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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중원구위원장.. 누가 될까?
    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오는 28일부터 5일 동안 중원구 지역위원장 공모에 들어감에 따라 지난해 위원장 선출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갈등을 해결하고 중원구를 이끌어갈 새로운 위원장이 누가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역정가에서는 K 前 남한산성포럼 대표, C 現 국회의원, L 前 국회의원, J 前 도의원, J 前 도의원, H 現 도의원, J 변호사 등이 입에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이 중 일부는 검토 단계라는 입장을 표명했으며, 일부는 위원장에 도전할 마음을 이미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회는 지난해 위원장 선출과정에서 당헌, 당규 위반 논란으로 당원들 사이에 갈등을 겪다 조성준 전 위원장의 사임으로 분란이 종식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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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5
  • 민주당 시의원 “낙하산, 철새 원치 않는다”
    성남시의회 민주당 소속 시의원 전원(15명)은 이번 4.27 보궐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해 오면서 당을 위해서도 헌신을 아끼지 않은 김병욱 예비후보(현 민주당 분당을 지역위원장)가 가장 적합한 후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이들은 “선거 때만 되면 낙하산 공천이 난무하는 분당지역에서 9년간 지역을 지켜온 후보를 공천하여 민주당의 불모지인 분당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난 성남시장 선거에서도 보다시피 지역출신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이 확인된 이상 이번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로 현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으면서 민주당 조직을 열정적으로 관리해 온 김병욱 후보를 공천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지지를 표명했다.또 “이번 보궐선거는 MB에 대한 심판과 함께 분당을 버리고 청와대로 간 임태희 전 의원에 대한 심판의 의미가 있는 중요한 선거이기에 반드시 승리할 것을 함께 결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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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5
  • 성남시, 펀스테이션 50억 투입 ‘정상화’ 박차
    성남시가 골치 덩어리로 전락한 수내동 ‘펀스테이션’의 얽히고설킨 이해관계를 풀기 위한 실마리로 50억 원의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한성심)는 23일 오후 추경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소송 중인 펀스테이션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서는 시행사가 차입한 A캐피탈의 자금을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이고, 50억 원을 3월내 지급하면 이해당사자 간의 중재조정안에 제출할 수 있으며 합의가 잘 되면 정상화의 길이 빨라진다”는 성남시의 입장을 받아들여 50억 원의 예산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단, 이 예산은 이해당사자 간에 합의가 잘 이뤄져 유치권자가 유치권을 포기하고 소유권을 성남시에 이전, 명도해야 하는 조건부 승인이다.성남시는 소유권 취득시 건물에 대한 유치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미지급 공사비 약 223억 중 일부를 예산에 반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50억을 가지고 정상화할 방안이 있느냐는 질문에 성남시는 “협력업체들이 3년 이상 버티는 상황이며 캐피탈에서 압류들이 들어와 있어 상반기를 넘길지 모르는 업체가 대다수”라며 “합의서에 포함돼 법원의 중재조정에 의해 판결을 받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또 “50억 원은 유치권 금액에 포함된 것으로 나머지 173억을 가지고 확정판결을 요청하는 사항”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명도까지 넘기는 것을 조건으로 하고 있어 연구 용역비까지 올린 것”이며 “확정판결에는 223억 이내가 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수분양자와 관련해서는 “직접적인 변제 책임은 없으나 도의적 책임은 있다”며 “재판의 결과에 따라서 처분이 되는 사항”이라고 설명했다.성남시는 분양자금 대략 291억 원과 유치권 금액이 성남시가 직간접적으로 책임이 있는 부분으로 보고 있다. 펀스테이션 시행사는 50억 원을 A캐피탈에서 차입하면서 협력업체들이 18억여 원의 보증채무를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문화복지위원회 예산심의에는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출석해 답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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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4
  • 이재명 성남시장, 성남시체육회 대의원총회 참석
    이재명 성남시장은 24일 탄천종합운동장 체육회관에서 열린 「2011년 성남시체육회 대의원총회」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처럼 생활체육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영위하며, 시민 누구나 생활 수준에 따른 제약 없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여건 조성 위해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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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4
  • 성남시 “깨끗한 수돗물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성남시는 ‘학교방문 수돗물 탐구교실’프로그램에 참여할 초등학교의 신청을 오는 3월 4일까지 접수받는다. 학교방문 수돗물 탐구교실은 성남시 복정정수장 소속 공무원이 직접 초등학교를 방문해 4~6학년생들에게 각종 실험을 통해 깨끗한 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황토를 넣은 물이 깨끗해지는 과정을 직접 실험해 보면서 응집과정, 침전과정, 여과과정, 소독과정 등 수돗물 생산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수돗물 탐구교실은 4~6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하려는 성남시내 초등학교는 담당 선생님이 기한 내 성남시청 정수과로 전화(☎729-4149) 신청하면 된다.성남시는 매년 수돗물 탐구교실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의 과학적 사고를 높이고 수돗물에 대한 안전성을 알려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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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4
  • 사랑방문화클럽, 문화예술의 새 비전을 펼친다
    2011년 사업 3월 4일 출범식... 시민이 예술의 주인공 되는 ‘착한예술’ 활동 본격화<사랑방 전시유니트> 창단, 사랑방오케스트라에 이은 또 하나의 시민참여, 시민창조 문화예술 네트워크 탄생문화체육관광부가 ‘2011 문화예술 10대 트렌드’의 대표 사례로 선정한 성남문화재단의 사랑방문화클럽이 2011 출범식을 오는 3월 4일 열고 활동에 들어간다.지역 내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동호회들을 발굴․지원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으로 시작한 사랑방문화클럽은 문화소외계층 및 지역 사회 곳곳에서 문화예술로 봉사하며 이제는 ‘착한예술’의 상징이 됐다.사랑방문화클럽 회원들은 지난 2월 19일과 20일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2011년도 사업 워크숍에서 사랑방을 문화예술의 새로운 비전으로 발전시키자는 뜻을 모아, 올 한해 지역사회에 기역하고 시민이 스스로 예술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협의했다.3월 4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개최되는 사랑방문화클럽 2011 출범식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사랑방오케스트라의 연합축하공연 등을 통해 사랑방문화클럽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한다.특히 이 날 출범식에서는 미술, 공예, 사진 등의 클럽들이 함께 모인 전시클럽연합팀 <사랑방전시유니트>가 공식 창단을 발표한다. 사랑방문화클럽 내 미술동호회들은 팀을 구성해 지난해 지역 내에서 방과 후 문화체험교육, 찾아가는 전시회 등을 개최하며 지역 주민들과 꾸준히 미술로 소통해 왔다. 특히 서현청소년수련관과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적 장애아동들과 함께 하는 미술프로그램을 진행, 이들의 작품을 사랑방클럽축제에 함께 전시하면서 장애아동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거리를 한층 좁혔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시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하나로 결합해 더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문화공헌활동을 펼쳐나가기 위해 <사랑방전시유니트>를 창단했다. <사랑방전시유니트>는 지난해 창단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랑방오케스트라>에 이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또 하나의 시민 참여, 시민창조 문화예술네트워크로, 앞으로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미술 교육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은 물론, 사라져가는 재래시장의 고유의 모습을 미술작품 속에 담아 복원하는 ‘재래시장 재조명 프로젝트’ 등을 통해 공공예술 분야까지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3월 4일 출범식에는 성남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 문의는 전화 031) 783-8123 / 812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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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4
  • 건우아파트 재건축 관련, ‘담당공무원 징계요구 철회’ 촉구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태평동 건우아파트 재건축을 위한 시유지(주차장부지) 매각과 관련, 감사원의 공무원 징계요구를 철회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최만식 위원장은 이를 위해 탄원서 서명운동에 돌입했으며 25일 성남시의회 본회의에서 공식화할 방침이다. 최만식 위원장은 “건우아파트 재건축사업 추진과 공원부설주차장 부지 매각 과정에서 우리 시의회에서도 많은 의견과 논의의 과정을 거쳤고, 해당 상임위원회인 도시건설위원회에서도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의견청취 및 실사를 통해 위원회 전위원의 동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 건과 관련하여 올 2월 14일까지 감사를 수감하는 과정에서 건우공영주차장 일부 매각 추진에 대하여 지적되었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지방자치제 하의 시의원들이나 공직자들이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시민들이 불편함과 어려움 없이 편안하게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현재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해당지역 아파트의 주민들은 건축물의 노후화로 인한 안전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생활에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감내하면서 어서 빨리 재건축이 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다”며 건우아파트 재건축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만약에 공원부설주차장 부지 매각과 관련해 어떠한 특혜나 문제가 있었다면 우리 의회차원에서 사업을 즉시 중단시켰을 것이었지만 당시에는 시민들을 위하고 시민들이 우리 성남시의회와 성남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큰 법적 테두리 안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실수나 잘못에 대해 관용해 줘야 한다는 것이 우리 의원들 모두의 생각이었고 지금도 그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따라서 “감사원이 오래전부터 관용심사를 통해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의 긍정적 인식 확산과 공직사회의 적극적, 창의적 직무수행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무쪼록 넓은 관용을 베풀어 주시어 주민들의 재건축 염원이 하루속히 해결돼 신뢰와 사랑을 받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간곡히 요청 드린다”고 징계요구 철회를 촉구했다. 한편, 수정구 태평2동에 위치한 건우아파트는 1987년 건축돼 현재까지 494세대가 살고 있으며 주민과 시의원, 관계공무원의 노력으로 2009년 3월 도지정 문화재(봉국사)와 관련한 문화재현상변경심의(이격거리 30m)를 거치고, 2010년 4월 정비구역지정고시를 받는 등 어려운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또 2010년 5월 고도제한 완화조치로 2종 일반주거지역의 경우 평균 18층까지 수직증축이 가능하나 당 아파트의 경우 태평동 지역의 가장 위쪽의 영장산에 인접해 고도제한완화 혜택이 전무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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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4
  • 한창구 예비후보, “정의로운 정치풍토 만들겠다”
    4.27 분당을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지 한창구 예비후보가 23일 오후 정자동에서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들어갔다.한창구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당리당략보다는 소신을 가지고 일하는 정치인이 대접받고, 자신의 안위와 출세보다는 국가의 이익을 우선하고 국민의 생활을 돌보는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는 정의로운 정치풍토를 만들어야 한다”며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다.한창구 후보는 “분당은 전국 최고의 도시가 되었지만 여기서 조금만 더 욕심을 냈으면 좋겠다"며 ”분당의 글로벌 도시화와 국가발전을 위해 분당에 외국의 유명 사립학교를 유치해 국부유출을 막고 질 좋은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또 아파트리모델링에 관해 “전문가들에 따르면 수직증축이 기술적 문제, 안전성 문제는 없어 정부 입장도 재건축보다는 자원의 합리적 이용, 경제성 측면에서 리모델링을 적극 권장한다”며 “아울러 리모델링 관련 세제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창구 후보는 이를 위해 “주민대표, 정치권, 공무원,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른바 [리모델링 추진 협의회]를 구성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해 주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법 개정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비촉진을 통한 경제성장을 위해 부가가치세 세율을 전면 조정할 것도 공약으로 내세웠다.이밖에 “신분당선 미금역 정차역이 반드시 실현되도록 하겠다”며 “최근 교통연구원 타당성 검토용역결과 신분당선 미금역 설치가 경제적으로 타당성이 있음이 드러났다”고 밝혔다.한창구 후보는 “구태정치가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다”며 이번 보궐선거는 “이명박 대통령의 지난 3년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한나라당의 정권재창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선거”라고 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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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4
  • 정자청소년수련관, 모범청소년지도자 표창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관장 박민재) 청소년활동팀 김기봉 청소년지도사가 모범청소년지도자로 선정,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 표창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17일 평택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평소 청소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활동으로 모범청소년지도자로 선정됐다. 특히, 여러 담당 업무 중 수련관 미디어교육활동을 대내.외로 알리며, 미디어 프로그램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했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전국 청소년수련원,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 집 등의 운영책임자들이 모여 결성된 협회이며, 여성가족부 산하 5개 청소년단체 중의 한 곳으로 매년 여성가족부의 후원으로 모범청소년지도자를 포상함으로써 청소년활동의 사기진작과 청소년지도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는데 일조하고 있다.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이 운영하는 여러 청소년수련시설에도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역량 있는 지도자들이 적지 않다”며 “오는 5월 청소년주관의 모범청소년지도자, 모범청소년, 모범청소년시설의 표창을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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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3
  • 성남아트센터, 응급환자 위한 자동심장제세동기 설치
    3개 공연장 로비에 각 1대씩 설치, 급성심장정지 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가능 전 직원 대상 제세동기 사용법 및 응급처치 기본교육 실시 성남아트센터는 급성심장정지 환자를 응급조치할 수 있는 자동심장제세동기(AED)를 공연장별로 23일(수) 설치했다. 자동심장제세동기(AED)는 급성심장정지 또는 호흡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주어 심장을 정상 상태로 회복시키는 기기다. 일반적으로 심장이 정지한 후 4분 내 치료하면 생존율이 80% 이상이지만, 10분 이상 경과하면 심한 뇌손상이 오거나 생존율이 매우 낮아져 최초 응급처치가 환자의 생존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서도 다중이용시설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갖추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성남아트센터는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 앙상블시어터 등 3개 공연장 로비에 제세동기를 설치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세동기 사용법 및 응급처치 기본 교육을 실시해 관객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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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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