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금)

주요뉴스
Home >  주요뉴스  >  행정

실시간 행정 기사

  • 성남시,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우수기관’
    식약청, 인구 50만이상 시·구 어린이 식생활 건강수준 조사결과성남시가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평가돼 28일 오후 2시 충북 청원군 오송에서 열린 ‘식약청, 어린이 식생활안전지수 평가 결과 시상식’에서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인구 50만 이상의 전국 21개 시·구를 대상으로 지난해동안 식생활안전, 식생활영양, 식생활 인지·실천수준 등 3개 분야의 ‘어린이 식생활안전지수’를 20개 세부 평가 지표로 조사·평가한 결과이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성남시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48개교 학교주변 200m 식품안전보호구역에 18명의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전담 배치해 전개한 식품취급업소 계도·점검 활동 성과에 큰 점수를 줬다. 또,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 지정 사업과 학교매점에 과일보관 냉장고 지원 사업 등은 학교주변의 고열량·저영양식품 판매금지와 자율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켰다고 평가했다. 이 밖에 어린이 식생활실천 일기장을 각 학교에 제작·배부해 안전 식생활 실천율을 높여온 점을 크게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의 지속적인 환경개선과 함께 초등학교 식생활안전 IPTV 컨텐츠 송출사업 등을 전개해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과 건강수준을 더욱 높여 나갈 것”라고 밝혔다.한편 ‘어린이 식생활안전지수’는 지자체별 어린이 식생활안전과 영양수준 및 환경개선 정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평가하기 위한 지수로, 인구규모 및 생활여건에 따라 대도시, 중소도시, 농어촌 등으로 구분해 3년마다 조사·평가해 공표한다. 올해는 인구 50만 이상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서울시 송파구(66.72) ▲경기도 성남시(65.39) ▲서울시 관악구(64.52) ▲서울시 양천구(62.45) 등의 순으로 어린이의 식생활과 건강수준을 나타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4-28
  • 성남시 대규모 인사 발령 단행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5월 2일자로 633명에 대한 대대적인 승진, 전보, 신규 인사를 단행했다.박석홍 비서실장이 보건환경국장으로 승진한 것을 비롯해 엄기정 생활경제과장, 이형선 보건위생과장, 진광용 택지개발과장이 서기관으로 승진했고 총무과 김원발, 주택과 최성만, 감사담당관실 이태환, 회계과 오종호, 자치행정과 윤순영, 수도행정과 김동만, 시설공사과 우이섭, 토지정보과 서용미 주무관이 5급에 승진하는 등 총 95명이 승진 발령됐다.또 문기래 문화체육복지국장이 행정기획국장, 황인상 행정기획국장이 수정구청장, 이성주 보건환경국장이 중원구청장, 박영숙 분당보건소장이 분당구청장, 최대식 수정구보건소장이 중원구보건소장, 구성수 중원구보건소장이 분당구보건소장으로 각각 전보 발령됐다. 또 김영재 차량등록사업소장과 이성덕 세정과장이 시의회 전문위원, 이정복 문화예술과장이 홍보담당관, 윤기천 홍보담당관이 비서실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총 535명이 전보 조치됐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4-28
  • 성남 도심 숲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흔적을 만나다
    멸종위기종 2급인 하늘다람쥐, 무산쇠족제비, 삵 서식 확인성남시 주요 산림지역에서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종 2급인 하늘다람쥐, 무산쇠족제비, 삵의 흔적이 발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시는 생태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려고 지난 1월말부터 3월 말까지 시민 자연환경모니터들과 함께 영장산, 청계산 등 주요 산림지역에서 모니터링을 실시해 총 348개의 지점에서 고라니, 너구리, 멧토끼 등 총 8과 12종의 포유류 흔적을 발견했다고 27일 밝혔다.발견된 야생동물 주요 흔적은 ▲갈현동 일원 굴참나무 아래의 하늘다람쥐 배설물 ▲청계산 옛골 일원의 무산쇠족제비 사체 ▲인능산 고산골과 심곡동 지역, 영장산 율동 일원의 삵 발자국과 배설물 등이다. 시는 이 야생동물 흔적에 대한 전문가 자문(국립생물자원관 한상훈 박사)을 통해 각 종(類)의 흔적이 맞음을 최종 확인했다.이번에 흔적을 발견한 종 가운데 ‘하늘다람쥐’는 제328호로 지정된 천연기념물로, 시는 그동안 남한산성 일원에 서식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해 왔으나 실제 배설물과 같은 흔적이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체로 발견된 ‘무산쇠족제비’또한 성남 지역에서는 발견되지 않다가 이번에 처음 발견됐다. 일반 족제비와는 달리 크기가 아주 작고, 배 아랫면에 흰털이 있는 것이 특징인 종이다. 이들 야생동물은 개발 등 서식환경의 악화로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해 지난 2005년도에 환경부가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지정했다.시 관계자는“도심 속에서 멸종위기종의 서식이 확인된 것은 그만큼 성남의 생태환경이 건강하다는 증거”라며“앞으로 해당 지역에 대한 꾸준한 모니터링과 더불어 서식지가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한 보호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4-27
  • 성남 지역 내 52개 분수대 본격 가동
    성남시 지역 내 52개 분수대가 5월 1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시는 ▲ 수정구 영장공원 내 우남광장 인공폭포, 중원구 도촌지역 섬말공원 내 바닥분수, 분당구 판교지역 화랑 공원 내 벽천 및 바닥분수 등 시내 공원 안에 설치한 32개 분수시설과 ▲수정구 수진2동 풍생고 앞 가로공원분수, 분당구 판교동 물빛2호 어린이공원 바닥분수 등 지역 곳곳의 20개소 수경 분수시설을 오는 9월 말까지 5개월간 가동·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분수 가동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비오는 날은 분수가동을 하지 않으며, 각 분수 가동 방식과 절기 등에 따라 매시간 30분 휴식, 운영 시간 단축 또는 연장 등 탄력적으로 가동한다. 시는 52개 분수대 가동을 위해 각 분수대 청소와 시설 점검을 통해 겨우내 묵은 때를 말끔히 털어내고 수질을 관리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특별한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이번 분수시설 가운데 14개 시설은 판교 및 도촌택지개발지구에 추가로 신설했으며, 수정구 희망대 근린공원 내 분수대 주변에는 매화, 산수유, 벚나무 등 봄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했다.시는 이번 분수 가동 외에 여름철에는 시민들이 적은 경비로 집 가까이에서 도심 속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20개소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운영한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4-27
  • 석가탄신일 대비 18개 사찰 안전관리 강화
    성남시는 석가탄신일(5월10일, 음력 4월8일)을 앞두고 사찰에 많은 시민들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내 18개 사찰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닷새동안 봉국사(수정구 태평동), 서광사(중원구 상대원동), 연화사(분당구 이매동) 등 지역 내 사찰을 돌며, 전선배선 불량 및 전기기구 접지 적정여부, 소화기·소방시설, 화기관리 적정여부, 사찰과 인접한 산림간 안전선 확보 및 방화선 구축여부 등을 사전 점검한다. 이를 위해 시는 안전관리자문단 및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총14명, 4개반의 점검반을 꾸려 점검결과 나타난 취약점이나 개선에 필요한 시설보수·보강조치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사찰 관계자 등에게 석가탄신일 행사 날 안전관리요원 등을 배치해 화재 등의 재난안전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시는 또, 민·관·군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비상사태 시 신속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석가탄신일 행사 종료 시까지 예찰활동 등을 전개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갈 방침이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4-26
  • 성남시, 계약심사제 본격화
    일상감사 범위 확대...사업적정성 검토해 예산 절감성남시는 효율적인 재정운영과 공사품질 향상을 위해 최근 계약심사T/F팀을 신설해 계약심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계약심사제는 지역 내 건설공사, 기술용역, 물품 구매 등 사업발주에 앞서 실시하는 일상감사의 범위를 확대해 사업의 적정성을 검토, 불필요한 예산 쓰임 등 각종 요인을 사전 차단해 예산을 절감하자는 취지로 도입됐다. 본청과 구청, 사업소, 출연기관, 민간보조, 민간위탁금 지급단체가 발주하는 추정금액 2억원 이상의 공사(단, 전기, 통신, 소방공사는 1억원이상), 7천만원 이상의 용역, 2천만원 이상의 물품이 계약심사 대상이다. 시는 이들 사업 발주 전에 원가계산 작성방식 합리성, 각종 제경비 요율의 적정성, 거래실례가격, 현장확인 및 창의적 공법도입 등을 심사해 적정원가를 산출하고 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는다. 이를 통해 절감한 예산은 지역경제살리기, 일자리 창출 등에 재투자한다. 시 관계자는 “계약심사제 도입은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 할 수 있는 장치를 제도적으로 마련한 것”이라면서 “지방재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투명하게 운영해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한해 일상감사 대상인 본청과 구청, 사업소, 출연기관 등에서 발주한 도급액 3억원 이상 건설공사와 1억원 이상 기술용역, 5천만원 이상 물품 등 총 164건, 2971억7백만원 규모 사업에 대해 미리 지도 감사를 벌여 118건 사업에서 67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4-26
  • 성남판교지구 택지개발사업 2단계 구간 지적공부 확정
    성남판교지구 택지개발사업 2단계 구간 174필지(338,723.5㎡)의 지적 공부가 지난 20일 확정·정리돼 입주자의 소유권 등기가 다음달 중으로 가능해질 전망이다. 분당구는 사업시행자인 경기도, 성남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판교택지개발 2단계구간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월 31일 신고함에 따라 오는 29일까지 열흘간 시·구청 홈페이지 및 게시판, 성남시보 등에 지적 확정과 신지번 사용, 종전토지에 대한 지적공부 폐쇄 정리를 시행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적 확정된 174필지(338,723.5㎡)는 ▲판교동 134필지(131,606.1㎡) ▲삼평동 28필지(137,598.9㎡) ▲백현동 12필지(69,518.5㎡)이다. 반면, 723필지(339,336㎡)는 종전의 지적공부가 폐쇄 정리됐다. ▼판교동 323필지(132,683㎡) ▼삼평동 289필지(136,529㎡)필지 ▼백현동 111필지(70,124㎡)필지가 해당된다. 이번 지적공부확정에 따라 지난 20일부터는 소유권 보존등기 및 소유권이전등기에 필요한 토지대장 등본 발급이 가능해졌다. 또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명의로 소유권보존 등기절차가 완료되면 아파트 및 토지에 대한 잔금납부가 완료된 입주자들은 60일 이내에 소유권이전 등기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기간 내 등기 절차를 밟지 않으면 과태료 기준금액의 100분의 5부터 100분의 30까지 해태기간에 따라 차등해 과태료 처분 대상이 된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수차례 검증과 확인과정을 통해 2단계 사업구간의 지번, 지목, 면적, 좌표 등 지적을 확정했다”면서 “소유권이전 등기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대민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4월, 1단계 구간 지적 공부 확정 정리에 이어 이번에 2단계 구간이 완료돼 판교택지개발 사업지구 내 지적확정 면적은 총 사업면적 8,922,922.1㎡(2,699,184평) 가운데 98%인 8,731,951.9㎡(2,641,415평)가 완료됐다.마지막 3단계 구간인 판교역사 부지(알파돔시티) 190,970.2㎡(57,769평)등은 2012년 12월말 완료될 예정이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4-26
  • '4.19 어느소녀의 일기' 주인공, 성남시청 방문
    지난 4.15일 KBS 금요기획에서 4.19혁명을 재조명한 「4.19 어느소녀의 일기편」의 주인공인 이재영(43년생, 여)씨가 성남시청을 방문하여 이재명 시장과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이재영씨는 4.19혁명에 참가했던 여고생으로 당시 일기를 바탕으로 4.19의 역사적 의미를 되살리고자 “4.19혁명과 소녀의 일기”를 출판했다.이재영씨는 4.19혁명에 대해 역사와 함께했던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세상을 떠났고, 젊은 사람들은 배울 기회가 없어 알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움과 우려를 나타냈다.이재명 시장은 “지금까지 우리나라 역사가 학생들에게 선택과목이었는데 최근 필수과목으로 바뀐 것은 환영 할만한 일이며, 4.19혁명 당시 부패와 독재에 항거하던 학생들의 정신과 목소리가 잊혀 지지 않도록 4.19세대는 물론 학교와 관련단체, 언론 등에서 지속적으로 알려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4-25
  • 근로자는 국가의 근간이며 진정한 애국자
    성남시의회 장대훈 의장은 23일 오후 남한산성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제121주년 노동절 기념식 및 가족 문화제에 참석 축사를 통해 국민경제의 핵심주축인 근로자가 국가의 근간이며 진정한 애국자라고 강조했다.장대훈 의장은 우리나라가 작년에 세계경기 불황 속에서도 수출 세계 7위, 국민소득 2만불 달성이라는 금자탑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근로자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또한, 최근에 노사관계가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미흡한 점도 있다고 노사문제를 언급하면서 노사 간의 갈등은 대화를 통해서 하나씩 개선해 나갈 수 있고 또한, 건전한 견제와 균형은 상호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전했다.끝으로 근로자의 지위향상과 노사 간의 상생을 위해 시의회에서도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한 이날 기념식 및 문화제 행사에는 한국노총 소속 근로자 및 시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의회에서는 장대훈 의장을 비롯해 지관근 부의장, 최만식 경제환경위원장, 정종삼 의원, 정용한 의원, 김유석 의원, 지수식 의원, 박창순 의원이 함께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4-25
  • 분당구, 송림고 등 청소년 EM환경교육 실시
    분당구는 관내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EM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 EM환경교육은 송림중학교 등 8개교 309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EM환경센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실생활에 EM활용방법과 EM비누제작 등 체험교육 위주로 진행되고 있어 중학생들의 호기심과 호응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구는 탄천 악취 및 수질개선을 위해서 분당구청내에 33톤 EM배양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배양된 EM을 분당천 등 관내 EM방류조 8개소에 주 16톤을 방류하여 악취개선효과를 보고 있으며 또한 17개 동 주민센타에서도 주민들에게 EM을 무료로 배부해 가정에서 사용토록 홍보하고 있다.구에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EM환경교육을 실시함으로서 환경의식과 정서함양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4-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