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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성남시 확진자 3명 추가... 양지동 교회 135명 검사 중
    [아이디위클리]15일,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수정구 양지동에 거주하는 59년생 남성, 60년생 여성으로 ‘은혜의 강 교회’ 관계자로 알려졌다. 또, 분당제생병원 간호인력인 분당구 이매동 67년생 여성도 확진 판정됐다.   13일 교회 신도 확진자(성남#22) 발생을 시작으로 추가 확진자가 나오자 3월 1일, 8일 예배 참석자 135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앞서, 14일에는 양지동 거주 46년생 여성과 위례동 거주 72년생 여성(분당제생병원 간호인력)이 확진됐다. 또한, 14일 평택시 확진자가 지난 9일 방문한 판교 현대백화점에 대한 방역도 실시됐다. 3월 15일 오전 10시 기준 분당제생병원 내 확진자 21명 중 성남시 거주자는 9명, 타지역 거주자는 12명이다. 같은 기준 성남시 확진환자는 29명, 성남시 거주 19명, 타지역 거주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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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5
  • 성남시 ‘코로나19’ 서현동·양지동·분당동 추가 발생
    [아이디위클리]13일,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과 분당동에 거주하는 분당제생병원 남녀 의료진과 양지동에 거주하는 부부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88년생 서현동 남성과 91년생 분당동 여성은 1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됐으나 증상 발현으로 재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   양지동에 거주하는 61년생 여성은 은행2동 87년생 남성 확진자(서울#138, 건국대병원 협력업체 직원)와 지난 8일 은혜의 강 교회 오전 예배에서 접촉된 걸로 추정돼 해당 교회는 방역소독 및 22일까지 자체 폐쇄됐다. 57년생 남편은 오후 7시 18분 확진 판정, 자녀 2명은 음성 판정됐다. 분당제생병원 발생 확진자는 16명으로 이 중 성남시 거주자는 7명, 타지역 거주자는 9명이다. 성남시 관리 확진자는 24명으로 치료 중인 확진자는 21명, 격리 해제 1명, 사망자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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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교육과방송 ‘코로나19’ 극복 성금 1000만원 성남시에 기탁
      [아이디위클리]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교육과방송 수이학원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3월 13일 성남시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조동일 ㈜교육과방송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식’을 했다.  받은 성금은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할 마스크 등의 물품을 구매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앞선 3월 12일 중원구 중앙동에 있는 성남제일교회(담임목사 홍정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에 전달할 코로나19 예방 물품 구매비로 쓰이게 된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성남지역에는 이를 함께 극복해 나가려는 기관·기업·단체의 온정이 이어져 2월 6일부터 현재까지 성남시가 기탁받은 성품·성금 누적액은 2억7000여만원에 이른다.   사진-왼쪽부터 박마영 ㈜교육과방송 분당수이학원 특목센터 팀장-은수미 성남시장-조동일 ㈜교육과방송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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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3월 13일 새벽 분당제생병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분당제생병원 내 발생 확진자는 총 15명이다.확진자 A씨는 분당구 서현동에 거주하는 88년생 남성으로 분당제생병원 의료진이다. A씨는 3월 10일 근육통과 관절통 등 가벼운 몸살기의 증상 발현이 있었으며, 12일 발열로 인해 분당제생병원 응급실을 방문해 ‘코로나19’검사를 받고, 3월 13일 오전 2시 18분에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지난 3월 6일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성남시는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합동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3월 13일 오전 7시 현재 분당제생병원 내 발생 확진자는 15명으로 이 중 성남시 거주자는 6명, 타지역 거주자는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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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성남시의료원, 연이은 코로나19 확진환자 완치 퇴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료원은 지난 3월 3일과 5일에 확진자로 입원치료를 받은 환자 두 명이 3월 11일 오후에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3월 5일 첫 퇴원 이래 퇴원 확진자는 3명이다.이들은 용인시 등 타지역 거주자로 확진 판정 후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되어 음압병상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3월 9일, 10일 두 차례 바이러스 검사를 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두 명 모두 비교적 경증 환자로 입원 후 증상을 꾸준히 지켜보며, 약물 치료를 병행했다. 이 확진자들은 퇴원 후 각자 자가로 돌아가 2주간 자가격리 될 예정이다.의료원 관계자는 “성남시의료원은 감염병 전담 공공의료원으로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들이 모두 완치되어 퇴원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성남시의료원은 ‘코로나19’ 확진환자 치료를 위해 24개 음압병상으로 확장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19명의 확진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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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정봉규 성남시의원, “추락한 성남문화재단의 현주소” 비판의 날 세워
    [아이디위클리]매년 성남시 출연금 수백억원으로 운영되는 성남문화재단이 도마 위에 올랐다. 성남시의회 정봉규 의원(미래통합당)은 11일 오전 제25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재단 임직원의 의회 무시와 기강해이를 질타했다.     정 의원은 재단 경영국장에게 명예훼손으로 피소됐지만, 경찰 조사 결과 무혐의됐다며, 해당 국장에 대한 강력한 징계를 요구했다.   지난해 12월 제249회 본회의에서 ‘성남축제의 날 Tomorrow Land’의 예산 낭비를 지적하는 동영상을 상영한 후 피소돼 고초를 겪어왔다.정 의원은 “산하기관 임원의 ‘아니면 말고 식’ 고소에 어떤 징계 조치를 취할 것인지 시민들은 매우 궁금해 할 것”이라며 “집행부가 다시는 시의회를 무시하는 일이 없도록 강력한 징계를 요구”하라고 박문석 의장에게 주문했다. 이어 “이 사건에 대해 시 집행부에서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은수미 시장님도 본 의원을 비롯 성남시의회 전체를 무시 능멸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시 집행부를 겨냥했다. 정 의원은 또 지난 1월 회식자리에서 발생한 부장급 직원 간의 폭력사태를 전하며 “추락한 성남문화재단의 현주소”라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서로 멱살을 잡고 주먹을 날리는 등 난투극이 벌어져 7080 라이브 주점은 순간 난장판이 되어버렸다”고 주장하며, “시민들이 보는 자리에서 일어난 것”이라고 꼬집었다.   정 의원은 “참으로 망신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면서 “기강해이는 극에 달해 지역 정가에선 돈만 먹는 하마로 전락한 문화재단을 파산하고 차라리 새로 만드는 것이 낫다고 할 정도”라고 평가했다. 또한, “만취해 난투극을 버린 것은 물론 동료 시의원의 의정활동을 저해하고자 불순한 의도로 지역 국회의원께 찾아가 음해 투서까지 한 전 감사실장의 무모함과 오만함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이냐며, 철저히 조사와 일벌백계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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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분당제생병원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호흡기 병동 환자
    [아이디위클리]분당제생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사는 68세(52년생) 남성으로, 첫 번째 환자가 발생한 3월 5일 전수검사에서 음성 판명됐지만, 11일 발열 증상이 있어 재검사 후 오후 3시 확진 판정됐다. 기저질환은 폐암으로, 81병동 입원 환자다. 81병동에는 3월 5일 13명의 환자가 입원하고 있었으며 6명의 호흡기질환 환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성남시는 경기도 역학조사관과 합동으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11일 오후 6시 현재 성남시 관리 확진자는 19명으로 치료 중인 확진자는 18명, 격리해제자는 1명이다. 분당제생병원 확진자는 환자 7명, 보호자 1명, 간호 인력 6명 총 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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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성남시 ‘코로나19’ 첫 퇴원자, 감사편지 전해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3월 10일 성남시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자(성남#1)가 입원 치료한지 14일 만에 완치되어 퇴원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성남시 첫 번째 확진자로 당일 명지병원으로 이송되어 음압병상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3월 9일, 10일 두차례 바이러스 검사를 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3월 10일 오후 A씨를 보건소 격벽차량으로 자택까지 이송했으며, 현재 건강상태는 양호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시는 자가격리 대상자와 공무원을 1:1 매칭해 지난 2월 7일부터 매일 건강상태 등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3월 10일 자가격리 해제 대상자의 지원 물품을 회수하러 방문한 담당공무원에게 자가격리 당사자였던 시민이 그동한 세심하게 건강을 챙겨주심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담아 감사 편지를 전달하기도 했다.3월 11일 오전 9시 현재 성남시 관리 확진자는 18명으로 치료 중인 확진자는 17명, 격리해제자는 1명이다. 치료 중인 확진자 중 성남시 거주자는 9명, 타지역 거주자는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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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은수미 성남시장, ‘코로나19’관련 마스크 생산업체 현장 찾아
      [아이디위클리]은수미 성남시장은 3월 10일 지역 내 마스크 생산업체 아세아도 주식회사를 찾아 생산과정 현장을 둘러보고, 마스크 생산 관련 애로사항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은 시장은 방진 가운과 방진모를 착용하고 마스크 생산업체 대표 및 관계자들과 함께 마스크 생산 및 포장 공정을 둘러본 후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은 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고, 지역 내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 품귀 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 “이러한 때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마스크를 지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마스크의 신속한 생산을 위해 현장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시에서 어떠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하려고 왔다”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이에 김희성 대표는 “현재 마스크 수요에 비해 마스크 원자재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점이 마스크 생산에 가장 큰 걸림돌이었는데, 시장님이 신경을 써주신 덕분에 현재는 부품 수급 시일이 많이 단축되어 매일 생산 가동이 가능하게 도와 주신 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고 전했다.이에 은 시장은 “마스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에서는 이에 최대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여러분께서도 나와 가족, 나아가 이웃을 지키는 마음으로 지역 마스크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좀 더 매진해 주실 것을 거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은 시장은 지난 3월 2일 한 임신부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스크 확보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자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3월 16일부터 임신부 2,420명에게 1인당 1회 5매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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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성남시의회, 보건소에 코로나19 격려금 전달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는 지난 5일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는 성남시의료원 직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한 것에 이어, 10일 관내 3개 보건소에도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오전 박문석 의장과 박호근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의장실에서 수정‧중원‧분당보건소장을 만나 코로나19 대응의 최일선에서 총력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각 보건소는 선별진료소 운영 등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다. 박 의장은 연일 비상근무로 지친 보건소 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서른네 명의 시의원들이 뜻을 모아 성남시의회 명의로 격려금을 전한다며, 코로나19 사태의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불안과 혼란의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현장에서 밤낮없이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이 있기에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며 “우리 모두의 힘으로 코로나19 사태를 하루빨리 이겨내고 함께 웃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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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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