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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가천대 ‘코로나19’ 확산방지 유학생 공동관리 대응에 나서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가천대학교와 함께 중국인 유학생들이 집중적으로 입국하는 시기인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공항에서 대학 기숙사까지 중국인 유학생을 직접 수송할 차량 및 필요물품 등을 지원키로 20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전파가 시작된 가운데 시는 비상사태로 인식,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삼아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고자 시와 관내 대학간 공동 관리 대응 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에 나선다. 시 관용차량 3대와 가천대 버스 1대로 400여명 유학생들이 시민과의 접촉이 없도록 이동 동선을 구축해 공항에서 기숙사까지 수송할 예정이다. 또한 기숙사를 이용하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매일 발열 여부 등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수은 체온계, 마스크,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도 지원한다. 각 대학 기숙사에 입소하지 않아 별도의 관리가 필요한 유학생들에게도 27일부터 내달 31일까지 공무원과 유학생을 1:1 매칭하여 매일 건강상황을 체크하고, 필요물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와 각 대학들간의 공동관리 대응 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누수가 없도록 하고, 이들과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상황 등을 시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실시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성남 지역 확진 환자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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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성남시 ‘지진 방재’ 교량 등 13개 시설물 내진보강사업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지진 방재 대책의 하나로 올해 11억원을 투입해 교량과 공공건축물 등 13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내진보강사업을 시행한다. 대상 시설물 중에서 중원지역 단대고가교, 수정지역 복정정수장 내 약품 투입동, 약품 탱크 등 3개 시설물은 9억원을 투입해 내진보강공사를 한다. 앞서 시행한 내진성능평가에서 기준 중 하나인 인명안전 수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된 공공시설물들이다. 시는 해당 시설물 실시설계 용역 결과에 따라 교좌장치 교체, 건축물 기둥 보강 등의 안전성 강화 공사를 한다. 나머지 10개 시설물은 분당지역에 설치된 교량들로, 2억원을 투입해 내진성능평가를 한다. 금곡나들목 1교와 2교, 낙생고가차도, 대장나들목교(상행), 대장나들목교(하행), 동막천2교, 머내고가교, 판교나들목 고가차도, 도당산교, 이매교가 대상이다. 내진성능평가 결과 기준에 미달하면 추후 사업비를 확보해 교량별 내진보강 공사를 한다. 성남시 재난안전관실 관계자는 “교량 등 성남지역 공공시설물 433개 중에서 61%인 266개 시설이 내진성능평가에 따른 내진보강공사를 마친 상태”라면서 “시민이 안전한 도시 구축을 위해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모든 공공시설물의 내진성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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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박호근 성남시의원, ‘2019 지방정부 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아이디위클리]박호근 성남시의원은 13일 (사)한국지방정부학회에서 주관하는 ‘2019 지방정부 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한국지방정부학회는 지방정부 정책 및 행정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1천여 명의 교수들로 구성된 우리나라 대표 학회로, 이번 ‘2019 지방정부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모범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 가운데 교수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는 상이다. 박 의원의 이번 수상은 성남시의원 중 최초로 성남시의회의 위상을 드높였다는 평가다.성남시의회 재선의원인 박호근 의원은 현재 제8대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자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제7대 의원 시절부터 발의한 조례 건수가 123건에 달하며, ‘성남시 개인택시운송사업의 양도 및 상속 허용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조례안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 끝에 제정을 이루어낸 공을 심사위원으로부터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박 의원은 “이 상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지방의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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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성남시,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내년 6월까지 4곳 추가 개관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내년 6월까지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 4곳을 추가 개관한다. 대상 학교는 성남교육지원청과 협의 선정한 단대·대하·금빛·상탑초등학교다. 시는 이들 학교에 3억원의 도서관 리모델링비와 연간 2300만원의 도서 구매비,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각 학교는 도서관을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공간으로 시설 개선해 일정별로 재개관한다. 도서 자유 열람과 무료 대출, 독서아카데미, 저자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시는 앞선 2월 17일 성남교육지원청, 단대·대하·금빛·상탑초등학교와 이런 내용의 서면 업무협약을 해 도서관 주민개방 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 이들 4개교가 도서관을 재개관하면, 성남지역 주민개방형 학교도서관은 기존 안말·장안·수정·중원·오리·성남여수·상대원·태평초교, 상원여중 등 9곳을 포함해 모두 13곳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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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성남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다중 이용시설 휴관 연장 긴급 결정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코로나19’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지역내 다중이용시설 총 688개소 휴관을 무기한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8일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추가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이 국지적으로 전파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조처다.대상시설은 공공도서관, 성남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청소년수련관,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평생학습관 스포츠센터, 아이사랑놀이터, 시청 종합홍보관 및 북카페 등 총 688개소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이다.이들 시설은 지난 3일부터 순차적으로 임시 휴관을 하였으며, 이번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들어서면 재개관을 하기로 했다. 그러나 오늘 대구에서 확진 환자가 대량 발생함에 따라 시에서는 비상사태로 인식,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이 우려되어 휴관을 무기한 연장하기로 긴급 결정했다.또한, 보훈단체 9개소 및 종합사회복지관 2개소 등 현재 운영 중인 39개소 시설에 대해 서도 20일까지 휴관을 추가 검토한다. 이 기간 동안 시설 전체에 대해 추가 방역을 수시로 실시하고, 개관 연기와 감염병 예방 수칙에 대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성남시는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상황 등을 시 홈페이지와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실시간 시민에게 알리고 있다. 2월 19일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총 46명으로 늘어났다. 성남 지역 확진 환자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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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코로나19’ 사태, 성남시 체육·도서관·청소년시설 등 중단 지속될 듯
      출처-질병관리본부 [아이디위클리]‘코로나19’ 관련, 20일부터 재개하려던 성남시 관내 체육·도서관·청소년시설 등이 또다시 운영 중단될 걸로 보인다.   시민들에게 운영 재개를 알렸던 성남시도시개발공사, 성남시청소년재단 등은 19일 국내 확진자가 15명 늘어 총 46명, 정부가 지역사회 감염 우려와 함께 위기단계 격상을 논의하자, 재개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다. 20일부터 재개한다는 자료 등을 회수 중이다.   이날 15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는 46명으로 늘었다. 성남시는 19일 현재 확진환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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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코로나19’로 중단된 성남시 체육·도서관·청소년시설 20일부터 ‘재개’
    출처-질병관리본부 [아이디위클리]‘코로나19’로 운영 중단됐던 시설들이 재개되고 있다. 성남시청소년재단은 19일 휴관했던 전체 시설을 20일부터 정상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정청소년수련관, 중원청소년수련과,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성남시청년지원센터 9개 시설이다. 청소년 이용공간, 헬스장, 수영장 등 시설들과 공연장, 체육관 대관 업무,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이 재개되며, 회원들이 모여 진행되는 평생교육과 생활체육 강좌는 이달 29일까지 운영하지 않는다. 성남도시개발공사도 “임시휴장 했던 체육센터, 도서관 등 철저한 방역 조치를 전제로 20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성남탄천종합운동장(판교스포츠센터 포함), 성남종합운동장(평생스포츠센터 포함), 성남중원도서관, 성남수정도서관 등이다. 19일 15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환자는 46명으로 늘었다. 성남시는 19일 현재 확진환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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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성남시,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는 가정에 24만원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방안의 하나로 올해 5억400만원을 들여 모두 2100대 분량의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거나 새로 설치하는 가구에 1대 설치당 24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저소득층 지원금은 50만원이다. 저녹스 보일러는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높은 온도의 열을 흡수·재활용하는 설비다. 오래된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면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88% 줄이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에너지 효율을 12% 높여 연간 13만원의 연료비를 절약할 수 있다. 저녹스 보일러 설치비는 일반 보일러보다 20만~30만원 가량 비싸지만, 성남시 지원금 24만원을 보조받아 설치하면 장기적으로 이익이다. 지원대상은 가정용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하는 성남시 주택 소유주나 위임을 받은 세입자다. 올해부터 신축 공동주택에 저녹스 보일러를 신규 설치하는 건설업자, 임대사업자도 지원대상에 포함됐다. 한 가구에 저녹스 보일러를 여러 대 설치해도 지원받을 수 있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기간은 지원 분량(일반 2050대, 저소득층 50대)이 소진될 때까지다.   신청하려면 성남시청 홈페이지(보일러 검색)에 있는 저녹스 보일러 인증현황, 친환경 보일러 설비업체, 대리점 등을 확인한 뒤 보조금 지급 요청서, 설치 확인서 등의 각종 서류를 선택한 업체에 내면 된다. 단, 저녹스 보일러는 응축수가 발생해 응축수 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엔 설치가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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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성남시,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 추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2020년 하반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5개월간 아동친화도시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 협약에 따라 만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의 4대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을 말한다. 아동보호 전담기구 설치, 아동권리 전략, 아동 영향 평가, 안전조치, 관련 예산 확보 등 10가지 구성요소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시는 2월 18일 오후 3시 시청 5층 회의실에서 ‘성남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시 아동보육과장, 연구 용역을 맡은 ㈜모티브앤(학술용역 전문기업) 대표, 아동 관련 전문가 등 16명이 참석해 앞으로 연구수행 결과를 확인하였다. 지난해 9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아동실태조사가 이뤄졌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 만 18세 미만 아동 14만2,998명(8월 기준) 중에서 표본 추출하는 모두 1,847명의 아동(1,286명) 보호자(380명), 아동업무 종사자(191명)이다.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생활환경의 6가지 아동의 일상에 대한 만족도를 파악하였고, 조사결과 전국 평균 48%에 비해 높은 59%로 나았으며 주거환경(90%)과 교육환경(71%)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고 참여와 시민의식(27%)이 가장 낮았다. 또한 12월 15일 아동과 시민 97명이 참여하는 시민참여 토론회를 성남시청에서 개최하여 성남시가 추진해야할 아동 정책과 방향에 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아동을 위한 놀이공간 확보, 교통사고 위험 감소, 아동의견 존중 등 21가지로 아동의 의견이 수렴됐다. 시는 연구 용역 결과를 기초로 6월까지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을 수립하고 4개년 계획을 수립한다. 이어 7월 유니세프(마포구 창전동)에 아동친화도시 인증 신청서, 거버넌스 보고서, 아동친화예산서 등을 제출하여 인증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성남시는 유니세프와 업무협약(5.5), 아동친화도시 조성 선포식(5.27)을 개최하였고 유관기관 업무협약(10.24.), 추진위원회 및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12.24)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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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성남시,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등 294억원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올해 지역 내 초중고교가 시행하는 86개 교육 사업에 294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이 보조금 지원 요청한 학교별 필요 사업에 대해 현지 조사, 타당성 검토, 심의 등을 거쳐 심의 안건 모두 교육경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분야별 지원사업 규모는 ▲학교 외벽 교체공사 등 교육환경개선 56개 사업 84억원 ▲빛깔 있는 학교혁신 등 성남형교육 6개 사업 84억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등 교육과정지원 13개 사업 65억원 ▲11개교의 실내 체육관 건립 사업 61억원이다. 이중 실내 체육관 건립은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환경에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경비 지원사업이다. 백현중, 구미초, 분당초, 성남정자초, 중탑초, 성남신흥초, 대원초, 대일초, 성남동초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미래를 위한 투자를 소홀히 하지 않으려고 지원 심의 대상 사업 모두에 교육 경비 보조금을 책정했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열중하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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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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