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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행정 기사

  • 성남시 빅데이터 분야 청년 50명 비대면 일자리 사업 펴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빅데이터 분야 비대면 일자리 사업을 편다.   시는 다음 달 말까지 청년층(만 18~34세) 50명을 선발해 빅데이터를 가공·검수하는 라벨링 전문교육을 시청 8층 교통빅데이터센터에서 4일간 진행한 뒤 실무에 투입한다. 실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택근무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가 PC로 성남시가 수행과제로 부여하는 80TB(테라바이트) 분량의 자율주행·CCTV 데이터를 라벨링 하는 작업을 하게 된다. 라벨링은 인공지능(AI)이 학습할 데이터의 정답을 메모하는 작업이다. 차량과 사람을 분류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이미지에 상자를 만들어 차량인지 사람인지를 표기하는 방식이다. 라벨링 자료는 성남시 교통빅데이터센터의 활용자료로 축적된다. 성남시 정책기획과 관계자는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이미지를 인식하려면 라벨링 된 학습용 데이터가 대량으로 필요하다”면서 “전산 작업이 가능한 청년층이 빅데이터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기회 제공에 적합한 일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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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성남시 위례신도시 지하철 8호선 추가역 명칭 공모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7월 22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위례신도시 서울지하철 8호선 추가역 명칭을 공모한다. 역명 공모 대상은 복정역과 산성역 사이에 신설되는 역사다.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57 일원 1만2910㎡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202㎡ 규모로 건설되며, 개통 예정은 내년 12월이다. 시는 부르기 쉽고 지역 실정에 맞는 명칭을 찾는다. 응모하려는 성남시민은 후보 역명 공모 서식(시 홈페이지→새소식)에 역사 명칭과 제안 이유를 적어 시청 교통기획과 담당자 이메일(ykhhg@korea.kr)로 보내면 된다. 제안받은 역사 명칭은 위례신도시 8호선 추가역 인접 지역(역 반경 500m 이내)에 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한 뒤 성남시 지명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3개의 역명 후보를 추리는 절차를 밟게 된다. 최종 역명은 서울시 지명위원회의 심의에서 결정된다. 이번 서울지하철 8호선(모란↔암사) 추가역은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의 하나로 건설 추진돼 올해 1월 착공했다. 6월 말 현재 공정률은 19.5%다. 완공 때까지 투입되는 총사업비는 460억원이며 위례신도시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인 LH가 부담한다. 성남시는 앞선 2018년 4월 서울지하철 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신청한 위례 추가역 실시계획을 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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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제28회 성남시 문화상 주인공 찾아요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8월 19일까지 학술, 예술, 교육, 체육 등 4개 부문의 ‘제28회 성남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상자는 공고일(7.20) 현재 성남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지역에 소재한 해당 기관 또는 관련 단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이면서 각 부문 공적이 현저한 사람이다. 공모에 참여하려면 시장, 구청장,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각급 학교장, 문화·예술·체육 단체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학술 부문은 인문·자연과학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계속해 이에 공헌이 될 만한 책을 저술하거나 연구 논문 발표 또는 기술개발에 이바지한 시민을 찾는다. 예술 부문은 문학·예술·음악·사진·연예 부분 전반에서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해 훌륭한 작품을 발표한 시민을 추천받는다. 교육 부문은 학교 교육, 사회 교육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시민을 발굴한다. 체육 부문은 우수선수 지도양성, 체육 인구의 보급, 국내·외 중요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시민을 추천받는다. 시는 대상자의 공적 내용을 현장 확인한 뒤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부문별 1명씩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제47주년 성남시민의 날(10.8)’ 기념식 때 진행한다. 성남시는 1993년부터 학술·예술·교육·체육 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시상해 지난해까지 모두 88명이 문화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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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성남시 여성비전센터 창업지원실 입주기업 추가 모집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7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여성비전센터 창업지원실에 입주할 5개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여성비전센터 창업지원실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창업 지원을 위해 지난 1월에 개소한 여성 창업보육시설이다. 개방형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제공하며 공용회의실, 유튜브실, 휴게실, 플레이룸(보육공간) 등을 이용할 수 있다.입주하는 기업은 1년 동안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경영진단을 위한 1:1 멘토링, 법률·세무·회계 분야의 전문 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모집대상은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경력단절을 경험한 예비 여성 창업자와 2년 미만의 여성 창업기업이다. 입주기업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이뤄진다. 제출서류 등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과 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영숙 성남시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노동시장이 불안한 만큼 경력단절여성들이 창업을 통해 경제적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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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성남시 태양광 대여사업 편다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단독주택 50가구 지원을 목표로 ‘태양광 대여 사업’을 편다고 7월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초기 설치비 부담이 없다. 주택 소유주가 한국에너지공단이 선정한 7곳 업체 중 한 곳을 선택해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발전기를 가동해 절약한 전기요금으로 기본 7년간 월 대여료 3만9000원(3㎾ 설치 기준 상한액) 내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계약 기간에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고, 태양광 대여업체가 제시한 발전량에 미달하면 현금으로 보상한다. 기본 7년 계약이 끝나면 무상 양도로 발전설비를 소유할 수 있고, 8년 계약 연장, 무상 철거도 선택할 수 있다. 성남시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사업 참여 주택 소유주에게 60만원의 보조금도 지원한다. 월평균 전력사용량이 200kWh 이상인 단독주택 소유주가 사업 신청할 수 있다.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일반공고)에 있는 사업자별 대여 조건을 확인한 뒤 업체를 선택해 직접 계약을 진행하면 된다. 우한우 성남시 기후에너지과장은 “3㎾ 규모의 태양광을 설치하면 월평균 288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월 400kWh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구의 경우 1년에 약 68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다”면서 “초기 설치 비용이 부담돼 엄두를 내지 못하는 가정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태양광 대여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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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성남시 노인요양시설 생활 어르신, 비접촉 가족면회 시행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지난 주말부터 노인요양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에 대한 가족·보호자의 비접촉 면회를 허용한다고 20일 밝혔다.코로나19 심각단계 위기상황에 따라 지난 2월말부터 시설 외부인 출입금지 조치가 시행되어 가족 등의 면회가 금지된지 5개월여 기간이 흐른 가운데, 최근 생활방역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가족·보호자의 염려를 덜고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에게 안전한 방식에 의한 비접촉 면회를 허용하여 시행한다. 비접촉 면회에 앞서 성남시는 담당부서에서 설치현장 사전점검을 꼼꼼히 실시하고, 설비가 부족한 시설은 보완토록하여 갑작스런 면회 시행에 따른 코로나 감염 위험에 대비한 바 있다.성남시는 요양원 32개소, 공동생활가정 17개소 총 49개의 노인요양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시는 코로나의 확산 상황에 따라 외부인 출입자제, 출입금지, 종사자 등 관계자 출입과 활동시 방역관리지침 이행 등 단계적 대처를 준수하도록 하였으며, 노인복지과 전 직원에게 담당시설을 지정하여 각 시설을 각각 주2회 순회 비접촉 점검을 하며 집단시설에서의 코로나 감염확산 방지에 주력해왔다.이번 부분적 가족 등 면회는 희망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안전한 면회공간을 설치한 경우에 확인 점검후 승인이 이루어진 시설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입실면회 금지를 원칙으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여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면회하게 되며, 야외형과 실내형으로 나누어 야외형은 투명비닐 칸막이나 아크릴 칸막이 설치방법과 실내형은 건물외벽 유리문(인터폰 사용), 출입문(확성기, 인터폰, 개인폰), 유리구조물설치(인터폰) 방법에 의해 시설별 특성에 맞게 면회소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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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성남시 ‘자원순환가게 re 100’ 연말까지 8곳으로 확대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를 가져오면 현금이나 지역화폐를 주는 ‘자원순환가게 re 100(recycling 100%)’을 연말까지 모두 8곳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앞선 1월 14일 정식 개소한 수정구 ‘신흥이 re 100’에 이어 7월 7~16일 금광2·은행1·성남동 행정복지센터에 자원순환가게를 설치했다. 연내 상대원동과 은행동 공영주차장 인근, 백현동 판교역 지하도로, 창곡동 위례 스토리박스에 추가 설치한다. 이들 자원순환가게는 “제대로 비우고, 헹구고, 분리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현금 또는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보상한다. 품목별 보상액은 7월 현재 기준 1㎏당 알루미늄 캔 800원, 의류 400원, 플라스틱 150원, 서적 100원, 섬유 100원 등이다. 빈 병 보상액은 소주병 100원, 맥주병 130원, 투명페트병 10원이다. 성남시는 지난해 6월부터 시범 운영한 ‘신흥이 re 100’을 통해 최근 1년간 232가구의 주민이 가져온 2만1625kg 분량의 재활용 쓰레기에 538만1608원을 보상했다. 시민 호응이 커 이번에 자원순환가게 확대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 성남시 이성진 자원순환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재활용품 단가하락, 중국의 재활용품 수입규제 등으로 재활용품 처리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생활폐기물을 감량하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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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성남시의회 의장단 첫 행보, 코로나19 대응 기관 격려 방문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17일 제8대 후반기 의장단 구성 후 첫 행보로 코로나19 대응기관 현장방문에 나섰다. 시의회 의장단은 관내 집단감염 및 해외유입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 상황을 심각히 우려하며, 개원까지 미루며 공공병원으로서 코로나19 대응에 여념이 없는 성남시의료원과 보건소 등의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는 윤창근 의장을 비롯한 조정식 부의장, 마선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상호 미래통합당 대표의원, 박영애 의회운영위원장, 강상태 행정교육체육위원장, 김선임 경제환경위원장, 남용삼 문화복지위원장, 최현백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박광순 윤리특별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시의원들은 기관 방문 전 사전 발열체크 및 방역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며 방역 현장에 부담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코로나19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시작으로 성남시의료원, 3개 구 보건소, 분당재생병원 선별진료소를 순회하며 방역체계와 현장 애로사항 등을 점검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두꺼운 방호복을 입고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윤창근 의장은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보건 공무원 여러분께 시민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민 모두가 응원하고 있으니 빈틈없는 공공 의료 체계를 유지하며 안전한 성남시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며 당부했다. 또한 “이제 보건방역을 넘어 경제방역, 심리방역까지 우리 사회의 방역체계를 더욱 확장해나가야 한다.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없도록 시의회에서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대책 마련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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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성남시 집합금지 이행한 영세업소에 특별경영자금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영업을 하지 못해 피해를 본 영세사업자에게 최대 100만원의 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연 매출 10억원 미만이면서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7일 사이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행한 유흥주점 311곳, 단란주점 185곳 등 모두 496곳이다.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4주간 발령된 유흥주점은 100만원을, 2주간 발령된 단란주점은 50만원을 선불카드 형태의 성남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지급한다. 선불카드 사용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다만, 행정명령 기간에 식품위생법 등 관련법에 따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업소, 명령 불이행(위반)으로 적발된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특별경영자금을 받으려는 대상 업소 영업주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성남시청 5층 식품안전과에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와 지난해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을 제출해야 한다. 시는 자격 조건 확인 뒤 특별경영자금이 충전된 선불카드를 바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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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성남시 ‘코로나19 안심식당’ 지정 운영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3대 생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7월 17일 밝혔다. 코로나19 안심식당은 앞접시 제공 등 음식 덜어 먹기, 개별포장 등 수저 위생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의 3대 과제를 실천하는 업소다. 지정업소엔 ‘안심식당’ 스티커를 주고, 성남시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홍보를 지원한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각 구청 위생팀(☎수정·031-729-5315, 중원·031-729-6312, 분당·031-729-7302)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달 31일까지 집중신청을 받는다. 담당 공무원의 현장 심사 후 안심식당 스티커를 나눠준다. 임동빈 식품안전과장은 “코로나19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더라도 지속 현장 점검을 해 3대 과제 중 하나라도 이행하지 않으면 지정을 취소하는 등 엄격히 관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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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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