자격은 만 20세 이상 성남시민이며, 최대 지급액은 하루 3만원, 월 20만원까지다. 환경미화원, 공공근로자,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제외로 한다. 수거한 벽보, 전단, 명함 등 불법 광고물을 보상받으려면 100장 단위로 묶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가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역에 광범위하게 계속해서 뿌려지는 불법 광고물을 시민과 함께 정비하려고 수거 보상제를 시행해 지난해 2291명의 시민이 659만8784장의 불법 광고물을 거둬왔다. 지급한 보상금은 1억1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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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사랑의 온도탑’이 46일 만에 100도를 달했다.사랑의 온도탑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 12월 1일 성남시청 앞 잔디광장에 설치되어 운영되어 왔으며, 1천1백만원이 기부가 될 때마다 1도씩 온도가 상승했다.2020년 연말연시 성남시의 모금 목표액은 11억원으로 설정 하였으며, 이는 경기도 내 시.군의 모금 목표액 중 가장 큰 금액이다.사랑의 온도탑은 2021년 1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목표금액 도달 이후에도 성남시는 (재) 에이스 경암, 갈보리교회, SK가스, SK바이오, SK케미칼 등 다수의 기업에서 2억4천여 만원의 성금 및 성품 기부가 예정되어 있어, 온도탑 설치 기간인 1월 말에는 12억4천여만원으로 목표액을 훨씬 넘어 125%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모금에 참여한 주요 기업으로는 SK가스 1억원, ㈜젠바디 5천4백만원, 두산타워 3천만원, 9주)미션시스텍 1천만원 등이며, 개인 후원의 경우 서동원 씨가 400만원 등 총 5,528개 개인 및 기업, 단체에서 참여하였다.올해 두번째로 설치한 사랑의 온도탑은 시민들에게 기부에 대한 관심과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코로나19로 자칫 기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어 목표달성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 되기도 하였으나, 성남시민과, 기업, 종교단체, 기관단체 등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노력한 결과, 작년보다 1억의 목표금액을 추가 하였지만, 10일 앞서 목표액을 달성하게 되었다.성남시는 매년 사랑의 온도탑 설치로 기부문화 활성화로 성남시 저소득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다가오는 2021년 연말연시 목표액은 12억원으로 설정하여 또다시 시민과, 기업, 단체의 온정을 기다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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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성남형 3차 연대안전기금 407억원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자체예산 407억원 규모의 ‘성남형 3차 연대안전기금’ 지원을 통해 또 한번의 경제 방역에 발빠르게 나선다고 15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는 지난해 시행한 총 2850억원 규모의 보편·핀셋 지원을 결합한 ‘성남형 1·2차연대안전기금’ 지원에 이은 성남시만의 세 번째 경제 방역정책이다.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극심한 경제적 피해를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한다.코로나19 피해업종 소상공인지원 등 10개 취약계층 지원사업, 성남사랑상품권 2000억원 10% 특별할인판매 등 2개 일자리 및 지역경제활성화 사업, 공유재산 임대료 및 상하수도요금 감면 등 총 15개 사업이 주요 내용이다.우선 시는 소상공인과 예술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총 10개 사업 201억원을 투입한다. 집합금지로 피해를 입은 영업장 5501곳에 100만원씩, 1만7669곳 집합제한 피해업소엔 50만원씩 총 143억 3600만원을 지원한다.지난해 2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20회 휴장한 모란민속 5일장에서 시와 임대차계약을 맺고 영업 중인 545개 점포에도 점포당 100만원씩 생활안전기금을 지원하고, 장기휴원으로 운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 총 72곳엔 200만원씩 운영비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672명엔 1인당 10만원씩 3개월 간 성남사랑상품권도 지급한다. 전세버스 업체 10곳에 버스 1대당 100만원씩, 16개 시내·마을버스 운수 종사자 2000명과 22개 법인택시 1500명 운수종사자에게 10만원씩 3개월 간을, 등록 예술인 1608명에게도 역시 3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원한다.또한 행정복지센터 등 55개 사업장에 460명 규모의 새희망 일자리사업을 마련하고, 성남사랑상품권 2000억원 10% 특별할인판매도 이어가는 등 총 167억원을 투입해 위드코로나시대에 걸맞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쏟는다.더불어 중앙지하상가, 모란민속5일장 등 전통시장 1221개 점포의 임대료를 60%까지 감면하고, 성남시내버스(주) 등 10개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사송동 공영차고지 사용료 60% 감면 혜택을 부여한다.이외에도 △심한장애인 1만3850명에게 10만원씩 장애인맞춤형 긴급지원(13억8500만원) △저소득 한부모 가정 2600세대에 10만원씩 긴급지원(2억6000만원) △영업 및 욕탕업장 상하수도요금 3개월 간 30% 감면(21억원) 등 각종 지원 사업을 펼친다.오는 2월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사를 통해 재원을 마련한 후 각 사업별로 지급할 방침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또 한번의 성남형 연대안전기금 지원을 통해 단 한명도 고립 없고, 제외되지 않게 촘촘한 핀셋지원에 총력을 다 해 나가겠다”며, “지금의 위기는 연대와 협력을 통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거라 확신하며, 성남시가 늘 시민 여러분 곁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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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성남시·특허청, 창업기업 지식재산 제품혁신 지원사업 편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특허청과 협업해 지역 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IP. Intellectual Property) 제품혁신 지원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기업이 보유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 지식재산을 상품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제품 제작, 기술 보호, 투자유치를 도와 사업화를 통합 지원한다. 우수 지식재산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고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13개사이며, 사업비 8억원(특허청 5억원, 성남시 3억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와 시 산하 성남산업진흥원의 실무진이 매칭된다. 이종 분야 특허 검색 기법을 적용해 신제품 기획이나 제품 고도화 작업 때 발생하는 기술적 문제를 찾아낸다. 그 해결책도 찾아내 지식재산 제품의 혁신을 지원한다. 개선된 제품 디자인 평가를 위한 실물 크기의 모형 제작(목업)과 시제품, 개발품, 개선품의 지식재산권 등록도 지원받는다. 시는 오는 11월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실질적인 사업화를 돕는다. 지원받으려는 창업 7년 미만의 성남시 소재 중소기업은 오는 2월 15일까지 모집 기간에 성남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지식재산 활용계획서, 기업부담금 납부동의서, 개인정보동의서 등을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와 특허청은 앞선 지난해 7월 2일 ‘성남 지식재산 생태계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후 11개 기업에 1억5000만원 상당 지원 규모의 ‘지식재산 바우처 사업’과 18개사 스타트업 대상 3억7000만원 규모 ‘지식재산 나래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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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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