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월)

주요뉴스
Home >  주요뉴스  >  행정

실시간 행정 기사

  • 이숙정 의원, 민노당 탈당
    이숙정 시의원이 7일 오후 민주노동당을 탈당했다.민주노동당 중앙당은 오후 4시 25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이숙정 의원 사태는 공직자로서 결코 있어서는 안되는 사안으로,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회는 본인의 대국민 사과 및 의원직 사퇴가 마땅하다고 본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회는 “차후 이런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를 보다 엄격하게 정비하기로 했다”며 “먼저 공직후보자 추천과 선출, 인준 등 모든 단계에서 철저한 사전 검증을 위해 '공직후보 자격검증 심사제도'를 도입하고 공직자로서 엄격한 도덕적 윤리적 활동 진작 및 신속하고도 단호한 조치를 위해 '공직자 윤리제도' 도입이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시급히 추진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2-07
  • 한나라당, 이숙정 의원 ‘사퇴’ 촉구
    성남시의회 한나라당협의회(대표 최윤길)가 지난 27일 판교주민센터에서 소란을 피워 물의를 빚은 민주노동당 이숙정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나라당협의회는 7일 오후 3시 30분 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숙정 의원의 근본적인 자질이 의심되는 행동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이번 사태에 대해 절대로 묵과하지 않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2-07
  • 이숙정 시의원, ‘난동사건’ 진정여부 관심
    판교주민센터에서 소란을 피워 구정 연휴 내내 언론에 회자되며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성남시의회 이숙정 의원(35·여)에 대한 경찰 소환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며 사태 진정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노당 이숙정 의원은 지난달 27일 전화상에서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이유로 판교주민센터를 직접 찾아가 공공근로 이모(24·여)씨에게 위협적으로 항의하는 모습이 CCTV로 공개되며 비난세례를 받아왔다. 민노당 이정희 대표가 2일 “치밀하게 조사하고 엄밀하게 책임지겠다”고 공식사과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CCTV를 본 시민들의 분노는 좀처럼 가시질 않고 성남시와 시의회 홈페이지에 비난글이 끊이지 않고 쇄도했다. 민주노동당 성남시위원회(위원장 조양원)도 6일 “시민여러분께 크나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스스로를 냉철하게 되돌아보고, 더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공식 사죄했다. 이숙정 의원의 난동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와 징계 수위를 정하기 위한 경기도당 당기위원회가 8일 열릴 예정으로 있을뿐만 아니라, 성남시의회 차원에서도 윤리위원회 회부여부가 거론되고 있어 향후 정치 신인인 이숙정 의원의 정치 생명이 주목된다. 한편, 민노당 이숙정 의원은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참신한 젊은 여성이미지를 바탕으로 야권단일후보로 선정되며 제도정치에 첫발을 내딛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2-07
  • 2011년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성남시’
    성남시는 민족최대 명절인 지난 설에 관내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을 후원자와 연결해 주는‘연말연시 및 설 맞이 서로사랑 나누기 운동’을 전개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달 말일까지 두 달간 성남시는 각 기관 및 단체, 기업체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운동을 전개해 총 14억 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접수,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총 2만 90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에 고루 전달했다. 성금과 물품을 후원한 기업체는 성남농수산물유통센터(백미 20kg 1,500포)를 비롯해 대우엔지니어링(백미 20kg 500포),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 등으로 관내 저소득주민 후원에 참여했다.또한 한국도로공사와 대원버스는 백미 150포(20kg)를 각각 후원했고, 매일해오름은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와함께 일반 시민단체와 지역주민, 학생들이 십시일반으로 운동에 참여했다.이 같이 쌓인 정성은 관내 독거노인 4000세대를 비롯해 소년소녀가장 200세대, 저소득가정 2만3000세대, 한부모가정 2000세대 등에 총 12억 원을 지원했고, 사회복지시설에도 2억 원 가량의 후원이 이뤄졌다. 또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달 지역 50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2,000여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하기도 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과 단체 및 기업체의 적극적이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줬다”며 후원에 감사를 표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2-06
  • 성남시, 공동주택 보조금 89억여 원 지원
    성남시는 지역 내 아파트 271개 단지에 공동주택 공동시설 보조금 89억 8천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보조금 가운데 75억1천700만 원은 공동주택 공동시설물 유지관리비로, 9억300만 원은 임대아파트 공동전기료로, 5억6천600만 원은 공동주택 단지 내 가로등 전기료로 편성·지원한다.보조금은 단지 내 도로 유지보수, 어린이놀이터 및 공동화장실 보수, 하수도의 유지보수 및 준설, 노후급수관 교체 및 세척·갱생공사 등 주택 조례에서 정한 시설, 영구 및 30년 국민 임대아파트·50년 공공임대아파트 공동 전기료, 공동주택 단지 내의 가로등과 보안등의 전기료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시설물 유지보수에 쓰인다.오는 3월 31일까지 아파트 단지에서 보조금을 시청 주택과(☎729-3402)로 신청하면 담당공무원 현장 조사, 공동주택 지원심사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보조금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71개 아파트 단지에 25억8천300만 원의 공동시설유지보수비와 임대아파트 공동전기료 5억4천800만 원, 공동주택 단지 내 가로등 전기료 5억1천900만 원 등 총 36억5천만 원의 공동주택보조금을 지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2-06
  • 2011년 마티네 콘서트 ‘빈 무도회로의 초대’
    2011년 마티네 콘서트는 2월, 왈츠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을 시작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마티네 콘서트는 박종호, 금난새, 김동규 등 최고의 해설자들과 오전 콘서트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한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을 초청하고, 손열음, 지용, 백주영 등 내로라하는 협연자들을 선별해 음악적인 완성도를 높였다.KBS 클래식 FM(93.1Mhz) 정오에 시작하는 ‘생생클래식’ 진행자 카이가 마티네 콘서트 사회를 맡으면서 기존의 컨셉에‘스타일’을 입혔다. 클래식 음악이지만 ‘오래전 음악’이 아니라 동시대 젊은 아티스트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클래식 음악 속의 신선함을 더했다. 여유로운 오전 시간에 따뜻한 차 한잔, 간식을 나누는 동안 2011년, 젊어진 클래식 음악과 새롭게 만나보자. 총 10회, 매달 둘째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2011년 마티네 콘서트는 ‘클래식, 스타일을 입다!’ 라는 모토로 지루하지 않은 클래식, 보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꾸리게 된다.첫 공연은 오는 17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2-06
  • ‘어려울수록 가치 있는 나눔’
    성남시는 재해구호, 봉사시설 운영 등 적십자사의 각종 활동지원에 쓰일 적십자 회비를 연간 모금 중에 있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특히, 이달 28일까지 ‘2011년 적십자회비’를 집중 모금해 나가기로 하고, 지역 언론과 버스 LED 전광판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성남시는 올해 모금액을 전년도 대비 3.8% 늘어난 8억3백만 원으로 정하고, 회비모금대상인 20세 이상의 가구주, 법인, 단체 등 33만8천여 명(개)에게 적십자회비 납부용지를 배부했다.이번에 배부한 적십자 납부금액은 개인 세대주 7천원, 개인사업자 3만원 이상, 법인 5만원~100만원 이상 등이다.적십자회비는 저소득층 지원, 각종 재해구호, 사회봉사 활동 및 봉사시설 운영, 헌혈운동, 안전교육 및 보건지식 보급 활동, 청소년적십자 활동, 국제구호활동 자금으로 사용되며, 전국은행이나 지로사이트(www.giro.or.kr), 적십자 홈페이지(www.redcross.or.kr), 편의점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230-1651~4, 759-5082~3)나 성남시 자치행정과(☎729-2285)로 문의하면 된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2-06
  • 봄 방학 청소년직업체험 참가자 모집 !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중원청소년수련관(관장 신명철)은 봄 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청소년 육성을 위해 전문 분야별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릴레이로 운영한다.직업에 대한 교육도 받고, 만화가의 생생한 강연, 대학탐방, 체험까지 방학기간 동안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주저 말고 참여해 보자.2011년 봄방학 기간에는‘제1탄 만화분야’로 만화에 관심이 있는 중1~3학년 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모집기간은 16일(수)까지로 선착순 30명, 총3회 참가비는 10,000원이다.접수방법은 중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jwyouth.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qhdus81@hanmail.net, 팩스(750-4635), 방문(3층 청소년활동팀)접수이며, 프로그램 내용 및 참여 관련 좀 더자세한 사항은 중원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 031-750-4681로 문의 하면 된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2-06
  • 시의회 민주당협의회, ‘교섭단체 해체’ 공식선언
    정종삼 대표 “지난 7개월간 의정활동에서 교섭단체 폐해 극명하게 보여줬다”“당론을 통해 민생현안을 정치적으로 재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윤창근 행정기획위원장, ‘정당정치와 교섭단체 연관성 경계’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 중심축 역할을 위임함으로써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받아들였던 성남시의회 교섭단체 제도가 사실상 폐지 국면에 접어들었다.민주당협의회(대표 정종삼)가 31일 오후 4시30분 시의회 4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당으로 나뉘어져 당론이라는 이름을 앞세운 소모적인 정치공방이 표결의 결과로 나타나는 현실을 극복하기에는 치러야 할 희생이 너무 크다”며 교섭단체 해체를 공식화했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집행부를 견제하여 성남시 발전을 위한 제도로 운영되어야 하는 교섭단체의 역할이 당이라는 이름으로 옭아매 의원 개인의 자유로운 사고를 막고, 성남시 발전을 가로막는 당론 지상주의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민의를 대표하는 의회가 계속해서 교섭단체의 순기능을 하지 못하고 당리당략을 위한 역기능을 지속한다면 그 피해는 시민에게 돌아갈 것이 분명하기에 교섭단체의 해체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민주당은 또한 “다수결이라는 의회 원칙의 한 부분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주요 현안들이 다수에 의해 부정되어지는 폐해는 성남시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 우리 의회가 극복하여야할 숙제”라며 “의원의 자유로움을 바탕으로 개개인의 양심과 의지에 의정활동을 맡기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정종삼 대표는 특히 “지난 임명동의안 처리 등에서 교섭단체 폐해가 극명하게 드러났다”며 하지만, “단순히 안건 처리를 위한 해체는 아니며, 지방자치는 생활정치이고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내용들을 다루는 것이기에 당론을 통해 접근하고 다루는 내용이 많지 않다”며 “당론을 통해 정치적인 접근으로 재단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강조했다.윤창근 행정기획위원장도 “정당공천을 받는 기초의회 중 대부분의 지방의회에서 교섭단체는 없다”라고 설명하며, 정당정치와 교섭단체의 연관성을 경계했다.민주당이 교섭 상대당인 한나라당과의 협의 없이 교섭단체 해체를 일방적으로 선언함에 따라 향후 한나라당 대표단의 대응과 역할 방향에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1-31
  • 미금정차역 대책위, "미금정차 반드시 필요하다"
    신분당선 '미금정차역'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경아)가 미금정차역 설치의 타당성을 재차 주장하고 나섰다. 범시민대책위는 28일 자료를 통해 신분당선 미금정차역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에 대해 "미금역을 이용하는 인구가 정자역의 3배 이상이며 미금역의 유동인구는 5만명 이상이라는 점"과 "미금역 정차 시 소요되는 추가 시간은 1분에서 1분 30초로 크게 늦어지는 현상도 없다는 점"을 꼽았다. 또 "정차역을 만듦으로 해서 광교나 수지의 추가 투자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역사를 설치하는데 필요한 900억은 성남시가 700억, 민자 투자 200억으로 합의가 된 상태"라고 밝혔다. 범시민대책위는 미금정차역이 설치될 경우 10~20분 지연 된다는 주장에 대해 "한국교통연구원의 용역결과 미금정차역이 추가되면 단 1분이 더 소요되고, 신분당선 연장구간의 공사가 우리나라 지하철을 대표할 수 있는 최신공법으로 시공돼 컴퓨터제어장치로 운행된다"고 반박했다. 또 재원마련 등 미금정차역 건설에 따라 개통이 늦어질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성남시 재정규모상 자금조달엔 전혀 문제가 없으며, 공사도 별도로 진행하기 때문에 개통에 전혀 장애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미금역설치에 대한 타당성용역 결과가 0.92(1을 기준으로 1이상이면 경제성이 있음)로 경제성이 없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2006년부터 2010년 전반기까지 미금환승역으로 유치하려고 했고, 환승역으로 했을 경우 공사비가 많이 나와 경제성이 0.92가 나왔던 것이 사실이나 정차역으로 변경했을 경우 용역결과 경제성지수가 1.05~1.07 이상 나왔으며 추진위원회에서 환승역 대신 정차역을 수용하게 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대책위원회는 결론적으로 "한국교통연구원이 2009년 실시한 '미금환승역 추가설치 타당성 재검증 및 사업비 분담방안' 용역을 살펴보면, 미금지역의 교통허브로서의 가치가 그대로 반영돼 있다"면서 "대통령, 경기도당,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 모두가 공약한 사업이고, 인구밀집상 수익성지수가 로 도출되는 속에서 성남시가 건설비의 80% 가까운 7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사업을 타지 사람들이 단지 1분이라도 늦어진다는 이유로 손해라는 논리로 재를 뿌리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 주요뉴스
    • 행정
    2011-01-31
비밀번호 :