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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행정 기사

  • 단독주택 앞 음식물수거용기 ‘주민 호응’
      성남시 중원구는 11개동 단독주택지역에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를  설치 운영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지난달 24일 총 560만원을 투입해 단독주택 대문 앞 등 한 개 건물에 25리터용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1개씩 총 719개를 설치했다. 이 수거 용기는 그동안 개나 고양이, 자동차 등에 의해 훼손돼 쓰레기 악취를 내던 골목길 종량제 봉투의 문제점을 해결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크게 해소하고 있다. 또 주민들의 올바른 음식물 쓰레기배출과 정착 유도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이에 앞선 지난 3월, 수정구 또한 16개동에 25리터용 음식물류폐기물 수거용기 총 1,340개를 지역주민들에게 나눠 주고 사용토록 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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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8
  • 성남시, 무역업체 담당자 대상 무료 무역전문실무교육
     성남시는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무역업체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2010 성남시 무역 전문 실무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오는 11월 1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성남시청 3층 회의실에서 주 4회,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총 45시간에 걸쳐 이뤄진다.교육은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가 맡아 운영하고, 우수한 강사진이 무역계약, 대금결제, 해외전시 마케팅 등의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최근 관심사인 FTA 관련 강좌를 운영하고, 다변화·블록화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 중소수출업체가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알려 준다.  수강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수출업체 임직원은 성남시 홈페이지 (www.cans21.net)의 공지사항 내용 참조 후, 신청서를 팩스(031-729-2639)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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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8
  • 넘 넘 맛있었던 와플 ^&^
    파주 해이리에 지인이 카페를 열었다는 소식에 토요일 일찍 차를 몰고 갔답니다. 반가운 마음에 이야기꽃은 끝날 줄 모르고 이어졌고, 뭘 먹을까 메뉴를 고르다가 와플이 눈에 딱 와 닿았지요. 잠시 후, 와플을 직접 구워, 생과일을 예쁘게 듬뿍 올리고, 그 위에 쵸코와 녹차 아이스 크림까지 얹고 , 생크림으로 마무리한  와우 ^^  ~~~~~~~ 정말 맛있었답니다. 눈으로라도 맛있게 드세요.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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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8
  • 포천 허브랜드
    가족들이랑 포천허브랜드에 콧바람 쐬러 다녀왔어요... 좋더라구요...좀 멀어서 그렇지요~^^;; 이쁜꽃이 있어서 사진찍어왔어요... 장마철이라 정말 모든게 다 꿉꿉하고 찝찝한데.. 그래도 우리 아이디 회원분들 기분만큼은 화창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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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8
  • 성남시,‘전문계고등학교 채용박람회’ 연다
    오는 12일 시청 1층 로비서… 200여명 채용예정 성남시는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전문계 고등학교 취업 지원을 위한 채용박람회’를 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주관해 열리는 이날 박람회는 지역 내  (주)오리엔트전자, 에스텍시스템, 에스알에스코리아 등 25개 우량 중소기업이 참여해 전문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들에게 폭넓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성남지역 내 전문계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은 채용 박람회 당일, 사진을 첨부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행사장에서 원하는 기업의 면접을 볼 수 있다.시는 이날 박람회에 전문계고교 졸업예정자 300여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이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일자리정보제공과 면접 및 이력서 컨설팅, 이미지컨설팅 등을 도와 줘 자신이 원하는 기업체에 취업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참여기업체에는 성남일자리센터 홈페이지(http://sn.intoin.or.kr) 및 고용안정정보망(http://www.work.go.kr)에 등록해 기업을 알리고 구직자에게 기업의 구인계획도 홍보할 계획이다.이날 박람회에 앞서 성남시는 지역 내 전문계고등학교인 성남방송고, 양영디지털고, 성남정보산업고, 성보정보고 졸업 예정자 35명을 대상으로 성남일자리센터 내 교육장에서 지난달 8일부터 4주간의 일정으로 직업세계, 내일의 나의 모습, 나만의 이력서 만들기, 모의 면접 워크숍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지역특화반’을 운영했다. 또한 밀착상담을 통한 취업 알선과 동행면접, 미취업자 사후관리 등 맞춤형 취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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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7
  • 성남시, 여성임대아파트 입주자격 완화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소득금액증명서 제출자 입주 신청 가능성남시가 4대보험 가입 근로자로 제한하던 여성 임대아파트 입주자격을 사업주 명의의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자와 세무서 발급 소득금액증명서 제출자 등으로 완화했다. 시는 그동안 사회보험 미가입자를 입주시킬 경우 의무보험가입 회피를 조장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는데다 4대 보험 법적제외자인 일용근로자,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등의 근로자는 관내 사업장 근로 여부와 소득에 관한 증빙자료를 확인할 길이 없어 여성임대아파트 입주자격을 제한해 왔다. 그러나 지난 4일 국가인원위원회가 “상시 근로자 수가 1인 미만인 영세사업장은 사회보험 가입 자체가 안 되고 사회보험 가입 사업장에서 일해도 비정규직 근로자들은 가입이 허용되지 않는 점 등을 종합할 때 사회보험 비가입자 모두에 대한 입주 자격 제한은 합리적이라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며 성남시장에게 시정을 권고해 와 이 같이 입주 자격을 완화했다. 성남시는 이번 자격 완화에 앞선 지난 8월 내부 운영규정을 완화해 월 170만원 이상 소득 근로자 입주자격 제한 조항을 삭제, 더욱 많은 근로자에게 여성임대아파트 입주기회를 열어 오고 있다.   한편 중원구 금광2동에 소재한 여성임대아파트는 미혼 여성근로자의 경제활동 기회 확대와 자립기반 조성 등을 위해 성남시가 지난 2005년 다솜마을이란 명칭을 달고 3개동을 건축했다. 대지면적 5,313㎡(1,607평), 연면적 1만5,395㎡(4,657평)에 지하 2층, 지상 11~15층 규모이며, 1세대 2명씩, 모두 200세대에 400명의 여성 근로자가 2년 계약, 최장 6년까지 입주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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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7
  • 성남시 산하단체 빈자리, '풍문'만 무성
    성남시 산하단체 수장과 임원급 자리 상당수가 공석인 가운데 자칭 이재명 성남시장을 도왔던 주변인들이 낭설을 쏟아내고 있어 지역사회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항간에 떠도는 낭설에 의하면 S 유관단체 모 국장이 C단체 국장으로 자리를 이동하고 C단체 과장과 수장은 자리를 그대로 유지하는 등 진위여부가 불확실한 내용들이다. 특히 이러한 낭설 때문에 항간에 이재명 시장 밑에 ‘소시장’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까지 나돌고 있다. 따라서 산하단체 공석이 지속되고 유관단체 교체 작업이 늦어질수록 이러한 풍문은 가시지 않고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시설관리공단은 9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10월 1일자로 상임이사 모집공고를 내고 공석 메우기에 나섰다. 시설관리공단은 일찌감치 한창구 기획본부장이 이대엽 전 성남시장 선거를 돕기 위해 사퇴했고 최근 신현갑 이사장과 박봉교 사업본부장이 해임처분을 받아 임원급 자리 모두가 공석인 상태.이번 본부장 채용으로 본격적인 조직 정비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다. 이사장과 나머지 본부장, 8월 사직한 팀장급 자리 등을 순차적으로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 성남산업진흥재단도 기획경영본부장 자리와 팀장급, 대리급 2석 등이 공석으로 있다. 청소년육성재단은 적당한 인물이 없어 상당기간 공석인 사무국장 자리를 비롯해 임기를 마치고 사퇴한 상임이사, 각 수련관 직원 5명가량이 현재 공석이다.문화재단은 예술감독 자리가 비워져 있으나 채워질지는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문화재단은 특히 11월말로 대표이사 임기가 종료될 예정이지만 차기 대표이사로 거론되는 인물이 수면위로 나타나지 않고 있다. 또 12월말로 S부서 부장의 계약종료, 내년 6월말로 2명의 본부장, 부장급의 퇴임 등이 줄줄이 예정돼 있다.성남시체육회는 국장이 9월 30일자로 사표를, 계장이 10월 15일자로 사표를 제출했다. 하지만 자녀 혼인 등 편의 차원에서 처리가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 산하단체 관계자는 “이러한 결원은 단체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보류하거나 시 관할부서의 지시를 받는 등 자체적으로 적극적인 업무에 제약이 될 수 있다”면서 하지만 “조만간 큰 틀의 조직개편이든 충원이든 이뤄지지 않겠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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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6
  • 성남시,‘아이가 달라지는 부모 내공’ 강좌 열어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무료시민강좌’를 연다. 성남시소아청소년정신건강센터가 주최하고 분당구보건소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아이가 달라지는 부모 내공 키우기’를 주제로 한 강좌를 열어 소아청소년을 자녀로 둔 부모에게 건강한 부모 자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좌 1부는 홍강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교수가 나와 소아청소년의 발달과 양육에 있어서 부모의 양육 태도가 미치는 영향과 요인, 양육에 있어서 부모의 유형과 아동기 경험의 중요성 등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강의한다. 이어 강좌 2부는 조선미 아주대 의과대학 교수가 나와 자녀의 행동을 통제하는 단계, 의사소통 기술을 통한 양육문제 해결, 규칙 가르치기, 자녀를 다루는 기술과 훈육방법 등 효과적인 자녀 양육기술을 강의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갖는다. 자녀양육과 부모역할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은 행사당일 선착순 입실하면 강의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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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5
  • 성남 판교지구 내 4곳 무인민원발급창구 운영
    성남시 분당구는 판교지구에 입주한 주민의 행정편의를 위해 이달부터 판교동, 삼평동, 백현동, 운중동 주민센터 4곳에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 내년 1월에는 판교도서관에도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성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1일 판교지구 내 무인민원발급에 관한 제반사항을  인계인수하고, 분당구는 통신환경, 시스템사용 환경설치 및 전자관인등록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이번에 운영을 시작한 판교지구 내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 토지(임야)대장, 개별공시지가확인원, 자동차등록원부, 제적등·초본, 건설기계등록원부, 기초생활수급자증명, 농지원부, 병적증명, 건축물대장, 지방세과세증명, 등기부등본 등을 발급 받을 수 있다. 단, 제적등·초본과 등기부등본은 오는 10일부터 발급 가능하다.한편 분당구 내 무인민원발급창구는 지난 2005년 분당구청에 처음 설치되기 시작해 현재 9개소와 이번에 운영 개시한 4개소, 내년 설치 예정인 판교도서관 1개소를 포함해 모두 14개소에서 운영된다.이러한 무인민원발급창구는 매년 시민 이용이 증가해 지난 2007년에는 9대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 발급한 민원서류가 4만여 건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8만 2천여건 이상 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분당구는 이번 판교지구 내 무인민원발급창구 설치 운영으로 판교입주민들은 물론 직장인들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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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5
  • 경기도생체대전, ‘의전 소홀’ 뒷말 무성
    경기도 평택에서 2일 개막한 '제 21회 경기생활체육대전'에 참석한 성남시생활체육회(회장 이순영)의 행사 준비가 소홀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날 이재명 시장은 평택에 도착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돌아갔지만, 생활체육협의회 이순영 회장은 개막식이 끝나고서야 모습을 드러냈다. 따라서 선수단과 각 시,군 내빈을 소개하는 개막식 행사에서 성남시 내빈은 한 명도 소개되지 못하는 수모를 당했다.개막식 소개에서 사회자가 ‘성남시’를 연발했지만 성남시 관계자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이를 무마하기 위해 경기도생체 관계자 등 대신해 인사를 하는 일이 벌어졌다. 통상적으로 시장이 대외행사에 참석할 경우 행사 관계자는 물론 단체 회장과 시장이 나란히 개막식에 참석해 소개를 받는 것이 관례이다.생활체육협의회 관계자는 “이재명 시장님이 다음 일정 때문에 바삐 되돌아 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행사의전에 대해 이재명 시장의 불만이 표출된 것 아니냐는 시각이 일고 있다. 더욱이 모 단체 전 회장인 S 씨와 또다른 S 씨가 차기 생체 회장으로 지역사회에 회자되는 가운데 이순영호의 순항여부도 주목되고 있다. 한편 성남시는 모라토리엄 선언 이후 긴축재정을 펼치면서 체육관련 예산을 대폭 축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단 496명, 임원 68명 등 총 564명이 참가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또 이번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성남시생활체육회는 약 2억여원의 예산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기자포럼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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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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