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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기후변화 일일교실’ 중학교까지 확대
    성남시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어린이 기후변화 일일교실’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중학생까지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지난 4일 분당구 백현동 수내초등학교에서 ‘기후변화 일일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데 이어 오는 11월 말까지 교육청을 통해 선정된 성남·수내·불곡·성남은행초등학교 4~6학년생 총 2,100명과 백현·정자·성남문원·영성여자중학교 1학년생 85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환경과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후변화 일일교실은 성남시가 양성한 21명의 기후코디네이터 강사가 각 학교를 찾아가 기후변화의 원인과 결과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교는 반별로 1명의 강사가, 중학교는 학년 단위의 그룹별로 4~5명의 강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PPT 영상자료와 성남시가 자체 제작한 교재를 활용해 더워지는 지구, 지구온난화의 원인, 온실가스를 줄이려면,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에너지 게임, 푸드마일리지 등을 학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재생종이 연필, 발전기자전거, 태양광조리개 등을 교구로 실습 교육이 이어져 기후변화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성남지역은 도시특성상 가정 상업시설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실정에 있다”면서 “기후변화 교실운영 뿐 아니라 시민기후교육전문가 양성 등 기후변화 교육사업을 강화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실천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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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6
  • 성남시, 정비사업 추진 찬성 ‘81%’
    성남시는 수정·중원구 2·3단계 정비예정구역 가옥주 및 세입자 1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4일부터 3월 13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 주민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전문조사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맡아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1.0%가 정비사업 추진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찬성의 이유로 가옥주는 ‘더 좋은 주택에서 거주가능(61.8%)’을, 주택세입자는 ‘임대아파트 입주가능(50.1%)’을, 상가세입자는 ‘보상비로 더 좋은 곳에서 영업가능(29.4%)’을 꼽았다. 반면 19.0%를 차지한 정비사업 추진 반대 응답자의 주된 이유는 가옥주의 경우 ‘고가의 분양대금으로 입주 곤란(55%)’을, 주택세입자는 ‘더 비싼 타지의 임차료(78.2%)’를, 상가세입자는‘임대료 상승 부담(44.8%)’을 꼽았다.정비사업 방식은 응답자의 59.7%가 주택재개발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LH공사 사태로 이슈가 됐던 사업시행자와 관련해서는 ‘성남시에서 지방공사를 신규로 설립해 개발하는 방식(44.1%)’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이어 ‘주민이 스스로 추진하는 민영방식(24.8%)’, ‘LH공사가 추진(22.0%)’순으로 집계됐다. 희망하는 정비사업 시기와 관련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79.5%가 1~3년 이내 조기 추진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시 정책이나 계획 수립 시 주민의사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응답자 중 69.2%가 이번 설문조사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버스 전광판 광고, 라디오 홍보, 홈페이지 및 해당구역 주민센터 안내게시물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전을 펼쳤다”면서 “이번 주민리서치 결과는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현재 수립 중에 있는 ‘202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및 ‘수정·중원구 정비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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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6
  • 성남시·성남제일새마을금고 ‘행복드림통장·저소득층 지원 사업’ 협약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5일 오후 3시 상황실에서 성남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정광옥)와 ‘행복·드림(Dream)통장·저소득층 지원 사업 협약식’을 갖고, 지원 대상자의 자립능력 향상을 뒷받침해 주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성남제일새마을 금고는 순수 민간기업자본 첫 주자로 나서 매년 1억5천만원씩, 3년간 총 4억5천만원을‘성남시 행복·드림(dream) 통장 및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지정 기탁한다. 시는 성남제일새마을 금고의 매년 지정기탁금 1억5천만원 가운데 1억2천만원은 ‘행복‧드림(Dream) 통장’ 사업 용도로 사용하고, 3천만원은‘저소득층 지원’용도로 사용해 사업대상자의 자립자활을 지원한다. ‘행복·드림(dream)통장’ 사업은 차상위계층의 적립 금액을 2배로 늘려줘 사업대상자의 자립자활을 위한 물적기반 조성을 위해 주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가 매월 10만원씩 불입한 경우 3년간 불입한 본인적립액 360만원과 성남제일새마을금고지원금 360만원을 합친 720만원을 예금이자와 함께 받게 된다. 이 적립금은 주택·교육·창업자금 등의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성남시는 지난 1월 20일 시민의 후원금으로 100명의 ‘행복·드림(Dream)통장’사업을 출범해 운영 중이다. 이어 이번 협약으로 100명이 통장을 새로 개설해 총 200명이 ‘행복·드림(Dream)통장’에 가입하게 됐다. 시는 관계자는 “기존의 일시적이고 시혜 위주이던 복지 지원에서 벗어나 최소 3년간 지원 대상자의 자립능력 향상을 뒷받침 줄 것”면서 “이를 위해 자치단체와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연대 협력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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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5
  • 이재명 시장, 제6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참석
    이재명 성남시장은 5일 수정구 태평동 영장공원에서 열린 제66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왕벚나무 등 1,330주를 식재한 이날 행사에서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는 태풍 곤파스의 피해 복구뿐만 아니라 수종개량의 목적도 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삶은 숲과 함께하는 삶이며, 이번 식목일을 맞이하여 한사람이 한그루씩만 심고 가꾼다면 우리 숲은 금방 울창해 질수 있을 것이다. 건강한 삶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주는 나무를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 더욱 푸르게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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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5
  • 장대훈 의장, 미용사회 분당구지부 정기총회 참석 격려
    성남시의회 장대훈 의장은 4일 오전 10시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약 200여명의 미용사회 분당구지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미용사회 분당구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에 참석하여 격려했다.장대훈 의장은 먼저 지역사회 발전과 미용사회 발전에 공이 많은 궁내동 김혜자 회원과 야탑동 최은숙 회원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이어진 축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노인 및 어린이 보호시설 등의 헤어봉사와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 온 미용사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오늘 행사를 계기로 미용사회 가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건강한 사회, 따뜻한 성남시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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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4
  • 이재명 시장, 공정하고 완벽한 보궐선거 교육
    분당구와 동 전직원 대상 '공명선거 실천교육'이재명 성남시장은 전국최대의 관심지역인 분당을구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20여일 앞으로 임박함에 따라 완벽하고 공명한 선거를 실천하기 위해 4월 4일 오전 8시 분당구청 및 동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 시장은 선거에 대한 부당한 영향력의 행사 기타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와 정치적 오해를 살 수 있는 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공직자의 엄정한 선거중립을 강조했으며,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국민운동단체원을 대상으로 선거법을 지키는 가운데 공명선거가 실천되도록 당부했다.성남시는 완벽한 법정선거사무 추진을 위해 4월 4일부터 선거일까지 법정선거지원사무실을 운영하고 공직자의 복무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 기동감찰활동을 전개한다.한편, 분당을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인수는 166천명으로 4월 8일부터 4월 12일까지 부재자 신고를 받고 4월 20일 선거인명부를 확정해 이달 27일 47개 투표소에서 아침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투표가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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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4
  • 성남아트센터 시민중심, 지역사회중심으로 펼친다
      ●<사업>에서 <정책>으로…문화진흥국 출범- 성남을 사랑방 도시로!… 착한예술 대명사 <사랑방문화클럽> 全시민적 확장- 성남문화예술정책협의체 구축… 시민이 문화예술 주인공 되는 시스템 가동- <성남형 엘 시스테마> 착수… 저소득층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사업… 시민ㆍ예술단체 재능나눔 참여, 동네중심 진행 통해 <행복한 마을 만들기>와 연계- 시민 커뮤니티 허브(Hub) <성남영상미디어센터> 내년 3월 개관- 문화예술기금 지원사업 첫 실시… 지역예술인 자생력 북돋기●시민행복 예술사업- 기획공연 티켓가격 타공연장 대비 30~90% 저렴 책정, 소외계층 초청 <문화공헌석> 확대… 문턱 낮추기- 지역예술인 기획공연 참여 확대- 지역예술인 공연ㆍ전시 대관료 할인… 신진작가 공모전 등 지역 예술인 지원 넓혀- <다문화가족축제> 개최… <전국 第1 다문화도시 성남> <전국 第1 다문화 광역지자체 京畿> 보듬는 열린문화 한마당●지역밀착형 문화 아이콘(Icon) <악극-모란이 꽃피는 시장>- 김훈원작 뮤지컬 <남한산성> 이은 성남 브랜드 창작물 2탄●영국 로얄 아카데미 대표작가전, 피아니스트 폴 루이스 최초 내한, 에우로파 갈란테 & 이안 보스트리지, 장예모의 홍등(紅燈) 빅카드성남아트센터ㆍ성남시민회관ㆍ책테마파크ㆍ야외공연장을 관통하는 성남문화재단의 2011년 키워드는 <시민행복!>. 성남문화재단은 2011년 주요사업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4월 4일 오전11시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갖고, 예술사업에서 문화진흥사업에 이르기까지, 올 한해 주요사업을 시민중심, 지역사회중심으로 펼친다고 밝혔다.공연ㆍ전시 복합문화공간 활동과 공공성이 도드라지는 문화진흥사업을 양수겸장(兩手兼掌)으로 수행하는 우리나라 최초 모델인 성남문화재단은 2010년 문화진흥국 직제를 신설, 문화공헌ㆍ사회공헌 사업과 정책 라인업을 강화했다. 창의적 성과를 쌓아온 문화정책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가능한 정책과 시스템으로 엮어내, 지역사회를 섬기고 시민행복지수를 북돋는 기능을 크게 키운 포석이다.성남문화재단은 문화진흥국을 통해, 성남發 울림과 화제를 뿌리며 전국적 롤모델(Roll Model)로 성장한 사랑방문화클럽 등 문화공헌ㆍ사회공헌 사업을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시스템화 하기로 했다.문화진흥국의 2011년 주요사업은 <사랑방의 전시민적 확장> <성남문화예술정책협의체 구축> <성남형 엘시스테마 착수> <성남영상미디어센터 준공(2012년 3월 개관)> <문화예술기금 지원사업 실시>로 대표된다. 사랑방문화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1년 문화예술 10대 트렌드의 대표사례로 선정했고, 행정자치부가 2010년 국무총리상(대상)을 안겨주었으며, 성남시가 동네마다 주민자치센터 등 공공건물의 공간개방을 통해 주민 누구나 모이고 연습하고 발표하는 생활문화공간으로 활용하도록 전폭 지원에 나선, 성남문화재단과 성남만의 대박(!) 브랜드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나누고 봉사하고 창조하는 <사랑방의 도시 - 성남>으로 확장시킨다.문화진흥국은 또 각계 문화예술단체와 <성남문화예술정책협의체> 네트워크를 구축, 시민이 주인이 되는 문화예술발전 전략을 범지역사회와 함께 펼치기로 했다. <성남형 엘시스테마>는 저소득층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서, 시민ㆍ예술단체는 재능나눔 봉사로 참여하고, 동네중심 진행을 통해 <행복한 동네 만들기>와 연계해나가기로 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재능과 꿈을 키우고, 그 꿈과 재능이 결실을 맺어 다시 지역사회에 공헌하게 돕는, 야심찬 프로젝트다.<성남영상미디어센터>는 시민들이 미디어를 활용해 소통하는 공간으로서, 올해 준공을 끝내고, 내년 3월 개관한다. 시민 미디어 교육, 영상제작 및 창작 지원, 미디어 동호회 육성, 시민영상제 등을 통해 시민중심 영상문화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문화예술기금 지원사업도, 지역예술계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확대ㆍ발전시켜나가기로 했다.2011년 예술사업을 관통하는 키워드도 시민행복이다. 예술국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성남문화재단의 프로그램과 시설을 부담없이 누릴 수 있게 공연장 문턱을 더욱 낮추고, 문화소외계층 보듬기에 적극 나선다. 연극 <만원(滿員)> 시리즈와 같이, 기획공연의 티켓가격을 타 공연장 대비 평균 30%에서 최대 90%까지 저렴하게 책정했다.예술국은 또 자체 기획ㆍ제작물에 지역 예술단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 대관료(공연ㆍ전시) 할인제를 마련했다. 실력있는 젊은 작가를 발굴해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성남 신진작가 공모전을 추진하고, 문화소외계층을 공연과 전시에 초청하는 <문화공헌석>도 지역 복지시설ㆍ단체와 연계해 확대 실시키로 했다.성남시에는 다문화가족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고, 경기도 역시 다문화가족이 가장 많은 광역지자체임에 착안하여 <다문화가족축제>를 9월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시민들이 너, 나 구분없이 어울려 행복한 지역사회를 이루자는 취지로 마련한 문화나눔 한마당이다.악극 <모란이 꽃피는 시장>은 성남아트센터가 뮤지컬 <남한산성>에 이어 자체 제작하는 지역밀착형 브랜드 창작물 2탄이다. 박준규와 송용태 등 인기 탤런트가 출연해 성남의 얼굴이자 전국적 명소인 모란시장을 특유 익살스런 무대언어로 풀어낸다. 4월 9일 모란시장 특설무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15일부터 24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한다.<영국 현대미술 - 영국 로얄 아카데미 대표작가전>은 2011년 한국 전시계가 주목하는 빅카드. 영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예술기관인 영국 로얄 아카데미 회원들의 회화ㆍ조각ㆍ건축 등 우수작품 전시를 통해 영국 현대미술의 최신동향을 조명한다. <아트풀 키즈데이-미술관 사파리전> <명화속 과학체험전> <어린이날 미술실기대회> <미술관 속 음악회>도 시민과 참여, 열린 미술관에 초점을 맞춘 전시 프로그램이다.이밖에 정상급 피아니스트 폴 루이스가 최초 내한 독주회를 성남에서 펼치고(4월 23일ㆍ콘서트홀),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와 실내악단 에우로파 갈란테가 함께 하는 콘서트(11월6일), 중국의 국보급 영화감독 장예모가 연출하는 중국국립발레단의 <홍등(紅燈)>(9월24~25일)도 2011년 주목할 공연물이다.성남시민회관은 어린이날 기획공연 <고추장 떡볶이>와 <금난새의 해설 음악회> 등 가족 프로그램을 선사하고, 율동공원 내 책테마파크는 개관 5주년을 맞아 <꿈꾸는 어린이 책놀이터> 주제의 명작동화 놀이터를 4월중 꾸며,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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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4
  • 이재명 시장, 창원시 「제49회 진해군항제」참석
    이재명 성남시장은 4월 1일 자매도시인 경남창원시「제49회진해 군항제」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진해 군항제는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구국 충정을 기리고, 지역 문화예술 행사와 함께 아름다운 벚꽃을 즐기는 봄축제로 잘 알려져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하고, 창원시민들에게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뜻 깊은 군항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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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4
  • 성남시, 여성상 대상자 추천받아
    효행·사회봉사·학술예능·여성복지·지역경제 총 5개 부문성남시는 모든 여성의 모범이 되고 지역사회 발전과 평등사회 구현에 공헌한 여성을 ‘제24회 성남시여성상’ 표창 대상자로 선정해 시상하겠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 29일까지 효행·사회봉사·학술예능·여성복지·지역경제 등 총 5개 부문의 대상자를 구청 및 동, 각 사회단체장 등에게 추천받는다. 성남시 여성상 수상 대상자의 ▲효행 부문은 어버이를 정성껏 봉양하고 자녀를 훌륭히 키워서 가정화목에 모범이 되는 여성을 수상대상자로 한다. 또 ▲사회봉사부문은 개인 또는 단체 활동 등을 통해 불우이웃 또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여성 ▲학술·예능부문은 학술·연구, 예술·기능 등이 일정한 수준에 이르러 이를 가르치고 발표함으로써 지방학문·문화의 발전에 기여한 여성 ▲여성복지부문은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남녀평등에 노력해 여성의 인권보호, 여성의 지위향상,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에 공헌한 여성 ▲지역경제부문은 산업, 상공, 저축 증대, 물가안정, 고용증대 등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한 여성을 수상 대상자로 한다. 시는 여성발전위원회의 선정심의를 통해 부문별 각 1명씩 표창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자는 오는 7월 ‘제16회 성남시 여성주간 기념식’개최 시 기념상패를 수여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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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4
  • 성남시, 재개발 사업성 개선·정상화 기대
    성남시는 본시가지 재개발구역의 주민부담을 경감시키고 사업정상화를 위한 조치로 1단계사업구역인 단대구역과 중3구역에 대해 정비기금 212억 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정비기금은 사업 구역 내 정비기반시설 설치비와 도로망 중장기계획에 포함된 토지비·건물보상비 등을 지원하는 기금이다.시는 당초 사업완료 후 정비기금을 지급할 계획이었으나 조기 지급이 주민부담을 덜어주고 원활한 사업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해 기금 선지급을 결정했다. 또 정비기금은 당초 195억 원을 지급하려했으나 도로망 중장기계획에 포함된 도로부지의 건물보상비 등을 추가로 지원토록 해 약 17억 원을 늘려 지급키로 했다.시는 또, 이재명 성남시장이 연두기자 회견을 통해 “재개발 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사업성을 개선시키겠다”고 밝힌 내용의 일환으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를 개정했다. 국공유지 무상양여 법령개정도 국토부 등 관계기관에 건의 중에 있고, 분양세대수 증가를 위한 토지이용계획 변경의 행정절차는 별다른 문제없이 진행 중이다.시 관계자는 “전국적인 부동산경기 침체로 재개발사업이 각 지방자치단체 별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다가 성남시 본시가지 재개발사업은 사업시행자인 LH공사의 대상사업 구조조정과 맞물려 지난해부터 시·LH공사·주민 간에 심한 갈등을 빚어왔다”며 “그러나 성남시가 다각적인 재정적·행정적 지원에 나서고 있고 사업관계자들이 노력해 본시가지 재개발사업은 조만간 정상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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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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