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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성남시장, 3.1만세운동 기념식 참석
    이재명 성남시장은 제92주년 기념식을 맞아 3월 1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성남 3.1만세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이재명 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일제 강점기 시련속에서 국권 회복의 의지로 독립항쟁을 멈추지 않았던 선열들의 끊임없는 투쟁과 희생은 조국 광복을 이루어냈고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물려주셨다”면서 “우리 지역 3.1 만세운동을 이끄신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을 다시 한번 기리며 머리숙여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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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2
  •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활성화 위한 조례 개정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70인 이내로 증원성남시는 군사안보와 각종 재난 발생 상황을 현실에 맞는 대비 체제로 정비하기 위해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제176회 성남시의회 임시회를 거쳐 개정된 내용은 ▲현재 10인 이상 20인 이내로 규정돼 있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을 70인 이내로 증원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이다. 또 ▲당연직 위원에 공군○○비행단장 및 ○○○공병부대장을 추가하고 ▲따로 임기가 없던 위원들의 임기를 2년(연임 가능)으로 한다는 내용을 신설했다.이에 따라 서울공항 등 군 주요시설이 밀집해 있는 성남지역의 통합방위협의회의 운영이 활성화돼 지자체 중심의 통합방위 태세 확립과 지역안보에 적극 기여하는 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국가 안보의 핵심지역인 성남시의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이 혼연일체된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할 것”이라면서 “전통적 군사 안보 뿐 아니라 각종 재난이나 테러 발생 상황도 안보의 관점에서 대비해 나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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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2
  • 하대원도매시장, 적십자 특별회비 120만원 납부
    2011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기간이 28일까지 마감되는 가운데 (사)하대원동 도매시장 상인회(회장 정동우)가 지난 25일 적십자 특별회비 120만 원을 전달했다.상인회 임원진은 어려울수록 더욱 가치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21부터 5일간 101개 상가를 발로 뛰어 120만 원을 모금하여 하대원동에 전달했다.정동우 상인회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세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작은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하대원 도매시장 상인회는 설, 추석 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닭, 생선, 야채, 과일 등 농수산물을 저소득 가정을 위하여 동주민센터에 전달하고 있으며, 2010년 한해에도 1,000만원 상당의 농수산물을 저소득 가구 250세대에 전달했다.한편, 하대원동 도매시장은 올 2월 ‘사단법인 하대원동 도매시장’으로 등록하였으며 성남 유일의 농수산물 도매 기능을 가진 시장으로 재래시장 현대화, 시장 주차장 건설 등 현안을 해결하여 도매시장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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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8
  • 신영수 의원, 빗속 구제역 매몰지 점검 나서
    한나라당 환경노동위 정책조정위원장인 신영수 의원은 한나라당 현장방문단을 이끌고, 2월 27일 구제역 가축 매몰지 훼손 방지책 마련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날 방문단은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 이사철 경기도당 위원장, 안효대, 김소남, 손범규, 강성천, 김영선, 백성운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9명으로 구성됐으며, 가축사체가 대규모로 매몰된 고양시 소재 구제역 매몰지 2곳을 방문했다.이들은 우선 고양시 구제역 상황실이 마련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였고, 환경부 정은해 토양지하수 과장으로부터 “전국 가축매몰지 환경관리 및 먹는물 안전대책”을, 권지선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장으로부터 “고양시 구제역 발생 사후관리대책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받았다.신영수 의원은 방문단 대표로 나서 방역 및 사후관리를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일하는 일선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구제역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국회에서도 이번 구제역 사태를 통해 좀 더 발전된 후속대책 마련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이어서 신영수 의원 등은 소 183두가 매몰된 성석동 매몰지 현장을 방문하여 악취방지용 비닐하우스 설치현황을 점검했다. 방문단은 악취방지용 비닐하우스는 전국 매몰지의 악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모범사례라며, 환경부에서 각 지자체 전파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해당 매몰지가 인근 초등학교로부터 불과 50m떨어진 곳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침출수 유출 문제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다음으로 방문단은 돼지 9,450두가 매몰된 구산동 양돈단지를 시찰하며 인근 주민들을 위로하였다. 신영수 의원은 “돼지사체가 대규모로 저지대에 매몰되어 있어,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빗물 유입을 막을 수 있는 조속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날 30mm 넘는 강우 속에서도 신영수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9명은 끝까지 현장을 챙겼으며, 예산, 제도개선 등 구제역 매몰지 환경관리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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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8
  • 장정은, 이삼순 도의원 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이삼순 의원(민주당, 비례), 장정은 의원(한나라당, 성남5), 송순택 위원장(민주당, 안양6)은 2월 28일 화성시복합복지타운에서 개최된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회장 정권) 정기총회에서 그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기도 의회차원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 공로가 인정돼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3명은 지난해 연말 국제장애인연맹(DPI)으로부터 경기도의회 장애인정책우수위원으로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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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8
  • 성남시, “다수당 시정 방해, 횡포” 유감 표명
    성남시가 제176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폐회 후 논평을 통해 “성남시립의료원 설립예산을 비롯하여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임명 동의안과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임명동의안이 부결되고, 상임위원회(행정기획위원회)에서 가결된 ‘성남시 시민옴브즈만 운영에 관한 조례’ 심사보류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성남시는 시립의료원과 관련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역 케이블방송을 통해 위탁운영에 대해 수용의사를 밝히며, 이번 회기 중 예산 승인을 통해 시민의 숙원사업인 시립의료원 설립 추진을 강력히 희망했으며, 신상진 국회의원(성남중원) 또한 시의회와 집행부의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이번 회기 중 시립의료원 예산 통과를 촉구한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으나, 성남시의회에서 관련 예산을 모두 삭감한 것은 ‘의료원 설립을 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어 아쉬움을 금치 못하지만 성남시는 시립의료원 설립 절차를 계속 진행 하겠다”는 입장을 정리했다.또한 “성남시문화재단 대표이사 및 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임명과 관련하여 시의회 요구에 따라 공모절차를 이행하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의견청취에 동의하는 등 협력을 아끼지 않았음에도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난 것은 수적 우세를 앞세운 의회 다수당의 횡포”라며 “서로 상생하는 시의회와 집행부가 되지 않으면 그 피해는 결국 시민이 고스란히 떠안게 되는 것으로 제176회 임시회는 시의회의 시정 발목잡기 수준을 넘어 시정을 방해하는 의정 활동”이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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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8
  • 민노당 성남시위원회, “시민무시 당리당략 일당독주, 한나라당 규탄”
    민주노동당 성남시위원회((위원장 최성은)가 28일 오전 성남시의회 1층 시민개방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무시 당리당략 일당독주, 한나라당을 규탄한다”며 “성남시민의 힘을 모아 ‘시립의료원 설립 방해 한나라당 심판’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선언했다.민노당은 “지난 25일 막을 내린 제176회 성남시의회 임시회는 성남시립의료원 설립예산 148억 전액삭감,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및 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임명동의안 부결, ‘성남시 시민옴브즈만 운영에 관한 조례’ 심사보류 등, 민주주의가 구현되는 시민중심의 의회가 아니라 무조건 한나라당 당론을 관철하는 일당폭력기구라는 것을 여지없이 보여줬다”며 “전대에 다수의 힘을 빌어 이대엽 시장의 전횡을 비호하던 한나라당이 이제는 사사건건 시정을 발목 잡는 다수의 횡포를 행사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또 “진보민주개혁 세력의 힘으로 당선시킨 이재명 시장이 일보전진도 할 수 없도록 저지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행태는 시민들을 정치모략의 희생양으로 성남시를 암흑천지로 몰아가는 정치적 복수극의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고 비난 수위를 높였다.민주노동당은 따라서 “당리당략으로 성남시 행정을 가로막고 방해하는 한나라당의 횡포를 규탄하며 시민들의 분노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시민옴부즈만 운영에 대한 조례’는 시정에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하는 것으로 상임위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통과된 안이었음에도 본회의장에서 이를 심사보류 시킨 것은 시민들의 시정참여에 대한 요구와 기회를 짓밟는 것이며, 시대를 역행하는 반민주적 행위”라고 평했다.또 “성남시의회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들은 철면피와도 같은 자신들의 결정이 부끄럽지도 않습니까?”라며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성남시 청소년육성재단 상임이사 임명동의안 부결은 시민들이 선택한 시장의 임명권을 전혀 인정하지 않으며 시정을 한발도 진행할 수 없도록 손발을 묶어두자는 전략으로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피해가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한나라당은 시민참여형 문화사업 예산과 노동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예산을 삭감한 것도 모자라 이번 회기에 시립의료원 위탁운영에 대한 조례안을 추진하다가 무슨 이유에선지 조례안을 상정하지도 않고 결국 의료원 설립예산 148억 원을 전액 삭감하고 말았다”며 “이재명 시장이 아름방송에 직접 나와 자신들이 주장하는 병원 위탁에 대한 동의를 표명하였음에도 시립의료원 설립예산을 무참히 삭감한 것은 한나라당이 스스로 시립의료원 설립을 반대하는 ‘시민반대당’임을 자백한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따라서 “일말의 기대를 품고 전 과정을 지켜본 우리 민주노동당은 한나라당 시의원들과 이들을 공천한 국회의원들이 성남시민들 가슴에 피멍을 안겨준 데 대한 응당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1인 시위, 시민선언운동, 정당연설회, 정책홍보물 배포 등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한나라당을 반대하는 전면적인 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또 “민주노동당은 한나라당의 주민무시 당리당략 일당독주를 심판하기 위해 범야권과 시민사회단체와 적극 연대해 투쟁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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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8
  • 성남시자원봉사센터, 나눔과 채움 실천
    강원도 강릉과 삼척에 따뜻한 손길 나눔성남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숙자)는 2월 24일(금) 100년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과 삼척지역의 피해복구 작업에 적극 동참하였다.얼마 전, 강원도 강릉과 삼척, 동해 등지를 중심으로 최고 1m에 달하는 '눈폭탄'이 쏟아지면서 주요 도로는 기능을 상실했고 경찰과 군인, 소방관을 포함한 도내 공무원들은 만사를 제쳐두고 제설작업에 매달리지만 아직도 역부족이다. 이에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자원봉사센터직원을 비롯해 자원봉사단체인 (사)솔벗자원봉사회 34명, 성남시 사회봉사후원회에서 8명, 총50여명이 강원도 폭설 피해 현장인 강원도 강릉을 찾아 제설작업 및 비닐하우스 철거 및 복구작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2월 26일(토) 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매결연도시인 강원도 삼척으로 가서 삼척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요청한 눈의 무게로 내려앉은 양계장축사를 복구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뿐 아니라 3월 3일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성남시회(이웃사랑복지회)에서 30명이 강원도 강릉지역의 제설복구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윤숙자 센터장은 “이번 복구활동이 폭설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강원도 강릉과 삼척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하루빨리 역경을 딛고 일어서길 간절히 기원하며 앞으로도 힘이 들면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성남시자원봉사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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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8
  • 성남시 어르신, 일하는 즐거움 시작된다
    2,187명 ‘노인일자리사업단 발대식’성남시는 오는 3월 4일 오후 2시 30분 성남시민회관(수정구 태평동)에서‘2011년 성남시 노인일자리사업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에 나선다. 올해 노인 일자리사업은 55개 단위사업별로 2,187명이 일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가 마련돼 사업 참여 노인들은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스쿨존 교통지도, 어린이집 한자학습지도, 노인여가지도, 다문화가정 아동보육, 실버카페 제빵, 바리스타 등 각자 적성에 맞는 일에 참여하게 된다. 각 사업별로 7~12개월 사업기간동안 노인들의 일하는 시간은 주3~4일, 1일 3~4시간이고, 한달에 평균 20만원의 보수를 지급받는다. 이를 위해 시는 3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대한노인회 등 13개 위탁수행기관과 공조체계를 유지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는 기초노령연금 수급여부 등의 선발조건을 강화해 저소득층 노인에게 일자리를 우선 지원하고,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다문화가정 아동보육 등 사회변화와 공익에 부합하는 일자리를 마련해 사업내용을 내실화했다”고 말했다.한편 노인일자리사업단 발대식 행사는 성남시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 사업단 선서, 대회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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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8
  • 이숙정 시의원, 제명안 부결.. ‘의원직 유지’
    판교동 주민센터에서 소란을 피워 물의를 일으킨 이숙정 시의원에 대한 성남시의회(의장 장대훈)의 제명안이 2월 25일 오후 부결됨에 따라 이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성남시의회는 이날 오전 윤리특별위원회 2차 회의를 비공개로 열고 이숙정 의원에 대한 윤리강령 위반 심사를 벌였으나 제명 의결을 하지 못하자, 본회의에서 제명안건을 상정해 표결에 붙였다. 하지만 표결 결과 찬성 20명, 반대 7명, 기권 6명으로 부결됐다.제명을 위해서는 이숙정 의원을 제외하고 33명의 의원 중 23명(3분의 2) 이상이 찬성표를 던져야 하지만 20명만이 찬성했다.본회의에서의 제명안건 상정에 앞서 한나라당협의회(대표 최윤길)는 오후 2시 20분 대표의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안이 부결될 시에 향후 발생되는 문제의 책임은 성남시의회 민주당의원들과 문제의 의원을 탄생시킨 야4당과 재야단체들에게 있음을 분명히 각인하시기 바란다”고 엄포를 놓았다.또 “윤리특별위원회에서 해당 의원에 대한 제명 논의는 물론 제명 절차를 밞았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의원들의 반대로 제명 처리하지 못했다”며 “민주당 의원들은 진정으로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하는 의회 의원들인지 다시 한번 고뇌하여야 할 것”이라고 공세를 가했다.한편, 이숙정 의원은 지난 1월 27일 전화상에서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이유 등으로 판교동 주민센터를 직접 찾아가 공공근로 이모(24·여)씨에게 위협적으로 항의한 모습이 CCTV로 공개되며 비난세례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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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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