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7(수)

주요뉴스
Home >  주요뉴스  >  행정

실시간 행정 기사

  • 성남시,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는 가정에 20만원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방안의 하나로 올해 7억2400만원을 들여 모두 3540대 분량의 ‘가정용 친환경(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는 가정에 1대 설치 당 2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은 지난해보다 10만원 많은 60만원을 지원한다. 친환경 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높은 온도의 열을 흡수·재활용하는 고효율 설비다.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83%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12% 높여 연간 13만원의 난방비 절약 효과를 낸다. 친환경 보일러는 일반 제품보다 20만~30만원가량 비싸지만, 인증 제품(저녹스, 일반콘덴싱) 중 저녹스 보일러를 선택·설치하고서 성남시 지원금 20만원을 보조받으면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연료비 절감 측면에서도 장기적으로 이익이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한 성남시 주택 소유주나 위임받은 세입자다. 일반 3500대, 저소득층 40대의 지원 분량 소진될 때까지, 올해 설치 건에 대해서만 보조금을 지급한다. 지원 신청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보일러’ 검색)를 참조해 구비서류, 환경부 인증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제품 목록(현재 기준 451개), 설비업체에 응축수 배관 설치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한 뒤 관련 절차를 밟으면 된다. 앞선 지난해 4월 3일 환경부는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을 시행하면서 대기관리권역 내 친환경 보일러 설치를 의무화했다. 이에 따라 성남지역에선 친환경 보일러만을 설치해야 한다. 단, 친환경 보일러에서 발생하는 응축수를 배출할 배수구가 없거나 보일러실이 집 밖에 있어 응축수 결빙 우려가 있는 경우는 예외다. 이 경우 예외 입증서류를 성남시청 기후에너지과에 내야 한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1-14
  • 영장산아파트건립반대 1,730명 청원명부, 성남시의회 안광환 의원에게 전달
      [아이디위클리]영장산아파트건립반대시민모임은 성남복정2 공공주택지구 내 시유지 33,306㎡를 매각하지 말아달라는 시민들의 청원을 성남시의회에 제출한다고 13일 밝혔다. 영장산아파트건립반대시민모임은 지방자치법 제73조에 따라 지난 12일 시유지 매각을 막아달라는 청원서와 1,730명의 청원자 명부를 성남시의회 안광환 의원(국민의힘)에게 전달했다. 시민들의 청원 동의는 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의 짧은 기간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1,730명의 많은 시민들이 동참했다. 청원인들은 “수정구 영장산은 시민들에게는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혀주고, 산책과 운동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며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서는 영장산 산림을 훼손하는 복정2 공공주택사업은 중단돼야 한다”며 “성남시의회가 시유지 매각을 반대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청원대표자인 최재철 신부는 “한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2030년 경기도 561개 읍면동 중 가장 더운 곳 상위 10곳 중 8곳이 성남시에 위치한 동으로 나타났다”며 “공공주택건립이라는 명분으로 원형지 산림이 훼손된다면 수정구 주민들에게 폭염으로 인한 기후재난은 더욱 가중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1-13
  • 성남시, SRT 구미동 역사... 조사용역 착수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SRT 구미동 역사 신설 관련 기술적 검토와 더불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자체적으로 추진한다. 오는 6월 이내 용역비에 대한 예산 조기 확보 및 용역사 선정을 통해 착수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9월 제6호 행복소통청원 ‘구미동 농협하나로마트 부지 SRT 역사 신설을 위한 타당성조사 진행 요청’ 에 대한 답변으로 SRT 주무기관인 국토교통부와 관리기관인 국가철도공단에 기술적 검토를 요청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이어 SRT를 관리하는 국가철도공단에 기술적 검토비용 전액을 성남시에서 부담하는 조건으로 기술검토를 요청했다.하지만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원인자(성남시)가 타당성 조사 후 국토교통부로 역사 신설을 요청하도록 회신돼 사실상 국가철도공단을 통한 타당성검토는 불가한 상황을 맞이하게 됐다.또한 성남시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에 SRT역사 신설을 위한 제안 및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성남시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 개최를 제안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긍정적 답변을 받지 못한 상황이다.이에 시는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을 통한 기술적 검토 및 타당성조사가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고 자체적으로 용역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시 관계자는 “터널구간에 역을 신설한 사례가 없어, 본 용역으로 부본선 역 설치 여부 등에 대한 기술적 측면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역사신설에 대한 경제성과 이용 편의성, 열차운영 효율성 등 정책적인 측면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SRT 역사신설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만큼 금번 용역에서 구미동 하나로 마트 부지 내 역사 신설이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여부를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그 결과에 따라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출처 : (주)SR
    • 주요뉴스
    • 행정
    2021-01-13
  • “부모님과 영상으로 만나요” 성남시 47곳 요양시설 디지털 면회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면회가 금지된 47곳 노인요양시설 입소 어르신(1952명)이 가족과 영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디지털 면회’를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들 시설에 최근 안내문을 보내 영상통화, 그룹형 SNS 밴드 운영 등을 권유했다.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지난해 8월 18일부터 요양원 면회가 금지돼 안부를 확인하기 어렵던 가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입소 어르신의 외로움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이에 각 시설은 가족이 영상통화를 신청하면 시설 요양보호사가 예약 시간에 맞춰 공용 스마트폰 등으로 부모님과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시설별 상황에 따라 수시 또는 주 1~4회, 월 1~2회, 보호자 요청 때 영상통화를 진행한다. 지역 내 두 곳 요양시설은 밴드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시설운영자가 수시로 밴드에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영상, 사진, 글로 올려 가족들이 안부를 확인한다. 성남시는 시설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디지털 면회 진행 상황과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 여부를 살핀다. 시는 종전엔 시설별로 야외 투명비닐·아크릴 칸막이 너머 비접촉 면회나 실내 유리문 너머 인터폰 통화 등을 지원했으나 요양원 집단 감염 사례 증가로 이마저도 금지돼 디지털 면회를 권유하게 됐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1-13
  • 성남시 복지정보통신원 ‘따슴피아’ 93명 위촉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1월 13일 복지정보통신원 ‘따슴피아’ 93명을 위촉했다. 따슴피아는 “따뜻함을 전하는 사람”이라는 뜻이 담긴 복지정보통신원의 별칭이다. 복지, 보건, 교육, 주거 등 성남시의 다양한 복지 정보와 소식을 시민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에 대한 위촉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이날 오후 비대면 온라인(ZOOM)으로 진행됐다. 복지정보통신원은 시민, 동 행정복지센터 추천자, 대학생, 사회복지 종사자로 구성됐다. 올해 말일까지 그룹별 역할을 분담·활동해 시민 그룹(22명)은 복지 행사, 서비스 현장, 기관을 탐방 취재한다. 동 그룹(22명)은 맞춤형 복지 미담 사례, 민간 마을 자원 발굴 등 현장 소식 전파에 주력한다. 대학생 그룹(9명)은 복지서비스 안내서를 제작한다. 사회복지 종사자(40명)는 홍보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소속기관의 행사를 널리 알린다. 시는 복지정보통신원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소정의 원고료, 봉사 시간 부여, 역량개발 교육, 우수 통신원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성남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복지정보통신원은 같은 시민의 입장에서 복지를 바라보고, 포털 사이트 ‘성남복지넷’ 기사 작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 소외계층에 소식을 전해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오고 있다”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1-13
  • 성남시 344명에 지역공동체 일자리… 20억1600만원 투입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올해 20억1600만원을 투입해 344명 참여 규모의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편다. 지난해 18억2700만원이던 사업비를 1억8900만원 늘려, 310명이던 참여 인원이 34명 늘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자격도 조정·완화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무급 휴직자(무급휴업 조치자 포함)와 사실상 폐업·휴업한 자영업자의 사업 참여를 허용하고, 기존에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의 재산 2억원 이하자로 제한하던 소득·자산 기준을 3억원 이하자로 한시 완화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상반기, 하반기 두 번에 나눠 진행한다. 시는 오는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72명을 모집한다. 올해 사업비 가운데 절반을 투입해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한다. 참여자는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와 생물서식처 조성, 낙엽 퇴비화 사업과 성남시민농원 조성, 마을 텃밭·꽃길·화단 조성 등 27개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만 18~64세는 주 30시간(하루 6시간) 근로에 일당 5만2320원을 받는 조건이다. 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일하고 일당 2만6160원을 받게 된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를 지급하고, 4대 의무보험이 가입된다. 참여하려는 성남시민은 기한 내 신분증,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 관계증명서(해당자), 기타 자격 서류 등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가지고 가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자격요건과 가구주 여부, 부양가족 수, 가구소득, 재산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뒤 오는 2월 26일 개별로 알려준다.올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오는 5월 17일~24일 172명 모집 뒤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1-12
  • 성남시 자동차세 연납 안내문 스마트폰으로 ‘전국 최초’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올해부터 자동차세 연납 안내문을 스마트폰 문자(SMS)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속한 정보전달과 고지서 제작 비용 절감(연간 약 3500만원)을 위해 1월 연납 기간(1.18.~2.1.)에 맞춰 도입한 시책이다. 발송 대상은 연납 이력이 있고 본인 명의 핸드폰이 있는 성남시민이며, 현재 기준 승용차 등록 대수 30만4236대의 42%인 12만8345건이다. 대상자는 1월 13일 연납 세액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링크를 스마트폰으로 받게 된다. “오는 1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일년치 자동차세(6·12월 정기분)를 한꺼번에 내면 9.15% 할인”을 안내하는 문자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내면 납부 시기에 따라 세액을 공제하는 제도다. 그동안 1월에 연납하면 자동차세의 10%를 할인했지만, 올해부터는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1월분을 제외한 2월~12월분의 세액을 공제해 9.15%를 할인한다. 연납 신청 접수는 일 년에 네 차례 이뤄져 3월에는 1년분의 7.5%, 6월에는 5%, 9월에는 2.5%의 할인율이 각각 적용된다. 시는 스마트폰 연납 안내 문자(SMS) 발송 시행 첫해인 올해는 시민 혼란을 줄이기 위해 대상자들에게 종이로 된 고지서도 발송하기로 했다. 내년부터는 스마트폰 연납 고지만 시행하며, 종이 고지서를 계속 받기를 희망하는 납세자는 수정·중원·분당구청 세무과로 별도 신청해야 한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1-12
  • 성남시의회, 포스트코로나 대비 정책개발 간담회 개최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11일 의장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성남시 실정에 맞는 정책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스트코로나 대비 성남형 뉴딜 제안 특별위원회’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을 위한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성남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 마련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비대면 시대에 대응하는 행정 업무체계 개편, 심리방역 지원 강화, 그 밖에도 사회 및 고용안정을 위한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윤창근 의장은 “특별위원회의 본격적인 성남형 뉴딜 정책 개발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보탬이 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성남형 뉴딜을 위해 관심을 갖고 의회 차원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관련 전문가 초청 강의와 토론회, 정책개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디지털·그린·소셜 뉴딜을 포함하는 성남형 뉴딜 정책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1-11
  • 은수미 성남시장 새해 인사회 “시민 목소리에 답 있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1월 11일부터 오는 2월 9일까지 12차례의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연다. 은수미 성남시장이 온라인 화상회의 앱(zoom) 또는 현장에서 여성·시민참여·교통안전·환경 등 10개 분야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 열린 시정을 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온라인 인사회는 ▲1월 11일 오전 10시 여성 분야, 오후 3시 시민참여 분야 ▲1월 12일 오전 10시 교통안전 분야, 오후 3시 환경 분야 ▲1월 21일 오전 10시 수정·중원지역 주민 만남, 오후 3시 분당지역 주민 만남 등의 일정으로 6차례 열린다. 현장 인사회 일정(개최·예정지)은 ▲1월 18일 오후 3시 공원녹지 분야(상적동 신구대식물원) ▲1월 19일 오전 10시 문화 분야(산성동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오후 3시 도시주택 분야(여수동 성남시청) ▲2월 8일 오전 10시 독서진흥 분야(성남동 중원도서관), 오후 3시 경제 분야(성남동 모란공영주차장) ▲2월 9일 오후 3시 게임콘텐츠 분야(삼평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순이다. 사전 참여 신청한 1180명의 시민이 일정별 30명~400명씩 화상이나 현장 만남으로 은 시장과 대화한다. 은 시장은 올해 시정 운영 방향과 성남형 뉴딜 정책, 코로나19 방역책 등 분야별 시책에 관해 설명하고, 시정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지난해 인사회 때 시민들이 건의한 내용(401건)도 처리 결과를 알려준다. 은 시장은 매년 인사회를 열어 시민 목소리에서 답을 찾고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행정을 펴오고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1-11
  • 성남대로 등 주요도로 연이은 밤샘 제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지난 7일 14.6cm의 적설량을 기록한 폭설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출근길을 위해 연이은 밤샘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이는 8일 한파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도로 결빙으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오전 7시 현재 기준 출근길 교통대란과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8일 새벽 3시 30분부터 제설 장비 140대, 57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성남대로, 남한산성로 등 전체 75개 노선에 염화칼슘 1,500톤을 살포하고 잔설을 제거하는 등 밤샘 제설 작업에 총력을 다했다. 현재도 전 공무원, 각 동 유관단체와 자율방재단을 투입해 주택가 골목길, 이면도로, 인도, 육교 등에 대한 제설 작업도 계속해 실시 중이다. 시는 작업 미비 구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보행 낙상사고 방지 등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리대상 도로가 증가함에 따라 폭설과 같은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염화칼슘 살포기 등 25톤 대용량 제설기 12대를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6일 19시부터 한파대응TF팀을 운영하고,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21-01-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