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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가정집 ‘5t 미만 공사장 생활폐기물’ 배출처리 간소화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가정집, 점포 등의 소규모 리모델링, 인테리어로 발생하는 ‘5t 미만 공사장 생활폐기물’ 배출·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8월 25일 밝혔다. 시는 소규모 인테리어 공사 때 콘크리트, 벽돌, 타일, 유리 등의 불연성 폐기물을 전문 업체에 의뢰하지 않고도 처리할 수 있게 지난 4월부터 전용 마대 3개 종류를 제작·공급 중이다. 전용 마대는 시중 마트, 슈퍼, 편의점 등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규격별로 5㎏짜리 340원, 10㎏짜리 660원, 20㎏짜리 1200원이다. 이들 마대에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담아 집 앞, 상가 앞에 내놓으면 동별 청소대행업체(총 16곳)가 수거해간다. 종전에 사업장폐기물 수집업체에 처리 비용(5t 기준 92만원 가량)을 주고서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위탁 처리하던 절차를 밟지 않아도 된다. 청소대행업체가 수거한 폐기물은 수정구 태평동 폐기물종합처리장 내 적환장(1950㎡)에서 선별 작업을 한 뒤 파쇄 처리하거나 재활용한다. 성남시 자원순환과장은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방치하거나 무단 투기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면서 “공사장 생활폐기물 처리를 업체에 맡겨야 하는 번거로움과 위탁 처리 비용에 대한 부담 덜어 시민 편의를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무단 투기한 공사장 생활폐기물 1481건에 7457만5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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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패션플러스, 성남시에 이웃돕기 후원 여성용품(생리대) 23,000팩 전달
      [아이디위클리]㈜패션플러스(대표이사 채영희)가 이웃돕기 후원 여성용품(생리대) 23,000팩(1억 3천 8백만원 상당)을 8월 20일 성남시에 전달했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시장과 ㈜패션플러스 채영희 대표이사, 최수안 상무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받은 생리대는 관내 동행정복지센터 41개소에 10,892팩, 산성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 14개소에 12,108팩이 전달될 예정이다. ㈜패션플러스는 1999년 6월에 설립됐고 판교에 위치해 있다. 의류, 패션, 잡화, 뷰티 등 다양한 제품을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회사로 현재 직원 95명이 근무하고 있다. 채영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주변의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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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성남시, 8월 25일부터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501곳 점검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8월 25일부터 9월 2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 업소 501곳을 지도 점검한다. 이를 위해 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14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8개 반 17명의 민·관 합동 점검반을 꾸렸다. 점검대상은 학교 주변 200m 내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에 있는 분식점, 편의점, 문방구, 학교 매점 등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빵, 음료, 떡볶이 등 어린이 기호 식품의 유통기한 경과 여부, 유통기한 미표시 제품의 진열 여부, 판매 여부, 원산지 표시 여부, 위생 상태 등을 살핀다. 특히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고열량·저영양 식품,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개인위생 미흡 등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계도한다. 하지만 정서 저해 식품,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영양성분 미표시 식품 진열 등이 적발되면 시정명령 또는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성남시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학교 주변에서 불량식품을 사 먹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어린이 기호식품의 건강한 구매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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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성남시, 어린이보호구역 20개소 내 과속 측정 모니터링 실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근절을 위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경고시스템(DFS:Driver Feedback System)을 설치하여 과속측정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를 방지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교통안전 강화 대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을 통과하는 운행차량의 속도를 모니터에 표시하여 과속주행을 방지한다. 시는 차량의 속도 및 통과 대수를 모니터링하고 축적된 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과속방지턱, 무인 카메라 등의 속도 제한 장치를 추가 설치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설치 지역은 20개소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가 일어난 구간으로 선정했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에서 설치 주관하며, 사업비는 산업통산지원부가 지원하는 정부R&D 연구 과제비로 전액 충당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주행을 방지하고 어린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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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4
  • 성남시, 8월 19일부터 평생학습관 대면 강좌 운영 중단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최근 수도권 방역 조치가 완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평생학습관 대면 강좌 운영을 19일부터 중단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의 ‘배움과 채움’ 장기과정 15개 프로그램이 8월 3일 대면으로 개강하여 운영 중이었으나 19일부터 비대면(온라인) 강의로 전환하고,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예정이었던 평생교육강사 역량강화 연수도 4개 강좌 모두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전환한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지난 6월 15일부터 평생학습 프로그램 59개 모든 강좌를 온라인으로 개설해 운영해왔다. 코로나19 감소 추세에 따라 강좌를 1/2로 분반 하고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병행 추진하여 점차적으로 대면 강의를 확대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됨에 따라 대면 강의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 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평생학습 관련 기관 및 학습동아리 사업 등 운영을 잠정 중단하도록 권고하였으며, 평생학습기관 현장 점검을 통해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상시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방역 조치 및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향후 대면 강좌 운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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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 성남시,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 9월 30일까지 연장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행했던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을 당초 8월 31일에서 9월 30일까지 연장한다. 특별할인 기간엔 1만원권 성남사랑상품권은 9000원, 50만원권 상품권은 45만원에 각각 살 수 있고 월 구매 한도는 지류 상품권과 모바일 상품권을 합쳐 50만원이다. 1000억원의 10% 할인분 조기 소진 시 할인율은 10%에서 6%로 전환되고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 연장은 추석을 준비 중인 소비자들의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10% 특별할인이 적용되는 성남사랑상품권은 지류 상품권과 모바일상품권이다. 지류 상품권은 성남 관내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118개소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은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 Chak 어플을 다운받아 본인 인증을 거친 후 구매할 수 있다. 성남시가 발행하는 성남사랑상품권은 지류가맹점(1만3,241곳), 모바일가맹점(1만3,844곳)과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 할 수 있다. 성남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성남시청 홈페이지의 성남사랑상품권 가맹점 통합검색 서비스를 통해 검색이 가능하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모바일 상품권, 지류 상품권, 체크카드 3종을 동시에 운영 중이다. 또한 최근 성남시는 ‘카드형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출시를 위해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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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1
  • 성남시 코로나19, 이틀간 확진자 25명 쏟아져... 강남생수기도원 7명 무더기 확진
    [아이디위클리]성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9일, 20일 양일간 25명 쏟아져나왔다. 성남시 소재 강남생수기도원에서 사랑제일교회 예배자와 접촉해 감염된 확진자는 성남#242번(중원구 금광동)과 성남#243번~성남#248번(중원구 중앙동) 6명, 총 7명이다. 이밖에 복정동, 구미동, 분당동, 야탑동, 이매동, 서현동, 삼평동, 단대동, 위례동, 운중동 등 거주자다. 20일 저녁 8시 기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강남생수기도원 7명 포함) 관련 확진자는 총 25명, 815광화문집회는 3명, 용인시 우리제일교회는 6명이다. 총 확진자는 251명, 완치 186명, 치료중 61명, 사망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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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위니아 딤채, 성남시에 제습기 100대 기부
      [아이디위클리]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성명기)과 위니아딤채(대표이사 김혁표)가 지하 방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제습기 100대(2,000만원 상당)를 8월 19일 성남시 중원구청(구청장 차상철)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제습기는 중원구 관내 지하 방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노인, 장애인 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제습기 사용으로 여름철 집안 습기, 곰팡이 제거로 청결한 주거환경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위니아딤채는 2018년에 공기청정기 100대, 2019년에 에어워셔 170대를 기부했고,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관내 경로당 77개소에 후원 물품을 기증하는 등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성명기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과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활동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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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0
  • 성남시 수정구도서관·중원구도서관 폐쇄... 사랑제일교회 관련 16명 감염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수정구도서관과 중원구도서관 근무자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걸로 확인됨에 따라 19일 오전 10시 도서관을 폐쇄조치했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인시까지이며, 재개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18일에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성남#224번(수정구 위례동), 성남#225번(수정구 위례동), 성남#226번(경기도 광주시) 3명이, 17일에는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성남#223번(분당구 구미동)이 확진판정됐다. 18일 오후 5시 기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총 16명,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관련 총 6명이 확진된 상태다. 성남시 확진환자는 19일 0시 기준 총 226명이며, 격리해제자는 총 186명(완치율 82.30%), 격리중인 환자는 36명, 사망자는 4명(치명률 1.87%)이다. 2주간 서울, 경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어 ▲집합, 모임, 행사 제권 권고(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클럽 등 일부 고위험시설 추가 방역 수칙강화,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학원, 결혼식장, 장례식장, 영화관, 목욕탕 등) 핵심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공공시설 이용인원 제한, ▲스포츠 행사 무관중 경기로 전환됐다. 시는 “앞으로 2주간은 모임이나 외출을 삼가시고, 꼭 필요한 외출 외에는 집에 머물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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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성남시, “실내 공공시설 198곳 운영 중단”...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19일 0시부터 30일 자정까지 실내 공공시설 198곳에 대해 긴급히 운영을 중단한다고 19일 밝혔다. 고위험시설 12종 1538곳에 대해서도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진다. 이는 최근 수도권에서 지역 감염이 잇따르자 지난 18일 오후 정부에서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 강화 조치방안’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공공·작은도서관 140곳(대출,반납은 가능), 생태학습원 2곳, 판교박물관, 책테마파크, 아트센터, 이동노동자쉼터, 공공예술창작소 2곳, 경로당 15곳, 아이사랑놀이터 14곳 등 실내 공공시설 198곳 운영이 중단된다. 유흥주점 314곳, 노래연습장 571곳, PC방 334곳, 뷔페 33곳, 대형학원 32곳, 콜라텍 4곳, 실내집단운동 53곳, 헌팅포차 1곳 등 고위험시설 12종 총 1538곳 역시 운영이 금지된다. 아울러 교회는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대면 모임, 행사, 식사를 금지한다.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사적, 공적 집합 모임과 행사 또한 금지한다. 다만 실외 공공시설은 마스크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이용자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제한적으로 운영하며, 복지관련시설과 청소년보호시설 내 긴급돌봄 프로그램은 그대로 실시한다.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최대한 신속히 차단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겨 촘촘한 방역을 해 나가겠다”며, “시민여러분께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위생 수칙 준수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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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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