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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의회 도시건설위, 운중동 골프연습장 현장 방문
     도시건설위원회, 장기간 공사 중지로 인한 재해예방 만전 당부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강한구) 위원들은 제176회 임시회 기간인 22일 오전 11시 운중동 골프연습장 공사 중지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골프연습장 조성공사로 인해 산림훼손이 심각히 발생되고 있다는 이유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지역으로 성남시에서 지난 1월 18일 감사결과와 적법여부 판단을 위한 법제처 법령질의에 대한 회신이 올 때까지 공사 중지 명령을 내린 현장으로 장기간 공사 중지로 재해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이다. 강한구 도시건설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벌채 및 토목공사가 진행중인 현장 방문에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변경인가 추진사항과 재해예방 대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장기간 공사 중지로 예상되는 인한 재해발생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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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1
  • 남광우 사업본부장, ‘직원과 편지 소통’
      성남시시설관리공단 남광우 사업본부장이 취임 후 편지로 직원과 첫 소통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 사업본부장은 최근 공단 인트라넷 메일을 이용해 공단 전 직원에게 부임인사 및 당부를 전달했다. 18일 공단에 따르면 지난 2월 14일자로 부임한 남광우 사업본부장은 간단한 인사말을 시작으로 간략한 자기소개와 그리고 당부의 말을 끝으로 글을 맺었고, 특히 공단의 고객인 성남시민에게 매사 친절과 인사로 화답하기를 거듭 강조했다. 글을 읽은 공단의 한 직원은 “남 사업본부장께서 직원들과 글을 통해 소통하는 방식에 친근감을 느낀다”며 “직접 글을 쓴다는 느낌을 받았고 직원들 사이에서 더 많은 공감대가 형성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남광우 사업본부장은 “생동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바텀업(상향식)’ 의사소통 채널이 확보돼야 한다”며 이메일을 직원들과 공유해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보내는 메일을 최대한 빨리 확인한 뒤 필요한 부분은 그때그때 답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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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1
  • 이재명 시장, 모란시장 상인회 총회 참석
    이재명 성남시장은 2월 21일 시청 온누리 대강당에서 열린 모란민속시장 상인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침체와 구제역 등 올 겨울 많은 힘든 일이 많았지만 시 에서는 모란시장을 전국 최고의 명품 5일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중에 있으니 상인여러분 힘 내시고,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고 생활의 활력이 넘치는 모란민속장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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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1
  • 성남시, 실버세대 텃밭 무료분양
    “어르신, 농작물 키우면서 건강, 소일거리, 가족 화목 모두 챙기세요”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중원구 성남동 4827번지 일원의 실버농장을 다음달 2일부터 9일까지 센터홈페이지(www.snagri.co.kr)를 통해 분양 신청 받는다. 성남동 실버농장(텃밭) 분양 규모는 1만600㎡로, 모두 1,000명에게 각각 16.5㎡(5평)씩 무료 분양한다. 오는 4월 중순부터 11월까지 각자 분양받은 텃밭에서 상추, 쑥갓, 열무, 배추 등의 작물을 직접 재배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측은 분양 시민들을 위해 재배기술을 가르쳐 주며, 삽, 괭이 등 농기구를 비치한다. 텃밭 분양을 희망하는 65세 이상(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성남시민은 다음달 2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 초과시 컴퓨터 추첨한다. 타인 명의 또는 이중 접수하면 등록된 모든 신청 접수가 최소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성남시 실버 농장은 참여 어르신들이 가족과 함께 농작물을 키우면서 여가를 보내는 동시에 적당한 노동을 통해 건강도 돌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해마다 분양신청 문의가 쇄도하고 시민들의 참여 호응도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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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1
  • 중원구, 주민 교육용 컴퓨터 점검 서비스 나서
    주민 정보통신 만족도 ‘UP’성남시 중원구는 11개 동 주민자치센터가 주민 교육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매월 셋째주에는 일주일간 각 동 주민자치센터를 찾아가 무료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정보통신 전문 공무원으로 구성된 3명의 점검반을 꾸려 지난 14일부터 성남동 주민자치센터부터 시작해 각 동 주민자치센터의 오작동 컴퓨터 수리 또는 교체, 불필요한 프로그램 제거, 파일 최적화,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 제거, 인터넷 속도 향상을 위한 정보통신시스템 점검 등 전면적인 보수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정보통신 전문인력이 없어 컴퓨터 유지 보수에 어려움을 겪어 오던 동 주민자치센터 내 컴퓨터교육장과 인터넷 PC방의 컴퓨터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양질의 컴퓨터 교육을 받고 컴퓨터를 활용해 각종 정보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도록 총133대의 주민교육용 컴퓨터를 전면 재점검하기로 했다”면서 “보다 나은 정보 인프라 구축과 네트워크 형성에 박차를 가해 주민들의 정보통신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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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1
  • 장대훈 의장, ‘전국의장단회의’ 및 ‘경기도의장단 세미나’ 참석
    성남시의회 장대훈 의장은 18일 오전 10시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2011년도 정기총회와 18일부터 19일까지 인근 리베라 호텔에서 진행되는 경기도시군의회 의장 합동세미나에 참석했다.18일 오전 1O시에 개최되는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회의에서는 지방의정봉사대상 16명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협의회 예산안, 회칙변경의 건 등을 처리하고 정부 및 국회, 정당 대표,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및 환담을 가졌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인근 리베라 호텔에서 경기도시군의회 의장 및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의장단 합동세미나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는 한국산업기술원 서우선 박사로부터 지방의회 위상강화 관련 강의와 김현주 강사로부터 에티켓 관련 강의를 듣고 이어 제101차 정례회의를 열어 구제역 방역의 문제점과 향후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문 등 모두 7건의 안건을 심의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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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8
  • 이재명 성남시장, 판교공공시설물 점검
    성남시는 철저한 판교시설물 인수인계를 위해 17일 오후 2시 이재명 성남시장이 직접 시설물 점검에 나섰다.이재명 시장은 이날 관계공무원 13명과 함께 판교 공공시설물 가운데 우수관로 시점인 판교 원마을 상록아파트 807동 앞부터 우수관로 종점인 판교중학교 지점까지 68㎞ 구간의 하수도 우수관로 현장을 확인·점검했다. 우수관로가 시작되는 시점의 맨홀로 들어가 오수와의 오접, 하수도 역구배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이재명 시장은 점검 후 “몇 가지 작은 하자가 있기는 하지만 보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시설물 상태를 철저히 점검한 후 인수받아야만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시설물에 대해서도 이 같은 사전점검 절차를 통해 하자 없는 시설물을 인수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판교택지개발지구는 착공 7년만인 지난해 12월 LH구간 2공구가 준공됨에 따라 성남시는 상·하수도, 교통시설물, 공원 등 시설물 인수 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하수도 분야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시 공무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판교기반시설 바로알기 시민모임 등 10명이 참여해 판교기반시설물 인수를 위한 점검에 나서고 있다. 판교택지개발지구내 하수도 시설은 오수관 98㎞, 우수관 68㎞ 시설물이 시설돼 있으며, 사람이 들어가 현장 육안 점검 할 수 있는 우수박스는 실사를 나가 점검하고, 원형관로인 오·우수관은 전구간 CCTV를 촬영해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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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8
  •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청소년미디어센터’ 시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영상편집실(4층)이 확대되어 ‘청소년미디어센터’로 2011년을 새롭게 시작한다.미디어가 특화사업인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는 물론 촬영부수기자재들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으며, 영상편집실 또한 미디어청소년 및 동아리수가 증가함에 따라 2대의 편집시스템을 새롭게 구입하여 최대 8대의 편집기에서 청소년들이 방송제 및 영상물을 편집하여 완성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촬영기자재와 영상편집실이 ‘청소년미디어센터’ 하나로 통합되면서 영상제작과 완성이 하나로 관리 및 운영이 되면서 청소년들에게 보다 빠르고 원활한 미디어지원이 기대된다.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자재 중 카메라는 PD170 4대, GL2 2대, 캠코더 6대, 디카(G6) 4대등이며 삼각대는 10대, 무선마이크 4대등 이외에 촬영 부수기자재 및 소품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편집시스템은 본체 8대, PC모니터 10대, 편집모니터 6대, 데크 8대를 보유 및 운영하고 있다. 편집실이용·기자재사용방법·장비반출 목록확인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www.tenten21.or.kr) 열린마당-회원자료실과 상상TV(http://www.sangsangtv.com/) 알림마당-자료실, 쏘비클럽(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2941887)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미디어특화사업) 783-4300(5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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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8
  • 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 음악감상 강좌 신설
    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가 음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음악감상 강좌를 신설했다. 오는 3월 첫 주 개강하는 이번 신설 강좌는 유형종의 <댄스 앤 컬처>, 임진모의 <명작과 함께 하는 대중음악 여행>, 김학민의 <현대음악극 읽어주기>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 최고의 강사진을 초빙해 알찬 커리큘럼을 선보인다.루이 암스트롱,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스, 마돈나 등 장르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명작을 감상하며 20세기 문화인 대중음악의 역사를 짚어보는 <명작과 함께 하는 대중음악 여행>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직접 들려주는 대중음악의 명작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기존 문화예술 아카데미의 클래식 중심 강좌에서 벗어나 대중음악 강좌를 처음 시도하며 문화예술 다변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유형종의 <댄스 앤 컬처>는 클래식 발레와 현대 댄스시어터 등을 중심으로 무용예술과 관련된 오페라와 기악곡, 문학, 신화 등 여러 장르를 두루 살피면서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무용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무용과 음악을 동시에 이해하는 커리큘럼이다. 특히 이번 강좌는 지난해 수강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회원들이 선호한 희망 강좌로 수강회원들의 의견을 아카데미 운영에 적극 반영한 결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김학민의 <현대 음악극 읽어주기>에서는 현대오페라와 19세기 말 유럽에서 유행한 재미 위주의 오페레타, 브로드웨이 뮤지컬 등의 공통점을 찾아 음악의 감동과 극의 재미를 동시에 즐기는 강좌로 진행된다.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는 본 강좌의 시작에 앞서 오는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큐브플라자 내 미디어홀에서 맛보기 무료 강좌도 실시한다. 지난 8월 완공된 성남아트센터 미디어홀은 고급 오디오 및 AV 음향시스템과 Full HD 영상시스템 등 최첨단, 최고급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강의시간 내내 마치 극장에서 감상하는 듯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이밖에 수강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전화:031)783-8152~6 / www.snart.or.kr/academy)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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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8
  • ‘우토로마을 역사기념관’ 건립기금 마련
    분당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오미주)는 조선인 강제동원 피해자 마을인 일본 ‘우토로 마을’ 돕기 사업을 국내 최초로 시작한 김용고 초대 지휘자(작고 2005년)의 뜻을 기리고자 지난 19일 오후 7시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역사교육을 가졌다.민족문제연구소와 공동 주최한 역사교육 후에는 ‘우토로 마을 역사기념관’ 건립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모금도 전개했다. 우토로 마을은 1941년 제2차 세계대전 중 교토 군비행장 건설을 위해 일본 정부에 의해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가 한바(노동자가 집단으로 합숙하던 가건물)를 만들어 생활하면서부터다. 비행장 건설이 중단되고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전락한 많은 조선인들은 해방이 되고도 조국에 돌아오지 못하고 그 자리에 남았지만, 일본 정부와 기업은 전후 보상은커녕 최소한의 인도적인 배려도 없이 이들을 방치했다.현재는 3분의 1 정도의 토지를 한국정부에서 국고로 지원해 매입하여 마을을 새롭게 만들 계획 중에 있으며 아픈 역사 속에 잊혀져갈 우투로 마을에 아유슈비츠 기념관처럼 다시는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역사기념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분당청소년오케스트라는 마련된 기금을 우토로 마을 연주행사 일정에 맞춰 27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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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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