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월)

주요뉴스
Home >  주요뉴스  >  행정

실시간 행정 기사

  • 성남시 반백년 성장 과정 한눈에… 온라인 전시관 개관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 반백년 성장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이 개관했다. 시는 성남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문화관광→기록문화)를 통해 ‘나의 성남, 기록으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한 언택트(Untact·비대면) 관람실을 연중 24시간 운영한다고 9월 10일 밝혔다. 온라인 전시관은 ▲광주대단지 형성 ▲1973년 성남시 승격 ▲분당·판교·위례 신도시 개발 ▲판교테크노밸리 조성 ▲아시아실리콘밸리 비전 선포 등 5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연도별, 사건별로 구성한 성남의 역사를 사진(100장), 전자문서(70건)로 관람할 수 있다. 성남시 기록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경기도청 등에서 수집한 기록물들을 재구성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성남시청 로비에서 개최한 시 승격 47년의 기록물 기획전시회를 온라인으로 옮겨왔다”면서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현장에서 접한 정보, 그 이상을 제공해 시민의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9-10
  • 박광순 성남시의원, “은수미 시장은 ‘여수·도촌역’ 유치에 역량 집중하라”
      [아이디위클리]수서-광주간 복선전철(이하 ‘수광선’) 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여수·도촌역 설치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박광순 성남시의원(국민의힘, 야탑1·2·3동)이 은수미 시장에게 모든 역량을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박 의원은 7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은 시장은) 2018년 지방선거에서 수광선 여수·도촌역 신설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당선되었다”면서 “유권자와 약속했던 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압박했다. 이어 “분당선, 신분당선, 3호선, 8호선 연장, 위례~신사선 연장뿐 아니라, 성남 트램 1·2호선까지도 도촌동 주민에게는 그림의 떡일 뿐”으로 “교통 정책에서 철저히 외면받아 왔다”고 성토하며, 교통 사각지대의 교통난을 해소하고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을 활성화하여 성남시 균형 발전에 두 팔을 걷어붙이라고 요구했다. 한편, 수광선은 강남구 수서역(SRT)을 출발하여 모란역~광주역까지 총 19.2㎞이며 수서~모란~삼동역 간 15.5㎞는 새로운 노선을 건설하고, 삼동~광주간 3.7㎞는 기존 경강선 노선을 이용토록 계획돼 2029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2014년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으로 확정되어 조사에 착수한 이후 2019년 7월 최종노선을 수서~모란~삼동~광주로 확정 발표하였고, 현재는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을 수립 중(2021년 1월 발표 예정)에 있다. 국토부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시 기술적 설치 가능성, 이용객 편의성, 경제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 결과를 토대로 여수·도촌역 신설을 결정할 걸로 보인다. 성남시는 여수·도촌역 신설 비용 약 1,000억원을 부담하겠다고 공문을 발송하고 담당 공무원이 수차례에 국토부를 방문하여 입장을 전달해왔다. 도촌동과 야탑3동 주민들은 일찌감치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명운동을 비롯해 국토부 방문 등 여수·도촌역 신설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9-09
  • 성남시 80곳 전통시장·골목상권에 위생·방역용품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9월 11일까지 80곳 전통시장(28곳)·골목상권(52곳)의 6570개 점포 상인에 위생·방역용품을 지원한다. 지원품은 4중 필터 일회용 마스크 21만개와 손소독제 3만5000개다. 앞선 2월 지급한 마스크 2만개 이은 추가 지원이다.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으로 경기도가 지난 8월 18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동한 가운데 여러 손님을 맞는 상인들의 감염증을 예방하려는 조처다. 이를 위해 사업비 3억600만원(도비 50% 포함)을 투입한다. 지원품 전달은 성남시 3개 구 상인연합회를 통해 이뤄진다. 이남석 성남시 재정경제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상인분들도 경제적 타격이 크겠지만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점포 방역을 철저히 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해 준다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국남 성남시 상인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상인들이 생활에 곤란을 느낄 정도로 힘든 것은 사실”이라며 “이렇게 시에서 상인들을 지원해주니 힘들지만 정부와 시의 재난 극복 정책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9-09
  • 성남시, ‘1인가구가 보다 당당한, 가족같은 든든한 성남 만들 것’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1인가구가 보다 당당한 가족같은 든든한 도시, 성남’ 실현을 위해 1인가구 지원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브리핑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1인가구 지원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는 1인가구 인식개선, 사회적 고립예방, 안정적 생활기반 구축을 추진 목표로 한다. 여기에 포럼 개최, 생애주기별 대상자 교육, 사회적 관계망 형성, 간병비 지원, 주거 지원사업, 온라인 플랫폼 개설 등 11개 세부 추진사업 내용을 담고 있다.이 중 1인가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내년 하반기에 각계각층의 전문가, 활동가, 시민과 함께 포럼과 토론회를 개최한다. 9월 중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나만 아는 1인가구 생활 꿀팁’이라는 주제로 1인가구 생활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공모전도 진행 중이다.또한 나홀로 중장년층 고독사 예방에도 힘쓴다.   올해 10월 취약계층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중장년층 1인가구 300세대를 대상으로 ‘1인가구 안전안심사업’을 시행한다. 이는 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해 이들의 움직임을 24시간 모니터링 한다. 이를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봉사자와의 연계망도 구축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나간다.더불어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도 힘을 쏟는다. 지난 2월 중앙동·은행1동 복지회관, 판교노인종합복지관 3곳은 사회적협동조합 소셜위버(수정구 위례동 소재)와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이라는 공유부엌 사업 협약을 맺었다. 지난 8월부터 각 기관별로 주 1회씩 총 12회 요리 동영상 강의를 진행한다. 이는 중장년과 노인 1인가구의 식생활 개선을 돕고, 나아가 사회적 가족 형성도 돕는다.이 외에도 시는 ▲여성쉐어하우스 1호 시범운영 ▲다해드림 하우스 주거환경 개선 사업 ▲1인가구 온라인 플랫폼 개설 ▲행복주택 등 소형주택 공급 확대 등 1인가구의 안정적 생활기반 구축에도 힘써 나간다.김제균 복지정책과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가 공동체 안에서 당당한 1인가구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번 시정브리핑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성남TV)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9-09
  • 성남시의원 행동강령 조례, “강화된 이해충돌방지 반영” VS “의원활동 심하게 제약”
    [아이디위클리]7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최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성남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심사 ‘보류’에 대해 재심의를 촉구했다. 해당 안건은 4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의원 활동이 심하게 제약받을 수 있다”는 반대 의견에 부딪혀 보류 처리됐다. 일부 의원은 “재개발, 재건축 지역에 거주 또는 집, 건물 등을 가지고 있는 시의원은 해당 지역구에 도시계획 수립 시 관련된 의결이나 예산 등을 전부 배척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조례안이 개정된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대통령령)’보다 더 강화됐다고 우려를 피력했다. 다음은 5분발언 전문이다. 지난 9월 4일 성남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8조 및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의 대통령령의 개정사항을 반영한 「성남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은 본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박영애, 남용상, 강현숙, 이준배 의원 등 23명의 의원이 공동발의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전체 의원들의 의견청취 및 숙의 기간 부족을 사유로 보류 의결처리 되었습니다. 현재 전국 지방의회는 17개 광역의회와 227개 기초의회로 총 224개입니다. 그중 186개 지방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표준안 조례로 제개정되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경기도 내 기초의회 32개 중 24개 기초의회가 관련 조례 제개정을 마쳤고, 성남시의회를 포함한 8곳이 제개정을 앞둔 상태입니다. 2003년 시행 당시부터 지방의회 의원도 지방공무원으로 「공무원 행동강령」의 적용대상이었으나 공무원 행동강령이 일반직 공무원에게 적합하게 되어 있어, 선출직 공무원인 지방 의원에게 직접 적용하기에는 많은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방의회 의원의 특수성을 반영한 별도의 행동강령인 지방의회 의원 행동강령을 2010년 11월 2일 제정안을 공포하였습니다. 이후, 2016년 9월 27일 행동강령 제1차 개정과 2018년 12월 24일 제2차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 제2차 개정안 주요내용은 강화된 이해충돌방지 규정 도입으로 직무 관련 사적 이해관계 신고, 민간분야 업무활동 내역제출, 직무 관련 조언·자문 등의 제한, 가족 채용 제한, 수의계약 체결 제한, 직무 관련자 거래신고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였습니다. □주요내용(안 제4조) 사적 이해관계의 신고 등의 사항을 살펴보면, 직무 관련 사적 이해관계인 신고로 직무수행의 공정성을 저해할 수 있는 범위를 구체화함으로써 의원의 이해충돌 상황을 투명하게 관리하고자 함입니다. 성남시의회는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등에 관한 조례가 2007년 9월 21일 제정되었습니다.  이후 2014년 11월 21일 제208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성남시의회 의원 행동강령이 7조 1호(직무와 관련된 위원회 활동의 제한) 내용 삭제 후 의회운영위원회 통과되었지만, 2014년 11월 25일 제208회 제3차 본회의에서 부결되었습니다. 현재, 제1차 행동강령을 토대로 이기인, 최승희 의원이 공동발의한 성남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는 7조 1호 삭제 후 수정가결 되어 2016년 12월 21일 시행되고 있습니다. 2016년 9월 27일 행동강령 1차 개정을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라 관련 행위기준을 수정, 보완 제정과정에서 지방의원의 윤리성 제고를 위해 특별히 강조되었던 내용은 제7조 1호 직무와 관련된 위원회 활동의 제한 사항이었습니다. 이번 성남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전부개정 조례안은, 공무원 행동강령이 2018년 1월 16일과 12월 24일 두 차례에 걸쳐 개정되면서 한층 강화된 것과 맥을 같이 합니다. 지방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는 어느 때보다 높고, 언론과 시민단체는 지방의원 스스로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해 시의원과 그 가족이나 특수관계 사업자의 수의계약 체결을 원칙적으로 제한하는 더 강력한 제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지방의회 의원들의 추문이 연이어 언론을 장식하며 ‘의회 무용론’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논란을 불식시키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하고 공정한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각성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성남시의회에 요청드립니다. 다음 회기 개회 전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과 질의와 응답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요청드립니다. 또한, 전체 의원들의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에 대한 상호 이해와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해당부서인 국민권익위원회 행동강령과에 질의내용을 사전 조사하여 의견회신을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성남시의회도 지방의회의 숙원인 자치분권의 확대를 위한 염원이 담긴 촉구결의안을 중앙정부에 요청하는 시점입니다. 이에 발맞추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하고 공정한 의회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전체 의원들의 의견 청취 및 숙의 기간 부족 사유로 보류 의결처리 된 ‘성남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전부개정 조례안’이 제정되도록 차기 회기에는 재심의할 것을 요청드립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9-08
  • 모란민속5일장 ‘코로나19’ 확산 방지... 추석 연휴 전 휴장 연장
    [아이디위클리]전국 최대 규모인 성남 모란민속5일장이 추석 연휴 전 휴장을 연장해 이달 9일, 14일, 19일 장이 열리지 않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앞선 지난 2월 24일부터 3월까지 다섯 차례, 추석 전 8월 19일부터 9월 4일까지 네 차례에 이어 이번까지 일곱 차례 휴장 연장 조치다. 성남시는 전국 각지에서 상인, 관광객 등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장터의 특성과 주 고객층의 연령대가 높아 감염병에 취약하다는 점을 고려해 상인회와 협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유점수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과 경기 위축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휴장을 연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끝자리 4·9일 열리는 모란민속5일장은  평일 최대 6만명, 휴일엔 10만명이 찾는 전국 최대 규모 5일장이다. 중원구 성남동 4929 일원 여수공공주택지구 내 1만7천㎡ 규모 주차장에 546개 점포가 차려져 장이 선다. 휴게공간, 지하 1층~지상 2층의 지원센터,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5575㎡)도 갖췄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9-08
  • 성남시의회, ‘포스트 코로나 대비 특위’ 구성… 내년 8월 31일까지 활동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기초의회 중 처음으로 ‘포스트 코로나 대비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7일 열린 제257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선창선, 정봉규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35명 전원이 공동발의한 ‘포스트 코로나 대비 성남형 뉴딜 제안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가결했다. 윤창근 의장이 지난 제256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제안한 사항으로, 시의원들은 지난 7월 정부에서 발표한 K-뉴딜정책에 발맞춰 성남시 실정에 맞는 ‘성남형 뉴딜’을 준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성남형 뉴딜은 K-뉴딜에서 제안하는 ‘디지털 뉴딜’과 ‘그린뉴딜’에 튼튼한 고용‧사회안전망을 토대로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소셜뉴딜’을 포함하는 정책이다. 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별 위원 2명 이상씩 참여해 더불어민주당의 서은경, 선창선, 김명수, 박경희, 강현숙 의원과 국민의힘의 강신철, 박광순, 남용삼, 정봉규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내년 8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특별위원회는 △성남형 뉴딜 3개 분야별 보고회 및 추진상황 점검‧분석, △정부 및 타 지자체 포스트 코로나 대책 우수사례 견학, △성남형 뉴딜사업 발굴 및 제안, △전문가 초청 간담회 및 정책 토론회 개최 등을 추진하며 집행부와 광범위한 소통, 협력으로 내실 있는 성남형 뉴딜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윤창근 의장은 “정책의회, 일하는 의회를 표방하는 성남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포스트 코로나 대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 여‧야가 함께 추진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는 출발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뉴딜의 기본 덕목인 ‘사회적 불평등 해소’를 가장 중요한 정책방향으로 삼고 시민을 위한 맞춤형 정책들을 펼쳐나갈 것이다. 성공적인 성남형 뉴딜을 위해 정책제안 및 지원방안 마련 등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9-08
  • 성남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500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이 1만500원으로 결정됐다. 성남시는 7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은수미)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1만500원 시급은 올해 생활임금(1만250원)보다 2.4% 인상된 금액이다.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 시급 8720원보다는 20.4%(1780원) 많다. 생활임금 시급을 월급으로 환산하면(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219만4500원으로, 올해(214만2250원)보다 5만2250원이 늘어나게 된다. 성남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높은 주거비, 의료비 등을 반영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대상자는 성남시와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와 성남시 위탁근로자 1997명이다. 단, 국비 또는 도비 지원으로 일시적으로 채용된 근로자, 시비 이외의 지원을 받는 근로자, 정부지침 등에 의한 급여체계 반영 사업 참여자,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는 경우는 적용을 제외한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복지증진, 문화생활 등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임금을 말한다. 성남시는 2016년 조례제정을 통해 생활임금제를 도입한 이후 매년 생활임금을 인상·지급해오고 있다. 올해는 생활임금제 도입 5년 차를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분석하고 성남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임금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한국노동사회연구소에 의뢰해 4월~8월 ‘성남시 생활임금 개선방안 정책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인상된 생활임금은 정책연구 결과가 반영된 결과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9-08
  • 성남시,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 환경미화원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7일부터 11일까지 관내 환경미화원 630명에게 KF94 보건용 마스크 6300개를 지원하기로 하였다.사용한 마스크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청소·수거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서다.성남시는 현재까지 마스크 164만개, 손소독제 28만개 및 항균필름 1만2천개, 열화상카메라 11대, 체온계 2천개, 일회용 장갑 111만개 등 예방물품을 구입해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중교통, 임신부, 의료기관, 공공기관 등에 지속적으로 배부해오고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9-07
  • 서당초교 학생들 분당구보건소에 감사 손편지 126통 보내와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분당구보건소에 지난 3일에 감동의 바구니 하나가 배달됐다. 바구니에는 서당초등학교 학생들이 일일이 손으로 쓴 감사의 손편지 126통과 홍삼, 커피 등의 선물이 담겨있었다.“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하시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언제나 파튕!!” “매일 아침이 힘들고 괴로워도 저희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 너무 멋지세요. 이 더운 날씨에 두껍고 답답한 방역 옷을 입는 것 너무 힘드실텐데.. 제 편지를 보며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마스크 쓰기, 손 소독제 뿌리기, 기침 가리기 밖에 없지만 그래도 더 힘 드리고 싶어 이 한마디 합니다. 파이팅!!!”알록달록 갖가지 모양의 편지지에 초등학생들이 코로나19 의료진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말과 그림들은 선별진료소 직원들에게 큰 감동과 힘이 되었다.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하루에 200~300명 정도의 코로나 검사를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서 휴일과 밤낮없이 일하고 있다.이 편지를 받아든 분당구보건소 직원들은 그동안 힘들었던 일이 보람이 되는 순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0-09-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