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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설관리공단 정관, 다시 원점으로?
    성남시설관리공단 유동규 기획본부장이 지난해 10월 선임된 후,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정관개정과 수십 번의 인사조치 등을 통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단에 입성한 염동준 이사장이 인사권과 복종의무 등으로 논란이 된 “정관을 법리해석을 거쳐 원점으로 돌리겠다”는 뜻을 밝힘과 동시에, 유동규 본부장도 “이사장이 원하면 원점으로 하겠다”는 뜻을 밝혀 향후 정관개정으로 빚어진 공단 안팎의 논란이 삭으러들지 귀추가 주목된다.16일 제176회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강한구)에 업무보고를 위해 출석한 염 이사장은 강한구 위원장의 “정관개정으로 이사장은 아무권한이 없는데 인사조치 대상자를 복직시키는 일들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이사장도 인사를 할 수 있고, 정관개정을 원점에서 할 수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밝혔다.또 4개월 동안 20회 인사조치를 하고 2~3명 정도는 3번 정도 인사를 하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는 의원들의 질타에 염동준 이사장은 “어느 조직이나 그런 인사는 없다”고 동의하며, “심사서류 검토 등을 통해 복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동규 본부장은 “시설관리공단의 3,4,5급이 중요 직책인데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생각으로 간부직원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할 필요가 있었다”고 밝히고, 이사장에 대한 복종의무에 대한 정관변경에 대해서는 이사회에서 이사 간 복종이 아닌 상호 견제기능을 해야 하는 쪽으로 바로 잡은 것이라며 타 지자체 공단들을 예로 들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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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7
  • 보건의료계획 부결, 시립병원 공방 전초전?
    지난해 성남시의회 정례회에서 삭감된 성남시립병원설립 예산안이 제176회 임시회에 재차 상정된 가운데 ‘제5기 성남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동의안’이 또다시 부결됨에 따라 시립병원 설립 예산 심의를 앞두고 시립병원 논란의 전초전 양상으로 비춰지고 있다.부결을 주장한 한나라당측에서는 지난해 제174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립병원 운영방안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지역보건의료계획에 시립병원 내용이 포함돼 있어 이 부분을 제외하라고 했음에도 이를 어겨 또다시 일부를 수정해 재차 올렸다며 당연히 부결함이 마땅하다는 입장이다.민주당 등 일각에서는 지자체의 보건의료계획이 4년마다 한 번씩 수립, 상급기관인 경기도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기한 내에 제출돼 국가의 보건의료정책의 근간으로 활용되는 바, 성남시보건의료계획에 시립병원설립 추진상황이 일부 포함돼 있어도 단순한 보고차원이고 시립병원 설립 여부에는 하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부결에 불만을 표시했다.또 일각에서는 “문화복지위원회 한나라당, 민주당 의원이 4명씩으로 한나라당에서 올린 다른 안건들이 가결정족수에 밀려 줄줄이 부결됨에 따라 당과 당 사이의 갈등과 충돌의 여파로 부결됐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제176회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한성심)는 15일 해당 안건을 심의한 결과, 4:3 표결로 부결 처리했다. 성남시 모 관계자는 "관련법에 의해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복지부에 제출토록 돼 있으며, 의료원을 설립하겠다, 말겠다는 내용이 없음은 물론 설립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도 아닌 한 장도 안 되는 분량으로 경기도와 복지부에 알려주는 사항이고 의회하고 협의해 이뤄진 사항들만 수록하고 의회와 논의 중으로 추후 확정되는 것은 추가로 반영 보고하겠다는 것인데 부결됐다"며 우려를 표명했다.한편, 성남시가 시의회 동의를 받기 위해 올린 ‘지역보건의료계획 동의안’은 지난해 제174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립의료원 설립계획이 포함돼 있다는 이유 등으로 표결 결과 4:4로 부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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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7
  • 성남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임평용 취임 콘서트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81회 정기연주회로 제3대 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임평용 씨의 취임기념 콘서트를 연다.연주회 프로그램은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 슈트라우스의 ‘호른협주곡 1번’, 그라즈노프의 ‘교향곡 7번’ 등이다. 연주곡 가운데 호른 협주곡 1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이자 호른 연주자인 이석준 씨가 협연하고, 그라즈노프의 교향곡 7번은 러시아에 단하나 있는 전원교향곡으로서 이번에 한국에서 초연된다. 연주회 관람표는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일반 1만원, 청소년 5천원, 회원은 30%할인된다.주익성, 김봉 씨에 이어 지난 1월 24일 3대 성남시립교향악단 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임평용(58)씨는 서울대 음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오스트리아 모짤테움 국립예술대를 졸업하고 유럽, 중국 등지의 유명 오케스트라 객원지휘자, 김자경 오페라단 및 광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2010년 한국예술평론가 협의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 상’을 수상했고, IBC(영국 캠브리지 발간 인명사전)가 20세기에 뛰어난 활동을 한 음악가로 선정하는 등 화려한 음악활동 이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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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7
  • “전·월세 실거래가 매월 공개합니다”
    이달 말일부터 시민들은 온나라부동산포털(www.onnara.go.kr)과 아파트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http://rt.mltm.go.kr)를 통해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성남시는 국토해양부가 확정일자 제도를 활용해 전월세 거래정보를 입력·관리할 수 있도록 전월세 거래정보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매월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된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 정보는 단지명·가격·층·계약월 등과 함께 공개되며, 아파트, 단독, 다세대 등 주택유형별, 지역별로 전월세 거래동향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전·월세 실거래정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악덕 중개업 사무소 및 임대자로부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적정 임대가격이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전·월세 거래 후에는 소액으로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전세권 설정 등기와 같은 효력을 부여하는 제도인 ‘확정일자’를 반드시 동 주민센터에서 부여 받아야 경매나 공매 등에서 우선 보호(우선변제권)를 받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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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7
  • 수정·중원 정비사업 주민 의견 묻는다
    “시민이 행복한 정비사업 추진하겠습니다”성남시는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수정·중원지역 주택재개발사업과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다음달 13일까지 한달여 간 주민 설문조사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전문조사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맡아 수정·중원구 15개 정비구역 및 정비예정구역 내 가옥주 모두와 구역별로 무작위 선정한 세입자(10%) 등 1만8,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한다.설문 내용은 정비사업에 대한 인지도, 정비사업에 대한 찬반여부와 이유, 원하는 사업방식, 정비사업 이후 재정착을 위해 필요한 정책, 지역 내 우선적으로 설치할 시설 등 15개 항목이다.면접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 조사하며, 주민이 직접 설문지를 작성한다.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버스 전광판 광고, 라디오, 홈페이지, 해당구역 동 주민센터 안내게시물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홍보전에 나서고 있다.성남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지역 주민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된 관련계획 수립과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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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7
  • 중원어린이도서관, 문화교실 및 독서회원 모집
    성남시중원어린이도서관(관장 임종일)이 지역주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도 상반기 문화교실 및 독서회 수강생을 모집한다.18강좌에 총298명을 모집하는 이번 문화교실 및 독서회는 ▲글쓰기․독서 지도자과정 ▲동화구연 지도자과정 ▲부모역할훈련 ▲생활도자기 등 성인강좌와 ▲차근차근 책 읽기 ▲초등 저 독서․학습지도 ▲초등 고 독서․학습지도 ▲우리역사여행 ▲NIE와 논술 ▲발표짱! 나도 아나운서 ▲창의력을 키우는 마술교실 등 초등대상 강좌 ▲옛 이야기와 함께 하는 동화나라 ▲엄마와 함께 책 놀이 등 유아대상 강좌 ▲1-2학년 독서회 ▲3-4학년 독서회 ▲5-6학년 독서회 ▲동화속 과학읽기 ▲역사 독서회 등 5개 강좌 독서회로 구성, 운영되며 3월 8일부터 16주간 진행된다.수강신청은 22일 오전 9시부터 과목별 접수시간에 맞춰 중원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http://cjw.snlib.net)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립도서관 회원가입을 한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어린이 및 유아 강좌는 반드시 자녀이름으로 접수해야 한다.이번에 실시하는 문화교실 및 독서회 강좌가 시민요구에 부응한 교육과정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도서관에서의 평생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지식문화수준을 향상시키고 도서관 이용 및 독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원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http://cjw.snlib.net)나 전화 729-46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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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7
  • 신상진 국회의원, “건강보험재정 급속악화!”
    작년 1조3천억 적자에 이어 올 1월 3천억 적자!- 올해 1월 2,942억원 적자기록, 6,650억원 보유 - 누적수지 3년 사이 240% 감소, 2조2천억(‘08)→ 6천6백억(’11.1) 작년 1조3천억원 건강보험 재정적자에 이어 올해 1월에만 3천억원의 손실을 기록해 ‘재정이 고갈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이와 같은 사실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간사인 신상진 의원이(경기 성남・중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건강보험 재정현황 및 전망」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에 2,942억원의 건강보험 적자를 나타냄으로써 누적적립금이 6,650억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무려 3년 동안 누적수지가 240%이상 감소한 수치다.<건강보험 재정현황> 구 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1월(현재) 수 입(억원) 289,079 311,817 335,605 28,103 지 출(억원) 275,412 311,849 348,599 31,045 당기수지(억원) 13,667 △32 △12,994 △2,942 누적수지(억원) 22,618 22,586 9,592 6,650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2011. 2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임금인상정체 등으로 수입증가가 둔화된 반면, 보험급여비 지출은 보장성 강화의 여파로 등으로 사용량이 급증한데에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건강보험 재정적자가 5,130억원(누적수지 4,462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작년도 임금상승률과 건강보험 적용기준 변경 등에 따른 이유에서이다.이와 관련해 신상진 의원은, “공단은 올해 비상경영체제에서 위기경영체제로 전환하고, 더욱 강도 높은 재정안정대책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근본적으로 수입․지출 구조를 개선하지 못하면 근본적 해결은 어려울 것이다. 막대한 보험료 인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책임 있는 지원정책이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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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7
  • 신상진 국회의원, 「한국정치에서의 복지논쟁」토론에 나서
    한국정치학회․관훈클럽 공동학술회의, 22(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국회 보건복지위 간사인 신상진 의원(한나라당, 성남 중원)은 22일(화) 오후 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정치학회와 관훈클럽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동학술회의에서 <한국정치에서의 복지 논쟁> 토론자로 나선다. 최근 정치권에서 복지에 대한 논쟁이 활발하게 전개 되고 있다. 이전에 학계와 일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전개되던 복지국가 담론이 정치 이슈로 등장하게 되면서 “선택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사이에서 우리가 어떤 유형의 복지국가를 설계하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어떤 형태의 복지모형이 채택될 것인가, 그리고 그 약속은 지켜질 것인가에 대한 숙제들이 놓여 있는 만큼 폭넓은 의견 교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동학술대회에서는 한국정치에서의 복지논쟁과 관련하여 정치권에서는 신상진 의원(한나라당, 성남 중원)과 김춘진 의원(민주당, 고창․부안), 학계에서는 양재진 교수(연세대)가 참석해 뜨거운 공방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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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7
  • 염동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초도순시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염동준 이사장이 15일 오후, 취임 후 처음으로 성남시 소재 사업장을 초도순시해 업무현황과 현안사항 등을 직접 점검했다. 이 날 염동준 이사장은 남광우 사업본부장이 동행한 가운데 성남시 중원도서관, 탄천종합운동장, 노상노외주차장을 방문, 공단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노고를 치하함과 동시에 직원들의 업무애로를 청취했다.또한 염동준 이사장은 각 사업소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업무 현황보고에서 훈시를 통해 “전 직원의 지혜와 노력을 결집해 시민이 공감하는 공기업 육성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탄천종합운동장 김구환 팀장은 현황보고를 통해 “공단 전 직원은 본연의 직무에 충실한 가운데 장인정신의 마음으로 시민을 섬기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염동준 이사장의 이번 사업장 초도순시는 공단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더불어 신속한 업무현황 파악이 취지라고 한 공단관계자는 밝혔다. 염동준 이사장은 전남 보성 출신으로 금광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제2,3,4대 3선 시의원(제3대 시의회의장) 등을 역임하였고, 성남시 호남향우회 회장, 성남시민화합협의회 회장, 전국매일신문 회장, 성남시 의정동우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전문경영능력이 탁월한 통합의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2월 11일자로 성남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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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6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수정구 유치
    “향후 한국 사회적기업 진흥의 메카 기대”, 22일 진흥원 개원식 개최한나라당 환경노동위 정책조정위원장인 신영수 의원(성남 수정구)에 의하면, 고용 없는 성장시대에 있어 사회적 기업의 일자리 대책으로서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기업을 통한 일자리창출을 본격화하기 위하여 고용노동부가 설립한 사회적기업진흥원을 성남시 수정구에 유치하여 2011년 2월 22일 개소식을 개최하여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사회적기업의 수는 많지 않으나(501개) 지자체 등을 중심으로 예비 사회적 기업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른예비 사회적 기업(약 1만개 대상)을 적극 발굴․육성하기 위해서는 이를 체계적․전문적으로 육성할 전담조직인 정부출연기관으로 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설립 되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류시문)의 위치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2동 3440번지로 지하철 수진역과 태평역의 인근에 위치하며, 상근 직원은 34명이며 진흥원은 사무공간 뿐만 아니라 청년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위한 창업공간도 마련하여 한국의 사회적 기업관련 컨설팅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진흥원의 올해 2011년도 예산은 총 244억원으로 세부내역은 진흥원 설립 및 운영에 49억원, 청년 사회적 기업가 육성에 112억원, 모태펀드,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등 위탁사업에 45억원의 예산을 집행할 예정이다.신영수 의원은 “사회적 기업 진흥원의 주요 역할인 사회적기업 성공모델을 발굴․홍보, 맞춤형 컨설팅 제공, 사회적기업의 설립․창업 및 청년 사회적 기업 설립 지원,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 기업 및 NGO 등과 협력하여 민간의 사회공헌과 사회적 기업 지원 연계모델 발굴 등을 통해 성남시 수정구를 기반으로 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회적 기업의 출연을 기대하며, 또한 지역의 능력 있고, 도전적인 청년들이 사회적 기업 확산을 통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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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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