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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수정로 일대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유치 성공
    국비 100억 지원, 본도심 수정로 일대 상권활성화 기대성남시가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상권활성화구역 유치에 성공해 옛 시청사 수정로 일대 상권이 활기를 띠게 될 전망이다. 26일 성남시에 따르면 이번 수정로 일대의 상권 활성화 구역 선정에 따라 신흥, 수진, 태평 등 8개동이 포함된 수정구 중심상업지역에는 오는 10월부터 경영 및 기반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비 100억 원이 연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또 현재 성남시가 진행 중인 ‘기존 시가지 상권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용역’ 결과를 반영한 지역상권 활성화사업이 연차적으로 시작된다. 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함께 수정구에 있던 시청사가 이전하고, 대형유통점이 입점해 최근 들어 이곳 영세점포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었다”면서 “성남시가 상권 활성화 구역 유치에 성공해 수정로 일대 주변상권은 자생력을 갖춘 지역상권으로 육성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청은 상권활성화구역 지정을 위해 지난해 7월 관련법 개정 등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지역별 수요조사, 관련지침 제정 등 추진절차를 거쳐 지난 4월부터 지자체로부터 시범구역 신청을 받았다.이 시범구역은 지방자치단체간 치열한 경합 끝에 성남시 수정로 상권을 비롯한 7개 지역이 상권 활성화 구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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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6
  • 이매1동 ‘주민과 함께하는 길거리 공연’ 개최
    분당구 이매1동 주민자치센터(동장 최영수)는 25일 오전 10시 이매동 소재 방아다리 어린이공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길거리 공연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길거리공연은 수강생들이 그간 주민자치센터에서 익힌 실력을 발휘하는 자리로, 총 4개 팀(우리춤체조, 하모니카, 노래교실, 댄스스포츠)이 공연했고 한글서예, 한지공예, 종이접기, 수채화 등 총 60여 점의 작품을 전시했다.또한 성남시립합창단과 중원구 상대원1동의 '나라사랑 댄스팀'의 협연과 초청가수 신명화 씨의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직접 한지공예 작품을 만들어보고 수지침을 시연 받아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매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먹거리 장터를 함께 운영했으며, 이매1동 주민자치센터와 꾸준히 자매결연 활동을 이어온 아산시 송악면의 완숙토마토와 표고버섯이 함께 직거래 판매됐다. 이매1동 주민자치센터와 자매결연을 맺은 아산시 송악면과 양평군 양서면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이매1동 주민자치센터의 작품들을 감상하고 자매결연지간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매1동 주민자치센터는 이번 길거리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수강생들에게는 스스로의 작품을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갖게 할 수 있도록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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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5
  • 신상진 국회의원, 성남시의회 정상화 촉구
    한나라당 신상진 국회의원이 개회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성남시의회의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신 의원은 25일 성명서를 통해 “성남시의회가 당초 16일부터 제178회 임시회를 열겠다고 약속해놓고 이를 어기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시의회는 마땅히 회의를 열어 민생과 지역 현안을 처리할 의무가 있다”고 개원을 촉구했다. 특히, “추경예산안에는 최근 성남시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시립병원 건립예산 102억 원과 도촌동 종합사회복지관 신축비, 중원구노인회지회 신축비, 주차장 건립비, 각종 사회복지분야 예산 등이 포함되어 있다”며 “이런 현안을 두고 시의회 개회를 보이콧한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들은 각성해야 한다”고 밝혔다.또 신 의원은 “시장이 독선적으로 시정을 운영하고, 인사전횡이 있다면 시의회를 열고 의회 내에서 비판을 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한 의정활동”이라며 “성남시장도 시의회와 양보 없는 싸움만 계속할 것이 아니라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시의회를 정상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신상진 의원은 “시의회도 한나라당 시의원도 시장도 모두 이번 기회를 통해 대오각성하고 하루속히 성남시의회를 정상화시켜 대화와 타협을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문제해결에 최선을 다해주길 촉구한다”며 “성남시정을 계속 마비시켜 시민의 지탄의 대상으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하루속히 정상화시켜 지방자치의 주인인 시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을 것인지? 궁극적으로 100만 시민을 위해서 당사자들의 현명한 판단과 상대에 대한 통 큰 배려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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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5
  • 수정청소년수련관, 상설예술무대 큰 호응
    수정청소년수련관(관장 유준수)은 정기적인 문화예술 공연 행사인 상설예술무대를 운영하여,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큰 호응을 얻어오고 있다.이번 상설예술무대는 지난 20일 오후 6시 1층 공연장에서 유엔젤보이스의 남성중창 공연을 진행했다.이번 남성중창 공연은 Walking Down The Street, ABBA Medley, 10월의 어느 멋진 날 등 주옥같은 레퍼토리를 구성하여 쉽게 관객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공연을 진행함으로서 관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어냈다.금년도 상설예술무대는 무료영화 상영 6회와 예술공연 4회를 수정청소년수련관 1층 공연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영화상영 2회와 예술공연 1회를 진행하여, 청소년과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오는 6월 17일(금) 18:00 ~ 19:00에는 재즈공연, 7월 15(금) 18:00 ~ 19:00 아카펠라공연, 8월 19일(금) 18:00 ~ 19:00에는 플릇앙상블 공연 등 예술공연 3회와 9월과 10월에는 무료영화 상영 4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유준수 관장은 “상설예술무대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더욱더 확대하여 나가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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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5
  • 분당구, 생태계교란 위해식물 퇴치 나선다
    성남시 분당구(구청장 박영숙)는 돼지풀, 서양등골나물 등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외래종 위해식물 퇴치에 나선다. 구는 오는 26일 석운동 석운천, 대장동 실개천 일대 2~3㎞구간에서 생태계교란 위해식물 제거 행사를 벌여 이 일대에 주로 서식하는 돼지풀, 서양등골나물 등 외래식물의 꽃이 피기 전에 뿌리 채 뽑아내 제거하고, 건조시킨 후 소각 처리할 계획이다. 이들 ‘생태계교란 위해식물’은 외국에서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유입돼 우리 고유의 식물종 서식을 막는 등 생태계를 교란하고 꽃가루 알레르기 등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식물을 말한다.현재 환경부가 ‘생태계교란 위해 식물’로 지정·관리하고 있는 식물은 단풍잎돼지풀, 돼지풀, 서양등골나물, 털물참새피, 물참새피, 도깨비가지 등 6종이다. 돼지풀의 경우는 꽃가루 알레르기를 유발하고,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며, 제멋대로 가지를 뻗어 다른 식물을 고사 시키는 등 골치를 썩이고 있다.구 관계자는 “각종 위해식물로 인해 갈대, 애기부들, 쥐방울덩굴 등과 같은 토종식물의 서식지가 침해받고 있다”며“앞으로도 생태계교란 외래 위해식물 퇴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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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5
  • 성남시, 마을기업 6곳 선정
    웃음보따리 장난감도서관 등 총 사업비 2억8천만원·컨설팅 지원 성남시는 지역 주민 주도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마을기업 6곳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기업은 ▲이주여성의 정착을 돕는 다문화카페 ‘우리’와 ▲장난감 재활용 및 대여사업을 통해 영유아 부모의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웃음보따리 장난감도서관’ ▲친환경 식자재를 사용하는 ‘친환경 유기농반찬가게’ ▲교복 재활용으로 살림을 되살리는 가게 ‘웃는 나무’ 등이다. ▲농어촌성수기 등 때 취약계층을 인력으로 시장을 운영하는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사업’과 ▲유용미생물로 하수 정화조 악취를 저감하는 ‘녹색생활실천 REM가게 운영사업’도 포함됐다. 성남시는 총 사업비 2억8천만원을 투입해 이들 마을기업에 최장 2년동안 각각 8천만원 범위 내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 마케팅, 경영컨설팅 등 전문기관의 자문을 지원해 각 마을기업의 지속적인 수익과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성남시 마을 기업들이 안정적인 서민 일자리를 만드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면서 “주민의 자발적인 비즈니스로 만족한 성과를 올리고 지역 주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달하는 마을 사랑방이 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는 26일 문을 여는 분당구 정자동 소재 ‘웃음보따리 장난감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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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5
  • 이재명 성남시장,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문화제 참석
    이재명 시장은 23일 야탑역 광장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모문화제」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었던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먼저 깨어있어야 한다. 시민들께서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셔야 성남의 미래가 밝아지는 것” 이라면서 “우리 모두 노무현 대통령의 꿈을 실현할 의무가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를 한 순간도 잊지 않고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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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4
  • 돈 건넨 공무원도 공복(公僕)이다?
    이대엽 전 시장 재임 당시 인사편의를 위해 조카 L모씨와 L모씨의 처 등에게 돈을 건넨 공무원들이 제재 없이 일선 현장에서 버젓이 근무하고 있어 공직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과거 인사권자의 측근을 물색하고 적절치 않은 수단을 동원하는 등 부당한 인사 이익을 좇지 않은 대다수의 공무원들과 형평 차원에서 맞지 않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대엽 전 시장의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하거나 돈을 전달한 것이 심문 과정에서 속속 사실로 밝혀지고 있어 해당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이대엽 전 시장의 결심 공판에 검찰측 증인으로 출석한 모 과장은 돈을 건넨 이유에 대해 “영향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으며 믿음이 가고 힘이 되니까 건넸다”고 시인하고,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당시 분위기로 다른 공무원들도 그렇게 생각했었다”며 시장의 조카이고 며느리라는 점이 돈을 건네는데 중요한 영향을 끼친 점을 부인하지 않았다. 돈을 건네받은 측도 심문에서 이러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검찰 구형이 내려진 상태다. 이날 판사는 증인에게 “돈을 건네 형사처벌이나 징계를 받았냐”며 지금 시청에 근무하고 있느냐고 질문했다. 모 과장은 “구청에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판사는 아직도 성남시에 근무하고 있느냐며 재차 묻기도 했다. 모 과장은 법정에 증인으로 출두한 사실에 대해 “그런 사실 알거 없고, 모른다. 지금 나가봐야 한다. 바쁘다”고 발뺌하며 불쾌함을 감추지 않았다.또한 과장 승진 편의를 위해 중간에서 돈을 전달한 혐의로 모 공무원(現 직위해제)이 17일 공판에서 알선수재 혐의로 구형이 내려진 사안도 있다. 하지만, 청탁의 대상자도 특별한 조치 없이 현직에 근무하고 있다. 이 대상자는 사실여부에 대해 부인도 인정도 하지 않았다. 성남시 관계자에 의하면 이러한 공무원은 계장, 과장 승진 편의 관련 6명 선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검찰에서 이와 관련된 통보가 아직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다수의 선량한 동료 공직자들을 짓밟고 부당한 방법을 동원해 앞서 나가려고 발버둥 친 일부 공무원들이 성남시민의 공복을 자처하고 있어 시민들과 공직사회의 따가운 눈초리는 가시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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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4
  • 이매1동 주민자치센터 길거리 공연 개최
    분당구 이매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 봉진)에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이매동 소재 방아다리 어린이공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길거리 공연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길거리공연은 수강생들이 그간 주민자치센터에서 익힌 실력을 발휘하는 자리로 총 4팀(우리춤체조, 하모니카, 노래교실, 댄스스포츠)이 공연하며 한글서예, 한지공예, 종이접기, 수채화 등 총 6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성남시립합창단과 중원구 상대원 1동의 나라사랑 댄스팀의 협연, 초청가수(신명화)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한지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수지침을 시연 받아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매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마련한 먹거리 장터가 함께 운영되고 이매1동 주민자치센터와 꾸준히 자매결연 활동을 이어온 아산시 송악면의 완숙토마토와 표고버섯이 함께 직거래 판매 될 예정이며, 자매 결연을 맺은 지역인 아산시 송악면과 양평군 양서면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하여 이매1동 주민자치센터의 작품들을 감상하고 자매결연지간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이매1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이번 길거리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수강생들에게는 스스로의 작품을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갖게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높아지는 주민들의 문화욕구에 부응하며 건전한 여가생활 및 취미생활의 공간이 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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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4
  • 판교동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개최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문수)는 오는 5월26일 판교동주민센터 야외공연장에서 “판교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부터 판교동 주민자치센터 강좌 프로그램을 수강해 온 지역 주민들이 그동안 배운 솜씨를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되며 사물놀이, 가야금, 밸리댄스, 요가 등 10개팀의 공연과 서예, 아동미술 등 7개팀 134 점의 작품 전시 및 우드액세서리 만들기 체험이 실시된다. 더불어 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주위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을 나누는 먹거리장터”가 함께 운영된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공동체를 강화하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까지도 배려하여 주민자치센터가 명실상부 지역 문화 ․ 복지의 터전으로 자리 잡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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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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