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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 코로나 확산 차단’ 성남시 공공청사 방역 소독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8일 시청사 전체 방역 소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지난 31일 청사 내 회의실 등 민원인 출입이 잦은 곳을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한 데 이은 추가 방역 소독이다. 감염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관공서를 찾는 시민과 근무자들의 안전을 지키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조처다.시청사는 지하2층, 지상 9층, 연면적 75,624㎡ 규모로, 민원실만 하루 평균 1천명이 이용한다. 이날 일반인 출입이 잦은 민원실, 휴게실, 매점, 회의실, 화장실 등을 중점적으로 청사 방역 소독한다.분무기를 이용한 살포방식으로 인체에 무해한 살균제를 사용한다. 시는 청사 출입구에 손소독기 4개, 엘리베이터에 손소독제 13개를 비치했고, 이용 시민들에게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향후 감염병 위기 경보가 격상되는 경우 추가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청사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3개 구청도 오는 7일 청사 방역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성남시 현재 확진자는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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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신종 코로나 차단’ 성남시 4693대 모든 택시·버스 매일 소독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4693대의 모든 택시와 버스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에 나선다고 2월 5일 밝혔다. 시는 택시와 버스 운수업체에 자체 소독을 권고하는 공문을 보내 개인택시(조합 1곳) 2510대, 법인택시(업체 22곳) 1085대, 시내버스(업체 3곳) 818대, 마을버스(업체 13곳) 280대가 매일 살균 소독 중이다. 소독 편의를 위해 개인택시조합은 분당구 야탑동 소재 성남시 개인택시조합 사무실과 성남종합터미널 택시 승강장에 각각 1대씩 모두 2대의 분무형 소독기를 비치했다. 법인택시협의회는 야탑역 1번 출구 택시 승강장에 방역 소독기 2대를 비치했다. 이 3곳에서 택시 운수종사자들은 차량 실내 소독 후 손님을 태운다. 버스는 업체별 차고지에서 살균 소독한다. 대중교통 수단 소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잦아들 때까지 지속된다. 성남지역 운수 업체들은 또, 방역 마스크 6000여 개를 3978명 택시 운수종사자와 2014명 버스 운수종사자에게 나눠줘 착용하도록 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월 5일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환자는 16명이다. 성남지역에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 사례나 확진자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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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성남시 공공도서관 14곳 긴급 이용 제한 ‘신종 코로나 유입 차단’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차단을 위해 2월 5일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도서관 14곳 어린이자료실의 이용을 제한한다.감염병 취약계층인 어린이들과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 내 유입을 막기 위한 조처다.성남시 공공도서관 내 어린이자료실은 14개 도서관 내 총 16곳으로, 하루 평균 4173명이 이용하는 지역 내 다중문화이용시설이다.어린이자료실 내에 머무르며 자료를 열람하거나 시설을 이용하는 행위는 제한되나, 도서 대출과 반납은 평소처럼 할 수 있다.시는 어제 상반기 문화교실 및 독서회 등 141개 프로그램 운영도 잠정 중단키로 결정 하였다. 이와 함께 도서관 출입구와 자료실 내에 손소독제 260개, 책소독기 14대 비치를 완료했고, 마스크 3000개를 비치하여 필요로 하는 이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는 이용 시민들에게 예방수칙을 공지하고, 도서관 휴관일에 맞춰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병 유입을 차단하고 이용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자 감염병 확산 방지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한편 작은도서관 124개소에 휴관을 권고한 상태이다. 추후 관내 확진자 발생 땐 도서관 전체 휴관도 적극 검토중이다. 현재 성남지역 내 확진 환자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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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신종 코로나 선제 대응’ 성남시종합홍보관 임시 휴관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경기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방문객의 안전을 보호하고 감염증 유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2월 4일부터 성남시청 2층에 위치한 종합홍보관 및 공감갤러리를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성남시는 현재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방학을 맞이하여 방문하는 어린이를 포함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자 임시 휴관을 결정했다.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보고 또 보고’ 프로그램도 중단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지속될 예정으로, 임시 휴관기관 동안 종합홍보관 및 공감갤러리 내·외부를 정밀 소독하여 재개관 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종합홍보관은 내·외국인과 초등 교과 ‘우리 고장 성남’을 체험하러 오는 초교3학년생 등 연간 6만 여명이 방문하는 곳으로, 작년 연말 부분 개편을 통해 ‘우리가 기억하는 시간’, ‘너와 내가 우리가 되는 시간’,‘ 우리가 만들어갈 시간’의 공간으로 재구성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종합홍보관 및 공감갤러리 재개관 일시는 감염증 발병추세 등을 감안하여 추후 결정하고 시 홈페이지 및 시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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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성남시, 모든 시민 안전보험 가입… 최대 1000만원 지원
      [아이디위클리]성남시가 95만여 명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2월 4일 밝혔다. 올해로 2년째다. 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에서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안전사고를 당했을 때 성남시와 계약한 보험사를 통해 최대 1000만원 한도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외국인 포함)이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험 가입 기간은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이며, 9개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피해를 보면 보험금이 지급된다. 보장 내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고로 인한 상해 사망 또는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또는 후유장해, 강도에 의해 발생한 상해 사망 또는 후유장해, 만 12세 이하 자의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의료사고 법률지원 등이다. 이중 의료사고 법률지원 항목은 올해 새로 포함됐다. 성남시민이 의사 진단에 따라 치료 중 또는 그 치료의 직접 결과로 의료사고가 발생해 법원에 소를 제기한 경우 보험금을 지급한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보장하며, 사망은 만 15세 미만의 경우 보장에서 제외한다. 상해는 후유 장해율이 3% 이상이면 보험청구를 할 수 있고, 실손·생명보험에 개인 가입했어도 중복으로 보장한다. 보험청구 사유가 발생하면 피보험자인 시민 또는 법정상속인이 증빙서류를 첨부해 농협손해보험사(☎1644-9666. 내선 2번)로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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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성남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가짜뉴스’ 강경 대응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 등 가짜뉴스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TF팀(이하 ‘가짜뉴스 TF팀’)을 운영하는 등 강력 대응키로 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2월 3일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에서 “국가적 위기상황에 왜곡된 정보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행위에 모든 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하여 적극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성남시는 현재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난 1월 31일 일부 인터넷 카페 등 커뮤니티를 통해 분당구에 확진환자가 발생했다는 문건이 떠돌았다. 이에 성남시 가짜뉴스 TF팀은 보건소와 질병관리본부 확인을 통해 해당 문건을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시 홈페이지와 SNS에 대응자료를 게재하고 이를 게재한 언론사에 정정보도를 요청하는 등 신속한 대응을 통해 논란을 조기 진화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감염병에 대한 공식 정보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면서, “언론과 SNS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가짜뉴스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악의적인 유포자에 대해서는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으로 수사의뢰 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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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공유토지 분할 신청하세요”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이 오는 5월 22일 만료된다며 대상자들의 신청을 당부했다. 2012년 5월 23일부터 시행된 이 특례법은 건폐율, 용적률, 분할 제한 면적, 이격거리 등의 기준에 못 미쳐 분할할 수 없던 공유토지를 현재의 점유 상태를 기준으로 분할 가능하게 한 한시법이다. 분할 신청 대상은 총공유자 수의 3분의 1 이상이 해당 토지에 건물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자기 지분에 해당하는 토지를 점유하고 있는 공유토지다. 주택법에 따른 복리시설 중에서 근린생활시설 등의 규정상 주민공동시설을 제외한 나머지 시설의 토지도 대상이다. 분할 신청하려면 총공유자 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20인 이상의 동의를 얻어 해당 토지 관할 구청 지적관리팀(수정·031-729-5122, 중원·031-729-6121, 분당·031-729-7121)에 각종 서류를 내야 한다. 단,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판결이 있거나 소송이 진행 중인 경우, 분할하지 않기로 약정한 토지,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토지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토지를 공동으로 소유해 이용이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던 분들은 특별법 만료 전 분할 신청을 서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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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성남시의회 2020 첫 임시회, 교섭단체 연설... 민주당 ‘기대’ 한국당 ‘혹평’
    [아이디위클리]성남시의회 250회 임시회가 1월 30일 9일 일정으로 개회했다. 박문석 의장은 개회사에서 “2020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제8대 전반기 의정 목표인 ‘시민을 업고 가는 의회’를 구현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부지런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지식산업 기반 아시아 실리콘밸리 육성과 원도심의 성남산업단지 재생사업, 철도사업 등 주요 시책에 대해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창조도시 성남’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감을 갖고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섭단체 연설에서 더불어민주당협의회 박호근 대표의원은 “은수미 시장을 비롯한 시 집행부 3천여 공직자들의 수고스러움을 격려하면서 우리 모두가 또다시 새로운 성남시 모습을 만들어가는 데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앞장서서 동참하여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를 위해 “은수미 시장이 밝힌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 ▲상권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판교 제2테크노밸리의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하는 창업지원센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기업을 지원하는 가천대 내 메이커스페이스 ▲판교 권역을 ‘판교 콘텐츠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각종 규제특례 적용이 가능한 ‘게임·콘텐츠 문화특구’ 지정 신청 그리고 ▲500톤 소각장 신규 건립계획 ▲행복주택건설, 근로자복지관 이전 등 2020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많은 시정 주요 시책과 지역의 주요 사업들을 꼼꼼하게 챙겨 정확하고도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안극수 대표의원은 교섭단체 연설에서 “지난해 성남시 공무원사회는 공직기강 해이로 근무태도 불량과 직장내 성추행, 갑질 공무원의 비위가 근절되지 않은 채 그 어느 해보다도 사건 사고가 많았던 치욕적인 한해”였다고 혹평했다. 그러면서 “첫째, 본시가지 주택재개발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하지 말고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추진”, “둘째, 서울공항 이전을 중앙정부와 심도 있게 타진하고 협의하여 고도제한 전면 해제 추진”, “셋째, 실패한 출산정책과 포퓰리즘 정책을 주거복지 인구 유입정책으로 전면 재검토”, “넷째, 저소득층을 위한 대규모 임대주택건립을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여 부지 마련에 앞장”, “다섯째, 이재명 정부가 추진했던 일몰되는 장기미집행 공원시설에 민간특례사업을 재추진”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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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성남 노인시설 391곳 임시 휴관 ‘신종 코로나 유입 차단’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차단을 위해 2월 3일부터 노인시설 391곳 임시 휴관에 들어갔다. 감염병 취약계층인 어르신들과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 내 유입을 막기 위한 조처다. 대상 시설은 하루 평균 1만2820명이 이용하는 6곳 노인복지관과 이용회원이 1만3924명인 385곳 모든 경로당이다. 이들 시설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잦아들 때까지 운영을 중단한다. 휴관 기간, 이들 노인시설과 셔틀버스 11대에 대한 전체 소독이 이뤄진다. 성남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운영되는 12곳 카페와 6곳 구내식당도 임시 운영 중단한다. 다목적복지회관 20곳, 무료경로식당 28곳은 임시휴관을 검토 중이다. 민간이 운영하는 311곳의 노인 장기요양기관·시설은 일일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입소자 가족의 시설 방문 땐 입·출 기록을 남기고, 열 체크, 손 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등을 철저히 하도록 했다. 현재 ‘경계(3단계)’ 상태인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1~4단계)가 ‘심각(4단계)’ 으로 격상되면 입소자 가족의 면회도 중지된다. 2월 3일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는 15명으로 늘어났다. 성남지역 확진 환자는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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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성남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
      [아이디위클리]성남시는 시청 잔디광장에 설치한 ‘사랑의 온도탑’이 1월 29일 자로 100도를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12월 4일 설치해 운영한 지 56일 만에 모금 목표액 달성이다.   사랑의 온도탑은 1천만원의 기부가 될 때마다 1도씩 온도가 상승하게 된다. 눈금은 5도 기준으로 되어 있어 5천만원이 적립될 때마다 온도탑의 온도계가 한 눈금씩 올라가는 방식이다.  사랑의 온도탑은 1월 31일 자로 운영이 종료됐다. 총모금액은 1월 30일을 기준으로 10억3천9백여만원이 적립됐다. 성남시 관내 및 관외를 포함해 2400여 명의 기부자, 기부단체가 기부에 참여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설치한 사랑의 온도탑은 시민들에게 기부에 대한 관심과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매년 사랑의 온도탑 설치로 기부문화를 활성화 해 저소득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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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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