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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의회에서 하는 역할이 뭐죠?
    13일 오전 보평초등학교 4학년 학생 시의회 견학성남시의회(의장 장대훈)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동안 보평초등학교 4학년 학생과 선생님 등 총 187명을 대상으로 의회 견학을 진행했다.몸으로 배우고 익히는 현장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의회 견학은 본회의장에서 의회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궁금증에 대한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견학에 참가한 한 학생은 "국회의원들이 다툼하는 장면을 방송에서 봤는데 여기는요?"라고 질문을 던져 본회의장이 한 때 웃음바다를 이루었으며 학생들은 "의회의 역할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알게 됐다"며 "학교에서부터 힘들게 걸어온 보람이 있는 것 같다"고 견학 소감을 말했다. 한편,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시의회를 방문 견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습에 필요한 정보를 상시 제공하여 의정활동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현장학습을 통한 교과학습 증진과 애향심 고취를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성남시의회를 방문한 보평초등학교(교장 서길원)는 2009년 9월에 판교신도시 내 삼평동에 신설된 학교로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혁신학교(자율학교)로 지정된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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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3
  • 성남시보건소, 어린이 건강 인형극..생활 속 건강실천↑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시민회관(수정구 태평2동 소재) 대극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건강인형극 공연을 연다. 이번 인형극은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운동·비만을 주제로한 ‘오 박사의 냠냠작전’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흡연·음주예방을 주제로한 ‘아빠 힘내세요’공연, 6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구강보건을 주제로한 ‘충치도깨비 탈출대소동’ 공연이 펼쳐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에 대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인형극 공연에 담아 어린이들이 쉽게 건강지식을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3개구 보건소는 매년 다양한 내용의 건강인형극 공연을 개최해 어린이와 보육시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더욱 양질의 건강인형극 공연을 위해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공연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한다. 공연 관람에 관한 내용은 각 구 보건소(☎수정·729-3858, 중원·729-4925, 분당·729-39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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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3
  • 성남시, 톡톡 튀는 창의 제안 8건 시정 반영
    연1억4천여만원 예산 절감효과·시민 편의 ‘UP’ 성남시는 시민과 공무원들이 제안한 시정 시책 가운데 ‘시 청사 내 중수도 활용방안’, ‘버스 노선 안내 정보개선’, ‘성남사랑 상품권 쿠폰발행 방법 개선’ 등 8건을 채택해 시정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동안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와 ‘성남시홈페이지→ 제안 공모(www.cans21.net)’를 통해 접수받은 총 47건 시정시책 제안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 같이 결정했다.이번 채택안 가운데 ‘시 청사 내 중수도 활용방안’은 성남시 청사 지하 2층 시수탱크실 집수정에서 발생되는 지하수를 중수도 생산 설비에 연계시켜 변기수 및 조경용수로 활용함으로써 수돗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고 중수도 생산 사용 감면액 발생 등으로 연간 3천861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내용의 제안이다. ‘버스 노선 안내 정보개선’은 현재 용역업체가 관리하고 있는 성남시 홈페이지의 대중교통 노선정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경기도버스정보시스템으로 대체하자는 제안이다. 이 경우 예산을 아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용자가 성남시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노선대장 등 다양한 정보를 첨부파일로 빠르고 쉽게 얻어갈 수 있다. ‘성남사랑 상품권 쿠폰발행 방법 개선’은 현재 성남사랑 상품권 구매시 지급하는 300원, 500원짜리 공용쿠폰제를 폐지하고 그 금액만큼 상품권을 할인 판매해 주면 공용쿠폰 제작 비용과 소관부서의 행정력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 밖에 사이버 홍보관 운영, 너른못(음악분수) 사용 수돗물 재활용, 공문서 내 QR코드 제작 삽입 활용, 성남시 콜센터 홍보방법 개선, 다문화가정 및 외국근로자에게 민방위 훈련 교육 등 총 8건의 제안 내용이 시정에 반영돼 연 1억4천여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와 시민 편의 도모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채택안 가운데 7건이 공무원 제안 내용일 정도로 성남시는 시민의 입장에서 스스로 업무의 문제점을 찾아 창의적으로 연구하고 적극적으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분위기가 고조돼 있다”면서 “채택된 제안자에게는 포상금과 인사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앞으로도 시민과 공무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적극 장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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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3
  • 민선5기 중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성남시(시장 이재명)에서는 시정 중점사업 및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사업 담당 국장, 과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재명 시장 주재로 12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개최하였다.민선5기 시정 중점사업은 도시 재생사업을 통한 본시가지와 신도시간 균형을 맞추고, 사회, 경제, 문화, 교육 등 각 분야에서 지속발전 가능한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시정 전반에 걸쳐 시민 중심의, 시민 행복 우선 체감사업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재명시장은 민선5기 시민과 약속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이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는 것임을 알고 전 공직자는 끊임없이 노력하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을 위한 시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는 등 시정의 중심을 시민 행복에 역점을 두는 의지를 보여주었다.중점사업 중 시민 주주기업인 사회적기업 육성, 시설관리공단 직원의 정규직 전환, 위례신도시 사업권 확보, 공동주택 리모델링 전담팀 신설 지원 강화, 전통상업보존구역지정 및 대규모 점포의 등록제한 조례제정, 초중고 전학년 친환경 농산물 무료급식 및 무상교복지원, 환경적 질환으로 고통받는 아토피질환자들의 치료 및 예방과 빈곤층 무상 건강검진 등 지역경제, 복지, 문화사업등 시민체감 사업들의 상당한 성과로 사회통합의 기틀이 마련되어지고 있으나, 성남시의료원 설립, 시정개혁위원회 등 일부 중점사업은 다소 지연되고 있어 시의회와 협력하여 추진해야 할 것으로 보고되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의 공복으로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전 공직자가 매진해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 중점사업에 대한 사업현장방문, 사업수행에 공헌한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제공 등을 통해 시정 전반에 걸친 중점사업들이 가시화 되어 시민의 행복체감지수가 보다 높아질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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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2
  • 성남 시민 74.5%, 시립병원 조기에 건립해야
    『성남시민사회포럼』11일(월) 성남시청서 200여명 모여 공식 출범출범기념 여론조사, 시립병원 건립 중단은 '시의회의 잘못된 결정'(51%)운영방식, '의료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물어 결정'해야성남 시민 대다수는 '수정,중원구 지역의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시립병원을 조기에 건립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성남시민사회포럼(공동대표 이덕수·박연희·정기남)』이 여론조사기관 『타임리서치』와 공동으로 성남시민 1,022명을 대상으로 4월 9일~10일 양일간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4.5%가 시립병원 조기 건립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과반에 가까운 응답자(47.7%)가 '적극적으로 찬성'한다는 의견을 보였는데, 이는 시립병원 건립에 대한 성남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도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쟁점이 되고 있는 시립병원 운영 방식과 관련해서는 '시립병원이 경영과 진료를 책임지고, 대학병원으로부터 의료진을 파견받는 협진체계'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시립병원과 대학병원의 협진체계'(34.2%), '시립병원이 경영과 진료를 책임지는 직영 체계'(27.6%), '대학병원이 경영과 진료를 책임지는 위탁운영 체계'(26.0%) 순으로 나타났다. 시립병원 운영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은 다소 엇갈리지만, 운영 방식을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하는 의사결정 방식에 대해서는, 3/4이 넘는 응답자가 시의회나 시 집행부가 아닌 '의료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물어 결정'해야 한다고 응답(77.8%)했다. 반면, '시의회 의결로 결정'은 12.9%, '시 집행부가 결정'은 9.3%에 불과했다. 한편, 시립병원 건립 예산안 부결로 사업이 중단된 데 대해서는 과반이 넘는 응답자(51.0%)가 '시의회가 사업의 시급성을 외면하고 내린 잘못된 결정'이라고 답했다. '시의회가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한 뒤 내린 잘 한 결정'이라는 응답은 21.6%에 불과했으며, '잘 모름'은 27.4%였다. 시립병원 건립 사업 중단의 책임 소재를 알아보기 위한 질문에는 35.2%가 '성남시의원'에게 있다고 답했다. '성남시청'과 '성남시 국회의원'이라는 응답은 각각 24.1%, 21.4%였고, '잘모름'은 19.2%로 나타났다. 이번 성남시민 의식조사 결과에 대해, 『성남시민사회포럼』의 정기남 공동대표(전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소장)는 "다양한 논의가 불가피한 사안을 놓고 시민들의 3/4 가량이 한 목소리를 낸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면서 "성남시와 시의회,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은 당리당략을 떠나 정치권-시민단체-전문가가 참여하는 시립병원 건립 논의를 조속히 시작해야 할 것이며, 그것이 곧 시민의 뜻"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4월 9일~10일 양일간 만19세 이상 성남시민 1,022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조사방식(Auto Calling System)으로 실시되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p다.한편, 『성남시민사회포럼』은 11일(월) 오후 7시 성남시청 한누리관에서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과 이재명 성남시장, 장대훈 성남시의회 의장, 문학진 국회의원 등 정치권 인사를 포함해 시민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이날 출범식에서는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를 지낸 이덕수씨가 상임대표로, 한살림성남용인생협 이사장을 지낸 박연희씨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소장을 지내고 성남문화재단 이사를 맡고 있는 정기남씨가 공동대표로 선출됐다.이덕수 상임대표는 취임 인사를 통해 “『성남시민사회포럼』을 소통과 공론의 장으로 발전시켜, 그 동안의 시민사회 운동이 보여준 명망가, 담론 중심의 한계를 극복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생활정치' 운동 차원에서 첫 여론조사 주제를 '시립병원'으로 잡은 『성남시민사회포럼』은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이슈 발굴을 위해 정기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사안에 따라서는 정확한 대안 마련을 위해 정책토론회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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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2
  • 성남시, "민원인 선물 안 받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청렴 공무원 3명 격려이재명 성남시장은 민원인 등으로 부터 받은 선물을 돌려준 공무원 3명을 12일 오전 확대 간부회의 자리로 불러 ‘청렴한 공무원’이라며 격려했다. 격려받은 공무원은 분당구 시민과의 고미순(여, 40세 행정7급)씨와 중원구청 주민생활지원과의 박희보(남, 43세, 사회복지6급)씨, 중원구청 주민생활지원과의 봉동열(남, 45세, 행정7급)씨이다. 고미순 주무관은 분당구 지역의 토지거래허가를 담당하면서 법령에 의해 명확한 일처리, 친절하고 상냥한 민원응대로 평소 칭송이 자자한 공무원이다. 이러한 근무 태도에 감동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신원미상의 민원인이 명품 립글로스 세트(11만7천원 상당, 외국브랜드 계절적 한정상품)를 행정봉투에 담아 선물했다. 고 주무관은 당시 민원인에게 도로 가져갈 것을 요구했으나 회수해 가지 않아 시 감사실 청백리방에 신고했고, 유실물관리 절차에 따라 매각됐다. 또, 박희보 팀장은 무한돌봄신청자의 서류가 미비한 것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해 줘 이에 감동받은 신청자가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박 팀장에게 감사의 뜻으로 맥주 6캔, 사과 14개, 귤 12개, 생선 1마리 등 3만원 상당의 선물을 줬다. 박 팀장은 이를 시 감사실 청백리방에 신고하고 다음날 아침 제공자의 집을 방문해, 어려운 시민을 돕는 것이 공무원의 본분임을 안내하며 정중히 반환했다.봉동열 주무관은 성남동 소재 청소년게임장 인허가를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신속히 확인·처리해 줘 이에 감동한 게임장 영업주의 종업원이자 친구인 민원인이 51만원 상당의 현금과 선물을 제공했다. 봉 주무관은 현장에서 이를 반환하려 했으나 제공자가 급히 자리를 피해 당일 시 감사실에게 신고했다. 감사실은 제공자에게 청정사회를 지향하는 성남시의 방침을 전달하고 현금과 선물을 반환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들 3명 공무원에게 “성남시를 부정·부패 없는 청정도시로 이끌어 가는 최고의 일꾼”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청렴에서 더욱 발전된 청정사회를 선도하는 성남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청렴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이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주고, 청렴하지 못한 공무원은 일벌백계 하는데 주저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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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2
  • 성남시, 무역 전문인력 양성한다
    교육 수강생 50명 오는 29일까지 선착순 접수성남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중소기업 임직원 50명을 대상으로 ‘2011 성남시 무역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을 개설·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이 직장인임을 감안해 교육기간동안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4회,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에 교육한다. 김진규 관세사, 김시균 무역보험공사 이사 등이 나와 무역계약, 무역실무, 대금결제, FTA 대응방안, 전자무역 등의 교육 일정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무역기초에서 심화과정까지를 포함하고 있고, 최근 관심사가 되고 있는 FTA 관련 강좌가 개설돼 있어, 다변화·블록화 돼 가는 글로벌 시장에서 중소무역업체가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한·EU FTA 등 급변하는 세계 무역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무역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수강을 희망하는 관내 무역업체 임직원은 오는 29일까지 신청서(시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내려받기)와 사업자등록증을 팩스(031-729-2639)또는 우편 접수(성남시 중원구 성남대로 997 성남시청 7층 지식산업과 ☎729-2644)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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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2
  • 장대훈 의장, 축구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자!
    10일 열린 생활체육 축구대회에서 강조성남시의회 장대훈 의장은 10일 오전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2회 성남시연합회장기 생활체육 30,40,50대 축구대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시민이 건강해야 사회도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며 축구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장대훈 의장은 온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축구가 우리 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을 확신한다며 축구를 통해 건강관리도 잘하고 체력을 증진시켜 여유롭고 풍요로운 생활을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서로간의 우의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시의회에서도 체육진흥 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생활체육 축구대회는 성남시 생활체육회와 축구연합회 주관으로 41개 단체 70개팀 약 5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시의회에서는 장대훈 의장을 비롯해 윤창근 행정기획위원장, 한성심 문화복지위원장, 유근주 윤리특별위원장, 강상태, 김재노 의원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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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1
  • 장대훈 의장, 민족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자!
      9일 열린 한민족 리더십 세미나에서 축사를 통해 강조성남시의회 장대훈 의장은 9일 오전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 한민족 리더십 세미나에 참석하여 ‘우리의 역사를 바로알고 민족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것이 우리의 도리이자 의무이며 책임‘이라고 강조했다.장대훈 의장은 우리의 뼈아픈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힘 있고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야 하며 위기 앞에서는 더욱 단결하여 평화와 번영을 지켜내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위대한 성공의 역사를 만들어온 우리 민족의 저력에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히면서 오늘 세미나를 통해서 우리민족의 정신과 얼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 우리 민족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찾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한편, 이날 세미나는 경기국학원 성남시지부의 주최로 약 400여 명의 회원과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시의회에서는 장대훈 의장을 비롯해 윤창근 행정기획위원장, 이윤우 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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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1
  • 5월 성남시의회, 시립병원 “뜨거운 감자”
    시립병원설립운동본부가 11일, 시립병원 관련 예산과 조례 통과를 위한 천막농성에 돌입함에 따라 5월로 예정된 성남시의회에서 시립병원 조기건립 논란이 또다시 여야간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전망이다.운동본부는 오후 2시 시립병원 예정부지인 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립병원 조기건립을 위해 한나라당 시의원들과 신상진, 신영수 국회의원은 즉각 나서야 하고 시민들의 민심에 귀 기울여야 한다”며 “5월 성남시의회에서 시립병원설립 예산과 조례가 통과되지 않는다면 성남시민들은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시립병원의 조기 건립을 촉구했다.운동본부는 “성남시의회에서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반대하고, 한나라당 신영수, 신상진 국회의원의 묵인으로 시립병원 예산과 조례는 통과되지 못해 시립병원 조기건립과 수정구, 중원구 의료공백사태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게 됐다”며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겉으로는 찬성, 속으로는 시립병원설립을 반대하고 있다”는 의구심을 표출했다.따라서 이들은 “성남시민들의 힘과 지혜를 결집해 5월 성남시의회에서 예산과 조례 통과를 반드시 관철해 낼 것”이라며 “성남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혜를 결집해 시립병원 조기건립 대책을 100만 성남시민들과 함께 세우겠다”고 공표했다.또 “지난 시기 성남시의회에서 시립병원 예산 통과를 반대하고 묵인한 한나라당 시의원들과 신영수, 신상진 국회의원에 대해 공개사과를 촉구하는 실천을 전개하고 성남시민대회, 서명운동, 홍보물 배포를 통해 진실을 알려내겠다”고 공세를 폈다.한편으론 “성남시의회와 신상진, 신영수 국회의원과 대화하며, 대책을 주도하겠다”며 “다시한번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설득하고, 대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하지만, “5월 성남시의회에서도 시립병원 예산과 시립병원추진위 조례가 통과되지 못한다면 더 이상 타협하지 않고 정치적 결단을 하겠다”면서 “예산과 조례 통과를 방해하고 묵인한 시의원에 대한 주민소환운동과 더불어 합법적인 모든 방법을 통해 정치적 책임을 지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2012년 총선에서 낙선운동도 대대적으로 전개하겠다”고 압박 수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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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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